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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최초 메디컬극 ‘신의 퀴즈’, 미드 뛰어넘을까?

    국내최초 메디컬극 ‘신의 퀴즈’, 미드 뛰어넘을까?

    국내 최초로 메디컬 범죄 수사드라마 ‘신의 퀴즈’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5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OCN 오리지널 TV시리즈 ‘신의 퀴즈’(극본 박재범 / 연출 이준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출연배우 류덕환 윤주희 박다안 박준면 김대진 최정우가 참석해 캐릭터 및 드라마를 소개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의 퀴즈’는 국내 최고 법의관 사무소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사건의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희귀병’이라는 색다른 소재를 다뤄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신의 퀴즈’ 연출을 맡은 이준형 PD는 “박재범 작가가 3년 전부터 드라마 기획을 해왔다. 드라마가 시즌6까지 나올 아이템을 갖고 있다”면서 “전 세계 걸쳐 퍼져있는 희귀병과 그에 얽힌 자료를 갖고 있다. 그중 휴머니즘이 살아있는 희귀병을 택해 10개 에피소드로 엮었다”고 드라마를 소개했다. 몇 해 전부터 국내에는 미드(미국드라마) 열풍이 뜨겁게 몰아치고 있다. 이는 한국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캐릭터, 스토리, 극적 구성 장치가 맞물리며 국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기존 미드와 ‘신의 퀴즈’의 차별화를 강조한 이준형 PD는 “희귀병 환자들의 아픔을 담고 있다. 환자들의 고독감, 소외감을 휴머니즘과 엮어 핵심있게 잘 잡아낼 거라 생각한다”며 “극을 전문적으로 다가서면서도 퀄리티 높은 영상을 담아내기 위해 필름카메라를 쓰고 있다. 극 요소요소에 영상미가 묻어난다”고 작품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또 “기존의 어떤 드라마를 모태로 두고 촬영하고 있지 않다. 참고를 한 부분도 있지만 우리만의 색깔을 내겠다. 드라마가 15세 관람가로 결정돼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부분을 많이 자제하려고 노력 중이다.(웃음)”고 덧붙였다. OCN ‘신의 퀴즈’는 오는 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신의 퀴즈’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류덕환 “스릴러-코믹 연기…이젠 멜로 도전해야죠”(인터뷰)

    류덕환 “스릴러-코믹 연기…이젠 멜로 도전해야죠”(인터뷰)

    “제 안에 내재된 모습들을 다 보여드리고 싶어요. 누구에게나 다중성이 있듯이, 저 역시 그렇죠. 그런 모습들이 꺼내진다면 다양한 캐릭터를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멜로 연기는 꼭 해보고 싶어요. 하하” 배우 류덕환이 천재 외과의사로 돌아왔다. 뛰어난 전공지식으로 의문의 죽음들을 하나씩 파헤쳐나간다. 돌발행동을 일삼고,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엉뚱한 모습 역시 그 안에 있다. 5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OCN TV시리즈 ‘신의 퀴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주연배우 류덕환은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 부담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케이블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기도 했고, 제가 핵심적인 인물을 맡았다는 게 걱정도 됐어요. 드라마라서 겁이 났던 것도 사실인데, 메디컬 수사 드라마라서 꼭 해보고 싶었어요.” 이날 류덕환은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살려내기 위해 가방을 메고 등장했다. 극중 늘 가방을 메고 나오는 있는 설정 역시 본인의 아이디어라고. “어디를 가던 준비된 사람이라는 표현을 하고 싶었어요. 저만의 타당성이랄까? 처음에는 캐릭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걱정을 너무 안해서 걱정일 정도로 편하게 연기하고 있어요. 캐릭터가 많이 잡힌 것 같아요. 제가 원래 애드리브가 강한배우가 아니었는데, 드라마를 통해서 많이 늘었어요. 하하” 영화 ‘그림자 살인’ ‘우리동네’ 등에서 스릴러 연기를 선보였던 류덕환. 장르 영화를 굳이 고집하는 이유가 있던 것일까? “전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었어요. 그때마다 끌리는 걸 하다보니 장르가 나뉜 느낌인데, 다시 보면 항상 달랐어요. 사실 저한테는 아버지 같은 장진 감독님을 벗어나서는 유쾌한 인물을 연기한 게 처음이에요. 회차를 거듭할수록 코믹한 부분이 많아지고 있어요. 처음에는 제가 웃겨야 하는 틀 안에 갇혀서 힘들었는데, 할수록 유쾌하고 재미있어요.” 영화 ‘퀴즈왕’ ‘아들’ 등에서 장진 감독과 함께 했던 류덕환. 그는 16살 차이나는 장진 감독에게 ‘형’이라는 호칭을 썼다. “워낙 어릴 때부터 형이라고 부르다보니...하하 형이 제 의견 많이 들어주셔요. 매 작품 시작할 때마다 항상 같은 말씀을 해주세요. ‘자신 있으면 잘 하라’고 말씀해주세요. 이 작품 역시 적극적으로 잘 해보라고 응원해주셨어요.” 류덕환은 앞으로 더 만나게 될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내비쳤다. 아직 해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도전 욕구를 강하게 드러냈다. “제가 직접 경험했던, 혹은 간접이든 다양하게 연기하고 싶어요. 아직 멜로연기만 못했어요. 이번 드라마에서도 작가님한테 강력하게 삼각관계로 러브라인을 부탁드렸는데…슬슬 보일 것 같기도 하고 기대해봐야죠. 하하” 사진 = OC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마옷’ 서우-‘과욕’ 민효린, 드레스 굴욕

