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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대법원 金鍾浩 金學俊 徐慶桓 安正鎬 尹鍾九 千大燁△사법연수원 金秀鎰 金煥洙 박정화 呂美淑 李元炯 林福圭 全珠惠 鄭孝采 趙休玉 河賢國△서울중앙지법 金基正 金壽天 金永壽 金榮惠 金容大 金靖鎬 金周元 朴京鎬 朴在弼 朴鍾文 朴熙承 裵珖局 邊賢哲 呂勳九 尹成遠(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李琳 李圭鎭 李敏杰(〃 기획조정심의관·총괄) 林範錫 林成根(〃 형사정책심의관·총괄) 林鍾憲 曺源徹 趙漢暢 池永哲 崔圭弘 韓晶奎 洪起台 洪承勉 洪承徹 黃迪和△서울가정법원 安英吉(수석부장판사) 朴鍾澤△서울행정법원 金仁旭(수석부장판사) 金鍾泌 成智鏞 李炅九 韓勝△서울동부지법 權澤秀(수석부장판사) 金禹辰(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金兌慶 魯萬景 申泰吉 李垠厓△〃남부지법 尹誠根(수석부장판사) 金成坤 金鍾根 成志鎬 吳碩峻(대법원 공보관) 李丞鎬 崔勝昱 韓昌勳△〃북부지법 李相喆(수석부장판사) 裵峻鉉 徐昌沅 宋平根(사법연구) 李宰榮 林炳烈 崔復奎 韓昌昊△〃서부지법 金健洙(수석부장판사) 金昭英(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총괄) 金貞鶴 金泉秀 劉承男 鄭永珍△의정부지법 崔永龍(수석부장판사) 姜仁喆 高榮九 朴晟秀(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총괄) 朴淳官 安承浩△〃 고양지원 姜載喆(지원장) 李仁揆△인천지법 李景民 李承蓮 (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총괄) 李恩信 李仁亨(사법연구) 蔣尙均 韓榮煥 咸尙勳△〃 부천지원 姜乙煥 崔英憲△수원지법 金尙煥(헌법재판소) 金王泰炳 愼鏞碩 沈俊輔 吳奇斗 兪相在 李城求 全光植 鄭永薰(사법연구) 鄭漢翼 崔在爀 崔鍾斗 河宗大 韓奎現△〃 성남지원 李炫昇(지원장) 金賢錫 朴寬根△〃 평택〃 鄭大鴻(지원장)△〃 안산〃 安起煥(지원장)△춘천지법 李相潤(수석부장판사) 朴寅植 鄭成太△〃 강릉지원 金炯枓(지원장) 金又洙△〃 원주〃 李圭哲(지원장)△대전지법 姜泰勳 金晟洙 金良奎 金才煥 芮知希 李泰秀 林東奎 鄭仁淑 池泳暖△〃 홍성지원 崔炳俊(지원장)△〃 공주〃 成秀濟(지원장)△〃 논산〃 尹鍾秀(지원장)△〃 천안〃 李承勳(지원장) 鄭甲生△청주지법 昔東奎△〃 충주지원 全炳寬(지원장)△〃 제천〃 이승택(지원장)△〃 영동〃 金明漢(지원장)△대구지법 權純亨 金燦敦 金埰海 沈雨湧(사법연구) 李英淑 李允稙 李政浩 蔣淳在△〃 경주지원 嚴鍾圭(지원장)△〃 포항〃 金泰川(지원장)△〃 상주〃 孫鳳基(지원장)△〃 영덕〃 孫大植(지원장)△부산지법 姜厚遠(사법연구) 高敬雨 高圭貞 金東胤 金載承 朴泰俊 尹章源 李興九 蔣盛旭 張準顯 曺圭鉉△〃 동부지원 高永太 崔恩培△〃 가정〃 金滎川(지원장)△울산지법 郭炳勳 金相局 金柱昊 崔周永(사법연구) 韓瑛杓△창원지법 김경호 朴敏秀 崔允誠△〃 밀양지원 申瑀澈(지원장)△광주지법 金龍逸 김하늘 文俊弼 유승관 兪承龍 李雨龍(사법연구)△〃 목포지원 李承翰△〃 장흥〃 具會根(지원장)△〃 순천〃 朴英在△〃 가정〃 金載英(지원장)△전주지법 鄭一衍(수석부장판사) 朴佶成 李東根 李榮眞 李廷錫 鄭彰鎬(외교통상부) 趙鏞賢 黃鉉贊△〃 군산지원 李昌翰(지원장) 鄭載圭△〃 정읍〃 宋熙鎬(지원장) 鄭忠謨△제주지법 尹賢周(수석부장판사) 洪東基△법원행정처 李鎭萬(민사정책심의관·총괄) 金仁謙(윤리감사관)△재판연구관 姜京求 姜柄勳 姜相旭 김동석 金東亞 金國鉉 金武信 金福馨 金成大 金永鶴 金容哲 金周奭 金辰玹 金泰業 羅相庸 南玄 文相培 朴佑宗 白雄喆 손동준 申東憲 劉憲鍾 尹泰植 尹兌鎬 李炳翰 李祐哲 李憲淑 李桓昇 李興權 田智媛 曺在巾 車幸典 韓東洙 玄容先 扈帝熏 洪龍健(고등법원 판사)△사법연수원 金鎔浩 申叔憙 安浩鳳 梁大權 吳相龍 李元 全晟喜△서울고법 高鐘瑛 具滋憲 權熙 權純祜 奇佑鍾(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총괄) 金敬桓(〃 기획제2담당관) 金琯龍 金光燮 金都現 金範俊 金祥圭 金善日 金亮希 金容漢 金裕津 金垠成 金仁澤 金政中(헌법재판소) 金琮基 金知徹 金泰毅 金玄錫 金炯勳 文銖生 文裕晳(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文丁一 文柱馨 朴光雨 朴南泉 朴宣俊 朴晟圭 朴宰佑 朴鍾郁 朴柱炫 成忠容 申尙烈 申軒錫 沈淡 沈泰圭 安東範 安秉旭 吳旻錫(〃 민사정책심의관) 元益善 柳陳鉉 尹景雅 尹誠植(사법연구) 尹正根 尹鍾燮 殷澤 李官勇 李光永 李銅郁 李相潤 李叔姸 李暎翰 李永薰(법원행정처 형사정책심의관) 李在郁 李鍾匡 李鍾林 李智賢 李賢雨 李和容 林成哲 林永又 鄭完 鄭載勳 曺羊希 曺正鉉 秦徹 崔圭一 崔基相 崔炳哲 崔龍浩 韓素英 韓政勳 黃文燮(헌법재판소) 黃秉憲△대전고법 高蓮錦 南良祐 尹成默 尹泳薰 李太榮△대구〃 金鍾赫 徐英愛 孫鉉讚 韓栽捧△부산〃 權奇哲 權宰昌 金鴻起 文春彦 成益慶 李宰旭 全智煥△광주〃 姜和錫(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金相坤(〃) 金成柱 朴憲幸(〃) 孫振鴻 宋惠英 李承燁△특허법원 沈俊輔 柳英善 李相均 李鍾雨△법원행정처 徐昇烈(기획제1담당관) 李俊明(사법정책심의관) 孫哲宇(형사정책심의관) 咸錫泉(윤리감사제1담당관)△국회 파견 崔昌永△헌법재판소 〃 金相佑 金正運 박진영 裵寅九 張淳旭 崔碩文△외교통상부 〃 姜翰承(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姜旻成 高承桓 高銀設 김병찬 金相采 金瑛敏 金禮英 金容重 金于楨 김유진 金鍾文 金鍾秀 金志映 金知慧 金眞旿 金昶亨 金漢喆 金賢龍 金孝眞 羅允敏 南奇勇 南基柱 南同熙 南善美 南仁洙 都亨錫 柳志賢 馬鏞周 文盛冠 閔靖晳 朴康濬 朴敏宇 朴相吉 朴祥在 朴信映 朴亮俊 朴載永 朴宰賢 朴俊燮 朴昌濟 朴泰安 朴海彬 徐基鎬 徐敏錫 서아람 石埈協 宋秉勳 辛順英 辛容武 申元一 申知恩 愼炫範 沈載南 沈活燮 梁鐵瀚 呂運國 嚴相弼 芮赫晙 吳東運 吳碩勛 吳星禹 吳炫錫 元貞淑 魏光河 柳成旭 劉榮根 柳永鉉 尹道根 尹成烈 李國鉉 李相周 이수영 李彦錫 李彦學 李一鹽 李長炯 李再新 李正權 李政桓(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李俊相 李智慧 李泰雨 이현오 李賢鍾 李惠蘭 李孝善 林海志 張容範 鄭義靜 鄭昌根 鄭炫美 曺世珍 趙允姃 趙炯又 朱埰光 車恩京 崔斗豪 崔珠榮 崔智英 崔哲煥 崔致鳳 崔瀚敦 河泓映 洪起燦 洪銀淑 洪晙豪 황성미 黃正洙△서울가정법원 金允貞 朴相俊 李明哲 林鍾孝 張日赫 趙美衍 陳玟希△서울행정법원 姜文希 金政中 朴正秀 李用雨 李殷相 李振錫 鄭晟完 鄭惠恩 趙希燦 崔義鎬 咸鍾植 許珥勳△서울동부지법 權赫中 金敬 金剛大 金貴玉 金旼秀 金春蝴 盧泰善 朴政圭 蘇秉錫 孫今柱 吳炳禧 李根壽(사법연구) 李尙憲 李政烈 李眞熙 林栽勳 鄭俊和 鄭鎭原 崔起榮 洪成旭△〃남부지법 姜熙錫 金泳植 金暎賀 金周石 金春花 金炫甫 金希洙 馬恩赫 徐輔民 宋明浩 宋美暻 申校植 劉煥牛 尹昇恩 李錦珍 李碩載 李仁碩 李鎭奎 李哲圭 李炯柱 鄭成均 趙庭敏 千至誠 韓京煥 扈成浩 洪淳郁△〃북부지법 金江山 金京善 金東奎 金容斗 金容培(사법연구) 金志映 金春昊 金炯培 閔智絃 朴思朗 朴相炫 朴容雨 朴埈民 朴熙槿 邊珉宣 李東珍 李珍姬 林光鎬 鄭憲明 許湘眞 許壹勝 洪性郁 洪鎭杓△〃서부지법 김래니 金明洙 金宣希(사법연구) 金秀英 金朱植 金眞伶 金翰聖 金希珍 朴庠彦 朴順英 昔炫秀 宋有林 申宗旿 安永華 梁鎭守 李聖鎔 許明山 洪禮淵△의정부지법 姜淙善 金容台 金栽亨 孟炫武 朴晉永 申東勳 吳元贊 李秀烈 李宗燁 張哲翼 丁元 丁貞豪 趙秉大 崔漢洵 許景皓△〃 고양지원 姜城洙 權亮希 金良燮 李忠杓 韓元敎△인천지법 權奇萬 金甲錫 金紋聖 金美京 金世鍾 金狀勳 金鍾珉 金兌俊 金泰桓 金惠眞 朴連珠 朴正運 裵祥元 尙鍾佑 成彦周 宋寅宇 梁相翊 嚴撤 兪賢英 李午榮 李智善 李賢洙(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李虎山 任銀河 張性學 張成勳 鄭允瀅 丁銀英 鄭玄植 曺圭錫 趙龍來 崔宇鎭 河相赫 黃勝泰△〃 부천지원 金佑鉉 吳榮相△수원지법 金鍾沅 崔建鎬(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 金仙雅 金俊模 민규남 閔庚和 朴惠仙 吳智苑 鄭容晳 全祐辰 陳光哲 金熙中 鄭智媛 黃順鉉 