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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먼자들의 도시’ 마크 러팔로 동생 피살

    ‘눈먼자들의 도시’ 마크 러팔로 동생 피살

    제니퍼 허드슨 일가족 피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영화 ‘눈먼 자의 도시’로 잘 알려진 배우 마크 러팔로(40)의 남동생도 최근 총상으로 숨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는 “마크 러팔로의 남동생인 미용사 스캇 러팔로가 지난 1일(현지시간) 머리부분에 총상을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일주일만인 8일 결국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마크 러팔로의 대변인 제시카 콜스태드는 “마크 러팔로는 동생 사망 직전까지도 병상을 비우지 않으며 회복을 간절히 빌었다.”며 “현재 그는 동생을 잃은 충격에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고 상황을 대신 전했다. 스캇 러팔로는 사고당일 자신의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다. 사건을 맡은 베버리힐스 경찰은 당시 함께 있던 친구들이 그의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파악하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는 중이다. 이에 대해 용의자 중 한명으로 지목된 사하 아담(26)은 변호사를 통해 “스캇 러팔로는 살해당한 것이 아닌 실수로 자신을 쏜 것”이라며 “그는 생전 과격한 게임에 중독된 상태였으며 마약중독자였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동생을 잃은 마크 러팔로는 최근 개봉한 영화 ‘눈먼 자의 도시’의 주연배우로 지금까지 ‘조디악’, ‘저스트 라이크 헤븐’, ‘그녀가 모르는 그녀에 관한 소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애 넘어선 ‘팔 없는 女파일럿’ 화제

    두려움과 장애를 넘어선 최초의 ‘두 팔 없는 파일럿’이 해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MSNBC는 지난 4일 두 다리로만 비행기를 조종하는 미국 여성 파일럿 제시카 콕스(Jessica Cox·25)를 소개했다. 두 팔이 없는 상태로 태어난 제시카는 3년 전부터 비행기를 타기 시작해 최근 정식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보통은 6개월이 걸리는 교육과정이지만 신체적인 어려움으로 교육 기간이 길어진 것. 그녀는 일반 경비행기와 똑같은 비행기를 조종한다. 안전벨트를 매거나 각종 오일을 확인하는 등 도저히 발만으로는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도 어렵지 않게 해낸다 태권도 유단자이기도 한 콕스는 “나는 ‘할 수 없어’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 다만 ‘아직 해내지 못했을 뿐이라고 말한다.”라며 낙천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그녀의 비행 파일럿 연습과정을 지켜 본 레이 블래어 공항의 패리쉬 트라위크 교관은 “그녀가 처음 공항까지 차를 몰고 온 것을 보면서, 비행기 조종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 판단했다.”면서 “그녀는 매우 강인하다. 정말 좋은 파일럿”이라고 언론에 전했다. 한편 콕스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른 장애인들도 하늘을 날 수 있도록 특수한 비행 교육을 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언론 선정 2008 할리우드 최악의 영화는?

    美언론 선정 2008 할리우드 최악의 영화는?

    2008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유력 일간지들이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는 각종 순위들을 발표하고 있다. 미국의 유력일간지 중 하나인 뉴욕 포스트지는 ‘2008년 최악의 영화 탑10’을 발표했다. 10위는 드류 베리모어, 앤디 가르시아의 목소리 연기 ‘금발이 너무해’의 강아지 버전인 ‘비버리힐스 치와와’가 차지했다. 9위에는 “리뷰할 가치를 못느낀다.”는 촌평과 함께 코미디 영화 ‘위틀리스 프로텍션’이, “과연 더이상의 람보 영화가 필요할까”란 의문을 던진 실베스터 스탤론의 ‘람보4’가 그 뒤를 이었다. 이스라엘 최고 첩보원의 미용사가 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한 좌충우돌 뉴욕 소동을 그린 ‘아담 샌들러표’ 영화 ‘조한’이 7위, 빈 디젤과 감독 마티유 카소비츠 사이의 불화가 낳은 ‘2008년 판 워터월드’가 되었던 영화 ‘바빌론 A.D’가 6위에 올랐다. 5위에는 롤랜드 메머리히 감독의 ‘10,000 BC’로 신문은 “특수효과 잔치 그러나 진실성 부족”이라고 평가를 내렸다. 4위에는 카메론 디아즈, 애쉬튼 커처의 로맨틱 코미디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일’이, 3위에는 “도대체 다이언 키튼, 케이티 홈즈, 퀸 라티파를 가지고 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촌평과 함께 ‘매드 머니’가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패리스 힐튼 주연의 ‘더 하티 앤 더 노티’로 뉴욕 포스트지는 “이 영화의 줄거리를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 볼 가치조차 없는 영화, 흥행 성적 160만불 조차 감사해야할 영화”란 촌평을 달아 놓았다. 그렇다면 뉴욕 포스트지가 선정한 2008 최악의 영화 영예(?)의 1위는 무엇일까? 바로 마이크 마이어스 주연의 ‘러브 그루’. 신문은 이 영화에 대해 “그동안 마이크 마이어스가 ‘오스틴 파워’ 등을 통해 올려놓았던 코미디 성공을 망쳐버린 영화”란 촌평과 함께 같이 출연한 제시카 알바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전설적인 연기력”이라고 풍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객원기자 김태경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우스 컴플레이션 앨범, 日 이어 국내도 첫선

