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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B 컷에서도 숨길 수 없는 ‘여왕의 자태’

    김연아, B 컷에서도 숨길 수 없는 ‘여왕의 자태’

    ‘피겨 여왕’ 김연아의 B 컷 화보 속 완벽한 미모가 화제다.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뮤즈로 활동 중인 김연아는 2018 S/S 광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에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화보컷 못지않게 아름답고 완벽한 모습이다. 특히, 드레스에 티아라를 착용한 컷에서는 피겨 ‘여왕’의 이름에 걸맞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김연아의 광고 비하인드 컷은 제이에스티나 공식 SNS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사진=제이에스티나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럼프 때문에… 남북 경협株 ‘날고’ 철강株 ‘기고’

    철강·알루미늄 고율관세 부과 ‘악재’ 동국제강·세아베스틸 등 일제 하락 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남북 경협주와 철강주의 희비가 엇갈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오는 5월 정상회담에 나선다는 소식에 남북 경협주를 필두로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 철강에 일괄 관세를 매기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영향으로 철강주는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남북 경협주로 꼽히는 현대엘리베이터, 신원, 좋은사람들, 제이에스티나 등은 일제히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대북 송전 테마주인 선도전기는 장중 20% 넘게 급등하다가 전날보다 12.26% 오른 52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화전기도 전날보다 2.75% 올랐다. 과거 대북 사업을 활발하게 벌인 현대그룹 소속 현대엘리베이터도 사업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날보다 22.62% 오른 7만 86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금강산 관광과 관련한 핵심 수혜주로 꼽힌다. 반면 철강주들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동국제강은 전날보다 1.94% 내린 1만 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포스코(-3.63%)와 세아베스틸(-3.27%), 현대제철(-2.48%), 한국철강(-1.55%) 등 다른 철강주들도 일제히 내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한국산을 포함한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규제조치 명령에 서명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한국산 철강의 대미 수출이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북·미 정상회담’과 ‘철강 관세 폭탄’의 영향을 동시에 받으며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4원 내린 1069.8원으로 마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신민아, 여름을 여는 청량한 사랑스러움

    신민아, 여름을 여는 청량한 사랑스러움

    배우 신민아가 사랑스럽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8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배우 신민아의 감각적인 여름 패션이 담긴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여름 시즌을 앞두고 공개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광고 비주얼은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화사하면서도 모던한 공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신민아는 기분 좋은 여름날을 떠올리는 과즙미 넘치는 미소와 감각적인 포즈로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표현해냈다. 예년보다 이른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민아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산뜻한 여름 패션 역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신민아는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 차림에 옅은 베이지 컬러의 새들백을 크로스로 착용해 싱그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소녀 감성을 연출하는가 하면, 블루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는 라이트 핑크 컬러의 미니 체인백을 매치해 로맨틱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블라우스에 짙은 블루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에는 화이트 스퀘어 토트백을 매치해 당당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여름 커리어우먼 룩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떨기 꽃처럼 피어난” 김연아, 봄의 여신

    “한 떨기 꽃처럼 피어난” 김연아, 봄의 여신

    제이에스티나는 17SS 주얼리 신규 컬렉션인 오리엔탈블룸(Oriental Mloom) 출시와 함께 봄날의 햇살 아래 한 떨기 매화처럼 신비롭게 피어난 김연아의 새로운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페미닌한 플로럴 패턴과 로맨티시즘의 강세가 주얼리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친 17SS 시즌, 신비로운 동양의 오리엔탈 무드로 태어난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의 SS 컬렉션은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와 함께 다가오는 봄의 무드를 한껏 전하고 있다.김연아의 뉴 광고 비주얼은, 클래식 로맨티시즘을 재현한 제이에스티나의 17SS ‘오리엔탈 블룸’ 컬렉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하다. 톤 다운된 부드러운 핑크 컬러를 배경으로 플라워 패턴의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함께 착용한 오리엔탈 블룸 주얼리는 몽환적인 눈빛의 김연아와 어우러져 서정적인 봄 향기를 전한다. 볼륨감 있는 디자인과 부드러운 곡선미로 낭만적인 봄의 향취를 담은 ‘오리엔탈 블룸’은 동양적 미학이 담긴 매화의 꽃망울을 제이에스티나만의 시선으로 모던하게 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김연아가 착용한 이어링은 서정적인 로즈 골드 컬러와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활짝 피어난 매화꽃의 꽃망울을 연상시키며 그녀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매력적인 옆모습만으로도 보는 이의 시선을 잡아 끄는 김연아의 또 다른 비주얼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 위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떨어진 그린 스톤이 마치 나뭇가지 위로 싹을 틔운 듯한 청아하고 단아한 색채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는 묘한 기대감과 두근거리는 설렘을 오롯이 담아낸 17SS 베르데 (Verde) 주얼리는, 구조적인 미학과 페미닌한 감성이 조화를 이룬 컬렉션이다. 김연아의 목선을 따라 섬세하게 움직이는 듯한 입체적인 조형미가 돋보이는 베르데는 서로 다른 크기와 컬러의 스톤이 언발란스하게 장식되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그녀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새로운 컬렉션을 착용한 김연아는 어깨선 위로 늘어뜨린 순백의 리본 디테일 의상을 소화하며 마치 한 떨기 봄날의 꽃처럼 청초하면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아하게 올린 헤어스타일 덕분에 스카이 블루 스톤 특유의 광채가 더욱 돋보이는 제이에스티나 17SS 피오리타(Fiorita)는, 형형색색의 꽃이 만개한 듯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는 컬러풀한 스톤의 향연이 특징이다. 제이에스티나 2017SS 뉴 컬렉션과 서정적인 매력을 가득담은 김연아의 뉴 광고 비주얼은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보검, 크리스마스 앞두고 루돌프로 변신 ‘애교 한가득’

