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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단까지 이름·연봉 공개… 화이트 하우스는 투명하다

    미국 백악관이 1일(현지시간) 전 직원의 연봉을 공개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 취임 후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6년째 전 직원의 이름, 직책, 연봉을 공개하고 있다. 1995년 의회는 백악관에 직원들의 연봉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대통령을 거치며 사안은 지지부진해졌고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2009년이 돼서야 연봉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백악관은 “오바마 정부는 투명성을 높이고자 의회에 보고하는 것은 물론 웹사이트에 전 직원의 이름·직급·연봉을 공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악관 직원 외에도 산하 기관인 정책기획단, 국내정책위원회, 국가경제위원회도 공개 대상이다. 누구라도 백악관 웹사이트에서 검색해 볼 수 있다. ABC뉴스,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들은 ‘당신이 관심 있는 백악관 직원의 연봉이 얼마인지 찾아보세요’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한국 청와대는 인건비를 포함한 예산을 공개하는 것이 전부다. 총인건비와 직원 수로 평균 연봉을 가늠해 볼 수 있을 뿐이다. 지난해 청와대가 지급한 총인건비는 708억 2000만원으로 평균 임금은 대통령실 6706만원, 경호처 7679만원으로 추산된다. 백악관에서 근무하는 직원 456명의 인건비는 총 3780만 달러(약 382억원)였다. 평균 임금은 8만 2844달러(약 8361만원)로 집계됐다. 중간값은 7만 700달러였다. 존 포데스타 선임고문, 밸러리 재럿 선임고문, 조시 어니스트 대변인 등 22명은 최고 보수인 17만 2200달러를 받았다. ABC뉴스는 “최고 보수를 받은 직원 대부분이 대통령 자문관도 겸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직원 중 146명이 10만 달러 이상의 고연봉자였지만 20명은 가장 적은 4만 2000달러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추진하는 아동 비만 퇴치 운동 ‘레츠 무브’의 부책임자인 엘리스 코언 등 2명은 무급으로 일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백악관 직원의 남녀 임금 차이에 주목했다. 오바마 취임 첫해인 2009년 남자 직원 평균 임금은 8만 2000달러로, 여자 평균 7만 2700달러보다 약 13% 높았다. 올해에도 남자(8만 8600달러)와 여자(7만 8400달러) 임금 차이는 13%로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워싱턴포스트는 “남성이 여성보다 고위직에 있기 때문”이라면서 “10만 달러 이상 받는 남자는 87명인데 여자는 53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제시카 산틸로 백악관 여성 대변인은 “백악관은 같은 일을 하는 경우에는 남녀 모두 동일 임금을 제공한다”고 해명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여성의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 ‘코 각도’는 106도 (美연구)

