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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억짜리 브라를...모델들의 몸매에 현혹되지 말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2억짜리 브라를...모델들의 몸매에 현혹되지 말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톱모델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4)와 아드리아나 리마(34)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22억원이 넘는 이른바 ‘판타지 브라(Fantasy Bras)’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판타지 브라는 1만 6000개에 달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로 장식됐다. 세계적인 보석 브랜드 모아와드(Mouawad)가 디자인한 작품이다. 보석뿐만 아니라 18캐럿짜라 금으로도 꾸몄다. 모아와드 측은 상하의 세트 2벌을 제작하는데 총 1380시간을 쏟아부었다. 가격은 한 세트에 200만 달러(약 22억 3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앰브로시오는 레드 버전을, 리마는 실버 앤 블루 버전을 입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는 해마다 이벤트의 하나로 특별한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런웨이에 선 리마는 “쇼의 하이라이트와도 같은 ‘판타지 브라’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사이에서도 누가 입을지를 두고 경쟁이 매우 심하다”면서 “올해에는 처음으로 2세트를 선보이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흥분된 무대였다”고 말했다. ‘판타지 브라’ 시리즈는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그 해의 메인 모델이 착용하고 있다. 지금껏 티아라 뱅크스와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미란다 커 등 유명 모델들이 ‘판타지 브라’를 걸쳤다.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저 어때요. 섹시하지 않나요...”

    [화보+2] “저 어때요. 섹시하지 않나요...”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흰 날개를 달았다. ‘화이트 엔젤’이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도젠 크로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끝난 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혹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패션쇼 사진을 올렸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들이 착용한 브래지어가 22억 2000만원 짜리...”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이들이 착용한 브래지어가 22억 2000만원 짜리...”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톱모델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4)와 아드리아나 리마(34)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22억원이 넘는 이른바 ‘판타지 브라(Fantasy Bras)’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판타지 브라는 1만 6000개에 달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로 장식됐다. 세계적인 보석 브랜드 모아와드(Mouawad)가 디자인한 작품이다. 보석뿐만 아니라 18캐럿짜라 금으로도 꾸몄다. 모아와드 측은 상하의 세트 2벌을 제작하는데 총 1380시간을 쏟아부었다. 가격은 한 세트에 200만 달러(약 22억 3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앰브로시오는 레드 버전을, 리마는 실버 앤 블루 버전을 입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는 해마다 이벤트의 하나로 특별한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런웨이에 선 리마는 “쇼의 하이라이트와도 같은 ‘판타지 브라’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사이에서도 누가 입을지를 두고 경쟁이 매우 심하다”면서 “올해에는 처음으로 2세트를 선보이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흥분된 무대였다”고 말했다. ‘판타지 브라’ 시리즈는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그 해의 메인 모델이 착용하고 있다. 지금껏 티아라 뱅크스와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미란다 커 등 유명 모델들이 ‘판타지 브라’를 걸쳤다.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4]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닙니다....”

    [화보+4]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닙니다....”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3)이 2일(현지시간)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블랙 엔젤로 변신,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올려 빅토리아 시크릿의 환상적인 란제리를 소개했다. 역으로 자신의 멋진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앰브로시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랄프 로렌 모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듯한 자신감...”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듯한 자신감...”

    이자벨 굴라르(Izabel Goulart, 30)는 브라질 출신 모델이다. 지난 2005~2008년까지 연속, 란제리 패션쇼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발탁됨으로써 세계적인 모델로 자리를 굳혔다. 굴라르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179cm다. 14살 때 어머니와 함께 식료품점에 갔다가 헤어스타일리스트의 권유로 모델에 발을 디뎠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의 진수를 보여주려는는 듯...”

    이자벨 굴라르, ‘호랑나비가 돼....란제리의 진수를 보여주려는는 듯...”

    이자벨 굴라르(Izabel Goulart, 30)는 브라질 출신 모델이다. 지난 2005~2008년까지 연속, 란제리 패션쇼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발탁됨으로써 세계적인 모델로 자리를 굳혔다. 굴라르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179cm다. 14살 때 어머니와 함께 식료품점에 갔다가 헤어스타일리스트의 권유로 모델에 발을 디뎠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이게 란제리 패션이다.”

    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이게 란제리 패션이다.”

    네덜란드 출신의 10대 모델 로미 스트라이드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첫 발탁이다. 19세다. 177cm이다. 스트라이드는 16살 때인 2011년 DNA 모델 메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모델 활동에 들어갔다. 스트라이드는 잡지 ‘피가로’, ‘보그’를 비롯, ’H&M’, ‘알렉산더 맥퀴’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이게 란제리 패션이다.”

