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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배두나, ‘매끈한 각선미’ 뽐내

    [NTN포토] 배두나, ‘매끈한 각선미’ 뽐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두나가 무대에 오르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오현경 ‘제 의상 단정한가요?’

    [NTN포토] 오현경 ‘제 의상 단정한가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오현경이 옷을 만지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배두나 ‘어이쿠, 깜짝이야!’

    [NTN포토] 배두나 ‘어이쿠, 깜짝이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두나가 갑작스럽게 현수막이 내려오자 놀라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MBC 새주말연속극 ‘글로리아’ 주역들

    [NTN포토] MBC 새주말연속극 ‘글로리아’ 주역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서지석 소이현 이천희 배두나 오현경 이종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웃음보 제대로 터진 이천희·배두나

    [NTN포토] 웃음보 제대로 터진 이천희·배두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두나와 이천희가 활짝 웃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이현 ‘아슬아슬한 초미니’

    [NTN포토] 소이현 ‘아슬아슬한 초미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소이현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지석 ‘우수에 찬 눈빛’

    [NTN포토] 서지석 ‘우수에 찬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서지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이현 ‘애교 섞인 눈웃음’

    [NTN포토] 소이현 ‘애교 섞인 눈웃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소이현이 미소를 짓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서지석 스토커 난동’글로리아’ 제작발표회에 경찰 출동

    서지석 스토커 난동’글로리아’ 제작발표회에 경찰 출동

    탤런트 서지석이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 스토커에 의해 곤욕을 치렀다.27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극본 정지우 / 연출 김민식)의 기자간담회에선 한 시간가량 앞두고 자신이 서지석의 여자친구라 주장하는 한 20대 여성이 제작발표회 현장에 마련된 동영상 인터뷰룸에 난입했다.이 여성은 서지석을 만나야겠다고 소리를 지르며 현장에 들어가려 했으나 제지를 받자 눈물까지 보였다. 10분 넘게 난동을 피우다 결국 서지석과 대면한 이 여성은 서지석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소리를 질러 서지석은 지하 2층 계단 통로로 대피했다.극장 측 관계자들이 끌어내려고 하자, 찢어질 듯한 비명소리를 지르며 제작발표회가 진행되는 지하 2층으로 뛰어 내려갔다. 결국 수많은 취재진에게 이 같은 난동이 그대로 노출된 후에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태는 일단락됐다.서지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해프닝에 대해 “약 1년 가까이 서지석을 따라다니고 있는 스토커”라며 “본인 말로는 ‘글로리아’ 촬영장까지 쫓아왔다는데 사태가 심각해지면 고소 고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한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의 제작발표현장에는 배두나 서지석 등 주연배우들이 작품 내용에 맞춘 듯 ‘나이트 복장’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정유미, 시사회서 눈물 흘린 이유는?

    정유미, 시사회서 눈물 흘린 이유는?

