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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김제 지평선 산업단지, 착공 5년만에 모습 드러내

    전북 김제 지평선 산업단지가 착공 5년만에 위용을 드러냈다. 전북 김제시는 7일 백산면에 위치한 김제 지평선 산업단지에서 단지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이건식 김제시장,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최영학 김제자유무역관리원장, 최규성 국회의원, 강병진, 정호영 전라북도의회 의원, 정성주 김제시의회 의장, 전북개발공사 사장, 기업체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김제자유무역지역과 지평선 산업단지의 완공으로 김제가 산업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인구증가와 세수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평선 산업단지는 2010년 착공해 2014년까지 총사업비 2994억원이 투입됐으며 면적은 298만6000㎡(90만평)에 이른다. 김제시, 전북개발공사, (주)한양컨소시엄이 공동출자해 최초로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이 추진한 산업단지로 주요 유치업종은 식료품제조업, 트레일러, 첨단부품소재, 자동차 기계산업 등이다. 산업용지 분양가격은 3.3㎡당 40만원선이다. 호남고속도와 국도 등에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게 특징이다. 현재 주식회사 일강을 비롯한 10개 기업, 5개의 연구센터 및 국가기관이 입주 하였거나 분양계약이 완료 된 상태로 60%에 가까운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지평선산업단지 준공으로 전주~익산~군산~김제를 잇는 T자형 산업벨트 전략의 중심축이 구축되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지평선산업단지, 자유무역지역 기업 유치로 인한 기업생산이 활성화되면 2만50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백용호(전 국세청장·전 청와대 정책실장)광현(LF네트웍스 부사장)철승(전 지질연구소 연구위원)씨 부친상 조혜정(중앙대 교수)김은진(중앙병원 간호사)씨 시부상 13일 충남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42)280-8181 ●변학남(전 마사회 상임감사)씨 별세 홍(동일알루미늄 상무)준(홍콩 거주)씨 부친상 박영서(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교수)오범택(태영건설 차장)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20 ●조범신(한화건설 상무)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02)3410-6915 ●이선우(전 경향신문 광고국 차장)씨 부친상 13일 구리 윤서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31)562-4444 ●정수동(도화엔지니어링 부사장)씨 장인상 12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31)441-1661 ●조윤길(인천 옹진군수)씨 장인상 13일 인하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40분 (032)890-3191 ●정호영(EBS 정책기획센터장)씨 장모상 13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31)477-0090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조정국장 문성유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감사담당관 이기철 ■서울시 ◇2급 승진△기후환경본부장 장혁재◇3급 승진△물관리정책관 정만근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비서실장 이명환△감사실장 석호영△안전실장 석종근<기획혁신본부>△정보관리처장 오왕교△법무처장 홍성욱<건설본부>△일반철도처장 장봉희△광역민자철도처장 정천덕<기술본부>△전철전력처장 최종길△궤도처장 하복수<시설사업본부>△자산개발사업처장 권영삼<연구원>△정책연구소장 신동식<지역본부>△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양성직△호남본부 시설지원처장 이영주△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김인재△강원본부 건설기술처장 권오혁 ■한국일보 ◇편집국△국장석 선임기자 최윤필△스포츠부 부장직대 최형철 ■경희대 △Info21사업단장(정보지원처장 겸임) 홍충선 ■경북대병원 △진료처장 정호영△기획조정실장 탁원영△교육수련실장 이석종△홍보실장 염헌규△생명의학연구원장 김용림
  • 베일 벗는 임원 연봉

