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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권상우, 동대문 디자이너 변신!

    [NOW포토] 권상우, 동대문 디자이너 변신!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신데렐라 맨’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권상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권상우, 윤아, 송창의, 한은정 등이 출연하는 ‘신데렐라 맨’은 현대판 왕자와 거지이야기. 국내 최대 패션업계의 후계자와 동대문시장에서 옷을 만들어 파는 한 남자의 뒤바뀐 운명을 다룬 이야기로 4월 15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은정, 늘씬한 어깨선에 시선가네

    [NOW포토] 한은정, 늘씬한 어깨선에 시선가네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신데렐라 맨’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은정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있다. 권상우, 윤아, 송창의, 한은정 등이 출연하는 ‘신데렐라 맨’은 현대판 왕자와 거지이야기. 국내 최대 패션업계의 후계자와 동대문시장에서 옷을 만들어 파는 한 남자의 뒤바뀐 운명을 다룬 이야기로 4월 15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아-한은정 “각선미 어때요?”

    [NOW포토] 윤아-한은정 “각선미 어때요?”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신데렐라 맨’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아와 한은정이 짧은 치마를 입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권상우, 윤아, 송창의, 한은정 등이 출연하는 ‘신데렐라 맨’은 현대판 왕자와 거지이야기. 국내 최대 패션업계의 후계자와 동대문시장에서 옷을 만들어 파는 한 남자의 뒤바뀐 운명을 다룬 이야기로 4월 15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은정, 아찔한 각선미 ‘화끈해’

    [NOW포토] 한은정, 아찔한 각선미 ‘화끈해’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신데렐라 맨’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은정이 무대위를 오르고 있다. 권상우, 윤아, 송창의, 한은정 등이 출연하는 ‘신데렐라 맨’은 현대판 왕자와 거지이야기. 국내 최대 패션업계의 후계자와 동대문시장에서 옷을 만들어 파는 한 남자의 뒤바뀐 운명을 다룬 이야기로 4월 15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하, 진짜 남자가 되어 돌아오다!

    [NOW포토] 박용하, 진짜 남자가 되어 돌아오다!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용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필립,’태왕사신기’ 이후 오랜만이죠?

    [NOW포토]이필립,’태왕사신기’ 이후 오랜만이죠?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필립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기웅, 눈빛보다 미소로 인사해요~

    [NOW포토] 박기웅, 눈빛보다 미소로 인사해요~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기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강우 “싸이코패스 몰입하다 악몽 시달려”

    김강우 “싸이코패스 몰입하다 악몽 시달려”

    KBS 2TV ‘남자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찾은 배우 김강우가 “싸이코패스 연기에 도움이 되고자 관련 서적과 비디오를 봤더니 악몽을 자주 꿨다.”며 작품을 준비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전했다. 김강우는 31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극본 송지나ㆍ연출 윤성식)의 제작발표회에서 “악역을 해보고 싶었다.”면서 “특히 제가 맡은 역할을 이중적인 면이 있는데 배우들은 이런 캐릭터에 욕심을 낸다. 시나리오 봤을 때 굉장히 매력 있게 다가왔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본인이 악역에 잘 어울리는지를 묻는 질문에 김강우는 “그동안 선한 이미지를 많이 했었지만 이번 역할에 대해 주변에서 ‘오히려 너랑 더 잘 어울린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솔직히 평소 제가 남에게 친절하거나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악역에 어울리는 배우를 자처했다. 이중적인 면을 갖고 있는 채도우 역에 대해 김강우는 “감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인물이지만 피아노를 치고 그림을 그리는 등 예술적인 활동을 통해 굉장히 예민한 감수성을 보여준다. 시청자분들이 보시기에 채도우 역을 이해하기 수월하게 보여드릴 것”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강우는 본인이 맡은 채도우 역을 ‘상류사회 싸이코패스’라고 설명하며 “강호순과는 다른 싸이코패스지만 돈으로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고 쾌감을 느끼는 인물”이라고 비교했다. 또 “관련 서적들과 영화 ‘양들의 침묵’을 다시 봤다. 그런 자료들을 너무 많이 봐서 악몽을 자주 꿨다.”면서 “혼자 방에서 자는데 굉장히 힘들다. 한동안 무서웠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김강우가 맡은 채도우 역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천재다. 두뇌 외모 재력 학벌까지 두루 겸비했지만 내면에는 잔혹한 악마성을 지녔다. 갑자기 자신 앞에 나타난 김신(박용하 분)과 대결을 펼치며 격돌의 순간을 맞이한다. ‘남자이야기’는 돈으로 세상사는 법을 깨우치기로 결심한 김신(박용하 분)과 수천억의 재산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채도우(김강우 분)를 통해 돈, 야망, 이념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경제적인 성공이 삶의 성공인지를 다뤄낸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는 현재 방영중인 ‘꽃보다 남자’ 후속으로 오는 4월 6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강우, 악역 도전 ‘차가운 포즈?’

