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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쭉날쭉 햇살론 금리 저축은행 홈피서 비교

    지난 26일 출시된 서민전용 대출상품인 햇살론의 대출금리가 들쭉날쭉인 가운데 다음달 저축은행 대출금리 비교시스템이 나와 금융소비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축은행중앙회는 햇살론을 포함한 대출상품의 금리를 비교, 공시하는 시스템을 다음달 말까지 개발해 홈페이지에 올릴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저축은행마다 금리가 달라 소비자들이 불편한 경우가 많아 비교공시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특히 햇살론의 수요가 많아 다음달 말까지 서둘러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는 신용대출상품과 담보대출상품을 지역별, 이자율별로 찾아볼 수 있다. 햇살론의 경우 금리 상한은 상호금융사가 연 10.65%, 저축은행이 13.1%지만 저축은행의 경우 최저 연 8.8%에서 13.1%까지 편차가 크다. 대체적으로 상호금융사와 경쟁관계인 지방 저축은행과 소규모 저축은행의 대출금리가 낮다. 충북의 대명저축은행은 6등급 9%, 7~8등급 9.5%, 9~10등급 10%의 금리를 제시했다. 반면 솔로몬저축은행은 6등급자 12.44%를 시작으로 10등급자에게 12.84%의 금리를 적용하고,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12.74%에서 12.94%의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HK저축은행은 12.6~13.1%, W저축은행은 12.74~13.1%로 10등급자에게 최고 금리를 물리고, 한국저축은행은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최고 금리인 13.1%만을 적용키로 했다. 고객 입장에서 볼 때 한 곳만 찾아가지 말고 서민금융사 여러 곳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상호금융사에 먼저 문의한 뒤 저축은행을 알아보는 것이 금리를 더 낮출 수 있다. 한편 한국금융연구원 정찬우 선임연구위원은 이날 ‘햇살론과 서민금융체계의 개선’ 보고서를 내고 국내 서민금융체계의 중복지원 소지를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연구위원은 “계량적이지 않은 저금리 창업자금 지원이 긴급히 필요한 곳은 미소금융이 맡고 시장원리가 강조돼야 하는 생계자금과 운영자금 지원은 햇살론이 큰 축을 담당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부실을 최소화하면서 지속성을 확보하는 게 햇살론의 핵심 과제”라면서 “2조원으로 책정된 재원이 소진될 때에 대비해 추가 재원 조성 방안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NTN포토] 정찬우, “새로운 웃찾사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정찬우, “새로운 웃찾사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열린 ‘웃찾사’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찬우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SBS ‘웃찾사’는 새로운 코너들을 투입함과 동시에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컬투가 다시 가세해 개그와 음악 그리고 토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LIVE 개그 쇼 웃찾사’로 재탄생 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7월 10일 토요일밤 12시 10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찬우·김태균, ‘토요일 밤 12시 10분에 여러분을 찾아가요’

    [NTN포토] 정찬우·김태균, ‘토요일 밤 12시 10분에 여러분을 찾아가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SBS홀에서 열린 ‘웃찾사’ 개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찬우, 김태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웃찾사’는 새로운 코너들을 투입함과 동시에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컬투가 다시 가세해 개그와 음악 그리고 토크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LIVE 개그 쇼 웃찾사’로 재탄생 한다. 개편 후 첫 방송은 7월 10일 토요일밤 12시 10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월드컵’ 유상철, “이정수·박주영 골” 예상적중