    하우스 컴플레이션 앨범, 日 이어 국내도 첫선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하우스 네이션’ 앨범 (HOUSE NATION Korea Edition Vol.1)이 3일 국내에도 첫 선을 보인다. ‘하우스 네이션’은 아시아 최고의 아티스트와 1,000명 이상의 파티어(Partyer)가 참석하는 대규모 하우스 파티와 음반을 연계시킨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이미 일본 음반시장 내에서는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하우스 앨범 시리즈다. 특히 이번에 발매되는 앨범은 오는 6일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하우스 네이션 코리아 파티’에 앞서 발매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수록곡으로는 보아가 피처링해 화제를 모았던 몬도그로소의 ‘에브리씽 니즈 러브(Everything Needs Love)’, 겐키로케츠의 ‘해븐리 스타(Heavenly Star)’를 포함해 엠플로,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음악을 담게 된다. 한정판으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일본 인기모델 ‘제시카 미치타바’의 포스터가 함께 제공돼 J-POP 팬들 뿐 아니라 파티어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또한 국내에서도 향후 ‘하우스네이션’ 파티와 앨범이 시리즈로 이어질 계획으로 알려져 국내 ‘하우스 컴플레이션’ 앨범의 첫 런칭에 대한 기대가 증폭돼 있는 상태다. 한편 이번 ‘하우스 네이션 코리아 파티’는 오는 6일 저녁 10시부터 서울 워커힐 호텔 WooBar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들은 누구?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들은 누구?

    22번째 007시리즈 ‘퀀텀 오브 솔러스’를 한 주만에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에서 몰아내고 개봉 첫 주 7000만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와일라잇’이 화제다. 초능력을 가진 뱀파이어와 그를 사랑하는 인간소녀. 또 그들을 쫓는 또다른 뱀파이어들과의 대결을 그린 이 영화에는 순수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는 신예스타가 등장해 영화팬들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주인공은 영화 ‘메신저 - 죽은자들의 경고’.‘점퍼’ 등에 등장하며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여배우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18)다. 30~ 40대 배우들이 장악하고 있는 할리우드에 스튜어트처럼 많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착실하게 자신의 이력을 개척하며 성장하고 있는 배우들이 있다. 그들의 면면을 살펴봤다. ◇순수미와 섹시함을 겸비한 마스크. 결코 가볍지 않은 캐릭터 - 크리스틴 스튜어트(18)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얼굴’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 이유는 바로 2002년 조디 포스터가 주연을 맡았던 스릴러 영화 ‘패닉룸’에서 조디 포스터의 딸로 출연했기 때문이다. 당시 12세의 귀여운 소녀에 불과했던 그는 6년만에 순수미와 섹시한 매력도 겸비한 여배우로 멋지게 성장했다. 이제 겨우 18세이지만 이력은 만만찮다. ’메신저 - 죽은자들의 경고’로 주목받기전 이미 팀 로빈슨이 나왔던 ‘자투라 -스페이스 어드벤처’.아담 브로디의 ‘인 더 랜드 오브 우먼’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내공을 다진 준비된 배우였다. 나이에 비해 결코 가볍지 않은 캐릭터들을 소화해냈다는 점에서 또래에 비해 눈에 띈다. ◇모델 뺨치는 신체조건의 조각미남 - 헤이든 크리스텐슨(27) 187㎝. 70㎏의 훌륭한 신체조건과 조각같은 외모가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02년 ‘스타워즈 에피스드2 - 클론의 습격’. 2005년 ‘스타워즈 에피소드3 - 시스의 복수’에서 ‘악의 화신’인 다스 베이더로 변모하는 아나킨 스카이워커역을 맡아 이미 할리우드를 대표할 미남스타로 주목받았다. 2007년에는 패셔니스타 시에나 밀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팩토리 걸’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착실한 이력을 쌓은데 이어 이듬해 영화 ‘점퍼’의 주연을 맡아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며 흥행배우로서의 능력도 확실히 보여줬다.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와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 ‘어웨이크’는 평론가들로부터 다소 실망스럽다는 혹평을 듣기도 했지만 여전히 손꼽히는 유망주다. ◇차세대 섹시스타의 자리는 내 것 - 헤이든 파네티어(19) 헤이든 파네티어를 스타로 만든 작품은 미국 NBC의 드라마 시리즈 ‘히어로즈’다. 극중 무한조직재생 능력의 치어리더걸을 연기한 그는 160㎝ 초반의 비교적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육감적인 S라인 몸매를 통해 단번에 차세대 섹시스타의 자리를 꿰찼다. 여성잡지 글래머가 올해 최고의 신예섹시스타로 그를 지목했고. 미국 TV가이드 역시 ‘TV속 가장 섹시한 여자스타’ 중 하나로 그를 꼽았다. 깡마른 스타들이 즐비한 할리우드에서 다소 통통한 몸매를 가진 미녀로 통하는 그는 이런 ‘건강미’를 바탕으로 더욱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박스오피스 정상은 내 전유물 - 샤이아 라보프(22) 2004년 윌 스미스 주연의 ‘아이 로봇’. 2005년 키아누 리브스의 ‘콘스탄틴’에서 조연으로 출연할 때만 해도 그의 성공을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특별히 눈에 띄는 외모나 몸매를 갖지 못한 배우로서 차차 시들 수도 있는 그의 운명을 바꿔놓은 이는 마이클 베이다. 베이 감독은 전세계적으로 빅히트한 2007년작 ‘트랜스포머’의 주인공으로 그를 발탁해 일약 차세대 톱스타로 변모시켰다. 행운은 이어졌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 ‘이창’을 연상케하는 영화 ‘디스터비아’에서 주연을 맡았고 이 영화 역시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그를 기다리고 있던 차기작은 제작전부터 영화팬들로부터 화제를 모으며 빅히트를 예상케 한 영화 ‘인디아나 존스4 - 크리스털 해골의 왕국’이었고 역시 예상대로 미국에서만 3억달러이상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샤이아 라보프=흥행배우’라는 등식을 입증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두에 빠진 할리우드 스타…”구두는 내 인생”

