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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같은 ‘공중화장실’ 세계 TOP 10

    작품같은 ‘공중화장실’ 세계 TOP 10

    길거리에서 갑자기 아랫배에 급한 신호가 왔을 때, 면접을 앞두고 화장을 고쳐야 할 때, 이물질이 묻어 옷을 갈아입어야 할 때 눈앞에 ‘공중화장실’이 나타나면 매우 반가울 것이다. 하지만 공중화장실을 그저 용무를 해결하는 장소로만 판단해서는 곤란하다. 장애인, 유아 등을 배려한 여러 시설과 탁자와 소파까지 배치되는 등 ‘휴식 공간’으로 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대적 조형미가 가미된 ‘디자인’까지 중요시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디자인을 가진 공중화장실 10개’를 선정해 순위를 매겨 2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디자인 전문 사이트 ‘Design Curial’의 전문 건축디자이너들이 선정한 해당 공중화장실 리스트에서 중요시된 기준은 ‘자연환경, 주변지역과 얼마나 잘 조화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용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했는지’ 여부였다. 1위는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로 나타났다. 공원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사용자들이 쾌적하게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조화로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2위는 일본의 효고현 공중화장실이, 그 뒤를 이어 뉴질랜드 웰링턴에 위치한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이 올랐다.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은 순위는 3위지만 주변 환경과 비교해 다소 이질적이긴 하지만 거대 애벌레 혹은 안테나를 연상시키는 외형이 흥미롭다는 평을 얻었다. Design Curial 사이트 에디터이자 디자인 전문가인 제이미 미첼은 “매년 형식을 깨는 파격성과 현대적 모던함이 공존하는 특별한 디자인의 공중화장실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당 순위의 전체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1.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 2. 일본 효고현 미키시 Graviculture M 공중화장실 3. 뉴질랜드 웰링턴 Kumutoto 공중화장실 4. 노르웨이 로포텐 공중화장실 5. 미국 텍사스 오스틴 공중화장실 6. 영국 런던 웸블리 공중화장실 7. 스위스 우스터 공중화장실 8. 일본 히로시마 공원 공중화장실 9. 중국 저장성 진화 건축공원 공중화장실 10. 폴란드 그단스크 공중화장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멋진 공중화장실 Top10…1위는?

    세계에서 가장 멋진 공중화장실 Top10…1위는?

    길거리에서 갑자기 아랫배에 급한 신호가 왔을 때, 면접을 앞두고 화장을 고쳐야 할 때, 이물질이 묻어 옷을 갈아입어야 할 때 눈앞에 ‘공중화장실’이 나타나면 매우 반가울 것이다. 하지만 공중화장실을 그저 용무를 해결하는 장소로만 판단해서는 곤란하다. 장애인, 유아 등을 배려한 여러 시설과 탁자와 소파까지 배치되는 등 ‘휴식 공간’으로 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대적 조형미가 가미된 ‘디자인’까지 중요시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디자인을 가진 공중화장실 10개’를 선정해 순위를 매겨 2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디자인 전문 사이트 ‘Design Curial’의 전문 건축디자이너들이 선정한 해당 공중화장실 리스트에서 중요시된 기준은 ‘자연환경, 주변지역과 얼마나 잘 조화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용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했는지’ 여부였다. 1위는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로 나타났다. 공원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사용자들이 쾌적하게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조화로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2위는 일본의 효고현 공중화장실이, 그 뒤를 이어 뉴질랜드 웰링턴에 위치한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이 올랐다.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은 순위는 3위지만 주변 환경과 비교해 다소 이질적이긴 하지만 거대 애벌레 혹은 안테나를 연상시키는 외형이 흥미롭다는 평을 얻었다. Design Curial 사이트 에디터이자 디자인 전문가인 제이미 미첼은 “매년 형식을 깨는 파격성과 현대적 모던함이 공존하는 특별한 디자인의 공중화장실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당 순위의 전체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1.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 2. 일본 효고현 미키시 Graviculture M 공중화장실 3. 뉴질랜드 웰링턴 Kumutoto 공중화장실 4. 노르웨이 로포텐 공중화장실 5. 미국 텍사스 오스틴 공중화장실 6. 영국 런던 웸블리 공중화장실 7. 스위스 우스터 공중화장실 8. 일본 히로시마 공원 공중화장실 9. 중국 저장성 진화 건축공원 공중화장실 10. 폴란드 그단스크 공중화장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세계서 가장 멋진 ‘공중화장실 TOP 10’…1위는?

