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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웃음터진 ‘장난스런 키스’ 주역들

    [NTN포토] 웃음터진 ‘장난스런 키스’ 주역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혜영 김현중 정소민 이태성 이시영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배우 정혜영이 넷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하나님이 주시면 더 낳을 것이라고 답하며 ‘다산의 여왕’임을 입증했다.정혜영은 26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넷째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남편 션과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 정혜영은 넷째도 낳을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하나님이 주시면 낳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계획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지금보다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혜영은 어린 세 자녀에 대해 “어린 아이인데도 엄마를 많이 이해해준다”며 “일하러 나갈 때면 아이들이 촬영 잘하고 오라고 말해줘서 맘 편히 일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또 남편 션에 대해서는 “남편이 함께 대본 연습을 하다 어느 부분에서 ‘너와 똑같다’고 말한다. 즐겁고 재밌게 촬영하라고 많이 도와주고 배려해준다”며 고마움을 표했다.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원작 만화는 일본에서만 발행부수 2,700만부를 기록한 히트작으로, 대만에서는 드라마로 제작돼 최고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극중 김현중의 엄마 역을 맡은 정혜영은 데뷔 이래 가장 밝고 코믹한 연기를 선보인다. 남들은 천재라고 부러워하는 아들이지만 매사 시니컬하고 재미없게 사는 것 같아 늘 걱정이 태산인 따뜻하고 밝은 엄마 캐릭터다.정혜영과 김현중 외에도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장난스런 키스’는 드라마 ‘로드 넘버원’ 후속으로 9월 1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배우 한채아가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그룹 2AM과 2PM을 착각하는 방송 실수를 범했다.한채아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 2010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20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한채아는 긴장한 나머지 수상자인 2AM 대신 2PM을 호명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이에 한채아는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2AM은 수상 무대에 올라 “2AM입니다”라고 또박또박 힘주어 자신들을 소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어 2AM은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JYP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게 모두 감사하고 매니저에게도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엠넷 20’s 초이스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션, 정혜영 최근 사진 공개…애정 가득 트위터글 ‘감동’

    션, 정혜영 최근 사진 공개…애정 가득 트위터글 ‘감동’

    ‘지누션’의 션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아내 정혜영의 최근 사진을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정혜영이 흰 색 셔츠를 입고 머리를 휘날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길을 끄는 건 션이 사진과 함께 남긴 영문으로 작성된 글. “신이 나에게 천사를 보내주셨다. 사랑스러운 나의 천사는 내가 힘 들때 옆에 서있고 나를 강하게 지탱시켜준다(God sent me an angel so that in my hard time the angel will stand by my side & hold me strong My heavenly angel)”고 적어 정혜영을 천사로 지칭,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과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션의 정혜영을 향한 무한 애정이 감동적”, “글을 읽고 사진을 보니 정혜영이 정말 천사같다” 등 두 사람의 사랑에 부러움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사진=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션, ‘민머리’ 아들 하율공개...‘더워서삭발?’

    션, ‘민머리’ 아들 하율공개...‘더워서삭발?’

    가수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이(1)의 ‘민머리’를 공개했다.션은 11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율이에게”라는 제목으로 하율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하율이는 더운 여름날씨 때문인지 길었던 머리를 깨끗하게 삭발한 모습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든다.하율이와 찍은 사진 아래에 “너가 크고 자라면서 나중에 시간이 넉넉하고 모든 조건이 다 준비될 때가 아니라 힘들 때나 어려울 때나 상관없이 매일매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하율이로 자라길 엄마 아빠는 기도할게. 사랑해 하율아!”라는 글을 남겨 하율이에 대한 넘치는 사랑을 한껏 표현했다.변신한 하율이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날이 더워서 머리 깎았나보다”, “하율이 너무 멋지다”, “머리 깎은 하율이, 몰라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션은 미니홈피 뿐만 아니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하율이를 처음으로 YG사무실에 데리고 갔다. 신기한 듯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고 하루 종일 하율이와 함께 하면서 생긴 일들을 전했다.이외에도 션은 아내 배우 정혜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함께 “천사와 나무꾼. 하늘로 날아가지 않고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사진 = 션 미니홈피,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션, 가족사진 공개 “최강동안 큰딸 혜영”

    션, 가족사진 공개 “최강동안 큰딸 혜영”

