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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우정의 포옹, 뭉클한 감동” 근대5종 첫 메달 전웅태에 축전

    文 “우정의 포옹, 뭉클한 감동” 근대5종 첫 메달 전웅태에 축전

    文 “전웅태처럼 근대 5종 국민 자부심될 것”전웅태, 근대 5종서 동메달…정진화는 4위문재인 대통령이 8일 도쿄올림픽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전웅태(26·광주시청) 선수에게 “뭉클한 감동”이라며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 특히 전웅태와 함께 뛴 정진화(32·LH)를 언급하며 두 선수의 우정을 높게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축전에서 “전웅태 선수의 동메달 획득을 축하한다”면서 “정진화 선수와 함께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멋진 경기를 펼쳐줬고, 두 선수가 경기 후 나눈 우정의 포옹은 뭉클한 감동을 줬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제 전 선수의 희망처럼 대한민국 근대5종은 국민들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진화 “그래도 네 등보고 달려 편했다”전웅태 “누군가 한 명은 4등 마음 아파, 형 정말 수고했어” 브로맨스 진한 감동 앞서 전웅태는 전날 일본 도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 개인전에서 5개 종목 합계 1470점을 얻어 조지프 충(영국·1482점), 아메드 엘겐디(이집트·1477점)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1964년 도쿄 대회부터 올림픽 근대5종에 출전한 한국의 사상 첫 메달이다. 유럽에서 태동한 종목의 특성상 아시아 선수의 메달 획득도 2012년 런던 대회 때 차오중룽(중국)의 남자 개인전 은메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이전까지 한국 근대5종의 올림픽 최고 성적은 11위였다. 남자부에서 1996년 애틀랜타 대회 때 김미섭, 2012년 런던 대회의 정진화(LH), 여자부에선 전날 김세희(BNK저축은행)가 각각 11위에 올랐었다. 정진화의 런던올림픽 때 성적은 당시 한국 선수 역대 최고였다. 이번 대회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메달 후보로 꼽혀 온 전웅태가 동메달로 새 역사를 만들고, 함께 출전한 정진화도 4위(1466점)라는 호성적을 남기며 한국 근대5종은 올림픽 출전 사상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정진화는 결승전 통과 직후 인터뷰에서 “그래도 다른 선수 등이 아닌, 웅태 등을 보면서 결승선을 통과해서 마음이 좀 편했다”고 말했다. 정진화는 가장 오래 한국 근대5종을 지탱해온 선수다. 결승선을 통과한 뒤 정진화와 전웅태는 한동안 울며 껴안았다. 경기 뒤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만난 정진화는 “훈련 과정이 정말 힘들었다”면서 “그 힘들었던 순간들이 다 생각나면서, 또 동생이 동메달도 따고 해서, 우정을 나눴다”고 말했다. 숙소 한 방에서 매일 아침 함께 눈을 뜰 때마다 두 선수는 꼭 함께 포디움에 오르자고, 4위만큼은 하지 말자고 약속했다고 한다. 정진화는 “4등만큼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결국 그 4등의 주인공이 내가 됐다. 웅태와 약속을 못 지켰다”면서 “그래도 다른 선수 등이 아닌, 웅태 등을 보면서 결승선을 통과해서 마음이 좀 편했다”며 웃었다. 전웅태도 “누군가 하나는 4등을 해야 한다는 게 마음은 아프지만, 그래도 진화 형이랑 후회 없이 경기하자고 얘기를 했었다”면서 “형도 정말 수고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 근대5종 독일 코치, 말 안 듣는 말에게 주먹 날려 대회 쫓겨나

    근대5종 독일 코치, 말 안 듣는 말에게 주먹 날려 대회 쫓겨나

    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여자 개인전이 열린 지난 6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말(言)을 듣지 않는 말(馬)에 주먹을 날린 독일 코치가 대회에서 쫓겨났다. 주인공은 5년을 기다린 올림픽 메달의 꿈을 접은 아니카 슐로이(31·독일)의 코치인 킴 라이스너다. 2016년 리우 대회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4위를 차지한 슐로이는 이번 대회에서는 수영(24위)과 펜싱까지 중간합계 551점을 받아 선두로 치고 나서면서 첫 올림픽 메달의 꿈에 바짝 다가섰다. 그런데 이번 대회 근대5종은 두 가지 룰 변경이 있었다. 먼저 모든 경기를 이곳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치르게 한 것이었다. 근대5종은 수영, 펜싱, 승마, 육상, 사격으로 구성되는데 승마는 장애물 비월로 치러지고, 육상은 사격을 함께 치르는 복합 경기(레이저 런)로 펼쳐진다. 레이저 권총으로 10m 거리의 표적을 사격하고 800m를 달리는 것을 네 차례 반복한다. 근대5종의 승마는 자신의 말이 없는 만큼 랜덤으로 추첨해 배정돼 짧은 시간 안에 말과 친밀감을 완성해야만 한다. 그런데 이번 대회 규정은 말과 친해지는 시간을 20분으로 정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말을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하는 일은 무척 어렵다. 슐로이가 만난 말은 ‘세인트 보이’란 이름의 말이었는데 슐로이가 탈 때부터 말을 제대로 듣지 않았고, 이때부터 불길한 기운이 엄습한 슐로이의 눈에는 눈물이 맺히기 시작했다. 결국 어렵게 경기장에 들어선 ‘세인트 보이’는 다섯 번째 장애물 앞에서 잇달아 멈추는 사고를 쳤다. 슐로이는 펑펑 울면서 경기를 이어갔지만 결국 장애물 넘기를 거부한 ‘세인트 보이’ 때문에 0점을 받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고, 순위가 곤두박질해 결국 31위로 대회를 마쳤다. 라이스너는 말을 안 듣는 세인트 보이를 “진짜로 때려”라고 슐로이에게 외치는 소리가 독일 텔레비전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리고 주먹질을 하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찍혔다. 명백한 동물 학대였다. 근대5종 연맹(UIPM)이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 선수로 출전했던 라이스너 코치를 더 이상 대회에 나서지 못하게 했다. 연맹 집행이사회는 7일 남자부 경기가 재개되기 전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 세인트 보이를 남자 개인전 경기에는 투입하지 않게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말 때문에 속상한 일을 당하지 않았지만 2004년 아테네 대회에 나섰던 한도령도 장애물 앞에서 갑자기 멈춰버린 말 때문에 낙마하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1912년 스톡홀름 대회부터 열린 올림픽 근대5종은 남자 개인전만 개최돼오다 1952년 헬싱키부터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까지는 남자 단체전이 함께 열렸고, 2000년 시드니 대회부터는 여자부가 도입돼 남녀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현행 체제에선 한 나라에서 남녀 선수가 최대 2명씩 출전할 수 있는데, 한국은 이번 대회에 최초로 4명을 모두 채웠다. 여자부에 김세희(26·BNK저축은행), 김선우(25·경기도청)가 출전해 김세희는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 타이이자 여자부 최고 순위인 11위에 올랐고, 김선우는 17위로 마쳤다. 전웅태(26·광주광역시청)는 7일 남자 개인전에서 5개 종목 합계 1470점을 얻어 조지프 충(영국·1482점), 아메드 엘겐디(이집트·1477점)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1964년 도쿄 대회부터 올림픽 근대5종에 출전한 한국의 사상 첫 메달이다. 유럽에서 태동한 종목이라 아시아 선수가 메달을 딴 것도 2012년 런던 대회 때 차오중룽(중국)의 남자 개인전 은메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이전까지 한국 근대5종의 올림픽 최고 성적은 11위였다. 남자부에서 1996년 애틀랜타 대회 때 김미섭, 2012년 런던 대회 정진화(32·LH), 여자부에선 전날 김세희가 거둔 성적이었다. 정진화도 4위(1466점)란 좋은 성적을 올려 한국 근대5종은 올림픽 출전 사상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 “너의 등이 보여 좋았어”…전웅태·정진화 뜨거운 포옹

