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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윤시윤 ‘’제빵왕 김탁구’ 이정섭 PD와 같이 왔어요’

    [NTN포토] 윤시윤 ‘’제빵왕 김탁구’ 이정섭 PD와 같이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시윤과 이정섭 PD가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주원, 키스자국 누명 “멍 이었다” 적극해명

    주원, 키스자국 누명 “멍 이었다” 적극해명

    배우 주원이 최근 도마 위에 올랐던 ‘키스자국’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주원은 9월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화면에 잡힌 키스마크는 윤시윤 때문에 생긴 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극중 윤시윤과 멱살을 잡는 액션신을 촬영할 때다”며 “윤시윤이 은근히 힘을 못 쓰는데 그날따라 격렬했다. 촬영 후 멍이 시퍼렇게 들어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며칠 후 인터넷에 ‘마준 키스자국’으로 기사가 났다”며 주원은 “분장을 따로 해서 안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팬 분들이 그 부분을 잡아냈다”고 말해 당황스러웠던 에피소드에 대해 해명했다. 이후 주원은 “홀가분 하다”며 해명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길섶에서] 드라마 증후군/최광숙 논설위원

    그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저녁 약속을 피했다. 그래도 나름 바빴다. 월·화요일에는 TV 드라마 ‘동이’를, 수·목요일에는 ‘제빵왕 김탁구’를 보는 빡빡한 스케줄 덕분에 일주일이 후딱 지나갔다. 불가피한 저녁 약속이 생기면 좌불안석이었다. 특히 ‘탁구’ 하는 날이면 더욱 신경이 쓰였다. 한번은 “탁구가 기다린다.”며 양해를 구하고 일찍 집에 간 적도 있다. 이쯤 되면 연속극 중독에 걸린 ‘환자’나 다름없다. 예전에는 거의 드라마와 담 쌓고 살았는데 변해도 많이 변했다. 이런 나를 흉보던 남편, 남동생도 재밌는지 가끔 같이 ‘탁구 세상’에 빠져들었다. 탁구가 막을 내리면서 내 삶에 작은 활력소가 사라진 느낌이다. 다음 회는 어찌 될까 하는 기다림과 잔잔한 설렘 등이 사라지면서 가슴 한 구석이 허전한 마음도 든다. 그렇다고 ‘동이’ 외에는 새 연속극에 정을 붙이지 못하고 있다. 한동안 나를 사로잡았던 탁구에 대한 사랑이 아직 가시지 않았나 보다. 탁구야, 요즘 뭐하냐?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고시플러스]

    ●대검찰청 일반계약직공무원 특채 일반계약직공무원(경력직 5급 상당) 1명. 디지털 증거 수집·분석 전문 수사관, 계약기간 10월부터 2013년 10월, 근무성적에 따라 2년 연장 가능. 응시원서는 대검찰청 홈페이지(www.spo.go.kr) 및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다운받아 10월8일까지 우편접수(서울 서초구 서초3동 1730의1 대검찰청 디지털수사담당관실). 인터넷 접수 및 택배 불가. 문의 디지털수사담당관실 (02) 3480-2480~1.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공개채용 일반직 5급 1명, 지방자치단체의 정보보호·사이버침해대응·통합보안관제 업무 담당. 학사 이상 또는 동등 경력자로서 관련분야 2년 이상 경력자 우대. 응시원서는 홈페이지(www.klid.or.kr)에서 내려받아 새달 4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제출(서울 종로구 관철동 10 삼일빌딩 18층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운영지원과). 문의 운영지원과 (02) 3279-0832, 0834.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국립생물자원관 비정규직 채용 전시관 안내 업무(전시 관람 안내 및 설명, 관람객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 등) 2명. 계약체결일부터 올해 말까지 근무. 4대 보험 적용. 해당 분야 경력자 및 컴퓨터 활용능력자, 생물관련 전공 및 외국어 활용능력자 우대. 원서는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전시교육과로 직접 제출(우편접수 불가), 채용 시까지 접수. 서류합격자 및 면접일정은 추후 개별 통보. 문의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 (032) 590-7162. ●경찰병원 하반기 행정인턴 채용 임상병리사 2명, 방사선사 1명. 만 29세 이하 해당 전문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해당업무보조직. 계약기간은 10월 초~12월31일. 주 4일 30시간 근무, 4대 보험 가입. 원서는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10월3일까지 이메일 접수(lightsault@korea.kr). 문의 총무팀 인사교육담당 (02) 3400-1122. ●치료감호소 7, 8급 별정직 특채 별정7급 상당 사회사업요원 1명, 별정8급 상당 직업훈련교사 1명. 직업훈련교사는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 가진 직업능력개발 훈련교사 3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 원서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http://www.forencure.go.kr),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7일(사회사업요원), 13일(직업훈련교사)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 문의 치료감호소 서무과 (041) 857-2601.
  • [사람&이슈] 17살 미혼모 성은이의 희망노래

