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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사진에 찍힌 13살 물귀신?

    가족사진에 찍힌 13살 물귀신?

    빛이 빚어낸 현상일까, 정말 물귀신일까. 즐겁게 물놀이를 하던 가족이 찍은 사진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포착됐다. 호주 퀸즐랜드에 사는 킴 데이비슨은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갔다가 찍은 사진을 최근 페이스북의 심령전문가들이 모였다는 한 그룹에 올렸다. 사진을 보면 남녀 어른 2명과 아이들 4명이 강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킴 데이비슨에겐 자식이 3명뿐이다. 5명이 나왔어야 할 사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이 1명이 더 포착되면서 6명 단체사진이 되어버렸다. 아이는 과연 누구일까. 킴 데이비슨은 "물놀이를 할 때 가족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다. 유령일 수 있다는 얘기다. 물놀이를 한 날 킴 데이비슨의 큰딸은 두 번이나 사고를 당할 뻔했다. 뒤늦게 사진을 보고 가족 곁에 있던 정체불명의 존재를 확인한 킴 데이비슨은 순간 아찔했다. 물귀신이 큰딸의 목숨을 앗아가려 한 것일 수 있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쳤다. 킴 데이비슨은 심령연구가 2명에게 사진에 대한 분석을 요청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심령사진이 맞다. 곁에 있던 존재는 유령"이라는 의견을 냈다. 두 사람이 지목한 유령의 정체는 90년 전 강에서 익사한 소녀다. 두 사람은 킴 데이비슨 가족이 물놀이를 한 강에서 발생한 사건을 추적하다가 현지 일간지 브리즈번 커리어에 실린 기사 1편을 찾아냈다. 신문에 따르면 1915년 문제의 강에선 13살 소녀 도린 오설리반이 익사했다. 유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이들은 "빛이 반사되면서 묘한 형체를 만든 것일뿐 유령일 리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와인바 복도 돌아다니는 정체불명 유령 모습 포착?

    와인바 복도 돌아다니는 정체불명 유령 모습 포착?

    와인바 CCTV에 유령이 나타났다? 지난 11일 영국 워링턴의 한 난파선 와인바 드림워터(Dreamwater)의 라운지 복도 CCTV에 정체불명의 흰색 형체가 포착돼 소셜미디어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현지매체 미러가 보도했다. 소셜미디어상에 유포된 CCTV 영상에는 벽이 밧줄로 꾸며진 드림워터 복도의 모습이 보인다. 몇 초 후, CCTV가 흔들리고 여성의 형체를 띤 무언가가 복도를 따라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하지만 와인바 주인 시몬 엘리슨(Simon Ellison·44)은 유튜브를 비롯해 소셜미디어상에 유포된 영상이 왜곡 편집됐다고 주장했다. 시몬은 “자신의 와인바 CCTV에 무언가가 복도를 따라 움직임은 있었지만 많은 다른 것들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빨간점의 카메라 레코딩 표시나 배터리 잔량 표시 등이 첨가됐다”며 “카메라의 흔들림도 절묘하게 추가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상을 접한 일부 사람들은 움직이는 형체는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일부는 말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영상의 진위를 위해 미국과 호주의 고스트 헌터들에게 조사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영상= MINHAS TV2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타이어 날벼락 ‘누구를 탓하랴’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타이어 날벼락 ‘누구를 탓하랴’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갑자기 굴러온 정체불명의 타이어에 봉변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지난 4일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 당시 사고 순간은 인근을 지나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은 편도 2차로 중 1차로를 달리는 승용차 한 대를 볼 수 있다. 잠시 후 승용차가 속도를 올리는 순간, 갑자기 맞은편에서 커다란 타이어가 빠르게 굴러온다. 이에 타이어를 발견한 운전자가 급히 브레이크를 밟지만, 이미 늦은 상황. 결국, 타이어와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로 이어진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타이어와 충돌한 차량은 크게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고속도로에서는 화물차량에서 빠진 타이어로 인해 종종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다. 이는 피해차량에 매우 억울한 상황임에도, 사고 후 피해 보상을 받기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월 캐나다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당시 반대편 차선에서 달아온 타이어가 승용차 앞유리와 정면으로 충돌한 것인데, 타이어가 유리를 뚫고 들어올 정도로 그 충격이 컸다. 사진 영상=Chris Wilson, Andrew Sukh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원 악어 우리에 들어간 여성 ‘하마터면’