    ‘엄마옷’ 서우-‘과욕’ 민효린, 드레스 굴욕

    배우 서우는 작은 체구 탓에 민효린은 과욕 탓에 드레스 굴욕을 당했다. 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빛을 못 봤다. 네티즌들은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라며 혹평했다. 이어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4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태국의 고산지역. 본격적으로 시작된 온수난방시스템 프로젝트의 포인트는 기술의 현지화. 단지 최빈국에 무엇을 가져다주는 것만으로는 그들이 스스로 일어서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한 학생들은 마을 청년들을 불러 그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해 나가기 시작한다. 과학 기술의 참된 의미를 고민하는 공학도들의 여정을 함께한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미누는 오늘도 친구들을 보며 자신만 동물로 변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그런 미누를 안타깝게 여기며 키키는 우선 동물과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해 보라고 조언해 준다. 그러던 어느 날, 미누 방에 정체불명의 왕관앵무새 한 마리가 들어온다. 미누는 주인을 찾을 때까지 그 새를 돌봐주기로 결심한다. ●아침드라마 주홍글씨(MBC 오전 7시50분) 혜란은 경서에게 동주와 스태프들에게 뺨을 맞았다고 말을 하고, 동주는 경서에게 화를 낸다. 한편 재용은 혜란의 괴로워하는 모습을 떠올리고 착잡해한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경서는 초등학교 동창이자 기자인 해성을 만나게 된다. 순임은 유치원에서 나오는 하니를 차에 태우고 어디론가 향한다. ●월화드라마 닥터 챔프(SBS 오후 8시50분) 면접장에서 도욱을 발견한 연우는 깜짝 놀라고, 도욱은 그녀를 향해 분명히 선수촌에는 안 갈 것이라고 말했던 걸 기억한다는 말을 던진다. 다른 사람들이 의아해하자 연우는 얼굴이 화끈거린다. 잠시 후 본부장이 왜 한국의료원을 그만 두었느냐고 묻자 자신도 모르게 도욱의 눈치를 보게 된다. ●다큐 인생 2막(EBS 오후 10시40분) 인천 어느 대학가 앞에 맛 좋기로 소문난 라면집. 줄을 서야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이 집에서 직접 라면을 끓여내는 사람은 1990년대 왕성한 활동을 했던 메탈밴드 ‘Zero-G’와 하드코어 록 그룹 ‘토이박스’ 보컬 출신 김병삼씨다. 열정적인 노래를 하던 그가 라면집 사장으로 변신하면서 만들어낸 인생 노래를 들어본다. ●경제스페셜 <실패는 없다>(OBS 오후 10시5분) 최근 언론매체를 통해 상생의 중요성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상생의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서 조명된 것은 드문 것이 사실.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씨를 초대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상생의 의미를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본다.
  •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배우 서우가 자신의 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큰 사이즈의 드레스는 서우만의 섹시함을 전혀 표현하지 못했다.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고 드레스가 서우의 어깨보다 넓어 7부 길이의 소매가 손목까지 덮었다.또한 키 작은 사람에게는 금물인 허리 라인 장식이 골반까지 내려오는 로우웨이스트 드레스를 입어 서우의 작은 키가 더욱 돋보였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큰 드레스가 펄럭이면서 서우의 몸매가 드러났지만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슈즈는 다리를 훨씬 굵어보이게 했다.서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디가 안티냐”, “메이크업과 헤어는 이쁜데 드레스가 너무 아쉽다”, “서우한테는 이렇게 헐렁한 드레스는 안어울린다. 몸에 핏이 되는 미니드레스 입었으면 예뻤을텐데”라며 서우의 드레스에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우 서우와 유승호가 주연으로 나선 ‘욕망의 불꽃’은 2일 첫 방송부터 1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민효린·서우 드레스 “내겐 너무 큰 옷”…스타의상굴욕

