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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영♥션, 14년차 부부의 달달한 모습 ‘사랑 가득 하트’

    정혜영♥션, 14년차 부부의 달달한 모습 ‘사랑 가득 하트’

    정혜영, 션 부부가 함께 공식석상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모스 스튜디오에서는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론칭 기념 포토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정혜영, 션 부부는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등장해 포토월 앞에 섰다. 두 사람은 하트 포즈를 취하며 잉꼬 부부의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정혜영 션 부부는 지난 2004년에 결혼해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이성재, 균열 가득한 부부의 행보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이성재, 균열 가득한 부부의 행보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와 이성재가 ‘밀수’라는 어마어마한 사건 앞에서 ‘폭풍 오열’과 ‘애처로운 눈빛’을 발사, 안방극장을 ‘짠함’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는 채시라와 이성재에게 ‘밀수 발각’이라는 커다란 사건이 닥치면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극중 서영희(채시라 분)는 혼전 임신해 오갈 데 없는 예비 며느리 정효(조보아 분)를 보살피는 가운데, 한상진(이성재 분)과 이혼을 시키겠다며 무작정 집으로 쳐들어온 김세영(정혜영)의 엄마 김옥자(양희경 분)까지 합세한 아슬아슬한 ‘3인 동거’를 시작한 상황. 영희는 옥자와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지만 때로는 식탁 앞에서 따뜻한 연대를 경험하기도 하면서, 무엇보다 정효의 태교에 최선을 다하는 일상을 보냈다. 그런가 하면 한상진은 영희의 아픔도, 세영의 생활고도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었던 터. 이에 암암리에 행해지던 항공사 일가의 ‘밀수’를 도맡아 하기로 결정, 영희에게는 해외 비행을 하느라 수당이 더 들어온다고 거짓말을 해서, 가외로 챙길 수 있는 ‘밀수 비용’으로 세영과 딸 한유연(신비 분)을 챙겨주고자 했다. 하지만 상진의 밀수는 덜미가 잡혔고, 뉴스에 등장할 정도로 언론의 질타를 받으며 발각되고 말았다. 결국 상진은 이 일로 2년 치 연봉을 줄 테니 쉬었다 오라는, ‘강제 휴가’ 권고를 받고 직장에서 쫓겨나게 됐다. 그 시각 영희는 또 다시 ‘상진과 이혼하라’며 우기는 옥자에게 경제권을 쥐기 위해서 끝까지 상진을 놓지 않겠다고 싸우고 있었다. 심지어 일촉즉발의 육탄전 직전까지 갔던 것. 그런데 그 때 뉴스에 밀수가 발각돼 연행되고 있는 상진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뛰쳐나갔다. 영희는 수소문한 끝에 상진이 후배 문종원(김산호 분)의 집에 있다는 것을 알았고, 거침없이 찾아가 문을 두드렸다. 절망해 있던 상진이 겨우 문을 열어준 순간, 영희는 상진의 가슴을 퍽퍽 치며 들어와 “버티란 말이야!”라고 소리를 지르다 오열했다. 그리고는 상진이 입은 파일럿 제복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이 제복이 바로 나였단 말이야···”라고 중얼거리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 엔딩, 안방극장의 몰입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밀린 대금을 받으러 갔다가 오해를 사 경찰서에 수감된 정수철(정웅인 분)에게 딸 정효가 찾아와 ‘아빠가 사채업자였던 과거를 알고 있다’는 고백을 해 안방극장에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MBC ‘이별이 떠났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션♥정혜영 부부, 결혼 5000일 자축 “언제까지나 이 모습 그대로”

    션♥정혜영 부부, 결혼 5000일 자축 “언제까지나 이 모습 그대로”