    동물원 악어 우리에 들어간 여성 ‘하마터면’

    멕시코의 한 여성이 동물원의 악어 우리 안으로 들어간 영상이 공개돼 빈축을 사고 있다. 1일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최근 멕시코 몬테레이 지역에 있는 라 파스토라 동물원 내에 있는 악어 우리에 침입한 정체불명의 여성 관람객 소식을 전했다. 이 여성은 우리 안으로 들어가고서 악어를 도발해 아찔한 순간을 야기했다. 해당 영상은 여성과 함께 동물원을 관람한 일행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몰지각한 여성의 행동에 대해 할 말을 잃었다”, “대체 왜 저런 짓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는 등 영상 속 여성을 강하게 질타했다. 영상을 보면 문제의 여성이 악어 우리에 들어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거침없이 악어에게 다가간 여성은, 악어가 반응이 없자 녀석의 몸통 부위를 손으로 툭 건드린다. 하지만, 여성의 호기는 여기까지. 장난을 치는 여성의 성가신 행동에 악어가 고개를 돌려 공격을 시도한 것. 이에 여성은 기겁하며 재빨리 우리를 빠져나온다. 나인뉴스에 따르면 영상공개 후 논란이 되자 동물원 측이 여성의 행동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으며 해당 여성에 대해 앞으로 동물원 출입을 금지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문제의 여성이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영상=Periodico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주정거장 CCTV에 UFO 나타나자 방송 중단한 나사

    우주정거장 CCTV에 UFO 나타나자 방송 중단한 나사

    국제우주정거장 CCTV에 미확인비행물체 UFO가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국제우주정거장(ISS) 미항공 우주국 나사(NASA) 고화질 지구관찰시스템 카메라에 지구 대기권으로부터 날아오르는 UFO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지구 대기권으로부터 회전하며 날아오르는 세 대의 UFO 모습이 보인다. 이어 “제발 대기해주세요. High Definition Earth-Viewing(HDEV: 고화질 지구관찰시스템)의 카메라들을 전환 중이거나 국제우주정거장의 일시적인 신호장애가 발생했다”는 문구가 나온다. UFO 가 포착된 영상을 확대하자 정체불명의 커다란 물체가 회전하며 날아가는 모습이 확인된다. 지난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93만 5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것은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한편 나사 측은 포착된 UFO에 대해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 HDEV / Mister Enigm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설] 인터뷰 조작해 反韓감정 불지르는 후지TV