    “너의 등이 보여 좋았어”…전웅태·정진화 뜨거운 포옹

    “다른 사람이 아닌, 웅태 등을 보면서 결승선을 통과해 마음이 편했다” 결승선을 통과한 정진화(32·LH)는 경기마다 함께해온 경쟁자이자 조력자인 전웅태(26·광주광역시청)를 껴안고 한동안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가장 오랜 시간 한국 근대5종을 지탱해온 선수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때 한국 선수 역대 최고인 11위에 올랐고, 2016년 리우 대회에서는 13위를 했다. 그러나 늘 메달권엔 진입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 설움을 오늘에서야 풀었다. 7일 일본 도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 개인전에서 동생 전웅태가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메달을 거머쥐었다. 그간 형 정진화가 열어둔 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정진화는 전웅태의 바로 다음인 4위로 결승선에 들어섰다. 경기가 끝난 직후 정진화는 “훈련 과정이 정말 힘들었다”고 토로하면서 “그 힘들었던 순간들이 다 생각나면서, 또 동생이 동메달도 따고 해서, (오늘도) 우정을 나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둘은 숙소에서 같은 방을 쓰며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포디움에 함께 오르자고 약속했다. 시원섭섭한 마음을 감추진 않았다. 정진화는 “4등만큼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결국 그 4등의 주인공이 내가 됐다”며 “웅태와 약속을 못 지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른 선수 등이 아닌, 웅태 등을 보면서 결승선을 통과해서 마음이 편했다”며 웃었다.근대5종의 매력을 설명해보라는 말엔 자신이 4위한 것을 예로 들었다. 정진화는 “순위를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10등 밑에 있던 선수도 메달을 딸 수 있는 게 근대5종의 매력”이라고 했다. 격렬한 움직임이 이어지는 경기인 만큼 부상이 끊이질 않았다. 이날도 진통제를 맞고 겨우 대회를 치렀다. 성실히 훈련해온 지난날을 다독여주는 법도 알고 있었다. 정진화는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로 ‘고마움’을 꼽았다. 그는 “늘 부상을 달고 선수 생활을 해왔다”며 “잘 버텨줘서 정말 고맙다고 나 자신에게 말하고 싶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오늘이 도전의 끝은 아닐 것이다. 3년 뒤 파리 올림픽 도전 여부를 묻는 말에, 이토록 강인한 선수는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좀 쉬면서 생각해보겠다”고 답했다.
  •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메달’ 쾌거…전웅태, 동메달 획득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메달’ 쾌거…전웅태, 동메달 획득

    한 명의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육상, 사격을 모두 치르는 근대5종에서 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전웅태(광주광역시청)는 7일 일본 도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 개인전에서 5개 종목 합계 1470점을 얻어 조지프 충(영국·1482점), 아메드 엘겐디(이집트·1477점)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1964년 도쿄 대회부터 올림픽 근대5종에 출전한 한국의 사상 첫 메달이다. 아시아 선수로선 2012년 런던 대회 때 차오중룽(중국)의 남자 개인전 은메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이전까지 한국 근대5종의 올림픽 최고 성적은 11위였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근대5종은 전웅태가 동메달로 새 역사를 쓰고, 함께 출전한 정진화도 4위(1천466점)라는 좋은 성적을 얻어 한국 근대5종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5일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35경기 중 21승으로 9위(226점)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긴 전웅태는 이날 첫 경기인 수영에서 1분 57초 23의 기록으로 전체 6위에 올라 316점을 더했다. 펜싱과 수영을 마칠 때까지 그는 542점으로 8위였다. 승마에서는 제한 시간 1분 20초에서 4초를 넘기고, 12개의 장애물 중 하나를 떨어뜨려 11점이 감점됐다. 300점 만점에서 289점을 획득했다. 승마까지 마쳤을 때는 중간 합계 831점으로 4위로 올라섰다.이윽고 마지막 경기인 육상과 사격을 결합한 레이저 런에서 전웅태는 막판 근성을 불태웠다. 첫 사격부터 순조로운 페이스를 보이며 정진화 등과 치열한 3위권 경쟁을 벌인 끝에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두 팔을 벌려 환호했다.
  • 근대 5종 시작이 좋아

    근대 5종 시작이 좋아

    ‘지금 이 순간은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 한국 근대5종의 유망주 김세희(26·BNK저축은행)가 팔목에 직접 쓴 글귀다. 김세희는 5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스포츠 플라자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근대5종 여자부 펜싱 랭킹 라운드 35경기에서 24승11패(244점)를 기록해 독일의 아니카 슐로이(29승6패·274점)에 이어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가 새긴 글귀처럼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순간인 생애 첫 올림픽 경기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린 것이다. 함께 경기에 나선 김선우(25·경기도청)는 19승16패, 214점을 받아 14위에 올랐다. 장갑에 쓴 메시지에 관해선 “일본에 오기 며칠 전 구멍 난 장갑을 바꾸며 쓴 글”이라며 “심리 담당 박사님이 뮤지컬 음악 ‘지금 이 순간’을 들어보라고 하신 적이 있는데 그게 생각나 적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오늘은 잊어버리고 처음부터 한다는 생각으로 한 종목씩만 생각하겠다. 내일도 돌아오지 않으니까 진짜 최선을 다해 보겠다”며 미소 지었다. 첫날 쾌조의 출발로 한국 근대5종의 사상 최초 메달의 꿈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근대5종 남자부 정진화(32·LH)는 같은 장소에서 열린 펜싱 경기에서 23승12패를 기록해 238점으로 5위에 올랐다.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는 전웅태(26·광주시청)는 21승14패, 226점을 얻어 9위에 자리했다.
  • 서채현 도전 ‘스포츠클라이밍’ 메달은 ‘곱하기’로 정한다?

    서채현 도전 ‘스포츠클라이밍’ 메달은 ‘곱하기’로 정한다?

    세계인의 축제 2020년 도쿄 올림픽이 한창이다. 코로나19로 개최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올해도 선수들의 땀과 눈물은 우리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그런데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다 보면 점수 산정 방식이 낯선 종목들이 있다. 바로 ‘스포츠클라이밍’과 ‘근대5종’이다. 한 종목 내 여러 세부 종목이 있는 만큼 점수 산정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올림픽 첫 메달을 꿈꾼다’ 스포츠클라이밍‘제2의 김자인’으로 불리는 서채현(18) 선수는 스포츠클라이밍 1호 메달리스트에 도전한다. 서채현은 지난 4일 일본 도쿄의 아오미 어번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예선에서 최종 순위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그는 예선에서 15m 높이의 코스를 빠르게 오르는 ‘스피드’ 17위, 코스를 등반하며 여러 과제를 수행하는 ‘볼더링’ 5위, 주어진 시간 내 코스를 등반하는 주 종목 ‘리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합계 점수는 85점으로 전체 2위였다. 스포츠클라이밍은 다른 올림픽 종목 후보들과 치열한 경쟁을 거쳐 2016년 8월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승인됐다. 이번 대회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경기는 스피드, 볼더링, 리드 3종목의 종합 성적으로 순위를 정한다. 콤바인 경기의 점수 계산 방식은 다소 독특하다. 세부 종목 순위를 곱해 가장 낮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이 우승자가 되는 경기 방식이다. 예를 들어 스피드 17위, 볼더링 5위, 리드 1위면 각 순위를 곱해 85점이 산정된다. 서채현을 포함한 예선 상위 8명은 6일 스포츠클라이밍 종목 1호 메달리스트에 도전한다. 예선 전체 1위는 56점을 받은 야나 가른브렌트(슬로베니아)다. ●‘만능 스포츠 선수의 상징’ 근대5종한국 근대5종 선수들도 첫 메달에 도전한다. 남자부에서 한국은 정진화(32)와 전웅태(26), 여자부는 김세희(26)와 김선우(25)가 출전한다. 한국이 올림픽 근대5종에서 한 국가의 최대 쿼터인 4명을 모두 채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이 처음으로 근대5종 올림픽 무대를 밟은 것은 1964년 도쿄 올림픽이다. 한국은 꽤 오랜 시간 메달에 도전했지만 인연이 없었다. 10위 이내 진입한 기록도 없다. 하지만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는 근대5종에 대한 메달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특히 남자부 전웅태 선수는 2018시즌 국제근대5종연맹 최우수선수다. 정진화 선수는 2017년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 메달 후보로 꼽힌다. 여자부 김세희 선수 역시 2019년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우승한 전적이 있으며, 김선우 선수도 2016년 청소년세계선수권 금메달 등의 성적을 낸 선수들이다. 근대5종은 펜싱·수영·승마·육상·사격 순으로 하루 동안 5개 종목을 진행한다. 사격과 육상이 ‘레이저 런’이라는 복합 종목으로 치러져 실제 경기 종목은 4개로 볼 수 있다. 세부 종목별 기록을 점수로 환산했을 때 총득점이 높은 선수가 우승하는 방식이다. 펜싱은 선수 전원이 풀리그로 대전한다. 경기 시간은 1분이며 이 시간 내 승패가 결정되지 않으면 두 선수 모두 패한 것으로 처리한다. 근대5종에서 펜싱은 전신을 공격하는 ‘에페’ 종목으로 운영된다. 기본점수 250이 부여되며 여기에 1승을 더하면 6점이 보태지고, 1패를 당하면 반대로 6점이 깎인다. 수영은 200m를 빠르게 헤엄치는 종목이다. 영법에 제한이 없으나 선수들은 가장 빠른 영법인 자유형을 선택한다. 기본점수는 200m를 2분 30초로 헤엄쳤을 때 250점으로 하며, 여기서 0.5초를 기준으로 1점씩 가감한다. 승마는 장애물 비월 경기로 열린다. 주행 경로에 비월 장애물 12개를 설치해 350m의 코스를 완주해야 한다. 통상 야외 마장에서 열리는 경우 350m의 허용 시간은 60초이다. 이 시간 내에 장애물을 감점 없이 통과하면 300점이 부여된다. 제한 시간은 허용 시간의 2배이다. 마지막 레이저 런은 육상과 사격을 합친 복합경기다. 펜싱, 수영, 승마 합산 점수에 따라 출발시간에 차이를 두는 ‘핸디캡 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3200m를 뛰면서 중간중간에 표적 5개를 50초 제한의 무제한 레이저건 사격으로 명중시키는 행위를 4회 반복한다. 즉 총 사격 표적은 20개가 된다. 가장 먼저 골인하는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13분 20초를 기준으로 기본점수 500점이 주어진다. 여기에 1초를 기준으로 1점씩 가감한다.
  • 계명대·조선대, 달빛동맹 혁신프로젝트 Change Maker 프로그램

