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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자랑스러운 경희인 상’에 7명 뽑혀

    2020년 ‘자랑스러운 경희인 상’에 7명 뽑혀

    경희대학교총동문회(회장 권오형)는 ‘자랑스러운 경희인 상’에 박성재 이북 5도 위원회 황해도지사, 임경빈 JTBC 골프해설위원, 유인목 테크노빌리지 대표이사, 김현태 베니키아 칼튼호텔 대표, 이광균 (주)성진리얼티 대표이사, 이성윤 서울 중앙지검장, 정준호 영화배우·벤제프골프웨어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총동문회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이들 7명에게 경희인 상을 수여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관세정책관 주태현 ■법무부 ◇고등검사장급 승진△대검찰청 차장검사 구본선△법무연수원장 배성범△대구고검장 오인서△광주고검장 박성진△수원고검장 조상철 ◇고등검사장급 전보△대전고검장 강남일 ◇검사장급 승진△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이정수△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 심재철△대검찰청 형사부장 김관정△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 배용원△대검찰청 인권부장 이수권 ◇검사장급 전보△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심우정△법무부 검찰국장 조남관△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이영주△사법연수원 부원장 윤대진△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노정환△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이주형△서울고검 차장검사 조상준△부산고검 차장검사 한동훈△수원고검 차장검사 이원석△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서울동부지검장 고기영△서울북부지검장 김후곤△서울서부지검장 장영수△의정부지검장 박순철△수원지검장 조재연△춘천지검장 조종태△대전지검장 이두봉△부산지검장 권순범△창원지검장 문홍성△전주지검장 노정연△제주지검장 박찬호 ■한양대 ◇서울캠퍼스 △대외협력부처장 김승△공동기기원 행정팀장 전승환△음악대학 행정팀장 이인균△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신영준△학생가치창출팀장 정준구△교육혁신팀장 양주성△창의융합교육팀장 김엽△학술기획운영팀장 서승환△의과대학 행정팀장 장인숙△연구정보팀장 지갑숙 ◇ERICA캠퍼스 △창의융합교육팀장 이태희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서동호△총무인사팀장 윤영학△관재팀장 김선겸△기획예산팀장 김태홍△국제팀장 김경수△LINC+ 사업팀장 김우경△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윤석만△학술정보팀장 이충훈△연구진흥팀장 민병헌△예체능대학 행정팀장 신운수
  • ‘뇌물 혐의’ MB 2심…檢, 징역 23년 구형

    ‘뇌물 혐의’ MB 2심…檢, 징역 23년 구형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명박(79) 전 대통령에 대해 검찰이 2심에서 징역 23년을 구형했다. 징역 20년이었던 1심 구형량은 물론 선고량인 징역 15년보다 형량이 늘었다. 검찰은 8일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정준영 등) 심리로 열린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총 23년의 징역형과 320억원의 벌금형 등을 구형했다. 검찰은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징역 17년에 벌금 250억원, 추징금 163억여원을 구형했다. 횡령 등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6년에 벌금 70억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국민에게 부여받은 권한을 사익 추구 수단으로 남용해 헌법 가치를 훼손했다”며 “1심의 징역 15년은 너무 가볍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다스를 차명소유하고 거액의 뇌물을 받고 혈세를 상납받았다”고 비판했다. 이날 검찰의 총구형량은 1심에서 구형한 징역 20년, 벌금 150억원보다 상향됐다. 검찰이 항소심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대신 내준 다스의 미국 소송비가 51억여원 더 있다고 확인해 뇌물 혐의액이 119억원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이 전 대통령은 다스를 지배하면서 349억원가량을 횡령하고 삼성이 대납한 소송비 68억원을 포함해 총 110억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1심은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원, 추징금 82억여원을 선고했다. 이 전 대통령은 혐의를 모두 부인하며 “검찰이 뇌물이라는 범죄를 만들려고 각본을 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인사] 충북 단양군, 전북 부안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양대

