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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다니엘 헤니 “서호주에서 상어밥 될뻔 했어요”

    [NTN포토] 다니엘 헤니 “서호주에서 상어밥 될뻔 했어요”

    2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live TV ‘다니엘 헤니, 아웃백가다’ 제작발표회에서 다니엘 헤니가 촬영 에피소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다니엘 헤니, 아웃백가다’는 다니엘 헤니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셰프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성우 셰프가 서호주를 여행을 떠나 펼치는 어드벤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2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다니엘 헤니, 훤칠한 키에 매력적인 마스크

    [NTN포토] 다니엘 헤니, 훤칠한 키에 매력적인 마스크

    2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live TV ‘다니엘 헤니, 아웃백가다’ 제작발표회에서 다니엘 헤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다니엘 헤니, 아웃백가다’는 다니엘 헤니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셰프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성우 셰프가 서호주를 여행을 떠나 펼치는 어드벤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2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이병훈 PD “올림픽 앞둔 김연아 심정”

    ‘동이’ 이병훈 PD “올림픽 앞둔 김연아 심정”

    드라마의 장인 이병훈 PD가 MBC 창사49주년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첫 회 방송을 앞둔 부담감을 솔직히 털어놨다. 최근 용인에서 열린 ‘동이’ 제작발표회에서 “밴쿠버 올림픽을 앞둔 김연아 심정이다.” 고 밝힌 것. 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서 ‘가마솥 시청률’ 이라는 말을 듣고 큰 위안과 용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마솥 시청률’ 이란 시청률을 처음엔 미지근하지만 한 번 끓기 시작하면 데일 정도로 뜨거운 가마솥에 비유한 말이다. 이는 또 오랫동안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는 힘을 가진 연출자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병훈 PD가 연출한 작품 대부분이 이러한 경향을 보여왔다. 첫 회 시청률이 20.8%를 기록했던 ‘허준’ 의 경우 10회부터는 30%를 넘어섰으며 15회부터는 40%를 넘기 시작했다. 특히 마지막 회는 최고 시청률인 64.2%를 기록하면서 평균 시청률 48.9%로 막을 내렸다. ‘대장금’ 의 경우에도 47.2%의 평균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끌어모았다. 첫 회 시청률이 19.8%였던 ‘대장금’ 은 6회분부터 20%를 넘기 시작했고 8회 방송분부턴 30%를 넘어섰다. 그 후 13회는 40.2%, 21회는 51.6%, 최종회는 58.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시 ‘가마솥 시청률’ 의 진가를 보여줬다. ‘이산’ 의 경우엔 인기절정을 달리던 타 방송사 프로그램을 방송 6주차에 누르는 저력을 보여줘 방송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첫 회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이산’ 은 최고 시청률 39.2%, 평균 시청률 29.4%를 보이며 선전했다. 한편 방송 1회분을 미리 본 ‘동이’ 관계자는 “그동안 이병훈 감독의 작품을 여러 편 봐 왔지만 시작부터 집중력 있게 이야기가 쏟아진 것은 처음인 것 같다.” 며 “기대 이상의 첫 회가 될 것 같다.” 고 평했다. 사진 = 한윤종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다니엘 헤니, ‘카우보이 모자도 잘어울려~’

    [NTN포토] 다니엘 헤니, ‘카우보이 모자도 잘어울려~’

    2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live TV ‘다니엘 헤니, 아웃백가다’ 제작발표회에서 다니엘 헤니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다니엘 헤니, 아웃백가다’는 다니엘 헤니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셰프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성우 셰프가 서호주를 여행을 떠나 펼치는 어드벤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2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談餘談] 한국의 앨리스를 기대하며/이은주 문화부 기자

