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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용기사장 등 3명 재판부에 보석신청

    현대종합목재(주)의 국민당 선거지원 사건과 관련,대통령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회사 음용기사장(53)과 정운학부사장(57),최갑순기술상무(50)등 3명은 12일 변호인단을 통해 담당재판부인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에 보석을 신청했다.
  • 윤락 상대 남자에 벌금형/“제공자와 함께 처벌공평”(조약돌)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는 15일 유흥가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치고 유흥업소 여종업원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연근피고인(24·서울 양천구 신월1동134)에게 상습절도죄와 함께 이례적으로 윤락행위등 방지법위반죄를 적용,절도부분에 대해서는 징역7년을,윤락행위방지법 위반부분에 대해서는 벌금 5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윤락행위를 제공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 상대자도 처벌하는 것이 형평에 맞는만큼 윤락혐의부분에 대해서는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 정몽헌씨 집유 석방/벌금 1백20억·추징금 1백34억

    ◎전 사장등 관련자 전원 집유/서울지법 현대상선거액탈세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 회사 부회장 정몽헌피고인(45)등 8명이 법원의 집행유예 판결로 약4개월만에 모두 풀려났다.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는 14일 이 사건 선고공판을 열고 정피고인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조세포탈)죄 등을 적용,징역3년에 집행유예 5년,벌금 1백20억원,추징금 1백34억원을 선고했다. 정피고인과 함께 구속기소된 이 회사 전사장 박세용피고인(52)에게는 징역3년에 집행유예 4년,전부사장 송윤재피고인(57)에게는 징역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전관리본부장 최경희피고인(49)등 다른 임직원 5명에게는 징역2년6월부터 1년6월까지에 집행유예 3년부터 2년까지가 선고됐다. 이와함께 법인인 주식회사 현대상선에 대해서는 벌금 1백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은 조세를 포탈하기 위해 공모한 사실이 없고 해운업계의 관행상 불가피한 「리베이트비용」을 마련했을 뿐이라고 주장하나 모든 증거를 종합해볼때 피고인들이 오랜기간에걸쳐 운항비청구전표·화물송장 등을 위조해 화물운송비를 실제보다 많게 계상하는 수법으로 거액의 세금을 포탈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어 『그러나 피고인들이 국내 굴지의 대기업 임직원들로서 국가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온 점 등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말했다.
  • 정몽헌피고 6년 구형/현대상선 탈세/추징·벌금 2백50억 병과

    ◎나머지 7명에도 6∼2년씩 서울지검 특수1부 이완수검사는 24일 현대상선의 거액탈세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 회사 부회장 정몽헌피고인(45)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조세포탈)죄등을 적용,징역6년에 벌금 1백16억원·추징금 1백34억1천3백만원을 구형했다. 정피고인과 함께 구속기소된 이 회사 전사장 박세용피고인(52)에게는 징역6년에 벌금 98억1천만원·추징금 1백34억1천만원,전부사장 송윤림피고인(57)에게는 징역5년에 벌금 17억8천만원이 구형됐다. 전 관리본부장 최경희피고인(49)등 나머지 임직원 5명에게는 징역5∼2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법인인 현대상선에도 벌금 1백34억1천3백만원을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기업의 이윤추구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야 함에도 국내 굴지의 해운회사인 현대상선이 사회적 책임을 망각하고 장기간에 걸쳐 조직적·기능적 수법으로 거액의 세금을 포탈하는 등의 행위는 엄히 처벌돼야 함이 마땅하다』고 논고했다. 이날 법정에는 정피고인의 아버지 정주영국민당대표등 국민당 국회의원 4명과 정세영 현대그룹회장등 가족들이 나와 공판과정을 지켜봤다.
  • 한노당창당준비위장 집유4년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는 3일 「한국노동당창당준비위원회」를 결성,국가보안법위반(이적단체구성등)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단체 위원장 주대환피고인(37)에게 징역3년에 집행유예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북한의 대남적화기도가 계속되는 있는 상황에서 사회주의 노선에 기초한 이적단체를 결성한 죄가 인정되나 이 단체가 지난해말 민중폭력및 프롤레타리아독재노선을 포기하고 합법공개정당으로 바꾸기 위해 스스로 해체된 점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 현대상선 탈세 대부분 부인/정몽헌씨 1차공판

    ◎“비자금 조성등 지시안해” 현대상선의 거액 탈세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 회사 부회장 정몽헌피고인(44)등 관련 피고인 8명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조세포탈)사건 첫공판이 12일 하오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심리로 열려 검찰측 직접 신문이 진행됐다. 6시간30분동안 계속된 이날 공판에서 정피고인은 『화물운송비를 과다 계상하는 방법으로 조성된 비자금을 재정부장등 부하직원을 통해 한해에 3∼4차례씩 전달받아 해운업계의 관행대로 화주들에게 리베이트로 지급했으나 비자금 조성을 위해 특별히 관계서류를 조작하도록 지시한적은 없다』고 공소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정피고인은 외국환관리법위반혐의 부분에 대해 『미국현지법인이 인증을 받지않고 2천만달러를 현지은행에서 차입,본사에 송금한 사실은 검찰조사과정에서 알았다』고 진술했다.또 전사장인 박세용(52)송윤촌(57),전 관리본부장 최경희피고인(48)등은 『비자금의 구체적인 조성방법및 내역등은 모르고 있었으며 도피중인 김충식재정담당이사(47)가 모든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재정부장 김종연피고인(39)등 실무자들은 『조성된 비자금중 액수가 큰 것은 「B」,작은 것은 「S」라는 암호로 정부회장과 사장등에게 각각 직접 전해주었으며 매달초에 열리는 확대간부회의에서 월별로 조성된 비자금액수는 사업계획서 기타란에 적어 보고했다』고 말했다.
  • 현대상선 탈세관련 직원3명 보석허가/전사장등은 불허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는 21일 현대상선 거액탈세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 회사 재정부장 김종연피고인(39)등 재정부 직원 3명의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풀어줬다. 재판부는 그러다 박세용피고인(52)등 이 회사 전사장 2명과 전관리본부장 최경희피고인(48)등이 낸 보석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 연금 공단 전 이사장/심유선씨 집유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는 7일 국민연금관리공단 전이사장 심유선피고인(60)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죄를 적용,징역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심피고인이 받은 뇌물을 곧 돌려준 점과 군장성및 국민연금관리공단이사장을 지내며 사회에 봉사한 점을 참작,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 사노맹 김진주피고/징역6년 선고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호영부장판사)는 27일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로맹)중앙위원 김진주피고인(35)에게 국가보안법위반죄(반국가단체구성등)를 적용,징역6년에 자격정지6년을 선고했다.
  • 아파트 투기사범/적부심서 풀려나

    서울 형사지법 합의24부(정호영 부장판사)가 지난 12일 부동산투기혐의로 구속된 유경식씨(61·서울 성동구 광장동 현대아파트506동907호)가 제차용변호사를 통해 낸 구속적부심 신청을 받아들여 석방한 사실이 20일 밝혀졌다. 유씨는 시가 4억원짜리 주택 2채와 건물 한채를 갖고 있으면서 지난 2월 미국에 살고 있는 아들의 주소지를 경기도 고양군으로 위장전입시킨 뒤 지난 5월 동신주택이 분양하는 원당 성사지구 48평형아파트에 불법당첨시켰다가 주택건설촉진법과 주민등록법위반등 혐의로 구속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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