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제시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노동 대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시운전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FIFA 월드컵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19세 남성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69
  • ‘리틀 구하라’ 포함 9인 걸그룹, 소녀시대와 한판 뜨나

    ‘리틀 구하라’ 포함 9인 걸그룹, 소녀시대와 한판 뜨나

    지난 17일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전에서 구하라와 닮아 눈길을 끈 ‘리틀 구하라’가 곧 연예계에 데뷔할 예정이다. 티아라 다비치 씨야 등 인기 여성그룹이 소속된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21일 하반기에 9인의 신인그룹을 데뷔시킬 예정이라고 밝히고, 그 멤버로 아르헨티나 전 당시 회사 앞에서 티아라 홍진영 블랙펄 다비치 김수로 영화 ‘고사2’ 멤버들과 함께 응원을 펼쳤던 ‘리틀 구하라’가 포함되어 있다고 공개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가 준비하고있는 그룹은 평균연령 20세 이하의 9명으로, 현재로선 여성그룹이 될지 혼성으로 꾸며질 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만약 9인조 여성그룹이 탄생한다면 현재 9인조 걸그룹인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와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리틀 구하라의 이름은 진혜원으로 키 168cm에 무용을 배우는 15세 중학생으로 7세 때부터 춤에 재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탈 “엠버, 글래머 아냐…그냥 말랐다”

    크리스탈 “엠버, 글래머 아냐…그냥 말랐다”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크리스탈이 팀 동료 엠버의 몸매를 두고 거침없는 발언을 내놨다.크리스탈은 지난 16일 MBC ‘황금어장’의 코너 ‘라디오 스타’에 다른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MC 김구라가 엠버를 향해 “원래는 글래머러스한 편인가?”라고 묻자 “아니다. 원래 말랐다”고 대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김구라는 “크리스탈의 언니 제시카(소녀시대)도 ‘라디오 스타’에서 콘셉트를 잡았다”며 “난 이 집안하고 잘 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크리스탈은 이날 방송에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출연 당시 논란을 낳았던 불성실한 방송태도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vs 팜므파탈…파격 화보 신세경의 진화

    청순글래머 vs 팜므파탈…파격 화보 신세경의 진화

    청순 글래머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신세경이 최근 새 화보를 찍었다. 그런데 그 사진 가운데 하나가 너무 파격적이어서 유독 눈길을 끈다. 80년대 중반에 상영된 것으로 기억되는, 잭 니콜슨과 제시카 랭이 열연했던 영화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지금은 누군지 기억나지 않는 그녀와 나는 한 영화관의 어둠 속에서 얼굴을 붉혔고 나도 모르게 서로 맞잡은 손에선 땀인듯한 습기가 차 오르기 시작하고 숨소리가 고르지 못해지는 것을 눈치챌까봐 숨을 가다듬으려 애쓰기도 했는데… 그러나 지금 제시카 랭은 기억하면서도, 막상 그녀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율배반적인 내 못난 두뇌. 영화는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의 유혹’과 일탈, 그리고 결국 파국으로 끝나는 상투적인 스토리이지만 제시카 랭의 매혹적인 연기는 지금도 내 뇌리 깊숙이 박혀있다. 80년대의 ‘팜므파탈’ 제시카 랭과 이제 막 ‘팜므파탈’로 진화해가는 신세경의 모습이 3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어 오버랩 되는 작품이다. 신세경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 발매 예정.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 한장의 사진] 신세경 새 화보와 ‘포스트맨은 벨을 ’속의 팜므파탈

