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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주’ 김희철, 게이설 일축…‘미쓰라진’ 희생양?

    ‘슈주’ 김희철, 게이설 일축…‘미쓰라진’ 희생양?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김희철이 자신의 둘러싼 게이설에 대해 해명했다.김희철은 지난 11일 전파를 탄 SBS ‘강심장’에 출연해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인 미쓰라 진과의 사이에 불거졌던 게이 의혹을 일축하며 “나는 여자를 진짜 좋아한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김희철은 “남자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미쓰라 진과 몰래 만났다”며 “내가 수염이 없어서 수염에 대한 갈망이 있다. 그래서 수염이 있는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의 수염을 만지는 것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이어 김희철은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그룹 엠블랙의 멤버 지오를 겨냥, “(수염이 있는)지오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지오는 항상 비와 식사 중이라며 만나주지 않았다”며 “결국 오늘 처음 만났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김희철 외에도 배우 이태곤, 이채영, 정가은과 개그맨 정찬우, 황현희를 비롯해 가수 박가희(애프터스쿨), 지연과 효민(티아라)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SBS ‘강심장’ 캡처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톰 크루즈, 키 작아 실망”…‘포털’ 172~175cm

    비 “톰 크루즈, 키 작아 실망”…‘포털’ 172~175cm

    가수 겸 배우 비가 미국 배우 톰 크루즈(Thomas Cruise Mapother IV)의 키에 대한 실망감을 털어놨다.비는 지난 11일 밤 전파를 탄 SBS ‘강심장’에 출연해 “에이전트 미팅을 갔었는데 옆에서 누가 날 보고 싶다고 해 문을 열어보니 톰 크루즈였다. 생각보다 키 작아 살짝 실망했다”며 톰 크루즈와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또한 비는 “너무 떨려서 말을 못했다”며 당시 심정을 전하는가 하면, “악수를 하니 나를 알고 한국 프로그램을 즐겨본다고 했다. 영화 ‘올드보이’도 봤다고 하더라”며 톰 크루즈와 나눈 대화의 내용을 설명했다.현재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가 기록하고 있는 톰 크루즈의 신장은 172cm~175cm로 3cm 가량의 오차를 나타내고 있으며 그의 실제 키는 170cm대 초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배우 이태곤, 이채영, 정가은과 개그맨 정찬우, 황현희를 비롯해 가수 박가희(애프터스쿨), 지연과 효민(티아라)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응원가 봇물… 2002년 열풍 넘을까