    박보검, 크리스마스 앞두고 루돌프로 변신 ‘애교 한가득’

    크리스마스 맞이 배우 박보검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9일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보검의 크리스마스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검은 하얀색 니트에 빨간 장갑을 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루돌프를 연상케 하는 사슴뿔 모양 머리띠를 써 귀여움을 강조했다. 환하게 웃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웃음 짓게 했다. 박보검의 겨울 화보 이미지는 오는 25일까지 제이에스티나 기획전 홈페이지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사진=제이에스티나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늘품체조 거절한 김연아, 화보 보니 ‘흔들림 없는 미모’

    늘품체조 거절한 김연아, 화보 보니 ‘흔들림 없는 미모’

    늘품체조 시연식 참석을 거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는 김연아가 화보를 통해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최근 김연아의 겨울 화보 3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고요한 계절의 낭만적인 순간을 즐기는 따뜻하고 온화한 아름다움을 전한다. 테이블에 기댄 채 온화한 미소를 띄운 화보 속 김연아는, 긴장감은 잠시 내려놓은 채 오롯이 그녀만의 포근한 겨울 낭만을 품은 듯 하다. 블랙 컬러에 화이트 페플럼 포인트룩과 김연아 특유의 길고 깊은 눈매가 돋보이는 화보에서는 모던한 의상에 핑크 자개 주얼리가 눈에 띈다. 피아노의 선율로 겨울 낭만의 절정을 들려주는 듯한 화보에서 김연아는 블루 그레이 컬러의 우아한 자수 드레스 룩으로 ‘겨울 여신’을 완성했다. 한편 19일 김연아가 차은택 씨 등이 주도한 늘품체조 시연회 참석을 거절한 뒤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 선정에서 배제 되는 등 정부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제이에스티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며 아련한 눈빛 “열일하는 외모”

    박보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며 아련한 눈빛 “열일하는 외모”

    박보검이 가을 남자다운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측은 박보검의 가을 광고컷을 공개했다. 지난 2016 S/S 시즌에는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보여준 반면, 이번에 공개한 광고 컷에서는 ‘기다림’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한 편의 러브 스토리 남자 주인공 같은 모습을 보였다. 어렴풋이 빛이 스며드는 공간 속 두 손을 마주한 채 깊은 생각에 잠긴 박보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하는 박보검의 표정 역시 감미로우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 여심을 자극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눈빛 분위기 대박”, “화보 나올 때마다 더 성숙해지고 싶어진 모습을 보네요”, “열일 감사합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3초백’은 옛말… 핸드백은 개성