    일본 후지TV가 한국인의 반일(反日) 정서를 다룬 특집 프로그램에서 인터뷰 내용을 의도적으로 왜곡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지난 5일 ‘이케가미 아키라 긴급 스페셜-알고 있는 듯해도 모르는 한국의 불가사의’를 내보내며 서울 거리에서 인터뷰한 내용이 완전한 날조라는 것이다. 문제가 된 프로그램을 보면 한 여고생이 우리말로 “문화가 정말 많아요. 그리고 외국인이 정말 많이 방문해 주시는 것 같아요”라고 일본을 호의적으로 묘사했다. 그런데 정작 일본어 자막은 “(일본이) 싫어요. 왜냐면 한국을 괴롭혔잖아요”라는 것이었다. 30대 남성의 “과거 역사에 반성하지 않고, 그런 부분은…”이라는 인터뷰도 자막은 엉뚱하게 “일본 사람은 좋은 사람도 있지만, 국가는 싫어요”라고 달았다. 후지TV의 의도가 무엇인지 너무나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다. 후지TV는 산케이신문과 함께 후지산케이그룹에 속해 있다. 산케이신문 지분의 40%는 후지TV가 갖고 있다고 한다. 일본의 보수우익을 대표하는 매체인 산케이신문은 때로 극우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역사 인식에서도 민족주의적 색채를 짙게 드러내며 과거사 문제에서 한국과 중국을 오히려 비판하는 자세를 견지해 왔다. 무엇보다 이 신문의 제호가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것은 그동안 한·일 관계에서 끊임없이 갈등을 생산한 주체였기 때문이다. 이 신문의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은 세월호 사건과 관련한 추측성 기사를 썼다가 여러 차례 검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그의 전임인 구로다 가쓰히로 전 서울지국장은 ‘비빔밥은 나올 때는 아름답지만 먹을 때는 뒤섞어 정체불명이 되는 양두구육(洋頭拘肉)의 음식’이라는 칼럼을 써서 한국민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그래도 산케이신문 케이스는 논란의 여지라도 있지만, 후지TV의 조작은 기본적인 방송 윤리마저 저버렸다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최근의 한·일 관계는 긴 암흑 터널에서 벗어나 조금씩이나마 빛이 보이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과거사 문제를 슬기롭게 정리하고 양국 관계를 정상화하는 게 중요하다는 인식도 자리잡아 간다. 하지만 이번 조작 방송은 일본인들의 반한 감정에 불을 질러 화해를 방해하는 세력이 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 준다. 당사자인 후지TV의 진심 어린 반성은 기대하지도 않는다. 일본 국민이 뜻을 모아 자정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 [금주 개봉작] 공포 스릴러 ‘트리하우스’ 예고편

    [금주 개봉작] 공포 스릴러 ‘트리하우스’ 예고편

    공포 스릴러 영화 ‘트리하우스’가 25일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선보였다. ‘트리하우스’는 제목 그대로 나무 위에 지어진 집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곳에 갇힌 두 친구가 정체불명의 대상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어느 날 칼리안 형제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초등학생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후 한 남매가 같은 방식으로 실종되면서 마을에는 흉흉한 기운이 감돈다.   연쇄 실종사건으로 마을의 큰 축제가 취소되고 킬리안 형제는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인적 드문 숲 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이들은 나무 위에 지은 집 ‘트리하우스’를 발견한다. 호기심이 발동한 형제는 그곳에 올라갔다가 실종된 남매의 누나 엘리자베스와 마주한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의 엘리자베스는 커다란 형체가 자신의 동생을 데려간 것을 제외하곤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에 형은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급히 마을로 돌아간다. 동생이 형을 기다리는 동안 트리하우스 밖에서는 정체불명의 존재와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극도의 두려움을 느끼게 된 이들은 결국 마을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다. 공개된 예고편은 앙상한 나무들이 가득한 숲 장면으로 시작된다. 스산한 숲 속 분위기는 불길한 기운을 유지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한정된 공간인 트리하우스에서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생명을 위협받는 인물들은 관객들의 공포를 극대화시킨다. ‘트리하우스’는 ‘좀비 다이어리즈’와 ‘파라노말 다이어리: 클롭힐’ 등의 공포물을 연출한 마이클 G. 바틀렛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6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00분. 사진 영상=이놀미디어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신비의 빛’ 세레스 이번엔 ‘피라미드’ 모양 구조물