    [女談餘談] 한국의 앨리스를 기대하며/이은주 문화부 기자

    “한국은 철저한 A형 사회야. 현실에 잘 순응하는 A형이 자기 주장이 뚜렷한 B형에 비해 훨씬 살기가 편하거든.” 어느 날 친구의 뜬금없는 한마디에 논쟁이 불붙었다. 그 자리에서 혈액형으로 삶의 유형을 규정짓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지만, 이내 여러가지 단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기자 초년병 시절, 시내 한 극장에서 시사회가 끝난 뒤 마련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가 놀란 기억이 있다. 주연 배우들이 입장하고, 간담회가 시작됐지만 누구도 먼저 질문을 하는 이가 없었다. 한동안 깨지지 않던 그 침묵은 마치 수업시간에 발표할 사람을 찾는 선생님의 요청에 아무도 손을 들지 않는 그 순간과 흡사했다. 물론 최근 드라마나 영화 제작발표회의 상황은 많이 나아졌지만, 초·중·고등학교 때까지 계속된 주입식 교육의 여파가 꽤 오래간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수업시간에 튀거나 다른 대답을 하는 학생을 용인하지 않는 한국의 획일화된 교육은 자기 생각을 펼치기보다 수업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는 조용한 학생을 원했고, 그 습성이 고스란히 사회로 이어진 것 아닐까. 2010년 최대 화두인 3D와 아이폰을 언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창의력을 말한다. 한국도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려면 더 이상 모방이 아닌 새로움을 창조하는 국가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창의력이라는 것은 더 이상 주입식 교육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유연한 사고와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삶의 여유와 관용이 각 조직과 사회에 퍼질 때 비로소 가능해지는 것이다. 3D나 아이폰은 풍부한 상상력에 정교한 기술력이 더해진 합작품이다. 한국인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 두뇌와 기술을 갖고 있다. 이제 구성원 모두에게 똑같은 삶을 강요하는 경직된 사회 분위기만 바뀌면 된다. 요즘 유행하는 팀 버턴 감독의 3D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주인공 앨리스는 “나는 하루에 여섯 번씩 불가능한 상상을 한다.”고 말한다. 한국에서 수많은 ‘앨리스’들이 자유로운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erin@seoul.co.kr
  • 한효주 “동이는 조선시대판 ‘캔디’”(인터뷰)

    한효주 “동이는 조선시대판 ‘캔디’”(인터뷰)

    “동이라는 인물이 정말 인간적인 인물이고 조선시대 캔디예요. 굉장히 밝고 씩씩해요. 또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어도 밝게 이겨나가는 모습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 게 좋았어요.” 19일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제작발표회 후 용인 드라미아 장악원 세트 부근에서 갖은 인터뷰에서 한효주는 주인공 동이의 성격을 드라마 ‘동이’ 를 선택하게 된 동기로 꼽았다. 물론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느끼는 부담감도 있다. “시청률 보단 역할에 대해 부담감이 있었어요. 매 작품마다 있는 것 같은데 이 작품이 유독 더 했죠. 하다보면 더 좋아지겠죠.”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도 한효주는 실존 인물인 동이를 잘 그려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됐지만 최선을 다해서 해낸다면 업그레이드 될 것 같아 욕심을 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효주의 이같이 당찬 모습은 ‘동이’ 의 연출을 맡은 이병훈 PD가 그를 캐스팅하게 된 동기로 작용하기도 했다.“한효주는 나이가 굉장히 젊음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가 있고 당찹니다. 사극 분장을 하면 신선한 느낌이 옛날 여인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드라마가 나가면 굉장히 세련된 한국 여인의 느낌이 나올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극중 동이는 조선 역사상 처음으로 천민인 무수리 신분에서 내명부 최고의 품계에 오르는 인물. 특히 국립 국악원의 전신인 장악원을 무대로 이야기가 펼쳐져 촬영 2달 전부터 한효주는 1주일에 1~2번씩 틈틈이 해금을 꾸준히 연습해 왔다.제2의 이영애가 탄생 하는 게 아니냐는 질문에는 “드라마가 좋고 결과가 좋아야 탄생하죠. 잘 되서 그런 말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라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기대감도 함께 내비쳤다. 극중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연기하는 소감도 전했다. “42살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연기하므로 (연기방향을)계획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흘러가는 대로 하려구요. 아직은 어린 동이인데 대본이 나오면 인위적으로 뭔가 만들기보단 대본을 잘 표현하기 위해 그때 그때 노력하겠습니다.” 배우들의 대사나 행동 등을 꼼꼼이 챙기기로 유명한 이병훈 PD의 ‘특훈’ 은 드라마 ‘동이’ 에서도 어김없이 있다. 한효주는 훗날 사극을 할 때도 비슷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접목할 수 있게끔 ‘허준’ ‘이산’ 등의 여러 대본을 가지고 다양한 특훈을 받고 있다고. 극중 상대역인 숙종으로 분하는 지진희와의 연기호흡도 만족스럽다. “참, 아저씨 같아요.(웃음)그 정도로 인간적이시고 유머러스 하세요. 친근하게 다가오셔서 굳이 호흡을 맞추려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하고 있어요.” 지난해 방송됐던 SBS ‘찬란한 유산’ 과 곧 전파를 탈 MBC ‘동이’. 장르가 각기 다른 이들 드라마에서 세부적인 캐릭터는 다르긴 하지만 한효주는 밝고 씩씩한 캔디형 인물을 맡았다. 이같이 밝은 성격의 캐릭터는 앞으로도 그가 맡고 싶은 역할이기도 하다. “사실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싶지만 웬만하면 밝은 역할을 하고 싶어요. 밝은 역할을 맡다보니 실제 생활도 밝고 희망적으로 되는 것 같아요. 밝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시청자분들이 좋아하시기도 해서 따뜻하고 밝은 역할을 하고 싶어요.” 사진 = 한윤종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동이’ 로 드라마 왕국 명성 되찾을까

