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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강인·김희철 “뮤지컬 재나두의 주인공”

    [NOW포토] 강인·김희철 “뮤지컬 재나두의 주인공”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에스엠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가 ‘SM 아트컴퍼니’(대표 정창환ㆍ표인봉) 출범식 및 뮤지컬 ‘제나두’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SM 아트컴퍼니’는 에스엠의 계열사로 공연, 뮤지컬 기획, 극장 운영 등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SM 아트컴퍼티’의 첫 공연 작품인 뮤지컬 ‘제나두’의 주인공인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김희철, 뮤지컬 배우 최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제나두’는 1980년 진 캘리와 올리비아 뉴튼존이 주연한 뮤지컬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현재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공연 중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표인봉 대표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NOW포토] 표인봉 대표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에스엠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가 ‘SM 아트컴퍼니’(대표 정창환ㆍ표인봉) 출범식 및 뮤지컬 ‘제나두’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SM 아트컴퍼니’는 에스엠의 계열사로 공연, 뮤지컬 기획, 극장 운영 등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출범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SM 아트컴퍼티’의 첫 공연 작품인 뮤지컬 ‘제나두’의 주인공인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김희철, 뮤지컬 배우 최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제나두’는 1980년 진 캘리와 올리비아 뉴튼존이 주연한 뮤지컬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현재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공연 중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철ㆍ강인 “우리로 인해 뮤지컬 인기 끌 것”

    김희철ㆍ강인 “우리로 인해 뮤지컬 인기 끌 것”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과 강인이 ‘제나두’로 뮤지컬 배우로의 변신을 시도한다. 김희철과 강인은 SM 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뮤지컬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SM 아트컴퍼니의 첫 작품인 뮤지컬 ‘제나두’에 최성원과 함께 주인공 소니 역에 캐스팅 됐다.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SM 아트컴퍼니 출범식 및 ‘제나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희철은 “강인과 나로 인해 젊은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인은 “많은 사람 앞에 노래하는 것이 떨리지는 않았는데 이 자리는 긴장된다.”며 “뮤지컬로서는 첫 시작인 만큼 더욱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 채찍보다는 당근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제나두’는 1980년 진 캐릴과 올리비아 뉴튼 존이 출연했던 영화를 2007년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새롭게 탄생시킨 작품으로 현재 미국 브로드웨이 헬런 헤이즈 극장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인 화제작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강희 “어머! 부끄러워요!”

    [NOW포토] 최강희 “어머! 부끄러워요!”

    27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SBS 프리미엄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극본 송혜진·연출 박흥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강희, 이선균, 지현우, 진재영 주연의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는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담았다. 6월 6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현·이영우 “뚝배기의 아역배우에요”

    [NOW포토] 김동현·이영우 “뚝배기의 아역배우에요”

    2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뚝배기’(극본 김운경·연출 이덕건)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아역배우 김동현(장수곤역),이영유(김예린역)가 무대 인사를 하고있다. ‘서울 뚝배기’를 18년만에 새롭게 재탄생시킨 ‘돌아온 뚝배기’는 다음달 2일 KBS 2TV에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연서·김동현 “누나 축하해요.”

    [NOW포토] 오연서·김동현 “누나 축하해요.”

    2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KBS2TV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뚝배기’(극본 김운경·연출 이덕건)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오연서의 무대인사에 아역배우 김동현이 박수를 치고 있다. ’서울뚝배기’를 18년만에 새롭게 재탄생시킨 ‘돌아온 뚝배기’는 다음달 2일 KBS 2TV에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선균ㆍ최강희 “조금 어색하죠?”

    [NOW포토] 이선균ㆍ최강희 “조금 어색하죠?”

    27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SBS 프리미엄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극본 송혜진·연출 박흥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강희, 이선균, 지현우, 진재영 주연의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는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담았다. 6월 6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진재영 ”저 떨고 있어요”

    [NOW포토] 진재영 ”저 떨고 있어요”

    27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SBS 프리미엄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극본 송혜진·연출 박흥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강희, 이선균, 지현우, 진재영 주연의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는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담았다. 6월 6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배우 김성은 “제 모습 어때요?”

    [NOW포토] 배우 김성은 “제 모습 어때요?”

