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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드워드 권 “한국인들 한식 업신여긴다” 일침

    에드워드 권 “한국인들 한식 업신여긴다” 일침

    요리연구가 에드워드 권(본명 권영민)이 한국인들 잘못된 식습관에 대해 따끔하게 일침을 가했다. 에드워드 권은 18일 오후 경기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대결 스타 셰프’(연출 변진선 이창재)의 제작발표회에서 “오랜 해외생활을 마감하고 국내에 들어와 프로그램을 맡아 새로운 요리를 선보일 것”이라며 “재미도 있지만 요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눈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스로 우리 음식을 업신여기고 있다.” 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요리 레시피와 식자재 정보를 전달하면서 한식의 우수성을 전달하는 게 사실성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며 한식을 높이 평가했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이창재 PD와 SBS ‘결정 맛대맛’에서 처음 만난 인연으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는 에드워드 권은 “우리나라도 이제 먹고 살만해졌다. 다양한 음식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가 올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 싶다.”면서 “요리는 혼자만의 지식적인 부분보다 함께 공유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래서 방송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지난 설날, 특집 방송됐던 SBS ‘대결 스타 셰프’는 두바이 칠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의 수석총괄 조리장 에드워드 권과 5명의 연예인 셰프들이 등장해 요리 실력을 펼친다. SBS ‘대결 스타 셰프’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우 “임신한 아내 위해 요리하겠다”

    이현우 “임신한 아내 위해 요리하겠다”

    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애처가’다운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현우는 18일 오후 경기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대결 스타 셰프’(연출 변진선 이창재)의 제작발표회에서 평소 로맨틱하게 요리를 잘 만들고 있냐는 질문에 “저에게 로맨틱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왜곡된 것”이라며 부끄러운 듯 수줍게 웃었다. ‘대결 스타 셰프’를 통해 요리프로그램의 진행자를 맡게 된 이현우는 “평소 요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오랜 전에 책도 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누가 대신 만들어 준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가 많았다.”며 억울해 했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이현우는 현재 아내가 임신 중인 사실을 언급하며 “에드워드 권에게 많은 걸 배워서 요리 실력을 갈고 닦겠다. 임신한 아내에게 많은 음식을 해주고 싶다.”면서 “제가 원래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데 (임신한)아내에게 밀가루 음식이 안 좋다고 들었다. 아내에게 좋은 음식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많은 걸 배우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지난 설날, 특집 방송됐던 SBS ‘대결 스타 셰프’는 두바이 칠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의 수석총괄 조리장 에드워드 권과 5명의 연예인 셰프들이 등장해 요리 실력을 펼치며 음식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 SBS ‘대결 스타 셰프’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신랑 설경구 ‘여린 남자’

    [NOW포토] 새신랑 설경구 ‘여린 남자’

    배우 설경구가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형 휴먼재난 영화 ‘해운대’는 대한민국 최대의 휴양지인 해운대에서 쓰나미라는 엄청난 재난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팔등신 미녀 신민아, ‘섹시 워킹’

    [NOW포토] 팔등신 미녀 신민아, ‘섹시 워킹’

    배우 신민아가 17일 오전 서울 아트선재센터에 진행된 영화 ‘10억’(감독 조민호) 제작발표회에서 멋진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10억’은 서호주의 광활한 사막과 밀림을 배경으로 8명의 남녀가 상금 십억 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게 된다는 내용으로 7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빈 “‘친구’ 드라마판, 멜로 강해진다”

    현빈 “‘친구’ 드라마판, 멜로 강해진다”

