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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부인 별세에 제시카 “마음 편치않다” 내용보니..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부인 별세에 제시카 “마음 편치않다” 내용보니..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부인 김은진’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의 부인 김은진씨가 암투병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소녀시대 전멤버 제시카가 애도를 전했다. 지난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빅토리아는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고 전하며 이수만 대표를 위로했다. 걸그룹 소녀시대 전멤버 제시카도 애도를 표했다. 제시카는 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갑작스런 소식을 접하고 놀랐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제시카와 빅토리아 애도 메시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부인 별세.. 안타깝네요”, “빅토리아 애도 힘이 되시길..”, “이수만 부인 별세, 빅토리아 애도 메시지보니 마음이 참 예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30일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SM은 “이수만 프로듀서는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매일 밤낮으로 병상을 지키며 극진히 간호했다”며 “그러나 암이 다시 재발하게 돼 2년 간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9월 30일 별세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부인 김은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만 부인 김은진씨 별세 소식에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아버지 같은 분…힘내세요”

    이수만 부인 김은진씨 별세 소식에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아버지 같은 분…힘내세요”

    ‘이수만 부인 김은진’ 이수만 부인 김은진씨 별세 소식에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깊은 애도를 표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고 올렸다. 이어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고 이수만 대표를 위로했다. ‘빅토리아 애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씨 힘내시길”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사장 슬플 듯”, “빅토리아 애도, 이수만 사장 제시카 문제 때문에 더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수만 부인 김은진씨의 사망소식을 전했다. 김은진씨는 지난달 30일 소장암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제시카와 결혼설? 잘 모르지만 만약에 한다면…”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제시카와 결혼설? 잘 모르지만 만약에 한다면…”

    ‘타일러권’ 타일러권(한국명 권녕일·33)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제시카와의 결혼을 축복하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시나닷컴 등 홍콩 매체들에 따르면 질리안 청에게 타일러 권과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연락을 안한 지 오래돼 잘 모른다”고 말한 뒤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 온 질리안 청과 타일러 권은 교제 10개월 만인 지난해 5월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과거 질리안 청은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타일러권, 제시카와 결혼설? 축하해주겠다”…타일러권 누구?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타일러권, 제시카와 결혼설? 축하해주겠다”…타일러권 누구?

    ‘타일러권’ 타일러권(한국명 권녕일·33)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제시카와의 결혼을 축복하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시나닷컴 등 홍콩 매체들에 따르면 질리안 청에게 타일러 권과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연락을 안한 지 오래돼 잘 모른다”고 말한 뒤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 온 질리안 청과 타일러 권은 교제 10개월 만인 지난해 5월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과거 질리안 청은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되기도 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의 연예 사업부 CEO로 활동 중이다. 이전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제시카의 중국 일정 현장에 타일러 권이 제시카의 부모와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태티서, 얼룩말 무늬 의상으로 화끈한 무대…제시카 문제는 이제 옛일?

    인기가요 태티서, 얼룩말 무늬 의상으로 화끈한 무대…제시카 문제는 이제 옛일?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얼룩말 무늬 의상으로 시선을 끌어 화제다. 소녀시대 태티서는 지난 5일 오후 2시3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할라(Holl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티서는 얼룩말 무늬 의상으로 등장했다. 티파니와 서현은 각각 핫핑크와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미니원피스를 입었으며, 태연은 파란색 스키니진으로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인기가요 태티서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태티서, 화려하네”, “인기가요 태티서, 팀 내분에 속이 씁쓸할 듯”, “인기가요 태티서, 1위 놓쳐서 안타깝네”, “인기가요 태티서, 심란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토리아-제시카, 이수만 아내 별세소식에 위로 전해..

    빅토리아-제시카, 이수만 아내 별세소식에 위로 전해..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소녀시대 전멤버 제시카가 이수만대표 아내의 별세소식에 위로의 뜻을 밝혔다. 지난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는 글을 올렸다. 제시카도 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갑작스런 소식을 접하고 놀랐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30일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소장암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소녀시대도 카라도… 7년차에 멈칫하는 이유는