    가수 션-배우 정혜영 부부가 결혼 5000일을 자축했다. 18일 가수 션(47·노승환)이 SNS를 통해 아내 정혜영(46)과 결혼 5000일을 기념했다. 션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까지나 이 모습 그대로. 서로를 섬기며 좋은 점을 바라보고 오늘이 마지막처럼 사랑하자. 5000일 동안 나의 좋은 아내로 살아줘서 고마워”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션-정혜영 부부 화보가 담겼다.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 운동화를 맞춰 신고 각각 수트와 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을 마주 잡고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두 사람 모습은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기부, 봉사활동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가며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현재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션 “‘토토가’ 전후로 가수 인생 나뉜다”

    ‘사람이 좋다’ 션 “‘토토가’ 전후로 가수 인생 나뉜다”

    정혜영, 션 부부가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다.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정혜영은, 지난 23일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남편 션의 외조에 대해 언급했다. 아내의 배우 생활을 적극 지지하는 남편 션이 SNS를 통해 아이들은 다 맡겠다며 강력한 외조 의지를 밝힌 것이다. 션은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최종 리허설 날, 촬영장에 검은 민소매티 차림에 치즈케이크를 들고 나타나기도 했다. 그 이유는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돌이킬 수 없는 한번의 실수로 유부남과 사이에서 딸을 출산해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인생을 살아가는, 예전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맡아 스트레스가 많았던 정혜영을 위해 17년 전 자신이 혜영에게 했던 깜짝 이벤트를 다시 재현한 것이다. 션은 지금도 아내에게 멋진 남자이고 싶어 고강도 운동으로 초콜릿 복근을 만들고 17년 전 이벤트를 똑같이 재현하여 보여주는 세상에 다시 없는 남편이다. 여전히 아내를 보면 가슴이 설렌다는 아내 바보 션은 정혜영을 좋은 아내이자 엄마, 무엇보다 좋은 여자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한다. 힙합 뮤지션 가수 션은 자신의 가수 인생이 MBC ‘토토가’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말한다. 자신을 사회복지사로만 알고 있던 어린 친구들이 ‘토토가’ 이후 가수로 알아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형을 통해 힙합을 접하고 홀딱 빠진 그가 ‘혜영이 남편’ 다음으로 불리고 싶은 이름은 ‘가수’ 션이다. 힙합을 사랑해 희귀한 힙합퍼의 신발을 모았다는 션의 300켤레가 넘는 화려한 신발이 그의 힙합에 대한 사랑을 가늠하게 한다. 그런 션이 그토록 아끼던 신발을 아내 혜영과 함께 하는 첫 바자회에 내놓게 되는데, 힙합 전사에서 기부천사가 된 션의 속내가 공개된다. 기부 천사로 알려진 션은 900명이 넘는 빈곤 아동의 아버지가 되었고, 아픈 어린이 ‘은총이’의 삼촌, 루게릭을 앓는 박승일 선수의 친구가 되었다. 션은 기부를 하나의 컨텐츠로 만들어 나가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최근 션이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승일희망재단에서는 9년 만에 기부금 20억을 들여 루게릭 요양 병원을 건립할 부지를 매입했다. 그 현장에서 션은 자신의 외숙모가 얼마 전 루게릭 병으로 사망했다는 아픈 가족사를 밝히기도 했다. 더불어 션은 루게릭 환우들을 위해 2018년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다시 시작하며, 자신을 이어갈 3명의 초특급 스타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션이 이렇게 쉬지않고 누군가를 돕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는 이유는 어려운 시절 만난 ‘따뜻한 손길’ 때문이었고 하는데, 근육질의 거친 힙합 가수, 기부할 때 제일 행복하다는 착한 삼촌, 그리고 못 말리는 사랑꾼 남편까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션의 다양한 얼굴을 이번 주 방송에서 만나본다. 한편, MBC ‘사람이 좋다’는 29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X조보아 첫 만남, 섬뜩 연기 “예쁘네”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X조보아 첫 만남, 섬뜩 연기 “예쁘네”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조보아의 악연이 시작됐다.26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는 이상한 인연으로 마주하게 되는 서영희(채시라 분)와 정효(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영희는 자다가 인터폰 벨소리에 일어났다. 그는 인터폰 너머에 서있는 정효를 보며 묘한 표정으로 “예쁘네”라고 말했다. 서영희는 이어 자신의 남편과 바람을 피우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세영(정혜영 분)과 통화했다. 김세영은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지 말고 이혼해”라고 소리쳤고, 서영희는 “이혼? 글쎄. 이혼보다 네 딸을 내 호적에 올리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남의 남자와 바람핀 네가 더 제정신이 아니겠지”라고 다그쳤다. 이어 “이혼 안 해. 평생 남의 남자 첩으로 살아. 너에게 내 남편 월급 10원 한 장도 줄 수 없어. 그냥 양육비로 만족하며 죽을 때까지 헤어지지 말고 그렇게 살아”라고 경고했다. 한편 정효는 한상진의 아들 한민수(이준영 분) 연인으로 평범한 20대였지만, 서영희 집 인터폰 너머로 보인 모습은 생기를 완전히 잃은 모습으로 그동안의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침발전소’ 채시라 “김태욱, 날 ‘팅글’이라 불러” 16년 만의 귀환