金一淳 朴進淑 朴俊奭 朴泂淳 金珉我 金炫辰△〃 성남지원 金柱完 金泰昊 金亨錫 李尙佑 李琓炯 鄭東赫△〃 여주〃 金鉉哲 孫丞瑥 沈秉稷 鄭奉奇△〃 평택〃 權賢英 安承勳 鄭又榮 鄭載熹△〃 안산〃 金龍 金芝娟 盧賢美 愼重權 李珉秀 李鍾潤 鄭德壽 曺基烈△춘천지법 朴珖緖 沈在完 吳圭晟 柳成根 李沅錫 陳相勳△〃 강릉지원 朴弼鍾△〃 원주〃 朱宣俄 徐孝珍△〃 속초〃 吳揆姬 趙垠來△〃 영월〃 孔鉉晉 柳孝英 李重旼△대전지법 姜斗禮 金頃愛 金秀珽 南世眞 宋寅赫 申惠英 林性文 張賢珍 陳炫志 崔智壽 河泰漢△〃 홍성지원 張俊雅△〃 공주〃 姜敬鎬 朴珠英△〃 논산〃 裵容浚 鄭眩京 崔鎭永△〃 서산〃 盧鍾贊 文鉉皓 方雄煥 崔賢鍾△〃 천안〃 金世容 羅相勳 朴允貞 梁栽豪 李文雨 崔雄永△청주지법 金春洙 金亨進 徐在國 河兌憲△〃 충주지원 徐昌錫 吳泰煥 李承揆△〃 제천〃 金貞錫△〃 영동〃 崔乘元△대구지법 金光鎭 金永埈(사법연구) 남대하 李相五 李茂尙 蔣來我 孫炳元△〃 서부지원 李在德 張鎭英 崔鍾宣△〃 안동〃 李垠姃 李知珉△〃 경주〃 朴正大△〃 포항〃 李仲杓 洪承賢△〃 김천〃 金度均 金淸美 李漢鎰△〃 상주〃 丘岷承 申興浩△부산지법 姜銀珠 구민경 金敬珍 金度均 金東珍 金紋寬 金泳勳 金禎雨 金鍾秀 金韓性 朴春基(사법연구) 夫東植 吳娟受 吳永斗 李炫昔 林泳澈 林廷澤 張智惠 鄭萬圭 鄭恩英 蔡時昊△〃 동부지원 金鍾雲 朴雲三 魏智鉉△〃 가정〃 金寬求 李潤鎬 崔鍾玗△울산지법 姜敬淑 權純男 金秀貞 林相珉 曺榮國△창원〃 진주지원 朴鎭秀 任周赫 鄭世英 崔珍坤△〃 통영〃 柳昌成 薛忠珉 梁銀祥△〃 밀양〃 盧泰弘△광주지법 金旻貞 宋基錫 梁炯權 李炳柱 李羊姬 李恩惠 張容基 崔永男 韓基洙△〃 목포지원 金振煥 鄭智榮 曺永昊△〃 순천〃 金大鉉 金成俊 劉載光 丁宇政△〃 해남〃 朴正濟 李永男△전주지법 金貞勳 朴之姸 李成振 李政炫△〃 군산지원 金光洙 梁宇昌△〃 정읍〃 李榮鎬 林倡鉉△제주지법 姜宇燦 李政燁△법원행정처 尹相道(사법정책심의관) 朴範錫(윤리감사제1담당관)△법원도서관 洪震昊(조사심의관)◇보임 (지방법원 판사)△인천지법 蘇秉珍△춘천〃 강릉지원 張贊洙△대전지법 金炯苑 李大衍△〃 천안지원 崔鍾震△청주지법 崔海日△대구〃 裵晟中 李東奎 李鍾吉△부산〃 金潤榮 金亨律 鄭宰旭△울산〃 崔鍾相△창원〃 文鴻周 文興晩△광주〃 朴美花 李訂宰△전주〃 朴奭祐◇임명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金南一 金嬉眞 박기쁨 朴美善 朴垠姝 朴彗辰 朴熙精 薛汀恩 安敏英 王知勳 林修廷 林貞允 鄭仁榮 韓知亨 洪眞映△〃동부지법 朴炳敏 朴判圭 李京珉△〃남부지법 權奇伯 裵睿旋 鄭智恩 崔銀璟△〃북부지법 沈炫住 兪現淨△〃서부지법 尹智淑 崔允禎△의정부지법 姜蘭珠 姜周利 金美慶 金恩燁△〃 고양지원 鄭元碩△인천지법 朴慶烈 朴鍾煥 李俊敏 李眞宰 全京鎬△〃 부천지원 朴珉俊△수원지법 金宗範 吳倞錫 兪成姬 李承原 趙秀姸 趙迎恩 玄珍熙△〃 성남지원 李美珠 鄭恩榮△〃 안산〃 金炳局△춘천지법 명선아 李柱憲△〃 강릉지원 김슬기△대전지법 孫定延 李愛正 李愉珍 李鍾梧 趙商敏△〃 천안지원 李尙勳△청주지법 金辰熙 안은진△대구지법 김주미 閔丙國 朴賢淑 劉知炫 李匡憲 李相律 李沇晋 張美玉△〃 서부지원 崔惠丞△부산지법 權素暎 金延修 金蓮珠 南性宇 朴淑熙 장은영 鄭丞娟 崔唯信△〃 동부지원 吳周映△울산지법 延善珠 李孝信 張玹慈△창원〃 權純燁 金東禧 曺知熙 崔然美 表炫志△〃 진주지원 黃亨柱△광주지법 金美振 金裕貞 金志娟 徐禎禧 宋明珠△〃 순천지원 文卿熏△전주지법 金智永 張瑛彩 崔乘準△〃 군산지원 禹仁善△제주지법 潘孝林◇연구법관△李一周 趙胤新 姜石奎 金美利 金裕範 夫相俊 宋寅權 李敏豪 李相鉉 鄭善晤 崔月榮■ 국세청 ◇복수직4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李鍾大 ◇행정사무관 전보△국세청 재정기획관실 李炯鎭△〃정책홍보담당관실 景春順△〃전산운영담당관실 金孝煥△〃감사담당관실 李靑龍△〃감찰담당관실 李外炯△〃납세자보호과 高光坤△〃납세홍보과 朴琪禾△〃심사1과 曺永汶△〃심사2과 金益泰△〃소득세과 李容君△〃부동산거래관리과 李暻燮△〃〃張東禧△〃종합부동산세과 韓德基△〃조사기획과 崔宗煥△〃조사1과 崔榮俊△〃소득지원과 崔知恩△〃총무과 金善慶△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 鄭鍾植△〃조사1국 조사2과 孫潤△〃국제조사2과 姜相湜△종로세무서 조사과장 洪宗洙△남대문〃 〃 李仁鎬△용산〃 재산세과장 姜道熙△〃 조사과장 金仁成△서대문〃 총무과장 朴盛進△〃소득지원과장 鄭鍾道△〃법인세과장 薛溶晙△마포〃 소득세과장 林海澤△영등포〃 법인세1과장 金明植△〃법인세2과장 黃明錫△강서〃 소득세과장 李鎭永△금천〃 소득지원과장 金容順△〃 납세자보호담당관 李澈龍△강남〃 법인세2과장 禹柄甲△〃 재산세1과장 文宇君△〃 〃2과장 鄭永國△삼성〃 총무과장 朴景淑△반포〃 소득세과장 全芝鉉△〃 재산세2과장 尹亨敏△서초〃 소득세과장 金東鉉△〃 법인세2과장 李泰熙△〃 재산세2과장 金龍權△역삼세무서 소득세과장 朴容上△〃 법인세2과장 吳成澤△성동〃 소득지원과장 鄭用一△〃 재산세2과장 金基正△동대문〃 납세자보호담당관 金世鎭△도봉〃 조사과장 金龍運△강동〃 소득세과장 梁奉鎬△송파〃 총무과장 李釜珩△〃 소득세과장 金俊洙△〃 법인세과장 鄭炳鎬△〃 재산세2과장 印得鎭△노원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任榮球△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高定郁△북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曺相祺△〃 재산세과장 李康勳△서인천〃 소득세과장 朴忠源△남인천〃 재산세과장 金鍾鼎△수원〃 법인세과장 李庸壽△〃 조사과장 吳宇泳△〃 납세자보호담당관 金明鍾△평택〃 재산세과장 李泰成△성남〃 부가가치세과장 金健洙△이천〃 총무과장 金榮正△〃 하남지서장 陳成烈△시흥〃 부가가치세과장 鄭然九△〃 소득세과장 權九成△용인〃 납세자보호담당관 李在鉉△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朴榮子△〃 〃 조사2과장 李康琇△대전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林熙洙△〃 재산세과장 朴寬愚△서대전〃 소득지원과장 金學鉉△〃 재산세과장 金鋌奎△청주〃 소득세과장 吳淵香△〃 재산법인세과장 崔雄吉△동청주〃 납세자보호담당관 朴閏順△천안〃 소득지원과장 梁晨奎△공주〃 부가소득세과장 林鳳周△논산〃 총무과장 崔汝澯△광주지방국세청 법무과장 柳鍾煥△〃 전산관리과장 金箕濠△광주세무서 소득세과장 丁吉叔△〃 재산법인세과장 玄炅虎△〃 조사과장 尹學 述△북광주〃 부가소득세과장 李炳旭△〃 소득지원과장 徐基玉△서광주〃 부가가치세과장 朴泳奎△〃 소득지원과장 金英植△〃 재산세과장 崔永一△전주〃 납세자보호담당관 蔡賢淑△북전주〃 조사과장 金湧洙△정읍〃 총무과장 崔光喆△순천〃 재산법인세과장 沈愚渟△대구지방국세청 감사관 許南植△〃 개인납세2과장 洪大根△동대구세무서 소득지원과장 金玄泰△〃 재산세과장 孫昌銖△〃 법인세과장 崔海鎭△서대구〃 소득지원과장 朴在完△북대구〃 총무과장 崔聖光△〃 부가가치세2과장 黃大植△〃 소득지원과장 權 寧裕△〃 조사과장 盧永祚△경주〃 재산법인세과장 金柱皓△〃 부가소득세과장 李圭燮△경산〃 부가소득세과장 金峻烈△영주〃 총무과장 李熙霖△부산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朴善雨△중부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任文熙△서부산〃 소득세과장 盧祐鉉△부산진〃 부가가치세2과장 金容八△〃 재산세과장 吳東起△수영〃 부가가치세과장 金三鉉△〃 소득지원과장 宋順善△〃 재산세과장 金喆洙△북부산〃 부가가치세2과장 盧承鉉△〃 소득지원과장徐休鎭△〃 재산세과장 許允錫△〃 납세자보호담당관 姜守一△동래〃 소득세과장 朴實光△금정〃 소득세과장 金鍾暎△〃 재산세과장 崔判德△〃 법인세과장 李祥仁△울산〃 조사과장 鄭光雄△마산〃 부가가치세과장 金昊烈△〃 소득세과장 金仁植△〃 소득지원과장 南敬淑△진주〃 사천지서장 吳任淑■ 평생교육진흥원 △사무총장 이영찬△경영기획실장 김춘기△평생교육센터 소장 박인종△학점은행센터 〃 백은순△총무·인사팀장 류은상■ 한국기술교육대 △학생처장 박해웅△대학원장 이재협(산업대학원장 겸임)△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장 어수봉△능력개발교육원장 이우영(산학협력단장 겸임)△학술정보원장 유길상
  • [공직 인맥 열전] (31) 과학기술부 (끝)

