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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공무원 계급구조 박물관으로 보내라”/김명식 중앙인사위원회 정책홍보관리관

    [기고] “공무원 계급구조 박물관으로 보내라”/김명식 중앙인사위원회 정책홍보관리관

    최근 행정자치부를 비롯한 일부 부처에서 기업형 팀제를 도입하고 있다. 팀제는 원래 경쟁이 치열한 민간기업이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만든 조직모델이다. 그런데 행정기관도 피라미드식 계급구조와 서열문화를 탈피해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하려는 목적에서 이를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건국 이래 우리나라 정부의 계층구조는 공무원의 신분과 계급의 바탕 위에 줄곧 서 있었다. 예컨대 실장은 1급, 국장은 2·3급, 과장은 3·4급 중에서만 임명토록 함으로써 직위가 높은 사람은 반드시 신분등급(계급)도 높게 책정됐다. 그래서 9급에서 1급까지의 ‘계급’은 공무원의 신분 또는 직위와 동의어처럼 인식돼 왔다. 부연 설명하면, 우리나라의 공무원은 모두 일정한 신분 값, 즉 ‘직급’을 갖고 있다. 직급은 직무수행 범위를 나타내는 횡적 직렬과 종적 계급을 합한 개념으로서, 모든 공무원은 바둑판처럼 세분되어 있는 직급체계의 어느 하나에 속하게 돼 있다. 때문에 공무원의 직급은 신규채용, 보직, 정원, 정년은 물론, 퇴직연금까지 결정하는 인사관리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그래서 직급이 오르는 승진은 공무원의 지상목표가 되어 버렸고, 또 직급에 따라 처우수준이 결정되다 보니 성과관리를 저해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욱이 기관 입장에서도 직급에 상응한 보직을 주어야 하므로 조직의 탄력성이 갈수록 떨어질 수밖에 없다. 따지고 보면 우리 공직사회의 계급구조는 그 뿌리가 매우 깊다. 지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 위에 군림하던 과거 신분사회에서 계급은 곧 신분의 상징이었다. 계급이 높은 사람은 당연히 지위와 신분도 높고, 그에 걸맞게 사회적 영향력도 컸다. 사람의 팔과 몸을 뜻하는 지체(肢體)라는 단어에서 ‘지체가 높다.’는 관용어가 파생된 것도 계급과 사회적 신분을 동일시하는 독특한 문화 때문이었으리라. 그런 점에서 직위와 계급을 사실상 1대 1로 연결시켰던 우리의 오랜 공직문화에서 ‘팀제’는 하나의 변화 신호탄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팀제를 도입하는 기관들이 직위와 계급을 1대3 내지 1대4로 확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본부장은 1·2·3급, 단장은 2·3·4급, 팀장은 2·3·4·5급 중에서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로써 극단적인 경우 3급 본부장 밑에 2급 단장 또는 2급 팀장이 일하는 ‘계급 역전’도 가능하게 되었다. 이는 종래 ‘높은 계급은 직위도 높다.’는 계급의 본질적 속성을 깨뜨리는 것으로서 결국 계급의 존재 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므로 정부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이제 공무원의 신분을 서열화하는 낡은 계급구조는 제복근무 등 극히 일부 직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박물관에 보내야 한다. 그리하여 인사관리의 패러다임을 계급중심에서 직무의 비중과 성과, 역량 중심으로 바꾸어야 한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속도조절이다. 모름지기 모든 개혁과 변화에는 ‘연착륙’이 필요한 것이다. 계급을 그대로 둔 채 열심히 일하던 공무원이 어느 날 갑자기 직급(신분)이 낮은 공무원의 지휘감독 아래로 들어가고, 보수는 오히려 더 많이 받는 모순적 상황이 단시일 내에 파급되면 곤란하다. 오랫동안 유지되던 계급구조를 하루아침에 철폐할 경우 자칫 공직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등 후유증도 생길 우려가 있다. 따라서 3급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부터 직급 구분 없이 직무 중심으로 관리하기 위한 ‘고위공무원단제도’의 도입이 선행돼야 할 것이다. 계급구조의 해체는 ‘위로부터의 단계적 개혁’이 가장 실현가능성이 높은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김명식 중앙인사위원회 정책홍보관리관
  • [인사]

    ■ 과학기술부 ◇ 국장급 파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사무처장 金溶煥△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柳重翊 ◇국장급 전보 △과학기술전시연구센터소장 朴正澤△재정기획관 李在永 ■ 문화재청<국장급> △정책홍보관리관 宋寅範△사적명승국장 李春根△문화재정책국장 金鴻烈△국립고궁박물관장 蘇在龜<과장급>△총무과장 崔泰龍△문화재정책과장 嚴承鎔△사적과장 崔孟植△근대문화재과장 車淳大△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공예연구실장 柳麻理△국립고궁박물관 관리과장 李鎔學△현충사관리소장 李源俊△기록정보담당관 趙顯重△궁능관리과장 崔柄善△문화재교류과장 姜敬煥△문화재활용과장 金元基△발굴조사과장 朱挺習△천연기념물과장 李偉樹△국립문화재연구소 정책기획과장 李楡範△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沈榮燮△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장 金姸秀△국립해양유물전시관장 金聖範△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李京薰△경복궁관리소장 趙聖來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격검정이사 정재홍 ■ 서강대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기술이전센터소장·서강창업보육센터소장 李元求△영상대학원장 金忠鉉△도서관장 申肅媛△정보통신원장 崔明煥△대학원 경영학과 주임 李君熙△대학원 과학커뮤니케이션 협동과정〃 元容鎭△경영대학원 중소기업 벤처기업〃 李南柱△동아연구소장 崔珍晳△사회과학연구소장 孫浩哲△기초과학연구소장 鄭淳泳△창업중소기업연구소장 李澈 ■ 한국산업기술평가원(ITEP)(실장)△기획예산 金弘淵△경영혁신 金基元△행정관리 金潤鍾△사업관리 曺基鉉△성과확산 金盛載△평가총괄 金叔來△중장기평가 金尙台△단기평가 田起榮△기반조성 成富鏞△부품소재 文鍾德△지역혁신기획 黃樹彦△정보화기획단장 韓鍾鎭 ■ 근로복지공단 △재정복지이사 金瑞龍 ■ 한국산업인력공단 △자격검정이사 정재홍
  • [인사]

