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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보 △ASEM재무장관회의 준비기획단장 黃文淵 ◇과장급 전보 △국제금융국 외환제도혁신팀장 宋寅昌 △경제협력국 경협총괄과장 黃建日 △〃 국제경제과장 金琁炳 △〃 통상조정과장 李東宰 △국세심판원 조사관 李尙憲 △공적자금관리위원회사무국 의사총괄과장 金秉煥 △국무조정실 재경금융심의관실 파견 趙萬熙
  • 제빵공룡 SPC, 1위 롯데 턱밑 추격

    제빵공룡 SPC, 1위 롯데 턱밑 추격

    파리크라상으로 유명한 SPC그룹이 제과·제빵업계 공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그룹의 지난해 제과·제빵 관련 매출액은 업계 2위.SPC그룹은 1위인 롯데제과와의 격차를 계속 좁혀나가고 있다. 제과를 제외한 제빵시장 점유율은 70%나 된다. 10일 한국신용평가정보에 따르면 SPC그룹의 지난해 제과·제빵 관련(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삼립, 샤니) 매출액은 9443억원으로 1위인 롯데제과와의 격차가 1349억원까지 좁혀졌다. SPC그룹은 2004년에는 3위,2005년에는 2위로 상대적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제과를 제외한 제빵(베이커리+양산빵) 시장만 놓고 보면 SPC계열(파리크라상·삼립·샤니)의 2006년 매출액은 전체 시장(매출 1조 4043억원)의 67.2%(9443억원)다. 양산빵만 놓고 보면 SPC가 시장을 거의 독식하고 있다.SPC의 샤니(59%)와 삼립(24%)의 매출은 전체 시장의 83%(2006년 기준)다. 베이커리 부문에서의 성장도 눈에 띈다.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 파스쿠찌 포함)의 2006년 매출은 4958억원으로 전년(4066억원)보다 21.9% 늘었다. 반면 CJ의 뚜레쥬르는 전년보다 31.8%(1587억원→1038억원), 크라운베이커리는 전년보다 4.1%(1177억원→1129억원) 매출액이 줄었다. 파리크라상은 고급화 전략에 따라 ‘웰빙’이라는 소비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하면서 성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압구정역, 타워팰리스, 강남역·종각역 대로변, 청계천, 동부이촌동, 분당 서현역 등 수도권 중심 요충지나 고급 주거지역에 직영 점포를 출점, 고급 마케팅에 주력해왔다.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판매하는 웰빙 빵 종류도 2005년 25개에서 이듬해 40종으로 늘었고, 올들어 55종으로 확대됐다. 지난해부터는 곡물, 식이섬유, 클로렐라 등과 결합한 다양한 웰빙 제품이 나오고 있다. 양을 줄인다거나 고가의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빵값을 인상하는 전략을 펴고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예컨대 파리바게뜨의 생크림토스트 식빵은 400g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격은 1600원이다. 그러나 올들어 나온 다이어트 식빵(나를 위한 선택 53.5)은 2200원(280g)이다. 식이섬유를 넣은 특수 제품이라면서 기존 제품보다 양은 적지만 훨씬 더 비싸게 팔고 있는 것이다.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이 지난 2003년 작고한 허창성 삼립식품 명예회장으로부터 모기업격인 샤니를 물려 받은 뒤 1986년 설립한 파리크라상(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과 비알코리아(배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성장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인사]

    ■ 성동구 ◇5급 전보 △총무과장 김진명 △문화공보체육과장 도일환 △기획예산과장 조한종 △재무과장 조면구 △지역경제과장 이재영 △가정복지과장 나정애 △청소행정과장 진정근 △교통지도과장 진복수 △보건위생과장 염형순 △도선동장 이정해 △마장동장 조훈 △금호3가동장 최윤선 △금호4가동장 김종순 △성수2가제3동장 김기동 △사근동장 직무대리 김수환■ 서울시설공단 △시설관리본부장 공성석
  • 과자·아이스크림·맥주에도 피부미용 효능제품 봇물