    계명대·조선대, 달빛동맹 혁신프로젝트 Change Maker 프로그램

    계명대와 조선대가 ‘달빛동맹 혁신프로젝트 Change Maker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계명대 교육성과관리센터와 조선대 비교과통합관리센터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양교가 체결한 ‘대학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의 성과물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각 대학에서 18명씩 선발된 36명의 학생이 온라인 원격 실시간 이원 중계를 통해 혼합 팀을 구성하고 지역과 세계 속 문제해결 방안을 찾는 공동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양교는 학생들에게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이슈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문제해결 능력과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교육전문업체인 폴앤마크와 4개월에 걸친 연구로 총 4가지의 교육모듈을 마련해 이번 프로그램에 적용했다. Maker’s Mind, Maker’s Simulation, Maker’s Day, Maker’s Speech 등 4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7일간 진행했다. 특별강연 연사로서 라스 스보르세(스웨덴 Lovak 대표), 비욘 데딘(스웨덴 ABB Communications 대표), 마이클 프레드크비스트( 스웨덴 정부 교육 컨설턴트), 최재웅(폴앤마크 대표)을 초청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기숙사에서 숙식하며,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강의와 토론을 이어갔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계명대 국제관계학과의 편소현 학생은 “최재웅 대표님의 ‘세계문제는 바로 나 자신과 연결되어 있다.’ 라는 말씀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며,“세계의 문제가 지구촌, 각국의 나라, 지역사회 등 거시적 관점에서만 생각을 했었는데 지구는 인류 공동체이기 때문에 바로 나의 행동이 다른 누군가에게 영향이 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 더 제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정진화 계명대 교육성과관리센터장은 “지역을 넘어 영호남의 대학들이 서로의 비전과 진로계획 등을 공유하며 소통과 협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이번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상생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근대5종 전웅태·정진화, 세계선수권 남자계주 銀

    근대5종 전웅태·정진화, 세계선수권 남자계주 銀

    한국 근대5종의 대표주자 전웅태(광주광역시청)와 정진화(LH)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계주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웅태와 정진화는 10일(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1 국제근대5종연맹(UIPM)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486점을 획득, 러시아의 알렉산더 리파노프·막심 쿠즈네초프(1491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들은 2019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계주 종목 은메달을 합작했다. 지난해엔 코로나19로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전웅태는 UIPM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진화 형의 컨디션이 정말 좋았다”며 “중국과 접전을 펼쳤는데 전략을 잘 세운 덕분에 이긴 것 같다”고 말했다. 정진화는 “가까운 일본에서 열리는 만큼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부고]

    ●정병관씨 별세 정진화(서인병원 사회사업과장)·인설(한국경제신문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방신혜(전 성균관대 GSB 과장)씨 시부상 9일 창원 경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5)214-1909 ●고옥선(권사)씨 별세 박상규·상은(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전 국회의원)·상훈(ST 대표이사 회장)·애경·혜경·선미씨 모친상 김경희·박세라씨 시모상 사지환(세광감리교회 원로목사)·윤석인(전 대한전선 부장)·박해성(전 BOE하이디스 대표이사)씨 장모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예배 12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0
  • [부고]

    ●정병관씨 별세 정진화(서인병원 사회사업과장)·인설(한국경제신문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방신혜(전 성균관대 GSB 과장)씨 시부상 9일 창원 경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5)214-1909 ●고옥선(권사)씨 별세 박상규·상은(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전 국회의원)·상훈(ST 대표이사 회장)·애경·혜경·선미씨 모친상 김경희·박세라씨 시모상 사지환(세광감리교회 원로목사)·윤석인(전 대한전선 부장)·박해성(전 BOE하이디스 대표이사)씨 장모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예배 12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0
  • [인사] 법무부, 국토교통부, 대법원, 해양수산부

