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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황정음·주상욱 “저희 잘어울리죠?”

    [NTN포토] 황정음·주상욱 “저희 잘어울리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황정음 주상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범수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등이 주연을 맡은 ‘자이언트’는 1970년대 경제 개발기에 도시가 팽창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한 남자의 성공과 복수, 그리고 사랑을 담은 대하드라마로 10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자이언트’ 박진희, 떨리는 발걸음

    [NTN포토] ‘자이언트’ 박진희, 떨리는 발걸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진희가 걸어오고 있다. 이범수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등이 주연을 맡은 ‘자이언트’는 1970년대 경제 개발기에 도시가 팽창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한 남자의 성공과 복수, 그리고 사랑을 담은 대하드라마로 10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 목숨 걸겠다”

    박명수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 목숨 걸겠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에 출연중인 개그맨 박명수와 박휘순이 시청률 정체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일밤’ 부활에의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4일 여의도 MBC 경영센터 5층에서 열린 MBC every1 라이프 스타일쇼 ‘우아한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박명수는 “개인적으로 ‘일요일 일요일 밤에’ 를 목숨을 걸고 (박휘순을 포함해)김구라와 셋이서 열심히 해 ‘일밤’ 을 살려 올 연말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보고 싶다.” 고 밝혔다. 박명수는 라이프 스타일 쇼 ‘우아한 인생’에서 뷰티와 화술 코너 등을 진행한다. 박명수와 함께 ‘일밤’ 의 한 코너인 ‘뜨거운 형제들’ 에 촐연중인 박휘순은 ‘우아한 인생’ 에서 ‘한 뼘 드라마’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 이와 관련 박휘순은 “국내에서 볼 수 없는 기획과 콘셉을 선보이는 프로다. (이제껏)개그맨이 스타일 트렌드 등을 말하는 자리가 없었다.” 면서 “‘일밤’ 의 ‘뜨거운 형제들’ 방송이 1회분 밖에 나가지 않았지만 방송이 계속 나가면 잘 될 것 같다. 멤버들이 동시간대 프로그램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가능성을 다 느꼈다.” 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가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는 MBC every 1 ‘우아한 인생’ 에서는 박명수, 유세윤, 박휘순, 래퍼 쇼리J, 김경진, 오나미 등이 출연해 패션, 푸드, 스타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렌드 세터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4일 밤 12시.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서형, ‘손이 많이 크죠?’

    [NTN포토] 김서형, ‘손이 많이 크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서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범수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등이 주연을 맡은 ‘자이언트’는 1970년대 경제 개발기에 도시가 팽창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한 남자의 성공과 복수, 그리고 사랑을 담은 대하드라마로 10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이언트’ 박진희, 파격 이미지 변신 ‘양지→음지’

    ‘자이언트’ 박진희, 파격 이미지 변신 ‘양지→음지’

    배우 박진희가 ‘이미지 변신’을 선언했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석했다. 박진희는 “그동안 작품을 통해 나와 만났던 역할들은 발랄하고 건강한 성향을 지닌 인물들이었다.”고 입을 뗀 후 “하지만 이번 ‘자이언트’에선 그간 분했던 캐릭터랑 많이 달라 이미지를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진희는 극중 자신이 맡은 인물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작품에서 강모역의 이범수와 연인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여성인 황정연이 된다.”라며 “정연은 불우한 시절의 어린 시절을 지내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욕망을 표출하는 인물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자이언트’ 출연진 “드라마 대박 기원 화이팅!”

    [NTN포토] ‘자이언트’ 출연진 “드라마 대박 기원 화이팅!”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범수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등이 주연을 맡은 ‘자이언트’는 1970년대 경제 개발기에 도시가 팽창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한 남자의 성공과 복수, 그리고 사랑을 담은 대하드라마로 10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황정음, ‘보일듯 말듯’ 가슴골 살짝 노출

    [NTN포토] 황정음, ‘보일듯 말듯’ 가슴골 살짝 노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황정음이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이범수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등이 주연을 맡은 ‘자이언트’는 1970년대 경제 개발기에 도시가 팽창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한 남자의 성공과 복수, 그리고 사랑을 담은 대하드라마로 10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경, 귀엽게 ‘경례!’