    영화 ‘친구’의 드라마판 ‘친구, 우리들의 전설’ 주인공을 맡은 배우 현빈이 드라마는 멜로 부분이 강해진다고 차별화를 강조했다. 현빈은 17일 오후 서울 청담동 호텔 리베라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제작발표회에서 “초반엔 (원작) 영화를 안 보려 했다. 영화를 보게 되면 장동건 선배가 한 연기가 모범 답안처럼 생각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보지 않았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계속 촬영하면서 장동건 선배의 좋은 것들은 가져와야겠다는 욕심이 들었다.” 면서 “그래서 영화를 20번에서 30번 가까이 봤다. 어떤 장면에서는 영화 속 동수가 나올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현빈은 또 “진숙(왕지혜 분)과의 사랑이 영화에선 거의 없었는데 드라마에는 많이 나온다. 멜로 부분에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며 “영화에서 남자들 세계만 다룬 것과 다르게 드라마는 멜로가 강하게 그려져 여성 팬들이 많이 볼 것 같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은 2001년 원작 영화 제작 당시의 연출자 곽경택 감독과 진인사필름이 직접 참여해 20부작으로 사전 제작된다. 현빈, 김민준, 서도영, 이시언, 왕지혜, 정유미, 배그린 등이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슬아슬~ ‘초미니 원피스’ 신민아

    [NOW포토] 아슬아슬~ ‘초미니 원피스’ 신민아

    배우 신민아가 17일 오전 서울 아트선재센터에 진행된 영화 ‘10억’(감독 조민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10억’은 서호주의 광활한 사막과 밀림을 배경으로 8명의 남녀가 상금 10억 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게 된다는 내용으로 7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준 “영화 ‘친구’와는 다른 드라마 될 것”

    김민준 “영화 ‘친구’와는 다른 드라마 될 것”

    배우 김민준(33)이 원작 영화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김민준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서울호텔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극본 곽경택, 한승운, 김원석ㆍ연출 곽경택, 김원석, 이하 ‘친구’) 제작발표회에 짧은 머리에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드라마 ‘친구’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 됐는데, 이는 곧 지난 2001년 개봉한 원작 영화와 비교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김민준은 “원작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워낙 강렬한 인상은 남긴 유오성 선배의 ‘준석’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내가 표현 할 수 있는 준석이 따로 있고, 2009년에 표현 할 수 있는 ‘친구’는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준은 영화 ‘친구’의 유오성이 맡았던 이준석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 ‘친구’는 지난 2001년 개봉해 전국 8백만 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영화 ‘친구’의 드라마 버전으로,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절대로 놓지 않는 네 남자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낸다. 한편 ‘2009 외인구단’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친구’는 김민준 외에 현빈, 서도영, 왕지혜, 이시언, 정유미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극과극 ‘캡틴’ vs ‘엽기남’…지진희 진짜 모습은?

    극과극 ‘캡틴’ vs ‘엽기남’…지진희 진짜 모습은?