    [공직 인맥 열전] (31) 과학기술부 (끝)

    1962년 경제기획원 기술관리국으로 출발한 과학기술부는 1967년 과학기술처,1998년 과학기술부로 승격된 후 2004년 과기부총리 체제로 재편되면서 최고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달 말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교육과학부, 지식경제부, 기획재정부 등 세 부처로 흡수통합을 앞두고 있다. 과기부 고위공무원단은 다른 부처에 비해 행시기수가 2∼3기수 이상 젊다. 특히 부처 특성에 걸맞게 이공계 출신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이에 따라 과기부 내에서는 20년 이상씩 전문분야를 맡아 온 과기부 출신들이 새 부처에서도 쉽게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교육과학부 등에 통합 예정 박종구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학자 출신으로 온화한 인품을 자랑한다. 정부 연구개발 예산의 총괄 조정이라는 쉽지 않은 업무를 맡아 별다른 잡음 없이 본부를 이끌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막내 동생이다. 정윤 차관은 뛰어난 리더십을 인정받아 5급 특채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비교적 일찍이 차관에 올랐다. 중국 과학관을 거친 중국통으로, 한국 최초 우주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박종용 정책홍보관리실장은 행시 24회로 ‘하동이 낳은 천재’로 불린다. 부하 직원을 따뜻하게 돌보는 원만한 스타일로 조직 내부의 신망을 얻고 있다. 인수위 보고를 담당했던 박항식 연구개발조정관은 빠른 두뇌회전과 뛰어난 업무통찰력을 자랑한다. 각종 사안에 기민한 대응이 돋보인다. 과학기술 대중화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기획한 이상목 기초연구국장은 2000년 과학기술부 직원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과장’에 뽑힐 정도로 조직내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KAIST와 연세대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한 기술고시 출신이다. 김영식 원자력국장은 과기부 고위공무원 중 유일한 호남 출신이다. 말솜씨가 뛰어나며 한때 인수위 파견이 거론될 정도로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러시아 자동차연구소에서 음향학 박사학위를 받은 독특한 경력이 있다. 이은우 과학기술기반국장은 기계공학도 출신으로 대통령 비서실, 과기부총리 비서실장을 거쳐 국장으로 승진한 케이스다. ●핵심 과장 4인방 돋보여 김차동 과학기술협력국장은 호주에서 10년간 공부간 해외 전문가다. 남진웅 과학기술정책국장은 2006년 재정경제부에서 파견을 나왔다. 대외협력과 정책을 주로 맡은 재경부 시절의 경험을 살려 새로운 시각에서 과기부의 각종 정책 수립을 주도하고 있다. 이재영 홍보관리관은 바이오와 예산 분야에서 과기부내 최고의 경험을 자랑한다. 특히 서기관 시절에는 국가 연구개발 예산 1조원 돌파라는 신기원을 이뤘다. 강영철 감사관은 두뇌회전이 빠르고 호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병룡 원자력안전심의관은 철두철미한 성품으로 과기부내 주요 분야를 두루 거쳤다. 김창우 우주기술심의관은 일반직 출신으로 33년간 과기부에 몸담으며 기초연구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인류 역사상 최대의 공동 프로젝트로 평가받는 핵융합에너지(ITER) 사업을 입안했다. 과장급 중에서는 양성광 기초정책과장, 문해주 기술협력과장, 배태민 원천기술개발과장, 용홍택 우주개발정책과장 등 4명이 차세대 선두주자로 꼽힌다. 비교적 일찍감치 핵심 분야를 맡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부처들 직제개편안 ‘줄퇴짜’

    각 부처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정부 조직개편안 후속으로 마련한 내부 직제개편안이 줄줄이 퇴짜를 맞고 있다. 부처 입장에서는 1과라도 살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반면, 인수위를 대신해 직제개편 실무작업을 총괄하는 행정자치부는 오히려 바짝 조이고 있는 것. 행자부는 13일 각 부처가 최근 후속조치단에 제출한 직제개편안을 일부 부처를 제외하고 대부분 반려시키고, 이번 주말까지 실·국, 과를 더 줄여 다시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이는 ‘1실은 12과,1국은 4과’로 한다는 인수위의 지침에 맞지 않고 정원 초과인원의 활용방안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일선 부처에서는 1과를 줄일 경우 과장급 자리 하나가 사라지면서 인사 문제가 꼬일 수밖에 없어 고민이다. 기획예산처와 통합돼 기획재정부로 태어나는 재정경제부는 8실로 직제를 개편하는 방안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행자부는 6실 1국 체제로 축소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즉 경제정책조정실, 재정관리실, 예산실, 세제실, 국제정책실, 기획관리실 등 6실에 국고국은 별도로 두도록 제시했다. 재경부는 이를 수용해야 할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해양수산부의 해양정책기능, 해운물류기능을 흡수해 국토해양부가 되는 건설교통부도 당초 8실로 조직을 짰다가 혼쭐이 났다. 행자부는 원안보다 3개 실이나 줄인 5실 체제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건교부는 이에 대해 해양수산부와의 협의도 원활치 않은 상황인 데다 직원들을 설득하기도 어려워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 재정경제부의 일부 기능까지 합쳐 지식경제부가 될 산업자원부도 5실 개편안을 제출했으나 4실로 바꾸라는 주문을 받고 고심 중이다. 행자부는 현행 산자부의 정책홍보관리실과 에너지자원정책실, 무역투자정책실 등 3실 외에 분야별 산업정책을 총괄하는 산업정책본부를 지식경제실로 개편해 4개실을 두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산자부는 정보통신산업과 기술정책분야의 외연이 넓어지고 조직도 한층 커진 만큼, 이관된 기능을 중심으로 성장동력실 등의 조직을 둬야 한다는 입장이다. 여러 부처가 통합된 상황을 감안한 고육지책안이 퇴짜를 맞자 당황하는 분위기다. 공정거래위원회도 당초 위원장, 부위원장 밑에 사무처장을 두고 그 밑에 경쟁정책과 소비자, 시장감시 등 3실을 두는 방안을 마련해 보고했다. 행자부는 그러나 다른 차관급 부처처럼 실을 국으로 바꾸라고 요구했다. 공정위는 행자부의 요구를 일단 수용하되 현재의 카르텔조사단과 기업협력단을 합쳐 1개국을 추가,4개국 체제로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와중에 일부 부처의 경우 조직축소를 막기 위해 편법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실·국끼리 과를 주고 받아 국장급인 심의관 자리를 살리려 하는 등 편법까지 동원한 것. 행자부 관계자는 “아무리 편법으로 실·국끼리 과를 주고 받거나 별도의 TF팀을 하더라도 직제규정에 맞지 않다면 이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부처종합·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통일부 존치돼도 조직·기능 축소 불가피

    외교통상부로 흡수 통합이 추진됐던 통일부가 여야 협상 과정에서 존치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조직 및 기능 축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소식통은 11일 “통일부의 대북정책 및 교섭기능이 대외정책과 엇박자를 보여왔다는 지적이 제기된 만큼 청와대 등과 정책 조율이 불가피하다.”며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나 안보정책조정회의에서 통일정책을 총괄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NSC 사무처 기능이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로 이관되고 외교부장관이 NSC 상임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청와대와 외교부, 통일부가 통일정책과 대외정책을 함께 조율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통일부 정책·교섭기능을 담당하는 정책홍보본부와 남북경제협력본부, 사회문화교류본부, 남북회담본부 등의 조직 축소가 불가피하다. 통일부는 이미 개성공단사업지원단을 경협본부로 흡수시킨 뒤 경협본부와 사회문화본부를 통합하는 안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되면 현행 1단 6본부 체제가 3본부 정도로 축소될 수도 있다. 그러나 국가정보원으로 이관될 예정이었던 정보분석본부는 통일부 본연의 북한 연구기능 강화 차원에서 본부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 정책·교섭에 치중하지 말고 정보기능을 살려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반영될지 주목된다.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공직 인맥 열전] (30) 해양수산부

    [공직 인맥 열전] (30) 해양수산부

    강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사석모임에서 “여수세계엑스포 유치로 (자신의) 인지도가 꽤 올라 총선에 한번 나가볼까 했어요. 그런데 ‘허베이 스피리트’호의 기름유출 사고가 생각 자체를 없애버리더니 요즘은 해양부 존폐 위기로 속이 시꺼멓습니다.”며 최근 두달간 확 바뀐 처지를 설명했다. 해양부 공무원들은 요즘 말이 없다.2012년 여수세계엑스포 유치 성공에 들떴던 지난해 12월과 사뭇 다르다. 정부조직법을 처리할 ‘여의도’에 눈과 귀가 쏠려 있다. 해양부 인맥은 옛 해운항만청과 수산청을 토대로 해양과 항만, 수산분야로 형성돼 있다. 그렇다고 ‘라인’처럼 유대 관계가 끈끈하지는 않다. 한·일 어업협정 사태와 말라카이트 사고 등으로 행정고시 출신들이 수산분야 고위직을 맡아 이마저도 줄었다. 다만 전통적으로 영역이 인정된 수산과 항만분야에 행정직이 대거 진출하면서 이에 따른 피해 의식이 없지는 않다. ●바늘구멍 통과하는 고위공무원 누구보다 해양부의 존폐에 민감한 이들은 50여명의 고위 공무원단.‘더부살이’를 하게 되면 그나마 좁은 ‘생존 문’이 더욱 좁아지기 때문이다. 해양부의 쌍두마차는 최장현(행정고시 21회) 차관보와 이재균(23회) 정책홍보관리실장이다. 이들은 차관 후보로도 거론된다. 최 차관보는 해양부 업무 전체를 꿰고 있다. 업무 처리도 깔끔하다. 이 실장은 통이 크고, 대외 관계가 강점이다. 이들은 지연과 학연으로도 해양부를 대표한다. 최 차관보는 호남(광주)에 고려대 출신이다. 이 실장은 영남(부산) 출신에 연세대를 나왔다. 김춘선(21회) 어업자원국장과 곽인섭(25회)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이 1급 후보의 선두 주자다. 김 국장은 마당발로 통한다. 지난해 6월에도 1급 후보에 올랐다. 관운이 따르지 않는다는 평도 있다. 곽 청장은 좀 깐깐하다. 부하 직원들에겐 피곤한(?) 상사라는 지적도 나온다. 반면 일처리는 뛰어나다. 현재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산쪽으로는 손재학(기술고시 21회) 국제협력관이 첫 손에 꼽힌다. 수산 경력이 탁월하고, 전문성도 강점이다. 수산직 공무원들의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주변에선 ‘승진이 빨라 1급은 천천히 갈 것’이라는 견해다. 조학행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도 만만치 않다.7급 공채의 대부다. 주재관 생활을 오래해 해외 인적네트워크도 풍부하다. 따르는 후배들이 많다. 항만국의 ‘대부’로는 조종환(기술고시 16회) 항만국장을 꼽는다. 까칠하지만 실무에 상당히 밝다. 웬만해선 후배들의 일처리에 만족하지 않는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수산분야선 기술고시출신 주류로 해양부의 차세대 리더에는 행시 32∼35회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직책으로는 주로 팀장급이다. 초임 국장 가운데 전기정(행시 32회) 재정기획관이 두드러진다. 차세대 리더의 선두 주자로 꼽힌다. 추진력이 남다르다. 지희진(행시 34회) 해운정책팀장도 눈에 띈다. 행시 35회에선 박경철 물류기획팀장과 최준욱 주중 해양수산관, 박준영 인사혁신기획관이 앞서간다. 박 팀장은 업무처리, 추진력, 대인관계 등에서 평이 좋다. 최 수산관은 강한 성격에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다. 박 기획관은 입바른 소리로 직언을 곧잘 한다. 해운과 수산을 고루 거쳤다. 소신이 뚜렷해 ‘미운털’도 없지 않다. 수산에선 정영훈(기술고시 22회) 어업정책과장이 차기 국장 1순위 후보로 꼽힌다. 아이디어가 많지만 부서내 평가는 엇갈린다. 항만국에선 박승기(기술고시 22회) 항만정책과장이 두드러진다. 대인관계와 업무 능력이 강점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부고]