    ‘신비의 빛’ 세레스 이번엔 ‘피라미드’ 모양 구조물

    우주는 그 자체로 '존재'할 뿐인데 인간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일까? 화성과 목성 사이에 위치한 왜행성 세레스(Ceres) 표면에서 이번엔 정체불명의 피라미드 모양 봉우리가 발견돼 그 '정체'를 둘러싸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사진은 미 항공우주국(NASA)이 세레스 탐사를 위해 파견한 무인 탐사선 던(Dawn)이 보내온 것이다. 던은 6개월 전 처음 세레스를 촬영한 이래 꾸준히 세레스와의 거리를 좁혀가며 관측 자료를 보내오고 있다. 이번 사진은 상공 4400㎞에서 촬영됐다. 해당 봉우리를 제외한 다른 부분에는 이처럼 우뚝 솟은 지형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높이는 5㎞정도 되는 것으로 추정,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서 가장 높은 몽블랑 봉우리와 비슷한 높이다. 현재로서는 피라미드의 구성 성분이나 생성 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세레스의 표면에선 지난달에도 ‘정체불명의 밝은 점’이 발견돼 과학자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당시 이 점의 정체를 두고 소금 퇴적물, 얼음, 간헐천 등 여러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아직까지 밝혀진 사실은 없다. 연말에는 어쩌면 세레스의 이 모든 '비밀'들이 해결될지도 모르겠다. 올해 12월에는 무인 탐사선 던이 세레스 표면으로부터 360㎞ 고도까지 접근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는 국제 우주정거장과 지구표면 사이의 거리보다도 가까운 것이다. 사진=ⓒ나사/JPL-Caltech/UCLA/MPS/DLR/IDA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포토]동굴서 악명 높은 밀수업자 유령 모습 포착?

    [포토]동굴서 악명 높은 밀수업자 유령 모습 포착?

    동굴에서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 유령의 모습일까? 최근 영국의 그래픽 디자이너 존 다이어(John Dyer)가 콘월 폴페로의 한 동굴에서 악명 높은 밀수업자로 잘 알려진 윌리 윌콕스(Willy Wilcox)의 유령을 카메라에 포착했다고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보도했다. 지난 10일 오후 4시 10분, 휴가차 콘월의 윌리 윌콕스 별장 아래 동굴을 찾은 존 다이어는 동굴에서 정체불명의 무언가를 발견하고 아이폰을 이용해 촬영한다. 놀랍게도 그가 찍은 사진 속에는 동굴 끝에 사람 모습의 형상이 포착된 것.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민담에 의하면 18세기 후반 악명을 떨쳤던 밀수업자 윌리 윌콕스가 당시 불법밀수업자를 체포하려는 세관원들을 피하고자 동굴 깊은 곳에 숨었다가 갇혀 죽은 이후, 그의 영혼이 동굴을 떠돌아다닌다고 한다. 당시는 미국과 프랑스 전쟁의 전비를 조달하고자 물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했던 시절로 관세가 없던 밀수는 지역 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존 다이어는 “1981년에 내가 태어난 이후 2002년까지 매년 폴페로를 방문했었다”며 “내가 며칠 동안 부모님 집에 머무르는 동안 동굴로 내려가 보면 유령들은 항상 그곳에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오랫동안 동굴에 내려가지 않아 오래전 광경들을 볼 수 없었다”며 “어린 시절 날 매료시킴과 동시에 무섭게 했던 이야기 속의 유령 윌리 윌콕스 모습을 보게 돼 더욱 기뻤다”고 말했다. 사진= John Dyer Twitter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tv@seoul.co.kr
  • [포토]구글 스트리트뷰 카메라에 찍힌 손자국, 유령일까?

    [포토]구글 스트리트뷰 카메라에 찍힌 손자국, 유령일까?