    [이 한장의 사진] 신세경 새 화보와 ‘포스트맨은 벨을 ’속의 팜므파탈

    청군 글래머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신세경이 최근 새 화보를 찍었다. 그런데 그 사진 중의 하나가 눈길을 끈다. 80년대 중반에 상영된 것으로 기억되는, 잭 니콜슨과 제시카 랭이 열연했던 영화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의 유혹’과 일탈, 그리고 결국 파국으로 끝나는 상투적인 스토리이지만 제시카 랭의 매혹적인 연기는 뇌리 깊숙이 박혀있다. 80년대의 ‘팜므파탈’ 제시카 랭과 이제 막 ‘팜므파탈’로 진화해가는 신세경의 모습이 오버랩 되는 작품이다. 신세경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 발매 예정.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팜므파탈로 진화하는 신세경과 ‘포스트맨은 벨을 ’

    팜므파탈로 진화하는 신세경과 ‘포스트맨은 벨을 ’

    청군 글래머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신세경이 최근 새 화보를 찍었다. 그런데 그 사진 중의 하나가 눈길을 끈다. 80년대 중반에 상영된 것으로 기억되는, 잭 니콜슨과 제시카 랭이 열연했던 영화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지금은 누군지 기억나지 않는 그녀와 나는 한 영화관의 어둠 속에서 얼굴을 붉혔고 나도 모르게 서로 맞잡은 손에선 땀인듯한 습기가 차 오르기 시작하고 숨소리가 고르지 못해지는 것을 눈치챌까봐 숨을 가다듬으려 애쓰기도 했는데… 그러나 지금 제시카 랭은 기억하면서도, 막상 그녀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율배반적인 내 못난 두뇌. 영화는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의 유혹’과 일탈, 그리고 결국 파국으로 끝나는 상투적인 스토리이지만 제시카 랭의 매혹적인 연기는 지금도 내 뇌리 깊숙이 박혀있다. 80년대의 ‘팜므파탈’ 제시카 랭과 이제 막 ‘팜므파탈’로 진화해가는 신세경의 모습이 3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어 오버랩 되는 작품이다. 신세경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 발매 예정.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노출반응 온도차…크리스탈 ‘반색’ vs 설리 ‘반대’

    f(x), 노출반응 온도차…크리스탈 ‘반색’ vs 설리 ‘반대’

    5인조 여성그룹 에프엑스(f(x)) 막내 크리스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복근춤에 얽힌 에피소드를 들려줬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크리스탈은 현재 활동 중인 타이틀곡 ‘누 예삐오’(’NU ABO’)의 하이라이트 복근춤에 대해 “배를 드러내는 안무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MC 신정환의 “안무가 야하다는 평가가 있다.”는 말에 크리스탈은 “안무 중에 셔츠를 올려 배를 드러내는 부분이 있는데 그날 그날 의상에 따라 노출도가 결정된다.”며 “안 올라가는 티셔츠도 있는데 내 옷은 항상 잘 올라가서 나만 보여준다.”며 애교섞인 투정을 부렸다.이에 대해 같은 팀 멤버 설리가 “내 팬들은 나는 하는 척만 하고 실제로는 절대 하지 말라더라.”라고 말하자 장난끼가 발동한 신정환은 크리스탈에게 “크리스탈 팬들은 왜 그러나?”고 질문을 던졌다.이에 크리스탈은 “내 팬들은 좋다더라.”고 재치있게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크리스탈은 친언니이자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얽힌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출산 6개월만에 런웨이 복귀 지젤 번천…몸매 비결은?

    출산 6개월만에 런웨이 복귀 지젤 번천…몸매 비결은?

