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제이지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비욘세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뇌출혈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물고문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판매량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07
  • 슈가랜드, 빌보드 커버 장식...“새앨범은 컨트리 정신+록 비트”

    슈가랜드, 빌보드 커버 장식...“새앨범은 컨트리 정신+록 비트”

    컨트리 밴드 슈가랜드(Sugarland) 멤버 제니퍼 네틀스(Jennifer Nettles)와 크리스챤 부시(Kristian Bush)가 슈가랜드 새 앨범과 투어 분위기를 ‘스팀펑크’라는 말로 설명했을 때 걱정 어린 시선들이 있었다.하지만 이제 와서 보니 슈가랜드의 ‘스팀펑크’라는 단어는 앨범 ‘더 인크레더블 머신’(The Incredible Machine)의 비주얼적인 요소에 한하여 적용되는 말이었다. 결국 슈가랜드의 4집 앨범엔 1880년대 음악 보다는 1980년대 음악이 더 많이 담겨 있다는 의미다.제니퍼는 “영화 ‘블래퍼스트 클럽’(The Breakfast Club)이나 ‘프리티 인 핑크’(Pretty in Pink)에 나오는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다 ‘만약 존 휴스(John Hughes)가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자신이 만든 영화에 과연 어떤 음악을 사용했을까?’, ‘존 쿠삭(John Cusak)이 카세트를 들고 피터 가브리엘(Peter Gabriel)의 ‘인 유 아이즈’(In You Eyes)를 부르는 ‘세이 애니싱’(Say Anything)에 나왔던 장면을 지금 다시 만든다면 어떤 노래를 삽입했을까?’ 등의 생각이 들었다”며 “아름다운 현대적인 세레나데로 다시 태어났을 거다. 가슴으로 느껴지는 로맨틱한 그런 세레나데 말이다. 우리는 바로 그런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고 새앨범 작업을 설명했다.크리스챤은 “음악의 웅장함이 마음에 든다. 테네시 동부 지역에서 자란 내가 OMD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건 아니었다”며 웃었다. “‘영화 속 느낌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음악을 만드는 사람은 도대체 누굴까’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답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다 ‘그러면 우리가 한 번 만들어 볼까. 어쩌면 우리가 그 사람들이 될 수도 있잖아’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오는 10월 19일에 발매되는 슈가랜드의 이번 앨범은 정형화된 컨트리 음악에서 벗어난 11곡이 실려있다. 2008년 발매한 ‘러브 온 더 인사이드’(Love on the Inside)는 2천 1백 만장이 팔려나갔다. 2007년에는 ‘스테이’(Stay)로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제니퍼는 2005년 존 본 조비(Jon Bon Juvi)와 함께 발표한 싱글 ‘후 세이스 유 캔트 고 홈’(Who Says You Can’t Go Home)로 컨트리 싱글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여러 시상식 무대에서 비욘세(Beyonce)의 ‘일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 드림 아카데미(Dream Academy)의 ‘라이프 인 어 놀선 타운’(Life in a Northern Town), B-52s의 ‘러브 쉑’(Love Shack)등 매번 다른 무대를 선보였다.크리스챤은 이번 앨범에 대해 “‘가벼울수록 좋다’는 컨트리 정신, 록의 비트와 멜로디를 결합시킨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퀸시 존스(Quincy Jones)의 작업과 AC/DC의 초창기 레코드가 그들이 추구하는 소리라는 것. “많은 것을 한 번에 담을 필요는 없다. 모든 것에는 소리가 있고 모든 사람들은 용기와 함께 연주를 하고 있으니까”라고 새앨범을 설명했다.사진 = 빌보드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니키 미나즈·제이지, ‘2010 BET 힙합 어워즈’서 3관왕▶ 레이디 가가·요코 오노, 존 레논 기리는 합동공연 열어▶ 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유투브 10억 조회수 곧 달성▶ 케리 힐슨, 신곡 ‘Pretty Girls Rock’ 음원 공개▶ 에미넴, 신곡서 약자 괴롭히는 자에게 ‘따끔한’ 한마디
  • 레이디 가가-요코 오노, 존 레논 추모 합동공연 가져

    레이디 가가-요코 오노, 존 레논 추모 합동공연 가져