    ■ 충북 단양군 ◇ 4급 △ 행정복지국장 이철희 △ 경제개발국장 임명혁 △ 단양읍장 조덕기 ◇ 5급 △ 정책기획담당관 변형준 △ 자치행정과장 윤상도 △ 지역경제과장 이남송 △ 안전건설과장 한정웅 △ 대강면장 오유진 △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조중현 △ 단성면장 직무대리 남연우 ◇ 6급 △ 법무규제개혁팀장 김상철 △ 관광개발팀장 이동훈 △ 관광전략팀장 최락구 △ 징수팀장 정영순 △ 신재생에너지팀장 강석구 △ 산림보호팀장 전용재 △ 도로팀장 지윤석 △ 농업기술센터 농업개발팀장 이상모 △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 도서관팀장 유영식 △ 매포읍 민원재무팀장 이연순 △ 매포읍 산업팀장 유정인 △ 매포읍 건설팀장 김경호 △ 단성면 산업개발팀장 서후원 △ 대강면 부면장 서명희 △ 대강면 민원재무팀장 이만희 △ 대강면 산업개발팀장 전재운 △ 가곡면 산업개발팀장 박창희 △ 어상천면 민원재무팀장 손정은 △ 적성면 맞춤형복지팀장 김성수 ■ 전북 부안군 ◇ 서기관 승진 △ 산업건설국장 유인갑 △ 부안읍장 채종남 ◇ 사무관 승진 △ 새만금잼버리과장 직무대리 김병태 △ 농업정책과장 직무대리 장경준 △ 도시공원과장 직무대리 김치영 △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윤상호 △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박현경 △ 전문위원 직무대리 임병길 △ 줄포면장 직무대리 허진상 ◇ 사무관 전보 △ 기획감사담당관 최연곤 △ 미래전략담당관 김창조 △ 문화관광과장 이춘호 △ 건설교통과장 김진우 △ 안전총괄과장 오영옥 △ 동진면장 김명신 △ 진서면장 김문갑 △ 상서면장 채연길 △ 전문위원 임택명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부이사관 전보 △ 기획조정관 인니 수도이전 협력팀장 최형욱 △ 도시계획국 도시정책과장 홍순민 ◇ 직위 승진 △ 공공건축추진단 공공시설건축과장 최병성 ■ 한양대 [서울캠퍼스] △ 대외협력부처장 김승 △ 공동기기원 행정팀장 전승환 △ 음악대학 행정팀장 이인균 △ 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신영준 △ 학생가치창출팀장 정준구 △ 교육혁신팀장 양주성 △ 창의융합교육팀장 김엽 △ 학술기획운영팀장 서승환 △ 의과대학 행정팀장 장인숙 △ 연구정보팀장 지갑숙 [ERICA캠퍼스] △ 창의융합교육팀장 이태희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서동호 △ 총무인사팀장 윤영학 △ 관재팀장 김선겸 △ 기획예산팀장 김태홍 △ 국제팀장 김경수 △ LINC+ 사업팀장 김우경 △ 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윤석만 △ 학술정보팀장 이충훈 △ 연구진흥팀장 민병헌 △ 예체능대학 행정팀장 신운수
  • ‘횡령·뇌물’ MB 항소심 14개월 만에 결심공판

    ‘횡령·뇌물’ MB 항소심 14개월 만에 결심공판

    자동차부품업체 다스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이명박(79)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8일 마무리된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정준영·김세종·송영승)는 이날 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을 열고 검찰과 변호인의 최종 변론을 듣는다. 검찰의 구형과 이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도 이뤄진다. 항소심 사건이 접수된 지 14개월여 만이다. 재판부는 이날 심리를 마무리한 뒤 2월 중에 선고 공판을 열 계획이다. 이 전 대통령은 다스의 경영을 사실상 지배하면서 349억원가량을 횡령하고 삼성전자가 대신 내준 다스의 미국 소송비 68억원을 포함해 총 110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앞서 검찰은 1심에서 이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20년·벌금 150억원을 구형했다. 1심은 다스가 대납한 미국 소송비 중 61억여원, 이팔성 전 우리금융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에게 받은 23억여원,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받은 10만 달러 등 85억여원의 뇌물 혐의를 인정했다. 또 246억원대의 다스 자금 횡령 등 총 16개 혐의 중 7개를 유죄라고 보고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원, 추징금 82억여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항소심 중 기존 67억여원 외에도 삼성이 소송비용 명목으로 건넨 돈이 더 있다는 정황을 확인해 51억여원의 뇌물 혐의액을 추가했다. 검찰은 추가 뇌물을 고려해 1심보다 더 높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이 전 대통령 측은 기존 입장과 마찬가지로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호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 3월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석방돼 불구속 재판을 받아 왔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지효, ‘웅앵웅’ 발언 사과 “사람들이 공포였다”[전문]

    지효, ‘웅앵웅’ 발언 사과 “사람들이 공포였다”[전문]