    세계서 가장 멋진 ‘공중화장실 TOP 10’…1위는?

    길거리에서 갑자기 아랫배에 급한 신호가 왔을 때, 면접을 앞두고 화장을 고쳐야 할 때, 이물질이 묻어 옷을 갈아입어야 할 때 눈앞에 ‘공중화장실’이 나타나면 매우 반가울 것이다. 하지만 공중화장실을 그저 용무를 해결하는 장소로만 판단해서는 곤란하다. 장애인, 유아 등을 배려한 여러 시설과 탁자와 소파까지 배치되는 등 ‘휴식 공간’으로 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대적 조형미가 가미된 ‘디자인’까지 중요시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디자인을 가진 공중화장실 10개’를 선정해 순위를 매겨 2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디자인 전문 사이트 ‘Design Curial’의 전문 건축디자이너들이 선정한 해당 공중화장실 리스트에서 중요시된 기준은 ‘자연환경, 주변지역과 얼마나 잘 조화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용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했는지’ 여부였다. 1위는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로 나타났다. 공원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사용자들이 쾌적하게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조화로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2위는 일본의 효고현 공중화장실이, 그 뒤를 이어 뉴질랜드 웰링턴에 위치한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이 올랐다. 쿠무토토 공중화장실은 순위는 3위지만 주변 환경과 비교해 다소 이질적이긴 하지만 거대 애벌레 혹은 안테나를 연상시키는 외형이 흥미롭다는 평을 얻었다. Design Curial 사이트 에디터이자 디자인 전문가인 제이미 미첼은 “매년 형식을 깨는 파격성과 현대적 모던함이 공존하는 특별한 디자인의 공중화장실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당 순위의 전체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1.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 공중화장실 2. 일본 효고현 미키시 Graviculture M 공중화장실 3. 뉴질랜드 웰링턴 Kumutoto 공중화장실 4. 노르웨이 로포텐 공중화장실 5. 미국 텍사스 오스틴 공중화장실 6. 영국 런던 웸블리 공중화장실 7. 스위스 우스터 공중화장실 8. 일본 히로시마 공원 공중화장실 9. 중국 저장성 진화 건축공원 공중화장실 10. 폴란드 그단스크 공중화장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액션도, 악당도, 사랑도… 더 어메이징해졌네