    [사람&이슈] 17살 미혼모 성은이의 희망노래

    27일 오전 7시 서울 불광동 버스정류장. 뚝 떨어진 아침 기온 탓에 쌀쌀했지만 버스는 좀처럼 오지 않는다. 15개월 된 딸 새벽이를 품에 안은 성은이(17·여·가명)의 팔이 점점 밑으로 처졌다. 160㎝의 키에 갸냘픈 몸집의 ‘어린 엄마’에게 10㎏이 넘는 새벽이가 버거워 보였다. 길을 지나다 나이를 묻던 한 아주머니가 대뜸 호통을 쳤다. “어린 것이 행동을 어떻게 했길래…. 쯧쯧.” 성은이에게는 그런 세상의 따가운 편견이 더 버거울 듯했다. “나이 들어 보이려고 파마도 했는데….” 성은이는 말끝을 흐렸다. 눈물을 꾹 씹어 삼킨 성은이가 버스에 올랐다. 목적지는 구로동의 서울시한부모지원센터. 2006년 중학교 2학년이던 성은이는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2008년 한순간의 실수로 덜컥 아이가 들어섰다. 조언을 구할 엄마조차 없었다. 성은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엄마·아빠는 헤어졌다. 그 뒤부터 아홉 살 성은이가 노동일을 하는 아버지와 유치원생인 남동생들을 보살피며 엄마 노릇을 했다. 고사리손으로 밥을 짓고, 설거지를 하며 살림을 했다. 그러나 월 80여만원의 아버지 수입과 기초생활수급자 지원금을 합쳐도 네 식구가 제때 밥해 먹기에는 빠듯했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입양 보내라.’는 말을 수 없이 들었으나 어린 엄마는 끝까지 버텼다. 엄마 없이 큰 자신처럼 만들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서였다. ●中2때 자퇴 뒤 덜컥 임신 성은이는 새벽이가 아장아장 걸을 무렵 큰 결심을 했다. ‘공부를 다시 시작하자.’,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자.’ 구청 사회복지 담당자의 소개로 지난 5월 서울시한부모지원센터가 마련한 미혼모 교육학교인 ‘캥거루스쿨’에 등록했다. 싱글맘을 위해 아이돌보미 서비스와 각종 상담·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성은이는 오전 6시30분에 일어나 7시30분쯤 새벽이와 함께 센터로 간다. 9시에 도착한 뒤에는 오후 4시까지 월~금요일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등 검정고시에 필요한 과외교육을 받는다. 이미 고입검정고시는 평균 90점대인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성은이는 5~8월 진행된 캥거루스쿨 1기 교육을 마치고, 이날 문을 연 2기 교육에 참여해 대입검정고시를 준비 중이다. 하지만 집안 살림에, 양육에, 공부까지 하느라 매일 밤 녹초가 돼 쓰러져 잠들기 일쑤다. 생활도 고달프다. 아버지에게 받는 20만원이 모녀 생활비의 전부. 그는 “한 달에 기저귀 값만 10만원이 넘게 들고, 뇌수막염·폐규균 예방접종 등에 한 번에 십몇만원씩 드는데 감당이 안 된다.”면서 “싱글맘을 위해 보육료 10만원 외에 금전 지원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또 “어린 미혼모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무료 진로·직업교육 기관도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캥거루스쿨서 대입검정고시 준비 고달픈 생활에도 성은이는 꿈을 떠올리며 힘을 낸다. 성은이의 소원은 제과제빵학과에 들어가 과자점을 여는 것. 새벽이가 빵을 유달리 좋아하는 것도 과자점을 열고 싶은 이유 중 하나다. 비슷한 처지의 싱글맘들에게 무료로 빵·과자도 나눠 주고 싶단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따로 있다. 아이를 보면서 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애기랑 하루 종일 같이 있을 수 있잖아요. 애기가 있어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을 것 같고, 우리 새벽이가 돈 걱정 없이 좋아하는 빵이나 과자도 원 없이 먹을 수 있으니까….” 성은이가 당차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제빵왕’ 주원, 길에서 등짝 맞고 인기 실감?