    ■ 기획예산처 ◇이사관 승진 △재정운용기획관 金大棋△사회재정기획단장 金龍賢△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재정세제팀장(파견) 李秀元■ 국세청 (국장급) △국세심판원 파견 金昌煥■ 경찰청 ◇승진 임용 (경무관) △전북경찰청 차장 柳根涉(총경)△부산경찰청 경무과장 金相京△울산〃 수사〃 金臨坤△대구〃 경비교통〃 鄭佑東◇총경급 전보△부산경찰청 수사과장 徐範洙△부산 중부경찰서장 金慶烈△〃 남부경찰서장 河柄玉◇의원면직△총경 李圭白△경정 鄭圭澤■ 해양경찰청 ◇승진 △해양경찰청 차장 權東玉△정책홍보관리관 李相富△경비구난국장 崔元伊■ 스카이라이프 △정책협력실장 金賢洙
  • 대전청사 거세지는 ‘여풍’

    올 들어 2명의 1급 공무원이 배출되는 등 정부대전청사에 ‘여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여성 공무원은 그동안 수적 열세와 업무 특성 등에서 한계성을 지적하기도 하지만 일부 부처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대전청사에서는 지난해 한국철도공사 최연혜(49) 부사장이 철도청 차장에 임명되면서 여성 최고위직 시대를 열었다.4월에는 특허청 심판관이던 김혜원(55) 국장이 1급인 산자부 기술표준원장에 승진 임명됐다. 이후 통계청 김민경(58) 경제통계국장이 차장에 임명되면서 배턴을 받았다. 이들은 해당 기관 최고위직 여성이자 ‘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김민경 차장은 통계청의 초대 차장이자 첫 1급 내부 승진, 김혜원 원장은 특허청 출신으로 상급 부처 첫 진출, 최연혜 부사장은 최초 여성 부사장이자 차장이란 이정표를 세웠다. 공직에 입문한 경로도 이색적이다. 김 차장은 통계 전공의 7급 공채자로 36년간 통계업무를 다뤄온 반면 김 원장은 78년 자격증(약사) 특채(5급)로 공직에 입문했다. 최 부사장은 철도 공사화를 앞두고 경영전문가로 발탁된 케이스다. 이들 외에 준비된(?) 여성 재원들도 눈에 띈다. 여성이 정원(1720명)의 46%(769명)에 달하는 통계청은 5급 이상 간부진에 여성이 15%(27명)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공석중인 사회통계국장에도 전신애(57) 사회통계과장의 승진이 확정적이다. 정책홍보담당관도 통계청의 김선옥(56) 담당관이 청사내에서 유일한 여성이다. 특허청은 김혜원 원장 이직 후 보직 간부가 배출되지 않고 있으나 국제협력과 안미정(44) 서기관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산하 지식재산권전문가그룹(IPEG) 의장으로 활동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정부 외청 중 처음 팀제로 조직을 개편한 조달청에서는 정영옥(47) 사무관이 공개경쟁을 거쳐 팀장에 전격 발탁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청사의 한 관계자는 “성과평가 및 시스템에 의한 업무 처리가 정착되면서 여성들의 섬세한 능력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앞으로 여성 공무원의 활동영역이 넓어지면서 승진을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 중앙인사위원회 ◇서기관 전보 △정책홍보협력담당관 직무대리 高綺童△국외훈련 曺圭範■ 환경부 ◇과장급 전보 △환경기술과장 金亨燮△국토환경보전과장 任采煥△유역제도과장 金洛斌△생활하수과장 吳鍾極△산업폐기물과장 金龍鎭■ 산업자원부 ◇2급 승진 △홍보관리관 洪錫禹△산업기술국장 金昊源△무역조사실장 許汶△기술표준기획부장 韓章燮△환경부 대기보전국장 파견 金景植△KOTRA 외국인투자지원센터 파견 李泰鎔△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파견 吳日煥■ 우먼타임스 △광고국장 柳浩俊
  • 기획처 정책홍보실장 신철식씨

    정부는 16일 공석 중인 기획예산처 정책홍보관리실장에 신철식(51·행시 22회) 국장을 임명했다. 신임 신 실장은 경북 칠곡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기획예산처 교육정보예산과장·관리총괄과장·사회예산심의관·산업재정심의관·기금정책국장 등을 거쳤다.
  • 재경부 1급·국장급 곧 인사