    ●황호영(가향농원 대표)씨 부친상 최대규(사업)김해종(종일무역 대표)이희수(재정경제부 국세심판원장)오갑선(에덴산부인과 원장)백승엽(동양종합금융증권 상무)씨 빙부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10시 (02)3410-6917●전영석(대전시교육청 사학담당)씨 부친상 31일 충남 논산 놀뫼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41)735-1747●김태완(아스펙 대표)태정(태시스템 〃)태선(아스펙 직원)윤선(카페디 대표)씨 모친상 박종범(다사건설 이사)씨 빙모상 이해옥(단주 대표)씨 시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20분 (02)3010-2294●한재식(농협전남본부 조합경영검사부 부본부장)재경(전남도청 계장)재희(강진도암중 교사)씨 부친상 이중섭(포스렉 직원)신희장(금아건설 부사장)씨 빙부상 류현자(한국화가)안애희(전남대병원 간호부)씨 시부상 30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1일 오전 9시 (062)227-4381●최명헌(대우증권 인천지점 부장)씨 부친상 30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1일 오전 7시 (032)815-4220●오준문(동신산업 회장)준달(사업)씨 모친상 오승구(동신산업 사장)천구(현대자동차 직원)씨 조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30●박영성(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팀 전임II)씨 모친상 현은진(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팀 전임II)씨 시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 (02)3010-2265●이병옥(싱가포르 거주)병채(원광대 직원)병욱(전 광주 북부경찰서장)병남(공인회계사)씨 모친상 문경희(전남 화순도곡중앙초등학교 교감)씨 시모상 30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62)515-4488●허동녕(백산실업 대표)씨 별세 이금재(경원대 생활과학대학 간호학과 교수)씨 상부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31●이종배(크레신그룹 회장)종우(우전 대표)씨 모친상 한정남(사업)박승평(전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김동권(전 프라마스 부사장)씨 빙모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410-6902●송성호(MBC 정보시스템팀 부장)씨 빙모상 3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31)787-1506●조남용(평택화력발전처)씨 모친상 강희봉(사업)나양주(공정거래위원회 정책홍보팀 서기관)씨 빙모상 31일 평택 궁전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31)682-4432●주대연(명주레저산업 대표)춘연(대원관광 직원)하연(음악춘추사 〃)씨 모친상 주현웅(BTC커뮤니케이션즈 PD)씨 조모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10시 (02)3010-2293●김명수(대한민국재향경우회 사무국장)용한(송파구청 전문위원)장한(삼익가구 마석점 대표)양한(딕스 대표)씨 모친상 김동일(영테크 직원)령의(제이피모간 대리)동대(KCC종합건설 직원)씨 조모상 권영순(자영업)유현치(〃)이국정(극동엔지니어링 부사장)씨 빙모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3시 (02)3010-2295
  • 부처 직제개편 지지부진

    정부 부처들이 세부 직제개편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23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정부 조직개편과 관련,‘직제·하부조직 개편 기준’을 각 부처에 제시하고 29일까지 세부계획을 제출하도록 지시했다. 하지만 제출한 곳은 없다. 개편 규모가 워낙 큰 데다 통합 부처간, 부처내 부서간 의견을 조율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28일 인수위의 조직개편에 대해 강력히 비난한 노무현 대통령의 눈치까지 봐야 하는 형편이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오늘 제출해야 하는데 어제 노 대통령이 워낙 강하게 나와 모든 게 헝클어졌다.”면서 “아직 대통령을 모셔야 하는 입장이어서 난처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이미 만들어 놓은 안을 수정 중이다. 흡수하는 조직 처리 등 핵심 내용에 대해 좀 더 다듬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 기획재정부 조직개편안을 논의했으나 감축 부서와 인원 등에 합의를 이루지 못해 막판 조율에 나섰다. 기획처 1급 자리인 공공혁신본부 유지 여부와 정책홍보관리실 산하 중복되는 국의 감축 등을 놓고 양측 의견이 팽팽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규제 50건당 정원 1%를 감축하라는 인수위의 방침과 관련, 기획처는 원칙대로 추진하라는 입장인 반면 국제금융국은 강력 반발하고 있다. 건설교통부도 해양수산부와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건교부는 현재 1실6본부를 해양부에서 이관되는 업무를 포함,8실(가급)체제로 개편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해양부에서 넘어오는 2본부1국 가운데 해양 관련 업무는 국토균형발전본부로 넘기고 나머지 업무는 1실로 묶는 방안이다. 그러나 해양부가 해양안전 관련 업무를 별도 국 단위로 독립을 요구, 진통을 겪고 있다. 외교부는 통합 대상인 통일부와 한번도 관련 협의를 갖지 못했다. 통일부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는 탓에 먼저 말 걸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외교부 관계자는 전했다. 따라서 이날 초안을 제출하더라도 외교부만의 아이디어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통일부 조직을 차관 산하 본부로 한다는 정도만 나와 있다. 국정홍보처와 정통부 일부 기능을 받아들이는 문화관광부도 아직 두 기관의 의견과 자료를 받지 못했다. 문화부 관계자는 “특히 정통부는 산자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여러부서로 기능이 분산돼 복잡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고 전했다. 국정홍보처와 관련해선 “국내홍보까지 넘어오는 것을 전제로 안을 짜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부 또한 통합 대상인 과학기술부가 논의를 꺼리면서 공식 논의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자리 배분과 관련, 교육부는 과기부와 7대3 정도로 보지만 과기부는 5대5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29일 행자부 주선으로 산자부를 불러 첫 논의를 시작했다. 협의내용은 산업기술인력 양성 문제. 과기부와의 협의는 30일쯤에나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각 부처로부터 세부계획을 취합해야 하는 행정자치부는 우선 스스로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행자부는 중앙인사위원회와 비상계획위원회, 정통부 정부전산센터를 넘겨받는다. 하지만 아직 각 기관이 필요한 자료와 의견을 주지않아 애를 먹고 있다. 행자부 관계자는 “각 부처가 30일 이후 본격 세부계획을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설 연휴 전에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부처종합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문화재청, 1400명 거대조직으로

    문화재청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을 흡수, 거대 조직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정부 조직개편으로 박물관(650명)이 합쳐지면서 정원은 1400명에 달하고, 차관급(청장·전통문화학교총장) 2명과 1급 2명, 고위공무원 16명을 보유하게 된 것. 통폐합이 아닌 소관이 바뀐 것이어서 1차 개편은 정책홍보관리관을 정책기획관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등 일부 변화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의 ‘4국 19과’ 체제나 박물관(2단 1실 5부 9과 11개 지방박물관) 조직도 유지된다. 유사업무 통합 등 기능 재조정은 새 정부 출범 후 이뤄질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박물관의 업무영역 구분이 핵심이다. 중앙박물관이 문화재청에 편입됨에 따라 중앙박물관이 각 박물관을 관리하는 체제로 개편될 것으로 보인다. 박물관의 독립성을 감안, 문화재청내 박물관국 또는 과 설치를 통한 관리방안도 거론된다. 박물관 정책 업무는 중앙박물관에서 문화재청으로 이관이 예상된다. 학예직간 갈등도 우려된다. 문화재청 학예직은 117명, 박물관은 183명(중앙박물관 140명)에 달한다. 문화재청 전입 및 학예관 승진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공직 인맥 열전] (28) 건설교통부 (중)

    [공직 인맥 열전] (28) 건설교통부 (중)

    건설교통부에는 전통적으로 건교부와 교통부 출신이 차지하는 자리가 있었으니 최근에 많이 희석됐다. 행정직이 주로 나갔던 ‘가급’ 자리는 정책홍보관리실장, 물류혁신본부장, 항공안전본부장, 주거복지본부장 등이다. 중토위 상임위원도 그동안 행정직이 차지하다 최근 전통이 깨졌다. ●“가급 한번 하고 나가야지” 22회인 박상규 건설선진화본부장, 장종식 서울지방항공청장 등은 마음이 급하다. 박 본부장은 국장급 진출은 늦었지만 폭넓은 대인관계를 자랑한다. 행정복합도시기획단장을 지냈듯이 기획력이 뛰어나다. 장 청장도 건교부에서 항공업무 전문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힌다. 23회인 정창수 공공기관이전추진단 부단장, 한만희 혁신정책조정관, 홍순만 생활교통본부장 등이 가급 승진을 기대한다. 정 부단장은 ‘10·29 대책’ 때 주택도시국장을 지냈다. 국무총리실 심의관으로 파견돼 이해관계가 복잡한 경제부처 업무를 잘 조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만희 조정관은 인수위에 나가 있다. 주택정책과장 등 행정직 핵심라인을 거쳤다. 건교부 부처 직원 인기투표에서 여러 번 1위를 했다. 홍 본부장은 교통맥으로 철도·항공 분야를 두루 거쳤다. 미국에 있을 때 박사 학위까지 받는 등 부지런하기로 유명하다. 최재길(23회) 철도기획관도 항공·철도 분야에서 폭넓은 지식을 갖고 있으며 주위에서 ‘진국’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항공안전 업무에 해박하다. 24회 이명노 토지기획관도 승진을 노크해 본다. 공보실과 감사실에서 근무하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다녀왔다. 일처리가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교부에서 도시·환경 업무를 맡은 데 이어 국토개발을 환경 측면에서 바라본 경험을 살려 내심 국토균형발전본부 일을 맡고 싶어 하는 눈치다. 유엔민간항공기구(ICAO) 파견에서 돌아오는 김광재(24회) 국장은 교통부 라인으로 업무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주요 보직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우리에게 맡겨라” 행정직 가운데 ‘샛별’도 많다. 차기 고위직 자리를 준비하는 차세대 행정직 간부로는 유한준(26회) 재정기획관, 박기풍(27회) 행복도시 정책홍보관리본부장, 정병윤(29회) 홍보관리관, 도태호(31회) 국가균형발전위 국장, 맹성규(31회) 항공운항기획관 등이 꼽힌다. 유 기획관은 위 아래, 동기 모두 좋아하는 교통부 인맥이다. 일을 조용하면서도 깨끗하게 처리하는 스타일이다. 박기풍 본부장도 토지정책과장·총무과장 때 업무를 깔끔하게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 국장은 국가균형위에 파견됐다가 새 정부 인수위에 들어가 있다. 건교부 직원들이 부처내 차세대 리더 가운데 한 명으로 꼽는 인물이다. 맹 기획관도 업무 처리가 야무지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방대학원에 파견 나갈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정부조직개편 새판 짜는 부처들] 局 4개課,課 10명이상 ‘大局·大課 체제’로 전환