    가수 션이 큰딸(?)인 아내 정혜영과 아이들이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션은 28일 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우리 아이들을 소개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행복한 모습의 가족사진을 게재하며 가족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또 한 번 과시했다. 션은 아내 정혜영을 향해 "’최강 동안’ 큰딸 혜영"이라고 표현한 뒤 "쿨한 작은 딸 하음이, 미소년 아들 하랑이"라고 가족들을 차례로 소개했다. 이어 막내 하율이가 사진에 없는 것에 대해 "그런데 이제 막 걷기 시작한 귀염둥이 막내는 어디 있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혜영, 김현중 엄마로 안방복귀 “즐거운 상상중”

    정혜영, 김현중 엄마로 안방복귀 “즐거운 상상중”

    배우 정혜영이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합류했다. 정혜영은 극중 승조(김현중 분)의 러블리맘이자 하니(정소민 분)의 든든한 지원군을 담당할 황금희 역으로 전격 투입됐다. 황금희는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랑스런 매력으로 러블리맘의 면모를 선보이며 승조와 하니를 잇게 하는 중심인물. 정혜영은 이번 ‘장난스런 키스’ 연출을 맡은 황인뢰 감독과 ‘궁S’ ‘돌아온 일지매’에 이은 세 번째 인연으로 그간 작품에서 보여준 배우로서의 능력과 열정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캐스팅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혜영은 “황금희는 누구의 엄마이기 이전에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런 캐릭터로 현실에서 좀처럼 찾기 힘들 만큼 밝고 긍정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한 뒤 “요즘 승조와 하니를 어떻게 연결 시켜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다. 한동안 극에 빠져서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삼청동에서 첫 크랭크인에 돌입한 ‘장난스런 키스’는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정혜영, 13살 연하 김현중 엄마로 드라마 컴백

    정혜영, 13살 연하 김현중 엄마로 드라마 컴백

    ‘정혜영이 김현중의 엄마?’ 연기자 정혜영이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주인공 김현중의 엄마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혜영은 73년생. 86년생인 김현중보다 13살 연상이다. 더욱이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정혜영이니만큼 김현중의 엄마로 출연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 드라마 방영 전부터 두 사람이 그려낼 모자지간에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 정혜영은 극중 승조(김현중 분)의 러블리맘이자 하니(정소민 분)의 든든한 지원군을 담당할 황금희 역으로 전격 투입됐다. 황금희는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랑스런 매력으로 러블리맘의 면모를 선보이며 승조와 하니를 잇게 하는 중심인물. 정혜영은 이번 ‘장난스런 키스’ 연출을 맡은 황인뢰 감독과 ‘궁S’ ‘돌아온 일지매’에 이은 세 번째 인연으로 그간 작품에서 보여준 배우로서의 능력과 열정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캐스팅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서울 삼청동에서 첫 크랭크인에 돌입한 ‘장난스런 키스’는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변정수 “모유 주려 가슴 풀어헤친 정혜영 모성애 감탄”

    변정수 “모유 주려 가슴 풀어헤친 정혜영 모성애 감탄”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절친 정혜영의 모성애에 대해 감복한 사실을 털어놨다. 변정수는 17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에 절친한 동생으로 알려진 정혜영의 초대를 받아 출연했다. 이날 변정수는 “여배우 정혜영이 아이들 앞에서는 180도 달라진다.”며 “평소에는 새초롬한 이미진데, 아이들만 관련되면 완전 아줌마에 푼수가 된다.”라고 폭로했다. 사연은 이렇다. 셋째 하율이를 낳고 산후 조리원에서 조리 중인 정혜영을 만나러 갔는데 모두가 드나드는 수유실에서 가슴을 풀어헤친 여자가 나타나서 깜짝 놀랐는데, 알고 보니 그 여자가 바로 정혜영이었던 것. 변정수는 “처음엔 깜짝 놀랐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그랬던 것 같다. 아이에게 모유를 빨리 먹이려고, 그런데 등장부터 그러진 못했다.”며 “정혜영의 모성애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변정수 “정혜영, 아이 앞에선 푼수..모성애에 감탄”

    변정수 “정혜영, 아이 앞에선 푼수..모성애에 감탄”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절친 정혜영의 모성애에 감탄했다. 변정수는 17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에 절친한 동생으로 알려진 정혜영의 초대를 받아 출연해 평소 정혜영의 극진한 모성애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변정수는 "여배우 정혜영이 아이들 앞에서는 180도 달라진다."며 "평소에는 새초롬한 이미진데, 아이들만 관련되면 완전 아줌마에 푼수가 된다."고 폭로했다. 사연은 이렇다. 셋째 하율이를 낳고 산후 조리원에서 조리 중인 정혜영을 만나러 갔는데 모두가 드나드는 수유실에서 가슴을 풀어헤친 여자가 나타나서 깜짝 놀랐는데, 알고 보니 그 여자가 바로 정혜영이었던 것. 변정수는 "처음엔 깜짝 놀랐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그랬던 것 같다. 아이에게 모유를 빨리 먹이려고, 그런데 등장부터 그러진 못했다."며 "정혜영의 모성애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변정수 “배우 정혜영은 가슴을 풀어헤친 女” 폭로