    민효린·서우 드레스 “내겐 너무 큰 옷”…스타의상굴욕

    여배우들은 모든 행사의 ‘꽃’으로 불리며 플래시 세례를 받는다. 특히 여배우들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은 항상 대중적 관심의 한가운데 있다. 하지만 이들은 때론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해 ‘스타 의상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배우 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작은 체형에 비해 지나치게 큰 드레스를 입었다.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완전히 가려버렸고, 7부 길이로 디자인된 소매는 손목까지 덮어버렸다. 서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크업과 헤어는 예쁜데 드레스가 너무 아쉽다”, “몸에 꼭 맞는 미니드레스 입었으면 좋았을 텐데”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레드카펫에서 클래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롱드레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롱드레스는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이 발에 밟혔고 이에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황정음 역시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루즈핏 디자인을 고려하더라도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드레스는 지나치게 헐렁했고 소매도 너무 길어 둔해보이는 역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유승호, ‘8살 누나’ 서우에 이끌렸던 쑥스러운 제작발표회

    유승호, ‘8살 누나’ 서우에 이끌렸던 쑥스러운 제작발표회

    제작발표회에 나선 배우 유승호가 8살 연상의 서우에게 이끌려 포즈를 취하며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승호는 지난 9월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극본 정하연 / 연출 백호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극중 서우와 부부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승호는 이날 자신을 리드하는 서우에게 이끌려 취재진 앞에 섰다. 일반적으로 남자배우가 여자배우를 먼저 포즈를 취해야 하지만, 아직 어린 유승호가 부끄러움이 많이 탓에 서우가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서우가 유승호의 팔짱을 끼었고, 어깨에 살포시 기대는 등 다정한 포즈에 도전한 두 사람은 결국 웃음으로 마무리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유승호 서우 신은경 조민기 등이 출연하는 ‘욕망의 불꽃’은 한 재벌가의 후계자를 둘러싼 형제들의 대립과 음모, 애증으로 얼룩진 부부의 삼각관계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또래의 두 여배우 민효린과 서우가 드레스로 인해 각기 다른 굴욕을 당했다.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민효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몰랐는데 은근 글래머네”, “얼마나 속상했을까? 나라면 엉엉 울었을 듯”, “모자이크 안 된 사진들을 어떨까?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민효린 소속사 측은 “‘테이프 노출 굴욕 사건’에 대해 당사자가 무척 속상하고 있으며 아쉬운 마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심정을 전했다. 앞서 ‘한살 언니’ 서우는 자신의 작고 가녀린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큰 사이즈의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초딩몸’같이 나와 버린 것.서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나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 “안쓰러울 정도”, “초딩 몸매인증”, “코디가 좀 더 신경쓰지..얄밉다” 등 민효린 못지 않게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유승호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죄송해요” 사과