    ‘아침발전소’ 채시라 “김태욱, 날 ‘팅글’이라 불러” 16년 만의 귀환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서울의 달’, ‘파일럿’, ‘아들의 여자’ 등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최고의 시청률을 이끌며 MBC 드라마의 전성기를 만든 배우 채시라가 16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오늘 방송된 MBC 아침 시사프로그램 ‘아침발전소(진행 노홍철, 허일후, 임현주)’에서는 새로 선보이는 ‘임현주의 당돌한 인터뷰’ 코너를 통해 ‘여왕의 귀환’으로 불리며 시청자의 기대를 받고 있는 새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의 주역들을 만났다. ‘이별이 떠났다’는 동명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여자로 태어나 엄마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16년 만에 MBC 드라마에 출연하는 채시라는 물론, 깊이 있는 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성재와 5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정혜영, 악역 본좌에서 딸 바보로 돌아온 정웅인, 상큼 발랄한 매력에 연기력까지 더해진 조보아 등 명품 배우들의 출연으로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작품이다. 엄마와 아내의 자리를 뺏긴 채 텅 빈 현실에 갇혀 지내는 주인공 ‘서영희’ 역으로 분한 채시라, 어느덧 결혼 18년 차이지만 남편 김태욱에게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대상이라는 의미로 ‘팅글’이라고 불린다며 여전한 애정을 자랑했다. 평소 아이 영어 단어장을 직접 만들고 일일교사로도 활약한다는 채시라는 “작품이 끝나고 쉴 때는 철저하게 배우가 아닌 엄마로 산다”며 “아이들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자라기 바라는 마음으로 사명감을 갖고 임한다”는 특별한 교육관을 밝히기도 했다. 하룻밤의 실수로 두 가정을 이루는 비운의 남자 ‘한상진’ 역을 맡은 이성재는 실제로는 딸 바라기 기러기 아빠. “대본을 보면서 아내와 딸 생각이 많이 났다. 저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다”며 “이런 생각을 하게 한 작품은 처음이다. 아내와 딸에게 더 잘해주지 못한 걸 후회했다”고 작품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성재는 과거 ‘나혼자 산다’를 통해 친분을 쌓은 MC 노홍철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천시 풍계리에 거주하고 있는 이성재는 ‘풍계리’가 새겨진 모자를 제작해 노홍철을 위해 준비한 것. 그는 “북한 풍계리가 아닌 경기도 풍계리다. 노홍철만을 위한 한정판 선물이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선물을 전해 받은 노홍철은 “취향 저격이다. 모자는 물론, 예전에 (이성재가) 선물 준 속옷까지 세트로 갖춰 입고 찾아뵙겠다”고 약속해 스튜디오를 웃음 짓게 했다. 8년 만에 드라마 현장으로 복귀한 김민식 PD는 채시라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고3 시절 학교에서 중간 성적을 유지하던 김민식 PD는 오직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해 채시라를 보겠다는 열망 하나만으로 성적 수직 상승을 이뤘다는 것. 자칭 타칭 ‘성덕(성공한 덕후)’임을 인정받고 있는 김민식 PD는 첫 촬영 당시를 “내가 채시라에게 큐 사인을 줬어. 나 지금 이 순간이 꿈같아”라고 회상해 채시라을 미소 짓게 했고 채시라 역시 “이런 남자 남편 김태욱 이후 처음”이라고 응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아침발전소’에서는 ‘당돌한 인터뷰’ 외에도 최근 피해자들의 고백으로 알려진 불법 누드 촬영 현장과 불소치약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확인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시시각각 벌어지는 사건사고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친절한 아침시사프로그램 MBC ‘아침발전소’는 방송인 노홍철과 허일후, 임현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매주 금요일 아침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생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채시라와 촬영, 하루하루 행복해”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채시라와 촬영, 하루하루 행복해”