    재정경제부 후속인사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지난달 27일 차관급 발탁 이후 공석이 됐거나 연쇄이동이 예상되는 1급과 국장급 자리에 대한 인사가 대부분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달청장으로 자리를 옮긴 진동수 국제업무정책관 후임에는 김성진(행시 19회)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이 확실시된다. 공개모집한 결과, 공무원 출신으로는 혼자 ‘입후보’해 김 전문위원이 ‘떼논 당상’이라는 지적이다.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으로 간 윤대희 정책홍보관리실장 자리에는 조성익 경제자유구역단장(20회)이 수평 이동할 것이라는 전언이다. 이에 따라 김경호 홍보관리관(21회)이 1급으로 승진해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 옮길 전망이다. 역시 1급인 경제자유구역단장에는 농림부에 파견나간 장태평 농업구조정책국장(20회)과 이철환 국고국장(20회)이 막판 경합중이다. 공석인 재경부 정책기획관에는 청와대로 파견나갔던 육동환 경제정책실 행정관(24회)이, 그 후임으로는 노대래 워싱턴 주재 재경관(23회)이 각각 내정됐다. 신임 워싱턴 주재 재경관으로는 주용식 재정기획관(육사 32기)이 파격적으로 발탁됐다. 후임 홍보관리관에는 김교식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23회)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부처간 교류 차원에서 3개월 전 외교통상부에 파견나간 김성배 전 관세심의관(21회)이 1급으로 승격된 제주도 특별자치구기획단 부단장에 내정돼 재경부 출신이 행정자치부 1급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고충처리인 겸무 유상덕△베이징특파원 준비 이지운■ 법무부 ◇서기관 승진 △부산소년원 교무과장 金基榮△대구〃 〃 姜洪大△대구〃 분류보호과장 金榮綠△광주〃 교무과장 朴英柱△전주〃 〃 高奉龍◇서기관 전보△부산소년분류심사원장 尹在鍊△광주〃 宋花淑△서울소년원 교무과장 金滿坤△대전〃 〃 尹光遠△청주〃 〃 沈在述△서울소년분류심사원 〃 金壯洙■ 행정자치부 ◇이사관 승진 △안전정책관 韓奉璣 △자치인력개발원 기획부장 李相福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朴光鎬◇부이사관 승진△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柳金烈 △균형발전팀장 金振英 ◇과장급 전보△조직기획팀장 金日載 ■ 문화관광부 ◇이사관 승진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 郭濚鎭◇국장 △문화산업국장 朴良雨△국립중앙도서관 자료관리부장 李治周◇과장 △정책홍보관리실 성과전략팀장 韓民鎬△문화정책국 국제문화협력과장 盧泰剛△〃 공간문화과장 禹相一△문화산업국 게임산업과장 金相旭△체육국 생활체육과장 朴成基△〃 국제체육과장 吳泳雨△한국예술종합학교 총무과장 全興斗△〃 교무과장 金龍三△〃 기획과장 李炳國△국립중앙박물관 사업기획팀장 朴周煥△〃 교육홍보팀장 徐英愛△국립중앙도서관 사서능력발전과장 黃寅寬△〃 자료기획과장 申鉉泰△〃 어린이청소년도서관설립기획단장 李淑鉉△〃 정보화담당관 呂渭淑△〃 주제정보과장 宣明順△국립디지털도서관건립추진단장 愼仁鏞△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丁安植■ 관세청 △인천세관 통관심사국장 金鍾雄■ 소방방재청 ◇부이사관 승진 △재난종합상황실장 徐鍾振
  • [부고]

    ●김정훈(변호사)손승태(중소기업은행 감사)씨 빙부상 9일 일본 도쿄, 빈소 삼성서울병원(12일 오후 5시), 발인 15일 (02)3410-6915,3153●전찬홍(농업)찬구(교육인적자원부 정책홍보담당관)찬규(단암전자통신 대표)찬주(충주대 교무과장)씨 부친상 11일 충북 보은 금강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043)542-9678●이창복(사업)씨 모친상 인배(성남중부경찰서 형사과 형사지원팀장)씨 조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63●유신영(사업)성영(〃)주영(〃)상영(건일건설 전무)충영(원우프라자 대표)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91●장치원(전 인천 박문여고 교사)석훈(전 가르멜수도원 수사신부)씨 부친상 전순천(전 충주 축협 전무)조의현(서울서초구 방배1동장)씨 빙부상 10일 인천 가천의대 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32)472-0873●변순호(에이스인쇄 대표)순천(사업)씨 부친상 김영준(KBS인적자원센터장)씨 빙부상 10일 고양시 관동대 의대 명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31)810-5472●최준근(한국HP 사장)씨 부친상 11일 경남 거창 서경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55)940-5244●이종인(TBWA KOREA 대리)씨 부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17●박전개(서울복음교회 원로목사)씨 별세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072-2016●박창수(서울경제 광고국)씨 모친상 11일 광주 빛고을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062)226-4441
  • [인사]

    ■ 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 검사 趙鍾泰△법무심의관실〃 姜蟹暈△법무과〃 金榮基△법조인력정책과〃 任寬爀△검찰국〃 金東柱△검찰2과〃 文泓性△검찰3과〃 金哲秀△검찰4과〃 田盛元△대검 연구관 李載雄 李源坤 李枓奉△서울중앙지검 검사 具本善 李宗哲 張榮燮 朴龍基 申昊澈 崔盛弼 白惠蓮 崔技榮 朴吉培 申奉洙 金泰昊△서울동부지검 검사 林在東△서울남부지검 검사 金暎鐘 李相億 權敬日 李文聖 曺賢鎬 蘇秉珍△서울북부지검 검사 金新煥 徐聖昊 尹席主 金石潭△서울서부지검 검사 崔得信 鄭淳信△의정부지검 검사 方貞淑△인천지검 검사 安晟秀△수원지검 검사 金漢洙 李成熙△성남지청 검사 尹喜植△안산지청 검사 朴章佑△대전지검 검사 具泰彦 金炯吉△천안지청 검사 李魯公 洪起采△대구지검 검사 鄭溶鎭 李相奎 邊昶範 金範起 李貞勳 柳奭桓△경주지청 검사 鄭在旭△부산지검 검사 高基榮 劉一錫 金翰秀 辛升基 吳在爀 李健領△부산동부지청 검사 李善旭△창원지검 검사 金鍾亨△진주지청 검사 柳鉉植△광주지검 검사 李完揆 朴載現 宋庚鎬△목포지청 검사 金志容△공정거래위원회 파견 崔才鎬(안산지청 검사)△여성가족부〃 鄭美京(수원지검 검사)△여성가족부 파견 복귀 黃銀永(안산지청 검사) ■ 시사저널 △편집국장 李潤三 ■ 뉴시스 △국제국 국제전문위원(부국장) 兪世鎭 ■ 제일은행 (상무)△소매영업운영 金仙珠△주택금융영업 朴弘泰△인력개발 張志活 (상무대우)△글로벌기업 高正九 尹在春△대기업영업 崔殷鎬 李光植△기업영업1 金守洪△기업영업2 申允鶴△부동산금융 金興濟△자금 閔庚纘△SME여신지원1 李澤遠△SME여신지원2 金鎭暎△회계 閔富永△개인신용여신영업1 李達遠△서서울본부 李鍾闕△영남〃 蔡永玉△충청·호남·강원〃 韓相龜△잠실서지점 金鍾秀△트윈타워〃 李愛里 ■ 한국중부발전 ◇상임이사 선임 △관리본부장 李昌熙
  • [우리청 이렇게… 승격 청장 릴레이 인터뷰] (2) 이승재 해양경찰청장