    유승호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죄송해요” 사과

    배우 유승호가 아역시절 영화 ‘집으로’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아 유승호와 인터뷰를 가졌다.악역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리포터는 유승호에게 “유승호도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악역으로 출연하지 않았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승호는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며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집으로’ 출연 당시 유승호는 극중 외할머니로 분한 김을분 할머니에게 사사건건 대들고 투정부리며 속을 썩이는 버릇없는 연기를 소화한 바 있다.한편 배우 유승호와 서우가 주연으로 나선 ‘욕망의 불꽃’은 2일 첫 방송부터 1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고현정 ‘스타일 대통령’ 되나? 쥬얼리도 최고급~

    고현정 ‘스타일 대통령’ 되나? 쥬얼리도 최고급~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는 고현정의 스타일이 연일 화제다.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가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서혜림 역을 맡은 고현정은 그녀만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위풍당당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고현정은 깨끗한 피부가 한층 돋보이는 블랙 쟈켓에 로즈 골드 목걸이를 ‘엣지’있게 레이어링한 스타일로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그녀만의 도도한 쉬크 패션 스타일을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제작 발표회 바로 전날 열린 화장품 ‘리앤케이’ 론칭파티에서도 고현정은 트렌디한 블랙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며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렇게 연이은 이틀간의 고현정의 블랙 스타일을 완벽하게 마무리 해준 건 다름아닌 쥬얼리 매치.화장품 론칭파티에서는 빅사이즈 진주 목걸이와 독특한 다이아몬드 반지로 블랙 스타일을 더욱 럭셔리하게 했고, 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 때 역시 쥬얼리로 포인트를 줬다.특히 제작 발표회에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블랙 캐쥬얼 수트 차림에 블랙골드,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목걸이를 여러겹 적절히 레이어링하고, 다양한 종류의 팬던트를 섞어 고급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무엇보다 의상을 블랙으로 통일시키고 그에 걸 맞는 슈즈와 쥬얼리로 포인트를 연출하는 그녀의 스타일 비법은 노블레스한 스타일파워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고현정이 제작 발표회 때 입은 블랙 턱시도 쟈켓과 밸트는 ‘발망(BALMAIN)’브랜드 제품이며 포인트로 그녀을 더욱 멋스럽게 한 로즈골드 목걸이는 국내 핸드메이드 브랜드 ‘티로즈(TRose)’제품, 골드스트랩 슈즈는 지미추 브랜드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고현정 ‘스타일 대통령’ 되나? 쥬얼리도 최고급~

    고현정 ‘스타일 대통령’ 되나? 쥬얼리도 최고급~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는 고현정의 스타일이 연일 화제다.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가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서혜림 역을 맡은 고현정은 그녀만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위풍당당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고현정은 깨끗한 피부가 한층 돋보이는 블랙 쟈켓에 로즈 골드 목걸이를 ‘엣지’있게 레이어링한 스타일로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그녀만의 도도한 쉬크 패션 스타일을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제작 발표회 바로 전날 열린 화장품 ‘리앤케이’ 론칭파티에서도 고현정은 트렌디한 블랙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며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렇게 연이은 이틀간의 고현정의 블랙 스타일을 완벽하게 마무리 해준 건 다름아닌 쥬얼리 매치.화장품 론칭파티에서는 빅사이즈 진주 목걸이와 독특한 다이아몬드 반지로 블랙 스타일을 더욱 럭셔리하게 했고, 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 때 역시 쥬얼리로 포인트를 줬다.특히 제작 발표회에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블랙 캐쥬얼 수트 차림에 블랙골드,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목걸이를 여러겹 적절히 레이어링하고, 다양한 종류의 팬던트를 섞어 고급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무엇보다 의상을 블랙으로 통일시키고 그에 걸 맞는 슈즈와 쥬얼리로 포인트를 연출하는 그녀의 스타일 비법은 노블레스한 스타일파워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고현정이 제작 발표회 때 입은 블랙 턱시도 쟈켓과 밸트는 ‘발망(BALMAIN)’브랜드 제품이며 포인트로 그녀을 더욱 멋스럽게 한 로즈골드 목걸이는 국내 핸드메이드 브랜드 ‘티로즈(TRose)’제품, 골드스트랩 슈즈는 지미추 브랜드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우 이시영의 체지방이 겨우 4.7kg밖에 안 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시영 소속사 측은 공식 블로그에 이시영의 체지방량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시영의 체지방량은 4.7kg. 이는 일반 여성의 평균 체지방량이 12kg이상인 것을 감안했을 때 1/3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시영은 지난달 진행된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서 “복싱 다이어트로 7㎏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시영이 전작 ‘천만번 사랑해’ 종영 후 복싱과 함께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체지방을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또 이시영은 현재 출연 중인 ‘장난스런 키스’에서 테니스 치는 장면을 위해 테니스 연습에 매진해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NTN포토] 이장우 ‘장점만 가진 ‘엄친아’에요’