    ‘제빵왕’ 주원, 길에서 등짝 맞고 인기 실감?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원이 길에서 등짝을 맞은 사연을 무엇일까. 주원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해 사람들이 많이 알아봐 겪게 된 웃지 못 할 해프닝을 공개했다. MC 유재석이 “인기를 실감 하냐”고 묻자, 주원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지나가는 아줌마들이 갑자기 등짝을 때리면서 탁구 좀 그만 괴롭히라고 말했다”며 당황스러웠던 에피소드를 털어 놓았다. 이어 아줌마들의 이러한 행동에 주원은 “이제 시작이다”라고 장난으로 받아 넘기며 의연하게 대처한다고 말해 재치있는 면모를 보였다. 방송은 오는 30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매혹적인 세련미’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매혹적인 세련미’

    유진 소유진 고은아 백지영 간미연 전소민이 웨딩화보를 통해 10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29일 보이드바이박철 대표 박철 원장은 6명의 미녀들과 함께한 ‘2010.보이드 바이 박철 웨딩컬렉션 인블러썸’(In Blossom)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전문매거진 마이웨딩과 함께 작업한 이번 웨딩 화보는 박철 헤어디자이너와 김보하 사진작가의 만남으로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인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 에 출연 중인 소유진은 연보라 섀도우와 과감한 짙은 핑크색 립스틱을 사용했다.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 위에 붉은색 생화를 이용해 세련미 강조해 헤어를 완성시켰다. 최근 종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유경 역으로 출연했던 유진은 짙은 눈썹 아래 깨끗한 피부표현과 누드 톤의 색조를 사용함으로써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볼륨을 많이 살린 업스타일 뒤로 붉은색 코사지를 살짝 보이도록 연출했다. 신인 탤런트 전소민은 살구빛 볼터치와 붉은색 틴트로 맑고 매혹적인 소녀의 느낌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오렌지와 살구빛 색조를 섞어 소녀다움을 표현했으며 생화를 연결하고 화관을 만들어 사랑스러운 헤어장식으로 사용했다. 배우 고은아는 티 없이 깨끗한 피부아래 레드 립으로 입술만 강조함으로써 복고적이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짧게 자른 앞머리와 화이트 코사지, 핑크색 리본을 얼굴에 코디해 러블리한 느낌을 표현했다. 여섯 명의 미녀스타와 함께한 이번 화보전은 온, 오프라인인 보이드바이박철 공식홈페이지(www.voidvoid.co.kr)와 마이웨딩 10월호를 통해서 각각 공개됐다. 사진 = 보이드 바이 박철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주원, 과거사진 해명에 칭찬릴레이…“통통해도 괜찮아”