    트와이스 지효가 ‘웅앵웅’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효는 7일 공식 팬페이지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어제 브이앱 채팅으로 어쩌면 원스 분들도 상처받고 실망하게 되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미안해요. 차근차근 처음부터 이야기해볼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5일 네이버 브이앱 채팅 도중 지효는 지난해 ‘MAMA’ 시상식 도중 자리를 비운 이유를 해명하다 “무대 중간에 못 나왔잖아요. 자꾸 관종 같으신 분들이 웅앵웅 하시기에 말씀드리는데 그냥 몸이 아팠어요. 죄송하네. 저격 거리 하나 있어서 재미있으셨을 텐데. 내가 몸 아픈 걸 어떻게 할 수는 없더라”고 말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남성 혐오의 뜻을 담은 ‘웅앵웅’이라는 표현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웅앵웅’을 차치하더라도 지효의 발언이 조롱조였다는 점을 문제 삼기도 했다. 이후 멤버 사나와 모모, 나연이 심경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효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대신 해명하고 대변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이에 지효는 직접 글을 올리며 “차근차근 처음부터 이야기해보겠다”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놨다. 지효는 지난해 3월 정준영 관련 악성 루머와 8월 강다니엘과의 열애 인정 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지효는 “그때부터 사람들을 마주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다”면서 “저의 사생활이 알려지고, 그 후에는 사실이 아닌 얘기들도 나오고 그 일로 제 불안감이나 우울감 두려움 등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은 너무나 커져 버리고 사람들 앞에 서고, 말 한마디, 무대 한번 하는 게 많이 두렵고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투어 중에도 두려운 감정이 너무 커서 병원도 찾아갔었고 상담도 하고 약도 복용했지만 저에게 큰 도움이 되지는 못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일본 투어가 시작됐고 마마 직전에 있었던 일본 공연에서부터 사람 많은 곳에 서 있는 게 너무너무 힘이 들었다. 3일 공연 내내 공포감에 울었고 정말 숨고 싶었다. 그 상태로 마마를 하게 되었고 공연 때 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마주해야 했고, 말해야 했고, 무대해야 했어서 그게 저한테는 숨 쉬는 것까지 힘이 들게 했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는 “동정해 달라 하소연하는 것도 아니고 알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어제 왜 누군가에게 부정적인 표현까지 하게 되었는지 말하고 싶었다”며 “어떤 일을 겪어도 저는 원스 앞에서 진심이 아니게 다가간 적이 없고 원스가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고, 또 원스를 걱정하지 않은 적이 없었고 어제도 저는 너무나 진심이었다”고 해명했다. 지효는 “감정적으로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저를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원스들이 있기 때문이다. 저는 여러 가지 일 참아낼 수 있으니까 원스가 마음 상하게 그런 거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어떤 방향으로든지 연예인이고 아이돌인 이상 이슈는 생길 거고 말은 나오겠지만 제가 잘할 거고, 우리끼리 충분히 행복하고 즐겁고 웃고 밝게 빛날 소중한 시간들을 다른 곳에 쓰게 하고 싶지 않다”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 다음은 트와이스 지효 심경글 전문 어제 브이앱 채팅으로 어쩌면 원스 분들도 상처받고 실망하게 되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미안해요. 차근차근 처음부터 이야기해볼게요. 작년 3월쯤 말도 안 되는 루머로 제 이름이 오르게 되었고 그때부터 사람들을 마주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던 것 같아요. 공항에서 눈물을 보였던 이유도 사람들이 저를 찍고 저를 보고 소리치고 이런 것들에 큰 두려움과 공포, 저분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지 너무 무서웠어요. 그리고 나서 8월에 저의 사생활이 알려지고, 그 후에는 사실이 아닌 얘기들도 나오고 그 일로 제 불안감이나 우울감 두려움 등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은 너무나 커져 버리고 사람들 앞에 서고, 말 한마디, 무대 한번 하는 게 많이 두렵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투어 중에도 두려운 감정이 너무 커서 병원도 찾아갔었고 상담도 하고 약도 복용했지만 저에게 큰 도움이 되지는 못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일본 투어가 시작이 되었고 마마 직전에 있었던 일본 공연에서부터 사람 많은 곳에 서 있는 게 너무너무 힘이 들었어요. 3일 공연 내내 공포감에 울었고 정말 숨고 싶었어요. 그 상태로 마마를 하게 되었고 공연 때 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마주해야 했고, 말해야 했고, 무대해야 했어서 그게 저한테는 숨 쉬는 것까지 힘이 들게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 입국할 때 또 우는 모습 보일까 봐 또 힘든 모습 보이게 될까 봐 걱정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멤버들과 다른 시간에 입국했었어요. 지금 이야기한 이 시간들 속에서, 아니 데뷔하고 활동했던 지난 시간 동안 저에 대해 안 좋은 말들 조롱하는 말들 욕하는 말들 너무 수도 없이 봤고 너무 상처받았고 너무 화가 났지만 제가 한 일들이 있고 제 직업이 있고 제 팬들이 있고 그랬으니 가만히 그저 가만히 있었어요. 마마 때까지의 이야기를 하자면 이래요. 저를 동정해달라 하소연하는 것도 아니고 알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제가 어제 왜 누군가에게 부정적인 표현까지 하게 되었는지 말하고 싶었어요. 제가 어떤 일을 겪어도 저는 원스 앞에서 진심이 아니게 다가간 적이 없고 원스가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고, 또 원스를 걱정하지 않은 적이 없었고 어제도 저는 너무나 진심이었습니다. 가장 미안한 건 지금 우리 팀이 또 원스들이 많이 혼란스러운 시기란 거 정말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제 감정적으로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 너무 미안해요. 원스한테도 팀한테도, 그 일로 멤버들까지 해명하듯 글을 올렸고 그 글들을 보면서도 또 원스들이 하는 이야기를 보면서도 제가 한 것들은 제가 정리하고 설명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제가 원스 앞에서 노래를 하고 무대를 하고 이야기를 하고 이 모든 것들은 저와 원스가 행복했으면 해서, 그러기를 정말로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에 이 일을 합니다.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저를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원스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여러 가지 일 참아낼 수 있으니까 원스가 마음 상하게 그런 거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어떤 방향으로든지 연예인이고 아이돌인 이상 이슈는 생길 거고 말은 나오겠지만 제가 잘할 거고, 우리끼리 충분히 행복하고 즐겁고 웃고 밝게 빛날 소중한 시간들을 다른 곳에 쓰게 하고 싶지 않아요. 괜히 마음 쓰게 해서 미안하고 고마워요 원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준♥김유지, 새해에는 운동도 함께 “다이어트 시작” [EN스타]