    액션도, 악당도, 사랑도… 더 어메이징해졌네

    빌딩 숲을 날아다니며 악당을 소탕하는 영웅, 하지만 또래 친구와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하는 잘생긴 10대 소년. 2012년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기존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은 리부트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23일 국내 개봉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액션과 멜로의 결합 속에 전작보다 묵직한 스토리를 펼쳐 낸다. 액션은 화려해졌고 사랑은 깊어졌지만 영웅이 운명처럼 마주해야 하는 비극은 스파이더맨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영화는 첫 장면부터 관객들을 짜릿한 롤러코스터에 태운다. 스파이더맨은 하늘로 높이 솟구쳐 올랐다가 중력에 이끌리듯 브로드웨이의 빌딩 사이로 빨려 들어간다. 뉴욕의 스카이라인이 스파이더맨의 무대가 된다. 한낮의 활강 액션이 시원한 속도감을 선사한다면 한밤의 격투는 휘황찬란하다. 전기를 통제하는 악당 일렉트로(제이미 폭스)는 불야성을 이루는 타임스스퀘어에 나타나 도심 전체를 정전 상태로 만든다. 거대한 간판이 무너져 내리고 건물의 유리 벽이 깨지는 난장판 속에 스파이더맨의 거미줄과 일렉트로의 전기 불꽃은 일렉트로릭 기타 및 드럼 연주와 어우러져 강렬한 삼중주를 이룬다. 시리즈 최초로 뉴욕 올로케이션을 시도한 영화는 ‘도심 액션의 표본’을 보여 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강점은 역시나 10대 히어로 특유의 감성에 있다. 데뷔작 ‘500일의 썸머’(2009)로 로맨스 영화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 준 마크 웹 감독은 전편의 사랑 이야기에 10대들의 우정과 고민, 성장을 더했다. 피터(앤드루 가필드)는 “딸에게서 떠나라”는 그웬(에마 스톤) 아버지의 유언을 떨쳐 내지 못하고 가슴 아픈 이별을 겪는다. 또 오스코프사를 배반하고 도망친 줄만 알았던 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돼 혼란에 빠지고, 어린 시절 친구였지만 적으로 돌아선 해리 오스본(데인 드한)으로 인해 괴로워한다.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중에도 눈앞에 어른거리는 그웬 아버지의 환영, 빌딩 꼭대기에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웬의 뒷모습이 주는 서글픈 감성이야말로 액션신의 화려함을 넘는 영화의 백미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악당들의 이야기로 최근 제작이 결정된 ‘시니스터 식스’의 힌트를 던지듯 영화에는 악당이 두 명이나 등장한다. 스파이더맨과 영화 전반을 지배하는 일렉트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갈구하는 외톨이 엔지니어이자 스파이더맨의 열성팬이었지만 그의 공격을 받고는 악당으로 돌변한다. 다른 하나는 오스코프사의 전 사장 노먼 오스본의 아들인 해리 오스본. 스파이더맨의 도움을 받으려 했으나 실패하자 그린 고블린으로 변신해 그를 공격한다. 드한은 어린 시절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픔과 스파이더맨에 대한 원한이 복잡하게 얽힌 10대 악역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12세 이상 관람가.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봄 떠나기 전 봄페 떠나볼까

    봄 떠나기 전 봄페 떠나볼까

    짧은 봄이 저만치 지나가 버리기 전에 ‘봄 음악 페스티벌’ 하나쯤은 챙겨 걸음해 보자. 자연과 이웃한 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참여형 프로그램도 곁들여져 친구와 연인, 가족들이 함께하는 봄 소풍으로도 딱이다. 그러나 ‘세월호 침몰’이라는 비극 앞에서 마음 편히 페스티벌을 즐길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일부 페스티벌들은 추모의 의미로 일정을 변경하거나 프로그램을 축소하며 애도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봄 페스티벌의 시작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4’(뷰민라·26~27일, 5월 3~4일 경기 고양아람누리)가 알린다. ‘뷰민라’는 올해로 5주년을 맞아 이례적으로 2주 동안 진행된다. 자우림과 언니네 이발관, 데이브레이크, 페퍼톤스가 하루씩 메인 스테이지인 ‘숲 러빙 포레스트 가든’의 마지막 공연을 장식한다. 또 ‘카페 블로썸 하우스’와 ‘화이트 문 라운지’ 등의 스테이지에 킹스턴 루디스카, 불독맨션 등 밴드부터 술탄 오브 더 디스코, 글렌체크, 홍대광, 윤한 등까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오른다. ‘뷰민라’에서는 음치 클리닉, 몸치탈출 댄스교실 등 민트문화센터와 알로하 훌라후프 대작전, 2인 3각 달리기, 백일장, 사생대회 등이 열린다. 또 ‘민트라디오 공개방송’에서는 음악 관계자들과 관객들이 만날 수 있는 ‘소개팅’을 주선한다. 단 주최 측은 일부 이벤트와 부대 행사를 축소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라인업이 화려하기로는 단연 ‘서울 재즈 페스티벌’(5월 17~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이다. 세계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과 팝스타들이 총출동해 재즈 마니아들의 기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잭 디조넷 트리오와 재즈 색소포니스트 조슈아 레드맨, 제럴드 올브라이트 등 세계적인 재즈 연주가들을 한번에 볼 수 있다. 또 지난해에 이어 데미언 라이스가 다시 한번 출연을 확정 지었고 팝 재즈 싱어 제이미 컬럼과 바우터 하멜 등 대중적인 뮤지션들이 무대에 오른다. 국내 뮤지션으로는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와 선우정아, 박주원 등이 무대를 꾸민다. 초여름으로 접어들 5월 31일~6월 1일에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4’(서울 난지한강공원)와 ‘레인보우 아일랜드’(강원 춘천 남이섬)가 열린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애초 5월 3~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의미로 일정을 연기했다. 전인권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델리스파이스, 넬, 강산에, 장미여관, 김바다 등이 나서며 음원차트 및 음악방송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정기고와 범키, 엠씨 더 맥스, 시카고 출신의 신스팝 밴드 헤이 챔프 등 총 99팀이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미뤄지면서 라인업에도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또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페스티벌 기간 동안 사막화 방지 캠페인인 ‘40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남이섬에서 캠핑과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레인보우 아일랜드’(강원 춘천 남이섬)는 지난해까지 해외 뮤지션을 헤드라이너(주요 출연자)로 세웠지만 올해는 국내 라인업에 집중한다. 김창완밴드와 장미여관을 비롯해 소심한 오빠들, 음란소년, 꿈에 카메라를 가져올걸 등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뮤지션들이 남이섬의 대자연 속에서 음악의 참맛을 더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LPGA 롯데챔피언십] 하와이 ‘태극 낭자들’ 태풍