    [NTN포토] 이장우 ‘장점만 가진 ‘엄친아’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장우가 30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서울에서 열린 KBS 일일저녁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연출 김명욱·모완일/극본 문은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웃어라 동해야’는 한국에서 입양된 미혼모에게서 태어난 청년, 동해가 우연히 친부를 찾게 된 과정에서 새로운 사랑과 가족을 만들어가는 치열하고 아름다운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4일 KBS 1TV에서 첫 방송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이시영 체지방, 4.7kg?…“복싱+테니스로 환상몸매”

    이시영 체지방, 4.7kg?…“복싱+테니스로 환상몸매”

    배우 이시영의 체지방이 겨우 4.7kg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사영 측은 최근 소속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시영의 체지방량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체지방량 검사표에는 4.7kg이 기입돼 있어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평균 체지방량이 12kg 이상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앞서 이시영은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서 “복싱 다이어트로 7㎏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시영이 전작 ‘천만번 사랑해’ 종영 후 복싱과 함께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체지방을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시영은 현재 출연 중인 ‘장난스런 키스’에서 테니스를 치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기 위해 테니스 실전에 매진하며 한층 탄탄한 몸매를 가꿨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시영은 ‘장난스런 키스’에서 도도한 미모의 ‘테니스 퀸’ 윤헤라로 열연 중이다. 이시영의 윤헤라는 중학교 동창인 백승조(김현중 분)에게 접근해 하니(정소민 분)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NTN포토] ‘’웃어라 동해야’팀 시청률 대박을 기원합니다’

    [NTN포토] ‘’웃어라 동해야’팀 시청률 대박을 기원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지창욱 도지원 오지은 주연 알렉스 박정아 이장우가 30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서울에서 열린 KBS 일일저녁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연출 김명욱·모완일/극본 문은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웃어라 동해야’는 한국에서 입양된 미혼모에게서 태어난 청년, 동해가 우연히 친부를 찾게 된 과정에서 새로운 사랑과 가족을 만들어가는 치열하고 아름다운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4일 KBS 1TV에서 첫 방송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지창욱 ‘빛나는 도자기 피부’

    [NTN포토] 지창욱 ‘빛나는 도자기 피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지창욱이 30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서울에서 열린 KBS 일일저녁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연출 김명욱·모완일/극본 문은아)’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웃어라 동해야’는 한국에서 입양된 미혼모에게서 태어난 청년, 동해가 우연히 친부를 찾게 된 과정에서 새로운 사랑과 가족을 만들어가는 치열하고 아름다운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4일 KBS 1TV에서 첫 방송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예능감 훨훨’ 김성수 “나를 보고 사람들이 웃는 게 좋다”(인터뷰)

    ‘예능감 훨훨’ 김성수 “나를 보고 사람들이 웃는 게 좋다”(인터뷰)