    정준♥김유지, 새해에는 운동도 함께 “다이어트 시작” [EN스타]

    정준, 김유지 커플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6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먹어 다이어트 시작 ㅋㅋ 내일 부산 출장갑니다~~^^ 가는동안 유튜브 라이브 하려고 합니다. 혼자가요 ㅋㅋ 궁금한거 있으면 내일 물어보시면 답해드릴게요 ㅎㅎㅎ 많이들 놀러 오세여 빵지 없이 혼자가 심심합니다 ㅋㅋ 같이 놀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복을 입고 함께 사진을 찍는 정준, 김유지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운동하며 서로의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에 김유지가 “열심히 하자~~~”라는 댓글을 달자, 정준은 “유지는 안 해도 돼”라는 답글을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3’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종신, ‘음원 사재기’ 논란에 일침 “판이 잘못된 것”

    윤종신, ‘음원 사재기’ 논란에 일침 “판이 잘못된 것”

    가수 윤종신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일침했다. 윤종신은 6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음원 차트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싸우지 말아요. 애꿎은 뮤지션들끼리. 판이 잘못된 걸. 매시간 차트 봐서 뭐해요. No Stats in Platform. 플랫폼은 ‘나’에게 신경써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차트 존재 자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 그는 “정 Chart가 좋으면 Chart Man에게. #이방인 #오지랖”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말 국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해외로 출국한 바 있다. 해외에 체류 중에도 가요계 대선배로서 일침을 아끼지 않은 것. 앞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조작된 세계 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라는 주제로 음원 사재기에 대한 의혹을 파헤치는 내용이 공개됐다. 방송 이후 아이유, 선미, 김진호, 정준일, 현아 등 가수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지 맙시다. 제발”, “연예계 관계자들 중 ‘그알’을 보며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등의 글을 올리며 음원 사재기를 비판했다. 반면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가수들 측은 방송에 해명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오해를 불러올 수 있게 편집됐다면서 “실체 없는 의혹 제기로 심각한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AI·로봇 시대, 5년 뒤 사회보험 가입자 45만명 감소”

