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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절약 특집] 한국가스공사, 1996년 이후 천연가스 냉방기기 설치비 20% 지원

    [에너지 절약 특집] 한국가스공사, 1996년 이후 천연가스 냉방기기 설치비 20% 지원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냉방을 통해 전력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여름철 냉방 에너지원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냉방전력 중 가스냉방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안팎이다. 천연가스냉방은 여름철 냉방으로 인한 전력난을 분산시켜 에너지 공급을 안정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본의 경우 국가의 전체 냉방 사용에너지의 23%를 가스냉방으로 대체했다. 이는 전기 사용량이 몰리는 전력피크 시기뿐 아니라, 동일본 지진 이후 불거진 전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전기를 사용할 경우 발전 손실,송배전 손실,예비율 유지로 인해 투입에너지 대비 약 35% 정도의 에너지를 사용하지만 가스로 냉난방을 실시하면 투입에너지의 100%를 사용할 수 있다”면서 “신재생에너지와 차세대 발전 동력이 전력난 해결 방안으로 제시되지만 현실적으로 전기냉방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천연가스를 사용한 천연가스냉방 시스템이 유일하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는 1996년부터 가스냉방장려금 지원정책을 시행해 왔다. 현재는 가스냉방기기 설치비의 약 20%를 정책자금(전력기금)에서 지원하고 있다.
  • ‘메르스 직격탄’ 소상인·병원, 대출·재정 지원… 추경도 ‘만지작’

    ‘메르스 직격탄’ 소상인·병원, 대출·재정 지원… 추경도 ‘만지작’

    정부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관광·숙박·음식·유통업 등의 피해 업종과 병·의원을 지원하는 종합 대책을 마련한다. 메르스 사태가 더 심각해지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도 검토하는 등 ‘투트랙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고위 관계자는 9일 “지난 8일 각 부처에 지시해 메르스 사태가 경제 전반에 주는 피해를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만들라고 지시했다”면서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긴급 안건으로 ‘메르스 관련 경제동향 및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재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금융위원회, 중소기업청 등 관련 부처의 1급(차관보급) 고위직이 모여 사전 회의를 가졌다. 메르스 피해 대책은 전국의 관광·숙박·음식·유통업 관련 소상공인이 주요 대상이다. 우선 한국은행이 피해 업종에 대한 금융중개지원대출(총액한도대출) 지원 폭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6조원가량인 금융중개지원대출의 여유 한도 중에서 무역금융, 수출 및 설비투자 기업 등에 쓸 돈을 메르스 피해 업종으로 돌리는 방식이다. 금융위는 피해 업종의 중소기업에 기업은행 대출금과 신용·기술보증기금 보증의 만기를 연장해 주기로 했다. 중소기업에 보증료를 깎아 주는 특례보증도 지원한다. 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중 특별자금을 마련해 피해 업종에 저리로 융자할 예정이다. 메르스로 손님 발길이 끊긴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5%)을 올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국세청은 피해 업종과 병·의원에 대해 소득세, 부가가치세 납부 기한을 연장해 주는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메르스 사태로 환자가 급감한 병원에도 정부 예산을 지원한다.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경제부총리는 이날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대전 건양대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의협과 병원협회에서 재정 지원과 관련된 요구 사항을 전달하면 정부와 지자체에서 바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내년 예산에도 관련된 부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메르스 치료 비용과 관련해서는 “국가적 위기 상황이기 때문에 음성이든 양성이든 국가가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달 말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할 기재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다음달로 연기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 이후 신용카드 사용액, 백화점·마트 매출, 놀이공원·영화관 입장객 수 등 소비 지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는 기재부는 엔화 약세, 세계 경제 회복세 지연 등의 대외 불확실성 요인도 점검 중이다. 기재부 고위 관계자는 “오는 12일을 메르스 확산의 최대 고비로 보고 있다”면서 “사태가 장기화되면 성장률 전망치를 더 내리는 등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큰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투자은행(IB)들은 메르스 영향으로 한국 경제에 단기적인 소비 위축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메르스가 한 달 안에 진정되면 올해 한국의 성장률이 0.15% 포인트, 3개월간 지속되면 0.8% 포인트 각각 하락할 수 있다고 봤다. 바클레이즈캐피털은 관광업의 올해 성장률 기여도를 0.05%에서 -0.14%로 하향 조정하고, 국내총생산(GDP) 손실 규모를 20억 달러로 추정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중국 쇼핑몰 창업열기 후끈, ‘국비지원 창업교육’으로 성공확률 UP

    중국 쇼핑몰 창업열기 후끈, ‘국비지원 창업교육’으로 성공확률 UP

    국내 창업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중국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신흥 시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창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은 중국 오픈마켓 창업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28조원으로 연평균 35%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3년 뒤인 2018년에는 시장규모가 18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때문에 세계의 시장이라 불리는 중국 내에서도 오픈마켓은 새로운 기회의 장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한류 열풍을 타고 중국 최대 오픈마켓인 타오바오, 알리바바, 웨이핀후이 등 중국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앞다퉈 한국전용관을 열고, 한국상품에 대한 비중을 높이고 있다. 중국 내 오픈마켓 창업을 희망하며 제2의 타오바오를 꿈꾸는 한국 예비창업자들에게 더 없이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장밋빛 희망만을 품고 타오바오와 같은 중국 오픈마켓 창업에 나섰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중국 내 정부규제나 차별화된 시장 환경을 이해하지 못하면 창업조차 쉽지 않을 뿐 아니라, 창업에 성공할지라도 중국 소비자의 특성에 맞춘 마케팅 전략이 없다면 성공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중국창업에 의지가 있고 계획인 뚜렷한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오픈마켓 창업과정’을 운영 중이다. 중국어 교육을 비롯해 창업기초 및 국가교육, 사례교육, 창업계획수립 등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받아볼 수 있다. 교육은 한국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오는 5월 11일 개강 예정이다. 제2의 타오바오를 꿈꾸며 중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 105만원 중 5만원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한100만원은 정책자금 국비 지원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로 수강이 가능한 과정도 준비되어 있다. 중국 오픈마켓 창업과정 교육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또는 한국평생교육원 홈페이지(www.happycollege.kr)와 전화문의(032-513-4300)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거수준 개선됐지만 무주택자 주거불안 악화