    변정수 “배우 정혜영은 가슴을 풀어헤친 女” 폭로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절친 정혜영에 대해 폭로했다. 변정수는 17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에 절친한 동생으로 알려진 정혜영의 초대를 받아 출연했다. 이날 변정수는 “여배우 정혜영이 아이들 앞에서는 180도 달라진다.”며 “평소에는 새초롬한 이미진데, 아이들만 관련되면 완전 아줌마에 푼수가 된다.”라고 폭로했다. 사연은 이렇다. 셋째 하율이를 낳고 산후 조리원에서 조리 중인 정혜영을 만나러 갔는데 모두가 드나드는 수유실에서 가슴을 풀어헤친 여자가 나타나서 깜짝 놀랐는데, 알고 보니 그 여자가 바로 정혜영이었던 것. 변정수는 “처음엔 깜짝 놀랐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그랬던 것 같다. 아이에게 모유를 빨리 먹이려고, 그런데 등장부터 그러진 못했다.”며 “정혜영의 모성애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브라이언 “션은 귀여운 방구쟁이” 깜짝 폭로

    브라이언 “션은 귀여운 방구쟁이” 깜짝 폭로

    가수 브라이언이 션의 결점에 관해 폭로했다. 브라이언은 16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에 션의 절친한 가요계 후배로 초대받아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사실 션은 정말 완벽한 남자인데, 한 가지 흠이 있다.”고 운을 띄우자 브라이언의 조심스런 폭로에 션은 당황해 했다. 이어 “션이 가끔 방귀를 뀐다. 근데 자기는 몰래 뀐다고 하는데, 늘 동생들 특히 빅뱅의 지드래곤에게 걸렸다.”며 방귀 사건을 공개했다. 이에 션은 "이런 얘기 처음 듣는다."고 하자, 브라이언이 당황하며 “지용아 미안”이라고 급 사과를 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정혜영 또한 션의 방귀사건에 대해서 거들고 나섰다. “어느 날 갑자기 션이 방귀를 꼈는데 안 뀐 척 딴청을 피웠다.”며 “그때 너무 귀여웠다.”고 증명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션-정혜영, 5초안에 15번 뽀뽀 ‘폭풍키스’

    션-정혜영, 5초안에 15번 뽀뽀 ‘폭풍키스’

    연예계 공식 잉꼬부부 션-정혜영 부부가 ‘맛있는 초대’에 출연, 방송에서 최초로 뽀뽀를 하는 닭살 애정행각을 펼쳤다. 두 사람은 17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의 주인공으로 자리해 한결 같은 사랑을 과시했다. 이날 MC 이수근이 “10초안에 뽀뽀 15번을 할 수 있나?”라는 질문을 받은 션은 할 수 있다는 강한 의욕을 불태우며 아내에게 ‘뽀뽀세례’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션은 정혜영을 태우고 팔 굽혀 펴기를 하는 등 부인에 대한 깊은 사랑과 넘치는 에너지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션, 연이은 하율 돌사진 공개..가족애 남달라

    션, 연이은 하율 돌사진 공개..가족애 남달라

    가수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의 돌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션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앙증맞은 한복 차림을 한 하율의 첫 돌 사진을 게재하며 “혜영이가 손수 만든 한복을 입고… 혜영아 수고했어”라고 아내인 배우 정혜영을 격려했다. 사진 속 연두색 두루마기를 입은 하율이는 아기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돌띠를 허리에 두르고 머리에는 귀여운 호건을 쓰고 밝게 웃고 있다. 앞서 션은 지난 6일에도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율이 돌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색동 한복을 입은 하율과 정혜영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 바 있다. 션은 아내 정혜영이 독학으로 한복을 완성했다며 존경의 뜻을 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션은 당시 트위터에 “하율이에게 뭔가 특별한 돌 선물을 해주겠다면서 돌 한복을 자신이 직접 만들어 주면 의미가 있을 거라고 했다.”며 “혜영이는 한복 만드는 책을 사 오더니 새벽 2~3시 까지 하율이 돌 한복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대단한 혜영이. 하율이가 엄마 정성을 알았는지 더운데도 한복을 입고 한 번도 칭얼대지 않고 계속 웃었다. 혜영아 정말 고마워. 그리고 혜영아 너는 내 아내지만 정말 최고야!”라고 아내 정혜영에게 고마움과 존경을 표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션, 정혜영 부부는 지난 200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랑, 하율과 딸 하음 등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혜영, 손수 만든 하율이 두 번째 ‘한복’ 공개