    4차 산업혁명으로 사람이 해오던 일을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대신하게 되면 일자리가 줄면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등 사회보험 가입자가 2025년에 45만명가량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사회보험 미가입 인구가 늘면 사회보장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국가가 세금을 부담해야 할 몫이 커진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현재 정규직 전일제 임금근로자를 중심으로 설계된 사회보험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임금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 변화 전망과 향후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도 정규직의 국민연금 가입률은 85.0%인 반면 비정규직은 36.5%이며 비정규직 중에서도 시간제 가입률은 17.1%로 매우 낮다. 근로자를 상시 고용하는 사업장을 기준으로 사회보험을 설계하고 확대해온 탓이다. 제도적으로는 1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은 사회보험 의무가입 대상이나, 실제로 임금 근로자와 임시·일용 근로자는 가입 대상에서 사실상 배제돼 있다. 이런 상황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고용 형태가 바뀌면 정규직 임금소득자 중심으로 설계한 현행 사회보험 가입에 문제가 발생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한국고용정보원이 기술혁신과 산업구조 변화로 인한 일자리 대체위험도를 평가한 결과 2025년 전체 일자리 대체위험률은 70.6%로 추정됐으며 특히 단순노무직은 90.1%가 대체위험에 처할 것으로 예측됐다. 현행 사회보험 가입 체계에서 일자리 변동은 가입률과 직결된다. 이 가운데 5%만 실제로 실현된다고 가정하면 임금근로자 중 국민연금 가입자는 2025년에 44만명, 건강보험 가입자는 47만 5000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정준화 입법조사관은 “기술혁신과 일자리 변동으로 인한 사회보험 미가입자를 장기간 방치하면 결국 국가가 이들을 책임져야 할 것”이라며 “현행 사회보장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인사] 새마을금고중앙회, KEB하나은행, 양주시, 고양시