    구두에 빠진 할리우드 스타…”구두는 내 인생”

    ”방세 낼 돈은 없어도 500달러짜리 구두는 사야돼!” 미국 인기 TV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여주인공 캐리가 극중 던진 대사다. 캐리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의 수많은 여성 스타들은 구두에 대한 애정이 지극하기로 유명하다. 할리우드의 스타들이 좋아하는 구두는 어떤 스타일일까. 사라 제시카 파커와 에바 롱고리아는 아찔할 정도로 높은 굽의 하이힐을 선호한다. 메리 케이트 올슨과 빅토리아 베컴은 소문난 부츠 수집가이며 비욘세와 줄리안 무어는 추운 겨울에도 샌들을 신을 만큼 샌들매니아이다. 미녀 스타들이 자식만큼 아끼는 구두가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봤다. ◆ 하이힐파 ‘사라 제시카 파커 & 에바 롱고리아’ 163cm의 아담한 체구를 지닌 파커는 신체적 결함을 보호하기 위해 언제나 짧은 치마에 굽이 높은 하이힐만 고집하는 스타이다. 뉴욕에서 열린 샤넬 파티에도 파커는 굽이 7cm에 달하는 화려한 발렌시아가 구두를 신고 나타났다. 검정색과 은색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독특한 디자인이었다. 높은 굽 덕택인지 파커의 다리는 더욱 길어보였다. 파커처럼 에바 롱고리아도 사실 157cm의 단신이다. 키가 작은 롱고리아도 구두는 하이힐만 구매한다. 최근 쇼핑을 하기 위해 미국 뉴욕거리에 나선 롱고리아는 역시나 높은 하이힐을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그녀가 선택한 것은 앞쪽부터 굽이 들어간 플랫폼 힐이다. 앞은 5cm 뒤는 무려 10cm가 넘는 높은 굽이 특징이었다. 나무와 검정 에나멜 소재가 조화를 이룬 이 구두는 입생로랑 제품으로 고급스러움을 풍겼다. ◆ 부츠파 ‘메리 케이트 올슨 & 빅토리아 베컴’ ’패셔니스타’ 메리 케이트 올슨은 100켤레가 넘는 부츠를 소장할만큼 굉장한 부츠광이다. 올슨은 지난 12일 미국 L.A에서 자신의 책 ‘영향(Influence)’을 홍보하기 위한 사인회에서 앵클 부츠로 멋을 냈다. 구두의 앞 부분과 뒷 부분이 파여 있는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이었다. 이 부츠 덕택에 올슨의 다리는 더 가늘어 보였고, 몸매는 더욱 부각됐다. 빅토리아 베컴도 자신의 늘씬한 다리를 자랑하기 위해 딱 붙는 스키니 진에 부츠를 자주 매치시킨다. 지난 9월 26일 메이시 백화점에서 열린 향수 출시 행사에 남편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등장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안토니오 베라르리가 디자인한 검정색 부츠를 신고 등장했다. 앞굽만 있고 뒷굽은 없는 독특한 스타일이었다. 다리에 딱 붙는 부츠가 S라인 몸매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 샌들파 ‘비욘세 & 줄리안 무어’ 비욘세는 한 겨울에도 발등이 드러나는 샌들을 신을 정도로 샌들매니아이다. 지난 23일 미국 L.A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 비욘세는 역시 샌들을 신고 팬들 앞에 섰다. 상의는 가죽 자켓을 입었지만 신발은 이에 다소 맞지 않은 샌들을 신어 시선을 끌었다. 비욘세의 샌들은 발렌시아에서 제작한 것으로 파랑과 빨강, 노랑, 초록 등 각양각색의 색깔로 화려하게 디자인된 제품이다. 영화배우 줄리안 무어도 사시사철 샌들을 신는 스타로 유명하다. 쇼핑을 하기 위해 미국 L.A 거리로 나온 무어는 복고풍 샌들로 시선을 끌었다. 마치 로마 시대의 검투사가 신었던 신발을 연상시키는 특이한 디자인이 특징이었다. 무어가 선택한 샌들은 피트플롭 제품으로 샌들 앞 부분이 다 뚫려있고 발목 위까지 끈을 묶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사진=피플>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요영화] 블랙아웃