    주원, 과거사진 해명에 칭찬릴레이…“통통해도 괜찮아”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 주목받은 배우 주원이 17Kg까지 체중이 불었을 당시 과서사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주원은 28일 보도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 때 온라인상에 이슈가 됐던 ‘주원 과거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주원의 과거사진은 Mnet ‘슈퍼스타K 시즌1’ 당시 뮤지컬 배우로 출연했던 모습을 캡처한 것으로, 공개 당시 지금의 날렵한 모습과 대조되는 ‘오동통한 얼굴’로 화제에 오른바 있다. 이에 주원은 자신의 체중은 급속도로 늘고 줄어드는 ‘고무줄 몸무게’라고 설명했다. 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최고 17Kg까지 살을 찌운 적이 있다는 사실도 고백했다. 주원의 해명을 들은 팬들은 “통통한 모습도 좋다”고 입을 모으며 현재의 다듬어진 외모와 과거 영상 속 앳된 얼굴에 모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오동통한 얼굴을 보고나니 17Kg 쪘을 때 모습도 궁금해졌다”, “살이 쪄도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귀여운 인상일 것 같다”, “17Kg 쪄도 내게는 넘사벽”, “일부러 살을 찌운 거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1’,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앨범 발매▶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 [28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역사의 절반을 차지했으나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진짜 그녀들의 삶, ‘조선 여성의 일생’. 이 책을 통해 조선 사회 여성들이 살았던 삶과 그녀들이 향유했던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기록되지 못했던 조선 여성의 삶의 진실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만화가 최규석을 초대해 그의 만화 세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본다. ●1대100(KBS2 오후 8시50분) ‘제빵왕 김탁구’의 팔봉선생 장항선,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1인으로 도전한다. ‘연예인 퀴즈군단’, 장항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연세대 ‘경영학과 독수리 오형제’, 질병관리본부, 제빵왕을 꿈꾸는 여자 제빵사들, 쌍둥이 형제·자매들, IMG 코리아, 그리고 61명의 퀴즈 전사들이 100인으로 도전한다. ●황금물고기(MBC 오후 8시15분) 강 여사는 지민이 다른 남자와 프랑스로 도망가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도 모른 척하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정호는 현진을 만나 자신은 그동안의 일을 모두 잊었으니 새롭게 출발하자고 말하지만 현진은 지민이 떠나기로 했다는 사실을 숨긴다. 한편, 지민과 태영이 만나는 모습을 발견한 황 비서는 강 여사에게 보고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엄마 아빠보다 할아버지가 좋다. 엄마 보고 울던 얼굴, 할아버지 보면 눈물 뚝 그치는 ‘할아버지 껌딱지’ 지안이. 이런 지안이의 가족에게 내려진 충격적인 진단. 엄마, 아빠, 동생은 지안이의 가족이 아니다. 지안이가 느끼는 가족은 오직 할아버지뿐이라는데…. 대체 무엇이 지안이를 가족으로부터 멀어지게 했을까. ●다큐 10+(EBS 오후 11시10분) 산불은 강력하고 치명적인 자연재해다. 1997년 발생했던 동남아시아 산불과 2006년 그리스 산불, 그리고 1964년과 2003년에 발생한 캘리포니아 산불 등 대재앙으로 기록됐던 산불을 예로 들면서, 산불의 위협적인 파괴력과 함께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펼쳐졌는지 알아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5분) 경북 경산시. 꽃 냄새가 진동하는 화원에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호랑이 아버지와 철부지 두 아들이 살고 있다. 아버지가 시작한 꽃장사에 첫째와 막내 아들이 합류하면서 규모가 커지고, 그만큼 노력 하기를 원하는 아버지는 즐기면서 일하는 두 아들이 못마땅하다. 호랑이 아버지와 철부지 형제의 꽃집 이야기를 들어본다.
  • 주원, ‘슈퍼스타K’ 출연 과거사진 화제 ‘오동통’

    주원, ‘슈퍼스타K’ 출연 과거사진 화제 ‘오동통’

    배우 주원이 감량하기 전 ‘슈퍼스타K’에 등장했던 과거사진이 화제다.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 구마준 역으로 사랑받은 주원은 과거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했다. 이 사실은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주원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당시 ‘슈퍼스타K’에서 뮤지컬 배우 김유영과 실제 뮤지컬 속 장면을 선보였다. 지금보다 다소 살찐 모습이 눈길을 끈다. 주원은 최근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빵왕 김탁구’ 출연을 위해 운동으로 10kg 이상을 감량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드라마국장이 전망한 하반기 안방극장