    [NOW포토] 김강우, 악역 도전 ‘차가운 포즈?’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강우.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자이야기’ 박시연 “내 작품이란 느낌받아”

    ‘남자이야기’ 박시연 “내 작품이란 느낌받아”

    배우 박시연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에 출연하기까지의 캐스팅 뒷이야기를 전했다. 박시연은 31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극본 송지나ㆍ연출 윤성식)의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송지나 작가님 작품에 출연한다는 자체가 정말 감격스럽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작가님 작품이라서 영광이다.”며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기분을 전했다. ‘남자이야기’의 대본을 처음 보자마자 드라마에 꼭 출연하고 싶었다는 박시연은 “정말 많이 조르고 매달렸다.”면서 “저는 대본을 보면서 그 상황을 상상하고 떠올리는데 서경아가 저에게 딱 맞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작품이라는 느낌이 들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남자이야기’가 ‘꽃보다 남자’ 후속으로 방영하게 되는 것과 관련해 박시연은 “솔직히 ‘꽃남’은 신드롬이라고 할 만큼 인기가 많다. 그동안은 시청자입장으로 재미있게 받아들였는데 지금은 그 인기를 이어 받았으면 좋겠다.”며 “개인적으로 ‘꽃남’ F4에서는 김범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다. 박시연이 맡은 서경아 역은 김신(박용하 분)을 진정 사랑했지만 그의 집안이 몰락하는 것을 보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인물이다. 서경아는 김신에게 결별을 선언한 후 또 다른 삶 속에서 채도우(김강우 분)을 만나게 된다. ‘남자이야기’는 돈으로 세상 사는 법을 깨우치기로 결심한 김신(박용하 분)과 수천억의 재산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채도우(김강우 분)를 통해 돈, 야망, 이념의 대립 속에서 과연 경제적인 성공이 삶의 성공인지를 다뤄낸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는 현재 방영중인 ‘꽃보다 남자’ 후속으로 오는 4월 6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남자이야기’ 남녀 주인공 한자리

    [NOW포토] ‘남자이야기’ 남녀 주인공 한자리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강우, 박시연, 박용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하-김강우, 카리스마 대결!

    [NOW포토] 박용하-김강우, 카리스마 대결!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용하와 김강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 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남자이야기’ 주역들 한자리에

    [NOW포토] ‘남자이야기’ 주역들 한자리에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감독과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박기웅, 한여운, 윤성식 감독, 김강우, 박용하, 박시연, 이필립, 김뢰하)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하 “한국에선 음반 계획 없다”