    전설의 록밴드 비틀즈(The Beatles) 멤버 존 레논(John Lennon)의 아내 요코 오노(Yoko Ono)가 남편을 기리는 공연을 팝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와 함께 열었다.이들은 10월 1일과 2일 양일간(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오피엄 극장에서 존 레논을 기리는 ‘위 아 플라스틱 오노 밴드’(We Are Plastic Ono Band) 공연을 선보였다.레이디 가가와 오노는 ‘하드 타임스 아 오버’(Hard Times Are Over)를 함께 불렀다. 레이디 가가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오노는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음과 그만의 독특한 목소리로 8분 30초가량되는 공연을 완성했다.노래 말미 두 아티스트는 피아노위로 기어 올라가 나란히 피아노 위에 누워 함께 노래를 불렀다. 조명이 서서히 꺼지자 두 사람이 피아노 위에서 뒹구는 것처럼 보였다.이날 공연은 이기 팝(Iggy Pop), 알지에이(RZA), 페리 파렐(Perry Farrell), 소닉 유스(Sonic Youth)의 킴 고든(Kim Gordon)과 서스턴 무어(Thurston Moore) 등이 함께 했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니키 미나즈·제이지, ‘2010 BET 힙합 어워즈’서 3관왕▶ 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유투브 10억 조회수 곧 달성▶ 케리 힐슨, 신곡 ‘Pretty Girls Rock’ 음원 공개▶ 에미넴, 신곡서 약자 괴롭히는 자에게 ‘따끔한’ 한마디▶ 슈가랜드, 빌보드 커버 장식..."새앨범은 컨트리 정신+록 비트"
  • 솔자 보이·케리 힐슨, 닥터 드레의 신상 론칭파티서 신곡 공개

    솔자 보이·케리 힐슨, 닥터 드레의 신상 론칭파티서 신곡 공개

    힙합가수 솔자 보이(Soulja Boy)와 R&B 가수 케리 힐슨(Keri Hilson)이 미국의 유명한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닥터 드레(Dr. Dre)가 만든 이어폰·헤드폰 브랜드인 비츠 바이 닥터드레(Beats by Dr. Dre) 신제품 론칭파티에서 신곡을 선보였다.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베스트 바이 극장에서 열린 파워비츠와 비츠 프로 헤드폰, 비트 박스 스피커가 전시된 론칭파티에서 제품 발표가 끝나고 솔자 보이의 공연이 시작됐다.솔자 보이는 오는 11월 16일에 발매되는 앨범 ‘더 디안드레 웨이’(The DeAndre Way)에 수록된 곡을 선보였다. 신곡은 ‘스피커스 고잉 해머’(Speakers Going Hammer)로 오랫동안 힙합가수 드레이크(Drake)의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보이-1다(Boi-1da)가 프로듀싱한 곡이다. 솔자 보이가 ‘스와그 온’(Swag On)과 ‘크랭크 댓’(Crank That)을 부르자 관중들 모두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을 췄다.솔자 보이에 이어 케리 힐슨(Keri Hilson)이 무대를 이어갔다. 케리 힐슨은 ‘프리티 걸스 록’(Pretty Girls Rock)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빠른 비트의 이번 노래는 니요(Ne-Yo)와 척 하모니(Chuck Harmony)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곧 발매되는 앨범 ‘노 보이스 어로우드’(No Boys Allowed)에 수록될 예정이다. 또한 음악차트를 점령했던 ‘터닝 미 온’(Turning Me On)과 ‘녹 유 다운’(Knock You Down)을 열창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레게 아티스트 레이디 쏘우(Lady Saw)와 라디오 DJ 제이지 조이스(Jazzy Joyce), 엔비(Envy), 에너프(Enuff)가 참석했다. 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감각적 목소리’ 샤데이, 10년 만에 콘서트 투어 결정▶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저스틴 팀버레이크 “언제 다시 음악활동 할지 몰라” 고백▶ ‘이상행동’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버지와 변호사 보호 하에 활동
  • 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그린 데이(Green Day) 리더 빌리 조 암스트롱(Billie Joe Armstrong)이 28일 밤 (현지시간) ‘American Idiot’을 통해 뮤지컬 데뷔를 알리며 연기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지난 주 연기 변신을 선언한 후 빌리 조는 뉴욕 세인트 제임스 극장에서 8일간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반영웅 케릭터 세인트 지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마이클 메이어(Michael Mayer)와 함께 직접 대본을 짠 빌리 조는 작년 봄에 브로드웨이에 데뷔했다. 연기를 마친 후에는 출연진들과 함께 그린데이의 히트곡 ‘Good Riddance’를 공연했다. 