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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키니 음치 모델 가수 VS 재능 있는 가수, 누가 더 벌까?

    비키니 음치 모델 가수 VS 재능 있는 가수, 누가 더 벌까?

    비키니 음치 모델 가수 대 재능 있는 가수, 누가 더 벌까? 노출보단 재능이 더 중요하단 사실을 알려주는 실험영상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비키니 음치 모델 가수와 재능 있는 가수, 누가 더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을지에 대한 실험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실험에 나선 비키니녀 조디 웨스턴(Jodie Western·26)과 음악가 루이자 베이커(Louisa Baker·25). 이 두 여성은 런던 국회의사당 맞은편 강변에서 20분 동안 노래를 부른 뒤, 누가 더 사람들에게 많은 돈을 모금할 수 있는지를 살펴봤다. 루이자는 자신이 작곡한 곡을 연주했고 조디는 ‘맥도널드 아저씨의 농장’(Old McDonald Had A Farm)을 불렀으며 두 여성 모두 행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더블린에서 온 제임스 휴즈(James Hughes)란 남성은 주디의 멋진 노래를 칭찬하며 추운 날씨 속 란제리 투혼을 보인 그녀의 용기에 찬사를 보냈다. 반면 한 여성은 루이자의 노래 재능을 칭찬하며 “집에서 듣고 싶은 노래”라고 덧붙였다. 과연 누가 더 많은 돈을 모금했을까? 20분 동안 펼쳐진 실험영상에서 6파운드(한화 8500원)를 받은 조디보다 3배나 많은 돈 18파운드(2만 5800원)을 모금했다. 사진·영상= Mail Online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국민의 기업 특집]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 수출 걱정 끝… 전문무역상사 첫 지정

    [국민의 기업 특집]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 수출 걱정 끝… 전문무역상사 첫 지정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환경 분야에서 처음이자 공공기관 최초로 지난달 전문무역상사에 지정됐다. 전문무역상사는 중소·중견기업의 신시장 개척과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이 제도를 통해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수출 전문 인력 및 역량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중견 환경기업에 ‘원스톱’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직접 수출을 대행해 영세한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리스크를 줄이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제품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우수 환경기술을 해외 현지 여건과 환경규제에 맞도록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총 165개 과제를 지원, 5250억원에 달하는 수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 해외환경산업협력센터를 운영해 국내 환경기업이 해외 사업 수주를 위한 현지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알제리 등의 현지 시장정보 등을 밀착 지원한다. 센터를 통한 국내 기업 수출 실적은 2014년 2635억원에서 2016년 9547억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남광희 원장은 “전문무역상사를 통해 올해 1억 달러 수출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국내 환경산업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포토] 문재인 안철수 기념촬영 서먹한 기류

    [서울포토] 문재인 안철수 기념촬영 서먹한 기류

    12일 오전 여의도 FKI콘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2017 동아 비지니스 서밋에 참석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일보 창간 97주년·채널A 창사 6주년 기념·2017 동아 이코노미 서밋은 4차산업협혁명의 길을 묻다의 주제로 열렸으며 인공지능 전문가 제리 캐플런 스탠포드대 법 정보학 교수가 특강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프레야 메이버, 란제리룩으로 섹시하게

    [포토] 프레야 메이버, 란제리룩으로 섹시하게

    배우 프레야 메이버가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앙 극장에서 열린 드라마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The Sense of an Ending)’ 갈라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함의 대결’… 두 모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섹시함의 대결’… 두 모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모델들이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2017 ‘비너스’ 행사 홍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포착했다. 모델들은 검정색 란제리만 입은채 풍만한 몸매를 뽐내며 섹시한 포즈로 촬영에 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 미란다 커 옆에서 굴욕 없는 미모 ‘깜짝’

    제시, 미란다 커 옆에서 굴욕 없는 미모 ‘깜짝’

    가수 제시가 모델 미란다 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scinated by her beau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는 검정색 시스루 상의를 입고 있었으며 미란다 커와 즐겁게 대화하는 모습이다. 특히 제시는 미란다 커 옆에서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스파앤 서울 호텔에서 란제리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했다. 사진 = 제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매혹적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풍만함도 플러스’

    [포토] 매혹적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풍만함도 플러스’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의 란제리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그레이엄은 ‘엘르’의 새로운 컬렉션 ‘Rebel Beauty’ 제품을 입고 매혹적인 표정과 포즈로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란제리 스타일의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 강탈’

    [포토] 란제리 스타일의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 강탈’

