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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상선 탈세 대부분 부인/정몽헌씨 1차공판

    ◎“비자금 조성등 지시안해” 현대상선의 거액 탈세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 회사 부회장 정몽헌피고인(44)등 관련 피고인 8명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조세포탈)사건 첫공판이 12일 하오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심리로 열려 검찰측 직접 신문이 진행됐다. 6시간30분동안 계속된 이날 공판에서 정피고인은 『화물운송비를 과다 계상하는 방법으로 조성된 비자금을 재정부장등 부하직원을 통해 한해에 3∼4차례씩 전달받아 해운업계의 관행대로 화주들에게 리베이트로 지급했으나 비자금 조성을 위해 특별히 관계서류를 조작하도록 지시한적은 없다』고 공소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정피고인은 외국환관리법위반혐의 부분에 대해 『미국현지법인이 인증을 받지않고 2천만달러를 현지은행에서 차입,본사에 송금한 사실은 검찰조사과정에서 알았다』고 진술했다.또 전사장인 박세용(52)송윤촌(57),전 관리본부장 최경희피고인(48)등은 『비자금의 구체적인 조성방법및 내역등은 모르고 있었으며 도피중인 김충식재정담당이사(47)가 모든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재정부장 김종연피고인(39)등 실무자들은 『조성된 비자금중 액수가 큰 것은 「B」,작은 것은 「S」라는 암호로 정부회장과 사장등에게 각각 직접 전해주었으며 매달초에 열리는 확대간부회의에서 월별로 조성된 비자금액수는 사업계획서 기타란에 적어 보고했다』고 말했다.
  • 현대상선 탈세관련 직원3명 보석허가/전사장등은 불허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는 21일 현대상선 거액탈세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 회사 재정부장 김종연피고인(39)등 재정부 직원 3명의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풀어줬다. 재판부는 그러다 박세용피고인(52)등 이 회사 전사장 2명과 전관리본부장 최경희피고인(48)등이 낸 보석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 연금 공단 전 이사장/심유선씨 집유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는 7일 국민연금관리공단 전이사장 심유선피고인(60)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심피고인이 받은 뇌물을 곧 돌려준 점과 군장성및 국민연금관리공단이사장을 지내며 사회에 봉사한 점을 참작,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 사노맹 김진주피고/징역6년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는 27일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로맹)중앙위원 김진주피고인(35)에게 국가보안법위반죄(반국가단체구성등)를 적용,징역6년에 자격정지6년을 선고했다.
  • 아파트 투기사범/적부심서 풀려나

    서울 형사지법 합의24부(정호영 부장판사)가 지난 12일 부동산투기혐의로 구속된 유경식씨(61·서울 성동구 광장동 현대아파트506동907호)가 제차용변호사를 통해 낸 구속적부심 신청을 받아들여 석방한 사실이 20일 밝혀졌다. 유씨는 시가 4억원짜리 주택 2채와 건물 한채를 갖고 있으면서 지난 2월 미국에 살고 있는 아들의 주소지를 경기도 고양군으로 위장전입시킨 뒤 지난 5월 동신주택이 분양하는 원당 성사지구 48평형아파트에 불법당첨시켰다가 주택건설촉진법과 주민등록법위반등 혐의로 구속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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