    여성의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 ‘코 각도’는 106도 (美연구)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과 같은 여성이 가진 코가 미적으로 가장 이상적이라고 미국의 성형 전문가들이 밝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대학과 UC어바인(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캠퍼스) 공동 연구팀이 여성의 코에 관한 이상적인 형태를 분석한 결과 코밑이 약간 위를 향한 것이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을 확인했다. 이들은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비엘을 꼽으며 이들이 가장 이상적인 코를 지녔다고 밝혔다. 이들이 측정한 코의 회전각은 인중부터 미간까지를 밑면으로 봤을 때 코끝까지를 90도로 본 것. 따라서 콧등 면부터 코끝을 지나 코 밑면까지의 각도가 106도가 될 때 사람들은 가장 이상적인 코로 여긴다고 새로운 연구는 말한다. 반면 콧등과 코밑의 각도가 90도 이하로 보이면 코가 축 늘어지고 길게 보이며 심지어 남성처럼 보일 수 있다고 한다. 연구를 이끈 미국 뉴욕대학의 오마르 아흐메드 박사는 “이번 조사는 지난 수십 년간 어렵게 찾아온 이상적인 코에 대한 규정을 정하기 위해 시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오랜 역사 동안 예술가와 학자들은 아름다움을 구성하는 것을 탐구하는 데 몰두해왔다”면서 “예로부터 이집트의 예술가들은 작품을 통해 이상적인 얼굴 비율을 나타냈다. 이들은 젊은 여성의 가장 아름다운 코가 어떤 모양인지 알기 위해 서로 다른 코 형태를 지닌 여성들에 관한 대중의 반응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18~25세 사이 남녀 약 4000명을 대상으로 이들과 같은 또래인 젊은 여성들의 얼굴 사진을 보여주고 평가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주어진 사진은 코의 각도(96도, 1​​01도, 106도, 111도, 116도)가 다양한 여성의 모습이었다. 그 결과, 설문에 참가한 포커스 그룹과 온라인상의 소셜네트워크 참가자들은 106도의 회전각을 보이는 코를 가장 아름답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흐메드 박사는 “이는 우리 지식을 위해 이상적인 코끝성형술(NTP)과 회전각을 정하는 것을 시도한 최초의 인구 기반 연구”라면서 “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것이므로 남성이나 다른 인종에 적용하기에는 무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의학협회(JAMA)가 발행하는 ‘얼굴성형외과 저널’(Facial Plastic Surgery journal) 26일 자로 게재됐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여성의 가장 아름다운 코 각도는 106도” <美 연구>

    “여성의 가장 아름다운 코 각도는 106도” <美 연구>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과 같은 여성이 가진 코가 미적으로 가장 이상적이라고 미국의 성형 전문가들이 밝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대학과 UC어바인(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캠퍼스) 공동 연구팀이 여성의 코에 관한 이상적인 형태를 분석한 결과 코밑이 약간 위를 향한 것이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을 확인했다. 이들은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비엘을 꼽으며 이들이 가장 이상적인 코를 지녔다고 밝혔다. 이들이 측정한 코의 회전각은 인중부터 미간까지를 밑면으로 봤을 때 코끝까지를 90도로 본 것. 따라서 콧등 면부터 코끝을 지나 코 밑면까지의 각도가 106도가 될 때 사람들은 가장 이상적인 코로 여긴다고 새로운 연구는 말한다. 반면 콧등과 코밑의 각도가 90도 이하로 보이면 코가 축 늘어지고 길게 보이며 심지어 남성처럼 보일 수 있다고 한다. 연구를 이끈 미국 뉴욕대학의 오마르 아흐메드 박사는 “이번 조사는 지난 수십 년간 어렵게 찾아온 이상적인 코에 대한 규정을 정하기 위해 시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오랜 역사 동안 예술가와 학자들은 아름다움을 구성하는 것을 탐구하는 데 몰두해왔다”면서 “예로부터 이집트의 예술가들은 작품을 통해 이상적인 얼굴 비율을 나타냈다. 이들은 젊은 여성의 가장 아름다운 코가 어떤 모양인지 알기 위해 서로 다른 코 형태를 지닌 여성들에 관한 대중의 반응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18~25세 사이 남녀 약 4000명을 대상으로 이들과 같은 또래인 젊은 여성들의 얼굴 사진을 보여주고 평가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주어진 사진은 코의 각도(96도, 1​​01도, 106도, 111도, 116도)가 다양한 여성의 모습이었다. 그 결과, 설문에 참가한 포커스 그룹과 온라인상의 소셜네트워크 참가자들은 106도의 회전각을 보이는 코를 가장 아름답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흐메드 박사는 “이는 우리 지식을 위해 이상적인 코끝성형술(NTP)과 회전각을 정하는 것을 시도한 최초의 인구 기반 연구”라면서 “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것이므로 남성이나 다른 인종에 적용하기에는 무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의학협회(JAMA)가 발행하는 ‘얼굴성형외과 저널’(Facial Plastic Surgery journal) 26일 자로 게재됐다. 사진=JAMA Facial Plastic Surgery journal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비의 ‘팔로우미3’,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 ‘유스키니’ 시술 화제