    구글의 스트리트뷰 카메라에 정체불명의 손자국이 찍혀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뉴욕의 한 흉가 모습을 촬영한 스트리트 뷰 카메라에 유령의 손처럼 보이는 형상이 찍힌 사진을 소개했다. 스트리트뷰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실사 웹지도 서비스로 구글어스라는 지도 프로그램에 들어가 있는 360도 파노라마 사진 지도를 말한다. 스트리트뷰 카메라에 찍힌 캠든(Camden) 마을의 1980년대 앤 여왕 시대 양식으로 지어진 고택 3층 창문에는 선명하게 찍혀 있는 정체불명의 손바닥 자국 세 쌍이 보인다. 손 모양은 누군가 일부러 찍은 듯이 멀리서 봐도 한 눈에 들어온다. 한 성직자 출신 남성이 지은 이 주택은 당시에도 유령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동네에 자자했으며 2010년도 주택을 구입한 마지막 소유자가 이상한 현상들을 경험한 직후, 거주를 포기하고 부동산 시장에 주택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터리한 이 주택은 이후 한 IT사업가가 16만 9000달러에 사들였으며 현재는 10만 5000달러에 매물로 나와 있다. 한편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유령이 확실해요”, “누군가 페인트로 만든 손자국 같다” 등 양분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Googl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칸 영화제 초청작 마돈나’ 메인 예고편

    칸 영화제 초청작 마돈나’ 메인 예고편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던 영화 ‘마돈나’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마돈나’는 ‘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진 평범한 여성 ‘미나’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후 그녀의 과거를 추적하면서 밝혀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병원 간호보조사 해림(서영희)과 의사 혁규(변요한)는 심장이식이 필요한 전신마비 환자 철오를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재벌인 철오의 아들 상우(김영민)가 아버지의 재산을 얻기 위해 아버지의 생명을 연장하려는 사실을 눈치 챈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사고로 미나(권소현)가 병원에 실려 온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상우는 해림에게 그녀의 가족을 찾아 장기기증 동의서를 받아달라는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아버지의 재산을 받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 이에 형편이 어려웠던 해림은 그 제안을 수락한다. 이후 그녀는 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졌던 ‘미나의 과거’를 추적하면서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목숨이 위태로운 아버지의 생명을 이음으로써 부와 명예를 유지하고자 하는 재벌과 이들의 욕심 앞에서 줄타기를 하게 되는 한 인물을 통해 작품’의 주제의식을 상기 시킨다. 영화의 배급사인 리틀빅픽쳐스 측은 “‘마돈나’는 한 여성의 과거 행적을 밟아가면서 현재와 과거, 두 여자의 이야기가 교차하는 새로운 구조의 영화”라고 설명했다.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부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는 등 일찌감치 화제작 반열에 이름을 올린 신수원 감독의 연출작 ‘마돈나’는 서영희와 변요한, 김영민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 청소년관람불가. 상영시간 120분. 사진 영상=리틀빅픽처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역삼 룸메이트 살인사건’ 논란 속 無罪

    ‘역삼 룸메이트 살인사건’ 논란 속 無罪

    2011년 9월 17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라 1층에서 불이 났다. 119 소방대가 긴급 출동했다. 집 안 화장실에는 여성 A(당시 24세)씨가 쓰러져 있었다. 화장을 한 상태였다.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목에서는 흉기에 찔린 상처가 두 군데 발견됐다. 이미 피는 멈춘 상태였다. A씨는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다 보름 만에 숨을 거뒀다. 사인은 연기 과다 흡입으로 인한 저산소증 뇌 손상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동갑내기 룸메이트 B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다. 그는 불이 나기 직전까지 A씨와 집에 함께 있었다. 둘은 여러 해 전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일하다 알게 됐다. 함께 살았지만 사이가 썩 좋지는 않았다. ●2012년 1심선 징역 18년 선고 검찰은 B씨가 A씨의 애완견을 죽이고, A씨에게 정체불명의 음료수를 마시게 해 실신하도록 했다는 주변 진술 등을 확보했다. 특히 검찰은 이들이 차용증 작성 문제로 크게 다퉜다는 점에 주목했다. B씨가 자신에게 돈을 빌리지도 않은 A씨에게 4700만원짜리 차용증을 써 달라고 요구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현존건조물방화치사와 살인미수 혐의로 B씨를 재판에 넘겼다. B씨가 A씨와 다투다가 A씨를 흉기로 찔렀고, 시너 등을 이용해 집에 불을 지른 뒤 도망쳤다는 판단에서다. 재판 과정에서 B씨는 A씨가 보험금을 받아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자해를 했다고 주장했다. 자해하다 다친 A씨를 병원에 데려가려고 했지만 A씨가 강도를 당한 것으로 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또 “불을 지른 것도 A씨”라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2012년 5월 B씨에 대해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6개월 뒤 결과가 뒤집혔다. 항소심 재판부가 검찰 공소사실을 조목조목 따진 것이다. A씨가 돈을 빌리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 없고, 목의 상처도 자해를 시도하고 말리려는 과정에서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게 항소심 판단이었다. 옷에서 불에 그슬린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화재 당시 B씨는 집 근처에 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도 더해졌다. ●대법 “간접증거 있지만 유죄 인정엔 부족” 이에 대해 대법원은 B씨의 무죄를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유죄를 의심할 만한 간접증거나 정황들이 있으나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유죄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건은 항소심 판결 당시 미국 여성 어맨다 녹스 사건과 비교되며 주목을 받았다. 녹스는 이탈리아 유학 중 룸메이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9년 1심에서 징역 26년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무죄가 나왔다. 이후 재심을 거쳐 올 3월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불난 빌라 화장실서 발견된 20대女 미스터리