    [정부조직개편 새판 짜는 부처들] 局 4개課,課 10명이상 ‘大局·大課 체제’로 전환

    정부조직 개편안이 곧 국회 심의에 들어간다.18부4처를 13부2처로 슬림화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놓고 통폐합 부처를 중심으로 생존을 위한 막바지 로비를 펼치고 있다. 여기에 인수위측이 24일 통폐합 부처 등 내부 직제개편 지침을 내놓으면서 해당 부처는 ‘이명박 코드’에 맞추느라 부심하는 모습이다.‘대국·대과’ 체제가 일찌감치 예고된 가운데 인수위는 국은 4개과 이상, 과는 10명 이상 인원을 두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조직 통폐합으로 가뜩이나 국·과장 자리가 모자라는 판에 이를 더욱 줄여야 하는 상황이다. 현재의 조직을 ‘흡수당하는’ 처지에 있는 부처는 ‘혹시나 살아남지 않을까?’하는 일말의 희망을 국회 심의에 걸고 있다.“과학기술정책의 기본 무시”,“양성평등 정책의 후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기획재정부·지식경제부 등 통합부처들의 직제개편 준비 상황과 조직개편 후 예상되는 문제점 및 과제, 부처와 공무원의 분위기 등을 점검해본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기획재정부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합쳐지는 기획재정부는 1,2차관을 유지하되 1급은 7명에서 6명으로 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실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면서 대국·대과 체제로 전환을 꾀해 국·과장급은 치열한 생존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재경부는 국가채무와 미래비전 제시, 공공혁신본부 등을 묶어 이른바 ‘재정실’의 신설을 고려한다. 하지만 기획처는 공기업 민영화 등 개혁작업을 위해서는 공공혁신본부의 독립적인 유지가 필요하다고 본다. 24일 재경부와 기획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1·2차관과 1차관보·1정책업무관(차관보)·4실 체제로 개편될 전망이다.1급이 7명이던 재경부는 금융정보분석원(FIU),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국세심판원 등을 다른 부서로 넘겨 1급자리가 4개로 줄 예정이다. 기획처는 1급 5명 가운데 양극화민생대책본부가 보건복지여성부로 넘어가고 재정운용실은 예산실로 바뀔 전망이다.1급 자리가 3개가 남지만 정책홍보관리실장은 재경부와 경합하고 재정전략실장과 공공혁신본부는 재경부 정책국 등과 섞이는 과정에서 1개만 살아남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차관보·세제실장·예산실장·정책홍보관리실장 등 1급 4명을 관장할 것으로 보인다. 차관보는 재경부 경제정책국·정책조정국과 기획처 재정전략실 일부 기능, 국무조정실 경제조정관 기능을 흡수해 정책기획, 리스크관리, 정책조율을 맡을 예정이다. 세제실은 지금과 같은 3개국을 유지하되 일부 과는 2개에서 1개로 합친다. 이 경우 과장 밑에 팀장이 생긴다. 한시 조직으로 기능을 다한 근로장려세(EITC)추진기획단은 폐지되지만 부동산실무기획단은 종합부동산세 업무 때문에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 기획처 재정운용실은 예산실로 문패를 달아 명맥을 잇겠지만 별도 조직이던 사회·산업·행정 등 3개 재정기획단을 예산실로 흡수하는 게 불가피하다. 정책홍보관리실은 대규모 감축이 불가피하다. 실장을 포함해 홍보관리관, 혁신인사기획관, 재정감사기획관, 홍보기획팀장, 법률당담, 혁신총괄, 총무과장 등을 놓고 재경부와 기획처가 1대1 경쟁을 벌여야 한다. 정책기획관 밑의 상황·홍보팀장 등도 마찬가지다.100∼200명 정도가 보직을 잃을 수 있다. 2차관은 지금처럼 국고국, 국제금융, 경제협력,FTA국내대책 등을 주관한다.1급으로는 공모직인 국제업무정책관(차관보) 1명만 있지만 국고국을 확대 개편, 재정실이 신설되면 2명이 된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외교통일부 외교통상부와 통일부의 대북정책 및 교섭 관련 조직이 통합돼 생기는 외교통일부는 복수차관 중 제2차관이 통일 관련 업무를 맡게 될 전망이다. 그동안 외교부 제2차관이 기획관리실(인사·재정) 및 영사 관련 업무를 총괄해온 점을 감안한다면 제2차관 역할이 가장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로부터 넘어오는 조직은 대북정책 및 남북대화 등 교섭 관련 파트로, 현행 혁신재정기획본부와 정책홍보본부·남북회담본부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제2차관 산하에 ‘대북교섭본부’(가칭) 또는 ‘대북정책실’(가칭) 등으로 편입될 전망이다. 그러나 북핵 6자회담을 총괄하는 한반도평화교섭본부(차관급)가 장관 직속으로 있기 때문에 대북교섭본부나 대북정책실이 생길 경우 두 조직의 조율이 관건이다. 일각에서는 대북교섭본부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와 마찬가지로 별도 본부로 두자는 의견이 있지만 제2차관 산하로 들어가게 될 경우 한반도평화교섭본부도 위상 변화가 불가피하다. 또 한반도평화교섭본부 산하 국이 현재 2개(북핵외교기획단·평화체제교섭기획단)이기 때문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지침에 따라 1개 국을 더 늘려야 한다. 이에 따라 대북교섭본부가 한반도평화교섭본부 산하 국이나 단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제2차관이 ‘통일차관’으로 역할이 바뀌면 제2차관 산하 기획관리실과 정책기획국, 조약국, 문화외교국, 재외동포영사국 등은 제1차관 산하로 옮겨갈 가능성도 제기된다. 그렇게 되면 다자·양자 및 외교 전반 업무는 제1차관이 맡게 되고, 북핵 및 대북정책은 2차관이 맡는 체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본부·실은 3개 국 이상, 국은 4개 과 이상’이라는 인수위 지침이 적용되면 외교통일부도 많은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외교부 내 본부나 실은 대부분 2개 국으로 이뤄져 있으며, 대부분 국도 2∼3개 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농수산식품부 ‘농수산식품부’는 기존의 농산물 외에도 보건복지부가 관장하던 식품산업정책과 해양수산부의 어업, 수산정책을 통합 관리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재 1차관·1차관보·1실·6국·5관·1단·46개과인 농림부의 편제는 농수산식품부 출범 후 큰 변화가 불가피하다. 차관이 1명 늘고 본부장 자리가 2개 신설될 전망이다. 국과 과도 각각 3∼4개씩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우선 부처 내 기능을 분담하는 복수차관제가 도입된다. 제1차관은 정책을 총괄하고, 제2차관은 농수산·식품 등 생산분야를 전담하게 된다. 특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개방화 파고에 맞서 국내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식품산업본부가 신설된다. 그 아래 식품산업을 총괄하는 총괄국 등 3∼4개국이 생길 전망이다. 지난해 말 관련 법규를 개정해 농산물유통국을 확대한 농산물유통식품산업국 기능의 상당부분이 식품산업본부로 옮겨갈 것으로 보인다. 수산정책을 총괄하는 ‘수산정책본부(가칭)’도 신설될 가능성이 높다. 해수부에서 수산정책을 조율해온 수산정책국과 어업정책국, 국제협력과 통상 업무를 담당해온 국제협력관 등이 수산정책본부 소속으로 옮겨올 것으로 전망된다. 해수부로부터 전입해 오는 인원만도 140여명에 달한다. 국제협력관 소속으로는 관련 담당과를 추가로 배치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교육과학부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가 합쳐지는 ‘교육과학부’는 부총리 부서의 통합이지만 조직과 인원은 크게 줄어든다.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교육부의 14개국은 과기부와 합쳐도 절반 정도인 7∼9개 정도로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 조직은 현재 1본부·1차관보·2실·14국·57개과로 구성돼 있다. 인원은 584명이다. 차관보, 인적자원정책본부장, 정책홍보관리실장과 1급 상당인 학교정책실장까지 포함해 1급은 모두 4명이다. 부총리 부처일 때 각 국의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했던 본부제는 폐지될 게 확실하다. 대학입시 업무는 민간단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로, 초·중등교육업무는 일선 시·도교육청으로 넘어가 조직과 인원도 축소될 전망이다. 초·중등 교육업무를 맡고 있는 학교정책실도 국단위로 줄어들 관측이다.150여명 중 70여명이 전문직인데 이들 중 절반 이상은 시·도교육청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다. 대학입시 업무를 전담하는 대학학무과 등 대학지원국 54명의 직원들도 업무 이양에 따라 자리이동이 불가피해졌다. 과학기술부는 지식경제부로 옮겨지는 대덕특구기획단과 원자력국의 정책기능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기능이 교육과학부로 넘겨진다. 개편되는 조직에 대해서는 부서마다 의견이 다르다. 과기부는 최대 조직인 과학기술혁신본부가 교육부의 인적자원정책본부와 합쳐져 교육과학조정본부로 개편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교육부는 그러나 부총리제에서 있었던 본부는 모두 폐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영재교육,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등 기존 교육부 내 부서와 기능이 상당부분 겹치는 과학기술기반국은 폐지가 확정적이다. 반면 과기부의 국가과학자, 국가지정연구실 등 기초과학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초연구국은 유지될 것으로 과기부는 보고 있다. 김성수 박건형기자 sskim@seoul.co.kr ■문화부 문화관광부 조직개편은 각각 국정홍보처와 정보통신부에서 넘겨받는 해외홍보 및 디지털 콘텐츠 업무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국정홍보처가 맡아오던 해외홍보업무는 새로운 조직을 신설하거나 문화부의 문화정책국과 통합한 별도의 기구에서 맡을 것으로 보인다. 콘텐츠 업무 일원화 차원에서 단행되는 정통부의 디지털 콘텐츠 업무이관은 문화콘텐츠 업무 주관부서인 문화산업진흥단 안으로 국 단위의 형태로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문화부도 복수차관제가 도입된다. 문화예술과 문화산업 분야를 묶어 제1차관이, 체육·관광·홍보 업무를 묶어 2차관이 맡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다. ‘과는 10명 이상, 국은 4개과 이상, 실·본부는 3개국 이상’이란 인수위 직제지침에 따라 문화부 기존 조직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현재 본부 정원 520여명에 55개과,9개국,5개 실·본부로 운영되는 문화부는 홍보처와 정통부에서 넘어오는 인원 수를 고려해 부처 조정이 이뤄진다. 인수위 지침에 따르면 현재 3개국,4개 실·본부 정도가 개편 대상이다. 대통령 직속으로 만들어지는 방송통신위원회는 정무직 장관급 1인과 차관급 4인으로 구성된다. 인수위는 방송위 조직을 통합해 8∼10개 본부를 만드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정부기능 조직개편 추진단’이 결정한다. 세부내용으로 ▲방송통신 융합 법·제도 관할 본부 ▲방송사업자 인·허가 및 방송시장 규제 담당 본부 ▲통신사업자 인·허가 및 규제 담당 본부 ▲유무선 초고속 방송통신망 구축 담당 본부 ▲주파수 등 전파법 담당 본부 등을 두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문영 김효섭기자 2moon0@seoul.co.kr ■지식경제부 지식경제부는 산업자원부를 몸통으로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재정경제부 3개 부처에서 조직과 사람이 넘어온다. 그만큼 ‘리모델링’ 작업이 복잡하다. 먼저 정통부에서는 미래정보전략본부(인프라정책팀 제외), 정보통신정책본부, 소프트웨어진흥단(전략소프트웨어팀 제외) 3개국과 직원수 4만명의 거대 우정사업본부가 넘어온다.3개국 11∼12개과는 산자부의 미래생활산업본부와 기간제조산업본부로 분산흡수될 공산이 높다. 정통부의 사기 등을 고려, 정보기술(IT)국 신설 방안도 거론된다. 과기부에서는 국 단위가 아닌 ‘기능’ 중심으로 조직이 넘어온다. 기술개발촉진법, 산업기술연구조합육성법, 엔지니어링기술진흥법 관련 조직이다. 해당 업무가 여러 과에 나뉘어 있지만 전부 모아도 1개국 정도 규모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핵융합법, 생명공학법, 나노법을 놓고 산자부와 교육부가 서로 안 받겠다며 핑퐁 게임을 벌이고 있어 변수다. 주로 산자부의 산업기술정책관실로 편입되되, 역시 과기부 특성을 살려 1개국 정도 신설할 가능성도 있다. 과학기술혁신본부는 처음부터 받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통부의 정보통신협력본부와 과기부의 과학기술협력국 등 ‘해외지원 조직’도 공중에 뜬 상태다. 재경부에서는 경제자유구역기획단과 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이 넘어온다. 전자는 산자부의 외국인투자기획관실, 후자는 지역산업균형발전기획관실로 편입될 전망이다. 인력으로 따지면 정통부 140명(우정사업본부 제외), 과기부 50여명, 재경부 50여명이다. 이렇게 되면 지식경제부는 산자부(기술표준원 포함 1100여명)를 포함해 1400명 안팎의 거대 부처가 된다. 인력 재조정이 불가피하다. 현재 산자부는 장관 1명, 차관 2명,1급 6명, 국장 23명이다.1급 자리 하나 정도는 정통부에서 넘어오는 2∼3명의 국장 중 한 사람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산자부 몫이 한두 자리 줄어드는 셈이다. 대신 재경부에서 넘어오는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이 과(課) 단위로 강등되더라도 1급(단장) 자리 하나는 확보되는 셈이어서 운용의 묘를 살릴 여지가 있다. 국장단에서도 2∼3명은 옷을 벗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입식구에 각종 위원회에 파견나가 있는 친정식구(7∼8명)까지 뒤섞여 자리 경쟁이 가장 치열하다. 안미현 박건형기자 hyun@seoul.co.kr
  • [정부조직개편 새판 짜는 부처들] 커지는 부서…늘어날 퇴출…곳곳서 수근수근