    ‘월드컵’ 유상철, “이정수·박주영 골” 예상적중

    SBS ‘태극기 휘날리며’와 함께 남아공에서 태극전사를 응원하고 있는 유상철이 나이지리아전에서 나온 이정수와 박주영의 골을 먼저 예감해 화제다. 유상철은 이영은, 박현빈, 정찬우, 지상렬 등 MC들과 함께 남아공 현지에서 나이지리아전을 응원했다. 경기를 지켜보던 유상철은 1:0으로 뒤지던 전반 후반 “우리가 계속 찬스를 만들고 있으니 이제 골이 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고 바로 이정수가 동점골을 성공 시켰다. 그의 예언이 적중한 것. 또 후반 4분, 유상철은 박주영이 프리킥을 준비할 때 “우리가 한 골 넣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 순간 박주영이 프리킥을 멋지게 성공시켰다. 국가대표 선배 겸 4강 신화를 몸소 체험했던 유상철의 관록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이를 지켜 본 MC들은 “어떻게 두 골 다 들어간다고 얘기하자마자 들어갈 수 있냐”며 놀랐고 유상철 예언덕분(?)에 대한민국은 2골로 무승부를 기록! 16강에 진출했다. 한편, 유상철은 지난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전 사커시티 경기장를 찾았다가 주최측의 실수로 태극기가 잘못 걸려 있었던 걸 바로잡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유상철의 놀라운 골 예언과 함께 태극기를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MC들의 모습은 27일 일요일 저녁 6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컬투’ 정찬우 “음주방송은 내 오만함의 결과” 공식사과

    ‘컬투’ 정찬우 “음주방송은 내 오만함의 결과” 공식사과

    최근 음주방송으로 논란을 빚은 정찬우가 청취자들에게 사과했다. 정찬우는 26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이번 음주방송은 모두 저의 실수이며 다른 분들의 잘못은 없다.”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먼저 정중하게 사과를 좀 드리겠다.”고 운을 뗀 정찬우는 “‘이 정도면 재밌겠지’라는 치기어린 오만이 모두에게 피해를 줬다. 담당 PD가 ‘통화해도 되겠느냐.’고 물어봤을 때 ‘잘할 수 있다’고 했던 나의 오만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내 실수다. 우리 라디오 식구들이 다치는 것이 너무 싫어서 새벽에 아들의 연필로 편지를 썼다.”면서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 이런 질책도 받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의 사랑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나의 오만함이 이런 상황을 만들었던 것 같다.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정찬우는 지난 23일 ‘컬투쇼’에서 술이 덜 깬 상태로 횡설수설하며 반말투로 전화인터뷰에 응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컬투쇼’ 제작진, 정찬우 ‘음주방송’ 공식사과

    ‘컬투쇼’ 제작진, 정찬우 ‘음주방송’ 공식사과

    정찬우의 음주방송으로 물의를 빚은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제작진이 공식사과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공동 DJ 김태균은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정찬우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하지만 전화 연결 중 정찬우가 술이 덜 깬 상태로 김태균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고 반말 투로 통화를 한 것이 그대로 방송에 나가 문제가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이재익PD는 24일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컬투쇼’를 사랑하는 청취자 여러분들께 사과드린다. 많은 분들께서 질책하신 대로 불쾌하고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음을 인정한다. 이에 담당 PD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당시 정찬우씨는 스무 시간이 넘는 비행 후 바로 경기장에서 응원을 하고 현지 방송팀과 회식을 하고 잠들었다. 몸 컨디션이 말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청취자분들에게 전해드리고자 인터뷰를 했다. 피로와 전날의 숙취, 그리고 시차 적응도 안 된 힘든 상황에서도 ‘컬투쇼’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한 것”이라고 당시의 자세한 상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담당PD로서 진행자의 애정과 의욕을 살리겠다는 판단에서 몸 컨디션을 면밀하게 체크하지 못하고 전화 연결했다. 그러다보니 웃음과 재미를 주겠다는 정찬우씨의 의도와는 달리 질타를 받게 됐다.”고 정찬우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염려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 PD는 “정찬우씨가 귀국하는 대로 여러분들께 사과할 예정이다. 저도 책임질 부분은 모두 책임지겠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건강하고 기분 좋은 웃음을 드리는 ‘컬투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음주방송’ 정찬우, 귀국 후 공식사과 할 예정

