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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박한별ㆍ조안ㆍ이청아, 깜찍한 미니드레스 대결

    [NOW포토] 박한별ㆍ조안ㆍ이청아, 깜찍한 미니드레스 대결

    2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KBS 1TV 일일연속극‘다함께차차차’(연출 윤성근ㆍ극본 유은경 김정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배우 조안(사진 왼쪽부터) 박한별, 이청아가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한별 “연애하면 예뻐져요~”

    [NOW포토] 박한별 “연애하면 예뻐져요~”

    배우 박한별이 2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진행된 KBS 1TV 일일연속극 ‘다함께차차차’(연출 윤성근ㆍ극본 유은경 김정은) 제작발표회에서 민트빛 미니드레스를 입고 상큼한 레몬 클러치백을 들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트너’, 법정드라마 첫 성공신화 쓰나…

    ‘파트너’, 법정드라마 첫 성공신화 쓰나…

    그동안 국내에서 법정드라마는 2001년 SBS ‘로펌’을 시작으로 2005년 MBC ‘변호사들’, 2008년 ‘대한민국 변호사’까지 모두 평균시청률 한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 드라마들이 부진을 면치 못했던 이유는 법정이라는 참신한 소재로 진부한 멜로드라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재벌과의 사랑, 불치병 등 자극적인 소재의 멜로드라마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빼앗길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지난해 방송된 ‘신의 저울’은 멜로보다는 법조계의 현실을 잘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다른 법정드라마와 차별화에 성공했지만 시청률에서는 평균 11.8%(AGB닐슨코리아)로 역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런 의미에서 24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는 방송가 안팎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다. ◆ 속도감 있는 리얼리티 ‘파트너’는 한국 법조계의 실상을 토대로 두고 수임 영업이 바쁜 변호사의 모습이나 로펌 간의 갈등 그리고 법정을 둘러싼 판사, 검사, 변호사들의 정치역학관계, 지난해 처음 도입된 국민 참여 재판 등을 사실적으로 다뤘다. 또 기존의 법정 드라마들은 하나의 큰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 반면에 ‘파트너’는 부모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두 남녀 사이에 벌어진 살인, 톱 여배우의 살인 교사 등 2, 3회마다 새로운 사건을 등장시키는 빠른 극 전개로 최근 드라마 트렌드인 속도감을 따랐다. ◆ 휴머니즘과 코믹을 아우르는 최적의 캐스팅 연출을 맡은 황의경 PD는 지난 19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개인적으로 법정 드라마라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법과 인간 그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휴머니즘을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제작방향을 밝혔다. 그의 의지는 배우 캐스팅에 그대로 드러난다. 극중 아줌마 변호사로 변신한 김현주와 바람둥이 변호사로 분한 이동욱 그리고 ‘내조의 여왕’의 코믹 연기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변호사로 180도 변신한 최철호와 팜므파탈 변호사로 안방극장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이하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파트너’는 이들 외에도 신이, 이원종, 박철민 등 코믹 이미지가 다분한 배우들을 캐스팅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자칫 너무 무거워져 버릴 수 있는 법정드라마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레이싱모델 오수진, 환상의 금색 비키니

    [NOW포토] 레이싱모델 오수진, 환상의 금색 비키니

    레이싱모델 오수진이 2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수진은 밸리댄스로 단련된 유연하고 탄력 있는 섹시한 몸매를 유감없이 자랑했다. 화보 촬영은 이국적이면서 자연풍경이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50여벌의 비키니와 란제리 의상을 입고 4박 5일동안 촬영했다. ‘원나잇걸 비밀T라인’ 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는 SKT에서 감상 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레이싱모델 오수진, 관능적 유혹

    [NOW포토] 레이싱모델 오수진, 관능적 유혹

    레이싱모델 오수진이 2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수진은 밸리댄스로 단련된 유연하고 탄력 있는 섹시한 몸매를 유감없이 자랑했다. 화보 촬영은 이국적이면서 자연풍경이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50여벌의 비키니와 란제리 의상을 입고 4박 5일동안 촬영했다. ‘원나잇걸 비밀T라인’ 이라는 콘셉트으로 진행된 화보는 SKT에서 감상 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주 “액션 연기 위해 권투도 배웠어요”