    대기업 경영진의 개인별 연봉이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 지난해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라 기업들은 올해부터 사업보고서 등에 연봉 5억원 이상인 등기이사의 개별 보수를 공개해야 한다. 10대 그룹 계열사 가운데 임원 연봉을 가장 먼저 공개한 곳은 LG디스플레이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2013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한상범 사장과 정호영 전 부사장(최고재무책임자) 등 등기임원들의 보수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 사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은 11억 5200만원으로 근로소득이 9억 4500만원, 상여금이 2억 700만원이었다. 지난해 말 그룹 정기 임원인사 때 LG생활건강으로 자리를 옮긴 정 전 부사장은 근로소득 4억 2700만원과 상여금 1억 1500만원을 합해 총 5억 42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임원의 연봉은 오는 31일 제출 기한이 끝나는 지난해 사업보고서에서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업체인 CEO 스코어에 따르면 비상장사를 포함한 국내 500대 기업 중 등기이사 평균 연봉이 5억원을 넘는 곳은 176개사, 연봉 공개 대상은 536명에 달한다. 재벌그룹 오너 일가 대다수는 등기임원에서 빠져 있어 이들의 연봉을 확인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실제 총수가 있는 30대 그룹에 속하면서 등기이사 평균 연봉이 5억원 이상인 기업 가운데 대주주가 등기이사로 올라 있는 회사는 전체의 57%에 불과하다. 삼성그룹은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부회장, 이서현 삼성 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장 등 오너 일가가 모두 미등기 임원이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만 등기이사여서 보수 공개 대상이다. 신세계그룹도 정용진 부회장이 지난 2월 신세계와 이마트의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나 이명희 회장, 정재은 명예회장, 정유경 부사장 등 일가 대부분이 미등기 임원이 됐다. SK, CJ, 한화그룹은 대주주가 등기이사를 맡고 있었으나 실형 선고 등을 계기로 올해 정기 주주 총회에서 대거 등기이사직을 사퇴했다. 현대차, LG, 롯데, 한진 그룹 등은 대주주가 등기이사 자리에 올라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이영애 집 공개, 꿈에 나올 듯한 전원주택 ‘위치-가격 보니’

    이영애 집 공개, 꿈에 나올 듯한 전원주택 ‘위치-가격 보니’

    ‘이영애 집 공개’ 배우 이영애가 집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이 전원주택에서 생활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이영애 집은 자연과 어우러진 외관과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 주택은 각층 181㎡(약 55평) 규모로 대지 구입자금을 포함해 총 9억 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전원주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서울을 떠나 자리 잡은 것은 아이들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라서 나중에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이영애 집 공개, 대박이다”, “이영애처럼 살고 싶다”, “이영애 집 공개, 정말 아이들을 위한 선택인 듯”, “이영애 집 공개, 신비주의 벗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이영애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 딸 공개, 뽀얀 피부+큰 눈망울 엄마와 똑같네 ‘이영애 판박이’

    이영애 딸 공개, 뽀얀 피부+큰 눈망울 엄마와 똑같네 ‘이영애 판박이’

    ‘이영애 딸 공개’ 배우 이영애의 딸 정승빈 양이 네티즌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 쌍둥이 남매 엄마가 된 이영애의 소탈하고 평범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영애는 이날 드넓은 정원을 갖춘 자연친화적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주택에서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남매 정승빈 양, 정승권 군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가운데 화면에 등장한 정승빈 양은 뽀얀 피부에 동그랗고 맑은 눈망울, 오뚝한 콧날 등 이영애를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정승빈 양은 오빠 정승권 군에게 호스로 물을 쏘는 터프함을 보여줬으며, 이영애에게 애교를 부리는 등 사랑스러운 성격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8월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다. 2011년 그녀는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 = SBS (이영애 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 전원주택’ 집 전격 공개…가격·평수 화제

    ‘이영애 전원주택’ 집 전격 공개…가격·평수 화제

    ’이영애 전원주택’ 집 전격 공개…가격·평수 화제 톱스타 이영애의 전원주택 집 공개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과 전원주택에서 생활하는 이영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이영애는 집 공개를 통해 가족과 이영애 전원주택 마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쌍둥이는 서로 물을 뿌리며 전원주택 특유의 분위기에 맞게 자연스러운 일상을 즐겼다.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깨끗하게 정리된 마당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 정호영씨 부부가 쌍둥이를 키우며 거주하고 있는 이 주택은 2층 구조에 각층은 181㎡(약 55평) 규모로 대지 구입자금을 포함해 9억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영애 집 공개, 전원주택 정말 멋있다”, “이영애 집 공개, 나도 저런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다”, “이영애 집 공개,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남편-쌍둥이 남매와의 일상 모습은?