    배우 지진희가 자신의 실제 캐릭터는 ‘스포트라이트’보다 ‘결못남’에 가깝다고 밝혔다. 지진희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이하 ‘결못남’)에서 전 작품인 ‘스포트라이트’ 속 캡틴 역과 상극을 이루는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동안 드라마 및 영화릉 통해 젠틀하고 온화한 이미지를 구축해 온 그였기에 ‘결못남’에서 시도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단순히 ‘연기’로 못박기엔 너무도 능청스러운 그의 열연에 첫 방송 후 ‘결못남’ 방송 게시판에는 ‘실제 지진희’의 본모습을 묻는 질문이 이어지기도 했다. [ ‘스포트라이트’ vs ‘결못남’, 실제 지진희는? ]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지진희는 ‘스포트라이트’의 오태석 캡틴과 ‘결못남’의 조재희, 즉 극과 극을 이루는 두 캐릭터 중 실제 자신의 모습과 비슷한 인물을 묻자 망설임 없이 ‘결못남’ 속 조재희를 꼽았다. ”(’스포트라이트’와 달리) 밝은 캐릭터를 하니 너무 좋다!”며 호탕하게 웃어보인 그는 “사실 예전부터 줄곧 밝은 배역을 맡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 이제야 ‘딱’인 역할을 찾게 돼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극중 조재희가 유능한 건축 설계사임에도 불구, 마흔살이 되도록 싱글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데는 그의 엉뚱하고 독특한 성격이 가장 큰 요인으로 그려진다. 드라마 속 조재희는 고깃집에 들어가 6인용 식탁에서 우아한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혼자서 쿵쾅거리는 클래식 음악을 틀며 지휘 삼매경에 빠지기도 하고, 도도하게 병원을 들어가 치질 판정을 받자 오만가지 진상을 떨기도 한다. [’진상’ 조재희? “내가 추구하는 삶” ] 이러한 모습이 실제 자신과 다르지 않냐는 질문에 지진희는 고개를 저었다. 그는 “드라마 속 재희는 실제 나와 비슷한 면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굉장히 추구하는 삶이다.”라는 의외의 답변을 내놓았다. 지진희는 “나 역시 정말 고기가 먹고 싶을 때는 재희처럼 당당하게 고깃집에 들어가 혼자 먹어본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살아가는 독신남 재희의 모습을 갈망한다. 어쩌면 이시대의 모든 남성들이 추구하는 삶의 단편일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첫 회 방송에서 화제가 된 엉덩이 노출신에 대해 묻자 지진희는 “대역이 아니다.”고 밝혀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모처럼만에 밝은 배역을 맡게 되니 열의가 앞선다.”며 “저도 모르게 자꾸 ‘오버’를 하게 되는데, 그럴 때면 감독님은 ‘더 오버하라’며 좋아 하시고 엄정화 씨는 제가 일정 선을 못넘게 제어시켜 준다.”고 말해 유쾌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KBS 2TV ‘결못남’은 2006년 일본 톱배우 아베 히로시가 주연한 후지TV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당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송된 원작을 한국 정서에 맞게 재구성한 한국판 ‘결못남’은 매력적인 싱글남을 둘러싼 세 여성의 좌우충돌 러브스토리를 코믹스럽게 그려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언론 “‘소피~’ 소지섭, 새로운 연기 기대”

    中언론 “‘소피~’ 소지섭, 새로운 연기 기대”

    소지섭·장쯔이 주연의 한중합작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제작발표회가 지난 14일 상하이에서 열렸다. 한류스타 소지섭과 월드스타 장쯔이의 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이 영화는 유명배우 ‘조애나’(판빙빙)에게 약혼자 ‘제프’(소지섭)을 뺏긴 ‘소피’(장쯔이)가 사랑을 되찾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작전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소지섭과 장쯔이 외에도 현재 중화권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여배우 판빙빙과 ‘황제의 딸’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린신루, 장나라와 열애설이 나기도 했던 하룬둥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영화 ‘영화는 영화다’로 한류스타 자리에 오른 소지섭은 현지 언론에게 집중적인 질문 공세를 받아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소지섭은 “촬영현장에서는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를 번갈아 쓰며 작업했다.”면서 “티저 영상은 오늘 처음 봤는데, 매우 흥미롭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소지섭이 기자회견장에 나타나자 팬들의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면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중국 팬들의 질문공세와 관심에 큰 감사를 표하는 등 예의바른 모습을 잃지 않았다.”고 전했다. 뉴스 사이트 둥팡왕(Eastday.com)은 “영화 ‘영화는 영화다’로 깊은 인상을 남긴 소지섭은 훌륭한 연기력과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를 잘 활용하는 배우”라며 “이번영화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일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소지섭과 중화권 톱스타의 열연이 돋보일 ‘소피의 연애 매뉴얼’은 오는 8월 한국과 중국서 동시 개봉한다. 사진=163.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승리, 뮤지컬 두번째 도전

    [NOW포토] 빅뱅 승리, 뮤지컬 두번째 도전

    12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샤우팅’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빅뱅의 승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빅뱅의 대성, 승리와 홍지민, 주원성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샤우팅’은 올 상반기 출판계를 강타한 빅뱅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베스트셀러 에세이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바탕으로 스타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는다. 8월 12일 부터 8월 23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총20회 공연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성 “뮤지컬에 빅뱅 멤버들 카메오 원해”