빌리 조는 10월 3일까지 ‘American Idiot’에서 연기를 선보이며 그 후에는 그린데이 남아메리카 투어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 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새 트랙 ‘Lost In the World’가 29일(현지시간)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Lost In the World’는 11월에 발매 예정인 앨범에 실릴 세 번째 노래. ‘Lost In The World’는 본 아이버(Bon Iver)의 ‘Woods’를 샘플링 했으며 길 스캇-헤론(Gil Scott-Heron)의 ‘Comment #1’의 가사 일부를 따왔다. ‘Power’ ‘Runaway’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된 ‘Lost In the World’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숲 속에서 길을 잃었지, 정신을 잃어 가고/문틈을 만들어 시간의 속도를 늦춰 봐야지”라는 카니예의 아카펠라로 트랙이 시작된다. “나는 세상 속에서 길을 잃고 평생 헤매왔지. 도시는 낯설고 밤이 오지 않았으면”라고 이어진다. “너는 나의 악마, 너는 나의 천사/너는 나의 천국, 너는 나의 지옥/너는 나의 현재, 너는 나는 영원/너는 나의 자유, 저는 나의 감옥/너는 나의 거짓, 너는 나의 진실/너는 나의 전쟁, 너는 나의 휴전/너는 나의 의문, 너는 나의 증거/ 너는 나의 스트레스, 너는 나의 안식처”라고 반복되는 가사도 눈길을 끈다. 약 6분정도 되는 노래의 중간 부분까지 스캇-헤론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노래가 끝나기 전 “미국에서 누가 살아남을까?”라는 말이 계속 반복된다. 카니예웨스트의 신곡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들을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이 최악의 자이브로 굴욕을 당했다. 마이클 볼튼은 28일 ‘Dancing With the Stars’에서 쇼 역사상 최악의 자이브를 선보였다. ‘Hound God’에 맞춰 파트너 첼시 하이타워(Chelsie Hightower)와 함께 자이브를 선보인 마이클은 30점 만점에 12점을 받는 굴욕을 당했다. 심사위원 브루노 토니올리(Bruno Toniloi)는 마이클의 춤을 보고 질색하며 11시즌을 이어온 쇼 역사상 “최악”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사평을 듣기 전, 57세의 마이클은 토니올리의 행실에 대해 “적절하지 못하고 무례하다”고 생각했으며 “그것 말고는 지금까지는 즐거운 경험이다”고 말했다. 마이클은 이번 시즌 쇼에서 탈락한 2번째 참가자가 됐다. 이 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방송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영국 가수 실(Seal)에게는 비밀이 있다. 바로 자신의 아내이자 슈퍼모델인 하이디 클룸(Heidi Klum)과 나체로 뒹구는 걸 좋아한다는 것. 진짜로 충격적인 것은 부부가 이 은밀한 비밀을 실의 뮤직비디오 ‘시크릿’(Secret) 프리미어를 통해 30일(한국시간) 공개했다는 사실이다. 실과 하이디는 카메라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하지만 우아함을 잃지 않았다. 흑백으로 촬영된 이번 뮤직 비디오에는 부부의 애정이 얼마나 깊은 지 잘 드러나 있다. 물론 침대에서 뒹굴며 사랑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도 잘 드러나 있다. 네 명의 자녀를 둔 부부는 ‘시크릿’ 뮤직비디오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이 아직도 각별함을 증명했다. 실의 7집 앨범 ‘Commitment’는 29일 발매됐으며 이번 주 빌보드 어덜트 컨템포퍼리 차트 25위를 차지한 ‘Secret’외에도 따뜻한 사랑노래로 가득하다. 이 뮤직비디오는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뮤비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몇 년 전인가 오렌지에 살면서도 비욘세(Beyonce)와 제이지(Jay-Z)의 이런 모습은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하지만 이제 말을 바꿔야 할 듯 하다. 페레즈 힐튼(Perez Hilton)에 따르면 뉴저지 웨스트 오렌지에 살고 있는 남편 제이지(Jay-Z) 어머니를 방문한 비욘세가 댄스파티에서 춤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피트되는 검정색 진과 흰색 티셔츠, 카멜색 킬힐을 신은 비욘세는 거리에서 벌어진 댄스파티를 함께 즐겼다. 비욘세가 댄스파티를 즐기는 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가을이 성큼 다가오자 가을남자의 분위기를 한껏 풍기는 케니 체스니(Kenny Chesney)가 노래 ‘더 보이즈 오브 폴’(The Boys of Fall)가 컨트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케니 체스니는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곡을 탄생시키는 진기록을 세웠다. 그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1곡, 2006년부터 2009년에는 2곡, 2007년에는 무려 3곡을 1위에 올려놨다.컨트리 차트에서 10년 동안 장기집권한 체스니의 기록은 팀 맥그로우(Tim McGraw)가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최소한 1곡씩을 매년 1위에 올려놓은 이후 가장 긴 장기집권이다. 