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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TV 하이라이트]

    ●마음이 2(KBS2 오전 11시) 고3이면서 공부는 뒷전, 벌써 세 번째 고등학교를 옮긴 동욱(송중기). 돌아가신 아버지의 선물인 마음이가 새끼를 낳아 엄마가 되면서 동욱은 마음이의 삼남매 ‘먹뽀’ ‘도도’ ‘장군이’를 돌보느라 분주해진다. 특히 몸집이 가장 작고 몸이 약한 장군이가 가장 큰 걱정거리다. 엄마는 고민 끝에 동욱이와 마음이를 떼어 놓기로 한다. ●아이돌 건강 미녀 선발대회(KBS2 밤 7시 50분)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자 아이돌들의 건강 상태를 진단해 보고, 이들을 통해 평소 소홀히 하기 쉬운 여성 건강에 관한 전반적인 상식을 다루어 본다. 심사 결과마다 전문의의 의견과 관련 정보를 담아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들이 재미는 물론 다양한 건강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 ●퀴즈 버라이어티 오딘의 눈(MBC 오전 9시 45분) 기존의 지식과 상식을 뒤엎는 퀴즈 형식의 지식 토크쇼. 지혜의 샘물을 먹기 위해 ‘미미르’라는 거인에게 한쪽 눈을 내주어야 했던 북유럽 신화의 제왕 오딘의 캐릭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4명의 MC와 2명의 게스트가 오딘이라는 가상의 3차원(3D) 캐릭터와 함께 미처 몰랐던 생활 속 궁금증을 풀어 준다. ●재미있는 퀴즈클럽(SBS 오전 10시 10분) 웃기지 못하면 죽는다는 각오로 진행된 설 특집. 다양한 유형의 퀴즈를 상식이 아닌 오직 재치로 풀어야 한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컨셉트다. 재치 넘치는 퀴즈에 재미를 더할 멤버로 김용만, 정형돈, 김숙, 쌈디, 리지가 투입됐다. 이들 MC 군단에 맞서는 게스트 군단은 송은이, 지상렬, 문희준, 김태훈이다. ●꼬마돼지 베이브(EBS 오전 10시 40분) 주인공인 베이브는 이 세상에 갓 태어난 돼지새끼이다. 그는 엄마와 짧은 기간이지만 단란한 생활을 하며 엄마에 대한 정을 키운다. 그러나 그도 잠시 엄마는 도살장에 끌려가는 운명을 맞게 되고 베이브는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 하나 멍청한 다른 동물들은 베이브의 엄마를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으로 착각하고 좋아하는데…. ●메디컬다큐 생명(OBS 밤 11시 5분) 평범한 여느 여자 아이들처럼 인형을 좋아하는 10살 수현이의 목에는 늘 튜브가 꽂혀 있다. 튜브를 통해 숨을 쉬는 수현이의 병명은 신경섬유종증. 어느 순간부터는 튜브 없이 숨을 쉬기 어려웠고, 목에 있는 튜브는 일상이 되고 말았다. 아직은 어리기만 한 수현이의 고통을 대신해 줄 수 없는 엄마의 고통도 함께 커져만 간다.
  • 정형돈-길, 탱크 변신 ‘다친다리 가리기’ 센스작렬

    정형돈-길, 탱크 변신 ‘다친다리 가리기’ 센스작렬

    개그맨 정형돈과 가수 길이 깜찍한 미니탱크로 변신했다.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길 탱크&도니탱크’라는 글과 함께 정형돈과 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정형돈과 길은 군인철모를 쓰고 상자로 만든 탱크로 몸 전체를 가렸다. 특히 두 사람이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이 상자로 몸 전체를 가린 것은 정형돈과 길이 다리를 다쳐 기브스를 하고 휠체어에 앉은 모습을 센스 있게 가린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S전자 출신 미존개오의 작품인가, 물 샐 것 같다”, “두 사람 정말 깜찍하다”, “무슨 특집인지 모르겠지만 빨리 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형돈은 앞서 2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 태권도 특집을 촬영하던 도중 오른쪽 발목을 접질려 인대에 부상을 업고 6주간 깁스 치료를 하게 됐다. 길은 지난달 27일 청계산 등산 중 다리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2010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독특한 분장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김태호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형돈, 홍대패션+목발 “패션 종결자”

