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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알고지낼 뿐?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과거 발언 보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알고지낼 뿐?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과거 발언 보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알고지낼 뿐?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과거 발언 보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장동민과 나비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에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민 나비 열애설과 더불어 과거 나비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당시 ‘컬투쇼’에서 나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답한 바 있다. 나비는 “예전에 김수현 씨와 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에 대해 “방송이랑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며 “사업을 많이 하시던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과거 뭐라고 했길래..충격 발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과거 뭐라고 했길래..충격 발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이 연인과의 이별에 힘들어하는 나비를 위로해 주다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보도가 나간 후,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장동민 나비 열애설과 더불어 과거 나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당시 ‘컬투쇼’에서 나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답한 바 있다. 나비는 “예전에 김수현 씨와 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명인간’ 강남 과거에 장동민 “야쿠자 심부름하는 사람” 독설

    ‘투명인간’ 강남 과거에 장동민 “야쿠자 심부름하는 사람” 독설

    ‘투명인간’ 강남 과거에 장동민 “야쿠자 심부름하는 사람” ‘투명인간’ 강남 과거사진 가수 강남이 ‘투명인간’에서 활약을 펼쳐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강남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 과거 고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이 때가) 90kg 나가던 시절이다”라면서 “하와이 학교에서 퇴학당하기 3일 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금과 다른 강남의 과거 모습에 출연진들은 “얼굴은 안찌는 스타일인가보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야쿠자 심부름해주는 사람 같다”며 강남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투명인간’에서 2주 연속 최고의 우수 사원으로 등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박한식(전 서울대 교수)씨 별세 동일(전 정신여고 교장)동주(캐나다 거주)애영(미국 노던버지니아대 교수)씨 부친상 정병철(전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장병균(미국 IMF 근무)씨 장인상 18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779-2190 ●김대성(한국후지제록스 개발팀장)금성(사업)준희(티칭골퍼)씨 모친상 김후남(경향신문 여론독자부장)씨 시모상 김순종(사업)씨 장모상 1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2650-2741 ●민동용(동아일보 정치부 차장)동일(분석심리학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김지영(동아일보 문화부 차장)씨 시부상 이호준(부평형치과 원장)이철재(남경주유소 대표)씨 장인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072-2016 ●도보은(현대자동차 상무·전 금융감독원 외환총괄팀장)씨 부친상 18일 대구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053)560-9570 ●김건영(전 경인일보 대표이사)씨 별세 상헌(MBC경남 취재1부 부장대우)상엽(수원 전산여고 교사)씨 부친상 18일 수원시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10분 (031)218-8783 ●김기정(전 대전수도사업본부장)씨 별세 재경(전 코리아타임스 경제부장)대환(사업)씨 부친상 이상숙(인천 인동초 교사)한여옥(한국관광공사 차장)씨 시부상 18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42)220-9978 ●조성철(제로투세븐 대표이사)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5 ●권도일(HS애드 국장)씨 별세 18일 인천 국제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32)290-3519 ●이창원(전 세계일보 편집국장대우·전 정수장학회 사무처장)씨 별세 18일 일산 백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31)910-7444
  • [3자회동 이후] 노동계 “1만원대로”… 재계 “고용 축소” 반발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지난 17일 청와대 회동에서 최저임금 인상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다음달 이후 논의될 예정인 최저임금 인상폭에 관심이 쏠린다. 현행 최저임금은 시급 5580원으로 지난해 5210원에 비해 7.1% 올랐다. 8시간을 기준으로 한 일급은 4만 4640원, 월급은 116만 6220원이다. 노동계는 최저임금을 1만원대까지 올려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지만 재계는 고용 축소 우려 등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할 일”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이다. 이기권 장관도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 격차 해소분을 감안해 7% 이상으로 최저임금을 인상해 왔다”면서도 “최종적인 인상폭은 위원회의 몫”이라고 말했다. 노사공익 9명씩 모두 27명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는 최저임금법에 따라 고용부 장관이 이달 말까지 심의요청안을 접수하면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근로자의 임금, 노동생산성, 소득분배율을 고려해 최저임금 심의에 착수한다. 최저임금안을 오는 6월 29일까지 의결해 제출하면 고용부 장관은 국민 여론을 수렴해 8월 5일까지 최저임금을 확정해 고시한다. 다만 정부가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공익위원들을 대거 교체하기 위한 인선 작업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본격 논의는 다음달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저임금이 지난해와 비슷한 7%대로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온다. 재계는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이철행 전국경제인연합회 고용복지팀장은 “2001년부터 최저임금은 연평균 8.7%씩 올랐다”면서 “무작정 임금을 올리면 고용 위축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날을 세웠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영 알코올 중독인줄” 폭로에 김지영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영 알코올 중독인줄” 폭로에 김지영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지영 알코올 중독인줄” 폭로에 박하선 반응보니 ‘반전’ ‘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김지영’ 배우 강예원(33)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김지영(41)의 주량을 폭로했다. 지난 1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꾸며져 ‘진짜사나이 - 여군특집2’에 출연했던 배우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영은 “얘네들 상태가 나 빼고 다 문제인 것 같다”고 멤버들을 디스했다. 이에 강예원은 “술은 언니가 제일 많이 마신다. 알코올 중독인줄 알았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의 폭로에 김지영은 크게 당황했고 박하선은 “지켜준다고 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영은 “술 마시러 한 번 나올때 작정하고 나온다. 남편과 아이에게 미리 선전포고하고 다음날 아이가 눈 뜨기 전에 가면 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김지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명인간’ 강남 과거에 장동민 “야쿠자 심부름하는 사람같다”