    로미 스트라이드, 19세 첫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이게 란제리 패션이다.”

    네덜란드 출신의 10대 모델 로미 스트라이드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첫 발탁이다. 19세다. 177cm이다. 스트라이드는 16살 때인 2011년 DNA 모델 메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모델 활동에 들어갔다. 스트라이드는 잡지 ‘피가로’, ‘보그’를 비롯, ’H&M’, ‘알렉산더 맥퀴’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앰브로시오, 베란다서 비키니 섹시자태로 유혹… “애 둘 엄마 맞아?”

    앰브로시오, 베란다서 비키니 섹시자태로 유혹… “애 둘 엄마 맞아?”

    ’빅시의 핫 엔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야 밖은 너무 추워”(Baby it’s cold outside)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앰브로시오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베란다에 몸을 기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부스스함으로 연출했고 뱃살 하나 없고 잘록한 허리와 마른 몸에도 볼륨감이 있는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지난 3일 미국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2014 런던 패션쇼에서 화려하고도 매혹적인 란제리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출처=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하이라이트 영상

    (영상)‘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하이라이트 영상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불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이날 쇼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아리아나 그란데 등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는 아드리아나 리마,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도젠 크로스, 캔디스 스와네포엘, 릴리 알드리지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국가에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영상=Fashion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2] 런던 밤 뜨겁게 불태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성료

    [화보+2] 런던 밤 뜨겁게 불태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성료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인 릴리 알드리지(29)가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한 장면이 찍힌 사진을 올렸다. 알드리지는 “이 쇼가 있게끔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패션쇼 무대에 서 있는 엔젤 4명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는 4명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각기 다른 검정색 란제리를 입고 개성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네 모델의 군더더기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미국의 대형 란제리 기업인 빅토리아 시크릿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이 전설적인 패션쇼를 영국에서 개최했다. 사진출처=릴리 알드리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첨단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브라’ 후끈 달아오른다

    첨단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브라’ 후끈 달아오른다

    여성용품, 그것도 란제리는 IT와는 가장 인연이 없을 것 같은 분야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생각은 이제 바꿔야 할 것 같다. 몇몇 기업에서 시험적으로 출시되던 스마트 브라(smart bra) 시장에 대기업들이 하나씩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에 BB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착용한 여성의 심전도 및 감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브라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세계적인 란제리 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이 심장박동 센서를 탑재한 스포츠 브라를 75달러의 가격에 내놓았다. 사실 브래지어는 웨어러블 기기를 탑재하기에 여러 가지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우선 여성의 경우 심장 박동이나 심전도를 모니터링 하기에 가장 좋은 위치가 브래지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 밴드나 시계와는 달리 외부에 보이는 부분이 없고 착용도 편리하다. 또 시계나 밴드와 달리 필수적으로 착용한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센소리아 피트니스(Sensoria Fitness) 같은 몇몇 업체들에서 심장박동 센서를 내장한 스포츠 브라들을 내놓았으나, 빅토리아 시크릿 만큼 의류 업계에서 큰 비중이 있는 업체는 없었다.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아주 신속한 대응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가격 역시 브랜드를 고려할 때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이다. 만약 이런 시도가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뜻밖에도 스마트 시계나 스마트 밴드에 이어 스마트 브라가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수도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각 및 상호 반응 연구 그룹(Microsoft's visualisation and interaction research group)의 브래지어는 의료 영역에서 응용될 가능성이 있다. 이들이 제안한 브래지어에는 심전도(EKG) 센서와 전기-피부 활동 센서(electro-dermal activities sensor), 자이로스코프, 가속 센서 등이 탑재되어 착용자의 상태를 더 면밀하게 검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인지, 혹은 부정맥이 있는 상황인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다만 아직 연구 단계이고 실제 상품은 시중에 나와 있지 않다. 네슬레 피트니스(Nestle Fitness)는 좀 다른 의미의 의료용 스마트 브라를 내놓았다. 트윗팅 브라(tweeting bra)는 착용자가 브래지어를 벗을 때마다 유방암 예방 관련 메시지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준다.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독특한 브래지어인 셈인데, 그만큼 브래지어가 여성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시계든 안경이든 간에 현재 개발되는 웨어러블 기기들은 완전히 새로운것 보다는 과거 우리가 사용하던 일상적인 물건에 IT를 결합하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속옷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해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미래에는 스마트 브라 역시 의료나 피트니스 등 몇몇 필요한 영역에서 사용될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다만 모든 시계나 안경이 스마트 기기로 변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모든 속옷이 스마트 기기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화보+2] “런던 밤을 달궜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입니다. 멋진 몸매죠.”