    [우리청 이렇게… 승격 청장 릴레이 인터뷰] (2) 이승재 해양경찰청장

    이승재 해양경찰청장에게 지난 5월과 6월은 ‘위기’와 ‘기회’가 교차되는 격동기였다.5월15일 경기도 화성시 입파도 앞 해상에서 레저용 보트 침몰사고가 발생했을 때 해경 경비정의 늑장출동 문제가 불거져 이 청장은 곤욕을 치렀다. 하지만 승부사 기질이 있는 이 청장은 이를 계기로 사고대응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바다안전망을 구축했다. 이러한 조치는 불과 보름 만에 ‘반전’을 연출해 냈다. 6월1일 우리 어선 ‘신풍호’로 인해 남해안 공해상에서 한·일 경비정이 대치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을 때 해경 경비정은 일본 순시선보다 먼저 출동하는 등 사건대처에 우위를 점해 ‘울산대첩’이라는 찬사까지 들었다. 결과적으로 보트사고가 ‘보약’이 된 셈이다. 이후 해경은 계속 탄력을 받아 최근 차관급 기관으로 승격되자 욱일승천의 기세다. 이번 직제 개정으로 이 청장은 지난달 28일자로 경찰청장과 같은 계급인 치안총감(차관급)으로 승진했다. 이 청장은 “차관급 승격은 해경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선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직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선도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강조했다. ▶차관급 기관 격상은 해경의 숙원이었는데. -해경은 16개 외청 가운데 인력 3위, 예산 5위의 대규모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1급 기관에 머물러 업무수행의 어려움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차관급 승격은 단순히 위상이 높아진 것에서 나아가 21세기 신해양 경쟁시대에 요구되는 종합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승격에 따른 조직개편 및 인사는. -정책홍보관리관, 국제협력관(국장급) 등 2개 관과 항공과, 수상레저안전과, 조함단, 광역수사단 등 6개 과가 신설됩니다. 정책홍보관리관은 정책조정과 기획혁신·홍보 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고, 국제협력관은 1996년 해경의 외청 독립이후 7배 이상 늘어난 국제교류 업무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입니다. 또 수상레저 증가와 항공장비 확충 등에 대비해 수상레저안전과와 항공과 등을 발족시켰습니다. 다음주 말까지 국장급과 신설조직에 대한 인사를 마무리짓고 나머지는 연말에 실시할 방침입니다. 직제개편에 따라 현재 경무관인 국장 가운데 일부는 치안감으로 승진될 것입니다. ▶해경의 역할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데. -한반도 해역은 한국·일본·중국·러시아 4개국의 경제수역이 일부 중복되는 등 각국 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물려 항상 긴장감이 있는 일종의 ‘저강도 분쟁수역’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해경은 광활한 해상주권을 수호하고 어업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묵묵히 주어진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경비정 등 해경의 장비가 주변국에 비해 뒤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은데. -현재 대형 함정을 건조 중이고 항공기 확보에도 힘써 2010년쯤이면 일본과 대등한 함정세력 및 수색구조 체제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문제는 장비를 단순 비교할 것이 아니라 관할해역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주5일 근무제에 따라 수상레저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데. -지난달 30일에도 충남 태안군 격렬비열도에 보트를 타고 놀러간 20명이 예정시간에 입항하지 않아 해경 경비정 5척이 출동해 밤새도록 수색을 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레저를 즐기는 것은 좋지만 반드시 안전수칙을 지키고 해경과 연락체제를 갖추는 것만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인사]