    박중훈과 함께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에 출연한 정유미가 시사회 자리에서 눈물을 보인 사연이 화제다. 정유미는 4일 오후 2시 서울 프리머스피카디리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유미는 “극중에서 내가 맡은 세진이 박중훈이 맡은 동철에게 많은 도움을 받는데, 실제로도 박중훈 선배에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이런 자리가 아직도 어색하다.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박중훈은 “정유미가 이 정도로 감성이 풍부하다. 굉장히 좋은 배우다.”라며 정유미를 칭찬했다. 박중훈은 이어 “정유미는 연기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배우다. 나처럼 말이 많은 배우는 조금 부끄럽다.”면서도 “정유미에게는 자폐기질도 조금 있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정유미는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취직의 꿈을 안고 서울로 올라왔으나 하필 옆방에 깡패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세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2004년 단편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 정유미는 정지우 감독의 ‘사랑니’,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 정윤철 감독의 ‘좋지 아니한가’ 등의 영화를 통해 연기폭을 넓혀 왔다. 최근에는 ‘차우’, ‘십억’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도 높였다. 2006년에는 영화 ‘가족의 탄생’으로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오는 20일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부지런하고 씩씩한 엄마 판티화. 하지만 그녀에겐 말 못할 아픈 사연이 있다. 바로 베트남에 있는 둘째 ‘성희’ 때문이다. 형편이 너무 어려워 외삼촌 집에 맡길 수밖에 없었던 둘째 성희에게 곧 데리러 오겠다 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리움으로 가득한 판티화의 속이야기를 들어 본다. ●이야기쇼 락<소녀시대 2부>(KBS2 밤 12시45분) 최근 들어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곧 있을 해외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gee’까지 히트곡 메들리로 꾸며진 미니 라이브 무대와 소녀시대가 공개하는 진짜 소녀시대들의 속마음 이야기까지 함께 만나 본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우연히 자신의 월급이 하윤보다 적다는 걸 알게 된 여진은 큰 충격을 받는다. 집과 병원에서 시위하듯 대놓고 꼬장을 부린다. 그런 여진을 보다 못한 옥숙이 통장 하나를 건넨다. 한편 준이에게 커플링을 전해 주려던 유나는 학교 친구들의 놀림을 사게 되고, 아이들과 싸우다가 왕따까지 당하게 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놨던 주인공들이 모두 모였다. 초대형 문제로 상상을 초월한 그때 그 아이들. ‘최고의 훈육 베스트 3’. 솔루션 최대의 난코스는 훈육. 욕은 기본, 폭력도 서슴지 않았던 아이들. 유아계 최강 악동부터 최장시간 훈육의 주인공까지 가장 치열했던 ‘훈육의 순간 베스트 3’를 만나 본다. ●프로열전(EBS 오후 10시40분) 상품 출시 전 회사 임원들과 고객 평가단에게 처음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평가를 받는 자리, ‘상품선정위원회’. 이완희, 정지우, 김현정 씨 등 홈쇼핑 MD(머천다이저·상품 선정하는 이) 세 사람 모두 각각 자신이 선택하고 공들여 준비한 제품을 선보인다. 매서운 시선으로 제품을 살펴보던 평가단들의 질문 공세가 이어진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사고뭉치 세 쌍둥이와 그들의 형 승한이의 행복한 가족 이야기를 만나 본다. 7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동갑내기 부부 채오승(36), 곽병훈씨. 그들은 하나뿐인 아들 승환이에게 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어 했다. 노력 끝에 아이가 생겼는데, 한 명이 아니라 무려 세 명의 아이가 태어난다.
  • 정유미, 기자간담회 도중 눈물 “아직 부족한 부분 많아”

    정유미, 기자간담회 도중 눈물 “아직 부족한 부분 많아”

    배우 정유미가 기자간담회 도중 수줍은 눈물을 보였다. 정유미는 4일 오후 2시 서울 프리머스피카디리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유미는 “극중에서 내가 맡은 세진이 박중훈이 맡은 동철에게 도움을 받는데, 실제로도 박중훈 선배에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이런 자리가 아직도 어색하다.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다.”며 잠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박중훈은 “정유미가 이 정도로 감성이 풍부하다. 굉장히 좋은 배우다.”라며 정유미를 칭찬했다. 박중훈은 이어 “정유미는 연기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배우다. 나처럼 말이 많은 배우는 조금 부끄럽다.”면서도 “정유미에게는 자폐기질도 조금 있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정유미는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취직의 꿈을 안고 서울로 올라왔으나 하필 옆방에 깡패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세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정유미는 “그 전까지 영화들에서 여자로서의 캐릭터를 제대로 보여준 적 없는데 이번 영화에서 내 나이에 어울리는 여자의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며 캐릭터에 만족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우연히 옆방에 살게 된 삼류 깡패 동철(박중훈 분)과 취업 준비생 세진(정유미 역) 사이의 에피소드를 담아낸 영화로 이창동 감독 영화의 조감독 출신인 김광식 감독의 데뷔작이다. 2004년 단편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 정유미는 정지우 감독의 ‘사랑니’,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 정윤철 감독의 ‘좋지 아니한가’ 등의 영화를 통해 연기폭을 넓혀 왔다. 최근에는 ‘차우’, ‘십억’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도 높였다. 2006년에는 영화 ‘가족의 탄생’으로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오는 2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별따’ 주지원 “첫 촬영때 눈물, 아직 찡해요”