    ■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곽명규 △ 제주지검 사무국장 이연성 ◇ 고위공무원 전보 △ 법무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양우덕 △ 대전고검 사무국장 유승준 △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정순철 △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김진우 △ 수원지검 사무국장 박공우 △ 춘천지검 사무국장 권태균 △ 대전지검 사무국장 정동진 △ 청주지검 사무국장 윤진웅 △ 대구지검 사무국장 김묵진 △ 울산지검 사무국장 김종일 △ 창원지검 사무국장 박상욱 ◇ 검찰부이사관 승진 △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윤재순 △ 대전고검 총무과장 박영서 △ 대구고검 총무과장 오만옥 △ 순천지청 사무국장 정병옥 ◇ 검찰부이사관 전보 △ 법무부(세종연구소) 이운연 △ 법무부(국방대학교) 장병인 △ 대검찰청 집행과장 박순우 △ 서울고검 총무과장 강갑진 △ 수원고검 총무과장 이인주 △ 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김근모 △ 고양지청 사무국장 권영준 △ 성남지청 사무국장 이홍용 △ 안양지청 사무국장 박귀원 △ 천안지청 사무국장 김태경 ◇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 법무부 법무과 김지홍 △ 법무부 형사기획과 김철곤 △ 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홍석표 △ 법무부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이승희 △ 법무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송재동 △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대검 운영지원과) 김윤애 △ 대검찰청 수사지원과 최병선 △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이인수 △ 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이승환 △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정승원 △ 인천지검 총무과장 김수호 △ 대전지검 총무과장 이규승 △ 대전지검 집행과장 김봉석 △ 청주지검 집행과장 배은호 △ 안동지청 사무과장 김종기 △ 부산지검 집행과장 안문용 △ 부산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김재섭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최현태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정민수 △ 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송난화 △ 부산서부지청 수사과장 전영배 △ 울산지검 집행과장 정해영 △ 창원지검 총무과장 나성훈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노한열 △ 통영지청 사무과장 정의곤 △ 광주지검 사건과장 설우용 △ 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송재영 △ 제주지검 총무과장 오영준 ◇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 법무부 검찰과 정연철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인천공항분실) 김태현 △ 법무부(대통령비서실 파견 예정) 백종동 △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조승래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이호열 △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실 김광수 △ 대검찰청 복지후생과장 강형규 △ 대검찰청 감찰2과 박치활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1과장 유성희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2과장 정희섭 △ 부산고검 사건과장 남대우 △ 광주고검 사건과장 김희곤 △ 수원고검 사건과장 한생일 △ 서울중앙지검 사건과장 이길재 △ 서울중앙지검 집행제2과장 조현철 △ 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장 김혜경 △ 서울중앙지검 수사제1과장 조희영 △ 서울중앙지검 수사정보과장 정병인 △ 서울중앙지검 수사지원과장 이상돈 △ 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손동섭 △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정국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강재성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백중 △ 서울서부지검 집행과장 김영일 △ 의정부지검 사건과장 이경구 △ 의정부지검 수사과장 정해영 △ 인천지검 수사과장 주웅일 △ 인천지검 공판송무과장 양인식 △ 수원지검 집행과장 현임 △ 수원지검 공판과장 윤재원 △ 여주지청 사무과장 최수종 △ 평택지청 사무과장 전효수 △ 안산지청 총무과장 김규하 △ 춘천지검 총무과장 전병후 △ 춘천지검 수사과장 홍승모 △ 대전지검 수사과장 이승재 △ 홍성지청 사무과장 이종학 △ 천안지청 총무과장 임승철 △ 청주지검 총무과장 이창희 △ 청주지검 사건과장 홍흥표 △ 청주지검 수사과장 김득호 △ 대구지검 집행과장 금광식 △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명규 △ 경주지청 사무과장 김재홍 △ 부산지검 총무과장 서맹웅 △ 부산지검 조사과장 강철중 △ 울산지검 수사과장 남우채 △ 울산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이동희 △ 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윤두한 △ 창원지검 조사과장 하재근 △ 광주지검 총무과장 김중근 △ 광주지검 집행과장 명관호 △ 순천지청 총무과장 김영한 △ 전주지검 총무과장 김승호 △ 전주지검 집행과장 정택율 △ 전주지검 수사과장 김동현 △ 군산지청 사무과장 김성곤 △ 정읍지청 사무과장 서문윤 ◇ 마약수사사무관 승진 △ 창원지검 박영진 △ 광주지검 강동길 ◇ 공업연구관 승진 △ 대검찰청 법과학분석과 윤영미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 정책기획관 강주엽 ■ 대법원 <전보>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법 권오석 권성수 권양희 김현석 양철한 이민수 이형주 조성필 정진원 최병률 강혁성 김양호 김창형 김양섭 강영훈 김정민 김창현 박연주 변민선 윤도근 이종엽 정우정 조규설 허명산 주채광 김예영 박희근 송승훈 양은상 이관형 이석재 장찬 정성완 차은경 황순현 최정인 김성원 노태헌 원정숙 이태웅 김우현 김재영 김정민 당우증 박석근 이정권 차영민 최창석 김태균 최창훈 허선아 송혜영 신현일 김춘수 김지숙 김형석 이현우 한성수 김선일 맹현무 이성철 △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염우영 전안나 △ 서울행정법원 이상훈 유환우 △ 서울회생법원 김동규 김창권 △ 서울동부지법 고종영 권순호 권희 김춘호 문혜정 박미리 박상구 신상렬 이근수 이일염 윤상도 김성곤 △ 서울남부지법 김태업 강병훈 강성수 김동진 김인택 김진철 박원규 변성환 성보기 송인권 조정현 최용호 김정중 박성규 안병욱 이진웅 반정우(대법원장 비서실장) 박우종 양형권 정도성 △ 서울북부지법 김광섭 김지철 김행순 이상윤 이원 정문성 정완 조미옥 진상범 허경호 황기선 박지원 오천석 △ 서울서부지법 박병태 박광우 이영훈 정계선 함석천 부상준 이대연 문병찬 김도균 성지호 △ 의정부지법 김형훈 김형진 이흥권 박이규 정효채 이효두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이동연 김상일 △ 인천지법 정우영 고연금 김정숙 이여진(사법연구) 염원섭 오기두 김상우 송각엽 고은설 박관근 △ 인천가정법원 김형작 △ 인천지법 부천지원 황병헌 정찬우 이정희 김정아 △ 수원지법 김미경 이명철 한원교 김은성 함종식 조휴옥 박평균 강태훈 하현국 김수일 △ 수원가정법원 이상아 △ 수원지법 성남지원 오민석 조원경 최욱진 △ 수원지법 평택지원 박영호 정현석 김세용 정재희 △ 수원지법 안산지원 박범석 박정대 △ 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수영 조영호 김순열 정봉기 △ 춘천지법 장두봉 윤이나 박진영 송종선 진원두 김청미 정문식 정수영 △ 춘천지법 강릉지원 최복규 권상표 △ 춘천지법 원주지원 오성우 김지연 △ 춘천지법 영월지원 최영각 △ 대전지법 김양규 오세용 박헌행 나경선 윤성묵 정선오 강길연 구창모 오명희 양태경 최희정 김성준 김호석 △ 대전지법 홍성지원 성기권 김민철 김주완 김지현 이승훈 △ 대전지법 공주지원 김지향 △ 대전지법 논산지원 송선양 △ 대전지법 서산지원 이동욱 김수정 △ 대전지법 천안지원 김용덕 심현지 채대원 최재원 △ 청주지법 김지영 송경근 김수영 이동호 남성우 최유나 김룡 이수현 △ 청주지법 충주지원 제갈창 안효승 임창현 △ 청주지법 제천지원 남준우 △ 대구지법 정욱도 백정현 김정도 서경희 황영수 김성열 이영숙 정석원 김태천 권준범 이호철 김낙형 △ 대구가정법원 이상균 김종혁 정세영 △ 대구지법 서부지원 전우석 김정우 김정일 정한근 △ 대구지법 안동지원 조순표 △ 대구지법 경주지원 이병삼 문성호 한소희 우정민(사법연구) △ 대구지법 포항지원 박진숙 권순향 △ 대구지법 김천지원 이성균 △ 대구지법 상주지원 권성우 △ 대구지법 영덕지원 황보승혁 △ 부산지법 임상민 최규현 한영표 최윤성 박형준 김홍기 정성호 이재덕 심현욱 신민석 홍준서 이성은 △ 부산가정법원 심동영 정현숙 주성화 △ 부산지법 동부지원 이성복 오윤경 노행남 이덕환 문춘언 김태우 이미선 정정호 황성광 이은명 유현영 서희경(사법연구) 염경호 △ 부산지법 서부지원 이진혁 김태환 이은정 이영범 임효량 △ 울산지법 성익경 도훈태 이우철 김정환 신형철 김태흥 김현진 김용희 장철웅 △ 창원지법 조윤신 강은주 김민상 예지희 이용균 홍득관 김구년 문선주 서경원 양상익 하상제 전상범 김은정 이종훈 곽희두 △ 창원지법 마산지원 류기인 고권홍 김영욱 △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이재욱 △ 창원지법 통영지원 김일순 문현호 민규남 장지용 방태경 △ 창원지법 밀양지원 김종수 맹준영 △ 창원지법 거창지원 김도형 △ 광주지법 김정훈 전일호 김평호(사법연구) 박상현 김종근 김진만 김태호 송인경 이호산 정지선 김용태 이지영 김혜진 노재호 박찬우 서효진 이혜림 △ 광주가정법원 김성흠 남해광 △ 광주지법 목포지원 김현미 하상익 김태준(베트남 최고인민법원) △ 광주지법 순천지원 정재규 송백현 유재현 이도행 허정룡 빈태욱 △ 전주지법 김상곤 최종원 김연하 남현 오창민 이의석 조지환 정우석 이종문 고상교 나상훈 임성실 최형철 △ 전주지법 군산지원 박상국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근정 △ 제주지법 송현경 장찬수 문종철 류호중 조병대 오창훈 ◇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 서울고법 강상욱 김경애 배정현 정문경 하태한 하태헌 장준아 최웅영 이양희 최한순 이완희 신종오 이현우 최봉희 김용하 홍기만 김종우 구태희 김용민 성원제 이재찬 김규동 최성보 김선아 김민아 안승훈 송오섭 서여정(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김병식 문봉길 이호재 이선미 진현민(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공도일 박영주 조진구 송민화 △ 부산고법 배동한 박진웅 박선영 이재욱 최현종 홍승구 이수연(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 광주고법 김승주 위광하 최항석 황의동 김진환 정총령(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 수원고법 정현식 박광서 허양윤 차지원 △ 특허법원 이혜진 ◇ 사법연수원 교수 △ 정진아 김정곤 허경무 박찬석 정치훈 심승우 류준구 강윤희 ◇ 재판연구관 △ 이중민 김진환 강부영 지귀연 이완형 나진이 어재원 이봉민 하종민 김기수 류경은 박가현 허익수 윤권원 김춘화 배윤경 이학승 조현락 권창환 김현곤 심홍걸 임재남 김이경 김호용 민병국 조은경 최문수 서인덕 김은경 박성구 전아람 정선균 김홍섭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 이재환(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전경욱(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임솔(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진영현(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임현태 김경희 박철홍 이승훈(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권노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사공민 정신구 △ 부산고법 조미화(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김윤석(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 광주고법 황성욱 도우람 장인혜(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박형렬(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김기춘(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 수원고법 김여경 도정원 이연경 양성욱 장윤식 전용수 김세용 정진화 이현정 △ 특허법원 구성진 박은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이수진 정기상 이진희 박상인 오지애 윤미림 최석진 최선상 김준혁 박현경 유지현 이누리 장동민 김세현 김영아 김지연 김효진(사법연구) 박강민 송명주 문현정 박예지 송유림 신서원 이경린 정현서 김영욱 명선아 박현숙 서정희 신지은 최지경 하효진 고소영 곽동훈 권소영 김범준 서효성 신윤주 이창현 박미선 백광균(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윤동연 김찬년 박세영 신세아 양우석 오승이 오현석 원도연 윤양지 이민지 이상훈 한지윤 허정인 이승연 강지웅 권민영 박병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박성민(朴星玟) 박성민(朴盛敏) 배다헌 백상빈 유동균 이용희 이창원 장영채 정경희 정종건 정혜원 김미경 방혜미 이경민(헌법재판소) 공우진 구현정 김원목 윤중렬 장민경 차승우 최미영 김종범 김희진 김연수 △ 서울가정법원 강하영 권경원 김미호 김택성 정성균 조아라 윤현규 여태곤 강효원 최수영 홍석현 장서진 최형준 △ 서울행정법원 김병주 고준홍 김종신 안금선 김연주 김재경 임윤한 이승운 김송 박남진 정현기 이승재 △ 서울회생법원 민한기 이동진 김성인 이정우 조형목 박소연 장민석 한옥형 △ 서울동부지법 강상효 김현준(사법연구) 민경현 박소연 박창희 손정연 송현정 이유영 이종훈 이진희 천지성 방진형 김희동 최승준 △ 서울남부지법 강수민 서지혜 장원지 주진오 추성엽 김남일(헌법재판소) 김주현 임동한 박재성 허미숙 신동헌 △ 서울북부지법 김상규 신봄메 윤정운 이진영 장윤실 홍주현 김병훈 하석찬 박민 박기쁨(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서울서부지법 김지영 박태수 정금영 전성준 김경태 김병휘 이영미 차성안 △ 의정부지법 홍은숙 이하림 김태현 김진영 박근규 이재욱 김동현 김용균 조상은 김한철 황윤정 조유진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김성식 도영오 권기백 박민우 손윤경 조영민 안경록 서동원 이유빈 △ 인천지법 김병국 송영복(양형위 운영지원단장) 김동현 김태환 심웅비 강주혜 김지희 김진원 윤소희 이강은 장기석 하진우 현선혜 김범진 김혜인 백규재 김이슬 박신영 손화정 오한승 정현설 김주완 유동균 최정윤 강산아 성준규 △ 인천가정법원 장현석 이은주 △ 인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조종현 박혜정 하성우 오승희 홍수진 박성경 설승원(사법연구) 손철 △ 수원지법 이수환 양시호 김보현 강창효 김재학 김정환 박지은 서경민 윤성진 최현정 함현지 박민 박혜란 염혜수 전호재 곽용헌 김옥희 신미진 이지연 이혜랑 구창규 김민지 김유성 조형우 노용준 김동석 송명철 박상준 서전교 신아름 최미영 △ 수원가정법원 이창민 김성진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이희경 이화연 방일수 김재연 김웅수 박상한 이인호 임세준 한승진 이현석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박종현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설일영 양진호 유지상 최파라 황경환 김은경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남혜영 조민혁 양민주 강동원 정재용 현정헌 오형석 김소망 이혜진 김유정 서수정 유재영 허문희 정우성 김길호 박정진 이준범 △ 춘천지법 장태영 △ 춘천지법 원주지원 공민아 이지수 정지원 △ 춘천지법 속초지원 강지성 △ 대전지법 신동준 심학식 이혜성 강지엽 김동욱 심우성 김지영 송진호 정아영 권세진 이정훈 황지영 김가영 김혜령 박효송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김기호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김근홍 박진욱 박상권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이진규 윤재필 △ 청주지법 오상혁 장지웅 이호동 △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김새미 권은석 △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 노승욱 △ 대구지법 나원식 이정목 이원재 이기웅 류영재 권형관 박노을 김남균 박가연 홍은아 △ 대구가정법원 김유경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함병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김준영 이승엽 이정현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김형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서청운 최유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최동환 △ 부산지법 강형준 이상언 김선희 정순열 이민령 박주영 김웅재 목명균 강성영 김유신 이호연 △ 부산지법 동부지원 박성준 추경준 심우승 정승진 △ 울산지법 정제민 △ 울산가정법원 이현정 △ 창원지법 안좌진 유정희 정기종 윤성식 강영희 김초하 양철순 박규도 △ 창원지법 마산지원 김지나 △ 창원지법 진주지원 구준모 △ 창원지법 밀양지원 박이랑 신성훈 △ 창원지법 거창지원 정지원 △ 광주지법 김도연 김두희 류봉근 윤봉학 김준영 김주성 윤명화 윤지수 홍연경 △ 광주가정법원 박성남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박상훈 김달하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장선종 한상술 김동욱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김우진 △ 전주지방법원 박재인 정주현 기희광 강동극 △ 전주지법 군산지원 박상곤 이인민 △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허윤범 △ 제주지법 이승훈 박종웅 강동훈 <겸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총괄심의관 이창열 △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차세대전자소송 추진단장 유아람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박정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윤경아 △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안희길 △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동현 윤찬영 ◇ 고등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심의관 김도현 ◇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이인수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실 윤리감사제1심의관 유철희 △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은빈 강영재 이민형 △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한지형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 헌법재판소 강재원 △ 국회 김경수 ◇ 지방법원 판사 △ 헌법재판소 이현주 김진하 <파견기간 연장> ◇ 지방법원 부장판사 △ 베트남 법원연수원 박현수 △ 외교부 모성준 ◇ 지방법원 판사 △ 헌법재판소 이혜란 이원호 류희상 박병규 <파견복귀>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조중래 △ 청주지법 부장판사 박현수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장윤미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부장판사 모성준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이금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권혁준 박준섭 △ 서울서부지법 판사 김희진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채용 △ 어촌양식정책관 이수호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김병곤 ◇ 과장급 전보 △ 장관실 비서실장 서진희 △ 기획재정담당관 정도현 △ 해양정책과장 이안호 △ 연안해운과장 윤두한 △ 해사산업기술과장 최종욱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이인수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계획조사과장 윤상린
  • [인사] 고용노동부, 한스경제, 국회