    ■ 환경부 ◇국장급 전보△홍보관리관 송재용 △수질보전국장 문정호 △낙동강유역환경청장 홍준석 ◇국장급 승진△재정기획관 박희정 △원주지방환경청장 변주대 ◇국장급 파견△국외훈련 정연만■ 정보통신부 ◇3급 승진△정책홍보관리실 혁신기획관 金容秀△정보통신정책국 정책총괄과장 閔元基■ 국세청 ◇서기관 승진(본청)△총무과(인사) 金烽來△재정기획관실 崔贊五△정책홍보담당관실 金健中△감사〃 朴外羲△감찰〃 金鍾斗△국제세원관리〃 金容均△국제조사〃 李東信△납세자보호과 崔程旭△심사1과 姜仁求△부가가치세과 權景相△원천세과 金在雄△조사기획과 林昌圭△조사1과 申東福 (서울지방국세청)△총무과(혁신) 金大智△법인납세과 韓正洙△조사1국 조사3과 朴武錫△조사2국 조사3과 金亨昱△조사3국 조사4과 李熙昌△조사4국 조사4과 安鎔哲 (중부지방국세청)△총무과(인사) 張南弘△조사상담관실 趙星勳△개인납세1과 趙鏞乙△조사2국 조사1과 金世東 (대전지방국세청)△조사상담관 田明秀 (광주지방국세청)△조사2국 조사1과장 崔永洛 (대구지방국세청)△감사관 林龍錫 (부산지방국세청)△총무과장 沈相熹△감사관 陳判點△개인납세2과장 姜秀求△대기 任成彬■ 법제처 ◇이사관·부이사관 승진△법령해석관리단장 曺正燦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鄭永祚◇이사관 전보△경제법제국장 崔正一 △사회문화법제국장 張鎬益■ 금융감독위원회 ◇전보 △기획행정실 혁신행정과장 陳雄燮△기획행정실 기획과장 徐太鍾△감독정책2국 증권감독과장 洪永萬■ SBS ◇부장급 △보도본부 국제부장 허인구△〃 워싱턴지국장 신경렬■ 코리아 타임스 ◇승진 △편집국 경제부장 吳英辰△〃 경제부(금융부장) 曺載鉉△〃 사회부장 朴潤培 ■ 한국일보 △사회부 부장대우 辛允錫△산업부 〃 李宜春■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기술컨설팅센타장 琴宗洙△기획조정실장 朴基銅△홍보실장 李杞淵△고객지원처장 金致源△사고조사처장 金文澤△시설연구실장 元容準△ISO인증본부장 金吉昌△교육연수실장 趙喜來△광주전남지역본부장 安一根△전남동부본부장 金興植△충북지역본부장 李浩天△경남지역본부장 金泰東 ◇2·3급 △서울서부지사장 尹時重△서울남부지사장 尹相淳△경기서부지사장 朴喜緖△강원지역본부장 金相剛△기술지도처 기술기획부장 李昌洙△고객지원처 고객지원부장 柳炳晁△기술컨설팅센타 사업개발팀장 權赫鎭△홍보실 홍보부장 權奇俊△시설연구실 공정연구팀장 柳光洙△ISO인증본부 환경안전인증팀장 文炳烈△서울지역본부 검사1부장 金東律△서울지역본부 검사2부장 丁聖萬△인천지역본부 도시가스부장 李八九△시험검사실 연소기기팀장 安完植△인천지역본부 검사1부장 孫常根△경기북부지사 검사2부장 李正浩△시험검사실 안전기기팀장 催龍勳■ 우리투자증권 (상무)△IB사업부장 鄭永埰 △종금사업부장 龍元榮■ 동부증권 △부사장 朴鍾吉 ◇부장 승진 △잠실지점장 李炳成△평촌지점 宋興錫△채권금융팀장 吳志元△종합금융〃 趙祐徹△고객자산관리〃 李鎔■ 건국대 △건축전문대학원장 金溶植△언론홍보〃 柳一相△정보통신〃 韓善泳△공과대학장 卞塋煥△정치〃 孫在英△축산〃 陸完芳△사범〃 朴鍾明△서울캠퍼스 입학처장 韓成一△〃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鄭善浩△〃 총무처장 李承杓△충주캠퍼스 학생복지처장 申俊燮△총장비서실장 金光漢△대학원 교학부장 서리 沈龍姬△서울캠퍼스 교무처 교수학습지원센터장 李鍾姸△박물관장 金基興△서울캠퍼스 평생교육원장 蘇在武■ 파워콤 △TPS사업본부 부사장 朴熙用△네트웍본부 상무 朴萬洙△법인사업담당 상무 金種天△TPS사업본부 마케팅담당 李映秀△TPS사업본부 고객서비스담당 李龍宰△네트웍본부 네트웍운영담당 朴勝雲△네트웍본부 네트웍기획담당 姜政昊△경기지사장 金亨根△충청지사장 金喜洙△경북지사장 權萬鉉
  • 靑 경제정책비서관 윤대희씨

    청와대는 29일 비어 있는 경제정책비서관에 윤대희(55) 재정경제부 정책홍보관리실장을 임명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 재경·산자부 ‘세대교체’ 돌풍 분다