    세계 최고의 타이틀은 역시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모양이다. 세계에서 몸값이 가장 높은 모델인 지젤 번천(29)이 아이를 낳은 지 고작 6개월 만에 다시 런웨이로 돌아왔다. 미국 축구선수인 톰 브래디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첫 아이를 출산한 번천은 짧은 시간동안 놀라운 ‘회복력’을 보였다. 대부분의 여성이 아이를 낳은 후 6개월 후부터 몸매 관리를 시작하는 반면, 그녀는 최고의 모델답게 완벽한 예전 몸매를 다시 선보였다. 번천은 상파울로 패션주간에 열린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제시카 렝그엘의 무대에서 짧은 미니스커트와 시스루 룩을 누구보다도 멋지게 소화해 찬사를 받았다. 그녀가 쉽게 몸매를 회복한 비결로 꼽은 것은 쿵푸와 요가. 번천은 “벤자민(아들)을 출산하기 2주 전까지 쿵푸를 하며 몸을 다졌다. 또 일주일에 3번은 꼭 요가를 했다.”면서 “많은 사람들은 임신을 하면 가리지 않고 마구 먹지만 나는 내가 무엇을 먹고 있는지를 항상 염두에 두었고, 그래서 단지 13.6㎏만 늘어났다.”고 말했다. 지난 달 세계적인 경제지인 포브스가 선정한 ‘돈을 가장 잘 버는 수퍼모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그녀는 임신 중이던 지난해에도 2500만 달러(약 282억 5000만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의 항목은 명품 브랜드인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등의 광고 모델 수입료와, 직접 런칭한 화장품·구두 브랜드의 수입을 모두 합친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록스타 영국에 이어 미국 차트를 석권하며 최근 세계를 사로잡은 일렉트로-R&B ‘브레이크 유어 하트’가 한국에 공식 상륙했다. 영국 출신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타이오 크루즈의 두 번째 앨범이 발매된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푸시캣돌스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다가 2008년 데뷔한 차세대 주자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온리 유’와 ‘브레이크 유어 하트’ 등 12곡이 담겼다. 유니버설뮤직. ●더 씨 오브 카워즈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잭 화이트를 중심으로 혼성 듀오 킬스의 보컬 앨리슨 모샤트, 래콘터스의 베이시스트 잭 로런스, 퀸스 오브 스톤 에이지의 딘 페르티타가 뭉친 프로젝트 블루스 록밴드 데드 웨더가 새 앨범을 냈다. 팀 버튼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화제인 ‘다이 바이 더 드롭’을 비롯해 11곡이 담겼다. 워너뮤직. ●원나잇 온니 데뷔 47년의 팝 스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지난해 가을 새 앨범 ‘러브 이스 디 앤서’를 내놓으며 대규모 투어가 아닌 클럽 투어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앨범 발매 직전 미국 뉴욕의 작은 재즈 클럽 ‘빌리지 뱅가드’에서 공연을 가졌다. 스트라이샌드가 데뷔 시절 노래하던 바로 그 곳이다. 이 공연에는 사라 제시카 파커, 니콜 키드먼, 힐러리 클린턴 등 극소수 팬들이 함께했다. DVD와 CD로 나왔다. 16곡이 담긴 작은 클럽 공연이지만 감동은 대형 스타디움 공연 못지 않다. 소니뮤직.
  • 브리트니스피어스, 남친 양다리에 충격 ‘두분물출’

    브리트니스피어스, 남친 양다리에 충격 ‘두분물출’

    남자 복 없는 브리트니가 전 남편에 이어 또 한 번 남자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결혼설이 오가던 오랜 남자친구 제이슨 트래윅이 양다리를 걸친 사실에 충격을 받아 현재 자택에서 두문불출 중인 것. 할리우드 연예매체 ‘스타 매거진’은 지난 10일 “스피어스의 남자친구 제이슨 트래윅이 자신의 전 여비서와 밀애를 즐기고 있었다.”라며 “연인의 양다리 사실을 알게 된 스피어스가 현재 큰 충격을 받은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의 측근은 “현재 스피어스는 누구도 만나지 않은채 집에서 나오지 않고 있다.”며 “트래윅과의 관계 지속여부에 대해 큰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트래윅의 외도 상대는 스피어스도 이미 잘 아는 트래윅의 전 여비서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제시카 스테인도프. 스피어스와는 트래윅의 소개로 서로 인사도 나누고 종종 식사도 함께 하는 사이였다. 충격적인 것은 트래윅과 스테인도프의 외도 시점이 브리트니와 이미 연애를 시작한 2007년부터였다는 것. 스테인도프 측근에 따르면 “트래윅은 스테인도프에게 ‘스피어스와 헤어질 것이다’라고 말하며 관계를 지속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스피어스는 자신의 보디가드에게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한 데 이어 연인의 양다리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또 한번 시련의 계절을 맞고 있다. 사진 = 영국 더 선(the sun)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혜원 “안정환이 준 카드 한번도 안 써 결혼 골인”