    드라마국장이 전망한 하반기 안방극장

    요즘 안방극장은 ‘총성 없는 전쟁터’다. 매달 새로운 드라마가 쏟아지는 데다 시청자들의 안목이 높아져 웬만한 작품으로는 높은 시청률을 끌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추석 이후 안방극장은 본격적인 하반기 결전에 들어간다. 방송 3사 드라마 국장에게 ① 2010년 상반기 결산과 하반기 전망 ② 하반기 기대작과 관전 포인트 ③ 최고의 경쟁작과 그 이유를 물었다. ●이응진 KBS 드라마국장 “경쟁작 될 ‘역전의 여왕’ 기대” ① ‘아이리스’부터 ‘제빵왕 김탁구’까지 상반기에 강세를 보인 KBS 수목드라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안방극장에서 사랑받았다. 특히 ‘제빵왕 김탁구’는 삶의 가치를 관통하는 통속극의 묘미를 선보였고, ‘신데렐라 언니’는 고전 비틀기, ‘추노’는 민중사극, ‘아이리스’는 종합적인 테크닉의 발전을 각각 보여 줬다. 하반기에도 새로운 장르 속에서 극적 장치가 선명하고 완성도를 추구하는 제작 패턴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② KBS는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29일 첫 방송)와 ‘프레지던트’에 거는 기대가 크다. ‘도망자’는 비·이나영·다니엘 헤니 등 스타 시스템을 최대한 가동해 국내 무대를 넘어 아시아 전체를 겨냥한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를 국제 무대로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추노’의 곽정환 감독-천성일 작가 콤비가 유쾌 발랄한 드라마를 선보일 것이다. 12월 방영 예정인 ‘프레지던트’는 정치적인 소재를 활용하기는 했지만, 대통령이 되려는 집안의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다. 정치 무대와 가족 이야기를 병행해 대본이 탄탄하고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11월 ‘근초고왕’부터 시작되는 KBS 대하드라마 시리즈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③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10월18일 첫 방송)에 관심을 갖고 있다. 전작인 ‘내조의 여왕’이 인기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시즌2로 제작되는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의 시즌제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운현 MBC 드라마국장 “‘도망자’, ‘대물’ 가장 신경쓰여” ① 이제 드라마 시장에서 일관된 트렌드를 찾기 어려워졌다. 대신 우연적인 편성의 흐름이 작용할 뿐이다. 상반기에는 월드컵 등 외부적인 요인이 드라마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고, 그 속에서 분위기가 KBS로 흘러간 느낌이 있다. 하반기에 ‘추노’ 콤비의 후속작 KBS ‘도망자’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격인 SBS ‘아테나’(12월 방송 예정), 최초의 여자 대통령 이야기를 그린 SBS ‘대물’(10월6일 첫 방송) 등 대형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자못 궁금하다. MBC는 그에 맞서 알찬 내용과 콘텐츠로 승부를 걸 생각이다. ② 하반기에 내놓는 신작 드라마 3편이 모두 기대작이다. 세 작품 모두 색깔이 다르고 경쟁력이 있어 반전을 노려볼 만하다. ‘내조의 여왕’ 후광을 노리는 ‘역전의 여왕’은 박지은 작가와 김남주를 제외하고 인물들의 직업 및 역할 등 모든 것이 다 바뀐다. 거기에 정준호, 박시후 등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투입돼 기대감이 높다. ‘역전의 여왕’이 코미디를 강조했다면 ‘장난스런 키스’ 후속인 수목극 ‘즐거운 나의 집’(10월27일 첫 방송 예정)은 미스터리적 요소에 멜로가 강화된 작품으로 관록 있는 두 여배우 황신혜와 김혜수의 연기 대결이 볼만할 것이다. 새 주말 드라마 ‘욕망의 불꽃’(10월2일 첫 방송)은 요즘 흥행 아이콘인 서우·유승호 등 젊은 배우부터 신은경·조민기·김희정 등 탄탄한 중견 연기자들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③ 아무래도 톱스타와 거대 자본을 앞세운 KBS ‘도망자’와 SBS ‘대물’이 가장 신경이 쓰인다. ●허웅 SBS 드라마국장 “드라마 무게중심 男 → 女로” ① 2010년 하반기를 대작으로 마무리하려는 방송사들의 블록버스터 드라마 대결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는 KBS ‘도망자’, SBS ‘아테나’, MBC ‘역전의 여왕’ 등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최신 유행 드라마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에 남자들의 이야기를 내세운 작품들이 많았다면 하반기는 무게중심이 여성 쪽으로 몰린다는 것도 특징이다. ② 하반기 SBS는 현빈·하지원의 ‘시크릿 가든’(11월13일 첫 방송 예정), 정우성·수애·차승원의 ‘아테나’ 등 중량감 있는 기대작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새 수목극 ‘대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해 ‘시티홀’이 시장의 정치 입문기를 통해 지방자치제도를 조망했다면 ‘대물’은 여성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정치 현실에 한 발 더 나아간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정의감에 불타는 평범한 시민이 우연히 대권을 잡는 과정을 통해 정치가 선거때만 쟁점이 되는 소재가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서 충분히 희망과 기대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려 한다. 특히 주연 배우인 고현정과 권상우의 연기 조합이 상당히 잘 어울린다. 현장에서 고현정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 주고, 상대역인 권상우도 앞뒤 안 가리고 행동하는 열혈 검사 역할을 맡아 캐릭터에 적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③ MBC ‘역전의 여왕’은 전작이 여성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었고 시원하게 해준 부분이 있어서 그런 쪽으로 어필한다면 ‘의외의 복병’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즐거운 나의 집’은 대본이 재미있었다. 여기에 연기와 연출의 삼박자가 어우러진다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통합바람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통합바람