    불난 빌라 화장실서 발견된 20대女 미스터리

    동거하던 친구를 흉기로 찌르고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8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던 20대 여성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탈리아 유학 중 룸메이트 살해 혐의로 기소돼 징역 26년을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되고 올 3월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된 미국 여성 어맨다 녹스 사건과 닮은꼴이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현존건조물방화치사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사건은 2011년 9월 강남의 한 빌라에서 시작됐다. 불이 난 빌라 화장실에서 2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목격자도, 직접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검찰은 B씨와 한집에 살았던 친구 A씨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A씨가 B씨의 애완견을 죽이고 정체불명의 음료수를 마시게 해 실신케 한 전력이 있고, B씨가 돈을 빌린 적이 없는데도 차용증을 쓰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흉기로 찔렀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었다. 검찰은 A씨가 B씨를 찌른 뒤 B씨의 휴대전화로 신나 등을 주문해 불을 지른 후 도망쳤다고 보고 재판에 넘겼다. A씨는 B씨가 보험금으로 빌린 돈을 갚으려고 자해를 했고, 불을 지른 것도 B씨라고 주장했다. 자해를 말리는 과정에서 B씨가 다쳤고, 병원으로 데려가려 했지만 강도를 당한 것으로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것이다. 1심은 징역 18년을 선고했지만 2심은 무죄로 판단을 뒤집었다. 2심은 유죄를 의심할 만한 간접증거나 정황은 있지만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법관이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유죄의 심증을 갖기는 부족했다고 밝혔다. B씨가 A씨에게 돈을 빌리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 없고, B씨가 자해했다는 A씨의 주장에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B씨의 상처가 지혈이 된 상태였으며, A씨가 입고 있던 옷에서 불에 그슬린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볼 때 불이 날 당시 A씨가 근처에 없었다고 인정한 것이다. 재판부는 특별한 정신병력이 없고 전과도 없는 20대 피고인의 행동이라고 보기는 이례적인 면이 많다며 무죄를 선고했고 대법원도 이 판단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만서 발견한 미스터리한 ‘점액 뱀’ 화제

    대만서 발견한 미스터리한 ‘점액 뱀’ 화제

    정체불명의 신비한 ‘점액 뱀’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타이완의 한 항구에서 정체불명의 녹색 괴생명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웨이 청 지엔(Wei Cheng Jian)이란 페이스북 사용자가 처음 올린 34초 길이의 이 영상에는 3피트(약 91cm) 길이의 녹색 괴생명체가 콘크리트 바닥에서 서서히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천천히 이동하는 이 괴생명체는 점액 형태의 뱀으로 모양이 자유자재로 변형된다. 곧이어 이상한 생명체의 구문부에서 밝은 분홍색 촉수가 나와 주변을 돌아다닌다. 이를 본 일부 사람들은 이 괴생명체를 무척추동물인 끈벌레(ribbon worm)로 추정하고 있지만, 보통 길이 20~30cm의 끈벌레 크기보다 비정상적으로 큰 모습에 끈벌레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징그럽네요”, “외계 생명체 아닐까요?”, “신기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funnyvideohd yuo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불도 닦으러 왔나’…中 사찰 CCTV에 찍힌 UFO