    [화보+2] “런던 밤을 달궜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입니다. 멋진 몸매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화끈했다. 그리고 화려했다. 무대에 선 모델 릴리 알드리지(29)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한 장면이 찍힌 사진을 올렸다. 알드리지는 “이 쇼가 있게끔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패션쇼 무대에 서 있는 엔젤들이 있는 사진 1장을 올렸댜. 사진 속에는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 4명의 모델들이 다른 검정 란제리 차림으로 자유분방한 모습을 연출했다. 미국의 대형 란제리 기업인 빅토리아 시크릿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이 전설적인 패션쇼를 영국에서 개최했다. 사진출처=릴리 알드리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우! 과학] 첨단 웨어러블 기기 새 각축장 ‘스마트 브라’

    [와우! 과학] 첨단 웨어러블 기기 새 각축장 ‘스마트 브라’

    여성용품, 그것도 란제리는 IT와는 가장 인연이 없을 것 같은 분야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생각은 이제 바꿔야 할 것 같다. 몇몇 기업에서 시험적으로 출시되던 스마트 브라(smart bra) 시장에 대기업들이 하나씩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에 BB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착용한 여성의 심전도 및 감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브라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세계적인 란제리 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이 심장박동 센서를 탑재한 스포츠 브라를 75달러의 가격에 내놓았다. 사실 브래지어는 웨어러블 기기를 탑재하기에 여러 가지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우선 여성의 경우 심장 박동이나 심전도를 모니터링 하기에 가장 좋은 위치가 브래지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 밴드나 시계와는 달리 외부에 보이는 부분이 없고 착용도 편리하다. 또 시계나 밴드와 달리 필수적으로 착용한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센소리아 피트니스(Sensoria Fitness) 같은 몇몇 업체들에서 심장박동 센서를 내장한 스포츠 브라들을 내놓았으나, 빅토리아 시크릿 만큼 의류 업계에서 큰 비중이 있는 업체는 없었다.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아주 신속한 대응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가격 역시 브랜드를 고려할 때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이다. 만약 이런 시도가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뜻밖에도 스마트 시계나 스마트 밴드에 이어 스마트 브라가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수도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각 및 상호 반응 연구 그룹(Microsoft's visualisation and interaction research group)의 브래지어는 의료 영역에서 응용될 가능성이 있다. 이들이 제안한 브래지어에는 심전도(EKG) 센서와 전기-피부 활동 센서(electro-dermal activities sensor), 자이로스코프, 가속 센서 등이 탑재되어 착용자의 상태를 더 면밀하게 검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인지, 혹은 부정맥이 있는 상황인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다만 아직 연구 단계이고 실제 상품은 시중에 나와 있지 않다. 네슬레 피트니스(Nestle Fitness)는 좀 다른 의미의 의료용 스마트 브라를 내놓았다. 트윗팅 브라(tweeting bra)는 착용자가 브래지어를 벗을 때마다 유방암 예방 관련 메시지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준다. 유방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독특한 브래지어인 셈인데, 그만큼 브래지어가 여성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시계든 안경이든 간에 현재 개발되는 웨어러블 기기들은 완전히 새로운것 보다는 과거 우리가 사용하던 일상적인 물건에 IT를 결합하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속옷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해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미래에는 스마트 브라 역시 의료나 피트니스 등 몇몇 필요한 영역에서 사용될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다만 모든 시계나 안경이 스마트 기기로 변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모든 속옷이 스마트 기기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워킹걸 클라라, 신음소리 녹음까지 ‘상상초월’

    워킹걸 클라라, 신음소리 녹음까지 ‘상상초월’

    ‘워킹걸 클라라’ 영화 ‘워킹걸’(제작 홍필름 수필림 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에서 성인용품 CEO 역을 맡은 배우 클라라가 화제다. 지난달 25일 ‘워킹걸’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주연배우 조여정, 클라라 모습이 담긴 영화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클라라는 검은 스타킹 가터벨트를 착용, 섹시한 란제리 룩을 선보이며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DI 국제정책대학원, G20 의제 및 한국개발경험 공유를 위한 공공관리자 국제정책세미나 개최