    유통업체들이 브랜드 혹은 계열사별로 따로 운영하던 멤버십(마일리지)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는 작업에 나섰다. ●‘CJ원멤버십’ 서비스 시작 마일리지 카드의 관리비용을 줄이면서 이용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그룹 전체의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그동안 6개 계열사 15개 브랜드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하던 마일리지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CJ원멤버십’ 서비스를 최근 시작했다. 소비자들은 CJ 계열사들이 별도로 발급하는 카드를 여러 장 갖고 다니면서 포인트를 각각 적립해야 했는데 이제는 카드 한 장으로 전국 CJ 계열사 매장 3000여곳에서 통합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게 됐다. 멤버십 회원이 되면 CGV, 엠넷닷컴,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등에서는 결제금액의 5%를 CJ원 포인트로 적립받는다. 패밀리 레스토랑인 빕스,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에서는 10% 할인 혜택과 동시에 결제금액의 0.5%를 추가로 적립받는다. ●아모레, 스마트폰으로도 적립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말 업계 최초로 전 계열사의 마일리지를 통합한 데 이어, 올 7월에는 통합 마일리지인 ‘뷰티포인트’를 스마트폰으로도 적립해 쓸 수 있는 ‘통합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전국 2500여개 계열사 매장과 3만 6000명의 아모레 카운셀러를 통해 결제금액의 5%를 뷰티포인트로 적립받아 사용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쿠폰 확인 및 사용, 뷰티포인트 적립 여부 등에 대한 실시간 조회도 가능하다. 샤니, 삼립 등 제빵회사들을 거느린 SPC그룹 역시 지난 7월부터 ‘던킨도너츠’에 대해 ‘통합 커피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시작함으로써 전 계열사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를 마무리지었다. 기존 던킨도너츠 매장별로 사용하던 종이 쿠폰을 없애는 대신 SPC그룹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해피포인트’ 카드 한 장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커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것이다. 업계가 마일리지 통합에 적극 나서는 것은 마일리지 관리를 일원화해 마케팅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데다, 소비자에게 포인트 사용처를 늘려 줘 매출 증대도 기대할 수 있어서다. 또 브랜드보다 그룹 전체의 매출을 늘리는 것이 현재의 마케팅 흐름에 맞기 때문이다. ●올 1000억 이상 매출 증대 기대 CJ그룹은 통합 멤버십 서비스로 각 브랜드 간 교차 구매가 늘어남으로써 올해 1000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던킨도너츠 역시 통합 서비스를 시행한 뒤 한 달 만에 커피 매출이 115% 상승하는 효과를 맛보았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윤시윤 “이상형은 신세경…털털+애교 많아” 고백

    윤시윤 “이상형은 신세경…털털+애교 많아” 고백

    배우 윤시윤이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신세경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윤시윤은 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게릴라데이트’에 나섰다. 그는 리포터 김생민과 함께 홍대 앞 거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유진, 이영아 등과 호흡을 맞춘 윤시윤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서는 티아라의 지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는 신세경, 황정음 등 많은 여배우들과 함께했다. “그 중에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윤시윤은 “내 이상형은 신세경”이라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신세경은 여유가 있는 친구다. 또 털털해 보이면서도 애교가 많다”며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윤시윤은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김병만 ‘달인쇼’ 웃음폭탄…배꼽빠진 추석 안방극장