    ‘별따’ 주지원 “첫 촬영때 눈물, 아직 찡해요”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정지우 극본, 정효 연출)의 아역배우 주지원이 첫 촬영중 쏟은 눈물을 잊지 못했다. 이미 뮤지컬 ‘애니’와 ‘오즈의 마법사’ 연극 ‘여보 고마워’등에서 출연하며 뮤지컬계 샛별로 떠오른 주지원은 ‘별을 따다줘’의 빨강의 동생 초록역으로 열연, 아역들인 주황역의 박지빈, 노랑역의 김유리, 파랑역의 천보근, 그리고 남이역의 정재훈과 함께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현재 드라마 마지막회를 남겨두고 주지원은 “첫 촬영때 고아원에서 남이가 버려지려는 장면을 촬영하다가 흘렸던 눈물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며 “그때 추운데다 상황이 슬퍼서 실제로 눈물이 났다.”고 촬영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주지원은 극중 연기자들의 이야기를 하며 “오빠, 언니 연기자들과 호흡이 잘 맞았는데, 특히 지빈이 오빠에게는 드라마 연기에 대한 도움, 그리고 이야기책도 선물 받았다. 그래서 나는 오빠에게 신발을 선물했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극중에서도 한 편(?)이나 다름없었던 이켠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극중에서 켠 오빠의 편을 들다보니 더 친해졌는데 둘다 생일이 2월 20일로 똑같이 신기해했고, 서로 생일선물을 챙겨줬다.”고 들려주기도 했다. 아역인 주지원은 드라마는 첫출연이었지만 어느새 인기도 실감했다. “지난 설날 아버지 고향인 진주에 내려갈 때 휴게소에 들른 적이 있었다. 그때 한 아주머니께서 나를 알아보시더니 ‘드라마 잘 보고 있다’‘촬영은 재미있느냐?’냐고 물어봐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다가 부끄러웠다.”며 웃어보였다. 한편 ‘별을 따다줘’는 최고 시청률 18.7%(TNmS 전국)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어왔다. 현재 방송 마지막회만 남겨놓으며 빨강과 강하의 행보에 집중되고 있다. 후속으로 22일부터는 최시원, 채림 주연의 ‘오! 마이 레이디’가 방송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별따’에 대장금, ‘산부인과’에는 아이리스 있다?