    “‘꽃보다 남자’로 신분이 급상승했었는데, 이번에는 아줌마네요. 불만은 없는데 아쉽기는 하죠.(웃음)”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재벌가 딸로 출연을 했던 탤런트 김현주(31)가 이번에는 억척스러운 아줌마 변호사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꽃남’ 출연을 카메오로 볼 때 지난 2007년 ‘인순이는 예쁘다’ 이후 2년 만이다. 지난 19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연출 황의경·김원석, 극본 조정주·유미경)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그는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 오늘 이 자리가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하는 ‘파트너’는 한국 실정을 반영한 법정 드라마로 로펌 소속 변호사들의 치열한 법정 공방을 그렸다. 여기서 김현주는 소녀같은 이미지와 아줌마의 억척스러움이 혼재된 늦깎이 변호사 ‘강은호’역을 맡았다. 하지만 김현주는 아이는커녕 결혼도 하지 않은 몸. 그는 “아줌마의 모습을 제대로 연기하고 싶었는데, 결혼도 안하고 아기도 없어 그 점을 잘 살리지 못한 것 같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완벽한 변호사로 탈바꿈하기 위한 준비도 많이 필요했다. 리얼한 법정 연기를 위해 실제 공판이 벌어진 법정도 견학했고, 액션 연기를 위해 액션스쿨에서 1주일간 권투도 배웠다고 한다. 제작발표회장에서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복싱대결 장면이 단연 압권이었다. 그녀는 “8시간 동안 촬영을 한 장면인데, 내 체력이 그렇게 좋은 줄 처음 알았다.”면서 “남자들도 소화하기 힘든 촬영분이라며 제작진들도 놀라더라.”고 말했다. 이어 “피곤하기는 했지만 촬영은 수월히 끝났고, 촬영 이후 복싱에 재미가 붙어 드라마가 끝나도 계속 해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드라마에서 김현주의 파트너로 분하는 이동욱을 두고는 “파트너로서는 100% 만족한다.”면서 “아직 촬영이 얼마 진행되지 않아서 더 지켜봐야겠다.”고 단서를 붙였다. 둘은 극중에서 처음에는 서로를 싫어하지만 사건을 거듭하며 동료애가 깊어지는 관계다. 방송에는 이 둘 말고도 내조의 여왕에서 물오른 코믹연기로 재미를 선사했던 최철호,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처음 드라마에 데뷔하는 이하늬와 김동욱, 신이 등이 변호사 및 로펌 직원으로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제작을 담당한 황의경 PD는 “오랜 관심을 가지고 1년 전부터 준비를 해온 작품”이라면서 “법과 인간, 그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매개로 한 휴머니즘을 그려내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NOW포토] 김현주, 변함없는 미모

    [NOW포토] 김현주, 변함없는 미모

    배우 김현주가 19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연출 황의경ㆍ김원석)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귀기울이고 있다. 법정드라마 ‘파트너’는 법정을 무대로, 말발을 무기로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변호사들의 총칼 없는 법정 활극을 그린 드라마다. 6월 24일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하늬, 드라마 도전 긴장된 표정

    [NOW포토] 이하늬, 드라마 도전 긴장된 표정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가 19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연출 황의경ㆍ김원석)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귀기울이고 있다. 법정드라마 ‘파트너’는 법정을 무대로, 말발을 무기로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변호사들의 총칼 없는 법정 활극을 그린 드라마다. 6월 24일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주, 2년만에 드라마 주연 “권투신도 직접”

    김현주, 2년만에 드라마 주연 “권투신도 직접”

    2년 만에 드라마 주연으로 낙점된 탤런트 김현주(30)가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 김현주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연출 황의경 김원석·극본 조정주 유미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순이는 이쁘다’ 후 2년 만에 주연을 꿰찬 소감을 전했다. ”올 초 종영된 ‘꽃보다 남자’에 잠시 출연했지만 제 드라마는 ‘인순이는 예쁘다’후 2년 만이다.”고 말문을 연 김현주는 “이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컸기 때문에 오랜 시간을 기다릴 수 있었다.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현주는 인간미 넘치는 아중마 변호사인 강은호 역을 맡았다. 강은호는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아이를 키우며 늦깎이 공부를 시작해 사법고시에 합격한 억척스런 성격의 아줌마다. 변호사로서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김현주는 실제 법정을 체험하는가 하면 극중 강도높은 액션이 요구되는 권투신도 대역 없이 소화하는 열의를 보였다.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공개된 권투 장면에 대해 김현주는 “약 8시간에 걸쳐 촬영한 권투신”이라며 “촬영 감독님이 남자들도 힘들어 하는 연기라고 하셨는데 내 체력이 그렇게 좋은지 몰랐다.”고 회상했다. 또 “피곤하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복싱을 처음 접하게 됐는데 드라마를 종영한 후에도 꾸준히 해볼 생각이다.”고 밝혔다. 한편 ‘파트너’는 법정을 무대로 변호사들의 사랑과 승부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로 김현주 외에도 이동욱, 최철호,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그저 바라 보다가’ 후속으로 방송되는 ‘파트너’는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송인 한성주의 스타화보 현장 공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으로 활약중인 한성주가 매력 만점의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한성주는 19일 서울 압구정 한 스튜디오에서 ‘프리마돈나’ 콘셉트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태국에서 촬영된 이번 스타화보는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트너’ 최철호 “코믹이미지 굳어지는 것 부담”