    [일요영화] 블랙아웃

    ●블랙아웃(SBS 영화특급 밤 1시) 미국드라마의 인기와 영화 ‘추격자’,‘세븐데이즈’ 등의 성공으로 이젠 국내에서도 인기 장르로 자리잡은 스릴러물.영화 ‘블랙아웃’은 ‘프라하의 봄’,‘필사의 도전’ 등의 작품에서 할리우드 대중주의와 장인의 연출력을 조화롭게 접목시켰던 필립 카우프먼 감독의 스릴러 영화로 큰 관심을 모았다.극의 구성은 ‘여형사의 기억이 사라지는 순간,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나고,숨겨진 진실을 찾는다.’는 것으로 단순해 보이지만 극이 끝날 때까지 긴장감 있게 전개된다.혼란에 빠진 인간 심리에 대한 묘사나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이 영화의 또 다른 볼거리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서의 여형사인 제시카(애슐리 주드)는 어렸을 때 겪은 끔찍한 기억을 안고 살아간다.경찰관이었던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 것.당시 6살이었던 그녀는 아버지의 경찰 파트너였던 부장 존 밀스(사무엘 L. 잭슨)의 도움을 통해 경찰로 성장하고,과거의 암울한 기억 모두를 잊고 싶어 한다.강력반계 최초로 여자 경관이 된 제시카.그녀는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지만,여성이라는 이유로 팀내 남자 경찰들의 질투 어린 시선을 한몸에 받는다.하지만 자신의 파트너 마이크(앤디 가르시아)만은 늘 옆에서 그녀를 응원하고 격려해 준다.  드디어 첫번째로 그녀에게 주어진 임무는 연쇄살인사건.해변가에서 몸에 난도질을 당한채 발견된 시체로부터 시작된다.그러나 피해자들이 제시카가 하룻밤을 보낸 남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그녀는 혼란에 빠진다.살인 사건이 발생한 밤마다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셨던 제시카는 정신을 잃어 그 순간의 기억이 없다.  결국 4번째 희생자와 함께 침대에 누운 채 발견되는 제시카.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제시카와 정체를 알 수 없는 범인 사이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뭐니뭐니해도 스릴러영화의 가장 큰 묘미는 ‘범인이 누구냐’를 놓고 관객들과 벌이는 ‘두뇌게임’이다.그런 면에서 영화 ‘블랙아웃’은 일단 범인을 찾아가는 구성을 따라가는데 무리는 없지만 종종 몰입을 방해하는 구석이 있다.아무리 안좋은 기억을 잊기 위해 매일 밤 술을 마신다지만,사건이 발생한 뒤에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여주인공의 행동은 설득력을 잃는다.2004년초 미국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대중적 흥행에 실패하지는 않았지만,일부 평론가들은 극적 개연성과 연출의 디테일 부족을 들어 좋지 않은 평가를 내렸다.하지만 지나치게 감독의 이름 값에 기대지 않더라도 애슐리 주드와 앤디 가르시아 등 호화 배역진의 연기와 스릴러물 특유의 긴장감을 즐기기에는 충분하다.‘블랙아웃’은 정신의학 용어로 ‘일시적인 기억상실’을 뜻한다. 97분.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아이돌그룹 ‘따로 또 같이’ 독일까 약일까?

    아이돌그룹 ‘따로 또 같이’ 독일까 약일까?

    인기 아이돌(IDOL) 그룹 SS501의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한다. 이는 김현중이 지난 여름 싱글 ‘고맙다’를 발매한 것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 활동이며, 이들 세명의 프로젝트 명인 트리플S는 SS501의 팬클럽 이름이기도 해 더욱 화제를 얻고 있다. 더욱이 새롭게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는 ‘셋’(triple)이라는 의미에 SS501를 상징하는 S를 붙여 만들어진 이름이다. 오는 20일 발매 예정인 트리플S의 첫 프로젝트 앨범에는 평소 이들 멤버가 추구했던 음악과 이들의 음악적 한계를 넘는 다양한 음악 7곡이 수록되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멤버 각자의 솔로 곡도 담길 예정이다. SS501은 이로써 본격적인 따로 또 같이 활동에 나서게 된다. 트리플S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되는 ‘SS501 Showcase with Triple S’(SS501 쇼케이스 위드 트리플S)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더욱이 이미 리더 김현중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인기몰이에 성공해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으며, 박정민 역시 뮤지컬 ‘그리스’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뮤지컬 배우로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이미 아이돌 그룹들의 따로 또 같이 활동은 이미 흔한 일이 되버렸다. 이는 그룹 신화를 시작으로 보편화되기 시작했으며, 이후 데뷔하는 아이돌 그룹들은 따로 또 같이 활동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신화의 경우 이민우, 전진, 김동완, 신혜성, 앤디 등이 각각 솔로 앨범을 발표 좋은 결과를 얻었으며, 이후에도 신화 앨범으로 다 같이 활동하며 팬들을 찾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아이돌 그룹들의 다양한 개인 활동이 줄을 잇기 시작했다. 특히 13인조 그룹 슈퍼주니어는 유닛을 형성 슈퍼주니어-KRY,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HAPPY 등을 비롯 중국 활동을 위해 슈퍼주니어-M까지 탄생시키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유닛 활동을 제외하고도 빅뱅의 태양은 성공적인 솔로 앨범을 발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은 드라마 OST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또한 얼마전에는 제시카, 티파니, 서현이 ‘오빠나빠’를 발표하며 인기를 얻기도 했다. 이처럼 아이돌 그룹 내에서 따로 또 같이 전략은 이미 보편화가 되버렸다. 그룹 내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이러한 전략은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DS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옛 연인 브리트니·저스틴 ‘마돈나 무대’서 공연

    옛 연인 브리트니·저스틴 ‘마돈나 무대’서 공연

    한 때 최고의 할리우드 대표커플이었던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오는 7일(한국시간) 다시 한번 한 무대에서 입을 맞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의 재회 소식은 최근 음악방송 전문 MC 라이어 시크레스트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키스 FM 수요일’ (KIIS-FM Wednesday)에서 마돈나의 미국 투어 콘서트에 대해 소개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국내에 잘 알려진 ‘아메리칸 아이돌’이란 프로그램의 MC로 유명한 시크레스트는 “오는 7일(한국시간) 열리는 마돈나 LA 콘서트 무대에서 헤어진 연인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가 함께 올라 노래를 부를 예정”이라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그는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는 헤어진 이후 한번도 함께 있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기에 4년 만에 재회한 이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매우 기대된다.”며 청취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이 무대는 스피어스와 마돈나가 지난 2003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이후 오랜만에 재회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MTV 무대에서 스피어스와 마돈나는 파격적인 동성 키스를 보여줘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뜨거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는 지난 2000년부터 약 2년간 뜨겁게 연애하며 ‘가장 아름다운 커플’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2004년 이별을 맞은 두 사람은 그동안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스피어스는 헤어진 후 2명의 아이를 가진 이혼녀가 됐고, 팀버레이크는 배우 제시카 비엘의 약혼자가 됐다. 사진=Britney Spears Exclusive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美 대선 D-5] “피부색보다 자질·변화” 민심 요동