    재경·외교·행자·산자부 등 4개 부처 복수차관을 포함해 11개 기관의 차관급 인사가 모두 내부 승진으로 이뤄지면서 그에 따른 ‘후속인사’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재경·산자부 등 경제부처는 대폭적인 후속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반면 행자부와 외교부는 소폭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다.●재경부 재정경제부는 권태신 2차관이 행시 19회인 점을 들어 세대교체의 돛이 올려진 것이라는 시각이 많다. 행시23회인 김석동 차관보까지 감안하면 앞으로 있을 2∼3급 국장급 인사는 크게 젊어질 공산이 크다. 이번 차관급 인사에서 경제부처는 모두 영·호남 출신들이 차지했다. 박병원 재경1차관은 부산, 권 2차관은 경북 영천, 진동수 조달청장은 전북 고창, 유임과 함께 승격된 오갑원 통계청장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영·호남의 구도가 됐다. 윤대희(행시17회) 재경부 정책홍보관리실장은 청와대로 자리를 옮겨 당분간 권 2차관의 업무를 보되 나중에 수석자리를 보장하는 쪽으로 정리됐다는 후문이다. 후속인사로는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 파견간 김성진(행시19회) 전 공보관이 1급으로 승진해 국제업무정책관을 맡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1급인 조성익(행시20회) 경제자유구역단장은 정책홍보관리실장 후보로 거론된다. 이 경우 조 단장의 후임에는 이철환(행시20회) 국고국장이나 농림부에 파견간 장태평(행시20회) 농업구조정책국장이 승진할 가능성이 있다. 장 국장이 국세심판원장으로 갈 것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행시21회인 김경호 홍보관리관도 1급으로 승진,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 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후임 홍보관리관에는 김교식(행시23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이 유력하다.●공정위·산자부 공정위는 당초 거론되던 서동원(행시15회) 상임위원이 아닌 강대형(행시13회) 사무처장이 차관으로 승진하면서 예상보다 후속인사의 폭이 좁아졌다. 행시 기수로 따져 승진이 가장 늦은 부처로 남게 됐다며 적지 않은 불만도 나온다. 후임 사무처장에는 서 위원과 허선(행시17회) 경쟁국장, 이병주(행시20회) 독점국장 등이 경합 중이다. 경쟁국장에는 워싱턴 주재관을 지낸 뒤 보직을 받지 못한 김병배(행시20회) 국장이 유력시된다. 산업자원부는 차관 인사에서 ‘무리수’가 없었던 만큼 후속 인사도 무난할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 중소기업청과 교류 당시 생활산업국장에서 중기청 차장으로 옮긴 정준석(행시19회) 차장이 본부 1급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럴 경우 이재훈(행시21회) 무역투자실장이 자원정책실장으로 자리를 옮길 것 같다. 이 실장은 자본재산업국장 등을 거치며, 자원 및 에너지분야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또 본부 최고참 국장급인 이승훈(행시21회) 자본재산업국장이나 고정식(특별채용) 에너지산업심의관 등의 승진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산자부는 행시 21∼25회가 50여명이나 돼 다른 부처보다 인사 적체 현상이 심한 편이다. 따라서 승진인사가 이뤄지면 1급 진용이 17∼19회에서 19∼21회 중심으로 재편되는 등 ‘세대교체’가 이뤄질 수 있다.●행자·외교부 행자부는 복수차관 인선에 따른 후속인사의 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현재 전자정부본부장이 공석인데다, 일부 자치단체 부단체장 인사도 예정돼 있어 인사는 불가피한 실정이다. 우선 문원경 2차관의 임명으로 공석이 된 지방행정본부장에 권혁인(행시19회) 청와대 인사비서관이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이르면 29일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권 비서관이 청와대로 파견가기 전 자치행정국장을 맡아 지방행정 경험이 풍부한데다 행자부 내 1급 가운데 마땅한 적임자가 없기 때문이다. 개방형으로 공모 중인 전자정부본부장(2급)에는 김남석(행시23회)혁신기획관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이동 가능성이 높다. 외부에서 유능한 인물이 없을 경우, 옮길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최근 명예퇴직한 박재택 울산부시장 후임에는 김국현(행시19회) 혁신전략팀장과 배흥수(육사29기) 정부청사관리소장 등 여러 명이 거론되고 있다. 송하진(행시24회) 지방분권지원단장도 민선단체장 출마를 위해 명퇴를 신청함에 따라 인사 요인을 더했다.한편 외교부는 외무고시 7회인 유명환 2차관이 임명됨에 따라 후임인사도 소폭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백문일 조덕현 장세훈기자 hyoun@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廉周英△논설위원 李商一 朴弘基 陳璟鎬(편집국)△수석부국장 朴宰範△부국장 曺明煥△지방자치뉴스부장 朴先和△경제부장 직무대행 吳承鎬(경영기획실)△기획위원 金仁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대변인 鄭雲鉉(사무처장 겸임)◇4급 상당 △기획총괄과장 金敏喆△기록조사과장 趙宰坤△중앙조사과장 卞恩眞△지역조사과장 金日洙■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장 李銓濟△약학대학 학장 李承基■ 노동부 ◇국장급 전보 △감사관 羅長白△정책홍보관리실 재정기획관 曺在正△중앙노동위원회 사무국장 全云基△대전지방노동청장 金東會■ 헤럴드미디어 △인쇄제작국장 김영남■ 한국조폐공사 △경산조폐창장 鄭光日△부여〃 姜理求△기술연구소장 鄭志一■ 조흥은행 (본점 부서장) △수탁업무 盧成宇△홍보 尹容珍△인사 崔永洙 (영업점장)△가락동 李丙喆△강남역 李大魯△개포남 王太郁△구로동 趙德紀△남가좌동 鄭聖薰△답십리 安鍾旭△당산동 金康植△대방역 崔珌壽△등촌동 金周五△망우동 朴海德△면목남 任圭爀△미아 李相淵△방배 崔宗浩△상계 姜鎬錫△서초 朴寅述△수락 李承權△수색 李福濬△수유 權赫晨△시흥남 朴龍吉△신림 李承日△신사남 韓永澤△신사동 朴賢泰△신촌 金圭俊△암사역 金明寬△압구정서 鄭玟基△역삼 鄭啓容△영동 文京泰△응암 鄭永祚△이대역 李基俊△이촌동 趙晟湖△잠실 郭魯明△잠원 張春姬△장위 韓駿熙△종로 張玹植△종로5가 宋周鏞△중계 崔敬植△중화 尹泰光△타워팰리스 韓在薰△강화 朴馥祿△경안 韓成柱△과천 趙盛喆△광명 李璘△금촌 馬在贊△덕소 吳炳吉△도농 李榮國△모란역 朴存夏△성남 朴南培△수지 周永培△안양 洪承淏△원당 金賢中△일산 金奭浩△주안 朴哲元△중동 金世起△호계동 金奉鎬△화도 韓昭淳△화정 兪承牧△후곡마을 李相昊△광안동 金鍾大△구포 姜仁錫△당리동 李聖現△범일동 金聖龍△충무동 李斗山△마산 黃京鎭△울산남 趙柄宇△진영 金根培△반월당 鄭得植△성서 金宇永△신천동 金龍泰△칠곡 秋昌松△경주 鄭東률△구미 李鉉大△광산 韓載度△동광양 宋泰植△목포 李光淵△당진 康熙泰△대전 許玟△둔산 李桓洙△북문로 宋鎭煥△진천 金正錄△충북영업부 金權會△영월 洪性錄△중앙로 朴東均△태백 金明鍾 (기업금융 지점장(SRM))△강남중앙 金潤壽△서초동 李椿煥△시흥남 金有泰△중앙 朴興緖△신갈 崔澈壽△안양 崔炳玉△웅상 兪相百△창원 李斗容△대구 禹衡九△순천 洪承旭△신부동 權泰善△충주 丁海潤△계동종합금융 崔炳徹△현대모터타운〃 李乙基△여의도남〃 金性洙 ■ 하나은행 (팀장) △경영컨설팅 金東完△사업자금융 金佑起△부동산금융 閔泰興△영남경영지원 吳奎煥△업무지원 李官松△직원만족센터 李都成△방카슈랑스 李明薰 (지점장)△반포서래 姜起求△수유 姜泰原△시지 金石萬△화정 金義哲△중앙기업센터 柳承善△서초로 文洛鉉△행당역 朴承信△서면역 粱文錫△종암동 嚴源幹△서대신동 李在煥△가좌 任龍鎬△성남공단 鄭聖官△을지로6가 崔順九△중앙일보 閔馨槻△수안동 朴大興△돈암동 梁孝珉△신길4동 余東基△경희의료원 吳熙煥△석수 趙鏞烈△탄현 河東勳(개설준비위원장)△분당정자 金億萬(RM(기업금융전담역))△대기업금융1본부 高永泰 丁劾鎭△〃2본부 裵基柱△인천 沈相碩△평촌역 조남진△중기업금융3본부 金炳浩△대전기업금융본부 兪重根△중앙중기업금융본부 全遇洪△SK센터 趙章行■ 조달청 ◇국장급 전보 △정책홍보본부장 朴東植△국제물자본부장 千 龍■ 산재의료관리원 △태백중앙병원장 李鍵源△정선병원장 太 晳△관리국장 吳圭眞(동해병원장 직무대리 겸직)
  • 광역부단체장은 1급 퇴임코스?