    정형돈, 홍대패션+목발 “패션 종결자”

    올해 ‘미친존재감’으로 급부상한 정형돈이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홍대패션’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패션 종결자’로서 폭소를 자아냈다. 정형돈은 지난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2010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했다. 그는 9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서울빙고 특집’에서 “노홍철이 해준 화장에 스키니 바지를 입은 ‘홍대패션’으로 시상식에 나오겠다”고 말한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실행했다. 앞서 ‘홍대패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폭소’를 안겼던 정형돈은 유재석과 함께 이날 한층 강렬해진 화장으로 나타났다. 또한 촬영 중 다친 다리를 위해 짚은 목발은 빨간 리본으로 장식해 이색적인 소품으로 활용하며 업그레이드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특별상 시상자로 나선 모델 장윤주는 정형돈에게 “이제 패션이 어렵지 않죠?”라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정형돈은 “내가 소위 말하는 ‘패션 종결자’다. 이제 대한민국 패션계는 오늘 정형돈의 등장 전후로 나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형돈은 이날 시상식에서 아쉽게도 수상 실적을 남기지는 못했다. 하지만 강렬한 패션과 한층 공고해진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무관의 종결자’로 인정받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이대선 기자
  • 김구라·이경규·남희석… 케이블로 ‘엑소더스’

    김구라·이경규·남희석… 케이블로 ‘엑소더스’