    ‘3초백’은 옛말… 핸드백은 개성

    시내 중심가에 나가면 3초마다 한 번씩 볼 수 있는 핸드백이라는 뜻의 ‘3초백’은 이제 옛말이 됐다. ‘3초백’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간 ‘아줌마’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최근 멋 좀 아는 여성들이 들고 다니는 가방은 가죽 소재이거나 명품 로고가 박힌 ‘3초백’이 아니다. 플라스틱이나 천 소재로 된, 과거엔 시장 바구니로나 쓰일 법한 소재로 만든 핸드백들이 가장 ‘핫한 아이템’이다. 7일 국내 주요 백화점에 따르면 같은 브랜드의 한 가지 모델이 집중적으로 팔리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기존에 쓰지 않던 새로운 소재를 앞세워 판매되고 있다. ‘원조 3초백’인 루이비통의 경우 전성기 당시 20~30%에 달했던 국내 연간 매출 신장률은 최근 10% 안팎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명품에 몰렸던 핸드백 수요는 다양한 브랜드와 소재의 제품으로 이동했다. 가격대도 10만원대부터 수십만원대로 더 다양해졌다. 장윤석 롯데백화점 수석 바이어는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저렴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면서 “국내 브랜드인 ‘콰니’나 ‘델라스텔라’ 등 10만원 안팎의 합리적인 가격대의 핸드백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델라스텔라는 지난달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3일 만에 800만원어치가 팔리기도 했다. 콰니 역시 지난 2월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에서 10일간 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 역시 “과거 명품 핸드백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실용적이거나 독특한 디자인을 앞세운 50만~150만원대 핸드백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20~30대 고객 비중이 50%를 넘을 정도로 젊은층이 소비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바오바오’, ‘콰니’, ‘폴부띠끄’ 등 새로운 핸드백 브랜드들의 매장을 지난해 2개에서 현재 9개까지 늘려 늘어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새로운 소재로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제품들도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하고 있는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이미야케’의 ‘바오바오백’은 2011년 출시 이후 매년 두 배 이상씩 판매가 늘고 있다. 커다란 크기에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로 특히 ‘강남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다. 평소엔 납작한 모양이지만 가방 안에 물건을 넣으면 물건에 맞춰 가방이 입체적으로 변해 반짝이는 거울 소재가 부각되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죽이 아닌데도 기본 쇼퍼백 가격이 40만~60만원대지만 없어서 못 팔 정도라는 것이 삼성물산 측 설명이다. 유희정 삼성물산 패션부문 해외상품 1팀장은 “차별화된 디자인뿐 아니라 실용적인 측면을 고려한 것이 경기 침체에도 사랑받을 수 있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백화점이나 의류 브랜드에서 ‘단골 사은품’으로 취급받던 천 소재의 ‘에코백’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앞세워 새로운 트렌드 핸드백으로 떠올랐다. 영국 디자이너 마가렛 호웰의 브랜드 MHL의 에코백은 ‘에코백 좀 멘다는’ 젊은 층에서는 필수품으로 꼽힌다. 영국이나 일본을 관광하며 하나둘 들고 다니던 이 에코백은 지난 2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열며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왔다. MHL의 국내 수입판매사인 서륭 관계자는 “지난 2월 문을 열자마자 MHL 에코백이 한 달 평균 100여개씩 팔리고 있다”면서 “영국 본사 측에서는 한국 내 이 같은 에코백 판매량을 보고 놀랄 정도”라고 말했다. 특별한 디자인이 가미되지 않고 MHL의 이니셜만 새겨있는 이 에코백 가격이 10만원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판매량이다. MHL뿐 아니라 프랑스 브랜드인 아페세(A.P.C)나 올해 초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가 들어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에코백 모두 10만원이 넘는 ‘고가’임에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에코백은 동물의 가죽이 아닌 천으로 만든 가방을 들고 다님으로써 환경을 생각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하는 젊은이들도 많다”면서 “패션이 남들과 다른 개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에코백이 ‘난 남들과 다른 의식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국내 패션업체 세정의 ‘웰메이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잡화 브랜드 ‘두아니’는 별다른 마케팅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음에도 10만원 안팎의 실용적 가방을 앞세워 판매량을 늘리고 있다. 세정 관계자는 “옷을 사려고 매장을 찾았다가 두아니를 구매했던 고객들이 다시 찾아와 재구매를 할 정도로 자체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별도 마케팅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두아니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 성장했다”고 말했다. 두아니 역시 나일론이나 합성피혁 등의 소재로 무게를 낮추고 수납공간을 늘린 실용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검사 17명·경찰 40명 올해 방패막이 기업행?