    주거수준 개선됐지만 무주택자 주거불안 악화

    최저 주거기준 미달 가구가 줄어들고 1인당 주거면적도 증가하는 등 주거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세입자의 소득 대비 임대료 비율이 증가하고, 평균 거주 기간도 짧아지는 등 서민들의 주거불안은 오히려 가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국토교통부가 15일 발표한 ‘2014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년 전과 비교해 최저 주거기준 미달 가구는 전체 가구의 5.3%인 98만 가구로 집계돼 30만 가구가 줄어들었다. 1인당 주거면적(부엌·화장실 등 공동사용 면적 중복계산)도 33.5㎡로 2년 전보다 1.8㎡ 증가했다. 가구주가 된 이후 생애 최초 주택구입에 걸리는 기간도 2년 전 8.0년에서 지난해에는 6.9년으로 단축됐고, 자기 집을 가진 가구의 연소득 대비 주택구입 배수(PIR)도 4.7배로 2년 전 5.1배보다 감소했다. 반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불안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자기 집에서 살고 있는 비율은 53.8%에서 53.6%로 소폭 하락했다. 특히 중소득층 이상의 자가점유율은 올라갔지만 저소득층의 자가점유율은 50.5%%에서 47.5%로 크게 떨어졌다. 세입자들의 월소득 대비 임대료 비율(RIR)은 전국 기준 20.3%로 2년 전(19.8%)보다 다소 증가했다. 실질소득이 증가하지 않았거나, 소득 증가율보다 임대료 상승률이 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생애 최초 주택마련 기간 단축, 자기 집을 가진 가구의 연소득 대비 주택구입 배수 감소 통계도 곧이곧대로 주거수준 향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생애 최초 주택구입 소요연수 단축이 소득증가에 따른 주거수준 향상이라기보다는 결혼이나 가구 독립 등으로 가구주가 된 연령이 2012년 30세에서 2014년에는 32세로 2년 늦춰지면서 그 기간 동안 소득(저축)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 생애최초 구입자금 등 저렴한 정책자금이 쏟아지고, 전세난에 따른 매매수요 전환 때문에 주택 마련까지 기다리는 기간을 단축시킨 것으로 보이는 일종의 통계 착시현상인 셈이다. PIR이 감소한 것도 소득증가에 따른 현상이라기보다는 집값 변동에 따른 영향이 더 컸던 것으로 봐야 한다. 2012년 당시 집값은 2008년과 맞먹을 정도로 정점을 찍은 데 비해 2014년에는 집값이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실질소득이 증가하지 않아도 연소득 대비 주택구입 배수는 떨어질 수 있다. 또 국민의 71.7%가 임대료 및 대출금상환 부담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점유 유형별로는 월세(82.3%), 전세(73.9%), 자가(59.0%) 순으로 조사돼 무주택자들이 더 대출금에 짓눌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월세 가구는 55.0%로 2년 전보다 4.5% 포인트 증가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사설] 여야 말로만 경제 외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라

    최근의 내수 시장은 ‘불타는 땅’과 ‘얼어붙은 지갑’ 두 가지로 정리된다. 부동산 시장은 초(超)저금리 기조에 힘입어 과열을 우려할 정도로 살아나는 모습이다. 주택 거래가 2006년 이후 근 10년 만에 가장 활발한 모습이고, 덩달아 집값도 완만하게나마 오르기 시작했다. 반면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한 실물경제는 여전히 겨울잠을 깨지 못하고 있다.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의 매출 감소가 바닥을 모른 채 이어지고 있다. 중국 관광객들 덕분에 백화점들이 문을 닫지 않는다는 말이 더이상 우스갯소리가 아닌 상황이다. 지난해 각 가정에 쟁여 있는 돈이 통계작성 이후 최대치인 91조 7000억원에 이른다니 지금 소비자들이 얼마나 지갑을 닫아 놓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관건은 부동산 시장의 온기가 실물경제로 이어질 것이냐는 점이다. 과거엔 집값이 오르면 소비가 늘어나는 ‘자산효과’(wealth effect)가 뚜렷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는 게 지배적인 분석이다. 장기적으로 경제가 살아난다는 확신이 없는 데다 베이비부머의 노후 불안과 청년세대의 취업난 같은 구조적 침체 요인이 여전히 소비심리를 붙들어 매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지금이 기회이자 위기인 것이다. 최경환 경제팀이 경기 활성화 정책자금 15조원 중 10조원을 상반기에 풀기로 하는 등 파상적인 경기 부양에 나섰지만 일자리 확대를 위한 산업구조 재편 등 보다 근본적인 처방이 뒷받침되지 않는 한 우리 경제는 또다시 주저앉고 말 공산이 크다. 자칫 지금의 부동산 시장 회복이 외려 가계부채 증가와 하우스푸어 확대, 이에 따른 소비 위축이라는 악순환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구조적 경기회복책이 시급히 이뤄져야 하는 시점이다. 정치권이 나서야 한다. 정책 차원을 넘어 입법 차원의 처방이 필요하다. 국회에 계류돼 있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만 해도 서비스산업 현대화 등을 통해 향후 5년간 35만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법안이다. 그런데도 의료 민영화 논란에 발이 묶여 3년 넘도록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다. 지난달 대통령과 여야 대표 회동에서 보건의료 관련 내용을 빼고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건만 4·29 재보선에 정신이 팔린 여야는 그 어떤 논의도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새줌마’니 ‘국민지갑 지킴이’니 하는 입에 발린 구호로 경제를 살릴 수 없다. 2월 국회도 모자라 4월 국회마저 허송해도 될 만큼 경제가 한가하지 않다. 여야는 즉각 경제법안 처리에 머리를 맞대야 한다.
  • “고용 창출 우수 기업 업어 드려야 할 분들”