    [2008 美 대선 D-5] “피부색보다 자질·변화” 민심 요동

    |더럼(미 노스캐롤라이나주) 김상연기자|28일(현지시간) 아침 9시20분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시의 마운틴 머라이어 거리. 한 중년의 백인 남성이 제법 쌀쌀한 바람을 헤집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차량 사이를 누빈다. 그는 “공짜(free)!”라면서 ‘OBAMA(오바마)’가 새겨진 홍보용 스티커를 차에 붙이라고 권유하고 있었다. 유리창을 잘 열어주지 않는 운전자들 때문에 난감해하던 그가 돌연 활짝 웃으면서 뒤쪽으로 달려갔다. 한 흑인 버스 운전기사가 손을 내민 것이다. 흑인 대통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백인 자원봉사자와 그의 ‘고객’인 흑인 유권자. 불과 150년 전만 해도 백인이 흑인을 노예로 부렸던 미국 남부의 한복판에서 오늘 벌어지고 있는 광경이다. 노스캐롤라이나는 1976년 이후 단 한 차례도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의 손을 들어준 적이 없을 만큼 보수색채가 짙은 곳이다. 하지만 공화당의 텃밭으로 분류되던 이곳이 이번 대선에서는 격전지로 떠올랐다.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와 공화당의 존 매케인 후보가 전에 없는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다음달 4일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이곳 백인 유권자의 상당수가 흑인 대통령을 마다하지 않는 쪽으로 돌아선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악명높은 인종차별(racism)은 갑자기 어디로 간 것인가. 백인들에게 들었다. “그는 똑똑하고 많이 배웠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노스캐롤라이나에도 물론 인종차별주의자들도 있긴 있다. 하지만 다수는 피부색보다 후보의 능력이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이다.” 더럼시의 포리스트 뷰 초등학교 구내 투표소 앞에서 만난 에밀리 펠드만(51)은 거침없이 오바마 지지 의견을 밝혔다. 오바마의 뛰어난 자질이 백인들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이다. 캐럴 오브라이언이라는 40대 여성은 이런 이유를 댔다.“지금은 변화가 필요한 시기다. 경제, 의료보장, 외교 등 모든 정책에서 변화가 이뤄져야 한다.”부시 행정부의 실정에 따른 반사작용에 힘입은 현상이란 뜻으로 해석됐다. 뉴욕에서 태어나 15년 전 이곳에 왔다는 캐럴은 “인종차별은 사는 곳과 나이 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같은 백인이라고 획일적으로 판단해선 안 된다.”고도 했다. 더럼만 하더라도 도회지여서 진보성향의 주민들이 많지만, 시골로 갈수록 골수 보수주의자들이 많다는 얘기였다. 그래서 더럼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북서쪽의 오렌지 카운티로 가봤다. 과연 외곽으로 나가니 매케인의 이름이 새겨진 푯말을 마당에 박아놓은 집이 곳곳에서 띄었다. 하지만 노던휴먼 서비스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의 표정은 더럼 시내와 별 차이가 없었다. 찬바람에도 아랑곳없이 유권자들에게 오바마 지지를 호소하던 캔디 홀츠만(63)은 “오바마는 워런 버핏 같은 훌륭한 조언그룹을 갖고 있기 때문에 든든하다.”고 했다.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서 30대에 이곳으로 이주했다는 그는 “지금은 대통령 한 사람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후보 진영의 면면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혹시 월스트리트발(發) 금융위기라는 특수상황 때문에 백인들이 오바마의 피부색을 잠깐 눈감아 주는 건 아닐까. 하지만 그는 “금융위기 이전에도 오바마는 잘했다. 당내 경선에서도 쟁쟁한 백인후보들을 물리치지 않았느냐.”고 일축했다. 이곳에서 투표를 끝내고 나오던 리사 조이스라는 50대 여성은 “인종차별은 분명 있다. 전체 백인인구의 10∼15%를 인종차별주의자로 본다.”면서 “하지만 그런 갈등은 어느 나라나 있는 것 아니냐. 그것이 다수가 아니라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에서 온 기자라고 하자 그는 “한국에는 지역간, 사람간 갈등이 없느냐. 다 있지 않으냐.”고 반문했다. 30대로 보이는 제시카 베일리는 “콜린 파월, 콘돌리자 라이스 같은 흑인들이 고위직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전례가 흑인 대통령에 대한 거부감의 완충작용을 하는 측면도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결국 오바마를 지지하는 백인들은 그의 피부색보다는 자질, 그리고 경제위기와 같은 부시 행정부의 실정에 더 영향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아가 오바마를 다른 흑인들과는 다른, 백인에 가까운 부류로 인식하고 싶어하는 잠재의식 같은 것도 얼핏 감지됐다. 오바마의 피부색에 대한 질문에 공통적으로 돌아오는 대답은 “오바마는 똑똑하고 많이 배웠다.”는 것인데, 이것은 백인들이 흑인에게 품고 있는 전형적인 편견을 오바마에 대해서는 갖고 있지 않다는 얘기로도 들렸다. 심지어 한 중년 여성은 오바마의 어머니가 백인인 점을 들어 “반쪽은 백인 아니냐.”고 했고,“백인 영어를 구사하지 않느냐.”고도 했다. 단 한 방울만 흑인 피가 섞여도 흑인으로 친다는 미국인의 기존 편견과는 거리가 있는 인식이었다. 때문에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하더라도 이것을 즉각 인종차별의 획기적 해소로 연결짓는 것은 무리인 듯싶었다. 실제로 일반 유권자는 물론 오바마의 열렬 지지자에 이르기까지 미국내 인종차별 문화가 단번에 개선될 것이라고 대답한 사람은 만나지 못했다. 영어 강사인 미셸 케이스(55)는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는 것하고, 인종차별 문화 해소는 다른 문제”라고 했다. 듀크대 정치학과 제리 휴 교수는 “오바마는 사실 백인 고소득층의 지원을 받고 있다.”면서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처럼 오히려 매케인이 대통령으로서 더 진보적인 정책을 펼칠지 모른다.”고 했다.1930년대 경제 대공황 이전만 해도 보수정당이었던 민주당의 후보로 대통령에 당선된 루스벨트가 집권 후 뉴딜정책 등을 실시, 진보성향으로 급선회한 사례를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갈 길이 아직은 멀다 하더라도 분명 인종차별 개선 쪽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는 ‘희망’은 알렉스 콜먼(24·듀크대 통계학)과 같은 젊은 세대의 말로 확인할 수 있다.“인종차별주의자는 노년층에 많고 젊은층으로 갈수록 사라지고 있다. 나만 하더라도 사랑하는 흑인 여학생이 생기면 언제든 결혼할 생각이 있다.” carlos@seoul.co.kr
  • [케이블·위성방송]