    ‘불도 닦으러 왔나’…中 사찰 CCTV에 찍힌 UFO

    부처님의 가르침이 궁금했던 것일까? 중국 안후이성에 위치한 한 사찰의 CCTV에 UFO가 포착됐다. 영상에 찍힌 빛 덩어리는 사과, 비행접시, 심지어는 불상처럼 보이는 형태로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어 그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달 29일 오후 11시경 촬영된 이 영상을 자세히 보면 빛나는 물체가 사찰의 지붕으로 천천히 접근한다. 모습을 여러 차례 바꾸며 부유하던 이 물체는 7분 쯤 지나자 점점 빨리 회전하다가 빗속으로 유유히 사라진다. 정체불명의 물체는 사찰의 침입자 방지용 경보기가 울린 직후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주스님 시칭콩은 “경보음을 듣고 밖에 나가보았지만 특별한 것이 보이지 않았다. 감시 모니터에 비친 UFO를 발견하고 나서야 크게 놀랐다”고 설명했다. 그는 UFO를 직접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승려들은 UFO가 찾아와 갑자기 경보가 울렸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찰 직원 첸 송젱은 “UFO가 사찰 마당에 들어서지 않았다면 적외선 감지 경보도 작동하지 않았을 것이고 우리는 UFO를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는 이 빛 덩어리가 흔히 UFO로 오해받곤 하는 ‘구전현상’ (번개가 심하게 칠 때 간혹 나타나는 빛으로 된 구체)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영상을 검토한 한 기상학자는 “구전현상이라고 보기엔 너무 오래 지속됐다”고 일축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아르헨티나 하늘에 미스터리 ‘검은 링’...정체는?

    아르헨티나 하늘에 미스터리 ‘검은 링’...정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체가 하늘에 새겨진다. 한가롭게 연휴를 즐기던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바로 수근거림이 시작된다. 외계인이 지구를 공격한다는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이 실제로 벌어졌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북부의 티그레지역 상공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링(반지)이 하늘에 나타났다. 검은 띠 모양이지만 링처럼 완벽하게 연결된 형체가 상공에 나타난 건 25일(현지시간) 오후 5시쯤. 연휴를 맞아 관광지로 유명한 티그레에는 인파가 붐볐다. 누군가 상공에 뜬 링을 목격하면서 인파의 시선은 일제히 하늘로 향했다. 단번에 웅성웅성 분위기가 산만해진 가운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저마다 휴대폰을 꺼내 정체불명의 링을 카메라에 담았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는 상공에 떠있는 검은 링을 찍은 사진이 홍수를 이뤘다. 트위터에는 "뚜렷하면서도 완벽한 링이 하늘에 떠있다" "목격자들이 패닉 상태다"라는 글이 빗발쳤다. 언론사에도 제보와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하늘에 이상한 띠가 그려져 있다. 전문가에게 문의해 정체를 밝혀달라"는 부탁이 쇄도했다. 하지만 형체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 언론은 "관심이 집중되면서 기상전문가들까지 확인에 나섰지만 시원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트위터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동물원 곰 우리 침입해 곰 때린 남성