    국세청 출신 등 합하면 73명… 법률고문·사외이사로 옮겨 재계 5위 롯데그룹이 사정(司正)당국의 포화를 맞자 기업들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행여나 롯데 다음 타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정당국 출신을 영입하려는 시도도 엿보인다. 권력기관 출신을 방패막이 삼아 사정 바람을 피해 보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정당국의 타깃이 된 이상 이러한 수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주장도 있다. 롯데그룹만 해도 지난해 검사 출신을 법무팀장으로 앉히고 사외이사에 검사장 출신을 선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서울신문이 13일 공직자윤리위원회의 퇴직공무원 취업심사 결과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올해 들어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국세청, 감사원 등 5대 권력기관에서 기업으로 옮겨 온 이들은 73명이다. 특히 검찰, 경찰들의 민간행이 눈에 띈다. 검찰은 17명, 경찰은 40명에 이른다. 지난 4월에는 차장검사 1명을 비롯한 검사 10명이 무더기로 옷을 벗고 기업으로 왔다. 박봉과 과다 업무에 시달리는 검사들 입장에서는 기업의 러브콜을 마다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지난달 말 아모레퍼시픽과 파라다이스는 검사 출신을 각각 법률고문으로 임명했다. 4월에는 로만손(현 제이에스티나)과 호반건설이 검사를 고문으로 선임했다. 한국야쿠르트도 법무부에서 근무한 검사를 법률자문으로 영입했다. 삼성전자도 지난해 11월 취업심사를 통과한 이남석 전 검사를 법무팀 상무로 앉혔다. 이 전 검사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출신으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 사건(2008년), 벤츠 여검사 사건(2011년)을 맡았었다. 고위급 검찰 출신은 대기업 사외이사에도 상당수 포진해 있다. 송광수 전 검찰총장은 삼성전자와 ㈜두산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이종백 전 서울고검 검사장도 두산 사외이사 직함을 달고 있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대개 기업으로 가는 검사들은 해당 기업 이사회를 통해 추천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경찰 영입 경쟁도 치열하다. 지난달 두산인프라코어는 경찰청 치안정감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3월 경찰청 치안감을, 현대엔지니어링은 1월에 치안정감을 상근 자문역으로 선임했다. 본업과 관계없지만 나중에 쓸 일이 있을 수 있으니 일단 영입하고 보자는 것이다. 재계 관계자는 “올 초부터 사정당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고 기업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검·경 영입에 나선 것”이라면서 “거물급 검찰, 경찰을 데려오는 데 비용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정당국 출신을 영입해도 별 소용 없다는 반박도 있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취업심사도 받지 않은 김현옥 검사를 법무팀장(상무)으로 영입하고, 올 3월 이재원 전 법제처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지만 사정당국의 수사를 피하지 못했다. 법조계 관계자는 “사정당국 출신이 예전처럼 ‘친정’을 향해 힘을 쓰지 못한다”면서 “기업들이 괜한 헛심 쓰지 말고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꽃을 든 남자’ 박보검, 로즈데이 수줍은 여심 저격 “심쿵”

    ‘꽃을 든 남자’ 박보검, 로즈데이 수줍은 여심 저격 “심쿵”

    로즈데이를 기념해 배우 박보검이 소년스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13일 박보검이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돌아온 검요일, 박보검이 전달하는 스윗 프로포즈. 5월 14일 로즈데이에 이어 소녀에서 레이디로 스무 살을 맞이한 ‘그녀’들을 위한 5월 16일 ‘성년의 날’이 돌아왔네요. 이 특별한 날을 위해 장미 꽃을 든 남자 박보검과 함께한 여심저격 비주얼 컷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박보검은 말끔한 수트 차림으로 빨간 장미 한 송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보검은 수줍은 듯 얼굴을 살짝 가리거나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여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에나, 완전 심쿵”, “장미꽃을 든 박보검이라니 대박”, “아니 이게 뭔가요, 너무 예쁘잖아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김유정과 함께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SSEN이슈] ‘송혜교를 건드려?’ 중국팬들 뿔났다 “J사 불매 운동”

    [SSEN이슈] ‘송혜교를 건드려?’ 중국팬들 뿔났다 “J사 불매 운동”

    배우 송혜교와 초상권 분쟁 중인 쥬얼리 브랜드 J사에 중국 팬들이 보이콧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현재 웨이보에서 ‘저제, 제이에스티나’(추방 제이에스티나)라는 글귀를 공유 중이다. “송혜교에게 사과하라(Apologize to Song hyo)”, “중국에서 내보내자”(Get out of China) 등이 적힌 포스터도 확산되고 있다. 불매 운동의 시작은 J사가 송혜교의 초상권 침해 주장에 대해 나타낸 대응 때문이다. J사는 송혜교 측의 주장을 반박하며 송혜교의 과거 논란을 들추는가 하면 세부 조항이 삭제된 문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맺은 PPL 계약서 세부 조항에 따르면, J사는 드라마 영상을 변형해 사용할 경우 반드시 제작사에 동의를 얻어야 한다. J사가 이번 드라마에서 PPL을 진행한 부분은 목걸이다. 그러나 J사는 귀걸이 등 자사 제품이 나오는 모든 장면을 무단으로 캡처해 홍보물로 이용하면서 초상권에 대한 사전 동의가 없었던 것. 송혜교 측이 27일 이에 문제를 제기하자 J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송혜교의 언론 플레이에 실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J사는 “계약에 따라 대가를 지불하고 드라마 공식 제작협찬지원사로서 정당하게 드라마 장면을 사용하는 것이지 별도로 송혜교의 초상을 무단으로 편집하거나 광고물을 제작해 사용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오히려 당사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광고모델에 대한 대가로 약 30억 원을 지급했는데 계약체결 직후 사회적으로 물의가 된 송혜교 씨의 세금 탈루 건으로 인해 광고모델 효과는 고사하고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송혜교의 세금 탈루 과거를 들추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J사는 당시 한 경제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 면세점 매출이 50% 가량 증가했다”며 그 공을 송혜교에게 돌린 바 있어 의문을 자아낸다. 또한 J사 측이 이러한 주장과 함께 공개한 PPL 계약서는 세부 조항이 삭제된 것으로 알려져 비도덕적이라는 비난을 피해갈 수 없게 됐다. 이에 중국에서는 “J사는 비열하다”며 SNS 등을 통해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J사는 이러한 움직임에 28일 “더 이상 언론에서 분쟁하지 않겠다. 서로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조속히 조율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다”며 꼬리를 내린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이에스티나, 송혜교 초상권 침해 논란에 “실망→사과” 언론 분쟁 끝