    이혜원 “안정환이 준 카드 한번도 안 써 결혼 골인”

    이혜원이 축구선수 남편 안정환이 결혼 전 준 신용카드를 안 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혜원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MC 이경규 이수근 김지호 김성은 제시카)에서 남편 안정환과의 결혼 전 데이트에 대해 언급하며 “만난 지 1년이 되는 날 남편 안정환이 출국하기 전에 카드를 주고 갔다.”고 전했다. 이어 “사용 한도는 모르겠지만 당시 남편이 학생이니깐 사고 싶은 것 사라고 했다.”며 “하지만 남편이 준 카드를 굳이 쓰고 싶지 않았다. 카드를 쓰면 남편이 돈 때문에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할 것 같아 한 번도 쓰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혜원은 “카드를 쓰지 않은 것이 그때 남편이 나를 와이프로 생각하는 데 플러스가 된 것 같다. 만약 카드를 마구 섰으면 남편이 보수적이라 결혼을 안 했을 것 같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해피버스데이’막방..예정된 하차

    제시카, ‘해피버스데이’막방..예정된 하차

    소녀시대 제시카가 KBS 2TV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했다. ‘해피버스데이’의 관계자에 따르면 제시카는 지난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났다. 하지만 이는 중도하차가 아닌 예정된 하차다. ’해피버스데이’는 당초 이경규와 김지호, 이수근, 김성은을 진행자로 내세우고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 등을 이유로 당초 5주 동안만 출연하기로 했다. 제시카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카는 지난달 첫 방송된 ‘해피버스데이’에 호기심 많은 간호사로 출연해 톡톡 튀는 말솜씨와 깜찍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소감 밝혀

    ‘소시’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소감 밝혀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하는 제시카가 짧은 소감을 남겼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제시카는 “너무 많이 배우고 가는 것 같고 그동안 즐거웠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제시카의 이번 하차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으로 인해 처음부터 약 5주간의 방송 출연이 약속돼 있던 터라 어느정도 예고된 것이었다. 그간 제시카는 ’해피버스데이’에 호기심 많은 간호사로 출연해 출산과 결혼 등에 대한 20대의 궁금증을 재치있게 풀어가는 역할을 해왔다.이날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재치 넘치는 제시카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어서 너무 이쉽다.”, “제시카의 엉뚱하고 재치넘치는 모습이 그리울 것 같다.”, “하차는 아쉽지만 해외에서 활동한다고 하니 열심히 하길 바란다.” 등 제시카의 하차를 아쉬워하는 의견이 쏟아졌다.한편 제작진은 제시카 후임의 아이돌 스타를 영입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섹스 앤 더 시티 2’