    MBC ‘동이’ 로 드라마 왕국 명성 되찾을까

    MBC 드라마 ‘동이’ 로 드라마 왕국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제작발표회가 18일 용인 드라미아 동이 오픈세트 인정전에서 열렸다.드라마 ‘동이’ 는 조선시대 최초로 무수리 신분에서 임금의 후궁자리까지 오른 한 여인의 삶을 드라마로 재조명한다.극중 주인공인 동이 역을 맡은 한효주는 “많이 부담스러웠다. 처음에는 걱정이 앞섰다.” 면서 “동이가 실존 인물이고 숙빈 최씨가 10대부터 50대까지 나와 잘 그려낼 수 있을지 걱정됐지만 동시에 욕심이 났다.” 고 운을 뗐다.한효주는 이어 “꼭 한번 이런 역할을 맡고 싶었고 조금 이르긴 하지만 잘 해낸다면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고 덧붙였다.드라마 ‘동이’ 는 국립 국악원의 전신인 장악원을 무대로 아악, 향악, 당악으로 구분되는 조선의 화려하고 우아한 음악 세계를 새로운 볼거리로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이와 관련, 이날 한효주는 ‘오나라’ 와 ‘진도 아리랑’ 을 연주하며 2개월간 갈고 닦은 해금 연주 실력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하기도 했다.조선 시대 최고의 절대군주 숙종으로 분하는 지진희는 “왕이 되니 기분이 너무 좋다.” 며 “대장금에서 연회 장면을 찍을 때 이병훈 PD가 왕만 올라가는 곳이라며 내려가라고 해 구석에 서 있었다. 난 언제 올라가나 생각했는데 이런 기회가 왔다.” 며 처음 왕으로 분하는 소감을 밝혔다.천민 출신인 주인공 동이를 통해 18세기 중반 인간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던 천민들의 삶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는 오는 22일 밤 9시 55분 첫 전파를 탄다.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인현왕후’ 박하선, 아름다운 미소

    [NTN포토] ‘인현왕후’ 박하선, 아름다운 미소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MBC 드라미아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연출 이병훈 김상협, 극본 김이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하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효주 지진희 이소연 배수빈 등이 출연하는 ‘동이’는 조선조 제 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극화한 작품으로 22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용인(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소연 “저만의 장희빈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이소연 “저만의 장희빈 보여드릴게요”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MBC 드라미아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연출 이병훈 김상협, 극본 김이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소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효주 지진희 이소연 배수빈 등이 출연하는 ‘동이’는 조선조 제 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극화한 작품으로 22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용인(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동이’ 출연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NTN포토] ‘동이’ 출연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MBC 드라미아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연출 이병훈 김상협, 극본 김이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소연(왼쪽부터), 지진희, 한효주, 배수빈, 박하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효주 지진희 이소연 배수빈 등이 출연하는 ‘동이’는 조선조 제 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극화한 작품으로 22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용인(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언론 “왜 영화마다 한국 여배우들이…”

    中언론 “왜 영화마다 한국 여배우들이…”