    ‘음주방송’ 정찬우, 귀국 후 공식사과 할 예정

    지난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음주방송을 해 물의를 일으킨 정찬우가 귀국하는대로 청취자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한다.당시 공동 DJ 김태균은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정찬우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하지만 전화 연결 중 정찬우가 술이 덜 깬 상태로 김태균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횡설수설 말을 이어간데다 반말 투로 통화를 한 것이 그대로 방송에 나가 문제가 됐다.이에 김태균은 당황한듯 서둘러 전화를 끊으며 “정찬우 씨가 일정에 쫓겨 피곤한 것 같다. 시청자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아무리 편하게 방송해도 음주 방송은 심했다.”, “이러려고 남아공 갔나.” 등의 의견을 보이는 등 논란은 커졌다.이에 제작진은 정찬우가 남아공에서 돌아오는 대로 방송에 복귀해 정식으로 사과할 것이라는 뜻을 전하며 논란 수습에 나섰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컬투쇼, 음주방송 공식 사과 “정찬우 귀국후 공개사죄”

    컬투쇼, 음주방송 공식 사과 “정찬우 귀국후 공개사죄”

    “청취자 여러분들께 사과드린다.” SBS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 제작진이 정찬우의 음주방송과 관련해 사과의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이재익 PD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이 확정되던 23일 수요일 남아공 현지에 있는 정찬우와 전화 연결이 있었다.”며 “많은 분들께서 질책하신 대로 불쾌하고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음을 인정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정찬우는 장거리 비행 후 바로 경기장에서 응원을 하고 현지 방송팀과 회식을 하고 잠들었다. 컨디션의 악화에도 불구, 다음날 아침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전해드리고자 인터뷰를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더불어 “담당PD로서 진행자의 애정과 의욕을 살리겠다는 판단에서 몸 컨디션을 면밀하게 체크하지 못하고 전화 연결을 했다.”며 “때문에 웃음과 재미를 주겠다는 정찬우의 의도와는 달리 질타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PD는 “정찬우가 귀국하는 대로 공개 사과할 예정”이라며 “다시 한 번 우리 컬투 가족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기분 좋은 웃음을 드리는 ‘컬투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정찬우 음주방송…“도 넘었다” vs “반성할 것”

    정찬우 음주방송…“도 넘었다” vs “반성할 것”

    DJ 정찬우가 23일 전파를 탄 SBS 파워 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음주방송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청취자들의 반응이 평행선을 달렸다.정찬우는 23일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반응을 듣기 위해 연결된 전화통화에서 술이 덜 깬 목소리로 횡설수설해 논란을 낳았다.이후 청취자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비판이 주를 이뤘다. 해당 청취자들은 “정찬우 의 말장난을 좋아하는데 아까 방송은 정말 아닌 것 같다”, “도를 넘었다”고 입을 모았다.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금방 반성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웃음을 주지 않았느냐”고 정찬우를 감싸는가 하면, “16강 올라가서 신나고 기뻐서 술 마신 건데 한번 봐주자”며 선심을 베풀어 눈길을 끌었다.이와 관련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정찬우 씨가 현지 스케줄이 매우 빡빡한 데다 전날 과음을 한 것 같다. 또 이른 아침 전화연결을 하다 보니 피곤함에 횡설수설했다”며 “정찬우 씨가 귀국하면 방송에서 직접 사과할 것이다”고 입장을 정리한 상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찬우, 16강 기쁨에 ‘컬투쇼’ 음주방송 ‘논란’

    정찬우, 16강 기쁨에 ‘컬투쇼’ 음주방송 ‘논란’