이처럼 6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컨트리 차트에 매년 1위곡을 탄생시킨 가수는 단 6명뿐이다.18년, 조지 스트레이트(George Strait), 1983-200016년, 로니 밀삽(Ronnie Milsap), 1974-8914년, 앨라배마(Alabama), 1980-9312년, 로리타 린(Loretta Lynn), 1967-7811년, 팀 멕그로우(Tim McGraw), 1994-200411년, 돌리 파르톤(Dolly Parton), 1977-8710년, 케니 체스니(Kenny Chesney), 2001-1010년, 콘웨이 트위티(Conway Twitty), 1968-7710년, 멀리 하거드(Merle Haggard), 1967-76‘더 보이즈 오브 폴’은 체스니가 18번째로 1위에 올려놓은 컨트리 송이다. 첫 번째로 1위를 차지한 곡은 1997년에 발표한 ‘쉬즈 갓 잇 올’(She’s Got It All)이다. 이번 체스니의 14집 앨범 ‘헤밍웨이스 위스키’(Hemingway’s Whiskey)가 다음 주 빌보드 200 차트와 컨트리 앨범 차트를 휩쓸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얼터너티브 차트에서 4인조 영국 포크 록 밴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가 노래 ‘리틀 라이온 맨’(Little Lion Man)으로 5위에서 1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신인이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1997년 이후 처음이다.얼터너티브 차트에서 282번의 1위 중 1위를 차지한 신인은 멈포드 앤 선즈가 6번째로 작년 이후로 4번째다.제목 / 아티스트 / 년도‘Little Lion Man’,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 2010‘Lay Me Down;, 더티 헤즈(the Dirty Heads featuring Rome of Sublime), 2010‘1901’, 파닉스(Phoenix), 2010‘Panic Switch’, 실버선 픽업스(Silversun Pickups), 2009‘What It’s Like’, 에버라스트(Everlast), 1998‘Come Out and Play (Keep ‘Em Separated)’, 오프스프링(the Offspring), 1994넬리(Nelly)의 ‘저스트 어 드림’(Just a Dream)이 닐슨 BDS 기준 팝송 라디오 방송 횟수 순위 9위를 차지하며 10위 진입 최대 곡수 기록을 다시 한 번 갱신했다. 이로써 넬리는 10위 안에 진입한 곡을 총 13곡 탄생시켰다. 루다크리스(Ludacris)가 총 11곡, 에미넴(Eminem)이 총 9곡으로 넬리의 뒤를 잇고 있다.넬리는 11월 16일 발매되는 6집 앨범 ‘5.0’의 첫 번째 싱글이기도 한 이번 노래는 핫 댄스 방송횟수 차트에 16위로 진입했으며 랩 송 차트에서 9위를 차지했다. 2008년 ‘바디 온 미’(Body on Me)가 10위를 차지한 이후 처음으로 10위에 진입한 노래이기도 하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빌보드]트레이송즈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영감 받아”(인터뷰)

    [빌보드]트레이송즈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영감 받아”(인터뷰)

    트레이 송즈(Trey Songz)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새 앨범 ‘Passion, Pain and Pleasure’가 빌보드200 차트에 2위로 진입한데다 R&B 가수 모니카(Monica)와 함께 대규모 미국 투어를 즐기고 있기 때문. 하지만 이런 바쁜 시간을 쪼개 27일 월요일(현지시간) 빌보드닷컴과의 라이브 비디오 인터뷰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이 보내준 질문에 R&B 히트메이커 트레이 송즈는 성심성의껏 답했다. 어머니에게 영감을 받는다는 이야기부터 니키 미나즈(Nicki Minaj)와 제이지(Jay-Z)와의 합동작업까지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Q&A 파트1: 새 앨범 ‘Passion, Pain and Pleasure’에 대한 이야기.Q&A 파트2: 어머니로부터 받는 영감.Q&A 파트3: 배우로서의 삶과 로카웨어(Rocawear)와의 작업 이야기.Q&A 파트4: 이상형과 10년 후 모습.Q&A 파트5: 지금까지 만났던 팬 중 가장 골치 아팠던 팬과 앞으로의 계획.Q&A 파트6: 기억에 남는 순간들과 가장 좋아하는 3명의 아티스트.Q&A 파트7: 팔목 문신의 비하인드 스토리. 인터뷰 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릴 웨인, 감옥서 또 편지 “최근 R&B에 푹 빠져”▶ [빌보드] 크리스 브라운, 인터넷 방송서 ‘듀시스’ 리믹스 첫 공개▶ [빌보드]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빌보드] 미드 ‘글리’ 열혈팬 기네스 펠트로, 남편과 함께 출연 확정▶ [빌보드] 마룬5·잭 브라운 밴드, 빌보드 1위 놓고 앨범판매 경쟁 돌입▶ [빌보드]50센트·제레미, 3D 뮤비서 섹시한 여성들과 뜨거운 한때