    [정부조직개편 새판 짜는 부처들] 커지는 부서…늘어날 퇴출…곳곳서 수근수근

    ■보건복지여성부 보건복지부는 최근 발표된 조직개편안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국가청소년위원회, 기획예산처 양극화민생대책본부를 통합한 ‘보건복지여성부’로 출범한다. 복지부 630여명과 여성부 180여명, 청소년위 130여명, 기획예산처 양극화민생본부 40여명 등 본부 인력만 1000명에 달하는 공룡조직이다. 복지부 산하 26개 조직을 더하면 인원은 4000여명까지 불어난다. 통합에 따른 생존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복지부는 현재 1실·4본부·13관·2단(15국)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팀만 66개에 달한다. 여성부도 2본부·2관·3국(5국)체제를 갖추고 있다. 한 고위 관계자는 “현재 국장급 이상 간부가 모여 조직 개편의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있지만 인수위측 의지에 따라 자리를 크게 늘리진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 복지부에는 고위공무원단 가운데 1급 상당이 3명, 여성부는 1명선으로 파악된다. 인수위의 요구대로 겹치는 직무를 과감히 통·폐합할 경우, 복지부 정책홍보관리실과 여성부 정책홍보관리본부, 양 부처 홍보관리관 등이 우선 합쳐진다. 인사문제를 총괄하던 청소년위원회 사무처장도 인사팀으로 흡수된다. 재정·법무·정보업무의 통합은 기본이다. 복지부 저출산·고령화 정책본부와 아동·청소년·여성 등을 주로 다뤘던 여성부 기능의 통·폐합도 예상된다. 여성부가 1실·2국으로 축소돼 편입된다는 시나리오가 벌써부터 흘러나오고 있다. 다만 여성부의 양성평등위원회 및 청소년위원회는 부처 산하 의결기구로 존치될 가능성이 높다. 여성부 출신을 배려하기 위해 제2차관을 신설,‘여성’업무를 전담시키는 방안도 유력하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국토해양부 국토해양부는 ‘공룡부처’가 된다. 해양수산부 조직의 60% 정도가 건교부와 합쳐진다. 일단 공통 부서인 정책홍보관리실은 건교부로 넘어온다고 봐야 한다. 기능 부서 가운데는 해양정책본부(1기획관 9과)·해양물류본부(1기획관 6과)·항만국(1기획관 6과)이 한 지붕을 이루게 된다. 하지만 조직 슬림화 차원에서 이들 조직을 모두 소화할 수 없어 고민이다. 해양 물류 부문을 물류혁신본부로, 항만개발 업무는 기반시설본부에 흡수시키자는 의견도 나왔다. 하지만 일개 부처 조직의 60%가 넘어오는데 이를 모두 기존 조직에 흡수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일부 국토개발 성격이 짙은 정책본부 정책기능은 건교부 국토균형발전본부로 넘기고, 나머지는 모두 묶어 별도의 실·본부(가급)단위 조직을 만드는 방안을 마련해 해수부와 협의에 들어갈 방침이다. 그러나 해수부는 모든 조직을 살려줄 것을 원하고 있어 양 부처 합의에 진통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조직이 많다 보니 고위 공무원 인사도 걸린다. 현재 건교부 고위 공무원은 46자리. 해수부 고위 공무원은 43자리다. 해수부의 정무직 두 자리와 자치단체로 이관되는 소속 기관, 농수산식품부로 넘어가는 조직을 빼더라도 고위 공무원 20여명이 국토해양부로 넘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본부 고위 공무원 자리만 12개(가급 3명, 다급 9명)가 늘어난다. 당장 차관보와 정책홍보관리실장 등 가급 고위 공무원 두 자리가 줄어든다. 혁신인사·재정기획·홍보관리·비상계획관 등 다급 네 자리도 겹치기 때문에 조정이 불가피하다. 류찬희 김경두기자 chani@seoul.co.kr ■공무원 반응·문제점 정부의 조직개편안이 그대로 확정, 시행될 경우 부작용을 우려하는 공무원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강력한 후속 내부 직제개편까지 뒤따르면 인원 조정 문제뿐만 아니라, 업무 특성과 효율 차원에서 적지 않은 문제점이 예상된다며 여기저기서 볼멘소리가 터져나온다. 과학기술부의 기능을 일부 흡수하는 교육과학부는 대학입시 정책과 초·중등 교육정책 등 핵심업무가 민간이나 시·도 교육청에 넘어가기 때문에 실질적인 권한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우려한다. 통합으로 부서 규모는 커지지만 조직과 인원의 퇴출이 불가피해졌다. 당장 부총리급 부서인 교육부나 과기부에 있는 현 본부조직이 없어지면 본부장(1급)은 물론 상당수 국장이 줄줄이 자리를 이동하게 되고, 과의 통폐합이 잇따르면 과장급 이하 직원들도 불똥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교육부로부터 대입업무를 넘겨받게 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역량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다. 대교협은 전국 201개 대학의 친목단체 성격이 강한 데다, 대학간 엇갈리는 이해관계를 조정할 기능이나 인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재경부와 기획처가 합쳐지는 기획재정부는 1100여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근무할 사무실부터 문제다. 재경부는 과천 청사를 함께 쓰는 법무부에 서초구의 기획처 청사와의 ‘맞트레이드’를 제시한 상태. 그러나 법무부는 “과천청사 1순위 입주 부처로서의 연고권을 주장하는 한편,2012년 행정복합도시로 이전을 앞둔 마당에 번거롭게 서울로 옮길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인사도 문제다. 기획처 직원들이 재경부보다 1∼2년 승진이 빠르기 때문이다. 기획처 관계자는 “능력을 무시하고 기획처와 기수를 맞추기 위해 재경부 직원의 승진을 우선시한다면 곤란하다.”고 강조했다.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 일부 기능을 흡수하는 산업자원부도 기수 차이 탓에 고민에 빠졌다. 산자부는 행시 25회 간부들이 국장단의 주축을 이룬다. 반면 정통·과기부는 28회가 주축이다. 직제개편에서 이를 어떻게 안배할지가 관건인 셈. 조직개편에 대해선 극도로 말을 아낀다. 처음엔 이런저런 얘기가 많았으나 당선인이 며칠 전 “공무원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경고한 후 김영주 장관이 직원들에게 함구령을 내렸다. 해양수산부 기능을 흡수하는 건설교통부도 진통을 겪고 있다. 두 부처를 합치는 국토해양부는 직원이 8000여명, 팀 단위는 133개나 된다. 해양부의 지방청을 지자체로 이관하고 국립수산과학원을 정부 출연기관으로 돌려도 ‘공룡 부처’가 될 수밖에 없다. 먼저 인사권을 둘러싼 ‘샅바 싸움’이 시작됐다. 두 부처가 조직 개편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사뭇 다르다. 건교부는 해양부를 흡수하는 것으로 여기는 반면, 해양부는 부처 기능 조정으로 본다. 건교부 조직에 흡수되는 해양부측은 고위 공무원 보직·승진 인사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우려한다. 두 부처 산하기관 파견자나 ‘인공위성’ 공무원들은 인사에서 밀릴 것을 예상, 본부 진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통합하는 보건복지부 관계자들은 “‘보건’이란 이름을 지켜내 다행이다.”는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일각에선 “여성부와 7년만의 한집살림이 몰고올 파장이 걱정”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 고위 관계자는 “여성부와 복지부는 조직의 성격이나 분위기가 다르다. 대부분 공모제와 개방형직위제로 들어온 여성부 간부들이 복지부에 대거 입성할 경우, 알력이 불거질 수 있다.”고 말했다. 부처종합·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정부 실·국·과장 무더기 강등 예고

    ‘10명 이상으로 과(課)를,4개 과 이상으로 국(局)을,3개 국 이상으로 실(室) 또는 본부를 만들라.’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최근 각 부처에 전달한 ‘세부 조직개편 지침’의 핵심내용이다. 이에 따라 대폭적인 조직 축소는 물론 고위직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직급 강등 가능성도 점쳐진다. 24일 인수위와 행정자치부 등에 따르면 정부조직 개편을 계기로 통합 부처들의 ‘몸집 불리기’를 차단하기 위해 과의 최소 인원을 10명으로 못박았다. 또 유사 기능을 가진 4개 이상의 과가 있어야 1개 국을,3개 이상의 국을 모아야 1개 실·본부를 둘 수 있다. 현재 각 부처엔 6∼9명으로 1개 과나 팀이 구성되고,2∼3개 과로 국이 구성된 경우가 적지 않아 향후 부처별로 대대적인 유사 부서 통폐합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과와 같은 하부조직이 줄어들면 실·국 등 상부조직도 축소될 수밖에 없어 ‘자리’가 없어진 상당수 본부장이 실·국장급으로, 실·국장급이 국·과장급으로, 과·팀장은 평직원으로 각각 직급이 강등되는 ‘도미노 현상’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여성가족부의 경우 2본부·3국 가운데 보육정책국·권익증진국은 각각 3개 팀으로만 이뤄져 있다. 또 두 국의 6개 팀 중 4개 팀은 직원 수가 9명 이하이며, 나머지 2개 팀도 각각 10명으로 기준을 간신히 충족한다. 때문에 여성가족부처럼 기준에 미달하는 조직의 상당 부분은 통합 과정에서 구조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부처 통합 과정에서 기능이 겹치는 중복 부서는 정원을 최소 5%에서 최대 37.5%까지 줄여야 한다. 이에 따라 통합 부처간 ‘자리 확보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원 부서의 경우 A·B부처 정책홍보관리관실 정원이 20명,10명 등 모두 30명이면 전체 정원에서 37.5%를 축소해야 하는 만큼 통합 부서의 정원은 22∼23명 수준이 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각 부처가 자체적인 개편안을 제출하면, 조정 작업을 거쳐 2월 중순쯤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홍보처 ‘올스톱’

    조직 폐지를 눈앞에 둔 국정홍보처의 업무가 사실상 ‘올스톱’ 상태다. 또 홍보처는 기자실 통폐합 추진시 외부는 물론 내부 조율과정에서도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인 것으로 드러났다. 홍보처의 한 간부는 22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가 아니라, 아예 스톱 상태”라고 말했다. 해외홍보 업무만 일부 남고 국내홍보 업무가 폐지될 상황에서 업무수행이 별 의미가 없다는 것. 이에 따라 각 부처와의 홍보정책 협의, 정책홍보 점수관리 등 홍보처의 업무는 사실상 중단됐으며, 통합브리핑센터 및 전자브리핑시스템 관리 등 최소한의 기능만 유지되고 있다. 본부와 KTV 등의 400여 직원들은 노심초사하고 있다. 문화관광부로 흡수되면서 해외홍보 기능 이외에 어떤 업무가, 어느 정도 남을지에 대해 온통 촉각을 곤두세운다. 그에 따라 살아남는 직원 수도 결정되기 때문이다. 참여정부의 ‘취재지원선진화방안’에 대해 그는 “처음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고 말했다. 모든 게 ‘죽치고 앉아 담합한다.’는 대통령 언급에서 비롯됐는데, 그렇게 시작될 일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는 또 기자실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상층부가 너무 ‘공학적’으로만 접근해 일을 더욱 그르쳤다고 지적했다. 기사 송고실의 인터넷을 끊어도 기자들이 통합브리핑센터로 들어가지 않자 전기를 끊고, 문을 걸어 잠그고, 청사 출입증을 무효화하는 등 기계공학적 마인드로 기자들을 자극했다는 것. ‘취재지원선진화 방안’은 내부적으로도 일방 강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간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회의에서 어렵게 한마디 꺼냈다가 단번에 묵살되는 걸 보면서 더 이상 입을 열지 않았다.”고 전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인사]

    ■ 국방부 ◇부이사관급 전보 △감사관실 직무감찰팀장 趙勳植◇서기관급 전보△감사관실 군수감사팀장 金東柱△기획조정관실 기획총괄〃 吳漢斗△계획예산관실 회계관리〃 金鐵浩△인사기획관실 인적자원개발〃 趙敬子△보건복지관실 전직지원정책〃 朱錫洪△군수관리관실 재난관리지원〃 李完植△전력정책관실 전력조정평가〃 權寧哲△국립서울현충원 현충과장 郭基閏△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예산회계팀장 金炳玩■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교육파견 △세종연구소 庾周鳳◇서기관 전보△제대군인정책과장 黃元采△제대군인취업〃 宋權勉△인천보훈지청장 金善起△울산보훈〃 李洙辰◇서기관 승진△혁신기획관실 金知權△총무과 尹洪喆△정책홍보담당관실 金明漢△단체협력과 金基浩△보훈심사위원회 공상심사과 金漢憙■ 주택금융공사 ◇본부장(이사대우) △권경원 이중희 ◇부장△유동화기획 정기춘△〃업무 정재선△〃관리 이현만△주택보증 안상모△〃연금 유상규△학자금보증 이인식△〃관리 홍연식△경영기획 이경우△재무관리 백수열△리스크〃 유춘승△평생금융연구 유석희△인사 김선광△영업 권병운 ◇실장△성과평가 허근원△신탁채권 차도원△기금〃 성영진△IT기획 박형규△업무지원 김익수△혁신기획 강성철△감사 김규호△홍보 신현식 ◇지사장△부산 배윤희△대구 서영대△대전 김명현△수원 정태길△제주 채재현 ◇센터장△서울채권관리 나상식△부산〃 이용묵△고객지원 김성철△IT〃 김현수 ◇채권관리센터 개설준비위원장△부천 황재호△익산 장상인■ 대한주택보증 ◇부서장 승진 △전산팀 심상련△대전지점 김영호 △중부관리센터 김정수 ◇부서장 전보△경영관리팀 조성봉△재무팀 이동원△조사연구팀 최상규△영업전략팀 윤석장△공공보증팀 전재석△서울강북지점 박종민△서울강남〃 박태만△서울남부〃 신언필△채권관리팀 신용태△서울관리1센터 박영진△〃2센터 최형순△〃3센터 김성중△영남관리센터 위운량■ 동부증권 △준법감시인 姜東鶴■ 동양종합금융증권 △이사대우 노동래■ 신안건설산업㈜ △사장 우정석
  • ‘손발’ 잃은 재경부 직원 “우린 어디로”