    배우 조보아가 채시라와 MBC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는 MBC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민식 PD, 배우 채시라, 이성재, 조보아, 이준영, 정웅인, 정혜영이 참석했다. 이날 조보아는 작품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채시라 선배님 이름 석 자를 듣자마자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보아는 이어 “채시라 선배님과 촬영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한 나날들이다. 과외를 받으러 오는 것 같다.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의지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는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고통의 순간, 엄마가 되는 순간에 감내해야 하는 수치스러움들을 함께 겪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채시라는 엄마로 살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극심한 상처밖에 없는 것을 깨닫고 세상과 자신을 단절시킨 ‘서영희’ 역을 맡았다. 조보아는 21살 대학생이자 예비 미혼모 ‘정효’ 역을 맡았다. 오는 26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션·정혜영, 31일 자선 바자회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가수 션·연기자 정혜영 부부가 31일 서울 강남구 애술린라운지에서 한국컴패션을 통한 후원 10주년을 기념하는 ‘메이드 인 헤븐’ 바자회를 연다. 바자회에는 션의 소장품인 운동화 500켤레를 비롯해 컴패션 후원기업을 포함한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관련 100여개 브랜드의 물품이 준비된다. 수익금은 전액 컴패션에 기부돼 가난한 환경에 놓인 전 세계 어린이 양육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영은 2008년 필리핀 어린이 클라리제를 만나고 온 뒤 6명이던 후원아동을 106명으로 늘렸고 이후 아이티 어린이 100명, 우간다 어린이 100명을 더 후원해 오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꽃보다 예쁜 마음” 송은이, 취약계층 어린이 위해 플로리스트 변신

    “꽃보다 예쁜 마음” 송은이, 취약계층 어린이 위해 플로리스트 변신

    개그우먼 송은이가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1일 플로리스트로 나섰다. 개그우먼 송은이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진행하는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이하 ‘어꽃피’)’ 캠페인 참여자에게 선물할 꽃다발을 만들었다. 송은이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일명 ‘송은이 꽃다발’은 이달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꽃피’ 캠페인 사이트(http://campaign.compassion.or.kr/flower2018)에서 일시후원금 모금에 참여한 후원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모인 일시후원금은 아동노동과 인신매매 등에 노출된 전 세계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된다. 송은이는 지난 2006년 한국컴패션과 인연을 맺고 현재 12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컴패션밴드의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노래와 춤으로 컴패션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해 왔다. 지난해 7월에는 우간다와 케냐컴패션을 방문해 후원어린이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번 ‘어꽃피’ 캠페인은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을 꽃 같이 귀한 존재로 여기는 컴패션의 가치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컴패션은 캠페인 기간 동안 일시후원금 외에 1대 1 어린이 후원 결연 신청을 한 후원자에게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배우 정혜영이 디자인한 ‘정혜영 꽃다발’을 전달한다. 꽃다발은 꽃 정기구독 서비스 ‘두시(DOOSI)’가 후원한다. 어린이의 존귀함을 지켜주기로 약속하는 온라인 서명운동과 소셜미디어(SNS) 댓글달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서명운동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뽑힌 200명에게는 ’꽃길만 걷자‘ 문구가 새겨진 토퍼를 증정한다. 기관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로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를 한 글자씩 연속으로 입력한 10명에게는 꽃다발을 선물로 준다. 6월 9일에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가수 션, 가수 김범수, 스윗소로우 멤버 김영우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꽃서트‘가 개최된다.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어린이꽃이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1대 1로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18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양육 받고 있다.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2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배병준△보건의료정책실 공공보건정책관 윤태호△연금정책국장 류근혁△대변인 김헌주△질병관리본부 기획조정부장 박금렬△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관 장재혁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항공산업과장 박명주 ■중소벤처기업부 ◇과장급 전보△벤처혁신기반과장 정기환◇과장직위 승진△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배창우 ■국민권익위원회 ◇과장급 임용△민간협력담당관 강선아◇과장급 전보△경제제도개선과장 김정대△한국법제연구원 고용휴직 정혜영 ■조달청 ◇서기관 승진△시설총괄과 오덕기△전자조달관리과 정길용
  • ‘션 아내♥’ 정혜영, 5년 만에 드라마 복귀...‘이별이 떠났다’ 출연 확정