    이영애, 남편-쌍둥이 남매와의 일상 모습은?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이 전원주택에서 생활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영애는 전원주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서울을 떠나 자리 잡은 것은 아이들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라서 나중에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이영애처럼 살고 싶다”, “이영애 전원주택, 정말 아이들을 위한 선택인 듯”, “이영애 신비주의 벗었네. 친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가족과의 평온 일상 공개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가족과의 평온 일상 공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이 전원주택에서 생활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영애는 전원주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서울을 떠나 자리 잡은 것은 아이들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라서 나중에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이영애처럼 살고 싶다”, “이영애 전원주택, 정말 아이들을 위한 선택인 듯”, “이영애 신비주의 벗었네. 친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남편 정호영 누구? 한국레이컴 대표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남편 정호영 누구? 한국레이컴 대표

    이영애 남편 정호영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지난 2일 SBS 설특집 스페셜 다큐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씨와 이란성 쌍둥이 아들 승권, 딸 승빈 양과 더불어 경기도에 위치한 전원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쌍둥이 아이들과 사이좋게 놀아주는 아빠 정호영씨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호영씨는 1951년생으로 이영애보다 20살 연상이다. 정호영씨는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국레이컴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회사로 레이더와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네트워크통신장비 등 군수·무기관련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다. 또한 자신이 운영하는 한국레이컴 지분의 49%인 200억이 넘는 돈과 태릉 부근의 땅 1만평을 장애인복지재단에 기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영애와 정호영씨는 지난 2009년 8월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그 동안 신비주의 여배우 이미지를 고수하던 이영애는 아이들 때문에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행복해보여서 다행이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나이 차가 20세? 동안이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쌍둥이 자녀들과 잘 놀아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집 전격 공개…전원주택 가격이 ‘깜짝’

    이영애 집 전격 공개…전원주택 가격이 ‘깜짝’

    이영애 전원주택 집 공개 화제 톱스타 이영애의 전원주택 집 공개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과 전원주택에서 생활하는 이영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이영애는 집 공개를 통해 가족과 이영애 전원주택 마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쌍둥이는 서로 물을 뿌리며 전원주택 특유의 분위기에 맞게 자연스러운 일상을 즐겼다.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깨끗하게 정리된 마당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 정호영씨 부부가 쌍둥이를 키우며 거주하고 있는 이 주택은 2층 구조에 각층은 181㎡(약 55평) 규모로 대지 구입자금을 포함해 9억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영애 집 공개 너무 깨끗하다”, “이영애 집 공개 행복한 모습 부러워요”, “이영애 집 공개, 나도 구경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집 공개…전원주택 가격·평수 화제

    이영애 집 공개…전원주택 가격·평수 화제

    이영애 집 공개…전원주택 가격·평수 화제 톱스타 이영애가 전원주택 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남편 정호영 씨, 쌍둥이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과 전원주택에서 생활하는 이영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이영애는 집 공개를 통해 가족과 이영애 전원주택 마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쌍둥이는 서로 물을 뿌리며 전원주택 특유의 분위기에 맞게 자연스러운 일상을 즐겼다.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깨끗하게 정리된 마당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애, 정호영씨 부부가 쌍둥이를 키우며 거주하고 있는 이 주택은 2층 구조에 각층은 181㎡(약 55평) 규모로 대지 구입자금을 포함해 9억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영애 전원주택 집 공개, 관리 제대로 한 듯”, “이영애 전원주택 집 공개, 나도 저런 집 갖고 싶다”, “이영애 전원주택 집 공개, 방송에서 이영애 전원주택을 보다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전원주택 화려한 일상…이영애 쏙 닮은 쌍둥이까지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전원주택 화려한 일상…이영애 쏙 닮은 쌍둥이까지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거주하는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2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전원주택에서 남편 정호영씨, 쌍둥이 남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톱스타로서의 삶 대신 평범한 엄마로 변신한 이영애는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이유 역시 아이들 때문”이라며 “(아이들이)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이영애는 “쌍둥이여서 6배로 힘들다”며 “길을 가다 쌍둥이 엄마들을 보면 ‘힘드시죠’라 묻는다.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영애의 만찬’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누구나 자녀들을 전원주택에 키우고 싶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와 딸이 서로 판박이다” “이영애의 만찬, 이영ㅇ애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남편 정호영 네티즌 관심 폭발 “어디서 봤더라?”