    과자·아이스크림·맥주에도 피부미용 효능제품 봇물

    음료나 건강보조식품에 이어 과자나 아이스크림 같은 주전부리 식품에도 다이어트와 웰빙에 이어 ‘미(美)’를 강조하는 제품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뱃살의 주범으로 알려진 맥주 음료에도 S라인 바람이 불고 있을 정도다. ●피부가 예뻐지는 아이스크림? 해태제과는 국내 최초로 복분자와 청국장으로 만든 프리미엄 웰빙 아이스크림 ‘여유’를 내놓았다. 청국장을 원료로 했다. 이 제품에는 국산 청국장 15%와 콩 3.5%가 들어 있다고 한다. 칼로리는 기존 아이스크림의 절반 수준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청국장에 함유된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효능이 있어 피부미용에 이롭다고 강조한다. 미니컵 낱개(110㎖) 2700원, 멀티(110㎖ 3개) 8000원.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나뚜르’도 장에 좋다는 유산균 아이스크림에 비타민을 가미한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3종(녹차·블루베리·딸기)을 내놓았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게 특징이란 설명이다. 기린이 출시한 웰빙 아이스크림은 ‘포미’다. 콩을 주 원료로 만든 100% 식물성 제품이다. 유지방이 들어 있지 않다. 정하욱 기린 마케팅 부장은 10일 “포미는 검은 참깨, 비타민E, 천연 토코페롤 등이 주요 성분이어서 피부 노화나 건조증 억제 등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비타민 스낵?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에스라이트 오가닉바(30g 20개 3만 8000원)’를 출시했다.15가지 이상의 유기농 곡류, 과일류, 견과류가 들어 있다. 미국 농무부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열량은 개당 100㎉로 일반 식사 대용 다이어트 식품보다 낮아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회사측은 얘기한다. 소망화장품은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마늘 등 저칼로리 웰빙 스낵 3종(각각 6000원)과 딸기, 자두, 알로에, 바나나, 무화과 등 건 과일 5종(각 3000∼5000원) 등 ‘미인의 간식’을 출시했다. 방부제, 색소, 표백제가 들어 있지 않다는 설명.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새송이 버섯은 장운동을 도와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고, 마늘은 혈액순환을 돕는다.”면서 “건 과일 시리즈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피부미용은 물론 배변 활동을 돕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열량은 다소 높은 편이다. 무화과는 한 봉지(150g)에 427㎉, 마늘스낵은 311㎉(70g), 표고버섯(70g) 스낵은 329㎉다. DHC는 자몽 맛이 나는 ‘먹는 콜라겐(96g 2만 5000원)’을 내놓았다.1포에 12㎉에 불과하다. 식이조절 다이어트로 자칫 탄력을 잃을 수 있는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환(丸)형이어서 휴대가 편리한 게 장점이다. 이에 앞서 해태제과는 대표 제품인 ‘오예스’의 2007년 신제품으로 ‘오예스 고구마’를 팔고 있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물론 프로비타민 A인 카로틴, 항산화 기능이 있는 토코페롤 등이 들어 있다. 식물성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좋고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음료에 이어 맥주, 발효유도 미(美) 음료 대열에 하이트는 국내 최초로 식이섬유가 함유된 ‘S(에스)맥주’를 최근 내놓았다.S맥주는 100㎖당 0.5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 알코올 도수는 4.0도(기존 맥주는 4.5도). 식이섬유는 체내 과다 영양분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촉진시켜 체형관리에 도움을 주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여성 소비자를 집중 겨냥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인도전통 건강음료에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넣은 컵 타입의 ‘라씨’를 내놓았다. 남양유업은 식이섬유를 넣은 요구르트인 불가리스 20’s를 내놓았다. 천연과즙ㆍ프로바이오틱 유산균등도 들어 있다.20대 젊은 층을 겨냥했다고 한다. 웅진식품은 아마존 우림지대의 열대과일인 까뮤까뮤와 아세로라에서 추출한 천연 비타민C를 넣은 신개념 워터인 ‘아쿠아비타(420㎖ 1000원)를 내놓았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Metro] 서울시 식품기금 융자대상 확대