    KT 무선 상담업무를 담당하는 케이티씨에스㈜는 업체 최초로 재택 근무를 도입하고 육아 문제를 해소하고자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활성화했다. 현재 501명이 재택 근무 중이다. 가족친화적 근무 환경이 만들어지자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11% 증가했다. 근로자 수도 지난해 1만 551명으로 전년 대비 6.8% 늘었다. 총 4회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넥센타이어는 2010년 국내 제조업체들이 원가 절감을 위해 중국·동남아로 이전할 때 경남 창녕에 1조 500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타이어 공장을 지었다. 이 공장 덕에 1000개가 넘는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 현대카드는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최근 4년간 파견 근로자 653명을 직접 고용하고 기간제 직원 325명을 정규직화했다. 또 ‘스펙’이 아닌 직무능력 중심으로 직원을 채용해 신규 채용 직원의 22.5%를 지방대에, 초대졸(전문대졸) 및 고졸에 43.6%를 할당했다. 입사 이후에는 자체 프로그램으로 경력 개발을 지원했다. 다른 회사들이 경영난으로 신규 채용을 꺼릴 때 이렇게 적극적인 투자와 스펙을 초월한 능력중심 고용으로 오히려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 100곳이 25일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돼 대통령 인증을 받았다. 이 기업들은 2014년에 전년 대비 고용이 증가한 1만 7000여개 기업(30인 이상) 중에서 고용 증가율과 고용의 질 등을 따져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위원회’가 선정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우수기업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가장 좋은 일자리는 기업의 노력에서 나오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 기업이야말로 애국기업”이라고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노동시장의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용창출 우수기업 대표들을 향해 “신뢰와 화합으로 기업의 성장과 근로자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는 분들이야말로 애국자라고 생각한다. 한 분 한 분 정말 다 업어드려야 될 그런 분들”이라고 격려했다. 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대부분 임금체계 개편,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 일·학습 병행제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정착시킨 곳이다. 이 기업들은 정기 근로감독 3년간 면제, 정기 법인세조사 선정 제외, 중소기업 신용평가 및 정책자금 우대뿐만 아니라 출입국 편의 등을 제공받게 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서울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예산 9억 빼내 조합원 떡값 주고 임원 야유회에 회의비 예산 펑펑

    지방의 한 축협에서 교육지원사업비 예산으로 2년간 하나로마트 상품권 9억 6570만원어치를 사서 조합원들에게 명절 떡값으로 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다른 축협은 3년 동안 회의비 예산 1081만원을 이사회 임원 야유회에 썼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지난해 9~10월 농협중앙회 축산경제 부문과 지역 농·축협조합 11곳에 대해 감사를 벌인 결과 총 18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전국 조합장 동시 선거를 앞두고 농식품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농협 등이 불법 선거운동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지만, 이미 현직 조합장이 예산으로 선심을 쓴 경우가 많았다. 특히 농업기술 향상과 생산 시설 및 장비 개선 등에 써야 하는 교육지원사업비를 조합장이 쌈짓돈으로 쓴 경우가 많았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조합은 교육지원사업비를 현금, 상품권 형태로 지원할 수 없고 명절 선물비로 쓰지 못한다. 일부 농축협은 정부 정책자금을 부당하게 대출해 주고, 특정업체에 공사 계약을 몰아주거나, 특정인에게 채용 혜택을 주는 등 백화점식 비리를 저질렀다. A축협은 직원 1인당 자녀 2명까지 장학금을 줄 수 있지만 지원 대상을 초과해 총 1808만원을 더 줬다. B축협은 조합원이 죽거나 농사를 포기하면 돌려받아야 하는 1억 6000여만원을 회수하지 않았다. C축협은 임직원에게 생활안전 자금 대출 한도인 2000만원을 훌쩍 넘는 1억 4000여만원을 빌려줬다. D축협은 일반 경쟁 입찰로 사업자를 선정해야 하는데도 인테리어 공사 계약 등을 쪼개서 수의계약하는 수법으로 총 4억 1250만원의 공사를 특정업체에 몰아줬다. 인사 규정에도 없는 응시자격을 만들어 단 3일 동안 채용공고를 낸 뒤 특정인을 5급 직원으로 뽑거나, 아예 공고도 내지 않고 인사위원회에서 특정인을 7급으로 채용한 축협도 있었다. 농협중앙회도 해외출장 비자발급 비용 등으로 써야 할 국외여행 준비금을 일당 체재비로 주는 등 7억 3000여만원을 더 썼다. 축산물공판장 당직 인원을 불필요하게 많이 둬 연 3645만~5465만원의 당직비를 낭비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홍혜정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귀농·귀촌 교육 서울에서도 합니다