    2년 만에 다시 관객을 찾아 온 뉴욕의 네 여자는 별로 행복한 모습이 아니다. 마침내 빅과 결혼한 캐리(세라 제시카 파커)는 평범한 남편으로 변해버린 그에게 실망한다.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서맨사(킴 캐트럴)는 수십 알의 약을 삼키는 것도 불사한다. 권위적인 사장의 눈총을 받고 있는 미란다(신니아 닉슨)는 직장에서 생존 문제로 매순간 불안하다. 단란한 가정을 꿈꾸었던 샬럿(크리스틴 데이비스)은 두 아이의 등쌀에 하루하루가 버겁다. 마침 아랍계 사업가와 인연을 맺은 서맨사 덕분에, 휴식이 필요한 네 사람은 아부다비로 특급 여행을 떠난다. 대부분 평론가들은 TV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의 두 번째 극장판을 달가워하지 않는 눈치다. 그들의 말인즉, ‘섹스 앤 더 시티 2’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 거다. 틀린 말은 아니다. 스케일이 좀 커졌을 뿐 이야기라고 해봐야 별다르지 않고,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소비와 욕망에 충실한 인물들이 한심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렇지만 미국에서 개봉 주말에 엄청난 관객을 불러 모은, 그리고 한국에서도 적잖은 여성 관객이 팬을 자처하는 ‘섹스 앤 더 시티 2’는 사실 영악한 영화다. 이탈리아 감독 페데리코 펠리니는 ‘소비성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스크린 위의 과장된 영상에 압도당한 대중들의 심리, 문화, 정신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했다. 그의 말대로라면, ‘섹스 앤 더 시티’는 여성들의 소비성향만 부추기는 나쁜 영화일지 모른다. 한편 영화는 대중의 욕망을 반영하는 거울이기도 하다. ‘섹스 앤 더 시티’라는 거울에 담긴 이미지가 불쾌한 관객은 영화와 현실을 비교해볼 일이다. 물질을 향한 집착을 억누르지 못하는 사람, 반짝이는 도시생활을 향유하지 못하면 허전한 사람, 상류사회가 삶의 목표인 사람은 우리 주변에 널린 이웃이나 다름없다. 20년 전, 도시의 밑바닥 여자를 다룬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와 ‘귀여운 여인’이 나란히 개봉됐다. 평자들은 리얼리즘에 바탕을 둔 치열한 드라마인 전자를 더 선호했고, 후자는 그렇고 그런 로맨스 코미디로 평가됐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살아남은 건? ‘귀여운 여인’이다. 대중영화를 손가락질하는 건 쉽다. 필요한 행동은, 거기에 담긴 우리들의 일그러진 얼굴과 한없이 가벼운 시대상을 읽는 것이다. 외면하는 건 가능하지만, 눈을 감고 회피한다고 해서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니다. ‘섹스 앤 더 시티 2’를 도시인의 지침서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은 영화의 엔딩에 주목해야 한다. 자유의 화신인 양 행동하던 캐리는 남편 빅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아내의 자리에 충실할 것임을 서약한다. 그 장면은, 뉴욕을 대표하는 빅과 캐리처럼 될 수 있는 도시인이 극소수에 불과한 현실이 체제의 보수성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항상 놀거나 쉬는 인물인 빅과 캐리는 21세기 자본주의사회의 귀족들이며, 귀족의 특성상 변화 대신 안락한 현실을 한없이 긍정한다. 그러므로 보통사람들에게 ‘섹스 앤 더 시티 2’는 씁쓸함을 넘어 무서운 영화다. 영화평론가
  • [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왕석현의 ‘에디슨과 유령탐지기’ 캐스팅 7월3~25일 서울 대학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4~5월 선보였던 어린이과학 뮤지컬 ‘에디슨과 유령탐지기’가 영화 ‘과속스캔들’의 스타 왕석현을 캐스팅해 다시 무대에 오른다. (02)584-2421. ●연극 ‘실비아’ 20일까지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 뉴욕을 배경으로 한 중년 남성과 그의 개 실비아 간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미국 브로드웨이 연극. 세라 제시카 파커가 실비아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2만~3만원. (070)4136-3738
  •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나들이 마치고 하차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나들이 마치고 하차

    걸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KBS 2TV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해피버스데이’의 관계자에 따르면 제시카는 오는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하지만 이는 중도하차가 아닌 예정된 하차다. ’해피버스데이’는 당초 이경규와 김지호, 이수근, 김성은을 진행자로 내세우고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 등을 이유로 당초 5주 동안만 출연하기로 했다. 제시카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카는 지난달 첫 방송된 ‘해피버스데이’에 호기심 많은 간호사로 출연해 톡톡튀는 말솜씨와 깜찍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섹스 앤 더 시티2’ 주연 4명 도쿄인터뷰