    ■ 고용노동부 ◇ 과장급 전보 △ 서울동부지청장 김태현 △ 부천지청장 공석원 △ 성남지청장 장영조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고용센터소장 최상열 △ 전주지청장 김영규 △ 여수지청장 정영상 △ 청주지청장 김우동 △ 중앙노동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정병팔 ■ 한스경제 △ 편집국장 겸 산업1부장 김태균 △ 산업2부장 조윤성 △ 부동산팀장(차장대우 승진) 권혁기 △ 신문제작본부장 석호경 △ 경영지원본부장 이치한 △ 차장대우 승진 산업1부 김창권 스포츠부 박대웅 엔터산업부 양지원 * 이상 1월20일자 ■ 국회 <국회사무처> ◇ 부이사관 승진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서정덕 △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손숙자 △ 국회민원지원센터장 손을춘 △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 정상훈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철민 △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충연 △ 국회사무처 김남영 △ 국회사무처 김상범 △ 국회사무처 이상묵 △ 국회사무처 제민 △ 국회사무처 조윤희 ◇ 부이사관 전보 △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재문 △ 법제실 법제총괄과장 박혜진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장영복 △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장 정승환 △ 법제실 법제연구분석과장 조승래 △ 국제국 의회외교정책심의관 정연수 △ 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장 이윤국 △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박병섭 △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충섭 △ 국회사무처 양성선 △ 국회사무처 성소미 △ 국회사무처 이세진 △ 국회사무처 이은정 △ 국회사무처 주성훈 △ 국회사무처 최기도 △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현중 △ 여성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옥순 △ 국회사무처 유인규 ◇ 서기관 승진 △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권용훈 △ 인사과 김명종 △ 감사관 감사담당관실 문심명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서경택 △ 국제국의회외교총괄과 이동규 △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이혜미 △ 법제실 교육과학기술문화법제과 법제관 임성현 △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장설희 △ 법제실 교육과학기술문화법제과 법제관 한상춘 △ 의사국 의정기록2과 윤승희 ◇ 서기관 전보 △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제성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서호진 △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장 이욱희 △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이향준 △ 법제실 교육과학기술문화법제과장 이현경 △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손명동 △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신봉진 △ 홍보기획관 홍보담당관실 윤희호 △ 관리국 관리과 이상홍 △ 운영지원과 조흥연 △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재환 △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백상준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재명 △ 법제실 재정법제과 법제관 정태희 △ 법제실 행정법제과 법제관 조숙희 △ 경호기획관 의회방호담당관 정종운 △ 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정용제 △ 법제실 행정법제과장 임채진법제실 행정법제과 법제관 조은애 △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이태희 △ 법제실 제정법제과장 김성수 △ 법제실 복지여성법제과장 오봉근 △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정정일 △ 의사국 의안과장 박철 △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이동준 △ 의사국 의정기록1과 김영중 △ 기획조정실 입법정보화담당관 김미란 △ 기획조정실 비상계획담당관 김준형 △ 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 윤상우 △ 관리국 설비과장 김두성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전광희 △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성 △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표승연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유미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최민영 △ 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서창식 △ 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임금 △ 국회사무처 김안나 △ 국회사무처 김월래 △ 국회사무처 김익두 △ 국회사무처 이수진 △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애선 △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장석립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조남희 △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김성대 △ 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김정하 △ 국회사무처 이정미 △ 대변인실 정유진 <국회예산정책처> ◇ 부이사관 승진 △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장 정석배 ◇ 부이사관 전보 △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 김정규 △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장 공춘택 △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장 임재금 △ 경제분석국 인구전략분석과장 이동훈 △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장 신은호 △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장 김태규 △ 추계세제분석실 행정비용추계과장 윤상열 ◇ 서기관 승진 △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권순진 △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정현하 △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수진 △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유진 △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추계세제분석관 김태민 △ 경제분석국 경제분석총괄과 경제분석관 우영진 ◇ 서기관 전보 △ 추계세제분석실 사회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정순철 △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홍선기 △ 기획관리관 기획예산담당관 박세용 <국회도서관> ◇ 부이사관 승진 △ 의회정보실 국외정보과장 김태영 △ 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장 마을순 △ 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책과장 조영란 ◇ 부이사관 전보 △ 의회정보실 정치행정정보과장 이진경 △ 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장 김무동 △ 국회도서관 김준임 △ 국회도서관 이미경 ◇ 서기관 승진 △ 기획관리관 기획담당관실 이상국 △ 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 김영호 △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 정성희 △ 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책과 조미숙 ◇ 서기관 전보 △ 법률정보실 외국법률정보과장 정진화 △ 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 한재구 △ 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장 허평무 △ 정보관리국 데이터융합분석과장 김희정 △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 장지은 △ 국회도서관 정정화 △ 국회도서관 송미경 △ 국회도서관 장대순 △ 국회도서관 최재화
  • 교육감들 함께한 전교조 30돌 “권력에 굴하지 않고 전진할 것”