    [홍혜정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귀농·귀촌 교육 서울에서도 합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 현실 도피형 귀농·귀촌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실직한 도시인들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농촌을 택한 것인데요. 이 때문에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고 그마저도 성공 확률이 낮았습니다. 하지만 2000년 중반 이후엔 도시 생활 대안에다 농촌의 생태 가치에 대한 선호가 더해져 주목받는 주제가 됐습니다. 2001년 880가구에 그쳤던 귀농·귀촌은 2010년 4067가구, 2013년에는 3만 2424가구로 폭증했는데요. 특히 지역별 귀농·귀촌자는 경기, 충북, 강원 등 서울에서 가까울수록 많았습니다. 최근엔 은퇴한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뿐 아니라 20~30대 젊은 층과 40대까지 가세하는 추세입니다.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인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귀촌·귀농창업·티칭팜귀농 과정에 참여할 시민 430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전원 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 교육인 귀촌 과정(5일), 전문 농업 경영을 목표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귀농창업 과정(이론 10일, 실습 주 1회 모두 8회), 주중 수강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티칭팜 과정(매주 토요일 14주)으로 진행됩니다. 귀촌 과정은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습니다. 귀농창업·티칭팜 과정의 경우 홈페이지 접수 뒤 관련 서류를 3월 1일, 3월 31일에 각각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선발합니다. 서울대공원도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과 함께 다음달 7일부터 7월 18일까지 ‘도시 농부 귀농·귀촌 학교’를 운영하는데요. 대공원 영농실습장에서 각종 작물 파종과 관리, 수확 등 현장 실습과 귀농·귀촌 현황 및 이슈, 성공과 실패 유형 분석 등 이론 교육이 매주 토요일 13회에 걸쳐 모두 104시간 이뤄집니다. 교육 이수 교육생은 정부 귀농·귀촌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중급·심화 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다음달 6일까지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ranet@raner.co.kr)으로 내면 됩니다. jukebox@seoul.co.kr
  • 원양어선 안전사고 땐 선사·선원 처벌

    53명의 사상자를 낸 원양어선 오룡호 침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원양어선 안전관리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원양어선이 안전의무를 위반하다 적발되면 선사·선원 모두 처벌하는 양벌주의 원칙이 적용되고 처벌 수위도 최대 5년 징역 등으로 높아진다. 베링해와 남극수역 등 위험수역에서 선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선원 수만큼 특수방수복 비치도 의무화된다. 해양수산부는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원양어선 안전관리 개선대책을 보고했다. 상선이 아닌 원양어선에 대한 안전 규제 강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해수부는 상반기 내 법 개정을 마무리하고 6월 매뉴얼을 선사에 내려보내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수부는 원양어업의 특성을 고려해 수역별·업종별 표준 안전관리매뉴얼을 마련하고 안전의무를 위반한 선사와 선원에 대해 양벌주의를 적용하기로 했다. 자격 미달 해기사 승선이 적발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인되지 않는 선원명부를 비치했다가 적발되면 200만원 이하 과태료에서 3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처벌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 출항 정지와 원양어업 허가 제한, 정책자금 회수 등의 제재를 하기로 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중대한 과실로 사고가 발생한 원양어선에 대해서는 조업 쿼터 배분 시 제한을 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해수부는 선령 25년을 초과하는 어선에 대해 검사항목을 추가하고 검사주기를 단축하며 조업 전 배수구와 기관 등 안전정비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선령 36년의 노후화된 오룡호가 배수구가 막히는 바람에 어창으로 유입된 바닷물이 빠져나가지 않아 침몰한 데 따른 것이다. 해수부는 어선 현대화를 위해 신규 건조와 15년 이하 중고선 도입을 지원하고 원양어선 표준선형 개발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선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선원 퇴직연금제도 도입도 권장할 예정이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내년 환경정책자금 사상 최대규모 지원

    내년 환경정책자금 사상 최대규모 지원

    내년에 지원되는 환경정책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로 파악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4일 환경산업분야의 경영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5년 총 222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금 1825억원에 비해 21.9% 증가한 수치다. 사업별로는 재활용산업육성자금 1036억원을 비롯해 환경개선자금(620억원), 환경산업육성자금(455억원), 천연가스공급시설설치자금(84억원), 지방상수도개발자금(31억원) 등이다. 특히 재활용산업육성자금은 지난해 750억원에서 38.1%, 286억원 증가했다. 재활용산업 성장에 따라 현장의 자금 수요가 많다는 점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국내 재활용업체의 창업과 설비투자 확대 및 재활용산업 활성화, 폐기물 재활용 촉진이 기대된다. 환경개선자금은 내년에 시행될 예정인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과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에 대비해 유해화학물질취급시설 개선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천연가스공급시설설치자금과 지방상수도개발자금은 환경공단에서 이관돼 통합 운영한다. 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정책자금 융자신청 방식을 기존 상·하반기 2차례 접수에서 내년에는 분기별 접수로 전환해 수요자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영등포구 무역사절단, 5억 원 현지계약 성과