    [LPGA 롯데챔피언십] 하와이 ‘태극 낭자들’ 태풍

    한국 여자골프의 살아 있는 전설과 오늘 그리고 내일의 주역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첫날 리더보드 상단을 휩쓸었다. 박세리(37·KDB금융)와 유소연(24·하나금융), 김효주(19·롯데)가 17일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83야드)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적어 내 공동 선두에 올랐다.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머물며 아쉽게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실패했던 박세리는 이날 전반 13번, 17번홀에서 버디를 낚은 뒤 1번홀에서도 버디를 기록했다. 5번홀에서 이글까지 성공시켜 타수를 확 줄인 박세리는 그러나 8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는 바람에 단독 선두로 나서지는 못했다. 2012년 8월 제이미 파 톨리도 클래식 이후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세계랭킹 7위 유소연은 1번, 2번, 5번홀에서 버디와 8번홀 보기로 전반 2타를 줄인 뒤 후반 11번, 14번 홀에서도 타수를 줄였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 자격으로 출전한 김효주는 전반 11번, 17번홀 버디와 후반 1번, 2번홀 연속 버디에 이어 8번홀에서 곶감 빼먹듯 1타씩을 줄였지만 마지막 9번홀 보기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갈 기회를 놓쳤다. 일본의 우에하라 아야코가 3언더파 69타로 단독 4위를 차지한 가운데 세계랭킹 1위 박인비(26·KB금융)와 국가대표 이소영(17·안양여고), 지난해 KLPGA 상금왕 장하나(22·KT), 하와이가 고향인 미셸 위(25·나이키골프) 등이 2언더 파 70타로 공동 5위에 포진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스파이더맨, ‘여친’ 엠마 스톤에 질문에 ‘짜증’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프리미어 시사회를 찾은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가 11일(현지시간) 함께 출연한 엠마 스톤에 대한 보도진들의 질문에 짜증을 냈다. 가필드와 스톤은 지난 2011년 6월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가필드는 스톤에 대한 질문을 받자 “여러분은 나의 개인 생활을 추측하려고 하고 있다. 나의 개인 생활은 공공의 것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시사회에는 가필드와 스톤 이외에 데인 드한, 제이미 폭스 등이 참석했다.  스톤은 이날 쇄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가죽 소재 드레스를 입어 미모를 뽐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뉴욕시에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스파이더맨과 시리즈 사상 강력한 악당 일렉트로와의 한판 승부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4일 국내 개봉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보]류현진, 7이닝 완벽투…시즌 2승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12일 전 경기 부진을 만회하는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이날 호투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에 시즌 네 번째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을 기록하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다저스가 6-0으로 앞선 8회말 수비 때 제이미 라이트와 교체된 뒤 팀이 이 점수 차를 끝까지 지켜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2이닝 동안 8실점(6자책점)을 하는 난조로 패전투수가 된 류현진은 올 시즌 첫 승 상대인 애리조나와 재대결에서 자존심을 되찾고 승리까지 챙겼다. 특히 올 시즌 세 차례 원정경기에서 19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면서 ‘원정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3.86에서 2.57로 떨어졌다. 류현진은 이날 올 시즌 들어 가장 많은 99개의 공을 던졌고, 이 가운데 70개가 스트라이크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현진 시즌 2승, 방어율도 2점대로…매팅리 감독, ‘1회 부진 논란’에