    ■ 새마을금고중앙회 ◇ 부문장 △ 준법지원부문 조강영 △ MG인재개발원 원장 강왈구 △ IT부문 김문호 △ 사회공헌금융부문 이용우 △ 자금운용부문 김상헌 ◇ 본부장 △ 전략기획본부 전성기 △ 총무본부 심동보 △ 대외협력홍보본부 김동욱 △ 리스크관리본부 김호술 △ 관재계약본부 반영식 △ IT부문 IT기획본부 임기철 △ IT개발본부 백경섭 △ 정보보호본부 강창기 △ 금고경영지원기획본부 박도형 △ 금고여신금융본부 황길현 △ 디지털금융본부 강신철 △ 예금자보호실 박재경 △ 금융소비자보호본부 장경수 △ 금융기획본부 이미향 △ 자금관리본부 위덕현 △ 대체투자본부 박준철 △ 공제기획본부 김훈기 △ 공제지원본부 이종성 △ 검사기획본부 유인석 △ 검사감독1본부 김동화 △ 검사감독2본부 서상민 △ 검사감독3본부 김종만 △ 감사본부 조근준 △ 비서실 강상수 △ 서울지역본부 김지윤 △ 부산지역본부 박광제 △ 대구지역본부 이재설 △ 인천지역본부 유경진 △ 광주전남지역본부 정찬호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정인순 △ 울산경남지역본부 김정신 △ 경기지역본부 장경준 △ 강원지역본부 신윤식 △ 충북지역본부 강명성 △ 전북지역본부 박혜식 △ 경북지역본부 김원규 △ 제주지역본부 김한신 ■ KEB하나은행 <전보> ◇ 부장 △ 디지털개발부 계용근 △ 종합리스크관리부 김병규 △투자전략부 김봉수 △ 정보보호부 김용찬 △ 자금세탁방지부 김원호 △ 인재개발부 김진석 △ 손님빅데이터센터 김창영 △ 홍보부 김창현 △ IPS부 김학년 △ 인사부 김한욱 △ 신용리스크관리부 문홍배 △ 외환사업지원부 박경은 △ GlobalDigital센터 박정운 △ 직원행복부 배재식 △ IT금융개발부 서영석 △ 신용감리부 송영호 △ 준법지원부 심우창 △ IT시스템운영부 오귀택 △ 개인여신심사부 유용무 △ 영업지원부 유지원 △ IT기획부 이찬인 △ 손님투자분석센터 장준영 △ 증권대행부 전병우 △ IT정보개발부 최영민 ◇ 지역본부장 △ 이수역 겸 사당동 계정희 △ 창원 고광필 △ 하남공단 김경현 △ 구로역 김광휘 △ 화곡역 김연익 △ 방배동 김자원 △ 내자동 김재화 △ 무역센터 겸 삼성1동 김종홍 △ 구미 김치환 △ 대구 김호만 △ 울산 모종민 △ 신촌 겸 신촌역 문성혁 △ 세종한누리 민창현 △ 수유역 겸 수유동 겸 창동 박성숙 △ 방이동 박태화 △ 구리역 서태석 △ 영업1부 신동열 △ 평촌범계역 심재범 △ 야탑역 겸 야탑동 양철진 △ 사상 우기상 △ 광주금융센터 우승구 △ 장안동 윤종선 △ 대전금융센터 윤준상 △ 관저동 이성복 △ 여의도 이용현 △ 삼선교 겸 동소문 이은주 △ 미아사거리역 이재춘 △ 수원금융센터 겸 매탄 이종권 △ 온양 이지준 △ 인천 이창환 △ 천안공단 이훈근 △ 서초센터 장성준 △ 용인 장일호 △ 분당금융센터 전기승 △ 진주 정대식 △ 청주 정무영 △ 동탄 정병현 △ 둔촌역 겸 길동사거리 정재훈 △ 삼성역기업센터 조영복 △ 부천 최선종 △ 천안두정금융센터 최춘서 △ 수지 겸 풍덕천 한병철 ◇ 지점장 △ 삼산 강래석 △ 트윈타워 강명주 △ 여의도광장 강연운 △ 압구정PB센터 강원경 △ 법조타운 골드클럽 PB센터 강지현 △ 안동 강현택 △ 인천법조타운 강환복 △ 양산 고동호 △ 철산동 고창효 △ 진천동 공명화 △ 신천동 권비호 △ 신방동 금인철 △ 반포남 김광일 △ 보라매 김규헌 △ 경기광주 김기철 △ 목동남 김대용 △ 안양 김대환 △ 중촌동 김덕화 △ 정관 김동준 △ 문래역 겸 문래동 김민범 △ 영등포금융센터 김봉제 △ 송도신도시 김상기 △ 인천논현 김상동 △ 석촌역 김성도 △ 신목동 겸 목동14단지 김성복 △ 익산중앙 김성수 △ 종로5가 김성욱 △ 은평뉴타운 김성중 △ 고덕역 김순호 △ 화명동 김승현 △ 달성 김연수 △ 대치동 골드클럽 PB센터 김연준 △ 대구중앙 골드클럽 PB센터 김영숙 △ 마포역 김영호 △ 강남파이낸스PB센터 김용태 △ 신월동 김유희 △ 범어동 김정근 △ 대림역 김정훈 △ 서빙고 김종필 △ 부천상동역 김종협 △ 봉덕 김진겸 △ 대흥동 김창근 △ 도당동 김창주 △ 용산전자상가 김태원 △ 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김태자 △ 이천 김형국 △ 장산역 김형주 △ 공항로 김홍영 △ 강서 김효중 △ 비래동 김희자 △ 한남1동 남강우 △ 파리 남궁새움 △ 시지 남정엽 △ 삼산동 남필순 △ 