    제이에스티나, 송혜교 초상권 침해 논란에 “실망→사과” 언론 분쟁 끝

    제이에스티나가 송혜교 초상권 침애 논란에 대해 “더 이상 언론에서 분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혜교와 초상권 다툼 중인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한류 콘텐츠가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제작사, 배우, 기업을 모두 존중한다. 앞으로 미력하나마 한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과거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였던 송혜교 씨의 초상권 침해 주장에 대해 더 이상 언론에서 분쟁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27일 송혜교 소속사 UAA 측은 “포괄적으로 제이에스티나 측과 계약은 지난 3월에 만기됐다. 그렇지만 제이에스티나가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계약 채결을 맺으며 애매하게 송혜교 초상이 얽히게 됐다”며 “이미 포스팅은 물론 여러 곳에서 ‘송혜교 귀걸이’ ‘송혜교 가방’으로 계속해서 이미지가 도용되고 있다”며 제이에스티나의 초상권 침해를 주장했다. 이에 제이에스티나 측은 “계약에 따라 대가를 지불하고 드라마 공식 제작협찬지원사로서 정당하게 드라마 장면을 사용하는 것이지 별도로 송혜교의 초상을 무단으로 편집하거나 광고물을 제작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제작지원사가 드라마 장면 사용에 대해서 초상권자에게도 일일이 별도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거액의 제작지원금을 지급하면서 드라마 제작을 지원할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이라며 “일방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에 대해 도덕적으로도 매우 실망스러울 따름”이라고 항변하고 나섰다. 그러나 제이에스티나는 초상권 논란이 확산되자 재차 공식입장을 내고 더 이상의 언론 분쟁을 종식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하 제이에스티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제이에스티나입니다. 당사는 한류 콘텐츠가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제작사, 배우, 기업을 모두 존중합니다. 앞으로 미력하나마 한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과거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였던 송혜교씨의 초상권 침해 주장에 대해 더 이상 언론에서 분쟁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심려 끼쳐 드린 부분에 대해 사과드리며, 서로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조속히 조율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초상권 논란, 중국 위메프관에 송혜교 통굽 운동화? 알고보니.. ‘충격’

    초상권 논란, 중국 위메프관에 송혜교 통굽 운동화? 알고보니.. ‘충격’

    송혜교와 주얼리 브랜드의 초상권 논란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위메프도 초상권 침해 문제가 제기됐다. KBS2TV ‘태양의 후예’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배우 송혜교가 “액세서리 업체 제이에스티나가 무단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사용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소셜커머스 위메프도 초상권 논란에 휩싸였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중국 쇼핑사이트 티몰(tmall) 사이트 내 ‘위메프 브랜드관’에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송혜교의 이미지를 홍보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티몰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쇼핑사이트로 위메프 전용관은 중국 온라인 쇼핑객들을 상대로 한국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티몰 내 위메프 전용관 메인 페이지에는 ‘러블리 슈즈(LovelyShoes)’라는 이름의 여성 통굽 운동화가 전면에 노출돼있다. 송혜교가 태양의 후예에서 신었던 것과 같은 스타일의 신발이지만, 위메프가 판매하는 제품은 실제 공식 협찬 상품(코오롱 슈콤마보니)이 아닌 국내 중소기업 제품이다. 문제는 이 제품 소개 페이지에 드라마 속 송혜교의 얼굴 클로즈업 사진 뿐 아니라 상대역 배우 송중기의 이미지와 드라마 장면 등까지 두루 실려 있다는 점. 제품 홍보 문구 역시 ‘겉모양 따라하기 식이 아닌 진짜 강모연(송혜교씨가 연기한 배역명) 슈즈 그대로!’, ‘진짜 강모연 슈즈가 왔다’ 등과 같이 공식 협찬 상품으로 오해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공식 협찬 계약이나 따로 홍보 모델 계약을 맺지 않은 상태라면 명백한 초상권 침해”라고 주장하고 있어 초상권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앞서 27일 송혜교 소속사 UAA 측은 “포괄적으로 제이에스티나 측과 계약은 지난 3월에 만기됐다. 그렇지만 제이에스티나가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계약 채결을 맺으며 애매하게 송혜교 초상이 얽히게 됐다”며 “이미 포스팅은 물론 여러 곳에서 ‘송혜교 귀걸이’ ‘송혜교 가방’으로 계속해서 이미지가 도용되고 있다”며 제이에스티나의 초상권 침해를 주장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의 후예’ 협찬 계약서 공개… 송혜교 VS 제이에스티나 초상권 소송 2라운드