    2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KBS2TV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뚝배기’(극본 김운경·연출 이덕건)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성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 뚝배기’를 18년만에 새롭게 재탄생 시킨 ‘돌아온 뚝배기’는 다음달 2일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강희 “제작발표회 왔어요”

    [NOW포토] 최강희 “제작발표회 왔어요”

    27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SBS 프리미엄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극본 송혜진·연출 박흥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강희, 이선균, 지현우, 진재영 주연의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는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담았다. 6월 6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두 남자·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두 남자·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SBS ‘일지매’와 MBC ‘스포트라이트’가 수목극 최강자를 놓고 팽팽한 열전을 벌이는 가운데 새 수목드라마 KBS 2TV ‘태양의 여자’(극본 김인영, 연출 배경수)가 28일 첫 방영된다. 제목만큼이나 뜨거운 기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 이 드라마는 몇 가지 대목에서 기대를 불러모은다. 무엇보다 드라마는 배우 김지수(36)의 4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작. 그가 맡은 극중 배역은 학벌, 집안, 미모, 재능 등 모든 것을 다 지닌 최고의 아나운서 신도영이다.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김지수는 “실제 KBS 이승연 아나운서에게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면서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돼 걱정이 많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복 자매의 뒤바뀐 운명’이라는 극적인 소재도 드라마에 기대를 걸게 하는 요인. 아나운서 신도영과 백화점의 퍼스널 쇼퍼 윤사월(이하나 분)은 배다른 자매로 사각관계에 빠지는 등 우여곡절 많은 사연을 엮어간다. 지난해 마니아 드라마 ‘메리대구공방전’을 쓰기도 한 김인영 작가는 ‘메리’ 종영 뒤 “다음엔 극성이 강한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적이 있다. 극중 M&A 전문가이자 자매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김준세 역의 한재석(35)은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갈 때의 행복과 그 길을 가지 못했을 때의 행복에 관한 드라마”라고 귀띔했다. 다른 ‘방송가 드라마’들과의 차별점에도 주목해볼 만하다.‘온에어’가 드라마 제작 뒷이야기를 바탕으로 남녀의 사랑을 그렸고,‘스포트라이트’가 방송사 기자들의 활약상을 리얼리티 넘치게 펼쳐나가고 있다면, 이 드라마는 사랑과 욕망, 복수와 용서라는 인간관계의 본질에 보다 충실하다. 김지수는 “아나운서 직종과 관련한 에피소드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그것을 전문적으로 다루기보다 인간의 내면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출연배우들의 유별난 욕심이 드라마의 완성도까지 높여줄 수 있을까. 한재석은 “이 드라마를 시작하며 금연에 돌입했다.”며 각오가 대단하다. 이하나(26)는 극중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손목 피부가 벗겨지는 부상을 입었지만, 촬영하느라 수술을 미뤘다. 특히 이하나는 ‘스포트라이트’의 손예진과 지난 2006년 ‘연애시대’에서 자매로 호흡을 맞췄던 사이. 그는 “손예진에게는 미안하지만, 우리 드라마가 더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NOW포토] 정민 “뚝배기집 지배인 맡았어요”

    [NOW포토] 정민 “뚝배기집 지배인 맡았어요”

    2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뚝배기’(극본 김운경·연출 이덕건)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정민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 뚝배기’를 18년만에 새롭게 재탄생시킨 ‘돌아온 뚝배기’는 다음달 2일 KBS 2TV에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진재영 “섹시한 이미지 때문에 부담컸다”

    컴백 진재영 “섹시한 이미지 때문에 부담컸다”

    탤런트 진재영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진재영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압구정CGV에서 열린 SBS 프리미엄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극본 송혜진ㆍ연출 박흥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변치 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진재영은 “그간 TV를 통해 시청자 입장에서 제작발표회를 보았는데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사실 자체가 너무 떨리고 신기하다.”고 벅찬 컴백 소감을 전했다. 또 “사실 내가 가졌던 섹시한 이미지 자체가 부담이 컸다. 나 자신은 밝은 사람인데 만들어진 섹시하고 도도한 이미지가 맞지 않았다.”며 “그간 혼자 있는 시간이 길었다. 쉬면서 시청자 입장에서 TV를 보고 즐겁게 지내왔다.”고 말했다. 그간 각종 루머에 시달리며 일체 활동을 중단해 온 진재영은 지난 2004년 MBC드라마 ‘황태자의 첫 사랑’이후 4년 만에 복귀작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자신만만하고 도도한 주얼리 디자이너 하재인 역을 맡았다.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는 정이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최강희, 이선균, 진재영, 지현우, 문정희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인어공주’ 등을 연출한 박흥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6월 6일 첫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ㆍ한재석 ‘선남선녀 연인’