    김병만 ‘달인쇼’ 웃음폭탄…배꼽빠진 추석 안방극장

    개그콘서트 ‘달인’코너에 출연하는 김병만이 ‘추석특집 달인쇼’를 준비, 추석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선물했다.22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달인쇼’에서 김병만은 ‘개그콘서트’ 최장수 코너 ‘달인’에서 그동안 선보인 묘기들 가운데 최고의 묘기 7가지를 뽑아 재연했다.이날 달인쇼에서 김병만은 여느 때보다 큰 스케일의 쇼를 준비해 추위를 못 느끼는 달인, 흡입의 달인, 몸으로 그리기의 달인, 맛을 못 느끼는 달인, 잠수의 달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자극했다.특히 김병만은 ’잠수의 달인’을 선보이며 대형 수조 안에서 컵라면을 먹고 콜라를 마시는 등 어려운 미션들을 너스레를 떨어가며 가뿐히 수행해냈다.시청자들은 “진정한 개그계의 달인이다”, “몸사리지 않는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ABG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달인쇼’는 13.3%의 시청률을 기록, 동 시간대 안방극장을 장악했다.개그콘서트’의 최장수 코너인 ’달인’은 ‘출연자 김병만과 류담, 노우진 등을 스타덤에 올려놓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사진 = KBS 2TV ‘달인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길, 달마대사 흉내낸 닮아대사 사진…네티즌 “싱크로율 100% “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남격 합창단’ 안나 비공개 화보... 섹시한 육감 도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가수 아이유가 손담비의 노래 ‘퀸’을 발랄하고 섹시한 버전으로 선보이자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아이유는 섹시디바 손담비의 노래 ‘퀸’ 무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하며 어쿠스틱 버전으로 소화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간 아이유는 본격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아이유는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함까지 더해 손담비의 ‘퀸’을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게 재현했다.한편 아이유의 ‘퀸’ 무대가 열리자마자 비스트 멤버 중 양요섭이 눈에 띄게 호응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양요섭은 아이유가 기타연주를 할 때는 넋이 나간 듯한 얼굴이었고 춤을 출 때는 동작과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아이유를 향한 양요섭의 열정적인 모습에 ‘2010 스타댄스 대격돌’ PD는 “오늘부로 아이유로 연관검색어 될 듯?”이라는 자막을 넣기도 했다.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길, 달마대사 흉내낸 닮아대사 사진…네티즌 "싱크로율 100%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남격 합창단’ 안나 비공개 화보... 섹시한 육감 도발▶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공개 ‘오열’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공개 ‘오열’

    개그맨 양원경이 아내와의 사연을 전하며 오열했다. 양원경은 24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사전녹화에서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캠프를 떠났다. 총 3부작에 걸쳐 방송될 예정인 ‘자기야 부부캠프’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부부들의 숨겨진 갈등이 드러났다. 이어 24일 방송에서는 그 갈등과 상처를 씻는 과정이 방송된다, 특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심각한 갈등을 보였던 양원경-박현정 부부는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서 받았던 상처를 서로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처음으로 상대방의 외롭고 기댈 것 없는 마음을 끌어안았다. 이어진 ‘부부 심리극’에서는 남편 양원경의 마음속에 두 가지 상반된 자아를 끌어내 부부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다. 심리극을 진행하던 중 남편 양원경이 그동안 아내와 싸워야했던 이유가 밝혀지기도 했다. 양원경은 자기 마음 속의 갈등을 고백하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하기에 이르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제빵왕 신데렐라’가 추석 안방극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후 제빵왕 신데렐’ 2탄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제빵왕 신데렐라’는 추석 특집으로 기획된 KBS 2TV ‘빅스타 X파일’이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섞어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웃음폭탄을 선사해 화제가 되고있다. 9월 21일 방송된 ‘빅스타X파일’에서는 두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교대로 섞어 나오는 ‘초 스피드 막장 짬뽕 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가 공개됐다. ’제빵왕 신데렐라’에서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캐릭터 은조(문근영 분)는 탁구(윤시윤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우연히 은조의 엄마 강숙(이미숙 분)과 마주친 구일중(전광렬 분)도 강숙의 치명적인 매력에 흔들렸다. 섞어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의 하일라이트는 두 악녀들의 대결 장면. 뒤늦게 남편의 변심을 알아챈 서인숙(전인화 분)은 이미숙을 찾아가 “뭐하는 년이냐”고 따지고 이미숙은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라며 되받아쳤다. 전인화는 굴욕을 당한 뒤 서우에게 도움을 청했다. 서우는 이미숙의 뒤를 졸졸 杆아 다니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강숙을 붙잡기 위한 감독적인 명장면이 한순간 납량특집극으로 둔갑하는 대목이었다. 10분 남짓 미니드라마로 방송된 ‘제빵왕 신데렐라’는 방송직후 신선한 시도,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엄마와 깔깔거리고 웃다가 끝나 가는지도 몰랐다”, “2부 ‘김탁구 언니’ 해주세요”, “다 봤던 장면인데도 어찌나 웃기던지”, “터미네이터 서우, 진짜 폭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2탄 제작을 기대했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남격 합창단’ 안나 비공개 화보... 섹시한 육감 도발 ▶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깨닫고 ‘오열’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양원경, 심리극 도중 오열..상처·갈등 고백