    아이비의 ‘팔로우미3’,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 ‘유스키니’ 시술 화제

    지난 18일, 케이블 채널 패션앤(FashionN)의 리얼 뷰티쇼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의 ‘Follow 美 ‘(이하 ‘팔로우 미’) 시즌 3’의 4회 ‘핫 서머 특집,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편에 최근 떠오르는 신상 다이어트 시술법으로 유스키니 시술이 소개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근육비만녀, 코끼리 다리녀, 알종아리녀 등 각각의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출연자들이 2주 만에 감탄할 만한 대반전 몸매로 변신해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 세 MC는 물론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전직 골퍼로 근육과 지방이 많은 전신 비만인 강혜은씨와 상체는 44 사이즈에 하체는 66~77을 입는 하체비만녀 김민지씨, 종아리 알과 종아리 근육 때문에 늘 긴 바지를 입고 다녀야 했던 3명의 출연자들의 사연과 함께 소개됐다. 아이비의 ‘팔로우미3’에서 3명의 체형교정을 담당한 유스피부과 강현영 대표 원장은 “세 명의 사례자 모두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과 몸매 관리로 몸이 많이 망가지고 지쳐 있는 상태”라며, “유스키니 시술을 통해 부분 비만의 원인인 부종과 염증을 개선하고, 오랜 기간 축적되어 쉽게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를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2주 만에 허벅지 둘레 13cm 감량, 몸무게 10kg 감량 등에 성공한 세 명의 사례자는 걸스데이 혜리, 소녀시대 티파니, 제시카 등 걸그룹을 무색하게 만드는 명품 체형 만들기에 성공했다. 체중 및 사이즈 감량은 물론 눈에 띄게 좋아진 신체 비율과 슬림하면서도 탄력있는 바디 라인으로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2주간 사례자들의 체형교정을 담당한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이 팔로우미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아이비와 함께 뷰티 멘토로 나선 아이린에게 유스키니 다이나믹 지방 파괴 레이저 시술을 진행해 시술의 효과 및 안전성을 확인시켰다.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은 비수술적 비만 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2013 최여진의 팔로우미 종아리 다이어트 배틀 편에서 더블스키니 시술을 진행해 가장 많은 감량 치수로 종아리 퇴축술과 종아리 경락 차별화 된 시술과 노하우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더블스키니’, ‘다이나믹 지방파괴술’, ‘아토스 멀티 레이저’ 다양한 피부, 비만 시술 개발과 노하우로 KBS 생생정보통, SBS 모닝와이드 등 주요 공중파 및 온스타일, 스토리온 등의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실력파 비만 전문의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유스키니 시술은 부분 비만의 원인인 부종과 염증을 치료하는 저온냉각술와 다이나믹 지방파괴술을 이용해 셀룰라이트를 분해하는 최신 시술로 종아리 신경 차단술, 미니 지방 흡입, 지방 흡입 등 마취가 필요한 수술적 요법과는 달리 멍이나 통증 없는 비수술적 비만 치료 방법. 일상 생활 중에 시술이 가능하며, 불필요한 지방세포수를 줄이므로 생활 관리가 된다면 요요현상이 없어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시술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술이다. 한편, 유스피부과는 개인 전용 프라이빗 룸에서 VVIP 전담 의료진이 1:1로 시술 및 체형 관리를 진행하는 프리미엄 클리닉으로 보다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부분 비만 개선 및 체형 교정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크리스탈 ‘반쪽 민낯’ 공개, 눈 화장 반 지웠더니.. ‘충격’