    영등포구 무역사절단, 5억 원 현지계약 성과

    영등포구는 지난 6~11일 타이완, 싱가포르에 파견한 아시아 무역사절단이 47만 9000달러(약 5억 572만원)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고 귀국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 무역사절단은 수출 유망품목을 생산하고 있으나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 사업이다. 구는 참가 기업을 위해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알선 ▲현지 상담장 임차 및 부대비용 지원 ▲통역 서비스 ▲홍보 카탈로그 제작 등을 지원한다. 파견 이후에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및 컨설팅 등을 연계해 이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7회째를 맞는 이번 무역사절단은 구청,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및 구 상공회의 후원으로 성사됐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알루미늄 주방용품 생산기업 ㈜퀸아트, 온도조절계·컨트롤스위치 개발기업 ㈜한영전자 등 영등포를 대표하는 9개 기업이 참가했다. 타이완과 싱가포르를 돌며 4박 6일 일정으로 무역상담회를 통해 총 108건의 상담 실적과 1164만 달러(약 122억 8951만원)의 가계약 추진, 47만 9000달러의 현장계약을 이끌어 냈다. 구는 지속적인 상품정보 교환과 가격 협상을 통해 참여한 모든 기업에서 추가로 사후 계약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절단을 통해 실제 구매계약에 이르는 금액은 17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귀띔했다. 특히 퀸아트와 계약을 체결한 타이완의 프로모링크 인터내셔널사는 다음달 초 한국을 방문, 공장을 견학하는 등 향후 추가 계약 체결과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어 갈 전망이다. 기업 관계자는 “무역사절단 파견을 계기로 각종 정보 교환은 물론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길형 구청장은 “무역사절단 사업을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해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장에 김송호씨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장에 김송호씨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중경협)는 23일 서울클럽에서 2014년도 정기 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김송호(60·더채널 및 유포스트뱅크 대표)씨를 제13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김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소기업이 처한 구조적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정부 및 금융기관의 정책자금 유치 및 활용에 대한 실천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정보·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겠다”면서 “이를 근간으로 우리 중소기업이 창조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모델을 창출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5000여개 회원사를 보유한 중경협은 1980년 출범 이래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한 구심체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심재억 기자 jeshim@seoul.co.kr  
  • 정권 바뀌면 간판만 교체하는 ‘꼼수’

    정권 바뀌면 간판만 교체하는 ‘꼼수’

    산업은행과 정책금융공사가 이명박 정부의 녹색금융을 박근혜 정부의 창조금융으로 간판만 바꿔달고 지원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권에 대한 ‘코드 맞추기’에만 급급해 정책금융 집행의 일관성이 사라지고, 중복지원 문제점도 드러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김기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1일 산업은행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이명박 정부의 녹색금융,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에 대한 개념이 모호하다 보니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에서도 중복지원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이 이날 산업은행에서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녹색성장 및 녹색금융을 통해 927개 기업에 총 6조 4861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대기업에 대한 녹색금융 지원 건수는 전체 11%에 불과하지만 지원 금액은 3조 9166억원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하는 등 대기업 편중 현상도 나타났다. 산업은행은 또 박근혜 정부 들어 창조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파이어니어(개척자) 프로그램’과 창조경제 특별자금을 통해선 635건 2조 1175억원을 지원했다. 이 중 86개 기업은 창조경제에서도 지원을 받고 녹색금융에서도 지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이명박 정부의 녹색금융,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실체가 불분명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인프라와 조직이 부족하다 보니 결국은 녹색금융을 창조경제로 간판만 바꾼 꼼수”라고 비난했다. 녹색금융 지원실적도 현 정부 출범 이후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한명숙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정책금융공사(정금공)의 녹색금융 지원 실적은 2012년 2조 160억원과 1조 4006억원을 정점으로 올해 6월 말에는 각각 1조 2182억원, 2717억원으로 급감했다. 반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창조경제특별자금 지원 규모는 올해 6월말 산업은행 1조 8014억원, 정금공 2조 4837억원으로 집계됐다. 창조경제 지원사업 도입 1년 만에 녹색금융 실적을 뛰어넘은 셈이다. 산업은행과 정금공의 업무 중복에 따른 문제점도 여전했다. 산업은행과 정금공이 녹색금융이나 창조금융 성격으로 지원한 정책자금 중 중복 지원한 금액은 12개사 78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의원은 “산업은행과 정책금융공사가 유행을 쫓듯 녹색금융이다, 창조금융이다 정권 코드 맞추기에만 급급하다 보니 중복지원과 정책금융에 비효율성이 나타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서류 무방문 대출자격 확인후 신용대출이자 낮추세요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서류 무방문 대출자격 확인후 신용대출이자 낮추세요