    ‘별따’에 대장금, ‘산부인과’에는 아이리스 있다?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이하 별따)와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 각각 인기드라마였던‘대장금’과 ‘아이리스’의 모습이 패러디돼 있어 화제다. ’별따’는 2일 16회 방송분에서 극중 파랑이가 깜짝 장금이로 변신한다. 파랑은 길을 잃었다며 일부러 강하를 찾아가서는 “인생 한번 사는 거니까 아무하고나 결혼하면 안 된다. 결혼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한다.”며 “빨강과 결혼하라.”는 돌발적인 발언을 던지는 것. 이에 놀라던 강하(김지훈 분)는 자신이 빨강(최정원 분)을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냐고 묻는데, 이에 질세라 파랑(천보근 분)은 “왜냐고 물으시면 그냥 그렇게 느껴져서 왜냐고 물으시면 대답할 말이 없잖아요.”라는 장금의 대사를 패러디했다. 장금은 이영애가 출연한 공전 MBC의 히트작 ‘대장금’ 속 주인공으로, 정지우 작가의 아이디어로 이번에 ‘별을 따다줘’대사에 반영됐다. ’산부인과’3일 9회 방송분 역시 혜영의 어머니(양희경 분)가 ‘아이리스’의 최승희로 변신해 눈길을 끌 예정. 그동안 혜영의 어머니는 혜영(장서희 분)을 마음에 드는 사람과 결혼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찮게 혜정과 다정하게 지내는 옆집의 상식을 발견하고는 그의 출신 등에 궁금해하는 상황이 연출된다. 상식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려는 그녀에게 혜영의 아버지는 “당신은 음대가 아니고 경찰대를 갔어야 했어. 그랬으면 최승희 못지 않은 프로파일러가 됐을텐데...”라는 대사를 던진다. 실제로 양희경은 가수인 언니 못지않은 음량을 갖고 있는데다 최근 KBS 히트작 ‘아이리스’에서 김태희가 맡은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처럼 행동하는 모습에 착안해 최희라 작가가 극에 반영시켰다. 제작진은 “‘대장금’과 ‘아이리스’가 비록 타사 드라마였지만, 인기가 많았고 시청자들이 기억하는 터라 두 작가께서 이렇게 센스있게 반영시켰다.”며 “두 드라마가 각자의 색깔을 잊지 않으면서 극중 감초들을 통해 가끔 선보이는 톡톡튀는 내용으로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은 “연기만큼 패션에 도전하고 싶어” (인터뷰②)

    김정은 “연기만큼 패션에 도전하고 싶어” (인터뷰②)

    “‘식객: 김치전쟁’의 장은이에게 음식 같은 것… 아마 제게는 연기가 아닐까요?” 김정은은 지금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은 연기라고 말했다. 하지만 장은이처럼 천재는 아니라서 아쉽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 그 여배우의 연기 “장은이는 음식을 자신의 자존심이라고 표현해요. 저는 역시 연기에요. 하지만 저는 장은이처럼 연기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수는 없답니다. 그게 저와 장은이의 결정적인 차이죠.” 아마 장은이는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지 못해서, 정말 소중한 것들을 희생시키며 살아온 것 같다고 김정은은 애정 어린 손길로 자신의 캐릭터를 쓰다듬는다. “과거의 저도 어쩌면 장은이와 비슷했는지 몰라요. 하지만 5년 전부터는 ‘내가 원하는 단 하나의 무엇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버려도 좋아!’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버리게 됐죠. 어때요, 저 김정은은 장은이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죠?” (웃음) 김정은의 5년 전인 2005년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의 뜨거운 성공이 채 가시기도 전 ‘루루공주’라는 드라마로 시청률 부진을 겪은 때였다. 반면 정지우 감독의 영화 ‘사랑니’에서 제자와 사랑에 빠진 서른 살 여인으로 완벽하게 분했다는 호평을 받은 해이기도 하다. 어느 쪽의 영향이든, 이후의 김정은은 과감하게 연기에 도전했고 여배우로서 찬란하게 빛났다. 영화 ‘우리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에서 핸드볼 공을 던질 때나, 드라마 ‘종합병원2’에서 메스를 집을 때, 그리고 ‘식객: 김치전쟁’에서 김치를 써는 연기까지도. ◆ 그 패셔니스타의 스타일 “제가 연기만큼 도전적이거 싶은 분야가 또 있냐고 묻는다면, 전 패션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키가 170cm인 김정은은 소위 ‘옷발이 선다’는 평가를 받는 여배우다. 다양한 옷에 도전하는 일이 즐겁다는 김정은은 스타일리시한 배우라는 칭찬이 “정말 기쁘고 만족스럽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저는 제가 입는 옷에 대해 관대한 편이에요. SBS 음악프로그램 ‘초콜릿’을 진행하면서 의상에 더 많은 신경을 쓰게 됐죠. 제 옷차림은 곧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게스트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감독을 만나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또 다른 연기를 끄집어내고 싶다는 김정은은 패션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그 스타일은 안 어울릴 것 같다고 도전하지 않으면 기회는 사라진다는 것이다. “물론 ‘초콜릿’에서 제 옷이 과하다고 평가하는 네티즌도 있어요. 하지만 온 국민이 ‘그 옷은 너무 했다!’고 말리지 않는 이상, 제 도전은 계속될 겁니다.” (웃음) ◆ 그 여인의 사랑 영화에 ‘초콜릿’ 진행까지, 바빠서 사랑할 시간도 없을 것 같다는 말에 김정은은 고개를 저었다. 그는 “전에도 바쁠 때 사랑을 했었다.”고 지난 이야기를 넌지시 내비치기도 했다. “뭐든 열심히 하면 결실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랑만큼은 인력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누군가를 만나는 인연까지 인위적으로 만들기도 싫구요. 제가 아직 철이 없나요?” 지금 김정은은 외롭지 않다. 하지만 운명적인 사랑이 다가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그런 인연을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항상 그랬듯이, 김정은은 쾌활하게 웃으며 그 사랑을 솔직하게 기다릴 것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별을 따다줘’ 안에 영화 ‘놈놈놈’ 있다