    ‘지상파보다 케이블?’ 최근 방송가에서 유명 MC들이 줄줄이 케이블 TV로 옮겨가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케이블에서 어느 정도 입지를 쌓은 뒤 지상파로 진출하던 과거와 달리 지상파 MC 자리를 과감히 버리고 케이블을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김구라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하차했다. 대신 케이블 채널인 KBS JOY의 ‘김구라의 쇼! 크라테스’의 메인 MC를 맡았다. 지상파의 집단 MC 대신 케이블의 단독 MC로 승부수를 띄운 것. 지상파와 케이블 겸업 사례도 늘고 있다. KBS ‘남자의 자격’에 출연 중인 이경규는 tvN의 ´화성인 바이러스’와 ‘러브 스위치’에도 출연 중이다. KBS 2TV ‘야행성’에 출연 중인 신동엽은 tvN의 ‘러브스위치’와 ‘네버랜드’의 진행을 맡고 있다. KBS ‘미녀들의 수다’ 이후 공백기를 가진 남희석도 tvN ‘만장일치 퀴즈쇼 트라이앵글’의 단독 진행자로 컴백했다. 이렇듯 케이블행(行)이 늘고 있는 것은 ‘슈퍼스타K’ 사례에서 보듯 케이블의 영향력이 훌쩍 커졌고, 지상파보다 실험적인 시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동엽은 ‘네버랜드’의 제작발표회에서 “신선하고 흥미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지상파 MC 자리가 유재석, 강호동으로 양분된 것도 한 요인으로 지적된다. 입지가 좁아진 다른 MC들이 케이블에서 단독 진행 자리를 노려보는 동시에 자신만의 색깔을 찾으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개그맨 정형돈은 일찌감치 케이블에 진출해 재미를 톡톡히 본 사례다. 최근 엠넷의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메인 MC 자리를 꿰찼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케이블은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 진행자의 이미지 변신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라 불리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 F1. 올해 대회 60년째를 맞아 한국 땅을 찾았다. 12개 팀과 24명의 선수들이 펼치는 지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폭발할 것 같은 엔진 소리, 최고 시속 350㎞의 초고속 질주 등 한국에서 최초로 펼쳐진 F1 그랑프리에서의 3일을 함께한다. ●결혼해주세요(KBS2 토요일 오후 7시 55분) 서영의 라디오 프로에 출연한 정임은 지난 실수를 만회하려는 듯 열창을 하고, 이제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밝힌다. 태호는 정임을 위로하러 찾아가지만 오해로 싸우게 되고, 현욱은 정임에게 노래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한다. 한편 경훈은 전처 문제로 화난 연호의 마음을 돌리려고 애쓴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아프리카 중심부에 위치한 르완다는 1994년에 집단 학살이 일어난 곳으로 세계인에게 기억되고 있다. 끔찍한 사건으로 가족과 친구를 잃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던 르완다 사람들. 하지만 역사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르완다는 오늘날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들의 활기찬 모습을 만나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1970년 멕시코에서 미 공군의 미사일 실험이 실시됐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드디어 발사되는 미사일. 그러나 미사일은 항로를 벗어나 어느 사막에 떨어지게 되는데…. 1992년 6월 5일 금요일 밤.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집에 혼자 있던 한 여성의 몸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것이 알고싶다(SBS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지난 10월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미납한 1672억원의 추징금 중 300만원을 냈다는 기사가 전해졌다. 많은 사람들이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한 파렴치한 꼼수라며 분노했다. 1672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 전두환씨의 은닉 재산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추적해 본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MBC 일요일 오후 5시 20분) 오늘을 즐겨라 멤버 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이 강력한 아이돌 용병 2PM을 만나강력하게 다시 태어난다. ‘오즐’과 연합한 2PM 6명 택연, 닉쿤, 찬성, 준수, 우영, 준호는 2010 FIFA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우승 주역 11명의 선수들과 축구 대결을 펼친다. ●특집 경기도 바로 알기 <퀴즈왕 선발대회>(OBS 토요일 오후 5시 10분) 경기도 31개 시·군의 대표자인 311명의 경기도민이 출전한 ‘특집! 경기도 바로 알기 퀴즈왕 선발대회’. 지역 및 분야에 편중하지 않고 각 분야별로 문제를 다양하게 출제해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 등을 퀴즈대회를 통해 함께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톱모델’ 장윤주, 진지한 발연기 폭소 ‘예능계 샛별’

    ‘톱모델’ 장윤주, 진지한 발연기 폭소 ‘예능계 샛별’

    톱모델 장윤주가 중독성 있는 발연기로 절정의 예능감을 뽐냈다.10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7월 달력모델 촬영을 위해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밤의 꿈’ 연기에 도전했다. 그동안 멤버들의 모델 선생님으로 활약했던 장윤주도 여주인공으로 분장해 유재석, 정형돈, 정준하와 호흡을 맞추며 열연했다.달력 사진 촬영에서 최고의 모델답게 남다른 포스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장윤주지만 이날 연극무대에서만큼은 굴욕의 연속이었다. 무대에 등장할 타이밍을 놓쳐 초반부터 아슬아슬하게 시작한 장윤주는 주인공의 이름을 외우지 못하는 실수에 이어 슬픔에 빠져 도망치는 장면에서는 어색함의 극치를 보여줬다.결국 이날 장윤주는 어설픈 눈빛과 어눌한 발음, 일관된 억양으로 최악의 발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연기하는 정형돈도 장윤주의 계속되는 발연기에 웃음을 참지 못했고 급기야 자신의 순서가 아닌데도 치고 나오는 ‘돌발 애드리브’로 멤버들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이에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등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색깔 있고 일관성 있는 연기력”이라고 장윤주의 발연기를 호평(?)했다.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다시 보고 싶은 발연기” “캡처만으로도 웃음이 나온다. 발연기의 대가” “장윤주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인데 발연기 굴욕이다” “중독성 최고” “예능샛별. 고정출연 부탁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톱모델’ 장윤주, 발연기의 정석…영화과 출신 맞아?

    ‘톱모델’ 장윤주, 발연기의 정석…영화과 출신 맞아?