    재정경제부 직원들은 기획예산처와 통합한 ‘기획재정부’ 출범을 달가워하지 않는다.‘공룡부처’니 ‘모피아의 부활’이라는 지적에도 실상을 너무 모른다고 반박한다. 그동안 재경부의 장점은 공복을 벗어도 ‘민간 진출’이 가능하다는 점이었다. 그것도 ‘신이 내린 직장’에 둥지를 틀 수 있었다. 하지만 금융정책이 금융위원회로 넘어가면서 ‘수족’이 다 잘렸다. 산업·기업은행 등 국책은행, 예금보험공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신용보증·기술보증기금 등에 대한 재경부 장관의 추천권은 금융위원장이 갖게 됐다. 은행·증권·보험협회 등 금융권에 대한 기득권도 줄게 됐다. 금융정책국에 근무하지 않은 관료들도 재경부라는 보호막에서 산하 금융공기업과 금융권으로 진출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서기관 이하 직원들은 이런 기대를 갖고 재경부를 지원한 측면이 없지 않다. 금융위원회로 가는 금정국 직원들이라고 좋은 것은 아니다. 정책과 감독·검사권을 통합함으로써 ‘낙하산’ 인사에 대한 시민단체의 감시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자본시장이 발달하고 전문화하면서 관료의 시장 진출은 봉쇄될 것으로 본다. 세제실 직원들도 마찬가지다. 국세심판원에 있으면 회계·법무법인으로부터 수요가 많다. 대기업들도 고액 연봉을 제시한다. 실질적으로 기업의 소송과 관련해서 볼 때 심판원 경험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심판원이 국무총리 소속 조세심판원으로 이관돼 선택의 폭은 그만큼 좁아졌다. 재경부 관계자는 “예산을 갖고와 공공기관의 운영을 살피더라도 공기업으로의 진출은 극히 한정적이다.”면서 “앞으로는 정년까지 버티든가 민간기업에 일찍 문을 두드리든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오는 3월 말로 공직 20년을 맞는 과장급 가운데 일부는 민간으로의 전직을 고려하고 있다. 특히 업무가 중복되는 정책홍보와 총무, 인사, 감사 등 후원부서 직원들은 ‘재경부 엑소더스’를 심각히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정년까지 기다리겠다는 직원들도 있다. 공무원 조직에 오래 적응돼 민간으로 가더라도 오래 버티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다. 지난 연말 김두현 북경 재경관은 고위공무원으로서는 처음 정년 퇴직했다. 한 관계자는 “앞으로는 정년 퇴직하는 고위 공무원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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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수산부 ◇4급 승진△해양정책팀 孔斗杓△물류제도팀 金根吾△영국 엑시터대 權純旭 ■ 소방방재청 ◇서기관 승진 △정책홍보본부 혁신기획관실 李宗修△〃 정책홍보팀 金善泰△예방안전본부 예방전략팀 鄭根榮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콘트롤센터장 진창배△나노바이오연구〃 윤의성△청정에너지연구〃 서동진△연구개발실장 최치호△행정〃 윤경연△재무팀장 김범수△강릉분원 행정팀장 김태민 ■ 세계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황용호(뉴미디어본부)△기획위원 김선교(편집국)△취재위원 김기홍△정치전문기자 조민호△편집부장 정희택△정치〃 황정미△경제〃 강호원△산업〃 염호상△사회〃 홍성일△국제〃 박완규△문화체육〃 조용호△사진〃 서상배△온라인뉴스〃 류영현 ■ 한국일보 △광고마케팅본부장 李進熙△전략사업〃 裵成漢△독자마케팅〃 직대 洪錫喆△광고마케팅본부 부국장 琴潤錫△〃 AD1부장 겸 부국장 高碩洪 ■ 연합인포맥스 △금융증권부 금융팀장 배수연△〃 증권팀장 이진우 ■ 두산그룹 (두산중공업)△부사장 최영천△전무 박경호 최상기 이정규△상무 이창노 박창환 이기학 박석원 백낙영 서영태 김득한 박병환 박용섭 정용균 손태영 이정훈 이종판 김재영 이태종 정연인 목진원 류항하 문희종 (두산인프라코어)△부사장 양희선△전무 임경락 최종철 김재섭△상무 남돈근 이동우 은상기 김정진 나창수 김정현 한광석 강승천 권정열 양시영 신현기 박상현 김형주△연구위원 하재용 장달식 (㈜두산)△사장 이태희△상무 남동기 이상도 김기봉 김성기 오계현 (두산건설)△상무 박석호 이후재 김홍정 배창원 안상한 (두산메카텍)△전무 홍은표△상무 김용만 이종영 권순걸 (두산캐피탈)△상무 이동찬 (렉스콘)△상무 김지수 ■ 쌍용건설 ◇승진△전무 이효연△상무 서호모 함선욱 신동형 김강 김성수△상무보 양승원 피태희 김종구 박용창 최용진△이사 이희운 곽동훈
  • [인사]

    ■ 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발송부장 마종수■ 경찰청 ◇경정 승진 예정 (일반) △본청 경비 김치관△〃 총무 모상묘△〃 생활안전 윤주정△〃 혁신기획 남제현△〃 보안1 김인규△〃 인사 도준수△〃 정보3 조원래△〃 정보2 송영호△〃 외사기획 박근혁△〃 교통기획 오영국△〃 정보1 박익훈△〃 감찰 조기연△〃 외사수사 장동찬△〃 정보4 김원태△〃 감찰 박종철(수사)△본청 수사 최준영△〃 특수수사 황용수(정보통신)△본청 정보통신1 이원희(항공)△본청 항공 이원걸(여경)△충북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이광숙△본청 여성청소년 김숙진△서울 청문감사 민원실 안현순◇경감 승진 예정 (일반)△본청 정보3 신건우△〃 정보1 정용섭△〃 보안2 신영호△〃 장비 유재칠△〃 혁신기획 전석창△〃 감사 박경철△〃 인사 김지원△〃 보안3 신장현△〃 정보4 엄상춘△〃 총무 오용래△〃 혁신단 임동호△〃 경호 여태수△〃 외사기획 유도경△〃 감찰 권윤섭(수사)△본청 마약수사 김하철△〃 특수수사 강구명△경찰종합학교 교무 박종민(정보통신)△부산 정보통신 장성수△서울 정보통신 최영윤(항공)△경기 경비 항공대 이안희(여경)△전남 여수 강력범죄 양정숙△경기 수원중부 수사지원 김화자△부산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박민자△전북 〃 〃 송미영△인천 서부 〃 최길주△서울 강동 지능범죄 이향미△〃 양천 〃 유광자△충남 공주 신관지구대 최재금△서울 형사 과학수사 박미옥△충북 제천 생활질서 신윤경△서울 형사 과학수사 조정미△〃 남대문 〃 정현△〃 혜화 지능범죄 강호남△〃 마포 보안2 이성은△〃 은평 지능범죄 허수진△〃 외사 외사1 김영미△본청 사이버 조성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연구실장(정책홍보팀장 겸직) 고준환△경영기획〃 장정진△예술지원컨설팅센터장 이성겸△문화협력사업본부장 양효석△아르코미술관장 백지숙△아르코예술극장장 최용훈△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이창윤△아르코예술정보관장 이호신△혁신인사팀장 장계환△기획예산〃 오영주△경영지원〃 유봉래△지원총괄〃 황치준△문학〃 이용훈△시각ㆍ다원예술〃 박두현△공연예술〃 김영중△국제교류〃 장용석△문화협력사업본부 사업운영〃 송시경△검사역 이용진△성과관리역 박천수△기금운용역 황근하△정책연구실 수석전문위원 오양열△〃 책임전문위원 박상언 양경학 황진수■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 전보 △탐방지원처장 최운규△탐방관리팀장 정석원△재난관리〃 김홍하△인력개발〃 최승운△정보화전략〃 강낙성△감사〃 임영재△자원보전팀장 직무대리 차진열△대외협력팀장 〃 허학영◇지방 전보△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권혁균△내장산국립공원백암〃 이규원△오대산국립공원〃 이영석■ 근로복지공단 ◇본부장 △정보시스템실장 송재영■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본부장 국일현△원자로시스템기술개발〃 장문희△핵연료주기기술개발〃 박성원△원자력산업기술개발〃 지광용△원자력기초과학연구〃 김영진■ 서울대병원 ◇전보 △기획예산팀장 金秀鎰△임상의학연구소 행정과장 閔丙閏■ 중소기업중앙회 ◇상근이사 △전무이사 성낙중△대외협력본부장 강남훈△회원지원〃 최진태△중소기업디지털벤처지원센터 건립추진사업단장 최경태◇이사대우△정책개발본부장 조유현(직대)◇팀장급△전략경영실장 이상태△소상공인지원〃 장길호△중소기업인력개발원장 김철기△업무지원팀장 추문갑△정책총괄〃 소한섭△기업협력〃 이종목△편집국장 강성근△PL지원팀장 정일훈△회원지원〃 김한수△조합활성화〃 유영호△공제기획〃 박동하△공제사업〃 서석태△공제가입〃 이근국△리스크관리〃 정재기△소상공인공제〃 이상호△인력정책〃 정인호△인력지원〃 심규섭△취업교육〃 류길상△산업인력〃 남명근△감사실장 전석봉△서울지역본부장 김종배△부산울산지역 유옥현△인천지역〃 정성모△대전충남지역〃 이운형△전북지역〃 유광수△대구경북지역〃 강삼중■ 국민일보 △판매국 특수판매팀장 박문수△〃 수도권〃 김용술■ 우리투자증권 ◇신규 △상품기획팀장 李基南■ 기업은행◇사업단장 및 지역본부장 △PB사업단 이국재 △강남지역본부 김경태 △강서지역본부 김창구 △북부지역본부 안우진 △서부지역본부 오금필 △중부지역본부 안병국 △경인지역본부 황만성 △부산울산본부 이윤희 △대구경북본부 전재갑 △호남지역본부 고일영 ◇본부 부서장△개인고객부 안동규 △해외사업부 동학림 △카드사업부 배길환 △직원만족부 장주성 △총무부 서형근 △정보시스템부 조용찬 △정보서비스부 황명수 △e-business부 장기명 △리스크감리부 권태고 △업무지원센터 황기순 △IBK고객센터 배영훈 △본부기업금융센터 김도진 △검사부 오위탁 △인재개발원 전화숙 △BPR추진팀 장영환 ◇기업금융지점장△성수동기업금융지점 이한신 △반월기업금융지점 박영식 △남동공단기업금융지점 김영규 △주안공단기업금융지점 김양채 △울산중앙기업금융지점 김충호 △성서공단기업금융지점 박해구 △하남공단기업금융지점 문병진 △천안중앙기업금융지점 박종언 ◇지점장△과천중앙 허상무 △반포 양현두 △삼성동 박남수 △서초동 허선구 △선릉역 채영철 △신사동 박치영 △경안 김왈수 △곤지암 박상환 △구리 정환종 △방이역 이정애 △속초 김윤식 △송파 최병주 △워커힐 양봉우 △원주 최석암 △잠실 채창훈 △중곡동 조해현 △MBC 박환건 △당산동 김종석 △도당동 노승훈 △목동쉐르빌 오세중 △문래동 최하수 △문래중앙 기영종 △삼정동 송기찬 △상동 구상식 △역곡 박세준 △염창동 강기호 △영등포 남승호 △우장산역 고일석 △가산디지털역 이상래 △구로서 김성만 △구로중앙 김성경 △낙성대 조일 △독산중앙 형만욱 △사당역 김성동 △석수역 이귀식 △시흥동 민병서 △신림동 김용호 △신림역 최길봉 △온수동 이병덕 △노원역 한계선 △면목동 이용재 △삼양동 박혜성 △수유동 곽윤배 △안암동 장영기 △중계동 황귀환 △청계8가 서성석 △청량리 이곤수 △마포역 장혜창 △북아현동 장석준 △수색 이융기 △신촌 박성근 △홍대역 송익진 △화정역 강영호 △대학로 송하룡 △독립문 박미하 △성수2가 임정택 △용산중앙 최인규 △을지6가 임성환 △장한평 신승수 △제일기획 허은영 △종로6가 이진영 △창신동 이정한 △화양동 박형순 △군포 원창세 △군포공단 곽순도 △반월 김노수 △시화중앙 조희문 △신고잔 전기철 △안산중앙 엄기백 △안양 김정태 △평촌아크로타워 김성태 △호계동 김정갑 △분당정자역 이병돈 △서정리역 하동현 △송탄 안상룡 △수지동천 고윤흥 △안성 손기호 △영통 홍승재 △용인동백 안상윤 △포승공단 이길우 △화성남양 신상권 △화성병점 임영지 △화성봉담 윤송해 △화성정남 박갑재 △가좌공단 이간수 △계양 오인환 △김포 이덕윤 △김포대곶 김양섭 △남동공단 조치영 △석암 백세종 △송림동 김성수 △연수 손환성 △인천원당 강남희 △녹산공단 김병춘 △덕천동 전정안 △사상 장유수 △창원공단 송석주 △팔용동 김봉경 △하단 전종호 △금사 이근석 △동상동 손광섭 △범천동 정태수 △부평동 백남윤 △울산 손영곤 △울산북 장영철 △초량 문남식 △구미3공단 곽봉철 △성서공단 류재봉 △송현동 노병천 △안동 곽준섭 △왜관 박주헌 △포항남 김종수 △광주 홍기국 △금남로 박종선 △목포 조용 △봉선동 이길원 △상무 김석준 △서귀포 김광순 △신제주 강영택 △여천 오상선 △익산중앙 김영인 △일곡 정중택 △전주서신동 문대희 △정읍 하충승 △하남공단 김종영 △가장동 정회남 △논산 백성현 △대전3공단 장인근 △서산 이윤복 △아산 김재삼 △오창 송기덕 △천안중앙 임명섭 △청주산남 이찬희 △동경 박병룡 △홍콩 김학명 (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강현훈 △테헤란로 김주원 △가락동 변종만 △경안 박수한 △성남공단 김정근 △가산디지털중앙 손현상 △구로디지털 최경훈 △일산마두 김용운 △파주 김정호 △안양 정승주 △남수원 구용화 △동수원 길영수 △분당서현역 박영제 △안성 김기상 △영통 이희만 △용인 고명식 △원천동 박왕수 △검단 김선태 △연수 문수택 △작전역 강인철 △주안북 김용현 △신평동 김용길 △영도 정형교 △웅상 방군섭 △대구중앙 배병국 △비산동 김철동 △죽전동 정기봉 △광산 박승규 ◇개설준비위원장△강동지역본부 김진환 △경기중앙본부 허석영 △경수지역본부 김필곤 △경인지역본부 전동영 이애경 △부산경남본부 이양수 정영진 △대구경북본부 고득룡 박중수 △점포전략부 문선규 박선 백승헌 윤종구 임이규 전걸 노균연 조충현 김주식 임장영 이명희 변문수 조남언
  • 인수위에 김재원 단장 파견