    ‘태양의 후예’ 협찬 계약서 공개… 송혜교 VS 제이에스티나 초상권 소송 2라운드

     배우 송혜교가 제기한 초상권 침해 소송과 관련해 악세사리·잡화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프로그램 제작 협찬 계약서를 공개하면서 반박에 나섰다.  제이에스티나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송혜교 측의) 근거 없는 일방적인 주장으로 인해 불필요한 억측과 오해만 증폭되고 있는 것 같아 태양의 후예 제작 협찬 계약서 원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제이에스티나 측이 공개한 태양의 후예 제작 협찬 계약서에 따르면 제작지원 계약은 제이에스티나가 포스터, 드라마 장면사진(풋티지) 등을 온·오프라인(전 매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측은 “위와 같이 계약해 놓고 드라마 장면 등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명백한 계약 위반”이라면서 “당사는 이러한 억지 주장 및 언론플레이를 통한 횡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으며, 엄중히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씨는 지난달 29일 제이에스티나 브랜드를 보유한 로만손을 상대로 3억원의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송씨는 로만손과 맺은 모델 계약이 지난 1월 끝났는데도 여전히 소셜네트워크사이트(SNS) 등에서 태양의 후예에 나온 자신의 이미지를 활용해 초상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로만손은 2014년부터 송씨를 모델로 썼고, 주얼리 부분 모델 계약은 지난 1월, 가방 부분 모델 계약은 지난 3월에 각각 종료했다. 다만 제이에스티나는 태양의 후예 제작사와 제작 협찬 계약을 맺었다. 송씨의 소속사 UAA 측은 지난 27일 공식 입장을 내고 “(제품) 노출은 드라마 촬영에 국한되어야 하는데 로만손은 해당 장면을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변형, 각 매장에서 광고물로 돌렸다”면서 “이에 대해 배우에게 전혀 초상권 관련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UAA 측의 주장에 대해 제이에스티나는 그날 오후 입장자료를 내고 “초상권 침해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제이에스티나 측은 “송혜교씨의 주장처럼 드라마 제작지원사가 드라마 장면 사용에 대해서 초상권자에게도 일일이 별도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제작지원자가 거액의 제작지원금을 지급하면서 드라마 제작을 지원할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제이에스티나 측은 “오히려 당사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광고모델에 대한 대가로 약 30억원을 지급했는데 계약 체결 직후 사회적으로 물의가 된 송혜교씨의 세금 탈루 건으로 인해 광고모델 효과는 고사하고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박보검, 여심 흔드는 봄 청년 ‘순수+섹시’ 소년과 남자의 공존

    박보검, 여심 흔드는 봄 청년 ‘순수+섹시’ 소년과 남자의 공존

    배우 박보검의 광고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여심을 흔들고 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2016년 뮤즈로 발탁된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스프링 광고 컷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2016년부터 김연아와 함께 제이에스티나 뮤즈로 캐스팅돼 광고 컷 공개 전부터 ‘제이에스티나 CF 촬영 현장 공개’로 사전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프링 광고 컷 속 박보검은 소년처럼 순수한 감성을 자아내는 동시에 남성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팔색조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마주한 채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는 모습은 렌즈 속으로 빨려들 듯 치명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배우의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보검이 착용한 목걸이는 공식 비주얼 오픈 전부터 사전에 공개된 뮤즈 축하 인사에 소개되면서 출시 전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그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담당자는 전했다. 공개된 제이에스티나 2016 봄 광고 촬영 B 컷에서는 자유로운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을 오고 가며, 마치 배우의 리얼리티 라이프를 렌즈에 담은 듯 솔직 담백한 매력이 담겨있다. 촬영 당시 새벽부터의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지친 내색 없이 연신 웃으며 촬영에 임하는 박보검의 모습에 주변 분위기까지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제이에스티나의 박보검 목걸이는 3월 15일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연아-박보검, 사랑스러운 ‘핑크빛 커플’