    서울 시내 음식점 등 식품 접객업소들이 시설 개선이나 운영 자금을 융자받기가 쉬워진다. 서울시는 8일 식품진흥기금의 융자 대상을 확대하고 융자금리를 인하하는 내용의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다음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업종에는 위탁급식영업을 포함시키고, 제과점 영업을 별도의 융자대상 업종으로 확대했다. 또 시설개선자금, 육성자금의 금리를 3%에서 2%로 인하했다. 이미 대출을 받고 있는 업체의 금리도 시행일을 기준으로 인하할 방침이다. 아울러 융자한도액을 상향 조정했다.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시설개선자금은 1억원, 모범음식점 육성자금은 5000만원으로, 각각 2000만원이 많아졌다. 위탁급식영업 시설개선자금과 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의 한도액은 각각 1억원,2000만원이다. 상환은 1년 거치 2년간 균등분할하던 것을 3년간 균등분할하도록 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취임 100일 맞은 추재엽 양천구청장

    취임 100일 맞은 추재엽 양천구청장

    “임기 내 성과에 연연치 않고 최소 10년 후를 내다보는 구정을 펼치겠습니다.” 추재엽 양천구청장은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비전양천 2020계획’을 발표했다. 추 구청장은 구정목표를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균형 있는 지역발전 ▲환경도시 구현 ▲주민중심의 행정문화 구축 등 네 줄기로 잡았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345개 단위사업들도 낱낱이 공개했다. 구체적인 계획과 과정이 있어야 예측 가능한 미래가 나온다는 취지에서다.‘복지전문가’답게 복지문제의 해법을 먼저 제시했다. 추 구청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통해 노인과 저소득층, 장애인들이 기본적인 생활과 건강을 염려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특히 노인복지 정책은 대한민국의 모범사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65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1인 1주치의제’를 도입한다. 주치의를 필요로 하는 노인과 인근 병·의원을 연결해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가 이뤄지도록 하는 제도다.92개 병·의원과 함께 수혜자를 매년 450명씩 확대할 계획이다. 구립 어린이집에도 전문주치의를 지정, 아이들 대상 의료 혜택도 넓힌다. 경로당의 결연사업을 현재의 2배 이상(255→500개)으로 확대하고, 양천구내 음식, 이·미용, 목욕, 세탁, 안경, 제과점 등에서 노인들이 10∼30% 정도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노인우대카드제’도 도입한다. 또 노후주택과 불량주택이 몰려 있는 신월·신정 뉴타운 사업을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목동과 다른 지역 간의 지역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2011년까지 5곳에 지역공동 주차장을 확보해 고질적 주차난도 차츰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추 구청장은 “남부순환로를 양천의 새로운 핵심 축으로 개발하는 계획도 착착 진행하겠다.”고 소개했다. 이미 신월∼신정∼목동∼당산간 경전철 건설이 확정됐고, 대규모 택지 조성 등 남부순환로 주변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주변의 환경개선 사업 역시 더 늦출 수 없다는 판단이다. 특히 서부트럭터미널 부지는 근린공원 및 문화, 유통 등이 결합한 복합시설로의 개발이 추진된다. 총 11만 2875㎡ 부지에 상부에는 대규모 점포와 전문상가, 테마광장을 만든다. 하부는 터미널과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조성할 계획이다. 이밖에 ▲신정동 해누리복합타운 건설 ▲목동로데오거리 활성화 ▲동사무소 통·폐합 ▲신월3동 학교밀집지역 도서관 신설 등도 핵심사업으로 꼽았다. 짊어진 난제도 만만치 않다. 국제노선의 증가로 다시 불거진 김포공항 인근 항공기 소음문제와 쓰레기 소각장 광역화 문제 등은 서울시와 정부, 지역주민과 다른 자치구까지 관련된 복합사안이다. 그는 이훈구 전 구청장이 검정고시 대리시험 혐의로 기소된 뒤 지난 1월 사퇴하는 과정 등에서 생긴 일련의 구청장 공백에 대해 “(중요한 시기)양천은 정지해 있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추 구청장은 “첫 단추가 잘못 끼워져 각종 문제들이 얽힌 측면이 있다.”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선 이해 당사자 모두가 한 걸음씩 뒤로 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합의를 도출해 구민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Seoul In] 벤처 지원센터 입주 10일 마감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지역 벤처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센터의 입주업체를 10일까지 모집한다.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한 지 1년 미만인 서울 거주자로, 벤처·연구개발업종, 정보처리·컴퓨터 관련업종, 게임·애니메이션 등 고부가가치산업 분야면 신청이 가능하다. 보증금 50만원에 관리비는 ㎡당 월 1187원, 임대료는 ㎡당 월 761∼1115원이다. 입주기간은 2년. 접수는 구청 지역경제과(490-3365)에서 한다.
  • [Seoul In] 제과업체 30곳 위생점검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17일까지 지역내 제과업체 30곳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점검을 한다.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조리·가공식품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을 일일이 점검한다. 특히 지하철역 주변 지역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을 하고, 중대한 위반은 영업 정지 등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보건위생과 820-9414.
  • 해태제과 남영동사옥 매각 추진 중단