    [NTN포토] 이수경, 귀엽게 ‘경례!’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수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호란, 김상경의 구애 ‘수줍은 미소만~’

    [NTN포토] 호란, 김상경의 구애 ‘수줍은 미소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호란과 김상경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상경, 주먹 불끈 쥐고~

    [NTN포토] 김상경, 주먹 불끈 쥐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상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격적인 의상’ 호란..“연기, 상상 그 이상이더라”

    ‘파격적인 의상’ 호란..“연기, 상상 그 이상이더라”

    첫 연기에 도전하는 호란이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다부진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3일 강남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니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제작발표회에서 호란은 “각오는 하고 들어왔지만 상상 그 이상이더라.” 고 말하는 한편 “새로이 뭔가에 몰두하면서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오히려 자극적이고 살아나는 느낌, 깨어나는 느낌이다.” 고 다부지게 말했다. 극중 호란은 당차고 똑똑한 미모의 정보국 요원 최은서로 분한다. 자신의 미모를 이용해 일을 곧잘 처리며 부유한 집에서 자라 주목 받는 것에도 익숙한 인물이다. 이와 관련 호란은 “고진혁(김상경 분)을 사랑했었고 사내 커플이었지만 갑자기 떠나버렸다가 3년 만에 다시 돌아와 오하나(이수경 분)와 고진혁 사이에서 갈등을 하게 된다.” 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설명했다. 드라마에 임하게 된 계기를 묻자 “역할을 제의 받고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연기라는 것이 항상 너무 매력 있다고 생각해왔다.” 고 밝혔다. 호란은 이어 “이번이 중요한 기회다. 시놉시스 상의 내용도 너무 좋고 모든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살아있어 (기회를) 꼭 잡고 싶었다.” 고 연기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드라마 ‘부자의 탄생’ 후속작인 KBS 2TV ‘국가가 부른다’ 는 귀여운 사고뭉치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원칙주의자 정보국 요원 고진혁이 좌충우돌하면서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상경 “‘국가가 부른다’ 는 막 웃을 수 있는 아이리스”

    김상경 “‘국가가 부른다’ 는 막 웃을 수 있는 아이리스”

    연예인 자살, 천안함 침몰 등으로 우울했던 4월이 지나가고, 5월 엔도르핀 같은 드라마가 첫 선을 보인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제작발표회가 3일 강남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렸다. 사극 ‘대왕세종’ 이후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상경은 “신신애가 ‘막 웃을 수 있는 아이리스가 됐으면 좋겠다’ 고 했다.” 며 “진지하게 수사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수경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헤프닝도 다양하다. 액션신, 멜로, 코믹적인 요소가 다 있어서 종합선물세트를 받는 느낌일 것이다.” 고 드라마의 차별성에 대해 밝혔다. 김상경은 극중 철두철미한 원칙주의자 정보국 요원 고진혁으로 분한다. 고진혁은 엘리트 코스에 고속 승진을 거듭한 정보국 국제 범죄 1팀장으로 투철한 사명감으로 똘똘 뭉쳐 하고자 맘먹은 일은 반드시 해내는 뚝심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제목에 대해서는 “제목 자체가 그냥 들으면 긴장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거운 얘기보다는 재미있는 로맨틱 코미디다.” 면서 “‘국가가 부른다’ 라는 제목은 역설적이다.” 고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부자의 탄생’ 후속작인 KBS 2TV ‘국가가 부른다’ 는 귀여운 사고뭉치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원칙주의자 정보국 요원 고진혁이 좌충우돌하면서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호란, 도도한 섹시걸