    김연아-박보검, 사랑스러운 ‘핑크빛 커플’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로만손 대표이사: 김기석)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스페셜 에디션인 퍼플 티아라를 출시하며 김연아와 박보검과 함께한 화이트데이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화이트데이는 ‘퍼플 레시피(Purple Recipe)’라는 테마로 제이에스티나의 브랜드 메인 컬러인 퍼플 컬러 스톤이 포인트 된 스페셜 티아라를 출시하며 화이트데이의 설렘을 담은 핑크빛 비주얼을 선보인 것. 브랜드 뮤즈인 김연아, 박보검이 함께 전하는 달콤한 퍼플 레시피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길 권한다. 김연아, 박보검의 화이트데이 비주얼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여자의 낭만을 담은 듯 핑크 컬러 박스로 가득한 공간 속에서 박보검이 김연아에게 하트 사탕을 건네며 수줍게 건네는 장면으로 마치 로코 드라마를 보듯 유머러스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까지 동시에 자아낸다. 공개된 비주얼의 박보검은 핑크 수트를 입고 수줍은 듯한 미소와 함께 제이에스티나의 주얼리 박스를 내밀며 화이트데이 선물을 주는 듯 하다. 이번 2016 화이트데이 에디션인 퍼플 티아라(Purple Tiara)는 연인과 함께하는 디저트처럼 달콤한 시간을 의미하는 돌체 퍼플 티아라(Dólce Purple Tiara)로 달콤한 사탕처럼 흔들리는 퍼플 자수정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아련함이 묻어나는 레트로 여신으로 변신

    김연아, 아련함이 묻어나는 레트로 여신으로 변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영원한 피겨퀸 김연아의 티저컷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대세남 박보검과 함께 2016년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되어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군바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여성의 로망과 꿈,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을 함께한다는 의미로 2016년부터 ‘Timeless Momentum(타임리스 모멘텀)’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통하여 브랜드 최초 CF제작과 함께 광고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티저로 김연아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레트로 무드로 한껏 변신한 김연아의 새로운 매력에 또 한번 팬들의 마음을 들썩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컷은 3월에 공개될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CF 광고인 Timeless Momentum (타임리스 모멘텀)을 예고하는 비주얼로 광고 영상에서 그녀의 새로운 변신에 대하여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레트로 풍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패션과 매혹적인 표정이 담긴 김연아의 모습은 공개되자마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연아 티저 포스터에 이어 박보검의 티저 비주얼은 3월에 공개된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밝혀다. 김연아의 새로운 비주얼은 3월부터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주얼리 화보... 가녀린 어깨에 손 모으고 ‘독보적 미모’

    김연아 주얼리 화보... 가녀린 어깨에 손 모으고 ‘독보적 미모’

    피겨퀸 김연아의 주얼리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뮤즈 김연아의 티저컷이 공개됐다.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레트로 무드로 한껏 변신한 김연아의 새로운 매력에 또 한번 팬들의 마음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3월에 공개될 제이에스티나 브랜드 광고인 TimelessMomentum(타임리스모멘텀)의 티저컷이다. 수십년전 과거로 돌아간 듯 한 레트로풍의 패션과 모자, 그리고 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그녀의 표정, 여성스럽고 고혹적인 김연아의 모습은 공개 되자마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연아의 새로운 주얼리 화보는 3월부터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혜교, 블랙 티아라와 진주로 시크한 매력…시선 사로잡는 ‘블랙 여신’