    월드컵응원가 봇물… 2002년 열풍 넘을까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열기를 부채질하는 것 중에 하나는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는 응원가다. ‘오 필승 코리아’를 뛰어넘는 노래가 나올까. ●부활·크라잉넛에 티아라·카라 도전장 응원가의 중심은 역시 록이다. 펑크밴드 ‘노브레인’은 10일 국내 프로축구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를 개사해 월드컵 응원가로 내놓았다. ‘대한의 전사들이여’다. K-리그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노브레인은 월드컵이 끝난 뒤에는 국민들의 축구 사랑을 담아 K-리그 공식 응원 앨범도 발표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우리의 힘을’(Go West)으로 화제를 모았던 펑크밴드 ‘레이지본’은 맹인 소년소녀 합창단인 ‘한빛 빛소리 중창단’과 함께 ‘우린 모두 챔피언’을 불렀다. 엽기 듀오 ‘노라조’는 지난 3월 월드컵 공인구에서 제목을 따온 ‘자블라니 잡아라’를 일찌감치 선보이기도 했다. 한국 축구국가대표 공식 서포터즈인 ‘붉은 악마’가 제작한 응원가 앨범에도 록 성향의 밴드가 대거 힘을 보탰다. 2006년에도 ‘승리를 위하여’로 참여했던 트랜스픽션이 타이틀곡 ‘샤우츠 오브 레즈’(Shouts of Reds)를 불렀다. 월드컵 분위기를 북돋우는 코믹한 KT 방송 광고에서 황선홍·유상철·최진철·김태영이 부르며 축구팬의 귀를 선점하고 있다. ‘부활’, ‘크라잉넛’, ‘킹스턴루디스카’, ‘카피머신’, ‘버닝햅번’, ‘제8극장’ 등의 밴드도 눈에 띈다. 여성 보컬리스트 이은미와 힙합그룹 리쌍 등도 붉은 악마 앨범에 참여하는 등 응원가는 장르를 초월한다. 2006년 ‘위 아 더 원’으로 길거리 응원을 이끌었던 싸이는 김장훈과 호흡을 맞춰 ‘울려줘 다시 한번’을 불렀다. 이 노래 또한 싸이와 김장훈이 직접 출연하는 SK텔레콤 방송 광고에 사용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축구 사랑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김흥국도 ‘앗싸! 월드컵’과 ‘터졌다!’를 내놓았다. 뭐니뭐니해도 올해의 가장 큰 특징은 요즘 가요계 대세인 걸그룹들이 깜찍발랄함을 앞세워 응원가 대열에 합류했다는 점. ‘보핍보핍’ 열풍을 일으켰던 ‘티아라’는 이달 초 ‘위 아 더 원’을 발표했다. 합창단 500여명과 함께해 웅장함을 보탰다. ‘미스터’의 엉덩이 춤으로 큰 사랑을 받은 ‘카라’도 경쾌한 댄스 응원가 ‘위 아 위드 유’를 발표하며 경쟁에 가세했다. ‘너 때문에’의 ‘애프터스쿨’은 최근 붉은 악마 20여명과 함께 응원가 녹음을 마무리했다. 4인조 여성그룹 ‘햄’도 붉은 악마 앨범에 참여했다. ●“질적 수준 뒷받침돼야” 비판도 그렇다고 응원가가 가요계의 전유물은 아니다. 정찬우·김태균의 개그듀오 ‘컬투’와 배기성·이종원의 가요듀오 ‘캔’이 뭉쳐 흥겹고 코믹한 응원가 ‘나는 대한민국이다’와 ‘모여라 이만백’으로 열기를 달구고 있다. SBS는 월드컵을 겨냥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예 응원가까지 만들었다. 이휘재, 김민준, 이영은, 황현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2AM의 진운 등이 참여한 ‘골이요’다. 때가 되면 봇물을 이루는 월드컵 응원가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2002년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월드컵 특수라는 신조어가 생겨났고 이후 응원가 형태의 창작곡과 프로모션이 횡행했지만 질적인 수준을 담보하지 못한 경우가 잦았다는 지적이다. 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는 “양적 물량에 비해 내실 있는 콘텐츠 생산은 전무했고, 식상한 이벤트성 콘텐츠는 대중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면서 “비록 시의성에 기댄 창작물이라 하더라도 질적 수준이 담보된 콘텐츠만이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불변”이라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시크릿 한선화, KBS JOY 연예정보프로 MC 발탁

    시크릿 한선화, KBS JOY 연예정보프로 MC 발탁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KBS JOY의 신설 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MC로 발탁됐다. 오늘(7일) 밤 10시50분 첫 방영을 앞둔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는 기존 단순 보도나 인터뷰 위주의 제작 형식에서 벗어나 심층취재와 기획보도를 강화한 연예정보 프로그램으로, 한선화는 이 프로그램에서 컬투 정찬우와 함께 MC로 호흡을 맞춘다. 현재 KBS ‘청춘불패’와 SBS ‘스타킹’, MBC Every1 ‘가족이 필요해-시즌4’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선화는 7일과 8일 KBS ‘뮤직뱅크’와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통해 시크릿 신곡 ‘Magic’의 화려한 무대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찬우 ‘김연아 따라잡기’ 도전..네티즌 大 폭소

    정찬우 ‘김연아 따라잡기’ 도전..네티즌 大 폭소

    컬투 정찬우의 김연아 따라잡기가 방송을 탄 후 네티즌 사이에서 연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 에서 긴머리 가발에 김연아 선수의 경기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정찬우는 퍼포먼스를 펼친 후 “김연아 선수의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념해서 했다.” 면서 “죽어버리고 싶다.” 며 창피해 어쩔 줄을 몰라했다. ‘김연아 따라잡기’ 는 컬투쇼 15주년을 기념해 정찬우가 준비한 것으로 정찬우는 퍼포먼스에 앞서 “놀라지 말고 웃어달라.” 고 당부도 잊지 않았다.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정찬우는 김연아 선수의 경기음악으로 쓰인 007 주제곡에 맞춰 피겨 동작을 따라하는 한편, 총 쏘는 포즈도 그대로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 에는 애프터스쿨 박가희도 출연해 연예인 남자친구와의 비밀연애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철, “연예인 여친과 데이트 하기위해 여장”