    SBS ‘별을 따다줘’ 안에 영화 ‘놈놈놈’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에 이병헌 주연의 영화 ‘놈놈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첫방송된 ‘별을 따다줘’는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가문의 영광’ 정지우 작가와 ‘그 여자가 무서워’ 정효 감독이 함께 만드는 드라마로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뛰어다니는 진빨강(최정원)과 무지개 동생들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가족과 사랑을 되새기며 착한 드라마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에 2008년에 개봉된 1903년대 만주를 배경으로 히트를 쳤던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이 담겨 있다고 제작진은 밝힌다. 영화의 주인공과 비슷하게 ‘별을 따다줘’에서도 ‘좋은놈’에 빨강을 뒤에서 도와주는 키다리아저씨 JK생명 부장 원준하역에 신동욱이, ‘나쁜놈’은 빨강을 무시하는 냉혈한 JK생명 변호사 원강하역 김지훈, 그리고 ‘이상한놈’은 이들의 조카이자 일명 ‘또라이’ 우태규역 이켠이 나오는 것. 조연출 오진석PD는 “우연찮게도 정지우작가님이 만든 캐릭터들이 영화 ‘놈놈놈’과 일치해 모두들 신기해했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남자출연진들의 이런 캐릭터가 더 부각이 되면서 보시는 분들에게 더 큰 재미를 안길 것”이라고 귀띔했다. 별을 따다줘’는 첫방송 10%대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11일 3회 방송분부터 진빨강이 동생들과 함께 ‘나쁜놈’ 원강하의 집에 입주 가정부로 들어가서 펼치는 고군분투가 관심을 끌 예정이다. 사진=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정우 “엄마같은 김혜자와 함께 상받아 영광”

    하정우 “엄마같은 김혜자와 함께 상받아 영광”

    배우 하정우가 ‘어머니나 다름없는 배우’ 김혜자와 함께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부산영평상)의 남녀주연상을 받아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이틀째인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노보텔 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린 부산영평상 시상식에는 하정우를 비롯, 김혜자 소지섭 강지환 등 톱배우들이 자리했다. 영화 ‘멋진 하루’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하정우는 “내 어머니 같은 김혜자 선생님과 함께 이 자리에 선 것만으로도 기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에 여우주연상을 받은 김혜자 역시 “동료배우 김용건의 아기 같던 아들 하정우가 벌써 저렇게 커서 함께 상을 받으니 보기 좋다.”며 아낌없는 칭찬으로 응했다. 또 하정우는 ‘멋진 하루’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전도연에게도 “극중 내 연기를 완성해주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부산영평상에서는 영화 ‘마더’가 여우주연상을 포함해 최우수작품상 촬영상을 수상해 3관왕을 안았다. 소지섭과 강지환은 영화 ‘영화는 영화다’로 신인남우상을 받았으며, 감독상은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에게 돌아갔다. ◆ 이하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마더 ▶감독상=양익준(똥파리) ▶심사위원특별상=정지우(모던보이) ▶이필우기념상=김태우(신영기계 회장) ▶각본상=이해준(김씨표류기) ▶촬영상=홍경표(마더) ▶남우주연상=하정우(멋진하루) ▶여우주연상=김혜자(마더) ▶남우조연상=신정근(거북이 달린다) ▶여우조연상=수상자 없음 ▶신인감독상=이용주(불신지옥) ▶신인남우상=소지섭, 강지환(영화는영화다) ▶신인여우상=김보영(어떤 개인 날) ▶특별공헌상=故 주윤탁 서울신문NTN 부산(경남)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자 “내 안의 본능을 끌어낸 봉준호에 감사”