    크라운·해태제과가 추진해오던 해태제과의 서울 남영동 본사 사옥 매각 계획이 중단됐다. 해태제과는 남영동 사옥과 인근 식품연구소에 대한 매각계획 추진을 중단했다고 6일 밝혔다.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지난 2월 부채 최소화 등을 위해 해태제과 남영동 사옥과 식품연구소, 천안 제1공장을 매각하고, 해태제과 본사와 크라운제과 서초동 본사를 크라운 안양공장으로 이전키로 했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천안 제1공장 매각은 계속 추진된다. 크라운·해태제과는 대신 이날 차입금 상환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소재 크라운제과 안양공장의 건물 1만 1113㎡와 토지 2만 4275㎡를 514억원에 처분키로 했다. 또 크라운제과 본사는 이달 말까지 해태제과 남영동 사옥으로, 과자 ‘산도’ 등을 생산하는 안양공장의 라인은 올해말까지 대전공장으로 각각 이전하게 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검토 결과, 남영동 사옥이 불경기 등으로 매각 예상금액이 낮은 데다 앞으로 자산가치가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회사의 상징이라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매각계획을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경기 ‘다둥이 카드’ 가입률 7.5% 저조

    경기도가 출산붐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한 신용카드, 다자녀 우대카드가 가맹점·가입자 모두로부터 외면받고 있다.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세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교육이나 양육 등의 각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기i플러스 카드’란 다자녀우대카드를 지난 6월1일부터 농협BC카드를 통해 발급하고 있다. 이 카드는 은행, 출산용품점, 학원, 유제품회사 등 17개 가맹점이 참여하고 있고 분유나 이유식 구입시 10∼25%의 할인혜택을 주고, 은행에서는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학원에서는 최대 40%까지 수강료가 할인해 준다. 그러나 도내 전체 가입대상 12만 5000가구 가운데 이날 현재 가입자는 고작 7.5%인 9000여가구에 불과하고 가맹점 역시 당초보다 두 곳이 늘어나는데 그쳤다. 더구나 여성유아용품점, 대형 놀이공원, 유명 제과점, 할인마트 등 다자녀 가구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관련 대기업들이 가맹점 참여를 기피, 효과가 당초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또 학원의 경우 경기도학원연합회 소속 8000여개를 대상으로 가입을 추진했으나 아직 570곳만 동참했다. 도는 이에 따라 대기업이나 학원과는 별도로 도내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휴양시설, 문화 및 교육시설 등을 가맹점으로 참여시키기로 하고 협의를 벌이고 있다. 또 일반 음식점에서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요식업협회와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일부 대기업들이 생색내기 차원의 참여에 그쳐 애를 먹고 있다.”며 “앞으로 각종 휴양시설, 여성회관 등 문화·교육기관 등과 가맹점 계약을 맺어 보다 많은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패스트푸드·탄산음료 업계, 유해성분 빼기 ‘올인’