    김희철, “연예인 여친과 데이트 하기위해 여장”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과거 여자 친구와의 데이트를 위해 여장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여자 연예인과 교제를 한 적이 있다.”라며 “길거리 데이트를 위해 여장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얼굴이 알려진 후 보통 연인처럼 데이트를 할 수 없어 고민이 많았다.”며 “결국 생각해낸 해결방법이 여장이었다. 덕분에 여자 친구와 거리낌 없이 손을 잡고 길거리를 활보할 수도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외에도 비(본명 정지훈), 이태곤, 이채영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미쓰라진, 정찬우, 티아라의 효민과 지연,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나나, 엠블랙의 지오, 정가은, 황현희 등이 참여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친은 연예인 ‘들통’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친은 연예인 ‘들통’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가 남자 연예인과 교제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박가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전 남자 스타와 연애한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 이날 방송에선 연예인들의 비밀연애 비법을 주제로 토크의 장을 펼쳤다. 지난 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박가희는 “가수로 무대에 선 후로는 연애를 못해봤다.”고 밝혔다. 이어 박가희는 “데뷔 전에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숨기고 남자친구와 몰래 만났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이채영은 “데뷔 전이었다면 굳이 변장을 할 필요가 있었느냐.”고 운을 뗀 후 “결국 데뷔 전 만났던 남자가 연예인이라는 얘기”며 허를 찔러 박가희를 당혹케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정찬우,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채영 vs 이태곤, ‘강심장’서 엉뚱 예능감 폭발

    이채영 vs 이태곤, ‘강심장’서 엉뚱 예능감 폭발

    배우 이태곤과 이채영이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엉뚱한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태곤과 이채영은 4일 오후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해 각자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태곤은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과 상표 이름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MC인 이승기와 강호동을 당황시켰다. 또 연예인이 되기 전 수영강사 생활을 했다는 이태곤은 “당시 주부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있었다.”며 과도한 인기로 인해 곤란을 겪기도 했다는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기웅은 “이태곤은 ‘아줌마들의 대통령’”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반면 이채영은 MC 강호동과 이승기의 질문을 제대로 듣지 못해 엉뚱한 반응으로 게스트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강호동은 “이채영에게 보청기 광고 CF가 들어올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태곤과 이채영 외에도 비(본명 정지훈)과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미쓰라진, 정찬우,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티아라의 효민과 지연,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나나, 엠블랙의 지오, 정가은, 황현희 등이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너 키스는 잘해?” 발언에 코너 폐지

    정가은 “너 키스는 잘해?” 발언에 코너 폐지

    방송인 정가은이 현재 DJ 맡고 있는 SBS 파워FM ‘스위트 뮤직박스’에서의 생방송 진행 실수담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정가은은 “라디오 DJ는 처음 해보는 일이라 실수를 많이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정가은이 지난 3월 29일부터 DJ를 맡고 있는 ‘스위트 뮤직박스’에는 청취자들과 반말로 통화하는 ‘지금 어디야’라는 코너가 있었다. 정가은은 이 코너에서 실수를 해 코너가 일주일만에 폐지된 사연에 대해 밝혔다. 정가은은 “한 청취자가 짝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고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 이에 나는 그 분께 ‘술 먹고 확 키스해버려. 근데 너 키스는 잘해?’라고 말을 던져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에 놀란 청취자들은 해당 홈페이지에 항의글을 올리는 등 정가은의 경솔한 발언을 질타했고, 결국 그 코너는 일주일만에 폐지됐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정찬우,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연상女가 이상형? “임수정이 좋아”

    ‘월드스타’ 비, 연상女가 이상형? “임수정이 좋아”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배우 임수정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비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MC강호동과 이승기 는 “지금까지 비가 여자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밝힌 적 없다.”며 비에게 이상형 월드컵에 참가해줄 것을 권했다. 후보에 오른 연예인들은 모두 톱스타였다. 비와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부터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한예슬, 드라마 ‘이 죽인 놈의 사랑’의 신민아와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 등이 비의 선택을 기다렸다. 최종적으로 임수정을 지목한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배려심이 많은 배우”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주변 출연진들의 권유로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한 비는 “시간되면 밥 먹자.”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이채영, 티아라의 지연,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이상형은 임수정, 속깊은 배우”

    ‘월드스타’ 비 “이상형은 임수정, 속깊은 배우”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배우 임수정을 이상형 월드컵의 최종 승자로 꼽았다. 비는 4일 오후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과 이승기 등 ‘강심장’의 MC들은 “비가 구체적인 여자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적이 없다.”며 비의 미니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후보에는 비와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와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한예슬, 드라마 ‘이 죽인 놈의 사랑’의 신민아와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 등이 올랐다. 이외에도 ‘강심장’에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 박가희와 정가은, 개그우먼 정주리와 김효진 역시 후보로 올랐다. 하지만 비는 최종적으로 임수정을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임수정과 스크린 호흡을 맞췄던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속이 깊은 배우”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강심장’ 게스트들의 권유로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한 비는 “언제 밥이라고 먹자.”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비는 “가수 겸 배우로서 국내외를 넘나들며 바쁘게 활동하는데 연애는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몰래 몰래 다 했다. 할 건 해야 되지 않느냐.”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댄스를 선보이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예상치 못한 돌발 사고를 당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이채영, 티아라의 지연,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1위, ‘승승장구’ 시청률 2배차 압승