    대성 “뮤지컬에 빅뱅 멤버들 카메오 원해”

    그룹 빅뱅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대성이 빅뱅 멤버들에게 카메오 출연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대성은 12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뮤지컬 ‘샤우팅’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뮤지컬 ‘캣츠’를 할 때부터 나왔었다. 솔직히 할 자신이 없었다.”면서 “이제 겨우 두 번째 작품이라 큰 배역을 맡는 다는 게 자신이 없었는데 하게 된 거 흐지부지 하진 않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대성은 빅뱅의 다섯 멤버 중 유독 승리와 함께 두 명만 캐스팅 된 이유를 묻자 “다른 멤버들이 우리가 캐스팅 된 것에 대해 그렇게 부러워하는 게 없다.”면서 “사실 멤버들이 부러워하지 않는데 기대는 하고 있다. 일단 우리 둘이 열심히 하면 응원하겠다고 격려해줬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뮤지컬에 빅뱅 멤버들의 카메오 계획을 묻는 질문에 대성은 “카메오가...깜깜하다.(웃음) 멤버들이 허락한다면 모르겠다. 출연을 장담을 못하겠다.”면서도 “제가 멤버들의 카메오를 원한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함께 자리한 제작사 블루스테이지 정회진 대표는 “사실 카메오에 대한 일부 계획은 있다. 하지만 스케줄에 대한 부분도 조절되야 하기 때문에 공연이 시작된 후에 자세하게 알 수 있다.”고 귀띔했다. 설앤컴퍼니 설도윤 대표는 “솔직히 저희가 ‘샤우팅’을 흥행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준비하는 것으로 볼까봐 노심초사하고 있다. 작품이 당연히 흥행은 될 거다.(웃음)”라며 “그래서 저는 가급적 카메오 출연을 하지 말자고 하고 있다. 하지만 ‘샤우팅’이 방송국 얘기를 담아내고 있어서 다양한 인물들과 스토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떡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지난해 ‘캣츠’로 처음 뮤지컬 무대에 오른 대성은 지난 경험과 이번 ‘샤우트’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대사’를 꼽았다. 대성은 “그전에는 고양이 역이었다. 고양이는 말을 못했다.”면서 “대사가 있는 사람 뮤지컬은 처음이라 긴장된다. 연기를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주크박스 뮤지컬에 기본을 두고 있는 뮤지컬 ‘샤우팅’은 탄탄한 드라마를 바탕으로 극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대중음악을 선정하고, 극 구성에 필요한 창작곡들로 구성된 창작뮤지컬이다. 빅뱅의 멤버 대성과 승리 외에 홍지민 주원성이 출연하는 뮤지컬 ‘샤우팅’은 방송국 안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낸다. 공연은 8월1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뮤지컬 ‘샤우팅’ 화이팅!

    [NOW포토] 뮤지컬 ‘샤우팅’ 화이팅!

    12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샤우팅’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홍지민, 대성, 승리, 주원성(사진 왼쪽부터)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뮤지컬 ‘샤우팅’은 올 상반기 출판계를 강타한 빅뱅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베스트셀러 에세이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바탕으로 스타가 되고 싶은 젊은 청춘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는다. 8월 12일 부터 8월 23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총20회 공연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성, ‘샤방샤방’ 살인미소

    [NOW포토] 대성, ‘샤방샤방’ 살인미소

    12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샤우팅’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빅뱅의 대성이 활짝 웃고 있다.빅뱅의 대성, 승리와 홍지민, 주원성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샤우팅’은 올 상반기 출판계를 강타한 빅뱅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베스트셀러 에세이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바탕으로 스타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는다.8월 12일 부터 8월 23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총20회 공연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낸시랭 “비밀스런 만남에 초대 할게요”

    [NOW포토] 낸시랭 “비밀스런 만남에 초대 할게요”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낸시랭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진희, 코믹·까칠한 노총각되다