    영화 ‘섹스 앤 더 시티2’ 주연 4명 도쿄인터뷰

    │도쿄 조태성특파원│“우리 영화에 열광하는 전 세계 여성분들. 바로 당신이 5번째 주인공입니다.” 영화 ‘섹스 앤 더 시티2’의 주인공 4명 세라 제시카 파커(캐리), 킴 캐트럴(서맨사), 신시아 닉슨(미란다), 크리스틴 데이비스(샬럿)는 1일 일본 도쿄 록본기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프리미어 기자회견에서 어디서든 반겨주는 여성들의 지지에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물론, 캐릭터에 따른 온도 차는 있었다. 화끈한 서맨사 역의 킴은 “동양의 열광적인 응원에 감사드리고 마치 여성운동을 하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정한 샬럿 역의 크리스틴은 “다른 곳에서는 내 캐릭터가 답답하다고들 하는데 보수적인 동양에서는 많이 공감해주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는 10일 개봉하는 ‘섹스’는 TV시리즈물의 인기를 등에 업고 제작된 영화 2탄이다. 1편에서 마침내 결혼에 성공한 캐리가 다시 흔들리고, 남자 사냥꾼 서맨사는 폐경기 약을 챙겨 먹어야 하는 상황에 몰린다. 유능한 변호사 미란다는 마초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현모양처 샬럿은 애써 가꾼 가정을 가정부의 섹시한 ‘왕가슴’이 날려버릴까 고심한다. 해결책은 다 함께 아랍에미리트연합의 아부다비로 뜨는 것. 영화 자체는 혹평받고 있다. 어느 정도 예견된 결과다. 이들을 진짜 뉴요커라 생각하는 것도 웃기지만, 진지하게 따지는 것도 헛심 쓰는 일이다. 일종의 살풀이 혹은 판타지일 뿐이다. 배우들은 드라마 성공이 영화 제작으로까지 이어진 것에 대해 진심으로 고마워했다. 세라는 “캐리라는 또 하나의 인생을 살아왔다.”면서 “때로 내가 캐리가 아니라는 점을 설명해야 하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사람들이 사랑하는 드라마의 일부이자 캐릭터였다는 것은 큰 기쁨”이라고 말했다. 킴 역시 13년 전 대본을 처음 접했을 당시를 회상하면서 “그때 강렬하고 잘 통한다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지난 13년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영화가 중동지역의 보수적 성 문화를 희화화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신시아가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그녀는 “우리 영화는 기본적으로 4명의 여자들이 그려가는 유쾌한 코미디”라면서 “우리 의도와 달리 정치적인 것으로 몰아가서는 안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패션 얘기를 빼놓을 수 없다. 세라는 영화 속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옷으로 아부다비 시장에서 입었던 디오르 의상을 꼽았다. 디오르 셔츠에 별도 제작한 치마를 입고, 역시 영화를 위해 별도 제작한 마놀로 블라닉 구두를 신었다. 세라는 “빈티지와 명품이 조화된 캐리의 캐릭터를 가장 잘 대변한 의상 같다.”고 평했다. 1편처럼 2편에서도 다양한 명품이 총출동한다. cho1904@seoul.co.kr
  • 할리우드★도 트위터 홀릭..’이색 셀카’

    할리우드★도 트위터 홀릭..’이색 셀카’

