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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각 소매치기」 2백차례/경동시장 무대 4천여만원 털어

    ◎3명영장·1명수배 서울시경특수수사대는 22일 임효준씨(22·충북충주시성서동74)등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상희씨(27)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임씨 등은 지난 21일 하오9시쯤 동대문구 제기동 경동시장앞 버스정류장에서 김모씨(41·중랑구면목동)의 뒷주머니에서 현금 7만원과 신용카드 1장,주민등록증이든 지갑을 훔친 것을 비롯,지난달 초부터 청량리역과 경동시장일대에서 모두 2백50여차례에 걸쳐 4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소매치기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범행에 앞서 시중약국에서 구입한 환각제를 복용한뒤 환각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러왔다는 것이다.
  • 어제부터 「신고센터」 가동/사이비 기자 첫 구속

    서울지검은 15일 법사신문사 지방부장 한금두씨(30ㆍ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134)를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했다. 한씨는 지난해 10월10일 신문사 사무실에서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박모씨에게 이 신문사 보도기자증을 만들어 주고 30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3명으로부터 1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공보처가 최근 다시 사이비기자의 횡포가 심해짐에 따라 15일 검찰과 각 시도 공보관실 등에 사이비기자 신고센터를 가동한 이래 기자가 구속되기는 처음이다.
  • 설악산서 3명 조난/20대 등반객 숨져

    【속초】 20일 하오3시쯤 설악산을 등반중이던 이춘수(20ㆍ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이재석(20ㆍ서울 동대문구 미아6동 1206의275),송병순군(20) 등 3명이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가2리 설악산 끝청봉 2번능선(해발 1450m)에서 조난돼 이중 이춘수군이 숨지고 이재석군과 송병순군은 지나던 등산객 김상철군(18ㆍ서울 강남구 대치동 청실아파트 9동801호) 등 3명에게 발견돼 중청봉 대피소로 옮겨졌다.
  • “유흥비 마련”10대 범죄 극성

    ◎소녀 3명,30분사이 4집서 60만원 털어/고3 둘은 주택가 돌며 차량카세트 훔쳐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6일 추모양(16ㆍ무직ㆍ구로구 독산1동)과 서모양(17ㆍ절도전과4범ㆍ종로구 숭인동) 등 10대소녀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하고 추양의 여동생(15)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추양 자매 등은 친구들과 카페에서 놀다 차비가 떨어지자 6일 0시2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137의307 전모씨(22)집의 열린 대문으로 들어가 연탄집게로 자물쇠를 부순뒤 안방에서 금목걸이ㆍ시계 등 15만원어치 금품을 터는 등 30분사이에 인근 일대 4가구에서 60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정모군(18ㆍC상고3년)과 노모군(18ㆍK기계공고3년) 등 졸업을 앞둔 고교3년생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5일 0시10분 서울 성북구 석관1동 180 골목길에서 홍모씨(24)의 서울5 더3700호 소형버스문짝을 드라이버로 열고 들어가 카세트 1개 등 20여만원어치를 턴 것을 비롯,1시간동안에 걸쳐 석관동ㆍ회기동일대 주택가를 돌며 주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모두 1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용산경찰서는 6일 우모군(18ㆍ무직ㆍ마포구 신수동)을 특수절도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최모군(17)을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5일 하오11시5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24의3 「봄」레스토랑 앞길에서 김모씨(37ㆍ회사원)의 서울2 두7273호 포니승용차를 훔친 뒤 차에 혼자 타고 있던 김씨의 아들 진환군(6)을 50m쯤 태우고 가다 얼굴 등을 때리고 길바닥에 팽개쳐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뒤 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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