    ‘강심장’ 1위, ‘승승장구’ 시청률 2배차 압승

    ‘강심장’이 ‘승승장구를 2배차 이상의 시청률로 누르며 화요예능강자로 컴백했다. 지난 4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이 KBS 2TV ‘승승장구’를 2배차 이상의 시청률 격차를 벌이며 압승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강심장’은 15.7%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한 반면 ‘승승장구’는 7.1%이라는 저조한 시청률로 그쳤다. 지난해 10월 6일 첫 방송된 ‘강심장은’ 10%중후반의 시청률로 ‘승승장구’를 이겨왔지만 지난 4월13일 ‘승승장구’에 1위 자리를 내준 바 있다. 하지만 4일 역시 화요심야예능 최강자임을 재확인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월드스타 비를 비롯, 이태곤, 이채영, 정가은, 박가희-나나(애프터스쿨), 지연-효민(티아라), 정찬우, 김희철, 황현희, 박기웅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라디오 DJ 실수담 화제 ‘왜?’

    정가은, 라디오 DJ 실수담 화제 ‘왜?’

    방송인 정가은이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SBS 파워FM ‘스위트 뮤직박스’ 생방송 진행 실수담을 고백했다. 정가은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출연해 지난 3월 29일부터 DJ를 맡은 라디오 ‘스위트 뮤직박스’를 진행하면서 사고(?)를 냈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라디오 DJ는 처음 해보는 일이라 실수를 많이 하고 있다.”라고 입을 연 후 “청취자들과 반말로 통화하는 ‘지금 어디야’ 코너에서는 말실수를 저질렀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정가은은 “한 청취자가 짝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고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며 “이에 나는 그 분께 ‘술 먹고 확 키스해버려라’고 말을 던져버렸다.”고 말했다. 당시 방송 후 정가은의 발언에 놀란 청취자들은 해당 홈페이지에 항의하는 글을 올리며 정가은의 실수를 꼬집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정찬우,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김희청 “여친과 거리데이트 위해 여장”

    ‘슈주’ 김희청 “여친과 거리데이트 위해 여장”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연예인 여자 친구와의 길거리 데이트를 위해 여장을 불사했던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김희철은 4일 방송된 SBS 에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과거 연예인이었던 여자 친구와의 데이트 중 주위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여장을 한 적이 있다.”는 고백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데뷔 이후 연예인의 신분 때문에 데이트를 할 수 없어 고민했다는 김희철은 “결국 여장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장을 한 채 여자 친구와 거리낌 없이 손을 잡고 길거리를 활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외에도 비(본명 정지훈), 이태곤, 이채영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미쓰라진, 정찬우, 티아라의 효민과 지연,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나나, 엠블랙의 지오, 정가은, 황현희 등이 참여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김희철 “여친과의 데이트 위해 여장했다”

    ‘슈주’ 김희철 “여친과의 데이트 위해 여장했다”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연예인 여자 친구와의 길거리 데이트를 위해 여장을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여자 연예인과 교제를 한 적이 있다.”라며 고백한 후 “그녀와의 길거리 데이트를 위해 여장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희철은 “얼굴이 알려진 후 보통 연인처럼 데이트를 할 수 없어 고민이 많았다.”며 “결국 생각해낸 해결방법이 여장이었다. 덕분에 당시 여자 친구와 거리낌 없이 손을 잡고 길거리를 활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외에도 비(본명 정지훈), 이태곤, 이채영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미쓰라진, 정찬우, 티아라의 효민과 지연,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나나, 엠블랙의 지오, 정가은, 황현희 등이 참여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찬우, 김연아 패러디 후 “창피해 죽을 지경”

    정찬우, 김연아 패러디 후 “창피해 죽을 지경”

    개그맨 정찬우가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따라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정찬우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김연아 선수의 경기 의상을 입고 등장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정찬우의 김연아 패러디 무대는 ‘컬투쇼’ 15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것. 정찬우는 “놀라지 말고 웃어달라.”고 당부했다. 해바라기 꽃을 머리에 꽂고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정찬우는 음악 역시 김연아 선수가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007’ 주제곡을 선택했다. 마무리도 김연아 연기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총 쏘는 포즈로 장식했다. 공연(?)을 마친 정찬우는 “죽어버리고 싶다.”며 창피한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가희, 데뷔 전 남자친구는 연예인? 궁금증 증폭