    DJ 정찬우가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음주출연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이날 DJ 김태균은 23일 한국대표팀이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정찬우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정찬우는 전화 연결에서 술이 덜 깬 목소리로 횡설수설하며 김태균을 나무라는 등 반말 투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태균은 서둘러 전화를 끊었고 “정찬우 씨가 일정에 쫓겨 피곤한 것 같다. 시청자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전했다. 방송 후 트위터 및 온라인게시판에는 정찬우의 방송 태도에 대한 청취자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청쥐자들은 “남아공에 있는 정찬우 씨 연결해서 술주정을 들었다.”, “정찬우 씨 말장난 좋아하는데 아까 방송은 정말 아닌 것 같다.”, “16강 확정된 것 보고 한 잔씩 하신 듯.” 등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두시탈출 컬투쇼’ 관계자는 “정찬우 씨가 현지 스케줄이 매우 빡빡한 데다 전날 과음을 한 것 같다. 또 이른 아침 전화연결을 하다 보니 피곤함에 횡설수설했다.”며 “정찬우 씨가 귀국하면 방송에서 직접 사과할 것이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찬우, 음주방송 논란 휩싸여…16강에 만취?

    정찬우, 음주방송 논란 휩싸여…16강에 만취?

    DJ 정찬우가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음주출연으로 물의를 일으켰다.이날 DJ 김태균은 23일 한국대표팀이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정찬우에게 전화를 연결했다.정찬우는 전화 연결에서 술이 덜 깬 목소리로 횡설수설하며 김태균을 나무라는 등 반말 투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태균은 서둘러 전화를 끊었고 “정찬우 씨가 일정에 쫓겨 피곤한 것 같다. 시청자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전했다.방송 후 트위터 및 온라인게시판에는 정찬우의 방송 태도에 대한 청취자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청쥐자들은 “남아공에 있는 정찬우 씨 연결해서 술주정을 들었다.”, “정찬우 씨 말장난 좋아하는데 아까 방송은 정말 아닌 것 같다.”, “16강 확정된 것 보고 한 잔씩 하신 듯.” 등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이에 ‘두시탈출 컬투쇼’ 관계자는 “정찬우 씨가 현지 스케줄이 매우 빡빡한 데다 전날 과음을 한 것 같다. 또 이른 아침 전화연결을 하다 보니 피곤함에 횡설수설했다.”며 “정찬우 씨가 귀국하면 방송에서 직접 사과할 것이다.”고 밝혔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컬투쇼’ 청취율 기록 갱신..’18.7%’

    ‘컬투쇼’ 청취율 기록 갱신..’18.7%’

    SBS 파워FM(107.7㎒)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이재익)가 또 한 번 청취율 기록을 갱신했다. 청취율 조사 때마다 새로운 기록을 작성하고 있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이번 한국리서치의 청취율조사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역사상 가장 높은 청취율인 18.7%를 기록했다. 이는 몇몇 인기 드라마를 제외한 일반적인 드라마 시청률까지 넘어서는 수치다. 2006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어느덧 5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2009년 전체 라디오 프로그램 중 정상에 처음 등극한 이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국내 최초로 라디오 스튜디오에 청취자들을 직접 초대하는 공개방송형식으로 꾸며지기 때문에 청취자들과 보다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두DJ의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 담백한 진행 방식이 더해져 식을 줄 모르는 인기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라디오 생방송을 매일 촬영해 케이블 TV에서 방송하기까지 하면서 이른바 ‘원 소스 멀티 유즈’의 개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월드컵기간에는 내내 다양한 형식의 공개방송을 펼치며 두 명의 MC 중 정찬우가 직접 남아공 월드컵 현장에 파견되어 이원생방송을 한다. 또한 올 여름에는 청취자들을 상대로 한 여름캠프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이재익PD는 “청취자분들의 많은 사랑덕분에 청취율 1위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컬투쇼의 영역을 더욱 다양하게 확장해서 더 큰 사랑을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두시탈출컬투쇼’, 청취율 18.7%로 ‘신기록’