    ‘션 아내♥’ 정혜영, 5년 만에 드라마 복귀...‘이별이 떠났다’ 출연 확정

    배우 정혜영이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15일 배우 정혜영(46)이 MBC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MBC 측은 “정혜영이 ‘이별을 떠났다’에 출연을 확정했다”며 “곧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혜영은 앞서 2013년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 출연한 뒤 5년 동안 연기활동에 나서지 않았다. 이번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로 복귀하는 그는 극 중 전직 스튜어디스 김세영 역을 맡는다. 배우 이성재, 채시라 등과 호흡을 맞춘다. 한편 정혜영이 출연하는 ‘이별이 떠났다’(연출 김민식PD, 극본 소재원 작가)는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너무나 다른 두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남편의 애인과 갈등, 결혼으로 인해 자신을 내려놓게 되는 현실을 그린다. 현재 방영 중인 ‘데릴사위 오작두’ 후속으로 오는 5월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메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혜영, 션이 반한 불변의 미모 ‘네 아이 엄마 맞아?’

    정혜영, 션이 반한 불변의 미모 ‘네 아이 엄마 맞아?’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가 배우 정혜영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하고,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라이프 스타일 멤버십 매거진 ‘메종’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정혜영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마스크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으며, 순백의 의상과 잘 어울리는 환한 미소로 따뜻하면서도 깨끗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무엇보다 정혜영의 깨끗하고 맑은 무결점 피부가 눈길을 끈다. 화보에서 정혜영과 함께 한 해당 제품은 탁월한 화이트닝 효과로 아름답고 빛나는 피부를 선사하는 에스티 로더의 신제품,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래디언트 화이트 유스 크림’이다. 밤에 만개하는 전설적인 꽃, 튜베로즈의 보습 효과와 뛰어난 피부 개선 효능을 그대로 담아내어 잡티나 칙칙함을 개선해, 매끄럽고 투명하게 빛나는 도자기 피부로 가꿔준다. 에스티 로더와 함께한 정혜영 화보는 메종 3월호와 에스티 로더 SNS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래디언트 화이트 유스 크림’은 3월부터 전국 에스티 로더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음, 아들 하랑, 하율, 딸 하엘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국장 이계천 △고용지원국장 김대환 △대구지사장 나 용 △경기북부지사장 홍두표 △충북지사장 안만우 △충남지사장 류정진 △경북지사장 이병탁 △경남지사장 장경희 △전남지사장 이승용 △비서실장 이상원 △기획관리실 조직예산부장 원종호 △기획관리실 인재개발부장 이상희 △기획관리실 운영지원부장 최호성 △기획관리실 정보지원부장 이동일 △능력개발국 능력개발지원부장 고동필 △능력개발국 건립추진단장 박중석 △고용촉진국 근로지원부장 차정훈 △고용지원국 기업지원부장 염규문 △서울남부지사 기업지원부장 임창규 △서울동부지사 기업지원부장 김창곤 △부산지사 취업지원부장 정양교 △대구지사 기업지원부장 김란희 △인천지사 기업지원부장 손영배 △대전지사 기업지원부장 김연심 △경기지사 취업지원부장 김대연 △경기동부지사 기업지원부장 김정대 △충북지사 기업지원부장 정혜영 △충남지사 기업지원부장 송정선 △경북지사 기업지원부장 허성주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직업지원처장 차점수
  • 신지수 결혼 소식에 ‘하미모’ 관심...하미모 멤버는 누구?