    햇살론,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는 정부가 만든 대표적인 서민금융상품이다. 이런 서민금융상품들은 정부가 수 년 전부터 개인의 부채가 날로 커져가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만든 정부정책으로 최근 기관이 산재해 있어 이용상의 애로점이 많아 햇살론 하나로 통합되었다. 모든 서민금융상품이 통합 관리되면서 기존에 높은 금리로 사용하던 신용대출 채무를 저금리대출로 전환하는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하지만 신용등급 등의 이유로 승인이 거절되는 경우가 많은 문제점도 있다. 이런 시점에 서민지원자금이라는 명칭에 어울리게 저신용자나 저소득 서민들에게도 최소한의 심사기준만으로 햇살론 승인을 내어주는 곳이 있어 사람들의 상담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연봉이 3,000만원 정도인 저소득자 직장인 A씨는 급여로는 배우자와 자녀2명이 있어 생활비도 빠듯하다. 부족한 자금을 현금서비스로 쉽고 편하게 사용하다 원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신용등급이 떨어지기 시작해 결국 대부업체의 고금리 직장인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매달 다가오는 이자부담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다. 대부업체에서 총 2,000만원을 대출받아 매달 이자로만 월60만원이 나가는 상황을 반복하다 햇살론으로 2,000만원을 전환하고나니 월평균이자가 9만원대로 줄어들게 되어 A씨는 숨통이 확 트이게 되었다. 물론 A씨처럼 대환을 위해 신청하는 경우가 많지만, 생계자금이 필요한 고객들 또한 대환과는 별도로 추가 생계자금까지 지원한다. 햇살론 취급은행은 농협, 저축은행,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캐피탈이나 카드사의 카드론 등 대부업체에서 연20~40%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정부가 대신 신용보증을 서주고 연10%대 이하의 낮은 금리로 신용대출이 해주는 정부정책자금 서민대출 공동브랜드다. 과다조회, 과다대출, 저소득, 저신용 서민들도 저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정책상품이다. 햇살론대출자격은월70만원이상 급여를 3번이상 수령하고, 최근3개월 이내에 30일이상의 연체경력이 없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대환대출 2,000만원과 생계자금대출 1,000만원을 합해서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연8.4%~10.8%까지다.(2014년10월기준) 예를 들어 1,000만원을 36개월 대출 시 월평균이자는 4만8500원이면 되고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전혀 없지만 보증보험료는 연1%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은 모든 접수나 심사가 무방문 무서류로 가능하며,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바로 확인 가능하다. 한도 확인 이후에도 팩스송부만으로도 모든 심사가 이루어지고 최종 승인 확정 후 계약서 작성시 한번만 방문하면 된다. 직장인의경우 상담부터 입금 받기까지 1~2일정도면 가능하며, 출장진행의 경우엔 약 4~5일정도가 소요된다. 최종 승인 시 계약서 작성을 위해 지점을 방문하거나 서울, 인천, 경기도(부천, 성남, 분당, 동두천, 의정부, 수원, 구리, 하남, 일산, 용인, 평촌, 영통, 안양), 충청도(대전, 천안, 예산, 청주), 강원도(춘천), 제주도, 전라도(광주, 전주, 여수, 순천), 경상도(부산, 울산, 대구, 창원) 등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 대출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햇살론 신용대출을 상담(신청)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e-sunshinelon.co.kr) (클릭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된다.
  •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방문 무서류로 대출자격 확인하면 신용대출이자 절약가능해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방문 무서류로 대출자격 확인하면 신용대출이자 절약가능해

    햇살론,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 이 세 가지가 가장 큰 서민금융상품이다. 이런 금융상품들은 정부가 개인의 부채가 날로 커져가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만든 정부정책이다. 최근 기관이 분류되어 있어 국민들이 이용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아 햇살론 하나로 통합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기존의 고금리 신용대출 채무를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는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하지만 신용등급 등의 이유로 승인이 거절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시점에 서민지원자금이라는 명칭에 맞게 저소득 저신용 서민들에게도 최소한의 심사기준만으로 햇살론 승인을 내어주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연봉이 3,000만원 정도인 직장인 A씨는 급여로는 배우자와 자녀2명이 있어 생활비도 빠듯하게 살아간다. 모자라는 돈을 현금서비스로 쓰다가 원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신용등급이 점점 떨어져 결국 대부업체의 고금리 직장인대출을 받았다. 하지만 매달 다가오는 이자 부담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다. 대부업체에서 총 2,000만원을 대출받아 매달 이자로만 월60만원이 나가는 상황을 반복하다 햇살론으로 2,000만원을 전환하니 월평균이자가 9만원대로 줄어들게 되어 A씨는 숨통이 확 트이게 되었다. 물론 A씨처럼 전환대출을 위해 신청하는 경우가 많지만, 생계자금이 필요한 고객들은 추가 생계자금까지 지원한다. 이처럼 파격적인 금리인하 혜택을 주는 햇살론은 캐피탈 카드사 등 대부업체에서 연20~40%의 높은 대출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정부가 신용보증을 서주고 연10%대 이하의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정부정책자금 서민대출 공동브랜드다. 과다조회, 과다대출, 저소득, 저신용 서민들도 저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신용대출 상품이다. 햇살론 취급은행은 농협, 신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수협 등에서 시행하고 있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월 70만원이상 급여를 3번이상 수령했으며, 최근3개월이내 30일이상 연체경력이 없다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대환대출 2,000만원, 생계자금대출 1,000만원을 합해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연8.4%~10.8%까지다.(2014년10월기준) 예를 들어 1,000만원을 36개월로 대출 시 월평균이자는 4만8500원이면 된다.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없고 보증보험료는 연1%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은 모든 접수나 심사가 무방문/무서류로 가능하며,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바로 확인 가능하다. 한도확인 이후에도 팩스송부만으로도 모든 심사가 이루어지고, 최종 승인 확정 후 계약서 작성시 한번만 방문하면 된다. 직장인의 경우 상담부터 입금 받기까지 1~2일정도면 가능하며, 출장진행의 경우 약 4~5일정도가 소요된다. 최종 승인 시 계약서 작성은 지점 방문 또는 서울, 인천, 제주, 강원도(춘천), 경기도(구리,성남, 분당, 부천, 동두천, 의정부, 수원, 안양, 일산, 하남, 용인, 영통, 평촌), 충청도(대전, 천안, 예산, 청주), 경상도(부산, 울산, 대구, 창원), 전라도(순천, 광주, 전주, 여수) 등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 대출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햇살론 신용대출을 상담 및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haetsallons.co.kr) (클릭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된다.
  • [오늘의 눈] ‘뒷북’ 환율대책 유감/장은석 경제부 기자