    ●SBS드라마 플러스 07:10 생활의 달인 10:00 바람의 화원 12:40 야심만만 예능선수촌 13:50 패밀리가 떴다 15:40 타짜 21:30 스타킹 22:50 패밀리가 떴다 ●투니버스 09:30 짱구는 못말려 12:00 케로로 조언친구들 특집 16:00 요절복통 수호천사 17:30 나루토 질풍전 21:00 아따맘마 24:00 심슨네 가족들 ●EBS플러스1 07:00 EBS 탐스런(종합) 한국지리, 사회·문화, 윤리 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과학, 사회 11:10 EBS수능특강 선택(종합) 고3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14:30 EBS수능특강(종합) 고3 수리영역 수학Ⅰ(1)(2), 언어영역(1)(2) 18:10 EBS수능특강 외국어영역(1)(2) 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 22:00 오답노트(재) ●EBS플러스2 09:20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1)(2) 10:40 춤추는 소녀 와와 11:10 천사랑(종합) 12:30 클래식 명곡 감상(재) 13:00 세계의 미술관 14:00 과학의 눈 15: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사회 3-2,4-2,5-2,6-2, 과학 3-2,4-2,5-2,6-2 19:00 모여라 딩동댕 21:00 매직 중학 영문법(재) 01:00 해외다큐멘터리 ●MGM 09:00 록키3 11:00 록키4 12:50 록키5 15:00 캡티브 하트 16:50 캐링턴 19:10 아라크네의 비밀2 21:00 제로니모 23:05 굿보이 ●WOW 한국경제TV 07:00 대박타임 09:00 WOW메디컬 센터 13:00 창업정보센터 17:00 별난직업 별난사람 18:00 대박타임 22:00 한밤의 증시카페 ●환경TV 10:35 우리의 전통 12:40 클로즈업 일본 17:00 현장 세미나 18:00 이제는 재활용 시대 19:10 밥로스의 미술교실 22:20 에퀴녹스 시리즈 ●온스타일 11:00 섹시스트2 12:00 스타일 매거진 14:00 마이 네임 이즈 제시카고메즈 17:00 프로젝트런웨이4 19:00 옥토버로드 20:00 러브라이드 ●한방건강TV 11:20 수지침 따라 배우기 15:00 생긴대로 건강법 16:30 좋은 사람 좋은 만남 18:00 TV로 만나는 한방주치의 21:00 사랑의 진맥
  • 소녀시대 옷장 공개, 모범생 윤아 vs 화려한 수영

    소녀시대 옷장 공개, 모범생 윤아 vs 화려한 수영

    소녀시대가 패션 에디터로 취업에 도전하는 체험기를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팩토리 걸’(Factory Girl)에서 멤버들의 패션 센스를 알아보기 위해 옷장을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 걸’ 남윤희 편집장은 멤버들의 숙소를 방문해 방송 최초로 소녀시대 멤버들의 옷장 속 아이템을 공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 스타일 및 패션 지수를 평가했다. 얼음공주라는 예명을 가진 제사카의 옷장에는 러블리한 옷들이 넘쳐났다. 긴 생머리와 새침한 듯한 말투를 가진 제시카는 평소에도 공주풍의 원피스와 스커트를 즐겨 입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리본이나 주름 등 귀여운 장식들이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의외로 모범생을 연상케 하는 베이직한 스타일의 아이템을 소유하고 있었다. 윤아는 “실제로 평소에는 밝은 계통의 남방 셔츠나 청바지 같이 편한 옷들을 즐겨 입는다.”고 설명했다. 가장 화려한 옷장을 공개한 멤버는 윤아와 한 방을 쓰고 있는 수영이었다. 스타일링에 관심 많다고 고백한 수영은 유독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특별한 아이템을 다수 지니고 있었다. 단정한 스타일을 즐기는 윤아와 달리 수영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아이젬을 옷장 가득 진열해 두고 있었으며 이에 ‘엘르 걸’ 남윤희 편집장은 수영의 옷장을 베스트로 꼽았다. 소녀시대의 옷장을 두루 살펴 본 남윤희 편집장은 “전체적으로 소녀시대가 기본적인 패션 센스는 좋다.”며 “자신의 개성까지 녹여 표현할 수 있다면 충분히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신저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10월 중 컴백을 앞두고 있는 소녀시대의 취업 도전기를 다룬 ‘소녀시대 에디터 되다’ 편은 오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환하게 웃는 소녀시대 제시카

    [NOW포토] 환하게 웃는 소녀시대 제시카

    가수 소녀시대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앞 광장에서 ‘소통의 시간’ 홍보대사로 위촉돼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는 가운데 멤버인 제시카가 환하게 웃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부산)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개성만점 ‘친필 이력서’ 공개