    2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차이나 패션 위크’ 중 모델이 디자이너 Yu Aiping의 ‘Jusere’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제리의원 “1년 미만 건설근로자도 퇴직공제금 수령 추진”

    서울시의회 김제리의원 “1년 미만 건설근로자도 퇴직공제금 수령 추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제리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산1)은 그간 12개월 미만 일한 건설근로자도 퇴직·사망한 경우 바로 퇴직공제금을 받을 수 있도록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할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건설공사를 하는 사업주는 건설공사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퇴직공제의 사업자가 되고 건설근로자는 피공제자로 하여 건설공제회에 공제부금을 내고 피공제자가 퇴직할 경우 공제회로부터 퇴직금을 지급받도록 되어 있으나 납부월수 12개월(252일)이상인 피공제자가 퇴직·사망한 경우나 60세에 이른 경우에만 공제부금을 지급하도록 법령에 명시되어 있어 다수 건설근로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2016년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따르면 실제로 252일 이상 근로기준을 채우지 못한 근로자가 395만명에 이르고 누적부금 또한 7,503억에 이른다고 밝혔다. 김제리 의원은 “건설현장에서 지급조건인 252일 이상 근로를 채우는 것이 실질적으로 쉽지 않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경우 퇴직공제금이 더욱 절실히 필요할 것임을 감안 할 때 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관련 법령의 조속한 개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미스 슬로운’ , 워싱턴 로비전쟁 그린 정치 스릴러…채스테인 카리스마 압권

    [새 영화] ‘미스 슬로운’ , 워싱턴 로비전쟁 그린 정치 스릴러…채스테인 카리스마 압권

    오는 29일 개봉하는 ‘미스 슬로운’은 제시카 채스테인의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 그만큼 채스테인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휘한다. 또래보다 비교적 늦은 27세에 데뷔해 연기 경력이 불과 13년밖에 되지 않지만 ‘제로 다크 서티’, ‘인터스텔라’, ‘마션’ 등을 통해 최고의 존재감을 발산해 온 채스테인이다. 이 작품을 통해 채스테인에게 빠져드는 팬이 크게 늘어날 것 같다.‘미스 슬로운’은 미국 워싱턴DC 정가의 이면에서 벌어지는 로비 전쟁을 그린 정치 스릴러다. 한국에서는 합법 영역이 아닌 로비스트 이야기가 낯설 수 있겠으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법정 드라마에 가까운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한 법안을 통과시키거나 이를 저지하기 위해 의원들이 표를 뺏고 뺏기는 과정들이 첩보전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채스테인은 승률 100%를 뽐내는 신화적인 로비스트 엘리자베스 슬로운을 열연한다. “신념 있는 로비스트는 이길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믿는다”고 말하는 그녀는 상대의 허를 찌르는 치밀한 전략과 탁월한 추진력, 자기편도 희생시키는 냉정함을 두루 갖춰 모두가 적으로 돌리기를 두려워하는 캐릭터다. 하루 16시간 일하고, 불면증에 시달리면서도 깨어 있는 동안은 정신을 맑게 하려고 각성제까지 복용한다. 평소 총기 규제에 대한 소신을 갖고 있던 그녀이지만 회사는 총기 규제 법안을 반대하는 측으로부터 일감을 따온다. 그러한 그녀 앞에 총기 규제 법안을 지지하는 회사의 대표 슈미트(마크 스트롱)가 나타나 “신념 있는 로비스트는 승리에만 연연하지 않는다”며 손을 내밀고, 슬로운은 편을 바꿔 막강한 자금력을 지닌 총기 옹호 측에 맞서게 된다. 슬로운이 회사 동료들에게 이직을 제안하는 장면은 톰 크루즈 주연의 ‘제리 맥과이어’를 떠올리게 하는데, 때마침 “제리 맥과이어라도 찍냐”는 대사가 튀어나와 웃음을 주기도 한다. 슬로운은 첫 장면에서부터 관객에게 선전포고한다. “(로비에서 승리하려면) 상대보다 한발 앞서서 회심의 한 방을 먼저 날려야 해요. 상대를 놀라게 만들되 상대에게 놀라선 안 돼요.” 막판 반전을 예상하지 못했다면 채스테인의 로비가 제대로 먹혀든 셈이다. 영화에서는 미국의 수정헌법 2조와 5조가 부연 설명 없이 자주 언급된다. 2조는 총기를 휴대할 권리를, 5조는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거부할 권리 등을 규정하고 있다. ‘셰익스피어 인 러브’(1998)의 존 매든 감독이 연출했다. 15세 관람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미란다 커, 봄 란제리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 미란다 커, 봄 란제리 화보 공개