    무조건 줄이고 낮추고 없애라. 식음료 업계의 ‘저(低)’ ‘무(無)’ ‘제로(0·zero)’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설탕, 트랜스지방, 카페인 등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을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없앤 제품의 출시가 최근 들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반(反) 웰빙’ 식품의 대표격으로 지목돼 온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업계에서는 생존 차원에서 돈과 인력을 쏟아붓고 있다. 롯데리아가 이달 1일부터 전국 매장의 감자튀김 원재료를 트랜스지방이 없는 감자로 교체하기로 한 데 이어 한국맥도널드도 튀김용 냉동감자를 트랜스지방 함량을 크게 낮춘 제품으로 바꾼다고 3일 밝혔다. 맥도널드는 “새로 도입하는 감자는 100g당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포화지방 5g 미만으로 ‘트랜스지방 제로’로 표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2005년 3월 트랜스지방 저감 오일, 올 6월 포화지방산 저감 오일의 도입에 이어 감자까지 교체함으로써 트랜스지방 제로화의 마지막 단계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탄산음료쪽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한국코카콜라는 지난해 4월 아시아 최초로 칼로리·설탕·카페인 등 3가지를 없앤 ‘코카콜라 제로’를 출시했다.6월에는 똑같은 성격의 ‘킨사이다 제로’를 내놓았다. 펩시콜라도 지난해 6월 설탕과 칼로리를 없앤 ‘펩시 맥스’를 출시했다. 해태음료도 칼로리를 없앤 ‘아미노업 칼로리 제로’를 팔고 있다. 아이스크림에서도 지방·설탕을 없앤 ‘노팻(no fat)’ 제품이 잇따르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우유 대신 무칼로리 감미료를 사용해 일반 치즈 아이스크림보다 열량을 30%가량 줄인 ‘베리이노센트 치즈 케이크’를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설탕 대신 결정과당을 넣어 칼로리를 낮춘 아이스크림 ‘델리어트’를 내놓았다. ‘다이어트의 적’으로 통했던 초콜릿도 당분을 최소화한 롯데제과 ‘드림 카카오’가 인기를 끌면서 다이어트식품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오리온도 무설탕 ‘미카카오’를 내놓았다. 동서식품은 칼로리를 일반 커피믹스의 절반 수준으로 낮춘 ‘맥심 1/2 칼로리 커피믹스’를 선보였다. 한국코카콜라 손지현 브랜드매니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몸에 좋은 성분을 첨가하는 것이 웰빙식품 개발의 대세였지만 요새는 좋지 않은 성분을 줄이거나 없애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칼로리·설탕 등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한 업체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부고]

    ●김재준(대성그룹 고문)신영(백석대 교육대학원장)씨 모친상 남건우(핵융합연구센터 실장)임창호(산업기술시험원 수석연구원)씨 빙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3●김형진(워크룸디자인 대표)이진(EBS 방송작가)씨 부친상 양효경(MBC 보도문화국 기자)씨 시부상 28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2001-1093●김용언(전 LG투자증권 상무)용범(나사렛대 교수)용도(롯데제과 과장)씨 모친상 문옥경(전 명일중 교사)아베노리꼬(김&장 법률사무소)씨 시모상 이상복(강원대 교수)최일남(사업)박은호(〃)씨 빙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237●전형(단국대 경제학과 교수)씨 별세 28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10분 (02)3779-2193●안상규(범엔지니어링 사장)진규(한진중공업 상무)형규(제일모직 부사장)랑규(일도ENC 사장)씨 부친상 한용윤(범엔지니어링 감사)씨 빙부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2072-2091
  • [인사]