    신지수 결혼 소식에 ‘하미모’ 관심...하미모 멤버는 누구?

    3일 신지수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지수의 화려한 연예계 인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신지수가 속해있는 연예인 모임인 ‘하미모’가 연관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하미모’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의 줄임말로, 기독교 연예인들이 친목을 다지는 사모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미모는 배우 예지원, 엄지원, 유선, 왕지혜, 정혜영, 강혜정, 박지윤, 황보, 김성은, 박수진, 박탐희, 한지혜 등으로 구성됐다.이들은 평소에 자주 모임을 가지며, 멤버들의 결혼식에도 빠짐없이 참석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에서는 모임 멤버인 배우 왕지혜가 부케를 받기도 했다. 또 엄지원과 김성은의 결혼식에도 단체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날 오후 7시 서초구 한 호텔에서 열리는 신지수와 이하이의 결혼식에도 하미모 멤버들이 참석할지 궁금해하고 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상대 배우 이승기와 찰떡 호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신지수의 예비 신랑인 이하이는 국내외 CF 음악 다수를 제작, 가수 박효신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하는 등 실력파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션, ‘리틀 정혜영’ 막내딸 하엘 공개 “생일 맞아 365만원 기부”

    션, ‘리틀 정혜영’ 막내딸 하엘 공개 “생일 맞아 365만원 기부”

    가수 션이 막내 딸 하엘 양의 생일을 맞아 365만원을 기부했다. 션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엘이의 6번째 생일. 매일 만원씩 모은 365만원으로 한명의 장애를 가진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엘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엘 양은 큰 눈망울을 자랑하며 엄마 정혜영을 쏙 빼닮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하음 양, 하랑 군, 하율 군, 하엘 양 등 2남2녀를 두고 있다. <이하 션 SNS 글 전문> 하엘이의 6번째 생일.매일 만원씩 모은 365만원으로 한명의 장애를 가진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하음이 하랑이 하율이를 키우고 막내인 하엘이는 키우면서 아기였을때 품 안에 쏙 들어와 잠이 들었을때 더 이상 하엘이는 안 크고 항상 아빠 품에 쏙 안기는 사이즈의 하엘이였으면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많이 커서 하엘이를 안으면 다리와 팔이 나의 품 안에서 삐져 나온다.우리 막내 하엘이가 벌써 6살이 되었다. 결혼 전에 한 가정의 모습을 보고 4명의 아이가 있는 가정을 꿈꿨던 나에게 하음 하랑 하율 그리고 특히 하엘이는 하나님의 기도 응답이었다.그리고 4명의 아이가 있는 외적인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만이 아닌 내적의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고자 혜영이를 더욱 사랑하며 기쁜 마음으로 우리 하음이 때부터 시작한 작은 나눔. 막내 하엘이 때는 마지막이란 생각에 돌잔치를 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많이 있었지만 나의 욕심을 내려 놓고 하엘이에게 가장 뜻 깊은 돌잔치를 해주고자 1년동안 아껴서 모은 돈 2000만원으로 연대세브란스병원에 찾아가 심장병 가진 아이 3명의 수술과 귀안들리는 아이 1명에게 인공와우 수술을 도와주었다.그리고 하엘이 매년 생일마다 하루 만원씩 1년동안 모른 365만원으로 한 아이의 수술비나 치료비를 도와 주었다. 하엘이 6번째 생일에는 지난 1년 동안 모은 365만원으로 어린이재활병원을 통해 재활치료가 필요한 한명의 장애를 가진 어린이 치료비 지원을 하기로 했다.어린이재활병원이 지어졌어도 치료비 때문에 재활치료 문턱이 높게만 느끼고 있는 한 아이에게 우리 하엘이가 친구가 되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에 병원에서 만난 아이...하엘이와 같은 나이의 몸이 조금 불편한 아이...적절한 시기에 재활치료를 잘 받아서 하엘이 같이 잘 뛰어 놀고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엘이의 생일 선물을 전한다.꿈꿔본다.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고 재활치료 문턱이 더욱 낮아지기를. 하엘아 생일 축하해!아빠가 꿈꾸던 완벽한 가정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되어 주어서 고마워~You are the greatest present to daddy and mommy.And I hope you live to be the great present to the world.선물은 선물 답게 살아갈때 가장 아름답다는걸...우리 하엘이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늘 행복한 사람이 되길 아빠 엄마는 늘 기도할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션♥정혜영,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첫눈에 반한지 6000일”