    광역자치단체 행정직 최고 자리인 부시장·부지사 자리가 앞으로 행자부 공무원 최고위직 1급의 퇴임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자부내 1급 자리가 소속기관 분리나 독립 등으로 줄어드는 바람에 광역부단체장으로 부임했다가 행자부로 복귀하는 게 힘들게 됐기 때문이다. 소청심사위원회(1급직 4자리)와 국민고충처리위원회(1급직 3자리)가 행자부 소속기관으로 있을 때만 해도 행자부가 인사를 할 수 있는 1급직은 10자리가 넘어 광역부단체장의 행자부 복귀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광역부단체장으로 부임해 2년 남짓 근무하고 나면 대부분 행자부로 복귀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소청심사위가 중앙인사위원회로 이관되고 고충처리위도 독립기관으로 인사를 하게 되면서 행자부 1급 자리는 3자리(지방행정본부장·정책홍보관리본부장·정부혁신본부장)로 줄었다. 정년을 2년 앞둔 박재택(58) 울산행정부시장이 지난 20일 명예퇴직한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전례에 따라 박 부시장도 행자부 복귀를 강력 희망했으나 마땅한 자리가 나지 않은 데다 2년3개월 넘게 있은 울산시 행정부시장 자리도 계속 눌러앉아 있기에 주변 분위기가 부담스러워 결국 용퇴했다. 울산시는 박 부시장 후임 인사와 관련해 오래 전부터 행자부에 시 자체 승진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행자부가 전국 14곳에 이르는 1급자리의 막강한 인사권을 내주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광역부단체장 대부분이 행자부로 복귀를 원하고 있지만 예전과 달리 뾰족한 방법이 없는 실정”이라며 앞으로는 정년이 임박한 고위직 공무원이 광역부단체장으로 부임했다가 해당 지역에서 퇴임하는 사례가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지금 대전청사에선] 조달청 “人事혁신 말로만” 볼멘소리

    ●`상급기관 외압´에 속수무책 인사혁신 선도 기관인 조달청도 힘센 상급 기관의 밀어내기(?)식 인사에는 속수무책. 조달청은 강원순 정책홍보본부장이 재경부로 자리를 옮기면서 발생한 빈 자리를 내부 인사가 채울 것으로 확신했으나 재경부 출신이 내정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지자 허탈해 하는 분위기. 게다가 청내에 수년째 국장 보직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부이사관 과장이 8명이나 있는 상황에서 국제물자본부장 내정자가 재경부 부이사관 승진자로 파악되자 ‘인사폭력’이라며 강하게 반발. 조달청의 한 직원은 “혁신인사니, 발탁인사니 구호만 요란했지 상급 부서의 외압에 대해서는 여전히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불만 섞인 목소리.●철도공사 임직원 “우리 열 받았어요.” 유전사업 의혹으로 호되게 당한 한국철도공사가 이철 사장 취임 이후 ‘한번 해보자.’는 분위기가 후끈. 우선 간부 600여명으로 변화그룹이 조직된데 이어 지난 15일에는 이 사장과 최연혜 부사장 등 임원급 25명이 참여한 혁신 워크숍을 통해 변화의지를 공표하자 크게 고무된 모습. 참석 인사들은 PT체조, 달걀세우기, 숯불 위 걷기 등 정신집중교육에 이어 9월로 예정된 조직개편을 놓고 새벽까지 난상토론을 벌이는 등 침체 벗기에 한마음. 이 과정에서 최 부사장이 발바닥을 데는 등 변신의 후유증(?)도 속출했다는 후문.●시인과 미술평론가의 아름다운 약속 시인인 조연환 산림청장과 미술평론가인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산림보호와 문화재 보수를 위해 ‘철석 공조’를 다짐. 조·유 청장은 최근 문화재 보수 목재를 국산으로 공급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대전청사 최초로 기관간 업무협약을 체결. 앞서 이들은 지난해 가을 경북 울진군 소광리에 문화재 보수·복원용 금송 1111그루를 심고 150년간 벌목을 금하는 금송비도 건립.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skpark@seoul.co.kr
  • 국무회의 직제개정안 의결