    ‘A급 여배우’ 부족한 중국 영화계…한국서 새얼굴 찾아 한국 여배우들의 중국 진출이 많아진 가운데 중국 언론이 이 같은 현상에 돋보기를 들이댔다. 중국 영문 뉴스사이트 ‘글로벌타임스’는 김희선이 전쟁영화 ‘전국’(戰國)에 출연하는 것과 관련해 ‘왜 김희선인가’(Why Kim Hee-Sun?)라는 제목으로 중국 영화계가 한국 여배우들을 찾는 이유를 다뤘다. 송혜교가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 촬영에 들어갔고 전지현은 웨인 왕 감독의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 캐스팅됐다. 여기에 김희선까지 더해졌으니 ‘왜 중국 여배우들은 안보이고 한국 배우들만 유명해졌나.’라는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글로벌타임스는 분석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중국 ‘A급 여배우’ 중 올해 스케줄이 눈에 띄는 배우는 리빙빙과 판빙빙 정도다.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장쯔이도 현재 송혜교와 함께 ‘일대종사’에 출연하는 것 외엔 이렇다할 활동 계획이 없다. 글로벌타임스는 한국 배우들의 중국 진출은 영화 산업의 상업적 성장과 관련이 있다는 현지 유력 영화평론가 리진의 말을 인용해 자국 영화계 흐름을 설명했다. 투자 규모가 커지면서 캐스팅 기준이 높아졌지만 정작 투자자를 만족시킬만한 배우가 중국에 별로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리진 평론가는 “많은 투자자들이 캐스팅 단계에서 톱스타 여배우에게만 주목한다. 그러나 배우들은 한정돼 있다.”면서 “여배우들 2~3명만 반복해서 나온다면 관객들도 흥미를 잃기 마련”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열정과 재능을 갖춘 참신한 얼굴이 필요하다.”면서 “한국 배우들은 (참신함에 더해) 중국 내 팬층도 두텁게 갖고 있다.”고 한국 배우들의 섭외 이유를 분석했다. 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인지도가 있는 그들은 해외 배급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꼽았다. 영화 ‘전국’의 홍보담당자는 “김희선은 중국 톱스타들과 비교해도 이곳 관객들이나 언론에 낯설지 않다.”는 말로 이 같은 분석에 힘을 실었다. 한편 ‘전국’은 김희선의 출산 후 첫 번째 출연 영화다. 처음엔 우정출연으로 보도됐으나 제작발표회 참석 이후 비중 있는 조연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news.xinhuanet.com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배수빈 ‘한양 최고의 검객’

    [NTN포토] 배수빈 ‘한양 최고의 검객’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MBC 드라미아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연출 이병훈 김상협, 극본 김이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배수빈이 무대로 걸어오고 있다. 한효주 지진희 이소연 배수빈 등이 출연하는 ‘동이’는 조선조 제 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극화한 작품으로 22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용인(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동이’ 한효주 “해금연주 실력 어때요?”

    [NTN포토] ‘동이’ 한효주 “해금연주 실력 어때요?”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MBC 드라미아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연출 이병훈 김상협, 극본 김이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한효주가 해금 연주를 하고 있다. 한효주 지진희 이소연 배수빈 등이 출연하는 ‘동이’는 조선조 제 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극화한 작품으로 22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용인(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해진, 단아한 모습으로~

    [NTN포토] 김해진, 단아한 모습으로~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MBC 드라미아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연출 이병훈 김상협, 극본 김이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해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효주 지진희 이소연 배수빈 등이 출연하는 ‘동이’는 조선조 제 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극화한 작품으로 22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용인(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과 다른 新가족 ‘볼수록 애교만점’

    ‘지붕킥’ 과 다른 新가족 ‘볼수록 애교만점’

    “또 다른 새로운 가족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준비했다.” 17일 MBC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맡은 사화경 PD는 이렇게 밝혔다. 실제로 딸 셋 중 첫째 딸이라는 사 PD는 “아빠가 20년 전에 돌아가셔서 엄마랑 그렇게 살고 있다. 그래서 할 얘기가 굉장히 많다.” 며 “여자들이 똘똘뭉쳐 사는 얘기이면서 남자들이 자기 자리를 찾으려는 가족 얘기를 할려고 한다.” 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19일 종영을 앞둔 MBC 인기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후속작을 맡은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느냐고 묻자, “하이킥을 열심히 봤다.” 면서 “실제로 내가 겪은 일이든지 주변 얘기든지 많이 담아내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 부담을 가지는 게 오히려 더 좋은 것 같다.” 고 담담하게 말했다. 사 PD는 시트콤 제목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 “PD들이 다 모여서 무지하게 회의를 했다.” 면서 “제목만 100개 나왔는데 그 중에 선택했다. 그냥 ‘애교’ 라고 불러달라.” 고 주문했다. 여성 중심의 가족구도로 모계 사회 얘기를 그리는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은 ‘지붕킥’ 후속으로 오는 22일 저녁 7시 45분에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신소율, 톡톡 튀는 ‘백치미’

    신예 신소율, 톡톡 튀는 ‘백치미’