    톱모델 장윤주가 발연기의 정석을 선보여 연일 화제다.10월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2011 도전 달력모델’에서 장윤주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7월달 미션으로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 여름 밤의 꿈’의 연기와 화보 촬영을 수행했다.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장윤주는 패션쇼 런웨이에서의 표현력은 최고로 평가받고 있지만, 이날 방송에서의 연극 연기는 말 그대로 발연기였다.장윤주는 무대에 등장할 타이밍을 놓치는 것부터 시작해 주인공의 이름을 제대로 외우지 못했다. 이어 슬픔에 빠져 도망치는 장면에서 똑같은 억양과 말투, 표정이 어색해 웃음을 자아냈다.함께 연기했던 정형돈도 장윤주의 계속되는 발연기에 웃음을 참지 못했고, 장윤주는 자신의 순서가 아닌데도 치고 나오는 돌발 애드리브로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장윤주의 발연기에 “절정의 연기력”이라며 “유력한 영화대상 후보”라고 자막을 넣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말 다시 보고 싶은 발연기다”, “모델포스와는 사뭇 다른 매력의 소유자다”, “장윤주의 발연기에 중독될 것만 같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개그맨 윤형빈이 ‘왕비호감’ 캐릭터를 살려 걸그룹 멤버들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윤형빈은 10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한글날 특집’에 출연, 걸그룹들을 향한 재치만점 독설 공격을 시작했다. 윤형빈은 걸그룹들의 한글 표현 실력을 알아보기 위해 기획된 ‘한글 꼴지왕 선발대회’ 코너진행 도중 고전을 면치 못하는 멤버들을 향해 “엄청 무식하다”고 지적했다. 걸그룹 멤버들은 거세게 반발했지만 이에 아랑곳 하지 않는 윤형빈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말투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독설 공격은 걸그룹들에 이어 MC 김용만, 정형돈에게도 이어졌다. 윤형빈은 “‘꽃다발’은 MC들이 훌륭하다. 한글날 꽃다발에 단비를 뿌려주는 분들이다”고 운을 떼며 “아, 그런데 단비 이제 안 하지?”라고 비아냥거렸다. 시청률부진 등의 이유로 아쉽게 MBC 종영프로그램 ‘단비’에서 하차해야 했던 MC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얼굴로 복수를 기약했다. 사진 = MBC ‘꽃다발-한글날 특집’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정형돈, 미친 존재감…동물원에서 통했다

    정형돈, 미친 존재감…동물원에서 통했다

    개그맨 정형돈의 미친 존재감이 동물원에서 빛을 발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1 도전! 달력모델’의 5월과 6월 달력촬영분이 공개됐다. 이중 멤버들은 5월 달력 촬영을 위해 동물원을 찾았다. 유재석은 뱀, 박명수는 오랑우탄, 정준하는 새끼 호랑이, 정형돈은 코끼리, 노홍철은 기린, 길은 거북이, 하하는 펭귄과 각각 팀은 이뤄 사진 작업을 진행했다. 이중 정형돈은 동물과의 밀도높은 교감을 이뤄내 눈길을 끌었다. 핫티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코끼리와 호흡을 맞춘 정형돈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쉽게 친해져 완성도 높은 사진을 탄생시켰다. 정형돈은 코끼리를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했으며, 직접 과자를 주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정형돈은 박명수의 파트너 오랑우탄과도 우정을 나눴다. 정형돈을 본 오랑우탄은 반갑게 안기며 정다운 시간을 보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정형돈에게 “진짜 기능인이다”, “정형돈은 사람보다 동물이랑 말하는 게 더 편한가보다”, “천직이다. 사육사 하는 게 낫겠다”고 정형돈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하지만 이날 촬영 대결에서는 정형돈이 3위를 차지해 우승한 길과 2위의 유재석에게 밀렸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패셔니스타’ 정형돈 “쫄바지, 연예대상때 입고 나올 것” 약속