    ‘류현진’ ‘류현진 방어율’ ‘류현진 하이라이트’ ‘매팅리’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12일 전 경기 부진을 만회하는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이날 호투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에 시즌 네 번째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을 기록하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다저스가 6-0으로 앞선 8회말 수비 때 제이미 라이트와 교체된 뒤 팀이 이 점수 차를 끝까지 지켜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2이닝 동안 8실점(6자책점)을 하는 난조로 패전투수가 된 류현진은 올 시즌 첫 승 상대인 애리조나와 재대결에서 자존심을 되찾고 승리까지 챙겼다. 특히 올 시즌 세 차례 원정경기에서 19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면서 ‘원정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3.86에서 2.57로 떨어졌다. 류현진은 이날 올 시즌 들어 가장 많은 99개의 공을 던졌고, 이 가운데 70개가 스트라이크였다. 최고구속은 93마일(약 150㎞)이었다.  돈 매팅리 감독은 경기 후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었다”면서 “오늘 정말 날카로웠다. 정말로 기대한 모습이었다. 불펜 투수들도 덕분에 휴식을 취했다”며 류현진을 칭찬했다. 매팅리 감독은 1회를 무사히 넘긴 것에 대해서는 “지난 등판 때 유독 1회에 고전했다. 수비가 많이 돕지 못했다. 그것을 제외하면 올해는 1회에도 괜찮았다”면서 류현진의 징크스를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류현진 7이닝 무실점 시즌 2승…방어율 앞자리도 달라졌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12일 전 경기 부진을 만회하는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이날 호투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에 시즌 네 번째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을 기록하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다저스가 6-0으로 앞선 8회말 수비 때 제이미 라이트와 교체된 뒤 팀이 이 점수 차를 끝까지 지켜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2이닝 동안 8실점(6자책점)을 하는 난조로 패전투수가 된 류현진은 올 시즌 첫 승 상대인 애리조나와 재대결에서 자존심을 되찾고 승리까지 챙겼다. 특히 올 시즌 세 차례 원정경기에서 19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면서 ‘원정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3.86에서 2.57로 떨어졌다. 류현진은 이날 올 시즌 들어 가장 많은 99개의 공을 던졌고, 이 가운데 70개가 스트라이크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파이더맨2’ 제이미 폭스, 훈훈한 미소 ‘스파이더맨과 한 판 승부 어떨까?’

    ‘스파이더맨2’ 제이미 폭스, 훈훈한 미소 ‘스파이더맨과 한 판 승부 어떨까?’

    한국에서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 악당으로 출연한 제이미 폭스(47)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시사회에 참석, 레드 카페에서 포즈를 취했다. 영화에서 전기 엔지니어로 일하던 중 치명적인 사고로 엄청난 능력을 얻는 맥스 역할을 맡아 스파이더맨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폭스는 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장고’, ‘마이애미 바이스’ 등에 나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스타, 첼시 오면 ‘제2의 드록바’ 될 것”

    “코스타, 첼시 오면 ‘제2의 드록바’ 될 것”