    김혜자 “내 안의 본능을 끌어낸 봉준호에 감사”

    대한민국의 ‘국민엄마’ 김혜자가 데뷔 36년만에 처음으로 국내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이틀째인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노보텔 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부산영평상) 시상식에서 김혜자는 영화 ‘마더’로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떨리는지 모른다.”고 말문을 연 김혜자는 “오랫동안 연기를 해왔지만 영화평론가들이 주는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라고 감격스런 심정을 드러냈다. 배우들에게 평론가란 존재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모른다고 밝힌 김혜자는 “그래서 부산영평상 여우주연상이 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자는 “오랫동안 엄마를 연기했지만 ‘마더’의 엄마는 너무 낯선 캐릭터였다.”고 밝혔다. “내가 ‘마더’를 연기할 수 있도록 내 세포 속의 본능과 열정을 끌어낸 봉준호 감독에게 이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혜자는 1983년 제2회 마닐라 국제영화제에서 데뷔작 ‘만추’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국내 영화제와는 유독 인연이 없었다. 1999년 영화 ‘마요네즈’ 이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인 ‘마더’로 여우주연상을 받았기에, 김혜자에게 올해 부산영평상의 의미는 클 수밖에 없다. 김혜자는 이번 부산영평상 여우주연상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 열리는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 것으로 보인다. 김혜자는 이날 오후 7시 열리는 부일영화상에서도 가장 유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꼽하고 있다. 한편 이날 부산 영평상에서는 ‘마더’가 김혜자의 여우주연상과 최우수작품상, 촬영상을 수상해 3관왕에 올랐다. 하정우는 ‘멋진 하루’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소지섭과 강지환은 신인남우상을 받았다. ◆ 이하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마더 ▶감독상=양익준(똥파리) ▶심사위원특별상=정지우(모던보이) ▶이필우기념상=김태우(신영기계 회장) ▶각본상=이해준(김씨표류기) ▶촬영상=홍경표(마더) ▶남우주연상=하정우(멋진하루) ▶여우주연상=김혜자(마더) ▶남우조연상=신정근(거북이 달린다) ▶여우조연상=수상자 없음 ▶신인감독상=이용주(불신지옥) ▶신인남우상=소지섭, 강지환(영화는영화다) ▶신인여우상=김보영(어떤 개인 날) ▶특별공헌상=故 주윤탁 서울신문NTN 부산(경남)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열심히를 넘어 잘하는 배우되겠다”

    소지섭 “열심히를 넘어 잘하는 배우되겠다”

    배우 소지섭과 강지환이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부산영평상) 신인남우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이틀째인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노보텔 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린 부산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한 강지환은 “시상자가 소지섭만 포옹해주고 나는 안아주지 않았다.”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객석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영평상 시상식은 대배우들만 참석하는 장소라고 생각했다고 말한 강지환은 “내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 자체로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강지환이 이어 소지섭은 “열심히 하는 배우를 넘어 잘 하는 배우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부산영평상에서는 하정우와 감혜자가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화 ‘마더’는 김혜자의 여우주연상을 포함해 최우수작품상과 촬영상을 수상해 3관왕에 올랐다. ◆ 이하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마더 ▶감독상=양익준(똥파리) ▶심사위원특별상=정지우(모던보이) ▶이필우기념상=김태우(신영기계 회장) ▶각본상=이해준(김씨표류기) ▶촬영상=홍경표(마더) ▶남우주연상=하정우(멋진하루) ▶여우주연상=김혜자(마더) ▶남우조연상=신정근(거북이 달린다) ▶여우조연상=수상자 없음 ▶신인감독상=이용주(불신지옥) ▶신인남우상=소지섭, 강지환(영화는영화다) ▶신인여우상=김보영(어떤 개인 날) ▶특별공헌상=故 주윤탁 서울신문NTN 부산(경남)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무한도전’ 2관왕 쾌거