    ‘투명인간’ 강남 과거에 장동민 “야쿠자 심부름하는 사람같다”

    ‘투명인간’ 강남 과거에 장동민 “야쿠자 심부름하는 사람” ‘투명인간’ 강남 과거사진 가수 강남이 ‘투명인간’에서 활약을 펼쳐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강남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 과거 고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이 때가) 90kg 나가던 시절이다”라면서 “하와이 학교에서 퇴학당하기 3일 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금과 다른 강남의 과거 모습에 출연진들은 “얼굴은 안찌는 스타일인가보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야쿠자 심부름해주는 사람 같다”며 강남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투명인간’에서 2주 연속 최고의 우수 사원으로 등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S에 담긴 ‘모정’(母情) 다운증후군 아들 취업시키다

    SNS에 담긴 ‘모정’(母情) 다운증후군 아들 취업시키다

    엄마의 사랑이 장애를 앓고있는 아들의 일자리를 마련해 준 것 같다. 최근 트위터 등 SNS 사용자들의 도움으로 다운증후군을 앓고있는 아들의 일자리를 마련해 준 한 엄마의 사연이 알려졌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사연의 주인공은 영국 리버풀 켄싱턴에 사는 피오나 호지(46). 그녀에게는 보통 청년들처럼 사회에 나가 자신의 인생을 살기 바라는 아들이 한 명 있다. 바로 의붓아들인 올해 26세의 벤 스몰. 그러나 스몰은 다운증후군으로 보이지 않는 사회의 벽과 맞서야 했다. 이 때문에 한참 일할 나이에도 그는 정책적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패스트푸드 체인 등에서 아르바이트 밖에 할 수 없었다. 스몰이 원했던 일은 하루종일 일하는 상근직(full-time job). 이를 위해 스몰은 음식서비스와 관련된 영국의 NVQ(국가 직업 자격)자격증을 2개나 땄지만 다운증후군를 앓는 그를 상근으로 채용하는 회사는 한 곳도 없었다. 이를 옆에서 안타깝게 지켜보던 엄마가 나섰다.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사연을 담아 아들의 일자리를 찾아달라고 호소한 것. 이후 온라인의 기적이 일어났다. 네티즌들이 십시일반 힘을 합쳐 이 게시글을 700번 이상이나 리트윗하며 퍼트리기 시작했고 '#GiveBenAJob' 이라는 해시태그까지 만들어진 것. 온라인에서의 반향은 벤의 일자리로 이어졌다. 벤의 아버지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벤과 면접보고 싶다고 연락해 와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 라면서 "이미 2곳의 회사에서 채용하고 싶다고 연락왔는데 그중 한 곳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어 가기 힘들 것 같다" 며 웃었다. 결과적으로 이제 벤의 정식 출근은 시간 문제인 것 같다. 엄마 호지는 "내가 아들을 도와주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하다 SNS를 떠올렸다" 면서 "글을 올린 직후 유명 코미디언까지 리트윗을 해줘 순식간에 확산됐다" 며 놀라워했다. 이어 "아들은 자기 또래들이 하는 일을 모두 하고 싶어한다" 면서 "이제 당당히 사회에 나가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사설] 수능 변별력 높이고 EBS 연계율은 낮춰야