    제시카 크리스탈 ‘반쪽 민낯’ 공개, 눈 화장 반 지웠더니.. ‘충격’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친자매인 소녀시대 제시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방송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화보 촬영차 미국 뉴욕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함께 화장을 지웠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카메라 앞에서 민낯을 공개하기 망설였다. 제시카는 “지웠는데 난감한 상황이면 어떡하지”라면서도 동생 크리스탈을 보며 “너 진짜 괜찮다”고 말했다. 제시카 크리스탈은 한쪽 눈화장만 지운 후 ‘반쪽 민낯’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화장을 지웠음에도 큰 차이 없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세안을 하며 화장을 완전히 지웠다. 제시카는 “수정아, 카메라에 얼굴 들이댈 자신 있어?”라고 물었고 크리스탈은 “들이대면 ‘저것들이 무슨 자신감으로 카메라에 민낯을 들이대?’ 할 것 같다”며 웃었다. 제시카는 얼굴에 거품을 묻힌 채 깜짝 카메라 앞에 얼굴을 들이밀기도 했다.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 볼수록 매력 있어”,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반쪽 민낯도 굴욕이 없을수가 있지? 충격이다”, “제시카 크리스탈 완전 민낯이 궁금했는데 끝내 안 공개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크리스탈 생얼, 반쪽 화장 깜짝 “자신 있어?”

    제시카 크리스탈 생얼, 반쪽 화장 깜짝 “자신 있어?”

    ‘제시카 크리스탈 생얼’ 지난 17일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뉴욕을 찾은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함께 화장을 지우며 장난을 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카메라에 얼굴 들이댈 자신 있어? ‘깜짝’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카메라에 얼굴 들이댈 자신 있어? ‘깜짝’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뉴욕을 찾은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함께 화장을 지우며 장난을 쳤다. 제시카는 “지웠는데 난감한 상황이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하면서도 크리스탈에게 “너는 민낯이 괜찮다”고 말했다. 이후 화장을 완전히 지운 제시카가 크리스탈에게 “카메라에 얼굴 들이댈 자신 있어?”라고 묻자 크리스탈은 “들이대면 ‘저것들이 무슨 자신감으로 카메라에 민낯을 들이대?’라고 할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에 네티즌은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별 차이 없네”,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화장 지워도 예뻐”,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화보촬영 화장이면 엄청 진하게 했을 텐데”, “제시카-크리스탈 민낯, 정자매 미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제시카 크리스탈 민낯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크리스탈’ 티파니, “남친에게 손편지 써준적 있다” 혹시 닉쿤?

    ‘제시카&크리스탈’ 티파니, “남친에게 손편지 써준적 있다” 혹시 닉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남자친구에게 손편지를 써준 적 있다고 밝혔다. 17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선 소녀시대의 제시카, 티파니, 효연은 심리테스트를 했다. 기념일에 연인에게 어떤 감동의 선물을 주고 싶은지 묻는 질문이었는데 보기 중 하나였던 ‘감동의 손편지’에 티파니는 “난 해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티파니의 솔직한 발언에 다른 멤버들이 놀라자 티파니는 “그럴 수 있잖아. 기념일이니까”라고 했고, 제시카는 “너 낚였어”라며 웃었다. 효연은 “이 나이에 연애를 못해 보면 바보인 거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온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크리스탈, 메이크업 지우며 “카메라에 들이댈 자신 있어?”

    제시카-크리스탈, 메이크업 지우며 “카메라에 들이댈 자신 있어?”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화보 촬영차 미국 뉴욕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함께 화장을 지웠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카메라 앞에서 민낯을 공개하기 망설였다. 제시카는 “지웠는데 난감한 상황이면 어떡하지”라면서도 동생 크리스탈을 보며 “너 진짜 괜찮다”고 말했다. 제시카 크리스탈은 한쪽 눈화장만 지운 후 ‘반쪽 민낯’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화장을 지웠음에도 큰 차이 없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세안을 하며 화장을 완전히 지웠다. 제시카는 “수정아, 카메라에 얼굴 들이댈 자신 있어?”라고 물었고 크리스탈은 “들이대면 ‘저것들이 무슨 자신감으로 카메라에 민낯을 들이대?’ 할 것 같다”며 웃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크리스탈 자매, 굴욕 없는 민낯 자랑