    ‘패셔니스타’ 정형돈 “쫄바지, 연예대상때 입고 나올 것” 약속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이 올해 연말 시상식에 쫄바지를 입고 나오겠다고 약속했다.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5일 신개념 벌칙형 게임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빙고특집’을 진행했다.이날 유재석과 정형돈은 박명수에게 독특한 결혼식 화장을 해주며 실력이 탄로난 노홍철로부터 각각 ‘늙은 조커’와 ‘팥 터져 나온 찹쌀떡’을 주제로 한 메이크업을 받고 홍대거리로 나왔다. 여성복 가게에서 모럴 헤저드한(?) 쫄바지와 쫄티를 구매해 입고 패셔니스타로 변신한 두 사람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무한도전’ 멤버들이 기다리고 있는 버스로 돌아간 유재석은 정형돈에게 “이 옷 버리기 없기다”고 말하자 “올해 연예대상에 입고 나올 거다”고 강력하게 약속했다.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어... 약속했네...”라고 자막을 넣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한 번 내뱉은 약속은 꼭 지켜야하는 ‘무한도전’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시청자들은 “정말 저 옷을 입고 나올까?”, “오늘 정형돈 의상 대박이었다”, “연예대상에서 쫄바지 입고 나오면 정형돈, 당신은 진정한 패셔니스타” 등 이번 연말 시상식에서 정형돈이 약속한 의상을 입고 등장할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 ‘반짝반짝’…"역시 달라"
  • 정형돈 쫄바지 입고 시상식 참석 약속…네티즌 기대 만발

    정형돈 쫄바지 입고 시상식 참석 약속…네티즌 기대 만발

    개그맨 정형돈이 쫄바지를 입고 연말 방송 시상식에 참석하겠다고 발언해 과연 그 약속이 지켜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쫄바지 입은 정형돈 시상식 모습이 상상된다",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온다", "연말이 어서 왔으면 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신개념 벌칙형 게임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빙고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과 정형돈은 ‘노홍철에게 메이크업 받기’ 벌칙에 당첨돼 노홍철로부터 각각 영화 ‘다크 나이트’의 ‘늙은 조커’와 ‘팥 터져 나온 찹쌀떡’ 메이크업을 받고 홍대 거리로 나갔다. 홍대앞 여성복 가게에 들어간 정형돈은 자신의 풍성한 바디 라인을 드러낼 수 있는 쫄바지와 쫄티를 입고 등장했다. 유재석도 늙은 조커 메이크업과 비슷한 색상의 상의를 사 입었다. ‘패셔니스타’(?)로 변신한 두 사람은 시민들의 환호 속에 당당하게 홍대거리를 걸었고 섹시댄스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쫄바지 패션의 인기에 만족한 유재석이 "이 바지 버리지 말자"고 말하자 정형돈은 한술 더떠 “올 연예대상에 입고 나오겠다”고 유머있게 응수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어, 약속했네”라는 자막을 내보내며 정형돈에게 족쇄를 채워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무한도전’ 고스톱 논란 확산…‘신정환-이성진 여파’

    ‘무한도전’ 고스톱 논란 확산…‘신정환-이성진 여파’

    MBC ‘무한도전’이 고스톱을 치는 장면이 노출돼 시청자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해외원정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신정환과 사기 도박혐의로 재판을 진행 중인 이성진으로 한바탕 시끄러운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 그 반응은 더욱 냉담했다. 9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서로 미션과 벌칙을 제안하고 직접 체험하며 빙고 칸을 채우는 게임을 진행했다.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던 박명수와 정형돈은 정준하의 등판에서 화투를 쳐야하는 벌칙을 수행했다. 이들은 실제로 정준하의 상의를 탈의한 후 그 위에 화투 패를 깔고 고스톱을 쳤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연예계 도박관련 사건이 터져 민감한 시기에 굳이 고스톱하는 장면을 여과 없이 노출시킨 이유가 타당하지 않다는 것. 시청자들은 “신정환 이성진 때문에 민감한데 꼭 고스톱 밖에 없었나?”, “다른 게임도 벌칙도 많은데, 왜 하필 화투를 치나요?”, “연예인 해외원정 도박으로 분위기가 안좋은데 왜 무한도전까지 동참하시나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유재석, 개구기 벌칙에 침범벅-잇몸굴욕…‘폭소’