    교육부 수능개선위원회가 그제 수능개선안을 발표했다. 수능 출제기간과 인원을 늘려서 출제오류를 막고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출제해 과목별로 너무 많은 만점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수능개선위가 논의를 한 게 석 달밖에 되지 않은 한계 탓인지 과목수, 반영비율 조정, 문제은행식 출제 여부 등 수능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책은 빠져 있다. 당장 급한 불만 끄겠다는 ‘땜질식 처방’이라는 말도 그래서 나오고 있다. ‘쉬운 수능’만 고집했던 교육당국이 지난해 ‘물수능’의 악몽을 겪은 뒤 난이도 조절에 나서기로 한 것은 그나마 다행스럽다. 지난해 수능 영어 만점자는 3.37%, 수학B 만점자는 4.30%나 나왔다. 수학B형은 만점을 받야야 1등급을 받을 정도였으니 시험이라고 볼 수도 없다. 수능의 수시가 뭔지, 정시가 뭔지도 모르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쉽게 출제하라고 훈수를 두는 말은 무시해도 좋다. 수시에서는 등급이 중요하고, 정시에서는 점수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런 시험을 쉽게 내 만점자가 3~4%가 나오는 ‘물수능’에서는 동점자들이 넘쳐나고, 실력이 아니라 실수 여부에 따라 희비가 갈릴 수밖에 없다. 수능은 자격시험이 아니다. 일정한 난이도를 유지해 변별력을 확보해야 한다. 수능 영어의 EBS 연계를 개선하기로 한 것도 바람직하다. 지난해까지는 EBS교재 영어지문을 70%가량 그대로 수능에 출제했고, 이에 따라 EBS 한글번역본만 달달 외우는 부작용이 빚어졌다. 그런 점에서 수능개선위가 EBS 지문을 그대로 수능에 출제하는 것을 줄여 나가기로 한 것은 제대로 된 접근이다. 정부는 수능을 EBS와 연계하면서 사교육비의 부담이 준다고 강변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EBS교재 문제풀이 강좌가 학원마다 생겨나면서 사교육도 줄지 않았다. 특정교재에서 수능 문제를 베껴 내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지적도 끊이질 않았다. 수업시간에 EBS 동영상을 틀어놓는 학교도 많아졌다. 탐구영역의 출제기간을 며칠 늘리고, 출제인원을 소폭 확대하는 정도로는 출제오류를 막기에 충분치 않다. 출제위원이 주로 교수들로 구성돼 있고 서울 사대 출신 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문제점부터 개선해야 한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제2외국어의 경우 난이도 조절을 제대로 해야 한다. 수험생이 어떤 과목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희비가 갈려서는 안 된다. 수능이 복불복 게임처럼 되는 것은 곤란하다.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서라도 수능의 EBS 연계율은 점차 낮춰 나가야 한다.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절대 아니다” 친해진 계기는 라디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절대 아니다” 친해진 계기는 라디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EBS 연계율 유지… 변별력 높여 만점자 줄인다