    교육감들 함께한 전교조 30돌 “권력에 굴하지 않고 전진할 것”

    “교육감協 차원 법외노조 문제 해결할 것”오월어머니·정태춘에 ‘참교육상’ 수여“오늘에 머물지 않겠다. 새로운 30년, 새로운 교육사를 쓰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설립 30주년을 맞은 28일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전교조 결성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지난 25일 전국 교사대회가 법외노조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대정부 투쟁의 강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였다면 이날 기념식은 전교조의 과거를 돌아보며 초심을 기억하고 전교조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성격으로 차분히 진행됐다. 권정오 위원장과 김현진 수석부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전교조를 지키고 성장시킨 것은 결성 초기 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나선 제자들과 이름 모를 민초들의 응원과 사랑이었다”면서 “어떤 권력의 지배와 간섭에도 굴하지 않고 참교육 참세상을 향한 전진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전국에서 모인 200여명의 전교조 조합원들은 뜨거운 박수로 이에 화답했다.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출신인 장석웅 전남교육감을 비롯해 김승환(전북교육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 조희연 서울교육감 등 현직 교육감 3명도 자리를 함께했다. 김 회장은 “진정한 교육자치를 위해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면서 “시도교육감협의회 차원에서 전교조의 법외노조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와 여영국 의원 등 현직 국회의원 2명도 참석해 전교조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이부영·정진화·김정훈·변성호 등 역대 전교조 위원장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 신병준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나명주 참교육을위한학부모회 회장 등도 기념식에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이전 한 세대가 시련과 투쟁으로 조직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이후 한 세대는 더 큰 노동조합으로 도약하는 시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전교조는 이날 옛 전남도청 별관 앞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을 요구하며 1000일 가까이 농성을 벌인 ‘오월어머니’와 전교조 설립 초기 전교조와 함께 순회공연을 했던 가수 정태춘씨에게 ‘참교육상’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청와대 앞에서는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를 반대하는 학부모들의 집회도 열렸다. 보수 성향의 학부모 단체 모임인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전교조는 편향된 교육과 정치적 투쟁 등으로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주장하며 전교조의 법적 지위 회복을 반대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인사]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 군수관리관실 물자관리과장 김수삼△국방정책실 대북정책관실 군비통제과장 백경희△감사관실 직무감찰담당관 최환철△대변인실 정책홍보담당관 김종덕△법무관리관실 인권담당관이주용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획관 황준석△장관정책보좌관 천준호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김용래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환경보건정책관 하미나 ■국가인권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 김향규△운영지원과장 서수정△국제인권과장 박성남△침해조사과장 김용국△차별조사과장 조형석△장애차별조사2과장 박광우△광주인권사무소장 최낙영△강원인권사무소장 송호섭 ■관세청 ◇과장급 승진△정보협력국 교역협력과장 정재호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의정기록1과장 정순화△국회사무처 박재문 서덕교 오세일 이동현◇부이사관 전보△의사과장 구현우△국토교통법제과장 김영일△공보담당관 성소미△국회민원지원센터장 정명호△외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현중△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사우△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원종욱△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정연△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옥순△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허문규△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윤동준△국회사무처 이수기 임춘환 장영복 김용규 상지원◇서기관 승진△유럽아프리카과 조지숙△행정법무담당관실 최미경△운영지원과 최민영△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리사△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형규◇서기관 전보△의회방호담당관실 김준형△재정법제과장 손을춘△재정법제과 법제관 김성봉△행정법제과 법제관 표승연△미디어담당관 이상묵△의안과장 예승우△의사과 송환엽△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구병성△행정법무담당관 배승환△의전과 이경주△인사과 이성곤△운영지원과 강건희△여성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윤희△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남궁인철△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제민 전광희 김현식△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광선 황지현 김안나△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성훈 서영재 오명희 강세욱△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지연 홍정△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효진△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애린 김복현 박지영△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세진△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홍석△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병관 양승희△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오봉근 이보림△국회사무처 강준희 김병진 이욱희 정정일 정종운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정책총괄담당관 임명현△예산분석총괄과장 임종수△추계세제총괄과장 윤성민△인구전략분석과장 임재금◇서기관 승진△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조흥연△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하상우◇서기관 전보△총무담당관실 김미량△경제산업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심지헌△경제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성선애△사회예산분석과장 이동훈△경제비용추계과장 양성선△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려진 ■국회입법조사처 ◇서기관 승진△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조숙희◇서기관 전보△교육문화팀 입법조사관 황현희△총무담당관실 박양숙△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박준모 ■국회도서관 ◇승진 <부이사관>△법률정보실 외국법률정보과장 최경숙△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관리과장 김무동<서기관>△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장대순△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 송선하△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서비스과 기호선<전산서기관>△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 최재화◇파견복귀 <부이사관>△법률정보실 법률정보관리과장 최영수<서기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장 조영란<전산서기관>△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장 도안숙◇전보 <부이사관>△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장 김정혜△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 유미숙△정보관리국 데이터융합분석과장 조정권△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장 현은희<서기관>△기획관리관 기획담당관 이승훈△의회정보실 국외정보과장 김태영△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서비스과장 이미경△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장 심은주△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장 정진화△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관리과장 김남희△의회정보실 국외정보과 김희정△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 허평무△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 정정화◇파견 <부이사관>△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교육훈련 이진경△한국도서관협회 김무동<서기관>△통일교육원 통일정책지도자과정 교육훈련 고영숙△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훈련 신경숙△국내주간대학원 석사과정 교육훈련 정은희<전산서기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천구 ■신동아건설 ◇임원 선임△이사(토목사업) 박석기
  • 성폭력 트라우마 고려한 재판부 ‘디딤돌’…“허리 비틀면 성관계 피해” 검사 ‘걸림돌’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는 23일 서울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2017 성폭력 사건 피해자 인권보장을 위한 시민감시단 디딤돌·걸림돌’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성협은 2004년부터 매해 성폭력 사건에 대한 수사와 재판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피해자의 인권을 보장한 사례는 ‘디딤돌’, 침해한 사례는 ‘걸림돌’이라는 이름으로 각각 선정한다. 지난해 피해자 인권 보장에 기여한 ‘디딤돌’에는 서울고등법원 제12형사부(재판장 홍동기, 판사 이수영·성언주) 등 6개 팀이 선정됐다. 전성협은 “서울고등법원 제12형사부가 준강간 사건을 다루는 데 있어서 피해자가 성폭력 피해 경험 트라우마로 인해 우는 것 이외에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못했던 점을 고려하는 등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깊이 있게 이해했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서울중앙지법 제31형사부 나상용 재판장, 신동일·이아영 판사 ▲함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차경식·정철현 경위, 박홍조 경사, 최선영 경장 ▲대전검찰청 김정화 검사 ▲부산지법 제6형사부 김동현 재판장, 정진화·정승화 판사 ▲전북 부안경찰서 경비교통과 경비작전계 이지홍 경감 등이 디딤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인권침해로 2차 피해를 야기한 ‘걸림돌’ 사례로는 서울중앙지검 김모·손모 검사, 부산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 등 10개 팀이 선정됐다. 김모 검사 등은 지난해 7월 가수 박유천의 성폭행 사건 재판에서 피해자에게 “허리만 비틀면 성관계를 피할 수 있었던 것 아니냐”는 등의 질문을 던졌다. 수사 기관 이외 기관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사례를 선정하는 ‘특별 걸림돌’에는 KBS전주총국과 JTV전주방송이 뽑혔다. 두 매체는 전북 전주 모텔에서 일어난 준강간 사건 당사자들이 찍힌 폐쇄회로(CC)TV를 여과 없이 보도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부고]