  •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미국 최고의 팝디바 비욘세(Beyonce)가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목마름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작곡가 로스 다미스트로(Los DaMystro)는 22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드림(Dream)은 비욘세의 새 음악을 듣고 완전 미친거야! ‘와우! 이제 다 죽었다!’라고 하더군! 또 들으러 가야지! 모두들 3주 후에 봐요!”라는 글을 남겨 이번 노래에 대한 평과 빠르면 3주 후에 공개된다는 앨범 출시 소식을 함께 전했다.더불어 “숙녀분들! 여러분들을 위한 노래가 또 하나 탄생했습니다!”라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더 이상 알려진 정보는 없지만 지난 8월 싱어송라이터 니요(Ne-Yo)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메리 제이 블라이즈와 비욘세와 함께 스튜디오 작업한다! 난 내 일을 너무 사랑해!!!!”라고 비욘세와 메리 제이 블라이즈(Mary J. Blige)와 함께 작업 중이라고 밝히고 있어 비욘세의 새 앨범에 니요가 함께 한 노래가 수록될 것으로 보인다.사진 = 빌보드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표한다.1994년 발표한 첫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이 크게 성공시킨 머라이어 캐리는 오는 11월 2일 ‘메리 크리스마스 투 유’(Merry Christmans II You)를 발매한다.이번 앨범은 리드 싱글 ‘오 산타’(Oh Santa)를 포함해 4곡의 오리지널 노래가 수록된다. 크리스마스에는 빠질 수 없는 ‘리틀 드러머 보이’(Little Drummer Boy)와 ‘오 컴 올 예 페이스풀’(O Come All Ye Faithful), 또한 머라이어 캐리의 크리스마스 대표곡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도 포함됐다.머라이어 캐리의 13번째 스튜디오 앨범이기도 한 ‘메리 크리스마스 투 유’의 프로듀싱은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랜디 잭슨(Randy Jackson), 저마인 두프리(Jermaine Dupri) 등이 맡았다. 머라이어 캐리의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은 비슷한 시기에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하는 수잔 보일(Susan Boyle), 제시카 심슨(Jessica Simpson)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보인다.한편 머라이어 캐리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이었던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는 1994년 빌보드 200 차트 3위까지 올랐으며 미국에서만 5백만 장의 앨범이 팔려나갔다. 빌보드 탑 할리데이 앨범 차트에 1위로 진입했으며 매년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사진 = 앨범 자켓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네온 트리즈(Neon Trees)의 노래 ‘애니멀’(Animal)이 32주차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멀’은 또한 록 차트에서도 4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어덜트 팝송에선 12위에서 11위, 팝송 차트에선 21위에서 20위로 올라섰다.2월 얼터너티브 차트 정상에 올랐던 프랑스 밴드 피닉스(Phoenix)의 ‘1901’은 1위에 올라서는데 31주가 걸렸다. 최소한 6개월 동안 차트를 방황하다 얼터너티브 차트 1위에 오른 5개의 곡을 뽑아 보면 다음과 같다.1위하는데 걸린 시간 / 아티스트 / 제목 / 1위한 날짜32주 네온 트리즈 ‘애니멀’ 2010년 10월 2일31주 피닉스 ‘1901’ 2010년 2월 2일29주 앤버린(Anberlin) ‘필 굿 드래그’(Feel Good Drag) 2009년 5월 2일27주 텐 이어즈(10 Years) ‘웨스트랜드’(Wasteland) 2006년 2월 25일26주 핑거 일레븐(Finger Eleven) ‘패럴라이저’(Paralyzer) 2007년 8월 25일이외 차트 순위를 살펴보면 오는 11월 16일 7번째 앨범 ‘겟 클로즈’(Get Close)를 발표하는 가수 키스 어번(Keith Urban)의 싱글 ‘풋 유 인 어 송’(Put You in a Song)이 핫 샷 데뷔 차트에서 29위를 달리며 선전하고 있다.키스 어번의 이번 싱글은 탑30에 진입한 4번째 곡이 됐다. 2006년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이 17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스위트 씽’(Sweet Thing)이 30위, 2009년 ‘키스 어 걸’(Kiss a Girl)이 29위에 랭크됐다.