    EBS 연계율 유지… 변별력 높여 만점자 줄인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고난도 문제가 전년도보다 많이 출제돼 만점자가 상당히 줄고, 상위권에서 변별력이 커질 전망이다. 또 현재 고교 2학년이 시험을 치르는 2017학년도까지 EBS 교재와 수능과의 연계율이 70% 수준으로 유지된다. 교육부 수능개선위원회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에서 ‘수능 출제 오류 개선 및 난이도 안정화 방안’ 공청회를 열고 3개월 동안 논의한 시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은 공청회 등을 거쳐 이달 말 확정된다. 확정된 안은 6월 모의평가부터 적용된다. 김신영 개선위원장은 “한 문제 실수로 등급이 엇갈리지 않아야 한다”며 “영역별 만점자 비율이 과도하게 발생하지 않도록 응시집단에 대한 분석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치른 수능에서는 영역별 만점자가 영어에서 3.3%, 수학 B형에서 4.3% 나와 ‘사상 최악의 물수능’ 논란이 제기됐었다. 이에 따라 외부 전문가 등으로 신설되는 수능분석위원회가 올해부터 지난 수능과 모의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수능의 난도를 조율하게 된다. 공청회 토론자로 나선 안연근 잠실여고 교사는 “최상위권을 변별할 수 있는 문제를 2개 정도 내면 난이도 조절 실패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선위는 또 수험생의 혼란을 우려해 2017학년도 수능까지는 EBS 교재와의 연계율을 현행 70%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하지만 영어는 올해 수능부터 EBS 교재의 지문이 그대로 출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개선위는 현행 유지와 함께 EBS 지문을 그대로 활용한 문항의 비율을 낮추는 방안, 수험생들이 EBS 교재의 한글 해석을 통째로 암기해서 풀 수 있는 유형의 문항에 대해서는 다른 지문을 활용하는 방식 등을 제시했다. 개선위는 이와 함께 우수한 출제인력을 확보하고자 교과교육 전공자뿐 아니라 교과내용 전공자의 참여도 확대하는 안을 제시했다. 특히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제 수능 출제과정에 준하는 강도의 ‘출제역량 강화 연수과정’을 개설, 우수한 출제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문제 검토 단계에서는 그동안 출제위원단 소속이던 평가위원을 독립시켜 별도의 검토위원단 소속으로 바꾸고, 검토위원장을 신설해 외부 인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수능 시행 이후 구성되는 ‘이의심사위원회’에는 출제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인사를 과반수로 늘린다. 수능 출제위원 가운데 교수 비율을 줄이고 교사 비율을 늘리는 방법 등은 반영되지 않았다. 교육부 관계자는 “출제인력 구성이 갑자기 기존과 크게 달라지면 수능의 안정적 운영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난이도 안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수능엔 초·중·고교 12년을 총괄 평가하는 성격이 있는 만큼 현장교사를 출제·검토위원으로 임명하는 것을 실질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특정 대학 중심의 관행·폐쇄적 출제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도 보완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자원순환인증원 법인 설립 추진… 재활용 산업 탄력

    버려진 폐타이어가 어린이놀이터 매트로 변신하거나 고무 블록으로 재탄생할 때는 제품의 안전성 등 적합성 여부에 대한 인증을 받아야 한다. 이런 재활용 제품 인증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독립 기관인 자원순환산업인증원(이하 인증원) 법인 설립이 추진된다. 인증에 관한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한 기관을 통해 재활용 제품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유망시장인 자원순환산업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표준원) 관계자는 17일 “재활용 제품 인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공정성과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해 학계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별도 전문인증기관이 필요했다”면서 “이르면 이달 내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8월쯤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표준원의 위탁을 받은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에서 재활용 제품에 대한 인증 신청을 받아 실무적인 것을 진행하고 최종 인증만 표준원이 하는 방식으로 이원화돼 있었다. 인증원에서는 교수 등 각계 전문가 450여명이 국제인증기준 등을 포함한 모든 인증 심사를 진행한다. 인증 대상은 표준원 우수재활용제품인증요령 고시에 따른 폐타이어, 인쇄용지, 자동차범퍼커버 등 17개 분야 281개 품목이다. 인증원이 서류 신청, 심사, 인증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되면 평균 3개월 걸렸던 업무 처리기간이 3분의1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업체들이 모여 있는 협회에 이권기업들의 개입도 배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입장보니 “라디오 게스트 출연하면서 알게됐을 뿐”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입장보니 “라디오 게스트 출연하면서 알게됐을 뿐”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양측 소속사 입장보니 “친한 오빠동생 사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양측 소속사 입장보니 “친한 오빠동생 사이”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좌충우돌’ 스물 그래서 더 웃프죠