    새로운 소통 공간 ‘트위터’가 국내, 해외를 막론하고 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지난 25일 트위터 순위 제공 사이트 ‘트위터 홀릭’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관심 있는 사람의 글을 받아보는 사람)를 가진 ‘트위터 킹’으로 등극했다.”고 알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외에도 팔로워 랭킹 4위에 빛나는 레이디 가가를 비롯한 유명 헐리우드 스타들이 트위터를 통해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 특별한 모습을 기록하면서 트위터를 즐기고 있다. ‘퍼포먼스의 귀재’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금발머리, 붉은 입술이 도드라진 특이한 메이크업을 한 뒤 빨간 찻잔을 들고 있는 사진을 개제했다. 특히 사진속 레이디 가가는 상의를 탈의 한 듯 어깨선과 가슴굴곡을 적나라하게 노출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화 ‘이프 온리’에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배우 제니퍼 러브 휴이트는 트위터를 통해 바니걸 차림의 섹시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가수 케이티 페리는 상점가가 들어선 골목에서 커다란 챙이 달린 모자를 쓰고 새침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은 뒤 공개하는 정성어린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가수겸 영화배우 제시카 심슨의 경우는 트위터를 통해 화려한 메이크업을 벗은 쌩얼을 공개했고 영화 ‘씬 시티’에서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던 배우 제이미 킹은 엽기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모델겸 가수 틸라 테킬라 역시 자신의 몸매를 찍은 셀카를 공개해 완벽한 바디라인을 인증받았다. 사진 = 제니퍼 러브 휴이트, 게이티 페리, 제시카 심슨, 제이미 킹 트위터 홈페이지 및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아버지가 내 결혼 얘기만 나와도 눈물”...왜?

    제시카 “아버지가 내 결혼 얘기만 나와도 눈물”...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아버지의 남다른 자식 사랑이 화제다. 제시카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우리 부모님은 내 결혼을 진저리 날 만큼 싫어하신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케 했다. 이어 “누군가에게 관심이 있다는 말만 해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또 “결혼에 대해 몇 번 얘기를 해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아빠는 눈물을 흘리셨다.”고 밝혔다. 이에 패널 김성은은 “딸이 결혼하면 아버지가 울고 아들이 결혼하면 어머니가 운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자식이 결혼을 안 하면 두 분 다 운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카의 얘기를 들은 팬들은 “아버지가 우리의 마음을 잘 안다.”, “제시카야 좋은 사람 만나야 한다.”, “아버님 마음이 우리 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6월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결혼 얘기하면 아버지 우신다” 고백

    제시카 “결혼 얘기하면 아버지 우신다” 고백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아버지의 남다른 자식 사랑을 공개했다.제시카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우리 부모님은 (내 결혼을) 진짜 싫어하신다. 조금 불편해 하신다.”고 말했다.이어 “누군가에게 관심이 있다는 말만 해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또 “결혼에 대해 몇 번 얘기를 해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아빠는 눈물을 흘리셨다.”고 밝혔다.이에 패널 김성은은 “딸이 결혼하면 아버지가 울고 아들이 결혼하면 어머니가 운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자식이 결혼을 안 하면 두 분 다 운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제시카의 얘기를 들은 팬들은 “아버지가 우리의 마음을 잘 안다.”, “제시카야 좋은 사람 만나야 한다.”, “아버님 마음이 우리 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제시카는 오는 6월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품남’ 하하, 제시카에 “커피마시자” 작업 걸어

    ‘반품남’ 하하, 제시카에 “커피마시자” 작업 걸어

    ‘반품남’ 하하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현했다.하하는 최근 KBS 2TV 출산장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게스트로 참석해 “결혼, 육아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프로그램에서 내가 대체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이냐.”며 촬영 내내 불만을 제기했다.불만이 가득했던 하하는 촬영 중간 도착한 제시카를 보고 표정이 급 밝아졌다. 하하는 제시카에게 “(여기서) 할 말도 없는데 커피나 마시러 가자.”며 적극적으로 대시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하하는 출산과 육아를 주제로 한 토크에서 느끼는 소외감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외에도 하하는 최근 방송인 안혜경과의 결별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은 결혼보다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한편 하하가 제시카에게 한 작업의 자세한 내용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