    소녀시대, 개성만점 ‘친필 이력서’ 공개

    소녀시대가 톡톡 튀는 친필 이력서를 공개했다. 소녀시대는 케이블 음악 채널 Mnet ‘팩토리 걸 (연출: 권영찬 PD)’에서 패션 매거진 에디터에 도전하며 생애 처음으로 이력서를 작성했다. 소녀시대의 9명 멤버들은 각자 패션 에디터로 취업하기 위해 이력서 항목 안에 각자 자신의 특기 사항 및 예비 에디터로서의 각오를 밝히는 등 개성 넘치는 이력서를 완성했다. 그중 소녀시대 멤버 서현, 티파니, 제시카의 이력서는 유독 통통 튀는 글귀로 눈길을 끌었다. 서현은 “저를 놓치면 인생의 가장 큰 실수를 하셨다며 후회 할 지도 몰라요.” 라고 당찬 모습을 보였으며 티파니는 핑크 공주답게 아기자기한 필체로 “특별한 건 없지만 열심히 한면 된다!”란 각오를 적었다. 또 제시카는 “절대 졸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다짐해 본인이 멤버 중 가장 잠이 많음을 이실직고했다. 리더인 태연도 “라디오 DJ 경험을 바탕 삼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출을 맡은 권영찬 PD는 “매거진 에디터가 되는 기본적인 과정을 소녀시대도 똑같이 경험할 것”이라며 “ 좀 더 트렌디한 이미지로 점차 변신해 가는 소녀시대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소녀시대 에디터 되다’편은 오는 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알바, 출산 4개월만에 ‘몸매복구’

    제시카 알바, 출산 4개월만에 ‘몸매복구’

    엄마가 된 섹시스타 제니퍼 알바(27)의 비키니 사진이 해외 연예사이트에 실리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왈레그닷컴’(Waleg.com) 등 해외 연예사이트들과 알바의 팬사이트에는 출산 4개월만에 예전의 몸매로 거의 돌아간 알바의 사진이 올려졌다. 이 사진은 알바가 멕시코의 카보 산 루카스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것. 멀리서 촬영되어 좋은 화질은 아니지만 예전의 모습을 거의 되찾은 알바의 몸매를 확인하기에는 충분하다. 알바의 사진을 본 팬들은 할리우드 복귀를 위한 그녀의 뛰어난 자기관리에 감탄했다. 자신을 이탈리아 팬이라고 밝힌 네티즌 ‘Mimi’는 “그녀는 아직 젊기에 (성숙한 이미지로 바꾸기 보다는) 예전의 이미지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며 “스스로 인간 이상(superhuman)의 것을 해내는 스타들”이라고 글을 적기도 했다. 한편 지난 6월 딸 ‘아너 마리’를 출산한 알바는 8월에 열린 ‘제 10회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윌스미스와 함께 남녀배우상을 수상하며 출산에 의한 공백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Waleg.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스타들은 무슨 차를 탈까?

    할리우드 스타들은 무슨 차를 탈까?

    자동차는 자신의 부와 경제적, 사회적 위치를 드러낼 수 있는 수단이다. 한해 수백억원을 벌어들이며 천문학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는 할리우드의 톱스타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자동차 수집광’이 아니라고 해도 몇 대씩의 자동차를 보유하기도 하고. 넓은 주차장에 자신이 보유한 ‘애마’를 진열하고 끊임없이 보살피며 애착과 애정을 과시한다. 할리우드의 수많은 별들. 그들은 어떤 ‘슈퍼카’를 자신의 ‘애마’로 보유하고 있는지 살펴봤다. ◆꿈의 슈퍼카를 보유한 스타들 영화 ‘미션 임파서블 3’ 시사회에 멋진 슈퍼카를 타고 등장한 톰 크루즈가 운전석 옆 좌석에 앉은 아내 케이티 홈즈를 차에서 내리게 하기 위해 자동차의 문을 열려고 시도했지만 문을 열지 못해 끙끙 대는 장면이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가 됐었다. ‘톰 크루즈의 굴욕’이라는 부제가 붙기도 했던 이 동영상에서 톰 크루즈가 몰았던 슈퍼카가 바로 130만달러(약13억원)를 훌쩍 넘는 초고가 스포츠카인 부가티 베이론이다. 도로에서 합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자동차 중 가장 강력하고 고가인 차로 꼽히는 부가티 베이론은 최고시속 407㎞까지 달릴 수 있는 ‘드림카’로 알려져 있다. 차를 좋아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중에서도 소문난 ‘자동차광’으로 꼽히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슈퍼카는 엔초 페라리다. 스포츠카 마니아인 그는 페라리 360 모데나. 550 마라넬로 등을 탔는데 페라리 창업주인 앤초에게 헌정하기 위해 399대 한정판으로 만들어진 앤초 페라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한다. 최고시속 350㎞에 차량가격은 미국판매가로 64만달러(약 6억 4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용성이 최고 멋진 스포츠카나 슈퍼카는 아닐지라도 할리우드 스타들로부터 유독 사랑받는 차가 있다. 차량의 크기와 파워면에서는 최고점을 받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더가 그 주인공이다. 탄탄한 차체와 육중한 체구를 자랑해 보안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실용파’ 스타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벤츠 SLR 멕라렌. 람보르기니 등 많은 스포츠카를 보유하고 있는 패리스 힐턴이 음주와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철창신세를 질 때 교도소에 타고 갔던 차량이 바로 이 차다. 힐턴 외에 톱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널드 슈워제네거. 파멜라 앤더슨 등의 애마로 알려져 있다. 배우들 중에서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애마’는 일본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승용차 프리우스다. 하이브리드차라는 컨셉트에 걸맞게 할리우드 친환경주의자들의 애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코미디 영화 ‘굿 럭 척’에서 제시카 알바가 타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이 차를 소유한 스타는 줄리아 로버츠. 브래드피트. 카메론 디아즈 등이다. ◆뭐니해도 럭셔리카 전통적인 럭셔리카를 선호하는 스타들도 있다. 럭셔리함을 추구하는 여성스타들의 선호도가 높다. ‘슈퍼스타’ 마돈나는 국내에서 삼성 이건희 회장과 ‘욘사마’ 배용준의 차로 유명한 마이바흐를 탄다. 섹시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제니퍼 로페즈는 영국의 대표적 명차 롤스로이스 팬텀을 ‘애마’로 소유하고 있다. 전설적인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는 대표적인 명차브랜드 벤틀리의 콘티넨탈 GT모델을 탄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김상호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래드 피트’ 검색하면 바이러스 감염된다?