    ‘좌충우돌’ 스물 그래서 더 웃프죠

    새봄을 맞아 생동감 넘치는 청춘영화 한 편이 찾아온다. 독립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로 주목받은 이병헌 감독의 장편 데뷔작 ‘스물’(25일 개봉)이다. 주변에서는 젊다고 부러워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나이 스물. 감독은 세 청년을 통해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의 자화상을 재치와 유머로 버무렸다. 영화 ‘스물’은 보고 나면 감독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여자 꼬시기와 숨쉬는 일이 전부인 잉여의 삶을 살고 있는 치호(김우빈)가 어느 날 영화 감독의 꿈을 꾸는 대목에서 자연스럽게 감독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1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병헌(35) 감독은 “20대를 잉여처럼 보낸 것은 맞지만, 치호처럼 부유하고 자유분방한 삶을 살았던 것은 아니다”면서 웃었다. “아버지의 강권으로 대학을 가기는 했지만 꿈이 없었기 때문에 20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보냈어요. 아니면 주로 야구장에 가 있었죠. 어렸을 때부터 혼자 비디오 가게에서 영화를 보고, 또 평점 매기는 노트가 따로 있을 정도로 영화를 좋아하긴 했어요. 집에서 빈둥대다 읽을 책이 떨어져 심심해진 어느 날 우연히 시나리오를 써 볼까 생각하게 됐어요. 용돈벌이 삼아 시나리오 공모전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영화계에 입문했죠.” 평소 글쓰기를 좋아했던 그는 틈틈이 시나리오를 썼고,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각색하면서 영화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영화 ‘스물’은 그가 스물 여섯살 때 쓴 시나리오로 처음으로 팔린 작품이다. “실제로 제 주변에 경재(강하늘)처럼 명문대 출신 모범생으로 육군 장교가 된 친구도 있고, 동우(이준호)처럼 생활고로 좌절하다가 어엿한 샐러리맨이 된 친구도 있어요. 스무 살은 완전하게 성장하지 못한 상태의 어설픔이 있는 시간이잖아요. 연애나 우정에 대한 고민도 많지만 그걸 해결할 기술도 모자라는 나이죠.” 그가 되돌아본 20대는 “철부지에 자기중심적이고 노는 거 좋아하고 한편으론 고민하던 때”다. 영화 속 세 친구들은 이성에 대한 관심이 넘쳐 젊음을 발산하다가도 현실 앞에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감독은 철부지처럼 좌충우돌하는 순간들을 감칠맛 나는 대사로 포착해 웃음의 진폭을 넓힌다. “솔직해야 재미도 있고 공감이 크기 때문에 진짜 내 얘기처럼 전달하려고 했어요. 캐릭터에 집중하면서 과장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죠. 진부한 듯하면서 뒤에 살짝 비틀어 주는 반전 코드가 있는 코미디를 좋아하는데 이들의 어설픔을 십분 활용했죠.” 첫 상업영화부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 등 인기 절정의 20대 배우들로 성공적인 첫발을 뗐다. 하지만 감독 데뷔하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영화 ‘써니’(2011)의 각색과 스크립터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연출을 해 볼 계획을 세웠어요. 투자 심사에 들어간 영화가 한 편 있긴 했는데, 몇달째 감감 무소식인데다 이후에도 서너 편이 연거푸 투자를 받지 못해 답답했죠. 그래서 아예 신인 감독의 데뷔기를 소재로 자전적인 영화(‘힘내세요, 병헌씨’)를 찍었던 거죠. 그것도 후반 작업을 할 돈이 없어서 1년 반이나 질질 끌다 가까스로 개봉을 할 수 있었어요.” ‘힘내세요, 병헌씨’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2~3편의 작품이 투자를 받지 못해 엎어졌다. 그는 “시나리오를 쓰면서 모아 둔 돈으로 간신히 입에 풀칠은 할 수가 있었다”면서 웃었다. 둥글둥글 모난 데가 없는 이안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고 윤성호, 강형철 감독의 코미디 영화를 좋아한다. “영화 속 화려한 대사들은 멍 때리고 있을 때 나온다”는 그는 지금 자신이 영화 감독으로는 스무살 즈음이라고 말한다. “블랙코미디를 만들고 싶어요. TV 드라마를 좋아하는 저희 엄마나 누나도 좋아하는 편안한 영화도 만들고 싶구요.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봐도 ‘이병헌 영화’라는 느낌이 드는 저만의 영화를 만들어야죠. 앞으로 그 색깔을 만들어 나가는 게 제 숙제인 거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대장암 치료 방해하는 새로운 유전자 찾아내