미국의 섹시 팝스타 어셔(Usher)가 리드믹 라디오 방송횟수 차트의 17년 역사상 가장 많이 1위 자리를 지킨 가수로 등극했다. ‘디제이 갓 어스 폴링 인 러브’(DJ Got Us Fallin In Love)가 11번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리드믹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했던 아티스트의 랭킹이다.11번 어셔(Usher)7번 50센트(50 Cent)7번 비욘세(Beyonce)7번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7번 넬리(Nelly)7번 티페인(T-Pain)6번 루다크리스(Ludacris)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미국의 힙합 래퍼이자 프로듀서 제이지(Jay-Z, 41)가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브스의 회장 스티브 포브스(Steve Forbes)와 세계 최고 기업가 워렌 버핏(Warren Buffett)과 함께 삼자대담을 가졌다.제이지는 최근 두 명의 최고부자와 함께 운, 자선활동, 음악 산업,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양복을 멋지게 차려입고 나타났다.버핏은 제이지를 제이라고 부르며 “제이는 녹음 작업과 그 작업을 통해 버는 돈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며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보다 더 행운일 수는 없다”고 제이지가 힙합계의 대부로 우뚝 선 것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제이지는 자신이 브룩클린 출신이며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낮았는지 설명했다. “내가 자란 동네, 환경에서 성공한 사람을 손에 꼽자면 열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정도다”며 “성공이란 단어는 잊게 되고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되겠다는 생각만 들게 된다”고 털어놨다.더불어 제이지는 13년 동안 감옥에 있다가 얼마 전 석방된 친구 이야기를 꺼냈다. “재즈(jaz)라는 사람이 EMI와 계약을 성사시켜줬고 런던에서 앨범을 녹음할 기회를 잡았다”며 “재즈와 함께 거의 2달을 붙어 다녔는데 그 때 내 친구가 함정수사에 걸려 13년을 감옥에 가게 된 거다. 아마 나에게 음악이 없었다면 나도 분명 현장에 있었을 거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외에도 80대의 버핏은 “부자가 될 수 있는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 살다 보니 내가 했던 일들에 대한 보상이 어마어마하게 되돌아 왔을 뿐이다”며 “다른 분야에서는 재능이 전혀 없었다. 다른 일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처럼 큰 것을 일구지는 못했을 거다”고 ‘운’이 자신의 인생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대해 말했다.사진 = 동영상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4집 앨범 마무리 작업으로 바쁜 가수 큐팁(Q-Tip)이 힙합 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제이지(Jay-Z)의 새 앨범 작업에 참여한다. 큐팁은 “메리 제이 블라이즈(Mary J, Blige), 카니예와 일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그들과 계속 작업할 거다. 봄에 발매되는 제이지 새 앨범에 실릴 노래를 작업중인데 이 작업이 끝나면 내 앨범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전했다.특히 큐팁은 카니예가 풀플레지 라임의 세계로 돌아온 것을 반기고 있다. 그는 “이번 앨범은 역행하는 느낌이다. 물론 좋은 의미로써의 역행이다”고 설명했다.더불어 큐팁은 “카니예가 ‘808s & 하트브레이크’(808s &Heartbreak)를 발표했을 때 데뷔앨범 ‘컬리지 드롭아웃’(College Dropout)에서 멀어진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컬리지 드롭’과 ‘그레듀에이션’(Graduation)의 연장선 같은 느낌을 냈다”며 “새 마음가짐으로 이번 작업에 임하고 있다. 앞을 내다보고 있지만 또 동시에 예전으로 돌아가는 흥미로운 작업이다”고 즐거운 소감을 밝혔다.큐팁은 이 외에도 마일즈 데이비스(Miles Davis), 마틴 스코세지(Martin Scorsese) 등과 많은 영화와 연극 작업에 참여중이다.사진 = 앨범 자켓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빌보드] 케이티 페리, 어린이 방송서 과다노출로 통편집 ‘굴욕’

    [빌보드] 케이티 페리, 어린이 방송서 과다노출로 통편집 ‘굴욕’