    나날이 예능감을 키우고 있는 배우 김성수가 이번에는 볼링 선수단을 이끄는 수장으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피에로스트라이크’에서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볼링팀의 구성원으로 활동하게 될 김성수 조연우 송종호 김창렬 박휘순 정가은 정주리 김은정 남우현 하연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성수 조연우 김창렬 송종호는 팀을 대표해 볼링시연을 선보였다. 팀을 이끄는 김성수는 멋진 투구 폼과 실력을 공개해 박수갈채와 함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후 진행된 김성수는 인터뷰에서 “주변사람들과 친목도모하면서 오래전부터 볼링을 시작했다. 볼링뿐만 아니라 야구 스노우보드 등의 운동을 통해 일로 받는 스트레스를 풀었다”며 “이번 팀 구성은 사실 제 인맥을 위주로 팀원을 섭외했다. 제가 예능을 하다보니까 멤버들끼리 친한 게 중요했다. 팀웍을 고려해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미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김창렬과 함께 야구단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김성수는 “김창렬과는 이번에도 함께 운동하게 됐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운동은 함께 하는 사람과의 호흡이 굉장히 중요하다. 김창렬과 그게 잘 맞는다”며 “볼링실력은 내가 더 낫다. 하지만 창렬이는 본인이 더 잘한다고 주장한다”고 웃었다. 추후 팀원으로 받아 들이고 싶은 연예인이 또 있냐는 질문에 김성수는 “일단 연예인들이 볼링을 많이 치고, 실력이 좋은 친구들이 많다. 정지훈(비)도 볼링을 좋아한다. 세븐은 개인 볼을 갖고 있을 정도로 잘 치고 여자친구 박한별과도 자주친다. 팀원들은 지금 정도면 만족한다”고 답했다. 김성수는 MBC ‘볼수록 애교만점’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승승장구’ XTM ‘옴므 2.0’으로 연기 외적인 모습을 많이 드러내고 있다. 이에 대해 “기본적인 제 본업은 연기다. 예능을 하면서 배운 점도 많다. 사실 연기의 스펙트럼이 작았는데 예능을 통해서 그걸 키우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천하무적 야구단’을 계기로 예능을 시작했다. 현재는 예능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력에 푹 빠졌다. 그동안 이미지 변화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했다. 하지만 연기를 통해서 변신은 쉽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예능에 출연하면서 변신에 도전하게 됐다. 내 나름대로의 전락이다. 하하” 배우가 본업이라고 밝힌 김성수지만 예능에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다. 김성수는 “나로 인해서 사람들이 웃고 즐거운 게 좋다. 사실 그동안 제가 알고 있었던 예능 프로그램은 막상 해보니 정말 달랐다.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이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제가 개인적으로 스포츠를 통해서 슬럼프를 극복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스포츠의 장점을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 단순히 시청률에 기대를 걸기 보다는 스포츠 정신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 세계 볼링대회에도 출전할 계획이 있는데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김성수가 이끄는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은 10월 5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다니엘 헤니-비-이정진, 얼굴 굴욕 피하는 방법?

    다니엘 헤니-비-이정진, 얼굴 굴욕 피하는 방법?

    다니엘 헤니, 비(정지훈) 이정진이 얼굴 굴욕을 피하기 위해 몸부림(?)쳤다. 지난 27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Plan B) (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주연배우 정지훈 이정진 다니엘 헤니 이나영 윤진서 등이 참석해 각기 다른 포즈와 분위기로 취재진 앞에 섰다. 포토타임이 진행되던 중 단독 컷 촬영이 끝난 후 그룹으로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비 다니엘 헤니 이정진 사이에서 약간의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들은 얼굴 크기가 비교당하는 굴욕사진을 피하고자 자신의 얼굴을 가급적 뒤로 빼며 작게 보이기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혼혈아 스타 다니엘 헤니의 얼굴 크기가 워낙 작은 탓에 비와 이정진은 크지 않은 얼굴임에도 상대적으로 크게 보이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을 염려한 것.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지만 결국 이들은 나란히 서서 훈훈한 포스를 담아 사진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NTN포토] 오지은 “발랄한 ‘봉이’ 저와 닮았어요”

    [NTN포토] 오지은 “발랄한 ‘봉이’ 저와 닮았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은이 30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서울에서 열린 KBS 일일저녁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연출 김명욱·모완일/극본 문은아)’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웃어라 동해야’는 한국에서 입양된 미혼모에게서 태어난 청년, 동해가 우연히 친부를 찾게 된 과정에서 새로운 사랑과 가족을 만들어가는 치열하고 아름다운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4일 KBS 1TV에서 첫 방송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알렉스·주연 ‘철없는 남녀,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알렉스·주연 ‘철없는 남녀,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알렉스 주연이 30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서울에서 열린 KBS 일일저녁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연출 김명욱·모완일/극본 문은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웃어라 동해야’는 한국에서 입양된 미혼모에게서 태어난 청년, 동해가 우연히 친부를 찾게 된 과정에서 새로운 사랑과 가족을 만들어가는 치열하고 아름다운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4일 KBS 1TV에서 첫 방송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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