    양원경, 심리극 도중 오열..상처·갈등 고백

    개그맨 양원경이 아내와의 사연을 전하며 오열했다. 양원경은 24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사전녹화에서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캠프를 떠났다. 총 3부작에 걸쳐 방송될 예정인 ‘자기야 부부캠프’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부부들의 숨겨진 갈등이 드러났다. 이어 24일 방송에서는 그 갈등과 상처를 씻는 과정이 방송된다, 특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심각한 갈등을 보였던 양원경-박현정 부부는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서 받았던 상처를 서로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처음으로 상대방의 외롭고 기댈 것 없는 마음을 끌어안았다. 이어진 ‘부부 심리극’에서는 남편 양원경의 마음속에 두 가지 상반된 자아를 끌어내 부부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다. 심리극을 진행하던 중 남편 양원경이 그동안 아내와 싸워야했던 이유가 밝혀지기도 했다. 양원경은 자기 마음 속의 갈등을 고백하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하기에 이르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섞어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 화제..2탄 요청쇄도

    섞어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 화제..2탄 요청쇄도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제빵왕 신데렐라’가 추석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빅스타 X파일’에서는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섞어드라마’를 선보였다. 두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교대로 나오는 ‘초 스피드 막장 짬뽕 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가 그것. ’제빵왕 신데렐라’에서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캐릭터 은조(문근영 분)는 탁구(윤시윤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우연히 은조의 엄마 강숙(이미숙 분)과 마주친 구일중(전광렬 분)도 강숙의 치명적인 매력에 흔들렸다. 섞어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의 하일라이트는 두 악녀들의 대결 장면. 뒤늦게 남편의 변심을 알아챈 서인숙(전인화 분)은 이미숙을 찾아가 “뭐하는 년이냐”고 따지고 이미숙은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라고 되받아쳤다. 전인화는 굴욕을 당한 뒤 서우에게 도움을 청했다. 서우는 이미숙의 뒤를 졸졸 杆아 다니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강숙을 붙잡기 위한 감독적인 명장면이 한순간 납량특집극으로 둔갑하는 대목이었다. 10분 남짓 미니드라마로 방송된 ‘제빵왕 신데렐라’는 방송직후 신선한 시도,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2부로 ‘김탁구 언니’도 만들어달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빅스타 X파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장키’ 김현중, ‘어린왕자’ 러블리펌으로 풋풋 대딩▶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이해인, ‘아이니드어걸’ 패러디..김영철과 키스▶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신언니+김탁구= 제빵왕 신데렐라…‘빅스타X파일’ 폭소 만발

    신언니+김탁구= 제빵왕 신데렐라…‘빅스타X파일’ 폭소 만발

    추석 특집으로 기획된 KBS 2TV ‘빅스타 X파일’이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섞어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를 마련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9월 21일 방송된 ‘빅스타X파일’에서는 두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교대로 섞어 나오는 ‘초 스피드 막장 짬뽕 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가 공개됐다. ’제빵왕 신데렐라’에서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캐릭터 은조(문근영 분)는 탁구(윤시윤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우연히 은조의 엄마 강숙(이미숙 분)과 마주친 구일중(전광렬 분)도 강숙의 치명적인 매력에 흔들렸다. 섞어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의 하일라이트는 두 악녀들의 대결 장면. 뒤늦게 남편의 변심을 알아챈 서인숙(전인화 분)은 이미숙을 찾아가 “뭐하는 년이냐”고 따지고 이미숙은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라며 되받아쳤다. 전인화는 굴욕을 당한 뒤 서우에게 도움을 청했다. 서우는 이미숙의 뒤를 졸졸 杆아 다니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강숙을 붙잡기 위한 감독적인 명장면이 한순간 납량특집극으로 둔갑하는 대목이었다. 10분 남짓 미니드라마로 방송된 ‘제빵왕 신데렐라’는 방송직후 신선한 시도,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엄마와 깔깔거리고 웃다가 끝나 가는지도 몰랐다”, “2부 ‘김탁구 언니’ 해주세요”, “다 봤던 장면인데도 어찌나 웃기던지”, “터미네이터 서우, 진짜 폭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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