    [NOW포토] 김지수ㆍ한재석 ‘선남선녀 연인’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코스모스홀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연출 배경수·극본 김인영)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하나가 무대인사를 하고있다. 김지수, 한재석, 이하나, 정겨운 주연의 ‘태양의 여자’는 피가 섞이지 않은 두 자매의 뒤바뀐 운명과 복수, 그리고 그녀들을 사랑하는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2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배우 김지수 ‘S라인 몸매 선보여’

    [NOW포토] 배우 김지수 ‘S라인 몸매 선보여’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코스모스홀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연출 배경수·극본 김인영)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지수가 무대인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김지수, 한재석, 이하나, 정겨운 주연의 ‘태양의 여자’는 피가 섞이지 않은 두 자매의 뒤바뀐 운명과 복수, 그리고 그녀들을 사랑하는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2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배우 이하나의 당당한 표정

    [NOW포토] 배우 이하나의 당당한 표정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코스모스홀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연출 배경수·극본 김인영)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하나가 무대인사를 하고있다. 김지수, 한재석, 이하나, 정겨운 주연의 ‘태양의 여자’는 피가 섞이지 않은 두 자매의 뒤바뀐 운명과 복수, 그리고 그녀들을 사랑하는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2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하나ㆍ정겨운 “어때요? 잘 어울리죠?”

    [NOW포토] 이하나ㆍ정겨운 “어때요? 잘 어울리죠?”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코스모스홀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연출 배경수·극본 김인영)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하나와 정겨운이 무대인사를 하고있다. 김지수, 한재석, 이하나, 정겨운 주연의 ‘태양의 여자’는 피가 섞이지 않은 두 자매의 뒤바뀐 운명과 복수, 그리고 그녀들을 사랑하는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2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배우 김지수 “3년만에 돌아왔어요”

    [NOW포토] 배우 김지수 “3년만에 돌아왔어요”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코스모스홀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연출 배경수·극본 김인영)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지수가 무대인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김지수, 한재석, 이하나, 정겨운 주연의 ‘태양의 여자’는 피가 섞이지 않은 두 자매의 뒤바뀐 운명과 복수, 그리고 그녀들을 사랑하는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2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태양의 여자’ 주연배우 한자리에

    [NOW포토] ‘태양의 여자’ 주연배우 한자리에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코스모스홀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연출 배경수·극본 김인영)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주요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김지수, 한재석, 이하나, 정겨운 주연의 ‘태양의 여자’는 피가 섞이지 않은 두 자매의 뒤바뀐 운명과 복수, 그리고 그녀들을 사랑하는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2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재석 “내 이상형은 취미가 같은 여자”

    한재석 “내 이상형은 취미가 같은 여자”

    지난해 방송된 SBS ‘로비스트’에서 강태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한재석이 자상하고 반듯한 캐릭터 ‘김준세’로 돌아왔다.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 KBS 2TV ‘태양의 여자’(극본 김인영, 연출 배경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재석은 “전작 시청률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후회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로 우울한 역할만 맡았는데 이번에는 경쾌하고 밝은 캐릭터를 연기한다.”며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스스로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 한재석은 “금연을 시도한지 2주째인데 3kg 정도 살이 쪘다.”며 “처음으로 금연을 시도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특히 이날 한재석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재석은 “외모보다는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대화가 통하고 취미가 비슷한 사람이 나타나면 언제든지 공개하고 데이트를 즐기겠다.”고 밝혔다. ‘태양의 여자’는 뒤바뀐 두 자매의 사랑과 욕망, 복수와 용서를 그린 드라마로 김지수, 이하나, 정겨운 등이 출연한다. 28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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