    송혜교, 블랙 티아라와 진주로 시크한 매력…시선 사로잡는 ‘블랙 여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블랙 여신 송혜교의 몽환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그 동안 브랜드의 메인 심볼로 여성스러움의 대명사였던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는 이번 시즌 블랙을 만나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시크한 매력을 선보인바 있다. 메인 광고컷에 이어 공개된 비주얼에서는 현대적이면서도 시크한 블랙 티아라가 블랙 의상의 송혜교와 만나 압도적인 모습으로 탄생했다. 따뜻해 보이지만 강렬한 블랙 컬러 니트에 블랙 티아라 네크리스를 레이어링하고, 블랙과 골드의 조화가 시크한 이어링을 착용한 송혜교는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정면을 응시한 채 그녀만의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주 주얼리로 유명한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시즌 버건디 컬러와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현대적이면서도 실험적인 모습으로 변신한 ‘트라 페를리나 (Tra perilina)’를 선보인다. 특히, 진주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곧게 뻗은 쇄골라인을 감싸는 내려앉은 버건디 컬러의 진주 목걸이가 돋보이는 비주얼은 바람의 여신을 연상시킨다. 동시대 여성의 가장 우아한 애티튜트를 담은 ‘페를리나 (Tra perilina)’는 진주 본연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은 간직한 채 현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감성적 터치로 매 시즌 무한한 변신을 시도하는 제이에스티나의 대표 진주 주얼리이다. 진주가 가장 잘 어울리는 뮤즈 송혜교와 만나 과거, 현재, 미래까지도 초월하는 새롭고 실험적인 진주로 현대 여성이 지니는 아름다움을 여실히 드러낸다. 태양의 후예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가 착용한 블랙 티아라와 진주 주얼리는 제이에스티나 공식 온라인 몰 및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품목별 할인 비율 어떻게 되는지 보니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품목별 할인 비율 어떻게 되는지 보니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품목별 할인 비율 어떻게 되는지 보니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1일부터 유통업계 합동 할인행사를 의미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시작됐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4일까지 본점 9층 행사장에서 ‘가을 슈즈 앤(&) 핸드백 페어(기획전)’를 진행한다. 탠디·소다·제옥스·바이네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지난해 이월 상품과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금강제화도 균일과 상품전을 열고 남성화(8만 9000원)·여성화(7만 9000원)·아동화(1만 9000원) 등이다. 핸드백은 롱샴·마이클코어스·훌라·DKNY 등 수입 핸드백 브랜드와 닥스·루이까또즈·메트로시티·빈폴·루즈앤라운지·쿠론·제이에스티나 등 국내 유명 핸드백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같은 기간 롯데카드 및 L.POINT 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원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별 선착순으로 기간에 총 3만 60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4일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프리미엄 골프대전’을 열고 던롭·쉐르보·블랙앤화이트 등 인기 브랜드의 지난해 이월상품을 최대 70% 싸게 판다. 대표 상품과 할인 가격은 ▲ 던롭 티셔츠 12만 9000원 ▲ 나이키 골프 신발 9만 6000원 ▲ 던롭 젝시오8 드라이버 52만원 등이다. 압구정 본점은 2~3일 별관 컬쳐파크 4층 토파즈홀에서 스톤아일랜드·C.P컴퍼니·인터메조 등 남성패션 브랜드들이 이월 상품을 45~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는 아웃도어 용품과 주방용품 할인전을 중점 진행한다. 서울 중구 본점은 1일부터 8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노스페이스·코오롱스포츠·K2·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40~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블랙야크 구스다운 재킷이 15만 9000원, 노스페이스 고어텍스 등산화가 9만 9000원 등이다. 영등포점은 ‘리빙 앤 키친 클리어런스’ 행사를 1일 6층 행사장에서 연다. 실리트·한국도자기·프렌치볼은 단종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고, 테팔도 단종상품을 40% 싼 특가로 준비했다. 빌레로이앤보흐·코렐·실리트는 이월상품도 30~50% 할인하고, 덜튼가구·조지루시는 진열상품을 30~50% 싸게 판다. 이마트는 제주산 은갈치, 한우 부산물, 가구 할인 행사를 앞세웠다. 이 기간 제주산 은갈치(마리·중)을 기존가 대비 43% 싼 2800원에 선보인다. 한우꼬리반골·사골·우족 등 부산물도 100g당 각 700원에 판매한다. 평소 가격의 절반 수준이다. 솔리드 워싱 침구세트(퀸 사이즈·2만 9000원), 처칠 시니어 디어 4인세트(12P·4만 9000원), 원목 선반류·접이식 의자·스툴류 등도 30~50% 싸게 판다. 롯데마트는 1~7일 롯데그룹 통합 마일리지인 엘포인트(L.Point) 고객에게 진심한돈 1등급 삼겹살·목심(100g·냉장·국내산), 진심한돈 1등급 앞다리(100g·냉장·국내산)를 정상가보다 20% 정도 싼 1760원, 1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번 특가 품목은 모두 1등급 돼지고기로,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50t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은 2일부터 11일까지 입점한 롯데백화점·롯데닷컴·CJ몰·현대H몰·AK플라자·갤러리아백화점·대구백화점·홈플러스·AK몰 등 대형 유통업체 9곳과 함께 인기 브랜드 ‘슈퍼딜(할인)’을 진행한다. 제휴사별로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G캐시로 돌려주는 ‘캐시백(환급)’ 혜택도 마련했다. 옥션(www.auction.co.kr)도 같은 기간 같은 업체들과 함께 ‘2015 옥션 가을 정기세일’을 펼친다. 대표 할인품목은 ▲ 2일 머렐 고어텍스 방수 등산화(5만 5200원·20% 할인) ▲ 2~5일 삼천리 아동용 자전거(9만 9000원부터·55% 할인) ▲ 6일 장수돌침대(100만원대·57% 할인) 등이다. 11번가도 다음 달 5~14일 매일 패션·혼수·레포츠·모바일티켓·가전·잡화·유아용품·인테리어 등 테마 품목을 정해 할인에 들어간다. 주요 품목은 ▲ 도리스 뉴욕 가방(2만 9000원부터·35% 할인) ▲ 플랫워커·앵클부츠(1만 4900원부터·60% 할인) ▲ 위드진 신상 일자·슬림핏 청바지(9800원부터·38% 할인)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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