    유재석, 개구기 벌칙에 침범벅-잇몸굴욕…‘폭소’

    국민MC 유재석이 입을 강제로 벌리는 ‘개구기’ 착용벌칙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9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레슬링특집 이후 다시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독한 우정을 모두 과시하기도 전, 멤버들은 다양한 벌칙들을 직접 제시했고 곧바로 팀을 나눠 벌칙을 수행하는 ‘빙고게임’을 펼쳤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릴레이 경주, 물구나무 얼음 땡 등 고난이도의 벌칙이 차례로 공개됐다. 특히 치과에서 검사나 수술 목적으로 입안을 강제로 벌려주는 치과용 ‘개구기’ 착용 벌칙은 멤버들의 굴욕적인 모습과 함께 관심사로 떠올랐다. 유재석과 길은 개구기를 끼고 제대로 발음하기 어려운 ‘커피 주문서’를 들고 카페로 향했다. 과감하게 등장한 것은 성공적이었으나 아이스 카라멜 아끼아떠(마끼야또), 생크림 없이 진하게 스치조우(스트로우), 시낭엉 베이글(시나몬 베이글), 활대 할대(빨대 빨대) 등 발음하기 어려운 주문에 진땀을 흘렸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이 침을 줄줄 흘려 하관이 침 범벅되는 굴욕적인 장면이 적나라하게 노출됐다. 곁에 선 길은 다정하게 유재석의 침을 닦아주고, 이를 화면으로 본 정형돈은 “내일 모레 마흔인데…”라며 안타까워 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내일 MT 가는데 개구기 사러 갑니다”, “개구기 벌칙이 오늘 방송중에 제일 웃겼어”, “맑은 침이 뚝뚝, 그걸 손으로 닦아주는 길이”, “훈훈하고 더러운 방송이었어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 유재석+정형돈, 패션거리 홍대서 ‘패셔니스타’ 등극

    유재석+정형돈, 패션거리 홍대서 ‘패셔니스타’ 등극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과 정형돈이 ‘패션의 거리’ 홍대에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5일 신개념 벌칙형 게임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빙고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유재석과 정형돈은 박명수에게 독특한 결혼식 화장을 해주며 실력이 탄로난 노홍철로부터 각각 ‘늙은 조커’와 ‘팥 터져 나온 찹쌀떡’을 주제로 한 메이크업을 받고 홍대 거리로 나갔다. 홍대에서 옷을 사 입고 패셔니스타에 도전한 유재석과 정형돈은 여성복 가게에 들어가 자연스럽게 옷을 골라 입었다.정형돈은 “모럴 헤저드한 옷을 원한다. 34인치인 핫팬츠 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 자신의 풍성한 바디 라인을 드러낼 수 있는 쫄바지와 쫄티를 입고 등장했다. 유재석도 늙은 조커 메이크업과 비슷한 색상의 상의를 입었다.‘패셔니스타’(?)로 변신한 두 사람은 시민들의 환호 속에 당당하게 홍대거리를 걸었고 섹시댄스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햇님, 달님이 진리다”, “햇살과 달님은 정말 이 분야에서는 지존이다”, “진짜 형돈이 브이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이 잘 된 것 같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유재석, 개구기 끼고 침 흘려…길과 함께 ‘대굴욕’

    유재석, 개구기 끼고 침 흘려…길과 함께 ‘대굴욕’