    탤런트 지진희(38)가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자의 이미지를 벗고, 코믹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새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연출 김정규)에서 까다롭고 배려심 없지만 그런 행동이 웃음을 유발하는 독신남 역할을 맡은 것. 9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장에서 지진희는 “예전부터 진지한 이미지를 벗고 밝은 역할을 해 보고 싶었는데, 코믹 연기를 할 수 있게 돼 정말 좋다.”면서 배역에 애착을 드러냈다. 또 “때로는 촬영 중 너무 오버를 해 감독님이 막아주기도 한다.”고 웃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 이야기’ 후속으로 15일 오후 9시55분 처음 전파를 타는 ‘결혼 못하는 남자’는 고집스럽고 또 혼자이길 좋아하는 독신남이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코믹물. 2006년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다. 여기서 지진희는 능력은 있지만 결혼을 못하는 마흔살 노총각 건축설계사 ‘조재희’역을 맡았다. 하지만 실제로 그는 지난 2004년 결혼한 ‘당당한 유부남’이다. “결혼은 연애감정으로만 가능한 게 아니며 냉정한 현실”이라는 게 그의 결혼관. 결혼 생활에 대해 묻자 “나는 결혼을 참 잘했다.”면서도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신중했으면 좋겠다.”고 농담같은 충고를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했을 때와 안했을 때 각기 장단점이 있다. 그 장단점을 순간순간 생각하며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재희’ 캐릭터를 두고는 “까칠함과 순수함이 합쳐져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그만의 소통 방법을 가진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그런 부분들을 잘 살려 사랑받는 캐릭터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인기리에 방영된 원작에 대한 부담도 드러냈다. “저도 그렇고 작가도 부담이 클 듯한데, 원작이 캐릭터를 잘 살렸고 완벽하게 표현해 이번에 새로 더할 것이 없을 것 같다.”면서 “어느 정도까지는 원작을 따르고, 그러다 4~5회쯤부터 우리식으로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회장에는 지진희 외에도 상대역인 내과의사 ‘장문정’역의 엄정화, 서글서글한 동업자 ‘윤기란’역의 양정아, 발랄한 이웃집 여자 ‘정유진’역의 김소은, 바람둥이 ‘박현규’ 역을 맡은 유아인 등 출연진이 참석해 배역소개와 함께 자신의 결혼관도 전했다. 또 극중 정유진이 키우는 강아지도 함께 등장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NOW포토] 낸시랭 “오늘도 코코샤넬과 함께”

    [NOW포토] 낸시랭 “오늘도 코코샤넬과 함께”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낸시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팝 아티스트’ 낸시랭, 늘씬 모델들과 퍼포먼스

    [NOW포토] ‘팝 아티스트’ 낸시랭, 늘씬 모델들과 퍼포먼스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낸시랭이 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 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낸시랭, 다리 살짝 올리며 ‘섹시하게~’

    [NOW포토] 낸시랭, 다리 살짝 올리며 ‘섹시하게~’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낸시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낸시랭의 더 시크릿’ 늘씬 미녀의 ‘보라빛 향기’

    [NOW포토] ‘낸시랭의 더 시크릿’ 늘씬 미녀의 ‘보라빛 향기’

    11일 오후 서울 방배동 CJ오쇼핑에서 열린 ‘낸시랭의 더 시크릿’ 제작발표회에서 모델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내 최초 신개념 쇼아트 프로그램 ‘낸시랭의 더 시크릿’은 쇼핑과 팝 아트를 접목시켜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하게 되는 란제리 홈쇼핑 방송. 6월 14일 밤 11시 40분 CJ오쇼핑을 통해 공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정화, 오늘 의상 신경 쓰이네~

    [NOW포토] 엄정화, 오늘 의상 신경 쓰이네~

    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 연출 김정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엄정화가 옷 매무새를 고치고 있다.지진희, 엄정화, 양정아, 김소은, 유아인 등이 출연하는 ‘결혼 못하는 남자’는 고집스럽고 혼자이길 좋아하는 독신남이 세 여자와 얽히면서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로, 6월 15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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