    ‘코코앤마크2’에 출연하는 신예 신소율이 백치미를 드러냈다.신소율은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스타일 랭킹쇼 ‘코코앤마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패션에 대해 묻는 기자 질문에 ‘패션 젬뱅이’임을 드러냈다.신소율은 “패션에 대한 전문용어를 알지 못한다. 다른 사람이 디자이너 이름말하며 아냐고 물어봤는데 전혀 알지 못했다.”며 “하지만 뻔뻔하게 몰라도 된다고 생각하며 절대 창피 하지 않다. 늘 공부하는 마음가짐으로 자세를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녀는 “프로그램을 맡은 후 신인이라 떨리고 많이 쫄았는데(?) 오히려 선배들이 잘챙겨주셔서 배우는 자세로 임할 것이다.”고 덧붙었다.‘코코앤마크2’는 20세기 최고의 여성 디자이너 ‘코코샤넬’과 21세기 최고의 남성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이름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실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한편 아이비와 개그맨 정주리, 신예스타 신소율, 엠블랙의 멤버 지오가 진행하는 ‘코코앤마크2’는 채널 올’리브를 통해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수록 애교만점’ 임하룡 “인생 최악의 역 맡았다”

    ‘볼수록 애교만점’ 임하룡 “인생 최악의 역 맡았다”

    ‘빨간 양말’ 로 인기를 끌었던 임하룡이 뻔뻔한 아빠로 돌아온다. 17일 일산 MBC 드림센터 1층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제작발표회에서 임하룡은 “전 재산을 다 들고 튀었다가 15년 만에 나타나는 뻔뻔한 아빠 역을 맡았다.” 며 극중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극중 뻔뻔하고 허풍 센 사고뭉치 아버지로 분하는 임하룡은 “성격이 이럴려고 그런 건 아닌데. ‘미안해서 어떡하나, 고마워서 어떡하나’ 비굴하게 민폐를 끼치는 민폐 임하룡이다.” 며 “인생 최악의 역을 맡았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하룡은 “빨간 양말은 성동일 씨한테 뺏겨서 안 신고 있다. 이번엔 초췌한 아버진데 집안에서 받아들여주면 성격이 살아서 멋져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볼수록 애교만점’ 에서 임하룡은 갑작스럽게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빚만 남기고 아내인 옥숙(송옥숙 분)과 세 딸(예지원, 최여진, 김바니 분)들을 두고 떠났다가 15년 만에 돌아온다. 극중 “이럴려고 얘기한 건 아닌데~” 를 입버릇처럼 궁시렁거리며 자기한테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서 힘든 일은 피해가는 ‘뻔뻔’ 한 인물이다. 한편 ‘뻔뻔한 아빠’ 임하룡 외에도 송옥숙, 예지원, 김성수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은 ‘신 모계사회’ 라는 새로운 가족환경에 적응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경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22일 저녁 7시 4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비 컴플렉스 노출… “몽고반점 어디에?”

    아이비 컴플렉스 노출… “몽고반점 어디에?”

    ”완벽하다. 그러나 옥의 티는 있다?”가수 아이비가 자신의 체형은 완벽하나 몸에는 남들이 모르는 콤플렉스가 있다고 털어놨다. 아이비는 17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스타일 랭킹쇼 ‘코코앤마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패션 스타일을 말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콤플렉스를 밝혔다.아이비는 “체형은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몸에 몽고반점이 있는 게 컴플렉스다. 다행히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왼쪽 팔 뒤쪽에 점이 있어 커버를 잘하고 있다.”며 몽고반점을 드러냈다.이어 아이비는 “주위 사람들이 몽고반점을 보고 멍들었냐고 물어본다.”고 폭소케 했다.또 그녀는 프로그램 첫 MC를 맡은 소감에서 “남들의 질문에 대답만 하던 사람에서 진행해야 하는 위치로 바뀌다 보니깐 약간 어색했다.”며 “하지만 조금씩 적응하고 있다. 대중의 입장에서 재미와 라이프스타일의 정보를 쉽게 알려주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코코앤마크2’는 20세기 최고의 여성 디자이너 ‘코코샤넬’과 21세기 최고의 남성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이름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실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한편 아이비와 개그맨 정주리, 신예스타 신소율, 엠블랙의 멤버 지오가 진행하는 ‘코코앤마크2’는 채널 올’리브를 통해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오! 마이 레이디’ 출연진 “대박기원 화이팅!”

    [NTN포토] ‘오! 마이 레이디’ 출연진 “대박기원 화이팅!”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들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채림 “드라마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채림 “드라마 기대해주세요”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채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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