    ‘두시탈출컬투쇼’, 청취율 18.7%로 ‘신기록’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가 라디오 방송사상 가장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다. SBS는 7일 SBS파워FM(107.7㎒)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이재익)가 한국리서치의 청취율 조사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사상 가장 높은 청취율인 18.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BS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국내 최초로 라디오 스튜디오에 청취자들을 직접 초대하는 공개방송 형식으로 청취자들과 아주 가까이서 호흡하고 있다.”며 “정찬우, 김태균 두 DJ의 거침없는 입담에 솔직담백한 진행방식이 더해져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현재 라디오 생방송 현장을 매일 촬영해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으며 월드컵 기간에는 정찬우가 직접 남아공 월드컵 현장에 파견돼 이원 생방송을 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NU예삐오’ 가사 ‘꿍디꿍디’ 뜻 잘 몰라”

    f(x) 설리 “‘NU예삐오’ 가사 ‘꿍디꿍디’ 뜻 잘 몰라”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신곡 ‘누 예삐오’(Nu ABO)의 가사 중 ‘꿍디꿍디’의 뜻을 모른다고 고백했다.에프엑스는 지난 3일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에 출연해 라이브 실력을 한껏 뽐냈다. 에프엑스가 ‘누 예삐오’를 부른 후 자리에 돌아오자 정찬우는 “설리가 부른 가사 중에 ‘꿍디쑨디’가 맞나요, ‘꿍디꿍디’가 맞나요? ‘꿍디꿍디’는 궁뎅이를 말하는 겁니까, 뭘 얘기합니까?”라고 물었다.이에 설리는 “‘꿍디꿍디’가 맞다. 신조어인데 솔직히 뜻은 나도 잘 모른다.”고 털어놨다. 정찬우는 정확한 뜻을 알기 위해 “‘꿍디꿍디’가 무슨 뜻이냐, 어떤 느낌이냐”라고 멤버들에게 재차 물었다.이에 멤버 루나가 “‘같이 모여서 즐겁게 논다. 즐겁다.’는 느낌이다. 또 엉뚱한 소녀를 표현한 것도 같다.”고 대답해 그동안 ‘꿍디꿍디’의 확실한 뜻을 몰랐던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어 정찬우는 루나의 말에 “꿍디꿍디해. 오늘 꿍디꿍디한데”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이날 방송에서 에프엑스는 다국적 그룹답게 영어실력을 센스있게 과시해 출연진들과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워너비 이석훈, ‘변호사룩’으로 시선집중

    SG워너비 이석훈, ‘변호사룩’으로 시선집중

    솔로곡 ‘정거장’으로 돌아온 SG워너비 멤버 이석훈(27)이 말쑥한 ‘변호사룩’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석훈은 지난 3일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진행하는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 특선 라이브’에 출연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첫 솔로곡 ‘정거장’을 불렀다. ‘정거장’은 SG워너비가 아닌 ‘이석훈’이란 이름으로 지난 5월말 발표한 솔로 음반 ‘인사’의 타이틀곡이다. 이날 방청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이석훈의 말쑥한 ‘변호사룩’이었다. 이석훈은 은회색 말쑥한 세미 정장차림에 같은 톤의 약간 짧은 넥타이를 매치하고 검정색 뿔테 안경으로 멋을 낸 ‘변호사룩’을 선보였다. 또한 이석훈은 하얀 피부에 왁스로 깔끔하게 스타일링한 헤어스타일로 모던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정찬우와 김태균은 방송 내내 이석훈의 패션 콘셉트를 언급하며 “‘SG워너비 이석훈’이 아니라 이제 ‘변호사 이석훈’이라 불러달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석훈이 이날 컬투쇼에서 ‘정거장’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를 열창하는 동안 ‘변호사 이석훈’이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컬투쇼에 함께 참여한 BMK가 “나도 여기서 ‘박명국’이라는 닉네임을 얻어갔는데 박명국이 검색어 1위에 올랐었다.”며 에피소드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석훈은 이날 컬투쇼 녹화를 마친 후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 첫 솔로 데뷔무대를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원석 “정통 연기자로 거듭날 것” 심경고백