    아이돌 그룹은 데뷔 6~7년쯤 롱런 여부가 결정되는 갈림길에 선다. 아무리 정상급이라도 이때쯤이면 크고 작은 시련이 닥치기 때문이다. 가요 기획사들이 아이돌 그룹의 계약 기간을 통상 7년으로 잡고 재계약의 과정을 거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실제로 올해 데뷔 7년째인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와 카라, 원더걸스도 ‘7부 능선’을 넘지 못하고 멤버 탈퇴와 교체 등의 위기를 맞았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아이돌 그룹의 롱런을 방해하는 것일까. 과거에 남자 그룹은 군대, 여자 그룹은 나이가 각각 가장 큰 걸림돌로 꼽혔다. 하지만 요즘은 경제적인 문제가 팀 존속의 가장 큰 문제로 부상했다. 아이돌 그룹은 연차가 쌓이고 국내외에서 한류스타로 인기를 얻을수록 명성을 이용해 돈을 벌 기회가 많아진다. 단적으로 인기 아이돌 그룹의 부모들이 운영하는 카페나 음식점에는 사시사철 국내외 팬들이 몰려들어 문전성시를 이룬다. 따라서 인기 스타가 될수록 회사의 개입이 느슨해지면서 사업을 통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고 싶어 하는 멤버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번에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 사건도 그가 자신의 이름을 딴 선글라스 사업을 론칭하면서 불거졌다. 물론 제시카는 멤버들과 회사의 동의를 얻고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8명의 멤버와 회사가 7년 동안 함께 일군 소녀시대라는 브랜드를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는 데 대해 내부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멤버들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가게에 멤버들이 사인을 해주는 등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어느 정도 눈감아 주지만, 사업이 팀의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느낌이 들면 소속사와 다른 멤버들과 갈등이 빚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근 아이돌 스타 부모들의 치맛바람이 거세지고 있는 것도 잦은 그룹 내 갈등의 주요 배경이 되고 있다. 외부에서의 사업 제안이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멤버들의 부모에게 직접 들어갈 때가 많은데, 이런 경우 쉽게 내부 갈등이 빚어져 팀 해체로 이어지기까지 한다. 수익 정산에 불만을 토로하는 쪽도 주로 멤버들의 부모들이다. 아이돌 그룹이 소속된 대형 가요기획사의 관계자는 “수익 정산을 하는 날 그룹 멤버들의 부모들이 모여 서로 정산 금액을 비교하고 회사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아무리 멤버들 간 사이가 좋아도 부모가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면 갈등의 불씨가 생긴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에는 아이돌 그룹의 개인활동이 많아지면서 수입의 격차가 생기고 이에 따른 문제점도 커지고 있다. 한 중견 가수 매니저는 “멤버들이 연기 등 개인활동을 잘 시켜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표시하는가 하면, 부모들이 ‘우리 아이의 팀 기여도에 비해 대접이 섭섭하다’는 항의를 하기도 한다. 본인들의 인기를 당연시하는 데서 대부분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귀띔했다. 5인에서 4인 체제로 변화한 카라의 경우도 멤버들의 탈퇴 과정에서 부모가 직접 다른 기획사를 접촉하고 언론에도 전면적으로 나서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돌의 롱런을 방해하는 것은 본인의 의지다. 연예기획사 싸이더스의 김선화 홍보팀장은 “아이돌은 6~7년 동안 활동한 뒤 인기를 얻고 나면 음악에 관심 있는 ‘아티스트형’과 화려함을 좇는 ‘연예인형’으로 나뉘게 된다”면서 “결국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룹의 인기는 소속사, 팬들이 함께 만든 것인 만큼 그를 지키려는 책임의식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rin@seoul.co.kr
  • 이수만 아내 별세소식에 애도 물결..

    이수만 아내 별세소식에 애도 물결..

    이수만 대표의 아내가 암투병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소녀시대 전멤버 제시카가 애도를 전했다. 지난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며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걸그룹 소녀시대 전멤버 제시카는 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갑작스런 소식을 접하고 놀랐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에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결혼설입장 보니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에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결혼설입장 보니

    ‘제시카 공식입장’‘제시카와 소녀시대’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팀을 탈퇴한 가운데,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인 타일러권이 결혼설을 전면 부인했다. 지난 1일 타일러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 나온다. 우리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타일러권은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며 “그것이 명백하지 않았다면 나에게 알려 달라. 계속 해명하겠다”고 제시카와 결혼설을 반박했다. 또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직접 “조금만 더 참고 버텨.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진실은 알려질 거야. 우리 모두 당신의 뒤에 있어”라는 멘션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내년 5월 홍콩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과거 수차례 열애설과 결혼설에 휩싸였으며 지난 3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동반입국현장을 포착하기도 했다. 한편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회사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소녀시대 탈퇴소식을 알렸다. 이에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하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이어나갈 것이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 사귀는 건 맞나?”,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이 대체 누구야”,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이랑 결혼할 계획 아직 없다니까 추측은 이제 그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와 소녀시대’ ‘타일러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소녀시대서 퇴출된 진짜 이유 알고보니…