    ‘파트너’ 최철호 “코믹이미지 굳어지는 것 부담”

    MBC ‘내조의 여왕’에서 코믹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철호가 냉철한 변호사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 최철호는 19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파트너’ 제작발표회에서 “이번에는 코믹 전혀 없고 진지한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다.”며 운을 뗐다. 이어 “주위에서 한 번 더 코믹을 하라고 했다. 그러나 한 번 더 코믹을 하면 이미지가 굳어질 것 같았다.”고 변신의 이유를 설명했다. 최철호는 “마침 좋은 드라마에 매력 있는 역할, 꼭 해보고 싶었던 역할을 맡게 됐다.”며 “그 전의 진지함과는 또 다른 모습이 아닐까하는 기대감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최철호는 “법정 드라마라고해서 절대 무겁지 않다.”며 “너무 좋은 배우들과 좋은 얘기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철호는 ‘파트너’에서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 실력의 냉혈한 변호사 이영우 역을 맡아 MBS ‘내조의 여왕’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그저 바라보다가’ 후속으로 방송되는 ‘파트너’는 변호사들의 ‘총칼 없는 법정 활극’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6월 24일 밤 9시 55분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트너’ 이하늬, 불륜녀 연기소감 “불쌍한 여자”

    ‘파트너’ 이하늬, 불륜녀 연기소감 “불쌍한 여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가 ‘불륜 변호사’로 드라마 신고식을 치루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하늬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연출 황의경 김원석·극본 조정주 유미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팜므파탈적인 매력으로 유부남을 홀리는 변호사로 브라운관에 데뷔하게 된 감회를 전했다. ”첫 드라마 진출작”이라고 말문을 연 이하늬는 자신이 맡게 된 배역 한정원을 “불쌍한 인물”이라고 정의해 눈길을 모았다. 이하늬는 “극중 배역이 팜므파탈로 부각됐지만 저는 이 인물을 불쌍하게 생각하며 연기하고 있다.”며 드라마 속 한정원이 불륜의 사랑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한정원은 일에 있어서는 냉철하고 빈틈없는 변호사지만 바보 같은 사랑을 한다.”며 “한정원은 유부남인 영우(최철호 분)를 사랑해 직접 그의 아내를 만나러 가는 등 당당한 여자로 그려지지만 실은 내면적 아픔을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한정원이 가슴 시린 사랑을 하게 된데는 가정적 영향이 컸다.”며 드라마 속 배역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 이하늬는 “변호사라는 배경과 달리 아버지가 죄수 출신이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그가 더욱 바보 같은 사랑에 집착하는 지도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연출을 맡은 황의경 감독은 드라마에 첫 진출한 이하늬의 배역 소화력에 대해 합격점을 줬다. 황의경 감독은 “처음 이하늬를 캐스팅하면서 미스코리아 출신과 절대 신인이라는 점이 부담이 됐다.”면서도 “하지만 이하늬는 배역 중 가장 많은 슬픔을 지닌 캐릭터인 한정원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고 호평했다. 한편 ‘파트너’는 법정을 무대로 변호사들의 사랑과 승부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그저 바라 보다가’ 후속으로 방송되는 ‘파트너’는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트너’ 이동욱 “바람둥이 연기, 뼈를 깎는 고통”

    ‘파트너’ 이동욱 “바람둥이 연기, 뼈를 깎는 고통”

    이동욱이 바람둥이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동욱은 19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 제작발표회에서 바람둥이 역할에 대해 “뼈를 깎는 고통”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파트너’에서 이동욱은 명석한 두뇌와 매력이 철철 넘쳐흐르는 외모로 여성들에게 작업을 거는 뻔뻔한 바람둥이 변호사 이태조 역을 맡았다. 이에 실제로도 바람둥이냐고 묻자 그는 짧고 강렬하게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실제와 다르면 연기하기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굉장히 고통스럽게 연기하고 있다. 뼈를 깎는 듯한…”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드라마 연출을 맡은 황의경PD는 “이태조 역은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마치 가슴에 산 하나를 가지고 있는 듯한 인물이다.”며 이동욱이 맡은 역할을 단순히 바람둥이로만 보지 않기를 당부했다. 한편 ‘그저 바라보다가’ 후속으로 방송되는 ‘파트너’는 변호사들의 ‘총칼 없는 법정 활극’을 그린 드라마로 이동욱 외에도 최철호, 김현주,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지원, 보이시한 매력

    [NOW포토] 하지원, 보이시한 매력

    배우 하지원이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형 휴먼재난 영화 ‘해운대’는 대한민국 최대의 휴양지인 해운대에서 쓰나미라는 엄청난 재난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국민 고모’ 오영실, 국자 권법 호이~!