    KDI국제정책대학원(www.kdischool.ac.kr)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G20 회원국 및 개발도상국 공공관리자 32명을 대상으로‘공공관리자 국제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해 개최된 브리즈번 G20 정상회의 정상선언문과 향후 어젠다에 관해 논의하고, KDI와 기획재정부에서 추진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의 우수 정책연구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4개 G20 회원국과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라오스, 몽골, 알제리, 파키스탄, 수단 등 7개 개발도상국 등 총 11개 국가 정부부처 공공관리자 및 국제기구 중견관리자가 참여한다. 더불어 세미나에서는 사회기반시설개발, 녹색성장과 지속가능발전, 국제무역 등 G20 주요의제에 관한 전문가 주제발표와 2011, 12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가운데 선정된 모범적인 정책연구사례 발표 및 각국의 경제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이 진행된다. 이종화 고려대학교 교수의‘G20과 글로벌 이슈’기조연설로 시작되는 G20 관련 세션은 서울시립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진의 발표로 진행되며, 특히 호주 멜버른대학교 앤서니 디 코스타 교수는 G20 의제 중 하나인 ‘고용과 사회보장’에 관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며, 또한 폴 쇼필드 주한호주대사관 경제참사관은 2014년 브리즈번 G20 정상회의 결과와 정상선언문인 ‘브리즈번 액션 플랜’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세션에서는 한국의 정책경험사례 연구자 및 전문가들이 전자정부, 지능형교통시스템, 쓰레기종량제 등에 관해 발표한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와 수도권매립지공사 등을 방문하여 한국의 정책집행 현장을 직접 체험한다. 이승주 KDI국제정책대학원 개발연수실장은 “G20 국가와 개발도상국 간 협력을 통해 G20 정상회의 결과를 실천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가 한국의 성공적인 경제개발 정책사례를 각국 정책담당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금년 11월 15, 16 양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의에서 ‘브리즈번 액션 플랜’(Brisbane Action Plan)이라 불리는 공동선언문이 채택되었다. 이 선언문은‘세계경제의 회복력 강화’와 ‘민간 주도 성장촉진’을 주제로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세계경제의 회복력 강화, 에너지 분야에 역점을 두어 향후 5년간 회원국들의 국내총생산(GDP) 규모를 현재 추세 대비 2.1% 이상 늘리며, 다국적 기업의 조세회피 방지를 위해 회원국 간 조세정보 공유, 무역 활성화를 위한 관세 인하와 규제 철폐 등의 의제로 이루어져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워킹걸 클라라, “클라라, 19금 연기 위해 성인용품 빌려가더니…” 적극적

    워킹걸 클라라, “클라라, 19금 연기 위해 성인용품 빌려가더니…” 적극적

    ‘워킹걸 클라라’ 영화 ‘워킹걸’(제작 홍필름 수필림 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에서 성인용품 CEO 역을 맡은 배우 클라라가 화제다. 지난달 25일 ‘워킹걸’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주연배우 조여정, 클라라 모습이 담긴 영화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클라라는 검은 스타킹 가터벨트를 착용, 섹시한 란제리 룩을 선보이며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9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워킹걸’ 제작보고회에서 클라라는 극 중 민망했던 장면을 묻자 “난 민망하지 않았다”고 당당히 말했다. 이에 정범식 감독은 “제가 민망한 장면을 이야기해드릴까요?”라며 입을 열었다. 정 감독은 “극중 난희가 진동이 있는 팬티를 테스트 하는 장면이 있다. 실제로는 없는 제품인데 영화적으로 고안한 제품이다”라며 “클라라 씨가 진동에 맞춰 느끼는 연기를 해줘야 하는데 어떻게 얘기할까 싶었다. 촬영 전날 오더니 ‘영화 소품 중 하나를 빌려가도 되냐’고 하며 빌려갔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날 둘이 방에서 그 장면에 대해 논의하는데 클라라 씨가 ‘그 기구를 써 봤다’고 하더라”며 “핸드폰으로 신음 소리까지 녹음해 와서 컨펌을 부탁했다. 그 소리를 듣고 있는데 흥분상태가 아니라 패닉상태였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클라라는 극중 수많은 남자들과 함께하고 성(性)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졌지만 정작 사랑을 두려워하는 성인용품숍 CEO 오난희 역을 맡았다. 영화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 분)와 폐업 일보 직전인 성인용품숍 CEO 난희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담았다. 내년 1월 개봉 예정. 한편, 워킹걸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워킹걸 클라라, 섹시해”, “워킹걸 클라라, 영화 속 모습 기대돼”, “워킹걸 클라라, 어떤 연기 보여줄까?”, “워킹걸 클라라, 빨리 보고 싶어”, “워킹걸 클라라..이제 진정한 배우가 되는 군요”, “워킹걸 클라라..야할 거 같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워킹걸 클라라) 연예팀 chkim@seoul.co.kr
  •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톱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를 누볐다. 화려하면서도 환상적인 란제리쇼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의 무대 위와 아래는 너무 다르다. 역시 프로다. 엘링슨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화려함을 한껏 자랑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그너나 7일 뉴욕시티에서 열린 영화 ‘가장 폭력적인 한 해’의 시사회장을 찾은 린제이 엘링슨은 전혀 달랐다. 민소매의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를 걸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이날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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