    미국 섹시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 26)가 방송에서 통편집 굴욕을 당했다.케이티 페리는 최근 미국 PBS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에 출연, 선정적인 복장으로 부모들의 항의를 받아 결국 방송은 무산됐다. 케이티 페리의 출연분은 방송에 나가지 않았지만 한 네티즌에 의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문제가 됐다. 동영상을 본 부모들이 “케이티의 복장이 어린이 방송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항의한 것. ‘세서미 워크샵’ 크리에이터는 23일 오전(현지시각) “더 이상 케이티 출연분을 방영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세서미 워크샵’ 측은 서면을 통해 “패러디를 하고 연예인들을 출연시켜 어른들의 흥미도 유발시키려 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의견, 특히 학부모들의 의견을 더 중시한다”며 “유튜브에서만 공개된 케이티 페리의 뮤직 비디오를 봤고 유치원생들이 시청하는 세서미 스트리트 TV 방영시 그 부분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동영상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금빛 드레스를 입은 케이티가 히트곡 ‘핫 앤 콜드’(Hot N Cold)를 ‘세서미 스트리트’ 주인공 중 한명인 엘모와 함께 부른다. 엘모는 케이티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케이티 드레스의 밑단을 계속 따라다니며 “어떻게 너랑 놀 수 있냐고. 너는 그 위에 있고 나는 여기 아래에 있는데. 너는 계속 뛰어다니고”라고 말한다.케이티 동영상은 세서미 스트리트 공식 유튜브 사이트에서 삭제됐지만 케이티의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볼 수 있다.케이티 대변인은 서면을 통해 “케이티가 세서미 스트리트와의 작업을 매우 즐겁게 마쳤다. www.katyperry.com에서 동영상을 통해 전부 만나 볼 수 있다”고 발표해 이번 일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사진 = 동영상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 [빌보드] 수잔보일, 크리스마스 앨범 ‘더 기프트’ 발표

    [빌보드] 수잔보일, 크리스마스 앨범 ‘더 기프트’ 발표

    ‘제 2의 폴포츠’ 천상의 목소리 수잔보일(Susan Boyle)이 크리스마스 앨범 ‘더 기프트’(The Gift)를 발표한다.‘더 기프트’는 오는 11월 9일 발매되며 크리스마스 노래와 영감을 주는 팝송 등 총 10곡이 수록된다. ‘더 퍼스트 노엘’(The First Noel), ‘오 홀리 나이트’(O Holy Night), ‘어웨이 인 어 메인저’(Away In A Manger)와 같은 크리스마스 클래식과 레오나르드 코헨(Leonard Cohen)의 ‘할렐루야’(Hallelujah), 크라우디드 하우스(Crowded House)의 ‘돈 드림 잇츠 오버’(Don’t Dream It’s Over) 등이 실려 있다.보일은 제 2의 수잔 보일을 찾는 컨테스트에서 우승한 앰버 스태시(Amber Stassi)와 부른 ‘두 유 히어 왓 아이 히어’(Do You Hear What I Hear)도 앨범에 담았다. 또한 최근 미국 폭스TV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서 미국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 (The Velvet Underground) 보컬 루 리드(Lou Reed)의 거절로 무대에서 부르지 못했던 루 리드의 ‘퍼펙트 데이’(Perfect Day)를 이번 앨범의 첫 번째 싱글로 내놓는다.앨범에 대해 보일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우리 기분이 맞춰 들을 수 있는 모든 분위기의 곡들을 포함시키고 싶었다”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니까요”라고 전했다.사진 = 동영상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40년 전 토요일(9월 18일), 기타의 신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가 2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짧지만 강렬했던 지미의 삶을 기념하기 위해 지미의 라이브 공연 탑5를 골라보았다. 수많은 이들이 불 같이 기타를 연주하고 뒤로도 연주하고 어떤 이들은 심지어 이로도 연주하지만 아무도 기타의 신을 따라오지 못했다. 1. "Wild Thing" 몬테리 팝, 6월 18일, 1967“지미의 연주를 집에서 함부로 따라 하지 말라!”는 말을 탄생시킨 순간 2. "Sgt. Peppers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런던, 12월 22일, 1967비틀즈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을 뿐 아니라 기타 아크로바틱까지 가미한 지미. 비틀즈 앞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고 실력을 발휘했다. 3. "The Star Spangled Banner" 우드스탁, 8월 18일, 1969굿모닝, 캠퍼스! 월요일 아침 9시에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이 월요병에 시달리지 않았던 역사상 유일한 순간. 우드스탁에서 선보인 지미의 공연으로 국가(國歌)가 다시 태어났다. 4. "The Dick Cavett Show," 9월 9일, 1969몬테리 팝과 우드스탁에서 지미를 본 영국 아이들과 쿨한 미국인들 사이에서 지미는 이미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었지만 딕 카벳(Dick Cavett)이 “Machine Gun”을 공개하기 전까지 미국 TV 데뷔는 하지 못했다. 5. The Isle of Wight, 8월30일, 1970이 공연이 끝나고 한 달도 되지 않아 지미가 사망했다. “Purple Haze”로 아일 오브 와이트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욱더 뜨겁게 만들었다. 