    ‘이영애의 만찬’ 남편 정호영 네티즌 관심 폭발 “어디서 봤더라?”

    이영애 남편 정호영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일 SBS 설특집 스페셜 다큐 ‘이영애의 만찬’을 통해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씨, 이란성 쌍둥이 아들 승권, 딸 승빈 양과 더불어 경기도에 위치한 전원주택까지 모두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아이들과 함께 사이좋게 놀아주는 아빠 정호영 씨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정호영씨는 1951년 생으로 이영애보다 20살 연상이다.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국레이컴은 벤처 기업으로 시작해 레이더와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네트워크통신장비등 군수, 무기관련 장비를 개발 생산하는 유망 업체다. 또한 자신이 보유한 회사지분의 49%인 200억이 넘는 돈과 태릉부군 1만평을 장애인 복지재단에 기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영애와 정호영씨는 지난 2009년 8월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그 동안 신비주의 여배우 이미지를 고수하던 이영애는 아이들 때문에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예전에 떠들썩했던 것 같은데”,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나이 차가 많이 나는구나”,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지금 잘 산다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전원주택 공개…남편 정호영은 한국레이컴 회장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전원주택 공개…남편 정호영은 한국레이컴 회장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거주하는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2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전원주택에서 남편 정호영씨, 쌍둥이 남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톱스타로서의 삶 대신 평범한 엄마로 변신한 이영애는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이유 역시 아이들 때문”이라며 “(아이들이)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이영애는 “쌍둥이여서 6배로 힘들다”며 “길을 가다 쌍둥이 엄마들을 보면 ‘힘드시죠’라 묻는다.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쌍둥이 아이들과 사이좋게 놀아주는 이영애 남편이자 한국레이컴 회장인 정호영씨의 모습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호영씨는 1951년생으로 이영애보다 20살 연상이다. 정호영씨는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국레이컴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회사로 레이더와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네트워크통신장비 등 군수·무기관련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다. 또한 자신이 운영하는 한국레이컴 지분의 49%인 200억이 넘는 돈과 태릉 부근의 땅 1만평을 장애인복지재단에 기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영애와 정호영씨는 지난 2009년 8월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그 동안 신비주의 여배우 이미지를 고수하던 이영애는 아이들 때문에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행복해보여서 다행이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나이 차가 20세? 동안이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쌍둥이 자녀들과 잘 놀아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남편 정호영과 나이 차 20세…방산업체 대표 재력가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남편 정호영과 나이 차 20세…방산업체 대표 재력가

    이영애 남편 정호영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일 SBS 설특집 스페셜 다큐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씨와 이란성 쌍둥이 아들 승권, 딸 승빈 양과 더불어 경기도에 위치한 전원주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쌍둥이 아이들과 사이좋게 놀아주는 아빠 정호영씨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호영씨는 1951년생으로 이영애보다 20살 연상이다. 정호영씨는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국레이컴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레이더와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네트워크통신장비 등 군수·무기관련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다. 또한 자신이 보유한 회사 지분의 49%인 200억이 넘는 돈과 태릉 부근의 땅 1만평을 장애인복지재단에 기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영애와 정호영씨는 지난 2009년 8월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그 동안 신비주의 여배우 이미지를 고수하던 이영애는 아이들 때문에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이제 잘 살고 있으니 다행”,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63세로 보이지 않는다”, “이영애의 만찬 정호영, 결혼했을 때 놀랐는데 행복해보여서 잘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전원주택서 한국레이컴 회장 남편 정호영과의 일상 공개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전원주택서 한국레이컴 회장 남편 정호영과의 일상 공개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거주하는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2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전원주택에서 남편 정호영씨, 쌍둥이 남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톱스타로서의 삶 대신 평범한 엄마로 변신한 이영애는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이유 역시 아이들 때문”이라며 “(아이들이)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이영애는 “쌍둥이여서 6배로 힘들다”며 “길을 가다 쌍둥이 엄마들을 보면 ‘힘드시죠’라 묻는다.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쌍둥이 아이들과 사이좋게 놀아주는 이영애 남편이자 한국레이컴 회장인 정호영씨의 모습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호영씨는 1951년생으로 이영애보다 20살 연상이다. 정호영씨는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국레이컴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회사로 레이더와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네트워크통신장비 등 군수·무기관련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업체다. 또한 자신이 운영하는 한국레이컴 지분의 49%인 200억이 넘는 돈과 태릉 부근의 땅 1만평을 장애인복지재단에 기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영애와 정호영씨는 지난 2009년 8월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그 동안 신비주의 여배우 이미지를 고수하던 이영애는 아이들 때문에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영애의 만찬 전원주택을 본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전원주택, 보통 사람들은 꿈꾸기 힘든 생활이네”, “이영애의 만찬 전원주택, 남편 정호영과 쌍둥이 자녀들과의 모습 보기 좋네”, “이영애의 만찬 전원주택,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남편, 판박이 쌍둥이 아들딸 공개 ‘이영애 집 어디?’