    [NOW포토] ‘국민 고모’ 오영실, 국자 권법 호이~!

    18일 오후 경기도 일산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대결! 스타 셰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영실이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로운 형식의 요리대결 프로그램 ‘대결! 스타 셰프’는 두바이의 7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의 수석총괄조리장 출신의 세계적인 요리사 에드워드 권이 박수홍, 권오중, 이현우, 오영실, 고은아 등과 함께 새로운 요리법을 찾아 나가는 프로그램으로 19일 저녁 8시 50분 첫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정화, ‘원조 섹시’의 도도함

    [NOW포토] 엄정화, ‘원조 섹시’의 도도함

    배우 엄정화가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형 휴먼재난 영화 ‘해운대’는 대한민국 최대의 휴양지인 해운대에서 쓰나미라는 엄청난 재난을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예원, 미니드레스의 깜찍 유혹

    [NOW포토] 강예원, 미니드레스의 깜찍 유혹

    배우 강예원이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형 휴먼재난 영화 ‘해운대’는 대한민국 최대의 휴양지인 해운대에서 쓰나미라는 엄청난 재난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드워드 권 “한국인들 한식 업신여긴다” 일침

    에드워드 권 “한국인들 한식 업신여긴다” 일침

    요리연구가 에드워드 권(본명 권영민)이 한국인들 잘못된 식습관에 대해 따끔하게 일침을 가했다. 에드워드 권은 18일 오후 경기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대결 스타 셰프’(연출 변진선 이창재)의 제작발표회에서 “오랜 해외생활을 마감하고 국내에 들어와 프로그램을 맡아 새로운 요리를 선보일 것”이라며 “재미도 있지만 요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눈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스로 우리 음식을 업신여기고 있다.” 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요리 레시피와 식자재 정보를 전달하면서 한식의 우수성을 전달하는 게 사실성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며 한식을 높이 평가했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이창재 PD와 SBS ‘결정 맛대맛’에서 처음 만난 인연으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는 에드워드 권은 “우리나라도 이제 먹고 살만해졌다. 다양한 음식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가 올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 싶다.”면서 “요리는 혼자만의 지식적인 부분보다 함께 공유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래서 방송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지난 설날, 특집 방송됐던 SBS ‘대결 스타 셰프’는 두바이 칠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의 수석총괄 조리장 에드워드 권과 5명의 연예인 셰프들이 등장해 요리 실력을 펼친다. SBS ‘대결 스타 셰프’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우 “임신한 아내 위해 요리하겠다”

    이현우 “임신한 아내 위해 요리하겠다”

    가수 겸 배우 이현우가 ‘애처가’다운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현우는 18일 오후 경기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대결 스타 셰프’(연출 변진선 이창재)의 제작발표회에서 평소 로맨틱하게 요리를 잘 만들고 있냐는 질문에 “저에게 로맨틱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왜곡된 것”이라며 부끄러운 듯 수줍게 웃었다. ‘대결 스타 셰프’를 통해 요리프로그램의 진행자를 맡게 된 이현우는 “평소 요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오랜 전에 책도 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누가 대신 만들어 준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가 많았다.”며 억울해 했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이현우는 현재 아내가 임신 중인 사실을 언급하며 “에드워드 권에게 많은 걸 배워서 요리 실력을 갈고 닦겠다. 임신한 아내에게 많은 음식을 해주고 싶다.”면서 “제가 원래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데 (임신한)아내에게 밀가루 음식이 안 좋다고 들었다. 아내에게 좋은 음식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많은 걸 배우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지난 설날, 특집 방송됐던 SBS ‘대결 스타 셰프’는 두바이 칠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의 수석총괄 조리장 에드워드 권과 5명의 연예인 셰프들이 등장해 요리 실력을 펼치며 음식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 SBS ‘대결 스타 셰프’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신랑 설경구 ‘여린 남자’

    [NOW포토] 새신랑 설경구 ‘여린 남자’

    배우 설경구가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형 휴먼재난 영화 ‘해운대’는 대한민국 최대의 휴양지인 해운대에서 쓰나미라는 엄청난 재난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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