    방송인 유재석과 가수 길이 시민들 앞에서 개구기를 끼고 침을 흘리는 ‘대굴욕’을 당했다.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5일 신개념 벌칙형 게임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빙고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길은 치과에서 사용하는 개구기(입을 쉽게 벌리게 하기 위한 도구)를 끼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미션을 받았다.두 사람이 받은 미션은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생크림 없이 진하게 스트로우 세 개 꽂아주세요”였다. 유재석은 개구기 때문에 입을 다물 수 없어 어렵게 말하며 주문을 했고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며 유재석과 길의 굴욕적인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특히 유재석은 침을 삼킬 수 없는 개구기의 구조 때문에 주문하던 중 자신도 모르게 침을 흘렸다. 이에 길이 휴지로 닦아주자 버스 안에서 이들을 지켜보고 있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폭소를 참지 못했다. 정형돈은 “내일 모레 마흔인데...”라고 말끝을 흐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 외에도 노홍철과 정준하가 개구기를 착용한 모습 역시 공개됐다. 두 사람은 ‘무한도전’ 멤버 중 구강과 하관의 절대강자임을 인증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인증샷…“주니어 정형돈 탄생”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인증샷…“주니어 정형돈 탄생”

    개그맨 정형돈의 미니미가 새겨진 후드티 셔츠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셔츠’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정형돈이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 함께 출연 중인 빅뱅멤버 승리로부터 선물 받은 것. 한유라 씨는 “승리 팬들이 준 짝꿍 얼굴 프린트 후드티. 완전 부럽다. 아이돌 팬들한테 이런 것도 받고”라고 후드티 셔츠를 소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의 캐릭터가 프린팅 돼 있다. 두 눈과 통통한 볼을 부각시킨 그림은 귀여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 또 한유라 씨는 “앞에 ‘오즐’(‘오늘을 즐겨라’의 줄임) 로고만 안 박혔어도 내가 입고 다녔을 텐데”하며 아쉬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형돈 주니어가 새겨진 것 같다. 주니어 탄생”, “완전 귀엽게 그려졌다. 실물보다 나은 듯 ㅋㅋㅋ”, “나도 입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정형돈과 승리는 정준호 신현준 공형진 서지석 김현철과 함께 ‘오늘을 즐겨라’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한유라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방송인 현영와 배우 윤세아가 데뷔당시 1980년생으로 출생년도를 속여 방송나이가 같았음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9월 21일 방송된 MBC ‘여배우의 집사’에 출연한 현영과 윤세아는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먼저 윤세아가 이전에 현영을 많이 봤었다고 말하며 “그때는 내가 (현영이 더) 어린 줄 알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현영은 “(당시에는) 1980년생이었다”며 데뷔당시 방송나이를 속였다고 말했다. 실제로 현영은 1976년생. 그러자 윤세아 역시 “나도 데뷔했을 때는 1980년생이었다”며 “하지만 다시 나이를 수정했다. 실제로는 1878년생이다”고 사실대로 말했다. 윤세아의 고백에 현영은 “다 올린거냐?”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결국 현영과 윤세아 모두 연예계 데뷔를 위해 나이를 속인 일명 ‘고무줄 나이’ 였음을 이실직고한 것. 이날 방송된 ‘여배우의 집사’에는 현영과 윤세아 조여정 고준희 서신애와 류시원 지현우 윤두준 정형돈 하석진 마르코이 출연해 각기 다른 1박 2일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정형돈 미니미’ 티셔츠 인증샷…“정형돈 주니어 탄생”

    ‘정형돈 미니미’ 티셔츠 인증샷…“정형돈 주니어 탄생”