    박가희, 데뷔 전 남자친구는 연예인? 궁금증 증폭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가 남자 연예인과 교제했던 사실을 방송 중 들켜 화제다. 박가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연예인들의 비밀연애 비법을 주제로 토크를 진행한 이날 방송에서 박가희는 “가수로 무대에 선 후로는 연애를 못 해봤다.”고 털어놨다. 박가희는 이어 “데뷔 전에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숨기고 남자친구와 몰래 만났다.”며 비밀연애를 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런데 박가희의 이 말을 들은 이채영이 “데뷔 전에 굳이 변장을 할 필요가 있었느냐. 결국 데뷔 전 만났던 남자가 연예인이라는 얘기”라고 말해 박가희를 당혹케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정찬우,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비, 가희 등 총출동..스페셜 100분 방송

    ‘강심장’ 비, 가희 등 총출동..스페셜 100분 방송

    SBS 예능토크 ‘강심장’이 가수 비를 포함해 역대 최강 게스트들이 출연한 ‘100분 스페셜 방송’을 내보낸다. ’강심장’은 오늘(4일) 방송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중인 아이돌 그룹과 탤런트, 라디오DJ 등 ’예능선수’들을 대거 집결시켜 평소 방송분(80분)보다 20분이 많은 100분으로 확대 편성한다. 이날 방송의 게스트로는 가수 비를 비롯해 ’티아라’ 효민과 지연, 에픽하이, 엠블랙의 지오, 애프터스쿨의 박가희는 물론, ’하늘이시여’의 히어로 이태곤, ‘스타골든벨’ 이채영, 그리고 정찬우, 김희철, 정다은 등의 라디오 DJ들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가수 비의 이상형이 방송사상 처음으로 공개된다. “9년 동안의 가수생활 중 단 한번도 이상형을 밝힌 적이 없다.”는 비의 말에 MC 강호동이 ’이상형 월드컵’을 즉석제안하면서 밝혀진 것. 이에 비는 송혜교, 신민아, 한예슬, 임수정, 정가은, 박가희 등의 여성 연예인중 한 명을 최종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스페셜’ 편에서는 졸면서 녹화에 참여했다는 이유에서 ‘숙면가희’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애프터스쿨의 박가희가 다시 출연해 ‘숙면가희’가 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숙면댄스’라는 이름의 퍼포먼스로 해명한다. ’강심장’ 제작진은 4일 오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가정의 달 특집이고 방송 다음날이 ‘어린이날’ 휴무여서 역대 최강의 ‘입담가’들을 스페셜 방송으로 꾸몄다.”고 전했다. 비의 이상형과 박가희의 ‘숙면댄스’에 대한 실체는 오늘(4일) 밤 11시10분 SBS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지연 “‘제2의 김태희’ 욕설댓글에 눈물”

    ‘티아라’ 지연 “‘제2의 김태희’ 욕설댓글에 눈물”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데뷔 당시 얻었던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SBS ‘강심장’의 녹화에 참여한 지연은 “우연히 기사를 보던 중 나에 대한 심한 욕설이 적혀 있는 악성 댓글들을 보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배우 김태희와 닮은꼴로 유명세를 탔던 지연은 “내가 감태희와 닮았다고 말한 게 아닌데, 너무 괴로웠다. 당시 그 기사를 쓴 기자를 원망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지연은 당시 충격을 안겨줬던 댓글의 내용들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한편 4일 오후 11시 5분부터 방송될 SBS ‘강심장’에는 티아라의 지연 외에도 비(본명 정지훈)와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슈퍼주니어 김희철, 애프터스쿨 박가희, 정가은, 이채영, 황현희 등 출연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지연 “네티즌 악플에 울었다” 눈물고백

    티아라 지연 “네티즌 악플에 울었다” 눈물고백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힘들었던 과거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다.지연은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초 제2의 김태희로 관심을 받았지만 악플로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지연은 배우 김태희와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 “우연히 기사를 보던 중 나에 대해 심한 욕설이 적혀 있는 댓글들을 보고 너무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지연은 이날 충격적인 댓글내용을 전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이외에도 지연은 노래 ‘너 때문에 미쳐’ 안무 에피소드를 밝혔다. 지연은 “멤버 효민이 의자에 누워 섹시한 퍼포먼스를 하는 부분이 원래 내 것이었다.”며 ‘강심장’ 무대에서 효민과 파트를 바꿔 지연만의 색다른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지연 외에도 비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김희철 애프터스쿨 박가희 정가은 이채영 황현희 등이 출연했다.사진 = SBS 강심장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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