    3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무한도전’ 2관왕 쾌거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3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2관왕을 차지했다. 오후 3시10분부터 110분간 열린 이날 시상식은 KBS 한석준, 김경란 아나운서, MBC 한준호, 최현정 아나운서, SBS 염용석, 박은경 아나운서 등 3사 아나운서 6명이 공동으로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함께 등장한 6명의 아나운서들은 릴레이 형식으로 110분간 이어진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MC들은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방송사 이름과 상관없는 방송 전체의 축제다. 방송 3사가 이렇게 함께 참여하는 유일한 시상식이기도 하다.”고 시상식을 소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MBC ‘무한도전’이 작품상에 해당하는 TV부문 연예오락상과 개인상에 해당하는 TV 연출상을 김태호 PD가 수상하면서 2관왕을 차지한 것. 김태호 PD는 지난 5년 동안 ‘무한도전’을 이끌었던 공로를 인정받아 TV 연출상을 수상했다. 평소 남다른 패션센스를 발휘하는 김태호 PD는 이날 블랙의 레게머리를 선보였다. 김태호 PD는 “‘무한도전’ 제작하는 100명의 스태프를 대신해서 감사드린다. 올해로 5년째 되는 프로그램이지만 본 방송을 본 적이 거의 없다.”면서 “항상 부끄럽다. 나는 10%의 가능성만 가지고 현장에 나오고 멤버들이 잘 이끌어준다. 너무 고맙다.”고 겸손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하반기 라인업도 많이 기대해 달라. 얘기하면 혼난다고 했지만 사랑하는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마무리했다. SBS로 생중계된 제36회 ‘한국방송대상’은 대상을 수상한 KBS 다큐멘터리 ‘누들로드’ 비롯해 작품상 28편, 개인상 26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하지만 코미디언 부문의 김준호와 탤런트 부문의 김명민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해 대리 수상했다. 또 이날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화려한 축하무대가 열렸다. 그룹 소녀시대, MC몽, SG워너비의 축하공연과 배우 최불암, 홍수아, 가수 이승기, 윤아, 은지원, 야구해설가 허구연, 코미디언 강유미, 안명미 등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다음은 36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자 리스트 <작품상> 대상 KBS ‘누들로드’ 이욱정 장편드라마 TV부문 KBS ‘대왕세종’ 전우성 중단편드라마 TV부문 SBS ‘바람의 화원’ 장태유 연예오락 라디오부문 KNN ‘노래하나 얘기둘’ 문근해 연예오락 TV부문 MBC ‘무한도전-봅슬레이 도전 특집 1, 2, 3편’ 김태호 문화예술 라디오부문 KBS ‘행복한 국악여행-한민족방송 특별기획 국악교육프로젝트’ 김은정 문화예술 TV부문 제주MBC HD 다큐멘터리 25부작 ‘제주 문화 상징 100선’ 김지은 어린이청소년 라디오부문 EBS ‘아름다운 밤 우리들의 라디오’(아우라) 손희준 어린이청소년 TV부문 SBS 성장다큐 ‘내 마음의 크레파스’ 김재영 취재보도 라디오부문 MBC ‘김성수의 뉴스포커스’ 정경수 취재보도 TV부문 MBC ‘뉴스데스크-신영철 대법관 재판개입 특종보도’ 이정은 심층보도 라디오부문 KBS ‘뉴스초점’ 홍지명 심층보도 TV부문 KBS ‘소비자 고발-90회 충격! 