    이영애 남편, 판박이 쌍둥이 아들딸 공개 ‘이영애 집 어디?’

    배우 이영애의 남편과 쌍둥이 아이들이 공개됐다. 이영애는 2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SBS스페셜-이영애의 만찬’에 출연해 한국 음식과 더불어 한국의 식문화, 음식을 통해서 본 한국인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날 이영애는 가족들과 함께 집 앞 마당에서 물놀이를 즐겼고,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 씨는 아이들과 다정하게 놀아주는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애는 옆집 이웃사촌들과 교류하는 등 소박한 일상을 엿보였고, 화려한 톱스타가 아닌 엄마의 신분으로 아이들을 먹이고, 재우며 육아에 능숙한 모습이었다. 특히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아들 정승권과 딸 정승빈은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깜찍한 외모를 과시했다. 또한 이영애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쌍둥이여서 2배로 힘든 게 아니라 6배로 힘들다. 이런 얘기하면 나보다 힘든 분들 많으니까 배부를 수 있지만 그 심정을 이해한다”라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영애 남편과 쌍둥이 아들딸을 접한 네티즌은 “이영애 남편 생각보다 잘 생겼네”, “이영애 행복해보인다”, “이영애 남편..나도 양평으로 이사 가고 싶네”, “이영애 남편..행복해 보인다”등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 집, 마당 있는 집 부러워 ‘이영애 판박이 쌍둥이도 공개’

    이영애 집, 마당 있는 집 부러워 ‘이영애 판박이 쌍둥이도 공개’

    이영애 집이 공개됐다. 배우 이영애는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1부에서 남편 정호영 씨, 아들 정승권 군, 딸 정승빈 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 시작은 마당에서 뛰어노는 쌍둥이 남매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영애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엄마가 됐다”며 40대에 엄마가 된 것을 이야기했다. 이영애 집은 풀밭이 있는 넓은 마당을 갖추고 있었다. 이영애는 집에 대해 “서울을 떠나 이 곳에 자리 잡은 것도 아이들 때문이다.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고향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영애 집을 접한 네티즌은 “이영애 집..으리으리하네”, “이영애 집..넓은 마당이 있는 집 부러워”, “이영애 집..아이들도 너무 귀엽다”, “이영애 집..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집이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영애의 만찬’ 캡처 (이영애 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전원주택 공개 “아이들 때문에 이사”

    ‘이영애의 만찬’ 이영애 전원주택 공개 “아이들 때문에 이사”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거주하는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2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전원주택에서 남편 정호영씨, 쌍둥이 남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톱스타로서의 삶 대신 평범한 엄마로 변신한 이영애는 “전원주택으로 이사 온 이유 역시 아이들 때문”이라며 “(아이들이)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고향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이영애는 “쌍둥이여서 6배로 힘들다”며 “길을 가다 쌍둥이 엄마들을 보면 ‘힘드시죠’라 묻는다.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영애의 만찬’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만찬, 전원주택 멋지다” “이영애의 만찬, 누군들 자기 아이들 어렸을 때 전원주택에서 키우고 싶지 않겠나” “이영애의 만찬, 아이가 엄마를 쏙 빼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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