    ■ 해양경찰청 ◇치안정감 승진 △해양경찰청 차장 조인현■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 △국회도서관(전출) 崔旼洙◇이사관 승진△농림해양수산위원회 입법심의관 金 九△정보위원회 〃 朴昌奎△의정연수원 교수 林塡垈△기획예산처(파견) 賓成林◇이사관 전보△법제실장 奇老珍△의사국장 丘冀盛△교육위원회 전문위원 金聲遠△문화관광위원회 〃 文秉喆△국제국장 金瑃淳◇이사관 전출△국회입법조사처 金大鉉◇이사관 파견△국회도서관 朴大成◇이사관 파견복귀△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鄭在龍△특별위원회 전문위원 李悍圭△의정연수원 교수 崔煉浩◇부이사관 승진△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崔時億△관리국 회계과장 金南洙△국제국 아주〃 李承宰△〃 미주〃 李鎔俊△국회입법조사처(전출) 朴昌賢△전라북도(파견) 田春浩△관리국 설비과장 黃重連◇부이사관 전보△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허영호△〃 경제법제〃 陳正九△국제국 러시아주재관 南宮晳△〃 미주〃 趙容福△국회사무처 朴基永 方建煥◇부이사관 전출△국회예산정책처 李仁庸◇부이사관 파견△국가정보원 洪承邱△충청남도 鄭在仁◇부이사관 파견복귀△법제실 법제조정과장 朴秀哲△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金爽起◇서기관 승진△의장비서실 金炳住△법제실 법제조정과 법제관 延光錫△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金玟燁△정무위원회 〃 鄭明鎬△통일외교통상위원회 〃 尙智源△보건복지위원회 〃 朴東燦△정보위원회 〃 金忠燮△여성가족위원회 〃 李玉順△의정연수원 의정연수과 李康根△의사국 의정기록1과 曺永琦◇서기관 전보△법제실 산업법제과장 全元培△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池東河△특별위원회 〃 姜正植△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장 李尙奎△국회사무처 宋羊煥 蔡受瑾 崔相鎭△산업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郭興植△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柳世桓△총무과 金性完◇서기관 전입△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林明鉉◇서기관 전출△국회예산정책처 宋柄哲△국회입법조사처 兪相朝◇서기관 파견복귀△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金一權△법제실 건설환경법제과장 鄭然鎬△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任錫淳△법제사법위원회 〃 尹準梶△농림해양수산위원회 〃 任在俸◇서기관 복직△건설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朴章皓■ 국회예산정책처 ◇임명 (부이사관)△기획관리관 李仁庸(서기관)△경제예산분석팀장 宋柄哲◇승진 (서기관)△법안비용추계팀 林明鉉△경제사업평가팀 申終淑■ 국회도서관 ◇전출 △국회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 박영희■ 한국소방검정공사 △상임감사 朴圭煥■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 朴恩雨△약학〃 徐永鉅△약학대 교무부학장 李奉振△약학대 학생부학장 李智雨■ 국민대 △신문방송사 주간 孫榮晙■ 한국폴리텍대학 (법인) △경영혁신단장 吳允錫△경영혁신단 경영혁신팀장 金貞九△ 〃 교육연수〃 盧貞鎭△〃 홍보〃 尹芝玄△감사실장 金光洙△기획국 예산팀장 沈在亨△〃 학사지원〃 許 光△〃 학사연구〃 崔秉勳△운영지원국 총무〃 車信泰△〃 인사〃 裵圭煥◇행정처장△한국폴리텍Ⅰ대학 南賢祐△한국폴리텍Ⅱ대학 李敎昌△한국폴리텍Ⅵ대학 劉時秀△한국폴리텍Ⅶ대학 朴良根△한국폴리텍항공대학 成大石◇산학협력단장△한국폴리텍여자대학 河貞美◇행정팀장△한국폴리텍Ⅳ대학 아산캠퍼스 金善德△한국폴리텍Ⅴ대학 순천〃 金鍾瑞△〃 목포〃 李康培△한국폴리텍Ⅵ대학 달성〃 金洪默△〃 김천〃 金相一■ 금융결제원 ◇부서장 △금융망업무부장 金亨錫 ◇지부장△속초지부장 張斗炫△논산〃 車斗昇 ◇실장 및 팀장△분당시스템실장 李淳樂△기획조정실 文暢悅■ 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 요금관리팀장 이재하△콘텐츠본부 콘텐츠기획〃 윤용필△〃 콘텐츠사업〃 정구선
  • ‘로봇랜드’ 유치 경쟁 뜨겁다