    제시카-크리스탈 자매, 굴욕 없는 민낯 자랑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화보 촬영차 미국 뉴욕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함께 화장을 지웠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카메라 앞에서 민낯을 공개하기 망설였다. 제시카는 “지웠는데 난감한 상황이면 어떡하지”라면서도 동생 크리스탈을 보며 “너 진짜 괜찮다”고 말했다. 제시카 크리스탈은 한쪽 눈화장만 지운 후 ‘반쪽 민낯’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화장을 지웠음에도 큰 차이 없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세안을 하며 화장을 완전히 지웠다. 제시카는 “수정아, 카메라에 얼굴 들이댈 자신 있어?”라고 물었고 크리스탈은 “들이대면 ‘저것들이 무슨 자신감으로 카메라에 민낯을 들이대?’ 할 것 같다”며 웃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얼음공주’ 제시카와 ‘셧업’걸 크리스탈, 시크한 뉴욕 화보 공개

    [포토] ‘얼음공주’ 제시카와 ‘셧업’걸 크리스탈, 시크한 뉴욕 화보 공개

    ’얼음공주’ 제시카와 ‘셧업’걸 크리스탈, 시크한 뉴욕 화보 공개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뉴욕 화보컷이 공개됐다. 17일 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에는 “[제시카&크리스탈] 뉴욕 화보 선공개 컷! 화보 풀 버전은 6월 19일 퍼스트룩 매거진에서 공개! 화보 메이킹과 뉴욕에서의 휴식시간을 갖는 정자매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온스타일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출처=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닮은꼴 두자매 제시카-크리스탈, 뉴욕서 ‘시크·도도’ 매력 발산

    [포토] 닮은꼴 두자매 제시카-크리스탈, 뉴욕서 ‘시크·도도’ 매력 발산

    닮은꼴 두자매 제시카-크리스탈, 뉴욕서 ‘시크·도도’ 매력 발산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뉴욕 화보컷이 공개됐다. 17일 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에는 “[제시카&크리스탈] 뉴욕 화보 선공개 컷! 화보 풀 버전은 6월 19일 퍼스트룩 매거진에서 공개! 화보 메이킹과 뉴욕에서의 휴식시간을 갖는 정자매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온스타일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출처=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시카-크리스탈, 두 자매의 뉴욕 ‘특급’ 화보

    [포토] 제시카-크리스탈, 두 자매의 뉴욕 ‘특급’ 화보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뉴욕 화보컷이 공개됐다. 17일 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에는 “[제시카&크리스탈] 뉴욕 화보 선공개 컷! 화보 풀 버전은 6월 19일 퍼스트룩 매거진에서 공개! 화보 메이킹과 뉴욕에서의 휴식시간을 갖는 정자매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온스타일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출처=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제시카, 본인 나오는 프로그램 보며..‘깜찍 인증샷’

    소녀시대 제시카, 본인 나오는 프로그램 보며..‘깜찍 인증샷’

    소녀시대 제시카가 자신이 출연 중인 리얼리티쇼 ‘제시카&크리스탈’ 시청 중 인증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제시카는 8일 오후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에 “지금 ‘제시카&크리스탈’ 보고 있어요! 여러분은 보셨나요? 어땠어요? 후기 후기~알려주세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제시카&크리스탈’이 방송되고 있는 텔레비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친자매인 소녀시대 제시카와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은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리얼리티쇼 ‘제시카 &크리스탈’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전’ 정크푸드·단음식, ‘조산’ 확률 껑충 (호주 연구)

    ‘임신전’ 정크푸드·단음식, ‘조산’ 확률 껑충 (호주 연구)