    영국의 유명 축구해설가인 제이미 래드냅이 스카이스포츠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번 시즌 유럽 최정상의 스트라이커로 성장한 디에구 코스타가 첼시로 온다면, ‘제2의 드록바’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래드냅은 “코스타가 첼시로 오게 된다면, 토레스는 그의 ‘첫사랑’인 클럽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토레스 역시 친정팀인 AT마드리드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꺼냈다. 그는 이어서 “코스타는 놀라운 스트라이커다”라며 “그는 빠르며, 혼자서 골을 만들어낼 수 있는 드록바와 같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영국 언론에서 지적하고 있는 첼시 공격수들의 부진에 대해서도 “나는 토레스나 에투가 (첼시의) 장기적인 해결책이라거나 코스타처럼 할 수 있는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디에구 코스타는 라다멜 팔카오가 떠난 AT마드리드의 공격수 자리를 완벽하게 대체하며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25골을 기록중이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많은 유럽 명문들이 그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으며 최근 AS모나코에서도 거액의 이적료와 주급을 이용해 코스타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된 바 있다. 다음 시즌 ‘월드클래스’ 공격수 영입을 천명한 첼시가 과연 코스타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이번 시즌 유럽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성장한 디에구 코스타(AFP)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올 시즌, 리버풀이 우승한다”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올 시즌, 리버풀이 우승한다”

    “나는 (이번 시즌) 리버풀이 우승할 것으로 생각한다” 리버풀의 ‘원클럽맨’이자 동료 제라드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레전드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가 본인이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방송에 출연해 이번 시즌 리버풀이 우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러거는 “지난 주말 전에는(토트넘 전 이전) 리버풀에 우승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토트넘 전의 결과나 선수들이 보여준 경기력은 내 생각을 바꿔놨다”고 말했다. 그는 또 “리버풀 팬들이 경기 종료에 보여준 그 함성을 보고 있으면 분명히 무언가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팬들이 경기 내내 브랜든 로저스 감독을 응원했는데 난 그런 광경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캐러거는 리버풀이 앞둔 맨시티와의 중요한 홈경기에 대해서도 “지금 리버풀이 보여주는 경기력과 그들의 에너지를 감안할 때 맨시티가 안필드에 와서 3점을 가져가기는 매우 힘들 것”이라며 “나는 오직 리버풀의 승리만을 내다볼 수 있다”고 자신이 평생 뛴 구단이 맨시티를 이길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리버풀의 브랜든 로저스 감독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안필드가 우리에게 든든한 요새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하며 리버풀이 앞둔 첼시, 맨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최근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제라드, 스터리지의 우승에 대한 인터뷰에 이어 은퇴한 레전드 캐러거와 현 감독 로저스의 인터뷰까지 경기장 안팎에서 여러모로 자신감이 넘쳐 보이는 리버풀이다. 스카이스포츠 방송화면 캡처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올 시즌, 리버풀이 우승한다”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올 시즌, 리버풀이 우승한다”

    “나는 (이번 시즌) 리버풀이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리버풀의 ‘원클럽맨’이자 동료 제라드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레전드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가 본인이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방송에 출연해 이번 시즌 리버풀이 우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러거는 “지난 주말 전에는(토트넘 전 이전) 리버풀에 우승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토트넘 전의 결과나 선수들이 보여준 경기력은 내 생각을 바꿔놨다”고 말했다. 그는 또 “리버풀 팬들이 경기 종료에 보여준 그 함성을 보고 있으면 분명히 무언가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팬들이 경기 내내 브랜든 로저스 감독을 응원했는데 난 그런 광경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캐러거는 리버풀이 앞두고 있는 맨시티와의 중요한 홈경기에 대해서도 “지금 리버풀이 보여주는 경기력과 그들의 에너지를 감안할 때 맨시티가 안필드에 와서 3점을 가져가기는 매우 힘들 것”이라며 “나는 오직 리버풀의 승리만을 내다볼 수 있다”고 자신이 평생 뛴 구단이 맨시티를 이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리버풀의 브랜든 로저스 감독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안필드가 우리에게 든든한 요새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하며 리버풀이 앞두고 있는 첼시, 맨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최근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제라드, 스터리지의 우승에 대한 인터뷰에 이어 은퇴한 레전드 캐러거와 현 감독 로저스의 인터뷰까지 경기장 안팎에서 여러모로 자신감이 넘쳐보이는 리버풀이다. 사진=영국 스카이 스포츠에서 해설가로 활동중인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스카이스포츠 방송화면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누구나 공감하는 캐릭터가 인기 비결”