    [NTN포토] 호란, 도도한 섹시걸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호란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아슬아슬하게 계단 오르는 호란

    [NTN포토] 아슬아슬하게 계단 오르는 호란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호란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류진, 천진난만한 웃음

    [NTN포토] 류진, 천진난만한 웃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류진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진 “재벌 2세, 반듯한 남자 속상했었다”

    류진 “재벌 2세, 반듯한 남자 속상했었다”

    배우 류진이 그동안 주로 맡아왔던 재벌 2세 역할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3일 강남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제작발표회에서 류진은 “재벌 2세, 반듯한 남자로 나와 속상했는데 캐릭터가 많이 바뀌었다.” 며 “겉모습은 번지르르해도 단순무식하고 허당인 인물이다.” 고 극중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류진은 극중 미술품 경매 회사의 부사장이자 이송문화재단의 이사장 한도훈으로 분한다. 한도훈은 겉으로 보기에는 부티나는 외모에 훌륭한 집안 배경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지만 실제로는 털털하면서도 빈틈이 많은 인물. 캐릭터 변신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류진은 “(그동안 맡았던 역할들이)본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에 부담이 됐다. 해왔던 역할들이 다 똑똑하면서도 실생활과 거리가 먼 모습들이었다.” 며 “시청자들을 항상 속여 왔는데 지금 맡은 캐릭터가 어찌 보면 비슷할 수도 있다.” 고 장난섞인 농담을 던졌다. 한편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는 SBS 새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와 오는 10일 안방극장에서 대격돌한다. 이에 대해 유진은 “‘자이언트’ 에 비해 가볍고 재밌게 볼 수 있다.” 면서 “로맨틱 코미디물로 배우들의 즉흥적인 대사가 드라마에 녹아들어가면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고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 후속작인 KBS 2TV ‘국가가 부른다’ 는 귀여운 사고뭉치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원칙주의자 정보국 요원 고진혁(김상경 분), 똑똑하고 당찬 미모의 정보국 요원 최은서(호란 등)등이 좌충우돌하면서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경, ‘의상은 단정하게 주얼리는 화려하게’

    [NTN포토] 이수경, ‘의상은 단정하게 주얼리는 화려하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수경이 화려한 주얼리로 시선을 끌고 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호란, ‘아찔 의상’으로 글래머 몸매 뽐내

    [NTN포토] 호란, ‘아찔 의상’으로 글래머 몸매 뽐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호란이 파격노출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상경·이수경, 웃음 터져~

    [NTN포토] 김상경·이수경, 웃음 터져~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KBS 월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상경, 이수경이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김상경 류진 이수경 호란 등이 출연하는 ‘국가가 부른다’는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의 사랑이야기로 5월 10일 방송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유진 “한 남자에게 집착하는 캐릭터와 닮았다.”

    소유진 “한 남자에게 집착하는 캐릭터와 닮았다.”

    배우 소유진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소유진은 5월 3일 첫 방송하는 MBC일일극 ‘황금물고기’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소유진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그간 연예활동을 틈틈이 해왔는데 다들 휴식기를 가진 줄 안다.”며 “드라마 복귀는 지난 2007년 SBS ‘아들 찾아 삼만리’ 이후 2년 만이다. 오랜만에 훌륭한 작품으로 컴백해서 설레인다.”며 소감을 전했다. 극중 소유진은 ‘문현진’ 역을 맡았다. 이 인물은 직업이 번역가이며 흉부외과 전문의 이태영(이태곤 분)의 아내이자 재단 이사장인 문정호(박상원 분)의 딸이다. 소유진은 “겉으로 보기엔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여자지만 속은 텅 비어있는 캐릭터다.”며 “문현진은 나와 닮았다. 한 남자에게 집착하는 스타일이다. 악역이라기 보다 한 남자를 죽도록(?) 사랑하는 캐릭터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황금물고기’는 박상원과 이태곤, 조윤희, 소유진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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