    ‘로봇랜드’ 유치 경쟁 뜨겁다

    ‘로봇랜드를 잡자.’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형 테마파크 로봇랜드를 유치하기 위해 11개 자치단체들이 뛰어들었다. 각각 입후보를 끝내고 자기 지역이 최적지임을 내세우면서 본격 유치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26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전날 마감한 로봇랜드 유치신청에 부산, 인천, 울산, 광주, 대구, 대전시 등 6개 광역시와 전남, 경남, 경기, 경북, 강원도 등 5개 광역자치도가 신청을 했다. 산자부는 다음달 말 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종 건설예정지를 선정한 뒤 5년 안에 로봇랜드를 완공할 계획이다. ●‘색깔´ 있는 사업 수두룩 대구시는 C&우방랜드와 함께 우방랜드에 로봇경기장, 로봇체험관 등을 짓겠다고 한다. 기존 우방타워를 로봇형태로 바꿔 선보이겠다는 계획도 있다. 경북도는 포항과 경주에 로봇랜드, 로봇기술전시장 등을 내세웠다. 놀이시설인 로봇파크도 건설하겠다고 했다. 대전시는 엑스포과학공원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로봇대학원을 설립한다. 로봇역사관, 로봇쇼핑센터, 로봇제작소 등 좀 색다른 사업도 내놓았다. 전남도는 해남 화원관광단지에 로봇돌고래쇼장, 로봇동식물원을 만든다. 인천시는 청라지구에 로봇태권V조형물과 로봇거리를 조성한다. 광주시는 로봇축구장 및 로봇공연장 등을 제시했다. 전남도 양복완 경제과학국장은 “추진중인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와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우방랜드에 유동 인구가 많다고 주장하고, 경북도는 경주 워터파크와 포항 포스텍(포항공대)이 인접해 로봇레저 및 연구개발 인프라가 좋다고 자랑한다. 대전은 로봇랜드 유치에 실패하면 ‘과학도시’로서의 위상이 약해진다는 위기 의식을 갖고 ‘올인’하고 있다. 이진옥 경제과학국장은 “국내 최대 연구단지와 80개 로봇기업이 있어 로봇랜드 조성지로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관광단지여서 중복 투자를 피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제출했다. 경남도는 로봇제작 관련 업체가 300개라고 홍보한다. ●연간 최소 1000억원대 생산유발 효과 겨냥 또 경기도는 시화호 부지에서 10분 거리에 2012년 로봇R&D센터가 조성된다고 자랑한다. 부산시는 IT, 기계와 자동차 산업의 발달을 강조하고 있다. 강원도는 춘천이 IT·BT·애니메이션산업이 활성화돼 있고 싼 토지가격과 청정 이미지를 장점으로 내세웠다. 이 자치단체들은 로봇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드는 로봇랜드 부지로 대부분 20만평 안팎, 사업비는 민자를 포함해 3000억원에서 1조원 이상까지를 제시했다. 로봇랜드는 연간 최소 1000억원대 이상 생산유발과 수천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산자부 관계자는 “로봇랜드는 세계에서 최초로 만드는 것”이라면서 “입지여건, 재정 및 운영 능력, 사업 효과 등이 선정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종합·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야채로 자동차를 만들어?”…英서 친환경차 개발

    “야채로 자동차를 만들어?”…英서 친환경차 개발

    “붕붕붕! 환경자동차가 나간다!” 최근 영국에서 야채 성분으로 만들어진 친 환경차가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른바 ‘에코원’(Eco One)이라는 이름의 1인석 경주용차는 자연 식물 성분이 함유된 부속품들로 이루어져 친환경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코원을 설계한 워릭대학교(Warwick University)의 케리 커완(Kerry Kirwan)박사는 “비록 메탈소재의 엔진과 차대가 포함되어 있지만 에코원은 생물적으로 분해될 수 있으며 95%이상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감자녹말 성분으로 만들어진 에코원의 바퀴는 지면과의 마찰력을 최소화시켜 연료를 아낄 수 있다는 것이 케리 박사의 설명. 차체부분과 브레이크 패드는 각각 평지씨 기름과 대마 성분 그리고 캐슈(옻나무과 열매)껍질 재료로 만들어졌다. 케리박사는 “에코원의 원료는 발효된 밀과 사탕무가 주재료다.”며 “이래 봬도 ‘데이토너’(Daytona Beach·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매년 개최되는 자동차 경주 대회)에서 우승한 오토바이 엔진이 달려 시속 150마일(약 241km)의 속도까지 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케리박사는 왜 에코원과 같은 친환경 자동차를 만들었을까? 그는 “식물의 씨앗에서 추출된 물질로 고성능의 자동차가 만들어 진다면 어떤 일들이 가능해 질지 상상해보았다.”고 대답했다. 아울러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고급 자동차들이 환경친화적이지 못하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며 “이 같은 아이디어가 자동차산업에 적용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코원은 오는 8월 28일~30일 런던에 위치한 국제과학박물관(National Science Museum)에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데일리메일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식약청 차장에 문병우씨