    조원석 “정통 연기자로 거듭날 것” 심경고백

    지난 4월 음주측정거부로 물의를 빚고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조원석이 한 달여 만에 시청자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조원석은 2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한 코너 ‘대두(擡頭)클리닉’ 최근녹화에서 교통사고 후 음주측정요구에 불응했던 당시 상황과 방송활동 재기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조원석은 방송활동 재기를 위해 MC 정찬우가 제안한 엉뚱한 미션도 서슴지 않고 완수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조원석은 “개그맨을 넘어서서 정통 연기자로 거듭나고 싶다.”고 희망찬 재기의 의지를 보였다. 이어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조원석은 촬영에 남다른 감회를 보이며 정찬우에게 그간의 마음고생으로 힘들었던 근황과 방송활동 재기에 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사진 = KBS JOY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룹 이만백, 콘서트서 ‘만백이 응원송’ 불러

    그룹 이만백, 콘서트서 ‘만백이 응원송’ 불러

    그룹 ‘이만백’이 ‘모이자 이만백’ 콘서트에서 응원곡 ‘모여라 이만백’, ‘나는 대한 민국이다.’ 등의 ‘만백이 응원송’을 부를 예정이다. 컬투 정찬우, 김태균, 캔 배기성, 이종원으로 구성된 월드컵 프로젝트 그룹 이만백이 오는 26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 깜짝 방문해 유쾌한 응원전을 벌인다. 이만백은 2010 남아공월드컵을 기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결성된 그룹이다. 이만백은 싱글앨범 ‘나는 대한민국이다’를 발표하고 월드컵 100일 전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컬투와 캔은 지난 달 ‘이만백 콘서트 쇼케이스’ 현장에서 지난 달 “50일째 도심을 누비며 게릴라 콘서트를 하고 있다. 첫 공연은 비내리는 여의도 사무실 앞이었는데 관객은 몇몇 직장인들이 전부였다.”고 첫 공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정찬우는 “저희는 관객이 없어도 개그를 치고 노래를 한다.”고 밝히며 그룹 이만백의 목표와 결성 취지를 시사했다. 이만백의 이번 서울 공연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성지이자 서울의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붉은 열기를 함께 느끼자는 목표로 진행됐다. 사진 = 이만백 프로젝트 커뮤니티 ‘Korea20100’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민금융정책 ‘중구난방’

    서민금융정책 ‘중구난방’

    #사례 1. 인천에서 철물점을 운영하는 A(43)씨는 결제자금이 부족해 대출을 수소문하다 브로커를 만나게 됐다. 브로커는 “고금리로 사채 쓰지 말고 정부가 싼 이자로 빌려주는 서민금융 대출을 받으라.”면서 “중복 대출도 가능하다.”고 했다. A씨는 일부 자격요건이 맞지 않아 대출을 받지는 못했다. #사례 2. 7살짜리 딸을 키우는 싱글맘 B(35)씨는 얼마 전 아르바이트를 그만두면서 생계가 막막했다. 인터넷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서민금융을 찾아봤지만 종류가 너무 많은 데다 자격 요건도 제각각이라 정작 B씨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없었다. 금융위기 이후 가계·기업대출 연체율과 실업률이 늘어나면서 저소득·저신용계층이 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부와 지자체에서 서민금융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체계적이지 않아 효율성과 형평성을 해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8일 한국금융연구원 김동환·정찬우·이재연 선임연구원이 낸 ‘서민금융체계 선진화를 위한 정책금융의 역할’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와 지자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서민금융 사업은 총 23개로 지원 규모는 약 10조 5000억원이다. 보건복지가족부나 미소금융중앙재단, 국민주택기금 등 10개 기관에서 대부분 창업·자영업 지원·주거 지원을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 문제는 사업 주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고 서로 대출 정보 등을 제대로 공유하지 못해 지원이 중복되거나 형평성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보고서는 “비슷한 사업에 지원이 집중되거나 꼭 필요한 사업이 지원받지 못해 자원 배분의 효율성이 떨어질 것”이라면서 “지원 자격이나 요건이 제각각이어서 일관성과 형평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문제는 각종 서민금융 지원책이 발표될 때마다 불거졌던 도덕적 해이와 역선택에 대한 우려다. 역선택은 각 기관이 대출을 결정할 때 필요한 정보가 충분치 않을 경우 기관이 불리한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도덕적 해이와 역선택 문제는 수요 측면에서 제도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대출자가 값싼 금리 혜택을 받으려고 거짓말을 하고, 공급 측면에서 공적 보증에 기대 제대로 된 대출 평가나 감시를 소홀히 하기 쉽다는 뜻이다. 이렇게 되면 보증기관의 부실로 이어져 세금을 낭비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달 당·정이 앞으로 2조원을 조달해 최대 저소득층 25만 가구에 10조원을 대출해주겠다는 방안을 발표하자 대출을 보증하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부실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장기적으로는 정책금융공사(KoFC),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분산돼있는 서민금융 관련 정책금융 조직을 합쳐 정책금융지주회사를 설립해 원스톱 지원체계를 수립하는 등 서민금융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MBC’하땅사’,인사도 없이 조용히 퇴장 왜?