    동물원 곰 우리 침입해 곰 때린 남성

    동물원 우리의 불곰을 폭행한 남성의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24일 폴란드 바르샤바 시립 동물원(Warsaw Municipal Zoological Garden)의 곰 우리에 침입한 정체불명의 한 남성이 불곰 머리를 때리고 도망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동물원을 찾은 방문객에 의해 포착돼 인터넷에 게재된 사진에는 일요일 오전 바르샤바 시립 동물원 곰 우리에 침입해 암컷 불곰의 머리를 세게 내려치려는 남성의 모습과 불곰이 남성의 팔뚝을 문 순간이 포착돼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반바지 차림의 한 남성이 우리의 울타리를 넘어 침입해 곰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머리를 세게 내리쳤다”면서 “이에 위협을 느낀 불곰이 달아나려는 남성의 팔을 덥석 물었다”고 전했다. 해당 동물원 맹수 담당 사육사 마리아 크라코비악(Maria Krakowiak)은 “지금까지 맹수들의 울타리를 넘어 우리로 들어간 경우를 보지 못했다”며 “부상한 남성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지 경찰은 현재 남성이 찼던 팔찌와 혈흔을 단서로 그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C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주박물관서 잡힌 미스터리 원형 비행물체 포착

    우주박물관서 잡힌 미스터리 원형 비행물체 포착

    빛나는 원형 물체가 CCTV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이달 초 미국 플로리다주 타이터스빌 스페이스 워크 명예의 전당 박물관 CCTV 카메라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원형 물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박물관 내부를 감시하는 CCTV 카메라에 원형의 빛나는 물체가 날아다닌다. 원형 물체는 마치 빛을 내는 듯한 모습으로 나타나 박물관 내부를 돌아다니다가 사라진다. 미 우주비행사 명예의 전당 박물관장 찰리 마스는 WKMG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이 원형 물체에 관해 설명할 수 없으며 조작한 사실 또한 없다”면서 “박물관엔 이미 돌아가신 많은 우주비행사가 가지고 있던 많은 유품이 있으며 그들이 그것을 보기 위해 박물관을 찾아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것이 허공을 떠다니는 거대 먼지처럼 보이지만 박물관 관리인은 당시 모든 에어컨이 꺼져 있는 상태였다”면서 “우리는 이런 상황들을 설명할 순 없지만 그들이 우리에게 다가와 서로 교류하고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돌아가신 우주비행사들의 원혼일까요?”, “신기하네요”, “떠다니는 먼지 아닌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inja fight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굴러온 타이어에 봉변 당한 80대 노인

    中 굴러온 타이어에 봉변 당한 80대 노인

    버스를 기다리던 80대 노인이 갑자기 굴러온 정체불명의 타이어에 봉변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9일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라이빈시의 한 버스 장에서 발생한 황당한 사고를 폐쇄회로(CC)TV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CCTV에는 버스를 기다리는 몇몇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 사람이 그들 앞을 지나치는 순간, 어디선가 커다란 타이어가 빠르게 굴러온다. 이를 본 사람들은 급히 몸을 피하지만, 미처 타이어를 보지 못한 노인이 봉변을 당한다. 무방비 상태로 있던 노인은 이렇게 굴러온 타이어에 그대로 부딪히면서 바닥에 쓰러지고 만다. 경찰조사 결과 당시 사고는 인근에서 오르막길을 오르던 대형 화물 트레일러에서 타이어가 빠져지면서 빚어진 사고로 밝혀졌다. 사고 차량의 운전자는 룸미러를 통해 타이어가 굴러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당한 노인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영상=Australian World News 영상팀 seoultv@seoukl.co.kr
  • 차량 배기구와 성관계 맺는 남성 ‘충격’

    차량 배기구와 성관계 맺는 남성 ‘충격’

    자동차와 성관계(?)를 맺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 게재된 자동차 배기구와 성관계하는 브라질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은색 투도어 차량 뒤쪽에 앉아 있는 한 남성이 보인다. 정체불명의 이 남성은 무릎을 꿇은 채 차량 배기구에 자신의 하체를 대고 움직임을 반복한다. 놀랍게도 남성은 차량과 성관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저럴까요?”, “정신 이상자 아닐까요?”,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Tamey 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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