    정부는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 차장에 문병우 식약청 의약품본부장을 임명했다. 신임 문 차장은 1978년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그 해 보건사회부 약무사보로 공직에 첫 발을 들여 놓은 뒤 국립소록도병원 약제과장, 대전·경인 식약청장, 식약청 의약품본부장 등을 거쳤다.
  • [Seoul In] 이틀간 ‘현장 취업상담실’ 운영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구인·구직 희망자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취업상담실’이 25∼26일 신대방역 출구 앞과 보라매공원 내에서 열린다. 구청 취업개발센터 직업상담사 4명이 참여해 구인·구직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과 직업훈련 안내 등의 맞춤형 알선상담을 해준다. 지역경제과 820-9729.
  • [인사]

    ■ 서울신문 △제작국 제작지원부장 김건주 △출판국 외간사업부장 이석철■ 재정경제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예산처 양극화민생대책본부 파견 이경근 ◇과장급 전보 △장관실 비서관 김태현△세제실 법인세제과장 임재현△ 〃소비세제과장 조규범△부동산실무기획단 조세반장 고광효△금융정책국 증권제도과장 최훈△ 〃중소서민금융과장 우상현■ 법무부 ◇4급 승진 △제주보호관찰소장 朴在鳳 △의정부〃 고양지소장 千鍾凡 △인천〃 부천지소장 李亨燮 △대구〃 서부지소장 金相旭 △부산〃 서부지소장 韓鎭植 △수원〃 행정지원팀장 黃振圭 △광주〃 행정지원팀장 尹愛鉉 ◇4급 전보 △보호국 보호관찰과장 孫外哲 △〃 범죄예방정책과 李又權 △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金基榮 △서울동부보호관찰소장 姜鎬成 △의정부〃 李泰源 △인천〃 盧淸漢 △인천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張張奉 △수원보호관찰소장 韓能愚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장 金壯洙 △〃 안산지소장 李炯再 △대전보호관찰소장 朴永俊 △대전보호관찰소 홍성지소장 沈在述 △〃 천안지소장 申龍澈 △대구보호관찰소장 梁承杓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崔成鶴 △〃 포항지소장 梁奉煥 △부산보호관찰소장 金榮洪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尹光遠 △울산보호관찰소장 朴守煥 △창원〃 宋永玖 △광주〃 金喆浩 △전주〃 高永鍾 △전주보호관찰소 군산지소장 金滿坤■ 행정자치부 ◇부이사관·팀장급 전보 △지방공기업팀장 秦明基 △국무조정실 전출 李翰炯■ 노동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정책홍보관리본부 재정기획관 朴贊衡■ 기획예산처 ◇부이사관 승진 △재정기준과장 허점욱 ■ 조달청 ◇팀장 승진 △전자조달본부 정보기획팀장 鄭在銀 ◇팀장 전보 △정책홍보본부 전략기획팀장 姜炅勳■ 해양경찰청 ◇총경급△외사담당관 김상철 △수사과장 정창복 △울산해경서장 최재평 △인천해경서장 심병조 △치안정책관 반임수 △총무과 서장호 류재남■ 코트라 △중국투자유치전담반장 李鍾一△제주사무소장 楊彰柄△대전무역전시관장 南基浩△투자협력지원팀장 朴成一■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사업단장 이종열■ 국민은행 △여의도PB센터 개설준비위원장 韓成錫△목동PB센터장 金政泰△아시아선수촌〃 裵喜俊■ 이데일리 △뉴욕특파원 全雪里■ 아시아경제 △편집국 편집2부장 김철진
  • [Seoul In] 무료 여성강좌 31일 신청 마감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여성복지관 수강생을 31일까지 모집한다. 과목은 헤어 자격증, 패션 디자인, 제과제빵 등 15개 과목이다. 수강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 3개월. 수강료는 기술과목의 경우 재료비만 부담하고 전액 무료이며, 교양과목은 5000원∼1만원이다. 여성복지관 인터넷카페(cafe.daum.net/ddmwomen)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사회복지과 2127-4251.
  • [새상품] 얼음 알맹이에 비타민

    롯데제과는 ‘고드름V 레몬에이드’를 내놓았다. 얼음 알맹이에 과즙과 비타민을 넣고 설탕 대신 결정과당을 넣어 칼로리 걱정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형 빙과류 제품이다. 비타민C가 70㎎ 들어 있다.150㎖에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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