    션♥정혜영,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첫눈에 반한지 6000일”

    션 정혜영 부부가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you and only you, 결혼한 지 4617일, 프러포즈한지 4898일, 너를 만나 첫눈에 반한지 6000일, 혜영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 정혜영 부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서로를 향한 애정 담긴 눈빛을 보내고 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볕이 좋아서” 션♥정혜영, 신혼보다 더 달달한 14년차 부부

    “볕이 좋아서” 션♥정혜영, 신혼보다 더 달달한 14년차 부부

    가수 션-배우 정혜영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정혜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모나..여보님” “여보랑 나랑 봄 볕 환한 겨울날에 걸어 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션과 정혜영이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션이 정혜영의 얼굴을 감싸쥐거나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등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설렘 가득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션♥정혜영, 4자녀와 크리스마스 인사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션♥정혜영, 4자녀와 크리스마스 인사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션, 정혜영 부부가 자녀와 함께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션은 25일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션은 아내 정혜영, 네 명의 아이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션은 단정한 수트, 아내 정혜영은 붉은색 원피스를 차려입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한다. 지난 2004년 결혼한 션과 정혜영 부부는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기부를 실천하는 삶으로 연예계 모범이 되고 있다. 한편 현재 정혜영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애 셋째 딸 출산, 관계자 “산모 아이 모두 건강...현재 산후조리 중”

    신애 셋째 딸 출산, 관계자 “산모 아이 모두 건강...현재 산후조리 중”

    배우 신애가 셋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한 매체는 최근 신애가 강남의 모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2011년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이듬해 첫 딸을 출산한 신애는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낳은 데 이어 셋째 딸까지 얻으며 다둥이 엄마가 됐다. 이날 신애 측 관계자는 “출산 이후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현재 산모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산후조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로는 배우 송일국, 션 정혜영 부부, 개그맨 정성호, 배우 정웅인 등이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교조 민주성 상실” 서울교사노조 출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비민주적 운영에 반발한 교사들이 만든 ‘서울교사노동조합’이 8일 공식 출범했다. 대안 교육정책을 내세운 이들은 “무기력해진 교원노조 운동을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서울교사노조는 이날 서울 대영고에서 출범식을 열고 천희완 대영고 교사를 위원장으로, 정혜영 흑석초등학교 교사를 수석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천 교사는 전교조 창립 초기 전교조 조사통계국장을 지냈고, 2007∼2008년 참교육실장을 지낸 전교조 지도부 출신이다. 서울교사노조는 올 8월 전교조의 민주성 상실을 비판하며 새 교원노조 결성 의사를 밝혔던 ‘교육노동운동 재편 모임’을 바탕으로 한 서울지역 노조다. 서울교사노조에는 지금까지 80명가량이 조합원으로 가입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전교조 조합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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