    정부는 19일 국무회의를 열고 복수차관제 도입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재경·외교부 등 7개 기관의 직제 개정안을 의결했다. 또 국회에서 송부된 정부조직법에 대한 공포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정부조직법은 노무현 대통령 재가를 거쳐 22일 관보를 통해 공포된다. 재정경제부는 1차관 직속으로 차관보와 혁신기획관을 두고, 세제실과 경제정책·정책조정·금융정책국 등을 맡도록 했다.2차관은 정책관을 직속으로 두며, 정책홍보관리실·국고·국제금융·국제협력국·총무과 등을 관장한다. 외교통상부는 1차관이 차관보와 의전장을 직속으로 두고, 총무과·기획관리실·아시아태평양·북미·중남미·구주·아중동국을 맡는다.2차관에게는 외교정책홍보실·조약·문화외교·재외국민영사국 등의 업무를 맡겼다. 행자부는 1차관이 의정관을 밑에 두고, 운영지원팀·정책홍보·정부혁신·전자정부 등 옛 총무처 업무를 맡는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인사]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정책조정총괄과 崔元睦△지역경제정책과 田炳祚 ■ 과학기술부 ◇과장급 전보△원천기술개발과 姜秉三 ■ 건설교통부△대통령 비서실 이원재 ■ 환경부 ◇이사관 승진 △수질보전국장 鄭然萬◇과장 전보△장관실 비서관 金斗煥△자연자원과장 洪禎基△생활폐기물과장 申總植△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董德守◇과장 승진△정책홍보담당관 朴鍊宰△지속가능발전위원회(파견) 朴美子△국무조정실 규제개혁조정관실(〃) 金鍾律 ■ 보건복지부 △국립나주병원 간호과장 崔惠金 ■ 해양수산부 ◇전보 △성과관리팀장 姜仁南△정보상황관리〃 朴魯鍾△해양환경발전〃 李炳主△해운정책〃 朴奎鉉△항만건설과장 申明△민자계획〃 崔鳴鏞△기술안전〃 金榮福△자원관리〃 金晟範△국립수산과학원 행정예산〃 孫鉉圭△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항건설사무소장 宋鍾炫 ■ 농림부 △통상협력과장 尹東鎭△국무조정실 규제개혁기획단 파견 崔秉國 ■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 소상공인지원팀장 김일호 (서기관급)△재정기획법무관실 하종성△판로지원과 류붕걸△전북지방중소기업청 지원총괄과장 임종목△강원〃 〃 오태문 ■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경쟁촉진과장 玉化榮 ■ 한국감정원 △지방이전추진단장 윤호영△혁신전략단장 이성영 ■ 한국일보 ◇스포츠한국 (편집국)△부국장 겸 스포츠부장 남재국△스포츠부 부장대우 권정식△편집부장 직대 최병창△연예부장 직대 윤여수(총무·광고국)△총무국 부국장 김윤찬△광고국 부국장대우 영업1부장 이재준△영업2부장 이성수◇주간한국 (광고국)△국장 이형일 ■ 고려대 △생명공학연구소장 金鑽和 ■ 프레시안 △경영실장 辛基賢 ■ 서울보증보험 △특수영업부장 李相秀△신용평가〃 金善喆△시스템개발〃 楊昌國△부산지점장 金奎辰
  • [부고]

    ● 김도창 前 법제처장 김도창 전 법제처장이 17일 오후 7시 20분 숙환으로 별세했다.73세. 고인은 서울대 법대 교수와 한국공법학회 회장 등을 지내며 국내 행정법학 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유족으로는 아들 백균(뉴욕심장내과병원 원장), 용균(이수페타시스 대표), 성균(무한투자 대표)씨와 사위 박시국(LA스티브박심장내과병원 원장)씨.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02)3010-2230. ● 애국지사 최용선 선생 광복군 출신인 애국지사 최용선 선생이 17일 밤 숙환으로 별세했다.81세. 전남 영광 태생인 선생은 1943년 10월 일제에 의해 강제 징집돼 중국 산시성(山西省) 주둔 일본군 3541부대에 배속됐지만 중국 충칭(重慶)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광복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듬해인 1944년 11월 광복군 입대를 위해 일본군을 탈출했다.1945년 4월부터 광복군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속, 특수 임무를 수행하다 광복을 맞았다.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유족은 미망인 김명신 여사와 장남 운성씨 등 2남. 빈소는 전북 정읍시 연지동 302-15 자택. 발인은 19일 오전 9시. 장지는 정읍시 시기동 선영.(063)536-4441.●구필서(농업)관서(교육인적자원부 정책홍보관리실장)씨 모친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2)2072-2011 ●채희수(전 한나라당 충북도당 여성부장)씨 모친상 박환규(충북도 기획관리실장)씨 빙모상 18일 청주병원, 발인 20일 오전 11시 (043)224-2897 ●김인성(mbn 영상취재부 차장)씨 빙부상 18일 한양대 구리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31)560-2433 ●김영(전 일본가승화학 전무이사)씨 별세 희철(한국효소 대표)희석(TERRA JAPAN 사장)씨 부친상 조명행(전 주칠레 대사)윤동진(미국 Y Inc. 사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010-2293 ●심영학(전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장)씨 별세 17일 연세대 원주기독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3)741-0986 ●이태우(부천대 컴퓨터제어과 교수)시우(사업)씨 모친상 김재수(현대증권 법무실장)씨 빙모상 17일 동두천 이담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 (031)861-6644 ●김대권(법무법인 동명 대표변호사·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씨 별세 대석(자영업)대기(기획예산처 재정운용기획관)씨 형님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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