    ●한지현(원불교여성회 명예회장·한울안운동 대표)씨 별세 백낙청(서울대 명예교수·창작과비평 명예편집인)씨 부인상 웅재(미식사전 대표)연재(호주국립대 연구원)영경(한국방송통신대 교수)씨 모친상 성지동(성균관대 의과대학 교수)씨 장모상 구정윤(호주국립대 강사)씨 시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3151 ●정원주(양지회계법인 공인회계사)씨 부친상 19일 광주 VIP장례타운, 발인 21일 오전 7시 (062)521-4444 ●김경남(전 세계평화여성연합 상임이사)씨 별세 정진화(천주청평수련원 처장)진완(선문대 교수)진출(일화 해외영업팀장)씨 모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63 ●김재훈(한국석유공사 대리)씨 별세 최은경(중앙일보 내셔널데스크 부산총국 기자)씨 남편상 19일 울산 시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52)280-8491 ●김준식(전 마포초 교감)씨 별세 오대근(한국일보 멀티미디어부 부장)권호만(더첼로 대표이사)이영준(CJ 올리브네트웍스 부장)김희호(KB데이터시스템 차장)씨 장인상 19일 고양 일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30분 (031)900-0444 ●안철진(예광포장인쇄 대표)철경(보험연구원 부원장)철훈(예광인터내셔널 대표)씨 모친상 19일 중앙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02)860-3500 ●이정환(용인정신병원 초대이사장)씨 별세 충순(용인병원유지재단 고문)씨 부친상 19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31)787-1500 ●김영기(프로축구 울산 현대 스카우트)씨 부친상 19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30분 (032)817-1024 ●윤일균(예비역 공군 중장)씨 별세 성호(사업)명호(미국 노스이스턴대 교수)씨 부친상 최선규(고려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오경섭(대경엘앤씨 회장)최현(수프림어패럴 대표)씨 장인상 17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70-7816-0229 ●김시홍(한국외대 교수)준홍(사업)지홍(사업)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01
  • [인사]

    ■국회도서관 ◇승진 <부이사관>△의회정보실 국외정보과장 양성자<서기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 정은희<전산서기관>△정보관리국 데이터융합분석과 금교석◇전보<부이사관>△기획관리관 기획담당관 이진경△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장 유미숙△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장 박미향<정보관리부이사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장 김정미<서기관>△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 김승현△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장 김태영△의회정보실 공공정책정보과장 이흥용△법률정보실 법률정보관리과장 이승훈△정보관리국데이터융합분석과장 고영숙△기획관리관 기획담당관실 신경숙△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 정정화△의회정보실 정치행정정보과 심은주△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 김남희△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 박춘자△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서비스과 정진화<전산서기관>△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장 한천구△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 조종회△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 서보동◇파견 <부이사관>△국내주간대학원(석·박사 통합과정) 교육훈련 김준임△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교육훈련 조정권<서기관>△통일교육원 통일정책지도자과정 교육훈련 마을순△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훈련 조영란△국내주간대학원(박사과정) 교육훈련 장지은△국내주간대학원(석사과정) 교육훈련 한재구<전산서기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도안숙 ■국가보훈처 ◇국장급 전보△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파견 이성춘◇과장급 전보△복지증진국 생활안정과장 김상출△보훈심사위원회 심사4과장 양홍준△국립영천호국원장 우동교△전북동부보훈지청장 조춘태△전남서부보훈지청장 임규호△국립임실호국원장 박종덕△세종연구소 교육훈련 파견 박용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전보△기반시설국 사업관리총괄과장 유근호△기반시설국 광역도로과장 김상기△공공건축추진단 문화박물관센터장 신성현◇과장급 파견△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고성진△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이상철△세종특별자치시지원단 한동민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교류사업부장 직무대행 겸 문화교류팀장 박종섭△경영기획팀장 최경희△전문위원 정태상 ■포스코대우 ◇전무 승진△미얀마지역총괄(미얀마무역법인장·아마라호텔법인장 겸무) 원유준△HR지원실장 이계인◇상무 승진△자동차부품사업실장 함희린△베트남무역법인장 이창△인프라지원실장 김기윤◇상무보 승진△HR지원실 업무지원그룹장 송명석△재무회계실 영업회계그룹장 김정기△기계인프라전략그룹장 유재진△전력에너지사업실 전력프로젝트그룹장 김현수△비철광물사업실 광물그룹장 서지원△이스탄불지사장 오도길△인도무역법인장 박혁상◇전무 선임△철강2본부장 신재철◇상무 선임△정도경영실장 박도산△열연사업실장 김영중◇상무보 선임△국제금융실장 이희남
  • [커버스토리] 올림픽 끝나는 날, 우릴 모르는 국민 없으리