베이비파우더에서 석면 검출’ 전수영 다큐멘터리 라디오부문 MBC ‘한국대중음악, 시대를 걷다’ 김나형 다큐멘터리 TV부문 MBC ‘북극의 눈물’ 허태정 생활정보 라디오부문 EBS ‘라디오 멘토 - 부모’ 한진숙 생활정보 TV부문 KBS ‘과학카페’ 이강주 지역취재보도 라디오부문 CBS전남방송 ‘감시되지 않는 살인가스 COE’ 박형주 지역취재보도 TV부문 대구MBC ‘낙동강 1,4-다이옥산 검출 특종 및 연속보도’ 조재한 지역심층보도 라디오부문 CBS전북방송 특집 2부작 ‘AI 기획리포트-잔인했던 봄, 그리고 앵무새의 경고’ 김용완 지역심층보도 TV부문 대전MBC 보도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끝나지 않은 재앙’ 최기웅 지역다큐멘터리 라디오부문 KBS창원방송총국 ‘성범죄 보고서-소녀를 위한 나라는 없다’ 손윤희 지역다큐멘터리 라디오부문 대구방송 라디오 개국 11주년 특집 3부작 ‘소리의 힘’ 전병준 지역다큐멘터리 TV부문 KBS부산방송총국 HD 해양기획 5부작 ‘배(船)’ 최영송 지역다큐멘터리 TV부문 KBS대전방송총국 ‘호모오일리쿠스 3부작’ 김문식 지역생활정보 라디오부문 KNN ‘미시타임’ 문근해 지역생활정보 TV부문 KBS창원방송총국 ‘소화제-책으로 통하는 세상 書로書로’ 이지윤 특수대상 KBS ‘러브 인 아시아’ 허완석 뉴미디어 MBC 플러스 미디어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 시즌2’ 이홍철 <개인상> 공로 SBS 안국정 전 SBS 부회장 지역공로 대구MBC 박영석 ‘시사토론’ 등 제작 및 진행, 각종 토론 프로그램 기획 보도기자 MBC 권순표 ‘시사매거진 2580’ ‘2580 Questions’ 스포츠제작보도 KBS 김춘길 2008 베이징올림픽 중계 등 카메라기자 KBS 김대원 ‘시사기획 쌈’ 등 아나운서 KBS 유애리 1R ‘집중 인터뷰’ 등 진행자 EBS 추천 김종석 ‘모여라 딩동댕’ 앵커 CBS 김현정 ‘김현정의 뉴스쇼’ 등 라디오 연출 MBC 이석헌 ‘Hi-Five 허일후입니다’ TV 연출 MBC 김태호 ‘무한도전’ 미술 SBS 신승준 SBS 드라마 스페셜 ‘카인과 아벨’ 조명 KBS 이위찬 ‘퀴즈 대한민국’, ‘콘서트 7080’ 등 영상그래픽 KBS 강한석 ‘대왕세종’ 등 기술 SBS 최상담 2008 베이징 올림픽, 월드컵 중계방송 등 촬영 진주MBC 김정근 다큐멘터리 ‘지리산’ 영상제작 KBS 한상정 ‘퀴즈 대한민국’ 등 음악 KBS 손지명 ‘영상포엠 내마음의 여행’ 등 작가 SBS 추천 정지우 ‘가문의 영광’ 성우 KBS 추천 안경진 ‘라디오극장’ 외 코미디언 KBS 2TV 김준호 ‘개그콘서트’ 등 탤런트 MBC 김명민 ‘베토벤 바이러스’ 신인탤런트 MBC 이상윤 ‘사랑해, 울지마’ 가수 CBS SG워너비 ‘사랑해’ 등 신인가수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 등 국악인 이광수 ‘KBS 국악 한마당’ 등 국제행사부문 EBS 성기호 EIDF 운영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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