    대장암 치료 방해하는 새로운 유전자 찾아내

     대장암의 치료를 방해하고, 표적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떨어뜨리는 새로운 유전자를 찾아냈다.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혈액종양내과) 이근욱 교수팀은 미국 MD앤더슨 이주석 교수(사진)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YAP1’라는 유전자가 활성화하면 대장암 환자의 예후를 나쁘게 할 뿐 아니라 표적항암제의 치료효과도 떨어뜨린다는 새로운 사실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저명한 국제 암 학술지인 ‘Clinical Cancer Research’ 최근호에 게재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국·호주·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에 축적된 암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YAP1 유전자의 신호가 대장암 환자의 약 15 ~ 39%에서 발견됐다.  또 YAP1 유전자의 활성화가 완치적 수술을 받은 대장암 환자의 재발률을 높일 뿐 아니라, 암의 진행 정도가 비슷한 환자군에서도 환자의 예후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YAP1 유전자는 ‘히포 시그널링 경로(Hippo Signaling Pathway)’라고 불리는 세포 증식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전자로, 세포의 증식과 사멸을 제어해 성장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히포 시그널링은 암세포와 종양의 증식에도 관여할 수 있어 암 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전으로 평가받는다.  이 히포 시그널이 작동하면 YAP1 유전자가 활동할 수 없고, 반대로 히포 시그널이 작동하지 않으면 YAP1 유전자가 활성화되는데, 활성화된 YAP1 유전자는 세포 내로 진입해 세포의 복제를 촉진한다.(그림 참조)  연구팀은 암 세포 증식에 관여하는 히포 시그널링 경로에 주목, 대장암 환자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해 이같은 연구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지금까지는 대장암의 예후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종양의 침투 정도(T), 림프절 침범 여부(N), 원격 전이 여부(M)를 평가하는 ‘TNM 병기’가 주로 사용되었지만, 이번 연구 결과가 제시됨에 따라 앞으로는 YAP1 유전자의 활성 여부도 TNM 병기 판단에 함께 적용돼 대장암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와 함께 전이성 대장암에서 널리 사용되는 표적항암제인 ‘세툭시맙(Cetuximab)’의 효능을 환자의 YAP1 유전자 활성화 여부를 통해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도 처음으로 규명했다.  실제로, 세툭시맙 단독요법을 시행할 경우 YAP1 유전자가 활성화된 환자의 대장암 종양은 축소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YAP1 유전자가 활성화된 경우 세툭시맙 요법의 효과가 크지 않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또 세툭시맙은 KRAS라는 암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없는 환자들에게만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KRAS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없는 환자의 경우에도 YAP1 유전자가 활성화된 경우 세툭시맙의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새로운 사실도 함께 확인했다.  연구를 주도한 분당서울대병원 이근욱(제1 저자) 교수는 “종양 세포의 YAP1 유전자를 억제시키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 대장암 환자의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규명한 것”이라며 “환자의 예후와 표적항암제 치료에 대한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확인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있는 연구 성과”고 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발빠른 대응… “라디오 게스트하다가 친해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발빠른 대응… “라디오 게스트하다가 친해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발빠른 대응… “라디오 게스트하다가 친해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교제설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8일 나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면서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나비 측 역시 “장동민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장동민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회식 때 친해진 것이 전부”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동민이 진행하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서서히 서로를 알아가다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입장봤더니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냈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입장봤더니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냈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즉각 부인… 보도 나오자마자 “사실무근”

    장동민 나비 ‘열애설’ 즉각 부인… 보도 나오자마자 “사실무근”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교제설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8일 나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면서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나비 측 역시 “장동민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장동민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회식 때 친해진 것이 전부”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동민이 진행하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서서히 서로를 알아가다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소속사 입장보니 “그저 오빠동생 사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소속사 입장보니 “그저 오빠동생 사이”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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