    “누구나 공감하는 캐릭터가 인기 비결”

    “슈퍼 히어로 영화의 성공 비결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이야기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마크 웹(39) 감독은 31일 일본 도쿄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일본 기자회견에서 전 세계적인 슈퍼 히어로 영화 열풍의 배경을 이같이 분석했다. 그가 ‘공감’으로 꼽은 것은 “드라마와 영웅 서사를 모두 보여 주면서도 이야기는 예술 영화에서도 다룰 수 있는 소소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한다”는 점이다. 특히 “스파이더맨은 수트를 입고 있어 피부색이 드러나지 않는다”면서 “스파이더맨이 인종과 관계없이 전 세계인들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은 전 세계적으로 7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이번 속편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피터 파커(앤드루 가필드)의 성장통이 시작되는 한편 평범한 전기 엔지니어 ‘맥스’(제이미 폭스)가 자신의 능력으로 세상에 복수하는 ‘일렉트로’로 변해 가는 과정을 첨가하면서 이야기가 한층 풍부해졌다. 슈퍼 히어로 영화의 최대 시장이 된 한국의 위상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도 드러난다. 한국 음식이 언급되고, 엔딩 장면에는 한국 노래가 삽입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24일 아시아 지역에서도 가장 이르게, 북미(5월 2일)보다 일주일 앞서 개봉한다. 도쿄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남자골프 아시아팀 첫날 유럽팀에 완패

    아시아팀이 유럽팀과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제1회 유라시아컵 첫날 완패했다. 아시아팀은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글렌매리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포볼(각 팀 2명의 선수가 각자의 공을 쳐 좋은 스코어를 적어 내는 방식) 매치플레이 5경기에서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해 0-5로 졌다. 유라시아컵은 아시아투어와 유럽프로골프투어가 함께 창설한 대회로 각 대륙 10명이 출전, 사흘 동안 포볼과 포섬(각 팀 2명의 선수가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싱글 매치플레이로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한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 2위 김형성(34·현대하이스코)은 니컬러스 펑(말레이시아)과 짝을 이뤄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제이미 도널드슨(웨일스) 조와 맞섰지만 1홀을 남기고 백기를 들었다. 7번홀까지 3홀 앞서 갔지만 이후 6홀을 내준 뒤 17번홀을 마친 뒤 3홀이나 뒤졌다. 2010년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앞서 2008년 국내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밸런타인챔피언십 우승자인 맥도웰과 최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GC캐딜락챔피언십에서 2위를 차지한 도널드슨은 유럽 5개팀 가운데 최강의 콤비로 꼽히다. 반면 펑은 아시안투어 2부에서 올라와 아직 국제대회 경험이 없는 선수다. 대회 둘째 날인 28일에는 포섬 매치플레이 5경기가 열린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탁구코치 이수연, 놀라운 비키니 자태 공개 ‘화끈’

    탁구코치 이수연, 놀라운 비키니 자태 공개 ‘화끈’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공개한 미국 프로탁구 선수이자 모델 겸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이수연(31) 비키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연은 한뼘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며 미국 드라마 ‘앙투라지’ 출연 배우인 케빈 딜런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이수연은 지난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얼짱 탁구코치로 출연해 섹시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방송 내내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뿐 아니라 빼어난 탁구 실력을 갖춰 필살기 등을 지도하며 국내에서 이름을 알렸다. 한편, 이수연은 헐리우드 배우 수잔 서랜든, 올리버 스톤 감독, 제이미 폭스, 멜 깁슨 등 탁구 코치로도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공개 파문…맥스 조지·니코 토터렐라 충격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공개 파문…맥스 조지·니코 토터렐라 충격