    박용하 “한국에선 음반 계획 없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로 컴백한 배우 박용하가 “당분간 한국에서는 음반을 출시해서 가수로 활동할 계획이 없다. 배우로서 연기에만 몰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용하는 31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극본 송지나ㆍ연출 윤성식)의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에서 OST작업은 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노래는 순수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판권이나 돈이 관련된거라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유를 설명한 뒤 ”그런데 제안도 없어서 당황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일본에서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박용하는 “솔직히 한국에서는 음반 계획이 없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OST 작업 계획도 없다. 아무래도 첫 OST작업이 잘 돼서 그런 말씀을 해주시는 것 같다. 막상 한국에서는 음반 작업을 하자는 사람도 없다.(웃음)”며 “일본에서는 꾸준히 가수로 활동하겠지만 한국에서는 당분간 연기파배우가 되기 위해서 다른 생각 안하고 배우로서 연기에만 몰입하고 싶다.”며 한국과 일본에서의 각각 다른 활동계획을 전했다. 박용하가 맡은 김신 역은 친형이 오명을 쓰고 자살하고 사랑하는 여인 서경아(박시연 분)마저 떠나자 모든 죄를 뒤집어 쓴 채 감옥행을 택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형의 죽음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실체를 접하고 변하게 된다. ‘남자이야기’는 돈으로 세상사는 법을 깨우치기로 결심한 김신(박용하 분)과 수천억의 재산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채도우(김강우 분)를 통해 돈, 야망, 이념의 대립 속에서 경제적인 성공이 삶의 성공인지를 다뤄낸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는 현재 방영중인 ‘꽃보다 남자’ 후속으로 오는 4월 6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한여운, 늘씬한 다리로 ‘성큼성큼’

    [NOW포토]한여운, 늘씬한 다리로 ‘성큼성큼’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한여운이 포토타임을 갖고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하 “‘꽃남’ 후속 방송 솔직히 부담돼”

    박용하 “‘꽃남’ 후속 방송 솔직히 부담돼”

    KBS 2TV ‘꽃보다 남자’ 후속으로 방영되는 ‘남자이야기’의 주인공 박용하가 “‘꽃보다 남자’의 인기가 부담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용하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극본 송지나ㆍ연출 윤성식)의 제작발표회에서 “솔직히 ‘꽃남’이 워낙 인기가 많아서 부담되지만 도움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함께 자리한 김강우는 “개인적으로 ‘꽃남’을 굉장히 재밌게 봤다. 솔직히 부담되지만 우리 ‘남자이야기’는 ‘꽃남’과는 색다른 드라마라 시청자분들이 재밌게 봐주실 거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용하는 극중 갈등관계를 형성하는 김강우에 대해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일단 대학교 같은과 선배다. 나이는 제가 한 살 많지만 학교기수로는 김강우가 선배”라며 “드라마 상황상 지금 아주 가깝게 지내는 사이는 아니다.(웃음) 덕분에 캐릭터에 많이 몰입을 할 수 있어서 고맙다.”며 인사를 전했다. 박용하가 맡은 김신 역은 친형이 오명을 쓰고 자살하고 사랑하는 여인 서경아(박시연 분)마저 떠나자 모든 죄를 뒤집어 쓴 채 감옥 행을 택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형의 죽음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실체를 접하고 변하게 된다. ‘남자이야기’는 돈으로 세상사는 법을 깨우치기로 결심한 김신(박용하 분)과 수천억의 재산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채도우(김강우 분)를 통해 돈, 야망, 이념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모습을 그린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는 현재 방영중인 ‘꽃보다 남자’ 후속으로 오는 4월 6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발랄한 미소

    [NOW포토] 박시연, 발랄한 미소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시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시연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박시연 “사랑해주세요~”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시연이 손을 흔들며 웃고 있다.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하 ‘부드러운 미소로’

    [NOW포토] 박용하 ‘부드러운 미소로’

    31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용우가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박용하, 김강우, 박시연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이야기’는 총 20부작으로 4월 6일부터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래원 “미술품 복원 사기꾼입니다”

    [NOW포토] 김래원 “미술품 복원 사기꾼입니다”

    영화 ‘인사동 스캔들’(박희곤 감독) 제작발표회가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김래원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인사동 스캔들은 안견이 남긴 신비로운 그림 ‘벽안도’를 둘러싼 음모와 신비로운 그림 벽안도를 둘러싼 음모와 반전의 흥미로운 내용을 담은 영화로 4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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