     아이돌 그룹은 데뷔 6~7년쯤 롱런 여부가 결정되는 갈림길에 선다. 아무리 정상급이라도 이때쯤이면 크고 작은 시련이 닥치기 때문이다. 가요 기획사들이 아이돌 그룹의 계약 기간을 통상 7년으로 잡고 재계약의 과정을 거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실제로 올해 데뷔 7년째인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사진)와 카라, 원더걸스도 ‘7부 능선’을 넘지 못하고 멤버 탈퇴와 교체 등의 위기를 맞았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아이돌 그룹의 롱런을 방해하는 것일까. 과거에 남자 그룹은 군대, 여자 그룹은 나이가 각각 가장 큰 걸림돌로 꼽혔다. 하지만 요즘은 경제적인 문제가 팀 존속의 가장 큰 문제로 부상했다.  아이돌 그룹은 연차가 쌓이고 국내외에서 한류스타로 인기를 얻을수록 명성을 이용해 돈을 벌 기회가 많아진다. 단적으로 인기 아이돌 그룹의 부모들이 운영하는 카페나 음식점에는 사시사철 국내외 팬들이 몰려들어 문전성시를 이룬다. 따라서 인기 스타가 될수록 회사의 개입이 느슨해지면서 사업을 통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고 싶어 하는 멤버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번에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 사건도 그가 자신의 이름을 딴 선글라스 사업을 론칭하면서 불거졌다. 물론 제시카는 멤버들과 회사의 동의를 얻고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8명의 멤버와 회사가 7년 동안 함께 일군 소녀시대라는 브랜드를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는 데 대해 내부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멤버들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가게에 멤버들이 사인을 해주는 등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어느 정도 눈감아 주지만, 사업이 팀의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느낌이 들면 소속사와 다른 멤버들과 갈등이 빚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근 아이돌 스타 부모들의 치맛바람이 거세지고 있는 것도 잦은 그룹 내 갈등의 주요 배경이 되고 있다. 외부에서의 사업 제안이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멤버들의 부모에게 직접 들어갈 때가 많은데, 이런 경우 쉽게 내부 갈등이 빚어져 팀 해체로 이어지기까지 한다. 수익 정산에 불만을 토로하는 쪽도 주로 멤버들의 부모들이다. 아이돌 그룹이 소속된 대형 가요기획사의 관계자는 “수익 정산을 하는 날 그룹 멤버들의 부모들이 모여 서로 정산 금액을 비교하고 회사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아무리 멤버들 간 사이가 좋아도 부모가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면 갈등의 불씨가 생긴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에는 아이돌 그룹의 개인활동이 많아지면서 수입의 격차가 생기고 이에 따른 문제점도 커지고 있다.  한 중견 가수 매니저는 “멤버들이 연기 등 개인활동을 잘 시켜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표시하는가 하면, 부모들이 ‘우리 아이의 팀 기여도에 비해 대접이 섭섭하다’는 항의를 하기도 한다. 본인들의 인기를 당연시하는 데서 대부분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귀띔했다. 5인에서 4인 체제로 변화한 카라의 경우도 멤버들의 탈퇴 과정에서 부모가 직접 다른 기획사를 접촉하고 언론에도 전면적으로 나서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돌의 롱런을 방해하는 것은 본인의 의지다. 한 연예기획사 홍보팀장은 “아이돌은 6~7년 동안 활동한 뒤 인기를 얻고 나면 연습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음악에 관심 있는 ‘아티스트형’과 화려함을 좇는 ‘연예인형’으로 나뉜다”면서 “결국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룹의 인기는 소속사, 팬들이 함께 만든 것인 만큼 그를 지키려는 책임의식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rin@seoul.co.kr
  •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깜짝