    [오늘의 눈] ‘뒷북’ 환율대책 유감/장은석 경제부 기자

    유구한 중국 역사에서는 북방 민족도 주역으로 등장한다. 원과 청 이전에 금(1115~1234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고려와 서하를 발 아래 뒀다. 송나라를 양쯔강 이남으로 몰아낸 것도 그들이다. 하지만 경제적으로는 ‘하수’였다. 금나라는 전쟁 준비를 위해 지폐인 보권(寶券)을 마구 찍어냈다. 자연스레 보권 가치는 폭락했다. 그러자 금나라의 부호들은 남송이 지배하던 강남으로 재산을 옮기면서 금나라는 재정 파탄에 빠지게 된다. 금나라는 남송과 몽고 연합군에 의해 멸망하지만 보권의 환율 상승에 따라 몰락이 진행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까닭이다. 최근 우리 경제가 환율에 발목을 잡혔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로 달러는 강세고,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로 엔화 가치는 떨어져 ‘슈퍼 달러’와 ‘엔저’ 사이에서 샌드위치가 됐다. 문제는 이 추세가 향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원·엔 환율은 100엔당 800원대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정부가 8일 ‘엔저 대응 및 활용 방안’을 내놨다. 대일 수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환변동보험 및 정책자금 지원을 늘리는 내용 등을 담았다. 하지만 대책의 타이밍이 한 박자 늦은 감이 역력하다. 엔저의 장기화로 일본에 제품을 수출하는 중소기업은 이미 큰 피해를 봤다. 환변동보험 및 정책자금 지원 확대는 엔저가 가속화되기 전에 시행됐어야 했다. 일본 기업들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가격 인하에 돌입하면 일본과 경합하는 우리 대기업의 주력 수출업종도 타격이 예상된다. 최경환 부총리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금리 정책 엇박자로 적절한 금리 인하 시기를 놓쳐버린 점도 아쉬운 대목이다. 정부는 대일 의존도가 높은 상품의 수출 시장을 중국, 동남아 등으로 다변화하겠다고 밝혔지만 효과는 의문이다. 글로벌 경기침체 상황에 새로운 시장을 뚫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중국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다. 환율 리스크는 언제든 터질 수 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뒷북 정책’은 곤란하다. 정부는 환율 변동을 예측해 빠르고 과감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환율 급변에 견딜 수 있는 기초체력을 길러야 한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확충 등 ‘단기 처방’ 대신 연구개발(R&D)에 대한 예산·세제 지원 확대 등 정공법을 선택해야 한다. ‘환율 쏠림 현상을 예의주시하겠다’는 외환당국의 영혼 없는 목소리 대신 근본적인 대책을 기대한다. esjang@seoul.co.kr
  •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방문없이 대출자격 확인후 기존 신용대출이자 절감받자

    햇살론은 기존에 연20~40%대의 대출이자를 내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그 부담감을 줄여주고자 만든 정부정책이다. 햇살론 취급은행은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수협, 농협) 등에서 시행하고 있지만 신용등급 등의 사유로 승인이 거절되어 한숨만 쉬고 되돌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 문제점도 있다. 이런 시점에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와 함께 정부정책자금이라는 명칭에 맞게 저소득 저신용 서민들에게도 최소한의 심사기준만으로 햇살론 승인을 내어주는 곳이 있어 사람들의 상담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햇살론대출자격을 살펴보면 한 달 급여 70만원이상, 3회이상을 수령했고, 최근3개월이내 30일이상의 연체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기존 고금리 대환자금, 소액대출, 생계자금까지도 모두 가능하여 고금리 채무를 보유한 사람은 대환대출 2,000만원과 생계자금대출 1,000만원을 합해 최대 3,000만원까지 최대 연10.55%이내를 초과하지 않는 저금리전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은 다른 곳과 달리 두 가지의 특별한 장점을 더 가지고 있다. 먼저, 무방문, 무서류로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즉시 확인 할 수 있다. 조회 후 모든 심사 역시 간단한 통화와 팩스 송부만으로도 최종승인여부의 확인이 가능하다. 단 최종 승인 시 지점을 방문하여 계약서 작성을 해야만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 다른 한가지 장점으로 이곳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이 부각된다. 타 금융기관과 달리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국 무료출장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대출금을 입금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최종 승인 시 지점을 방문하여 계약서를 작성하거나 서울, 인천, 경기도(용인, 평촌, 영통, 하남, 성남, 수원, 구리, 안양, 분당, 부천, 동두천, 의정부, 일산), 제주도, 충청도(대전, 천안, 예산, 청주), 강원도(춘천), 전라도(여수, 순천, 광주, 전주), 경상도(부산, 울산, 대구, 창원) 등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 대출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 또는 채무통합을 받고 싶거나 직장인신용대출, 소액대출로 저금리대출이 필요한 고객은 일체 불법수수료 없이 정식위탁법인에서 안전하게 상담 받을 수 있고, 전화 통화만으로도 즉시 한도와 이율을 확인 후 쉽고 편하게 햇살론 서민대출을 받을 수 있다. 햇살론 생계자금 및 대환대출에 대한 상담 및 신청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haetsallons.co.kr) (클릭시 바로연결)로 문의하면 된다.
  • 햇살론 대출자격 무서류 무방문 확인가능해 승인률 높은곳 찾아 상담받는게 포인트