    정혜영, 손수 만든 하율이 두 번째 ‘한복’ 공개

    션이 아내 배우 정혜영이 손수 만든 셋째 아들 하율이의 두 번째 한복을 공개했다.션은 10일 자신의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하율이 돌 사진, 혜영이가 손수 만든 한복을 입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혜영아 수고했어”라고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한복을 입고 있는 하율이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 연두색 두루마기를 입은 하율이는 아기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돌띠를 허리에 두르고 머리에는 귀여운 호건을 쓰고 밝게 웃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한복을 입은 하율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율아 첫 번째 생일 축하한다. 한복이 좋다. 정혜영씨는 정말 능력이 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한복을 정말 잘 만들었다.”, “세상에, 아기가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션은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혜영이 만든 하율이의 오방색 한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션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션, 하율이 돌사진 공개 “한복, 정혜영이 만든 것”

    션, 하율이 돌사진 공개 “한복, 정혜영이 만든 것”

    ‘천사커플’ 션-정혜영 부부가 셋째 하율 군의 돌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션은 6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율이 돌사진’이란 제목으로 셋째 하율이가 ‘색동돌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율이는 정혜영이 한 달반 전부터 책을 사서 독학해 직접 만든 고운 색동 한복을 입고 뿌듯함에 환한 미소를 짓는 엄마와 함께 의젓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션은 아내 정혜영과 하율이가 함께 찍은 사진 아래에 “하율이에게 뭔가 특별한 돌 선물을 해주겠다면서 돌 한복을 자신이 직접 만들어 주면 의미가 있을 거라고 했다.”고 운을 떼며 “퀼트, 옷, 포세린, 케이크에 이어 한복. 아무래도 한복은 조금 무리인거 같았다.”며 아내의 도전에 대해 처음에는 회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봤음을 고백했다.그는 이어 “혜영이는 한복 만드는 책을 사 오더니 하율이 돌 한복을 만들기 시작했다. 낮에는 시간이 없으니까 아이들이 다 잠든 저녁에 시작해서 새벽 2~3시 까지 한복을 만들었다. 그리고는 하율이 돌 이틀 전에 한복을 다 만들었다.”고 쉽지 않았던 일련의 과정을 설명했다.션은 “정말 대단한 혜영이. 하율이가 엄마 정성을 알았는지 더운데도 한복을 입고 한번도 칭얼대지 않고 계속 웃었다.”고 덧붙이며 마지막으로 “혜영아 정말 고마워, 아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해줘서. 그리고 혜영아 너는 내 아내지만 정말 최고야!”라고 아내 정혜영에게 고마움과 존경을 표하며 글을 마무리했다.이 사진과 글을 본 네티즌들은 “와-대단하세요! 행복한 가정의 모티브가 돼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솜씨가 좋으시네요. 진짜 최고의 아내!” “하율이는 효자네요. 엄마의 정성을 알고 덥고 힘들어도 인내하는 거 보니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들 부부는 하율이의 돌을 기념하기 위해 화려한 ‘파티’ 대신 일년 간 돌잔치를 위해 모은 2000만원으로 ‘돌맞이 선행’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션과 정혜영은 이 돈을 하율이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세 명의 아이들의 수술비로 쓰이도록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사진 = 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션, 딸 하음·아들 하랑 사진 공개 “피는 못 속여”

    션, 딸 하음·아들 하랑 사진 공개 “피는 못 속여”