    린제이 로한 ‘섹스 리스트’ 공개 파문…맥스 조지·니코 토터렐라 충격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를 포함한 자신이 섹스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인 터치’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쳤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웍에서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깔깔대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 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름을 밝힌 것도 있으며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36인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 그리고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중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1년반 정도 사귀었으며, 그는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당시 이슈가 됐다.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와는 비밀데이트를 즐겼으며, 죽고난 후 린제이는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밝혔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가수 애덤 리바인(34), 그리고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이다. 린제이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대단하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충격적이다” “린제이 로한, 36명 정말 많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 불쌍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스틸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린제이 로한 ‘섹스 파트너’ 명단 파문…연예인 36명 살펴보니

    린제이 로한 ‘섹스 파트너’ 명단 파문…연예인 36명 살펴보니

    린제이 로한 ‘섹스 파트너’ 명단 파문…연예인 36명 살펴보니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를 포함한 자신이 섹스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인 터치’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쳤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웍에서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깔깔대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 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름을 밝힌 것도 있으며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36인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 그리고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중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1년반 정도 사귀었으며, 그는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당시 이슈가 됐다.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와는 비밀데이트를 즐겼으며, 죽고난 후 린제이는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밝혔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가수 애덤 리바인(34), 그리고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이다. 린제이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이런 충격적인 일이”,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이라니 많기도 하네” “린제이 로한, 문제아였는데 이번에 정말 대형 사고 치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 불쌍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스틸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린제이로한, 36명의 섹스파트너 공개 ‘사망한 히스레저까지 포함..경악’

    린제이로한, 36명의 섹스파트너 공개 ‘사망한 히스레저까지 포함..경악’

    린제이 로한(27)이 자신의 섹스파트너를 공개해 논란을 샀다. 미국의 ‘인 터치(In Touch)’ 매거진은 린제이 로한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배우와 가수를 포함한 자신이 섹스를 한 남자들의 이름을 적은 36인 리스트를 공개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인 터치’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일단의 여자친구들과 모인 가운데, 서로 섹스파트너 리스트를 공유하는 장난을 쳤다고 보도했다. 현재 오프라 윈프리 네트웍에서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고 있는 린제이 로한은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지난 1월 30일 여자친구들과 ‘섹스 정복기’를 공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로한은 친구들과 깔깔대며 수많은 남자연인의 명단을 적어 내려갔다고 한다. 매체는 이름을 밝힌 것도 있으며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36인 리스트에는 유명배우 콜린 파렐(37)과 윌머 발더라마(33), 故 히스 레저, 호아킨 피닉스(39), 그리고 저스틴 팀버레이크(32)도 포함됐다. 이중 발더라마는 지난 2004년부터 1년반 정도 사귀었으며, 그는 ‘하워드 스턴’쇼에 나와 ‘린제이 가슴은 진짜다’고 폭로해 당시 이슈가 됐다. 지난 2008년 사망한 히스 레저와는 비밀데이트를 즐겼으며, 죽고난 후 린제이는 ‘내 가슴속에 영원히 편히 쉬세요. 마티의 슬픔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밝혀 연인임을 밝혔다. 마티는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의 애칭이다. 이밖에도 배우 니코 토터렐라(25),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제이미 도넌(31), ‘세인트 클라우드’의 미남배우 잭 에프론(26), 케이트 모스와도 사귄 가수 겸 배우 제이미 버크, 영국 아이돌그룹 원티드의 멤버 맥스 조지, 콜드플레이의 멤버 가이 베리맨(35), 배우 제임스 프랑코(35), 마룬 5의 가수 애덤 리바인(34), 그리고 ‘트로이’의 미남배우 가렛 헤드룬드 등이다. 린제이는 이 명단을 지난 재활시절부터 갖고 있는 일기를 기초로 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정말 해도 너무하네”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미국이니 가능하지” “린제이 로한, 36명이라니..생각보다 적은건가?”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36명 불쌍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영화스틸 (린제이 로한 섹스파트너 명단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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