    햇살론 대출자격 무서류 무방문 확인가능해 승인률 높은곳 찾아 상담받는게 포인트

    최근 국내외 경기가 장기 침체되면서 서민들의 경기 또한 점점 나빠져 개인부채만 날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장사가 되지 않는 자영업자나 낮은 월급으로 부양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직장인들 중 상당수가 대부업체에서 고금리 신용대출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런 높은 대출이자에 허덕이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로 채무통합이 가능한 정부정책자금 햇살론이 그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햇살론은 새희망홀씨와 바꿔드림론과 함께 몇 년 전에 출범한 서민정부정책으로 캐피탈, 카드사 등 일반 대부업체에서 연20~40%대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정부가 신용보증을 서주고 연10%대 이하의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제도이다. 햇살론 취급은행은 농협, 신용협동조합, 수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과다조회, 과다대출, 저신용, 저소득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서민대출 상품이다. 일반 대부업체에서 고금리로 신용대출을 이용하던 고객이 햇살론으로 전환대출을 받게 될 경우 금리 수준이 연20~40%대에서 연9~10%대로 낮아져 이자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대환대출 및 추가 생계자금까지 한번에 실행되고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보유 중이 아닌 경우, 생계자금만 따로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햇살론 승인율 높은곳은 무방문 무서류 대출한도조회가 가능하여 편리한 점도 있다. 햇살론대출자격은 급여를 월70만원이상과 3번이상 수령했고, 최근3개월동안 30일 이상 연체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대환대출 2,000만원과 생계자금대출 1,000만원을 더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연8.4%~10.8%까지다.(2014년10월기준) 1,000만원을 36개월 대출 받으면 월평균 이자는 4만8500원이면 되고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전혀 없다. 단 보증보험료 연1%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이곳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을 이용하면 직장인의 경우 1~2일 만에도 입금까지 가능하며, 최종 승인 시 방문을 한번 해야 하지만, 본점이 아니라 전국 각 지역센터 서울, 부산, 대구, 울산, 광주, 대전, 제주, 인천, 경기 등 이외 수십 여 곳을 통하여 가까운 곳에서 계약서 작성이 가능하다. 또한 일과 중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 대출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햇살론 생계자금 및 대환대출에 대한 문의사항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haetsallons.co.kr) (클릭시 바로연결)에서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다.
  •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서류 무방문 대출자격 바로확인후 신용대출이자 절감받자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서류 무방문 대출자격 바로확인후 신용대출이자 절감받자

    몇 년 전부터 서민들의 생활이 나아지지 못하고 개인부채만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장사가 되지 않는 소규모 영세업자나, 낮은 월급으로 부양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직장인들 중 많은 수가 캐피탈사나 카드사 등 대부업체에서 높은 금리의 신용대출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런 고금리 대출이자에 허덕이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로 채무통합이 가능한 정부정책자금 햇살론이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햇살론은 새희망홀씨나 바꿔드림론에 비해 조금 더 편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서민대출 상품이다. 대부업체에서 연20~40%대의 높은 금리의 신용대출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정부가 신용보증을 서주고 연10%대 이하의 저금리로 신용대출을 해주는 정책이다. 과다조회, 과다대출, 저신용, 저소득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환대출 상품이다. 햇살론 취급은행은 농협, 수협, 신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시행하고 있다. 일반 대부업체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던 고객이 햇살론으로 대환대출을 받게 될 경우 금리 수준이 연20%~40%대에서 연9~10%대로 낮아져 이자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저금리대출로 대환대출 및 추가 생계자금까지 한번에 실행되며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보유 중이 아닌 경우엔 생계자금만 별도로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햇살론 승인율 높은곳은 무방문 무서류 대출한도조회가 가능하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월 급여를 70만원이상과 3번이상 수령했고, 최근 3개월이내 30일이상의 연체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한도는 대환대출 2,000만원과 생계자금대출 1,000만원을 합해 최대 3,000만원까지며 금리는 연8.4%~10.8%까지다.(2014년10월기준) 예를 들어 1,000만원을 36개월 대출 시 월평균이자는 4만8500원이면 되고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단 보증보험료 연1%는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을 이용 시 직장인의 경우 1~2일 만에도 입금까지 가능하며, 최종 승인 시 방문을 한번 해야 하지만, 본점이 아니라 전국 각 지서센터 서울, 부산, 대구, 울산, 광주, 대전, 제주, 인천 등 이외 전국의 수십 여 곳을 통하여 가까운 곳에서 계약서 작성이 가능하다. 일과 중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 대출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방문이 어렵다면 무료출장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햇살론 생계자금 및 대환대출에 대한 문의사항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haetsallons.co.kr) (클릭시 바로연결)에서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다.
  • 영등포 무역사절단, 중소기업 亞 판로 연다

    영등포 무역사절단, 중소기업 亞 판로 연다

    영등포구가 우수 중소 벤처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6~11일 타이완 및 싱가포르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2일 밝혔다. 수출 유망 품목을 생산하고 있지만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가 업체는 한영전자, 퀸아트, 비엘에스코리아 등 모두 9개 중소기업이다. 이들은 4박 6일간 현지에서 바이어와 일대일 상담, 판촉 활동 및 시장조사 등을 한다. 구는 참가 기업을 위해 현지 시장조사를 벌여 바이어를 알선하는 한편 상담장 임차 및 부대비용을 부담한다. 통역 서비스와 홍보 카탈로그 제작도 지원한다. 이뿐만 아니라 파견 이후에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및 컨설팅 등을 연계해 이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사후 관리를 하게 된다. 구는 2005년부터 6회에 걸쳐 44개 기업을 해외에 파견했다. 지난해에는 태국과 필리핀에 10개 중소기업을 파견해 총 1420만 4000달러(약 150억 5900만원) 상당의 상담 실적과 209만 5000달러(약 22억 2112만원)의 계약 실적을 거둔 바 있다. 구는 이번에 방문하는 타이완과 싱가포르에서도 한류에서 비롯된 한국 상품에 대한 높은 인지도 덕에 참가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구청장은 “무역사절단 파견사업을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 사업을 꾸준히 벌이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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