    제시카 공식입장, 태연 눈물 깜짝

    ‘제시카 눈물, 태연 눈물, 제시카 공식입장’ 걸그룹 소녀시대 탈퇴 소식을 알린 제시카가 소속사에서 뛰쳐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 전 여친 질리안청 “결혼할때 알려줘” 어떤사이인가 보니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 전 여친 질리안청 “결혼할때 알려줘” 어떤사이인가 보니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 질리안청’ 제시카 결혼설의 주인공인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그의 결혼을 언급해 화제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관련 질문에 “타일러 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일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 통보와 관련해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내년 5월 결혼설이 부각되자 타일러 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이 나온다. 다시 한 번 알리겠다. 난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타일러 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진실은 곧 알려질 것이다. 우리 모두 너의 뒤에 있다”며 제시카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지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제시카는 “지난 8월초에 BLANC사업 론칭 때까지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론칭 불과 한 달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하였으며, 그 이후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제시카가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급하게 회사를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질리안청 쿨하네”, “타일러권 제시카와 정말 결혼계획 없어?”, “타일러권 제시카, 사귀는 건 맞는 거네. 아니라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타일러권 제시카 질리안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에 전 여친 질리안 청 반응 보니..

    타일러권 제시카 결혼설에 전 여친 질리안 청 반응 보니..

    제시카 결혼설의 주인공인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그의 결혼을 언급해 화제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지난 1일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 통보와 관련해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내년 5월 결혼설이 부각되자 타일러 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이 나온다. 다시 한 번 알리겠다. 난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타일러 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진실은 곧 알려질 것이다. 우리 모두 너의 뒤에 있다”며 제시카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지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제시카와 결혼한다면 축복해줄 것”

    타일러권 전 여친 질리안 청 “제시카와 결혼한다면 축복해줄 것”

    제시카 결혼설의 주인공인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질리안 청이 그의 결혼을 언급해 화제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지난 1일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 통보와 관련해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내년 5월 결혼설이 부각되자 타일러 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이 나온다. 다시 한 번 알리겠다. 난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타일러 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진실은 곧 알려질 것이다. 우리 모두 너의 뒤에 있다”며 제시카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지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고 이와 관련해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제시카와 무슨 관계?

    타일러권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타일러권 제시카와 무슨 관계?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내년 5월 제시카와 결혼설과 관련해 “다시 한 번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나는 올해와 내년 등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캐피털파트너스의 연예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스캔들에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

    타일러권 스캔들에 전 애인 질리안 청(종흔동) “제시카와 결혼하면 알려달라”

    ‘타일러권’ ‘질리안 청’ ‘종흔동’ ‘제시카’ 타일러권의 전 애인으로 알려진 질리안 청(종흔동)이 타일러권과 제시카의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 관련 질문에 “타일러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 유닛 활동을 하고 있는 태티서는 뮤직뱅크 1위에 올랐지만 수상 소감에서 제시카와 관련된 언급은 일절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 질리안청 관계 재조명, 홍콩 걸그룹 출신 멤버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 질리안청 관계 재조명, 홍콩 걸그룹 출신 멤버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의 사업파트너로 알려진 타일러권이 화제인 가운데,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 홍콩 배우 질리안 청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다시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일러 권과 질리안 청은 2012년부터 공개 열애을 했으나 지난해 5월 교제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질리안 청은 중국 한 매체의 동거관련 질문에 “타일러 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고 답해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질리안 청은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겸 가수로 2008년 천관시(진관희) 누드사진 유출 파문에 연루돼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탈퇴에도 잘 나가는 소녀시대 ‘태티서 1위’

    제시카 탈퇴에도 잘 나가는 소녀시대 ‘태티서 1위’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신곡 ‘할라’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관련 언급했나 보니…분위기 냉랭?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관련 언급했나 보니…분위기 냉랭?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태티서가 수상소감을 말하며 제시카에 대해 일절 언급을 하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신곡 ‘할라’로 1위를 차지했다.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뮤직뱅크 태티서 소감에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태티서, 뭔가 미묘하게 차갑다”, “뮤직뱅크 태티서, 오랫동안 함께 한 멤버인데”, “뮤직뱅크 태티서, 제발 멤버들 입장 좀 밝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언급 내용 있었나 살펴보니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언급 내용 있었나 살펴보니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태티서가 제시카에 대해 일절 언급을 하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신곡 ‘할라’로 1위를 차지했다.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뮤직뱅크 태티서 소감에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태티서, 제시카는 뭐하고 있지?”, “뮤직뱅크 태티서, 뭔가 쌀쌀한 느낌”, “뮤직뱅크 태티서, 그래도 몇 년을 같이 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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