    문화관광부는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지시’ 파문으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위 전문위원에서 면직된 박광무 문화도시정책국장 후임으로 김재원(45) 문화미디어진흥단장을 파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단장은 이날부터 인수위로 출근했다. 문화미디어진흥단은 이번 파문에서 문제가 된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와 ‘최근 신문산업 현황’ 조사를 각각 언론재단과 신문발전위에 지시한 미디어정책팀이 소속된 부서다. 김 단장은 “두 건 모두 언론보도를 보고 알았다.”며 자신과 무관한 일임을 강조했다.김 단장은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는 박 국장의 지시로 사무관 차원에서 이뤄진 일”이라면서 “내가 알았다면 당연히 문제제기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발위 조사 건에 대해서도 “그 정도는 언론사 지원 차원에서 과장이 국장 보고 없이도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14일 인수위로부터 박 국장을 대신할 전문위원 파견을 요청받은 문화부는 복수의 명단을 인수위에 추천했고, 인수위는 김 단장을 지명했다. 김 단장은 박 국장과 같은 행정고시 30회 출신으로 문화부장관 비서관, 문화부 정책홍보관리실 혁신인사기획관,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등을 거쳐 지난해 9월부터 문화미디어진흥단장을 맡아 왔다.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 美, 전작권 협의 대표단 내주 방한

    |워싱턴 이도운특파원·서울 윤설영기자|한·미 안보정책구상(SPI)회의가 오는 23일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군 관계자는 10일 “SPI 정례회의가 오는 23일 워싱턴에서 개최된다.”면서 “전작권 전환 작업과 주한미군기지 이전 등 양국 군사현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12년 4월17일부로 한국군이 단독 행사하게 될 전작권의 전환시기 재검토에 대한 미국의 공식적인 입장이 직·간접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또 그간 협의해 왔던 군사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이명박 정부’의 국방·안보 공약 전반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주목된다. SPI회의에는 우리 측에서 전제국 국방부 정책홍보본부장이 미국 측에서는 제임스 신 국방부 아·태 담당 차관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에 앞서 미국 국방부의 한국 관련 업무 담당자들이 다음주 초 서울을 방문,‘이명박 정부’ 관계자들과 전시작전권 이전 시기 등 양국 현안을 논의한다. 데이비드 세드니 미 국방부 동아시아 담당 부차관보는 오는 13일 워싱턴을 출발,16일까지 서울에 머물며 대통령직 인수위 및 국방부 관계자, 주한미국대사관 및 주한미군사령부 관계자들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워싱턴의 군사소식통이 9일 밝혔다. 미 국방부는 전작권 전환계획 재검토여부와 관련해 “기존 합의대로 이전한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인수위는 미국측과의 전시작전권 이전 시기 재협상 의사를 밝힌 바 있다.dawn@seoul.co.kr
  • [인사]

    ■ 한국소비자원 ◇부서장급 전보 △전략기획실장 손성락△경영지원본부장 서정희△정책연구〃 이득연△교육정보〃 오명문△소비자안전〃 전효중△피해구제〃 겸 피해구제1국장 장학민△피해구제본부 피해구제2국장 신용묵△소비자안전센터 시험검사〃 이광락△세종연구소 파견 임순욱◇팀장급 전보△전략기획실 기획팀장 백병성△〃 인사혁신〃 박재구△경영지원본부 사업예산〃 김정호△〃 경영지원〃 이남희△〃 대외협력〃 이성식△〃 홍보〃 문성기△정책연구본부 소비자정책연구〃 김성천△〃 거래조사연구〃 장수태△〃 지속가능소비연구〃 송순영△〃 국제소비자연구〃 문태현△교육정보본부 교육기획〃 백승실△〃 통합소비자정보〃 김정옥△〃 출판미디어〃 이경진△피해구제1국 상품1팀장 한승호△〃 상품2〃 김기범△〃 소비자상담〃 이창현△피해구제2국 서비스1〃 박현서△〃 서비스2〃 박경희△〃 의료〃 박정용△소비자안전본부 위해정보〃 이창옥△〃 생활안전〃 손영호△〃 식의약안전〃 이해각△시험검사국 화학섬유〃 최환△〃 식품미생물〃 정윤희△〃 전기전자〃 강무훈△〃 기계용품〃 정진향■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화전략실장 김경구△정보화전략실 시스템운영팀장 조윤주△연구개발본부 직업연구센터장 김중진■ 한국노동교육원 △교육개발실 교수직 2급 송태수△경영혁신지원실 기획파트장(교육직 2급) 김주섭△〃 인사총무파트장(〃) 신건호△대외협력팀 전문위원(교육직 2급) 권용중■ 안전성평가연구소(KIT) △혁신정책홍보부장 이헌주△연구개발〃(독성연구팀장 겸임) 김충용△안전성시험〃 고우석△독성병리〃(임상병리팀장 겸임) 하창수△사업개발〃 박미선△약리연구팀장 김기석△PM 임용 정문구 고우석 김충용 박미선 차신우 염동혁 서정욱 정은주 문경식 박상준■ 하나은행 ◇부장 △검사부 金東勳△영업1부 金明寶△〃2부 朴景煥△상품개발2부 金星燁△명동영업부 金用文△차세대기획부 朴根永△사무지원부 徐炳燦△인력〃 李相冕△가계영업추진부 孫在煥△글로벌사업부 劉帝奉△외환파생상품영업부 李楨郁△채널기획부 李俊鎬△마케팅〃 李炯一△상품개발1부 蔡俊昊 ◇실장△임원부속실 李昶熙 ◇팀장△Wealth Management지원팀 金永郁△전략기획팀 卞載淵△카드〃 崔慶相△Loan Center 秋堅鎬△외환파생상품운용팀 韓康憲△카드마케팅팀 洪長義 ◇지점장△방이동 姜聲一△목동14단지 具京會△서역삼 丘在武△수원서문 權純睦△동교동 權純旼△안산 金基宗△성남중앙 金東彦△목동역 金相潤△신용산 金承植△서울대입구 金永大△풍덕천 金湧 △서초슈퍼빌 金雲基△수서역 金元起△낙성대 金允權△면목동 金鍾翊△목동 金昌經△센트럴시티 金昌善△신월7동 金澤尙△대치역 金亨洙△법조타운 金弘來△뉴욕 金鴻柱△63빌딩 閔泳道△장충동 閔元基△매봉 朴承云△선릉역 朴夏用△중앙일보 朴鉉雨△반포중앙 裵炳圭△구의역 白俊植△진주 徐廣補△영통 孫吉均△잠실장미 孫富閏△서압구정 宋汝翼△개포동 宋檉勉△화정 申東晏△장위동 辛容大△증산동 申元燮△상인동 申正植△서광주 沈載東△오목교 安國煥△신자양 安澈雄△반포남 梁吉喆△신당역 梁奉會△대구중앙 梁原碩△마산 梁鉉宗△상무 梁會盛△아시아선수촌 吳美羅△백궁 吳聖燮△구리 吳永玘△명일동 劉東根△광진교 劉明勳△태릉 柳聖錄△망원2동 劉赫△휘경동 尹景禹△수원중앙 李圭範△성내동 李秉烈△신정1동 李鳳廷△아차산역 李相肅△개농역 李相勳△서현역 李碩宰△잠원역 李英珠△소사 李正喆△범어동 李震炯△등촌동 李泰秀△일산백마 李和洙△여의도 印奎煥△신마산 林貞相△방배 林采正△길동 張秉錫△고잔동 全俸求△평촌 全濟昌△세류동 鄭用國△구로상가 鄭在林△이촌중앙 鄭賢淑△온천동 趙京萬△정릉 趙相勳△마포 曺英烈△화곡역 崔翼培△연산동 崔昶熏△송이 崔淸一△당산역 崔弘善△구갈 洪基弘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성수역 姜思遠△공항로 權泰萬△남산 金祺鉉△부천중앙 閔馨규△남동공단 朴庚信△사상 朴泰奎△삼성역기업센터 尹晳熙△부평중앙 李茂弘△역삼역기업센터 李暎燮△서여의도 李賢宰△구미 蔣基睦△의정부 丁贊日△울산기업금융센터 鄭忠默△서소문 韓圭泰 ◇기업금융전담역(RM)△경수중기업금융본부 姜秉三△〃 琴英洙△〃 金昊泳△〃 黃相禹△대기업금융1본부 金東完△〃2본부 李在春△중기업금융3본부 金泓寬△영남기업금융본부 尹圭東△인천중기업금융본부 李昌桓 ◇가계영업팀장△성남 李淑姬△잠실역 張銀禧△인천 朱明姬 ◇해외 사무소장△호치민사무소 洪成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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