    브래드 피트의 이름을 검색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미국의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 맥아피는 “인터넷에서 검색했을 때 사이버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연예인 이름은 브래드 피트”라고 16일 발표했다. 맥아피는 “브래드 피트 관련 검색어를 칠 경우 컴퓨터에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스팸, 피싱, 애드웨어 등에 감염될 확률은 자그마치 18%였다.”며 “브래드 피트 영화, 월페이퍼, 스크린 세이버 등 관련 검색어 모두가 위험하다.고 말했다. 맥아피는 “유명인들의 사생활에 대한 미국인들의 집착이 사이버 범죄의 타겟으로 만든 것 같다.”며 “유명인의 이름 뿐 아니라 실시간 검색어 등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은 모두 사이버 범죄의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맥아피의 부회장 제프 그린은 “사이버 범죄단은 다양한 방법으로 범죄를 저지른다.”며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유명인의 가십거리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가장 위험한(?) 유명인 검색어에는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머라이어 캐리, 리얼리티 쇼 스타 하이디 몬태그,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제시카 알바, 카메론 디아즈, 조지 클루니 등이 있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르코지 둘째 아들 장 유대인 재벌 상속녀와 결혼

    사르코지 둘째 아들 장 유대인 재벌 상속녀와 결혼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둘째 아들 장(22)이 10일(현지시간) 유대계 가전제품 유통업체 다티의 상속녀 제시카 스바운과 결혼했다. 이로써 프랑스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젊은 부부가 탄생했다고 영국 가디언 인터넷판에 11일 보도했다. 결혼식에는 사르코지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양가 가족과 브리스 오르트푀 이민장관 등 초청된 인사만 참석했다. 예식은 뇌이쉬르센 시장의 주례로 뇌이쉬르센시청에서 치러졌다. 법대생인 장은 사르코지 대통령이 첫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둘째 아들이다. 아버지의 지역구를 물려받은 장은 지난 3월 지방선거를 통해 정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장은 정계입문 3개월 만에 오드센 도의회의 여당 대표로 선출됐다. 그는 아버지의 정치 기반이자 자신의 고향인 이곳에서 정치적 야심을 키우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장이 유대인과 결혼함에 따라 그가 유대교로 개종했을 것이라는 소문 등 해묵은 반(反)유대주의 망령도 일고 있다고 전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망가졌네”… ‘섹스 앤 더 시티’ 캐리 맞아?

    “망가졌네”… ‘섹스 앤 더 시티’ 캐리 맞아?

    ‘섹스 앤 더 시티’의 패셔니스타 ‘캐리’ 맞아? 얼마 전 영화로도 개봉되며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여주인공 사라 제시카 파커가 ‘실망스런’ 복장으로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사라 제시카 파커가 찢어진 청바지 끝을 접어 입고 헝클어진 머리로 전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그녀와 마주쳤다면 아무리 대단한 팬이라도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10일 보도했다. 특히 사라 제시카는 자신의 패션과 향수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앞서가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왔다는 점에서 주위를 더 놀라게 하고 있는 것. 데일리메일은 “사라 제시카가 평상시에도 늘 완벽한 패셔니스타로 메이크업을 안 하고 하이힐을 신지 않은 모습을 좀처럼 보여주지 않았던 배우”라며 “그녀도 이런 옷을 입는 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이어 “사라 제시카는 11년간 유지해 온 남편 매튜 브로드릭과의 결혼이 최근 매튜의 스캔들로 인해 삐걱거리고 있다.”며 그녀의 이런 행보에 대한 원인을 조심스레 추측했다. 하지만 부부는 최근 함께 공개적으로 외식을 하는 등 결혼 생활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사라 제시카의 남편 매튜 브로드릭은 지난 달 21세 연하의 여성과 스캔들이 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션모델 데뷔

    “캐리 브래드쇼(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가 맡은 캐릭터)처럼 캣워크를 하다 발부리에 채어 넘어질까봐 걱정 많이 했어요.” 베이징올림픽에서 은메달 3개를 수확한 아줌마 수영선수 다라 토레스(41·미국)가 12일(이하 현지시간)까지 계속되는 뉴욕패션위크의 셋째날인 7일, 디자이너 찰스 놀란의 패션쇼에서 두 차례나 캣워크를 뽐냈다.토레스는 먼저 파란색과 흰색 줄무늬 실크 탱크톱에 짙은 남색의 짧은 수영복 반바지를 입고 두살 난 딸 테사를 안은 채 무대에 올라 갈채를 받았다.패션쇼 무대는 처음이었던 토레스는 “다른 모델이 지나치게 긴장하고 있기에 ‘올림픽 수영에 나서는 것은 훨씬 긴장된다.’고 말해줬다.”며 무사히 패션쇼를 마친 안도감을 털어놓았다.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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