    미란다 커 봄 란제리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속옷 브랜드 원더브라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미란다 커는 ‘플라워 인 란제리’ 콘셉트에 맞춰 섹시한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속옷으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관계자는 “섹시하고 당당한 미란다 커 이미지에서 더 나아가 그녀 특유의 우아한 모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콘셉트로 봄 란제리 화보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4월 초 원더브라를 알리기 위한 행사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의회, 中사드보복 규탄 결의안 발의 “용납할 수 없다”

    美의회, 中사드보복 규탄 결의안 발의 “용납할 수 없다”

    미국 하원이 23일(현지시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한국 배치에 대한 중국의 노골적인 전방위 보복조치를 강도 높게 규탄했다. 미 공화당 소속 테드 요호(플로리다) 하원 외교위 아태소위원장은 이날 중국의 사드 보복조치를 규탄하는 초당적 결의안을 공식으로 발의했다. 결의안에는 마이크 로저스(공화·인디애나) 하원 군사위 전략군소위원장과 마이크 켈리(공화·펜실베이니아), 제리 코널리(민주·버지니아), 피터 로스캠(공화·일리노이), 아미 베라(민주·캘리포니아), 톰 마리노(공화·펜실베이니아) 하원의원 등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이들 의원은 결의안에서 사드 배치가 북한의 대량파괴무기(WMD)와 탄도미사일 위협으로부터 한국과 한국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동맹의 군사력 보호를 위한 방어적 조치라면서 한미동맹 차원에서 결정한 점을 강조했다. 이어 “사드는 오로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해서만 철저히 방어적으로 운용되고 제3국을 겨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중국이 사드배치를 중단시키기 위해 한국의 기업과 국민에 대한 비합리적이고 부적절한 보복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결의안에는 중국 내 롯데마트의 폐쇄 조치,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대한 전방위 조사, 롯데와 제휴 중인 미국 기업에 대한 직접적인 피해, 한국 여행상품 판매금지, 한국 문화·공연행사 취소 등의 구체적인 보복 사례도 적시했다. 이들은 또 “중국의 보복조치가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위반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중국의 보복조치는 용납할 수 없다(unacceptable)”고 경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림책의 노벨상’ 작가들 원화 만나다

    ‘그림책의 노벨상’ 작가들 원화 만나다

    그림책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미국 칼데콧상 수상 작가들의 원화를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오는 30일부터 6월 25일까지 경기 성남시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열리는 ‘칼데콧이 사랑한 작가들’전이다.칼데콧상은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매년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쓴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38년부터 시작됐다. 19세기 현대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데 큰 영향을 미친 작가 랜돌프 칼데콧의 이름을 딴 만큼 수상 작가들의 이름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그림책의 역사가 그려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제리 핑크니를 비롯해 모리스 센닥, 모 윌렘스, 닥터 수수, 에즈라 잭 키츠, 모디캐이 저스타인, 에밀리 아놀드 맥컬리 등 미국 대표 작가 12명의 원화와 조각 등 59점의 작품을 볼 수 있다. 80년 역사를 지닌 칼데콧상 수상 도서 80권도 실물로 함께 전시된다. 박수민 현대어린이책미술관 학예사는 “다문화적 요소, 관계의 의미 등을 통찰하는 작품이 많은 칼데콧 수상작들은 글과 그림의 어울림이 탁월해 어린이들이 그림책으로 경험할 수 있는 상상의 폭을 넓혀 왔다”며 “이번 전시는 아이들에게 ‘좋은 그림책’을 고르는 눈을 길러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짚었다. 관람료 6000원. 월요일 휴관. (031)5170-3700.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패션쇼 하다 동상 걸리겠네!!’

    ‘패션쇼 하다 동상 걸리겠네!!’

    모델들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런 패션쇼는 찍어두세요~’

    ‘이런 패션쇼는 찍어두세요~’

    모델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시 없을 신기한 구경’

    ‘다시 없을 신기한 구경’

    모델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발로 눈 위 란제리 패션쇼’

    ‘맨발로 눈 위 란제리 패션쇼’

    모델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원에서 열린 란제리 패션쇼’

    ‘설원에서 열린 란제리 패션쇼’

    모델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 위에서 시원하게 보여드리죠’

    ‘눈 위에서 시원하게 보여드리죠’

    모델들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키장에서 란제리 패션쇼

    스키장에서 란제리 패션쇼

    모델들이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북동쪽 파라야(Faraya)의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스키 & 패션 2017’ 란제리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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