    가수 션이 딸 하음이와 아들 하랑이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션은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가족과 나들이한 사진 4장을 공개하며 자식사랑에 여념 없는 아버지의 면모를 드러냈다.‘우리 이 정도면 닮지 않았나요’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한 션은 “사진 찍는 포즈 표정 같다. 그러나 얼굴은 다르다. 하랑이는 엄마 닮아서 잘 생겼다.”는 내용의 글을 함께 올려 아들은 물론 아내인 배우 정혜영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특히 사진 속의 션과 하랑이는 핑크색 커플티셔츠를 입고 똑같이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인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또 션은 다른 사진에 “하랑이에게 ‘하랑이는 누구 닮았어요?’라고 묻자 ‘아빠!’라고 소리쳤다. 잘생기고 효자인 우리 하랑이가 나 닮았단다.”고 전했다. 이어 “하랑아 그런데 아빠가 보기에도 잘생긴 너는 엄마 닮았어.”라며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하랑이와 등을 맞대고 찍은 사진도 공개한 션은 “사랑하는 아들 하랑아, 너가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지치고 힘이 들 때가 있다면 언제라도 아빠에게 기대렴. 아빠가 너의 버팀목이 되어줄게.”라고 아들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이외에도 션은 하음이와 하랑이 남매가 손을 꼭 잡고 찍은 사진에 “사랑하는 하음아 하랑아, 이 현란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로의 손을 꼭 붙잡아 주렴.”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또 “이 넓은 세상에서 60억의 인구 중에 너희 둘을 같은 가정 안에 남매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건 서로 의지하고 사랑해주며 살아가라는 이유란다.”고 남매의 우애를 당부하기도 했다.한편 션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하랑이도 아빠 닮아서 잘 생겼다.”, “멋진 아빠와 아들이다.”, “정말 훈훈한 가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김운식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파견 △미래기획위원회 김회정 ■교육과학기술부 ◇부이사관 △국립국제교육원 전희두△학생건강안전과장 박희근△부산광역시교육청 하수호 ◇서기관△대구경북과학기술원건설추진단 기획과장 김현동△과학기술전략과 박진희△국립중앙과학관 정국봉 ◇사무관△인재정책실 김지은 채홍준△학술연구정책실 장인숙△국제협력국 이주헌△원자력국 송완호 이규만 ■노동부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운영국장 정태면△노동행정연수원 교육협력관 심경우 ■국민권익위원회 △복지노동민원과장 박민주△도시수자원민원과장 정혜영△환경문화심판과장 김태응 ■복지TV △뉴스본부 해설위원 이민봉 ■현대해상 ◇임원 전보 △개인보험부문장 이영문△보상업무부문장 임창식
  • 션 “우리가족도 함께 ‘월드컵’ 응원해요”

    션 “우리가족도 함께 ‘월드컵’ 응원해요”

    션(38)이 ‘2010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하는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션은 지난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내인 배우 정혜영(37)과 세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대한민국 축구팀 이번 주 토요일 그리스전, 우리 가족도 승리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같이 외쳐요!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사진 속에 붉은 악마티를 입고 있는 션 정혜영 부부는 막내 하율(1)과 딸 하음(4) 아들 하랑(3)에게도 똑같은 티셔츠를 입히고 나란히 앉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세 남매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응원카드를 만드는 모습도 담겨져 있다.이어 ‘나의 보석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에서 션은 “혜영이, 하음이, 하랑이, 하율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보석들”이라며 “나의 아내와 아이들이 아름답게 빛을 내며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와 섬김으로 받침돌이 되어 살아가겠습니다.”고 가족들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을 표현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하율이의 응원으로 16강 갈 수 있을 듯”, “우리도 함께 응원해요.”, “너무 예쁜 가족이다.” 등의 호응을 보였다.한편 션 정혜영 부부는 오는 12일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한국컴패션과 함께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첫 경기 그리스전을 응원할 예정이다.사진 = 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션-정혜영 부부, 프라하서 찍은 가족사진 공개

    션-정혜영 부부, 프라하서 찍은 가족사진 공개

    션-정혜영 부부가 체코 프라하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션은 17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가정이란’ 제목의 가족사진을 선보였다. 그는 “(가정이란)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나에게 허락하신 작은 천국”이라고 짧은 감상을 덧붙이며 부인 정혜영과 하음, 하랑, 하율이와 함께 프라하에서 보낸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션-정혜영과 하남매는 분홍색과 하늘색으로 가족 티를 맞춰 입었다. 예쁜 꽃모자를 쓴 막내 하율이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엄마 미소’를 보내며 뜨겁게 반응했다. 또 ‘리틀태양’ 하랑이는 아빠 션의 다리에 비스듬히 기댄 모습을 선보였다. 엄마와 함께 분홍색 티를 맞춰입은 장녀 하음이의 부쩍 자란 모습도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션-정혜영의 가족사진을 보고 “29년 독신주의자, 오늘부로 ‘독신선언’철회합니다.”, “션-정혜영 가족이란…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작은 행복”, “저렇게 예쁜 아이들과 함께 사는 션-정혜영은 정말 하루하루가 천국 일 듯”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사진 = 션(노승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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