    MBC’하땅사’,인사도 없이 조용히 퇴장 왜?

    MBC 개그 버라이어티 ‘하땅사’가 마지막 인사도 없이 조용히 종영했다.16일 오후 전파를 탄 ‘하땅사’ 마지막 방송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진행됐다. 이경실 정찬우 지상렬 박준형의 진행으로 M패밀리와 C패밀리의 대결구도로 펼쳐졌다. 그러나 방송 6개월만에 별도의 폐지 인사 없이 조용히 종영했다. 이는 시청률 부진으로 ‘하땅사’ 폐지가 갑자기 결정이 났기 때문이다.마지막 방송에서는 가수 천명훈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천명훈은 M패밀리의 ‘네바퀴’ 코너로 개그 배틀에 동참했으나 C패밀리의 ‘안녕’ 코너에 패배해 벌칙을 받았다.프로그램 종영과 관련해 시청자들은 “그동안 재미있었다. 다른 프로에서도 재미있는 개그 부탁드린다.”, “안타깝다. 빠른 시일 내에 좋은 개그 프로그램 다시 만나면 좋겠다.” 등의 말로 아쉬움을 전했다.’하땅사’는 ‘하늘도 웃고 땅도 웃고 사람도 웃고’의 줄임말로, 지난 2009년 ‘개그야’가 폐지 후 지난해 10월부터 방송을 시작한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다.MBC 박준형을 중심으로 한 M패밀리와 정찬우가 속한 C패밀리의 개그 배틀 형식을 도입,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재기를 노렸지만 부진한 시청률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폐지가 결정된 것.한편 ‘하땅사’의 폐지를 앞두고 결정된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없는 상태다. 1990년대 높은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 타이즈 버라이어티쇼 ‘테마게임2’의 부활 논의가 이뤄지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확실하게 결정된 바 없다. 사진 = MBC제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왜 항상 한선화만 찾나요?” 고민상담

    시크릿 “왜 항상 한선화만 찾나요?” 고민상담

    걸그룹 시크릿이 멤버 한선화만 찾는 방송 현실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시크릿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인기코너 ‘대두(擡頭)클리닉’의 최근녹화에 참여해 솔직한 고민을 털어 놨다. ‘대두클리닉’은 각종 억울한 사연을 가진 연예인들이 MC정찬우를 찾아오면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코너다. 이날 정찬우를 찾은 시크릿 멤버들은 “왜 항상 선화만 찾나요?”라는 불만 어린 고민을 털어 놨다. ‘엔터테이너스’에서 공동 MC를 맡고 있는 한선화를 지목한 시크릿 멤버들의 고민에 정찬우는 특유의 코믹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시크릿은 멤버들의 몸무게가 모두 45kg이라는 것에 정찬우가 집요하게 추궁하자 “팀명을 시크릿에서 45(forty five)로 바꾸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한 적도 있다.”고 재치 있게 대응하는 재치를 발휘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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