    임신 전 정크푸드나 단 음식을 자주 먹은 여성이라면 조산할 가능성이 높아 진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호주 애들레이드대학(Adelaide University) 연구팀이 300명 이상의 호주 남부 여성의 임신 전 식습관 및 출산 과정을 조사한 결과, 임신 전 정크푸드 또는 지나치게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먹어 온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임산부에 비해 조산 확률이 50% 더 높았다. 이는 임신 전 여성의 식습관이 출산에 미치는 영향을 최초로 연구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연구를 이끈 제시카 그리거는 “임신 전 주기적으로 과일 및 고단백질의 건강한 식단을 유지한 여성들은 임신 후에 조산하는 가능성이 확실히 적었다. 반면 고지방, 단 음식, 포장음식 등을 꾸준히 먹어온 여성들은 임신 후 출산 시기가 되면 조산할 확률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산된 신생아는 다양한 질병에 걸릴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한명이 조산하고 있는데, 우리는 조산 원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엄마가 되길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지방이 없는 살코기와 생선, 닭고기, 과일, 곡물과 야채 등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임신 후 정상적인 출산 및 건강한 아이를 낳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임신 전 피해야할 음식으로는 감자튀김이나 케이크, 비스킷, 고열량 정크푸드 등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잡지 ‘MAXIM’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캔디스 스와네포엘

    잡지 ‘MAXIM’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캔디스 스와네포엘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5)이 26일(현지시간) 남성잡지 ‘맥심’이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인 ‘2014 HOT 100’, 즉 100명의 여성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맥심은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관련, “상상을 초월하는 긴 다리, 파란 눈을 가진 모델 중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5세 때 모델에 발을 내딛은 뒤 나이키, 베르사체, 디체, 톰포드, 엘르 등에서 활동했다. 2010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일원이 됐다. 잡지 ‘FHM’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 가운데 61위를 기록했으며, 경제잡지 ‘포브스’가 뽑은 ‘2011 세계 최고의 수익 모델 10위’ 안에 들었다. 특히 지난해 뉴욕 렉싱턴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3’에서 올해의 판타지 브라인 106억 원짜리 ‘로얄 판타지 브라’를 입고 런웨이에서 캣 워크했다. 2위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29), 3위는 팝스타 케이티 페리(29)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등에 출연, 한창 인기가 높다. 케이티 페리는 ‘I kisses a girl’, ‘Teenage Dream’ 등으로 유명하다. 4위는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28), 5위는 영화 ‘헝거게임’과 ‘엑스맨’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3), 6위는 영화 ‘500일간의 썸머’에 출연한 배우 겸 가수 주이 디샤넬(24), 7위는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23), 8위는 영화 ‘판타스틱4’의 배우 제시카 알바(23), 9위는 영화 ‘블랙 스완’에 출연한 우크라이나 출신의 배우 밀라 쿠니스(21), 10위는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22)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전 정크푸드 많이 먹으면, 조산 확률 高”

    “임신전 정크푸드 많이 먹으면, 조산 확률 高”

    임신 전 정크푸드나 단 음식을 자주 먹은 여성이라면 조산할 가능성이 높아 진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호주 애들레이드대학(Adelaide University) 연구팀이 300명 이상의 호주 남부 여성의 임신 전 식습관 및 출산 과정을 조사한 결과, 임신 전 정크푸드 또는 지나치게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먹어 온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임산부에 비해 조산 확률이 50% 더 높았다. 이는 임신 전 여성의 식습관이 출산에 미치는 영향을 최초로 연구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연구를 이끈 제시카 그리거는 “임신 전 주기적으로 과일 및 고단백질의 건강한 식단을 유지한 여성들은 임신 후에 조산하는 가능성이 확실히 적었다. 반면 고지방, 단 음식, 포장음식 등을 꾸준히 먹어온 여성들은 임신 후 출산 시기가 되면 조산할 확률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산된 신생아는 다양한 질병에 걸릴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한명이 조산하고 있는데, 우리는 조산 원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엄마가 되길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지방이 없는 살코기와 생선, 닭고기, 과일, 곡물과 야채 등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임신 후 정상적인 출산 및 건강한 아이를 낳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임신 전 피해야할 음식으로는 감자튀김이나 케이크, 비스킷, 고열량 정크푸드 등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맥심’이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인 ‘2014 HOT 100’