    [커버스토리] 올림픽 끝나는 날, 우릴 모르는 국민 없으리

    “우리도 리우에 간다.” 리우올림픽 개막을 눈앞에 둔 ‘태극 전사’들이 막바지 훈련에 힘을 쏟고 있다. 204명의 태극 전사들은 4회 연속 ‘톱10’에 도전한다. 선봉에 선 양궁, 사격 등 전통의 강세 종목은 국민과 언론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평소 이목을 끌지 못하던 배드민턴, 핸드볼 등 일부 ‘효자 종목’에도 조명이 쏟아진다. 그러나 국민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종목도 적지 않다. 올림픽에 나서지만 메달과 거리가 멀어서다. 이들 선수는 국민들의 ‘무관심’에 익숙하다. 외롭고 서글프기까지 하지만 누구 못지않은 땀과 눈물로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한국은 24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 가운데 112년 만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골프를 제외하고 요트, 조정, 카누, 근대5종, 사이클 등 5개 종목은 한번도 시상대에 선 적이 없다. 하지만 선수들은 리우를 ‘약속의 땅’으로 믿고 혼신을 다짐하고 있다. ●요트 하지민 올림픽 사상 첫 메달 획득 도전 한국 요트는 아시아권에서 강세지만 올림픽에서는 유럽과 북미에 밀린다. 요트는 개최지의 해면 상태와 바람 등이 큰 변수로 작용한다. 이 탓에 미국 등 강국들은 이미 리우 인근에 적응 캠프를 차렸다. 한국도 지난 1일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이태훈(RS-X), 하지민(레이저), 김창주·김지훈(470) 등 4명이 출전한다. 시선을 끄는 선수는 하지민(해운대구청)이다.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올림픽 세 번째 무대인 리우에서 첫 메달의 결실을 꿈꾼다. ●조정 김동용·김예지 결선 진출 ‘깜짝 선전’ 기대 1964년 도쿄 대회에서 첫선을 보인 한국 조정은 리우가 10번째 올림픽 무대다. 모두 14개의 금이 걸린 조정 역시 미국과 유럽이 강하다. 한국은 남녀 싱글스컬의 김동용(진주시청)과 김예지(화천군청)가 참가한다. 현실적으로 결선 진출이 목표다. 김동용은 학창 시절 투포환 유망주로 활약한 경험과 힘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2012년 런던대회 출전 경험이 있고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땄다. 아시안게임 우승자 김예지도 깜짝 선전이 기대된다. ●근대5종 전웅태 첫 메달 후보… ‘약세’ 승마 변수 근대5종은 남녀 개인전에 단 2개의 금이 걸려 있다. ‘펜싱-수영-승마-크로스컨트리-사격’을 하루 모두 치러야 하는 탓에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이 요구된다. 동유럽이 강세지만 중국이 런던대회에서 강자로 떠오르면서 한국도 기대를 부풀린다. 전웅태(한국체대)와 정진화(LH공사), 김선우(여·한국체대)가 뛴다. 특히 전웅태는 첫 메달 후보로 꼽힌다. 올해 세계선수권 계주와 리우올림픽 리허설 대회인 제2차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약세인 승마가 메달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사이클, 스프린트·경륜 선봉에 강동진·임채빈 사이클에는 모두 18개 금메달이 주인공을 기다린다. 한국은 트랙과 도로에서 모두 8명이 달린다. 금 10개가 걸린 트랙에서 메달을 꿈꾸지만 유럽의 벽이 높다. 남자 스프린트와 경륜에 나서는 강동진(울산시청), 임채빈(금산군청)이 선봉에 선다. 또 인천아시안게임과 올해 아시아선수권 여자 도로 금메달리스트 나아름(삼양사)의 선전도 점쳐진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인사]

    ■국방부 ◇부이사관 승진△동북아정책과장 오인제△예산편성담당관 윤영모△기본정책과장 김은성△시설제도기술과장 양섭 ■행정자치부 ◇고위공무원 승진△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 파견 김형묵◇과장급 전보△조직기획과장 김정기△조직진단과장 김성엽 ■통계청 ◇고위공무원 승진△통계교육원장 송복철 ■KBS ◇시청자본부△경영지원센터 안전관리주간 직무대리 신호길◇감사실△기획감사부장 안희국△콘텐츠제작감사부장 안창헌△사업/인프라감사부장 유재복◇대외협력실△대외정책부장 박전식△홍보부장 정창준△국제협력부장 홍승주◇아나운서실△아나운서1부장 김성은△아나운서2부장 성세정△한국어연구부장 유지철◇노사협력△노사협력부장 윤익규◇전략기획실 <미래전략기획국>△전략기획부장 백성철△매체전략부장 이순화△인사전략부장 주성범△성과평가부장 유용욱△투자전략부장 곽상곤<그룹마케팅총괄국>△마케팅전략부장 고원석<방송문화연구소>△방송문화연구부장 이동채<실장>△법무 김광석△지역정책 최성안◇방송본부 <편성마케팅국>△편성전략부장 박현민△채널마케팅부장 이상훈△지식재산권부장 배안철<1TV사업국>△담당[1TV제작투자] 이강주 하원 안세득 윤진규△1TV편성운영부장 권오대<2TV사업국>△담당[2TV제작투자] 김충 전흥렬 권경일 박만영 정연수 기민수△2TV편성운영부장 박서현<라디오사업국>△담당[R2제작투자] 이상호△라디오편성운영부장 박성철<광고국>△광고기획부장 김가순△광고판촉부장 정국진<영상제작국>△총감독 심청용 정연두 오난향 박중환◇미래사업본부 <성장동력실>△신사업기획부장 이영풍△계열사사업부장 김용수△자산운용부장 차상열<콘텐츠사업국>△콘텐츠사업부장 이태현△매체사업부장 정지영△KBS월드사업부장 직무대리 최용훈<디지털서비스국>△디지털서비스개발부장 박성춘△뉴스플랫폼개발부장 선영진△아카이브사업부장 김종길<인프라투자국>△인프라기획부장 염정동△시스템구축부장 조광민△제작시설부장 신상식△인프라관리부장 정용수<미래기술연구소>△연구기획부장 곽천섭△미디어연구부장 강대갑<신사옥건설준비단>△단장 정진화◇보도본부△보도기획부장 이재호<통합뉴스룸[방송]>△뉴스제작1부장 김주영△뉴스제작2부장 한재호△뉴스제작3부장 직무대리 이흥철△라디오제작부장 이승환<통합뉴스룸[취재]>△정치외교부장 최재현△북한부장 이웅수△경제부장 박상범△사회1부장 정인석△사회2부장 박장범△문화부장 직무대리 연규선△과학·재난부장 곽우신△네트워크부장 오헌주<통합뉴스룸[국제]>△국제부장 유석조△미주지국장 전종철△유럽지국장 박진현△중국지국장 오세균△일본지국장 윤석구△중동지국장 복창현<통합뉴스룸[뉴스영상]>△영상취재부장 이규종△영상특집부장 박찬근△영상편집부장 석종철<통합뉴스룸>△경인방송센터장 이정록<스포츠국>△스포츠기획부장 박종복◇제작본부△TV프로덕션2 프로덕션2시사데스크부장 김성진△TV프로덕션3 프로덕션3시사데스크부장 김정균△TV프로덕션4담당 장성주△TV프로덕션5담당 박복용△TV프로덕션7담당 김영도△TV프로덕션8담당 한경천△TV프로덕션9담당 김호상<라디오센터>△R프로덕션2담당 김우석△R프로덕션3담당 안종호△R한민족프로덕션담당 이제원△R국제방송프로덕션담당 송주미◇드라마사업부△드라마프로덕션1담당 최지영△드라마프로덕션2담당 이건준△드라마프로덕션3담당 배경수△드라마프로덕션4담당 강병택◇네트워크센터<네트워크시설국>△송신기획부장 이완식△송신시설부장 박성규<네트워크운영국>△네트워크운영부장 오성언△수신기술운영부장 직무대리 김성하△소래송신소장 양창근△관악산송신소장 민성기△김제송신소장 배경진△당진송신소장 안중환△화성송신소장 조문현◇제작기술본부△기술지원부장 노수진<tv기술국>△총감독 정병기 문용석 장형준 박종인△콘텐츠특수영상부장 김무연<보도기술국>△총감독 정호용 강영수<라디오기술국>△총감독 홍성선 김건우<중계기술국>△총감독 김영재 김정화<송출국>△TV송출부장 문창환△R송출부장 변철호◇시청자본부△시청자국 시청자사업부장 김천규△경영정보국 경영정보부장 김진권<건설인프라국>△건축기전부장 오봉균△전력운영부장 김원섭<경영지원센터>△재무부장 이재희△구매부장 조만형△총무부장 김기승△총괄지원부장 신영만△시설관리부장 오성일 (5월 23일자) ■국립중앙과학관 △과학유산보존과장 홍순정
  • [부고]

    ●마광수(초림환경 대표)종수(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부국장)정란(전북대병원 간호사)씨 모친상 김윤수(제일금속 대표)봉상호(전 배영고 교사)씨 장모상 27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072-2027 ●문기상(중소기업진흥공단 초대 이사장)씨 별세 승현(전 경희대 교수)두현(문앤문국제특허법률사무소 소장)대현(에그플랜트 대표)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62 ●김영걸(KAIST 교수)화림(한국페스티벌앙상블 단원)선희(매일유업 대표이사)씨 모친상 백두원(숭실대 교수)씨 장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31 ●이병진(한국도요타 이사)씨 부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30분 (02)3410-3151 ●정진화(전 국회의원)씨 별세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20 ●민병길(전 유양무역 대표)씨 별세 용기(인비트윈 대표)씨 부친상 김광성(BBCN 은행장)송명섭(중앙대 교수)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1 ●전문환(전 대한유화 사장)씨 별세 재정(세호테크 대표이사)용준(자영업)씨 부친상 안상욱(청정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7 ●김종환(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서울서남노회장)씨 별세 태희(한국종합기술 차장)태진(성균관대 교수)씨 부친상 정하걸(국토교통부 사무관)김상곤(KT 차장)씨 장인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94 ●이수한(금융감독원 비서실장)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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