지미헨드릭스의 TOP5 공연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아메리칸 아이돌 우승자인 판타지아(Fantasia)가 자살기도 사건에 대해 입을 연다. 판타지아는 8월 9일 아스피린과 수면제를 과다복용해 병원에 입원했다. 유부남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불륜남 부부의 이혼소송에 휘말린 직후였다. 그녀는 VH1에서 방영되는 리얼리티 쇼 ‘Fantasia for Real’을 통해 자신의 자살기도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약 과다복용으로 119에 신고하던 당시 음성과 팔에 IV을 꼽고 병원에 누워있는 모습도 공개된다. 판타지아는 이 방송에서 “내 운명을 아직 이루지 못했다” “아직 도망갈 수 없다. 나는 아직 싸울 수 있다” “사람들 마음대로 얘기하게 내버려 둘 거다. 원하는 대로 말하도록 내버려 둘 거다. 하지만 나는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 등 심경을 전한다. ‘Fantasia for Real’ 티저에는 판타지아가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는 모습과 새 앨범 ‘Back To Me’ 작업하는 모습도 담겨있다. 8월 24일에 발매된 이번 앨범은 첫 주에만 117,000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빌보드 200차트에서 2위로 진입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예고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VH1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北 ‘더 큰 회담’ 주장…남북장관급회담 열리나

    지난 17일 개성에서 열린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에서 양측이 이견을 보인 이산가족 상봉 장소 및 정례화에 대해 북측이 ‘해당 기관에서 별도 협의’하거나 ‘더 큰 회담에서 협의할 사안’이라고 주장해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북측이 금강산 관광 재개 및 대규모 쌀 지원 요청을 위한 남북 장관급회담을 염두해 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정부 소식통은 19일 “적십자 실무접촉에서 우리측이 제시한 이산가족면회소 사용 및 상봉 정례화에 대해 북측 대표단은 권한 밖의 사항이라며 별도로 또는 더 큰 회담에서 협의할 사안이라고 주장했다.”면서 “면회소는 북측이 동결·몰수했기 때문에 이를 풀려면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라고 요구할 가능성이 있고, 상봉 정례화에 대한 반대 급부를 얻기 위해 높은 급의 회담을 요청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2008년 7월 완공된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 지난 4월 북측의 조치에 따라 동결·몰수되고 관리인원도 추방당했다. 따라서 면회소를 상봉 장소로 사용하려면 북측이 이같은 조치를 풀어야 하는데, 이에 앞서 우리측에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라고 요구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따라서 북측이 남북 장관급회담을 열자고 요구하면서 금강산 관광 재개를 주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또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는 그동안 적십자회담 등에서 우리측이 지속적으로 요구한 문제이지만 북측의 거부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이 때문에 북측이 장관급회담 개최를 통해 상봉 정례화 및 국군포로·납북자 문제를 해결하는 반대 급부로 대규모 쌀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대북 소식통은 “북한이 상봉 장소를 ‘금강산 지구 내’라고만 밝힌 것은 남측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얻으려는 속셈으로 보인다.”며 “쌀을 더 얻기 위해 장관급회담 개최를 제안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이와 관련, 북한의 해외홍보용 주간지 통일신보는 이날 “남조선에서 큰물 피해를 입은 북 동포들에게 수해물자를 지원하고 쌀을 보내준다고 법석 떠들었는데 정작 지원함의 뚜껑을 열어보니 쌀 5000t이었다.”며 “그 심보, 속통의 크기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고 비난했다. 이어 “남측이 보내겠다는 쌀 5000t은 공화국 주민 하루분의 분량도 안되는 것”이라고 불평했다. 이에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쌀 5000t은 수해에 대한 긴급구호를 목적으로 하며, 차관이 아닌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