    ‘맥심’이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인 ‘2014 HOT 100’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5)이 26일(현지시간) 남성잡지 ‘맥심’이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인 ‘2014 HOT 100’, 즉 100명의 여성 가운데 1위에 올랐다. 맥심은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관련, “상상을 초월하는 긴 다리, 파란 눈을 가진 모델 중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5세 때 모델에 발을 내딛은 뒤 나이키, 베르사체, 디체, 톰포드, 엘르 등에서 활동했다. 2010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일원이 됐다. 잡지 ‘FHM’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 가운데 61위를 기록했으며, 경제잡지 ‘포브스’가 뽑은 ‘2011 세계 최고의 수익 모델 10위’ 안에 들었다. 특히 지난해 뉴욕 렉싱턴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3’에서 올해의 판타지 브라인 106억 원짜리 ‘로얄 판타지 브라’를 입고 런웨이에서 캣 워크했다. 2위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29), 3위는 팝스타 케이티 페리(29)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등에 출연, 한창 인기가 높다. 케이티 페리는 ‘I kisses a girl’, ‘Teenage Dream’ 등으로 유명하다. 4위는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28), 5위는 영화 ‘헝거게임’과 ‘엑스맨’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3), 6위는 영화 ‘500일간의 썸머’에 출연한 배우 겸 가수 주이 디샤넬(24), 7위는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23), 8위는 영화 ‘판타스틱4’의 배우 제시카 알바(23), 9위는 영화 ‘블랙 스완’에 출연한 우크라이나 출신의 배우 밀라 쿠니스(21), 10위는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22)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알바, “누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겠나”

    제시카 알바, “누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겠나”

    영화 ‘판타스틱 4(2005)’의 제시카 알바(33)가 수영장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고 잘 빠진 몸매를 한껏 뽐냈다. 제시카 알바는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 표지에 등장했다. 잡지는 22일(현지시간) 지난 2005년 결혼,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제시카 알바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잡지 표지의 제시카 알바는 긴 갈색 머리카락, 물기 흐르는 몸매, 핑크 빛 입술 등을 하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오는 8월 미국에서 개봉될 영화 ‘씬 시티2(Sin City: A dame to kill for)’에서 섹시미를 과시하는 댄서, 낸시 칼라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크리스탈 집, 빈티지 무드 복층 하우스 독립생활

    제시카 크리스탈 집, 빈티지 무드 복층 하우스 독립생활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가 독립 생활을 할 집이 공개됐다. 23일 온스타일의 리얼스타 시리즈 ‘제시카&크리스탈’을 통해 처음으로 독립생활에 도전하는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가 함께 지낼 워너비 하우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는 ‘제시카&크리스탈’ 프로그램을 통해 평범한 일상, 쇼핑, 여행 등 프라이빗한 일상을 공개한다. 햇살이 가득 쏟아지는 커다란 창과 하얀 벽돌벽, 짙은 컬러의 가구 등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제시카&크리스탈의 복층 하우스. 인테리어에 관심이 큰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는 첫 독립 공간인 이 곳에 어떤 가구와 소품을 넣을 지 고심하는 등 집 꾸미는 일에 무척 흥미로워했다고. 오는 6월 3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시카&크리스탈’을 통해 두 자매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고, 장난을 치는 등 사랑스러운 자매의 모습을 여과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제시카&크리스탈이 함께 지낼 공간의 자세한 인테리어, 소품 등은 퍼스트룩 매거진을 통해 자세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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