    개그맨 정형돈의 미니미가 새겨진 후드 티셔츠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형돈 미니미 티셔츠’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정형돈이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 함께 출연 중인 빅뱅멤버 승리로부터 선물 받은 것. 한유라 씨는 “승리 팬들이 준 짝꿍 얼굴 프린트 후드티. 완전 부럽다. 아이돌 팬들한테 이런 것도 받고”라고 티셔츠를 소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의 캐릭터가 프린팅 돼 있다. 두 눈과 통통한 볼을 부각시킨 그림은 귀여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 또 한유라 씨는 “앞에 ‘오즐’(‘오늘을 즐겨라’의 줄임) 로고만 안 박혔어도 내가 입고 다녔을 텐데”하며 아쉬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형돈 주니어가 새겨진 것 같다. 주니어 탄생”, “완전 귀엽게 그려졌다. 실물보다 나은 듯 ㅋㅋㅋ”, “나도 입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정형돈과 승리는 정준호 신현준 공형진 서지석 김현철과 함께 ‘오늘을 즐겨라’에 출연 중이다. 사진 = 한유라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추석 특집으로 기획된 KBS 2TV ‘빅스타 X파일’이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섞어드라마를 마련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9월 21일 방송된 ‘빅스타X파일’에서는 두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교대로 섞어 나오는 ‘초 스피드 막장 짬뽕 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가 공개됐다.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캐릭터 은조(문근영 분)는 탁구(윤시윤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우연히 은조의 엄마 강숙(이미숙 분)과 마주친 구일중(전광렬 분)도 강숙의 치명적인 매력에 흔들렸다. 드라마의 하일라이트는 두 악녀들의 대결 장면. 뒤늦게 남편의 변심을 알아챈 서인숙(전인화 분)은 이미숙을 찾아가 “뭐하는 년이냐”고 따지고 이미숙은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라며 되받아쳤다. 전인화는 굴욕을 당한 뒤 서우에게 도움을 청했다. 서우는 이미숙의 뒤를 졸졸 杆아 다니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강숙을 붙잡기 위한 감독적인 명장면이 한순간 납량특집극으로 둔갑하는 대목이었다. 10분 남짓 미니드라마로 방송된 ‘제빵왕 신데렐라’는 방송직후 신선한 시도,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엄마와 깔깔거리고 웃다가 끝나 가는지도 몰랐다”, “2부 ‘김탁구 언니’ 해주세요”, “다 봤던 장면인데도 어찌나 웃기던지”, “터미네이터 서우, 진짜 폭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 소녀시대 태연·서현, ‘슈퍼배드’ 더빙 "싱크로율 100%" ▶ 한유라, 남편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공개…"승리 팬 선물" ▶ "팬티만 입어" 아내 엽기학대 파렴치 남편 ▶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네티즌들이 MC몽을 대신할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고정멤버로 개그맨 김병만과 가수 이정을 지목했다.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MC몽의 ’1박2일’ 출연유보가 최종적으로 확인된 가운데 ‘개그콘서트’에서 ‘달인’으로 활약중인 김병만이 MC몽을 대신할 다음 타자로 물망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김병만이 ‘1박2일’의 앞잡이 캐릭터로 이수근과 절친한 사이라는 것과 화려한 입담개그, 차력사를 연상시키는 초특급 체력 등을 이유로 들며 ‘신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병만과 동시에 후보에 오른 인물은 가수 이정이다. 이정은 지난 8월 31일 해병대 군복무를 마무리하고 연예계로 다시 돌아왔다. 시기적 조건과 함께 해병대에 지원 입대했다는 점도 전폭적인 지지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정은 시트콤에서 독특한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입대 전에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기 넘치는 끼를 선보인 바 있다. 후보자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치솟는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3년이 넘는 오랜 시간동안 ‘1박 2일’과 함께 했던 MC몽의 정확한 행보와 상관없이 후보자를 선정하는 것은 “경솔하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온라인 상에서는 하차한 김C의 복귀를 바라는 목소리도 확산되고 있지만 ‘1박2일’ 제작진 측은 “불구속 입건된 MC몽을 대신할 멤버 투입 없이 당분간 5인 체제를 유지한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이연희, SM파티사진 이어 뉴욕사진 공개…"추석선물"▶ 소녀시대 태연·서현, ‘슈퍼배드’ 더빙 "싱크로율 100%"▶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유라, 남편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공개…"깜찍해"▶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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