판교역 남형식 △ 도곡PB센터 노승규 △ 구성언남 노태성 △ 율량동 류금식 △ 신영통 류승기 △ 도곡렉슬 류제봉 △ 부전동 류철수 △ 우방타운 박경근 △ 올림픽선수촌PB센터 박미경 △ 노원역 박미영 △ 마석 박병권 △ 동대문 박병호 △ 성남중앙 박상진 △ 수원서문 박성원 △ 양주금융센터 박영미 △ 용문역 박완희 △ 김포신도시 박유진 △ 성북동 박은정 △ 오정동 박인호 △ 학동역 박재수 △ 원곡동외국인센터 박재홍 △ 청담사거리 박재환 △ 코엑스 박재훈 △ 송파 겸 방이역 박제빈 △ 강남금융센터 박지성 △ 이태원 박찬범 △ 마산금융센터 박창수 △ 일산대화 박춘봉 △ 선릉역 박태준 △ 창동역 반재호 △ 공덕동 배창욱 △ 신천역 백승진 △ 성환 백종돈 △ 석수 서광석 △ 둔산 골드클럽 PB센터 서명진 △ 정릉 서영민 △ 마포 서유석 △ 광교신도시 서윤희 △ 신사역 소재호 △ 홍성 손치세 △ 국제전자센터 송옥근 △ 도마동 송정섭 △ 공주 송중호 △ 서산 겸 서산지원 송태성 △ 시화공단 신동석 △ 천안 신동일 △ 역삼역 신영호 △ 합정역 신진식 △ 문정동 신홍국 △ 원주혁신도시 신홍주 △ 당산역 안창환 △ 하남 양상종 △ 소공동 양승남 △ 방배서래 골드클럽 PB센터 양재혁 △ 응봉삼거리 엄정헌 △ 방학동 엄태성 △ 성남공단 오병권 △ 숭의동 오선향 △ 거여동 오세원 △ 용전동 오세진 △ 분당미금 오인자 △ 면목동 겸 면목역 오하성 △ 노은중앙 우영화 △ 구미4공단 우차구 △ 법조타운 원영준 △ 광명 유경희 △ 천호동 유중근 △ 송탄 유충선 △ 고대 유현규 △ 부사동 윤강호 △ 성동 이건복 △ 개봉동 이경남 △ 수원 이경태 △ 평택 겸 평택중앙 이경하 △ 오산중앙 이기문 △ 여의도금융센터 이동근 △ 고척동 이동수 △ 양재중앙 이두형 △ 평촌꿈마을 이명석 △ 방배서래 이범환 △ 원주 이병건 △ 대전법조센터 이병선 △ 조치원 이병식 △ 오류동 이선주 △ 시흥 이성곤 △ 청량리역 겸 용두동 이성은 △ 강남역금융센터 이성환 △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 PB센터 이수현 △ 김포 이승규 △ 망원역 이승식 △ 죽전 이영배 △ 대덕특구 이용록 △ 탄현역 이용모 △ 풍납동 겸 강동구청역 이용배 △ 도안 이원석 △ 이촌동 이응석 △ 역삼중앙 이일로 △ 세종 이장수 △ 숙대입구역 겸 남영동 겸 청파동 이장우 △ 서초남금융센터 이재호 △ 화양동 겸 건대역 이정우 △ 삼성역 이정현 △ 압구정역PB센터 이종면 △ 대치중앙 이종택 △ 인천국제공항 이종혁 △ 연수 이진섭 △ 진주중앙 이징호 △ 동성로 이현직 △ 홍제역 임충열 △ 신정동 겸 신월7동 임혜영 △ 가산디지털역 장세묵 △ 영주 장원수 △ 물금신도시 장필식 △ 천천동 전정숙 △ 을지로6가 전진수 △ 구로상가 전호영 △ 서천 정경구 △ 시화 정길영 △ 통영 정수동 △ 행당동 정영석 △ 은평신사 정익현 △ 노원동 정해완 △ 63빌딩 조경희 △ 황실 조민규 △ 강남대로 조병현 △ 서면 조상우 △ 대구광장 조영순 △ 이촌동 골드클럽 PB센터 조윤식 △ 가락중앙 조현호 △ 태안 조훈경 △ 아시아선수촌PB센터 주명희 △ 미금역 차재진 △ 후곡마을 천명성 △ 전민동 천영희 △ 방화동 최규현 △ 효자동 최병학 △ 런던 최성호 △ 약수역 최수길 △ 돈암동 최승남 △ 부천시청역 최영수 △ 월곡동 최익범 △ 신탄진 최장희 △ 중산 최재호 △ 동광동 최정식 △ 인천금융센터 최지언 △ 서초로 최천범 △ 청담동 최현수 △ 방배금융센터 최형택 △ 서울아산병원 하송암 △ 황금동 한미애 △ 구월동 한승봉 △ 산본 한승헌 △ 일원동 한우동 △ 서압구정 한충현 △ 도곡동 허대원 △ 오산 현정규 △ 대치역 홍기인 △ 첸나이 홍대기 △ 신반포 홍성혁 △ 응암동 홍승범 △ 초량 황규진 △ 세종아름 황길선 △ 삼성전자[005930] 황지섭 ◇ RM △ 공덕역 강용식 △ 영업부 김경훈 △ 투자금융부 백승훈 △ 삼성역 손명원 △ 강남역금융센터 이강곤 △ 기관사업지원부 이병민 △ SK센터 이현주 △ LS용산타워 이형국 △ 남서울 정혜원 △ 주안공단 황순주 △ 역삼역금융센터 강흥원 △ 마산금융센터 김강 △ 안산금융센터 김경미 △ 양재역 김도형 △ 잠실역금융센터 김종민 △ 대전금융센터 노미성 △ 남대문 박대준 △ 천안두정금융센터 박진구 △ 기관사업지원부 송종관 △ 남동기업센터 엄중걸 △ 삼성역기업센터 유강석 △ 반월기업센터 윤석정 △ 판교 이경숙 △ 서대문 이덕규 △ 계동 이동원 △ 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이중현 △ 삼성센터 이희곤 △ 사상 전봉기 △ 기관사업지원부 정현택 △ 현대모터금융센터 주정돈 △ 천안공단 주정현 △ 압구정금융센터 편승희 △ 수유역 황성균 ◇ Gold PB △ 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권희원 △ 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봉제 △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 김윤상 △ 강남파이낸스PB센터 김현규 △ 영업1부PB센터 서원용 △ 청담동 골드클럽 이숙남 △ 서현역 골드클럽 조진영 △ 압구정PB센터 조혜란 ◇ 개설준비위원장 △ 타이베이 이동주 ■ 양주시 ◇ 4급 △ 복지문화국장 성열원 △ 교통안전국장 김용훈 △ 도시성장전략국장 직무대리 김남권 ◇ 5급 △ 자치행정과장 최상기 △ 기획예산과장 심영종 △ 기업경제과장 이운석 △ 대중교통과장 권순용 △ 차량관리과장 조명희 △ 주택과장 권혁인 △ 토지관리과장 양윤석 △ 농촌관광과장 전춘 △ 은현면장 직무대리 박홍수 △ 장흥면장 이승대 △ 양주1동장 직무대리 신영균 △ 회천4동장 이기호 △ 의회사무과 전문의원 정미순 ■ 고양시 ◇ 5급 승진 △ 기업지원과장 김판구 △ 일산동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홍효명 △ 푸른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장 김성구 △ 도로관리시업소 도로관리과장 조용주 △ 덕양구 사회복지과장 황숙연 △ 덕양구 주교동장 정구학 △ 양구 고양동장 이동희 △ 덕양구 능곡동장 이한기 △ 덕양구 화정1동장 박광영 △ 덕양구 행신1동장 안홍근 △ 일산동구 사회복지과장 신건국 △ 일산동구 중산동장 길영훈 △ 일산서구 일산1동장 김수훈 △ 일산서구 송산동장 강병의 △ 교육파견 정준배 ◇ 5급 전보 △ 언론홍보담당관 윤경진 △ 예산담당관 최현석 △ 법무담당관 주시운 △ 주민자치과장 박성식 △ 전략산업과장 양재관 △ 평생교육과장 홍길표 △ 문화예술과장 전종학 △ 문화유산관광과장 윤병열 △ 농업정책과장 남기준 △ 덕양구도서관과장 이은진 △ 하수행정과장 서중배 △ 차량등록과장 박노선 △ 덕양구 교통행정과장 황현식 △ 덕양구 건축과장 황수연 △ 덕양구 성사2동장 강득모 △ 일산동구 세무과장 김동문 △ 일산동구 환경녹지과장 김영범 △ 일산동구 안전건설과장 김충현 △ 일산동구 교통행정과장 박상익 △ 일산동구 백석1동장 안정국 △ 일산동구 마두2동장 안영우 △ 일산서구 가정복지과장 유선준 △ 일산서구 산업위생과장 유영열 △ 일산서구 일산2동장 김진구 △ 일산서구 일산3동장 이수용 △ 일산서구 주엽2동장 박성강
  • 방탄소년단, 골든디스크 대상 소감으로 남긴 ‘사재기’ 일침

    방탄소년단, 골든디스크 대상 소감으로 남긴 ‘사재기’ 일침

    ‘제34회 골든디스크’ 음원과 음반 부문 대상을 차지한 방탄소년단이 수상 소감에서 음원 사재기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여운을 남겼다. 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음원과 음반 부문 모두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트로피를 받은 리더 RM은 “이 영광은 모두 지켜봐 주시는 여러분 덕분이다. 작년 한 해 참 행복했다. 열심히 활동하고 여러분들과 사랑했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정확히 10년 전에 방시혁 프로듀서님을 뵀던 것이 생각난다”면서 “2010년대는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으로 가득했다. 2020년대에는 그 옆에 ‘아미(팬클럽 명)’라는 이름도 가득 쓰여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이름으로 이 책을 앞으로 써 가겠다”고 전했다. 또 그는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고 운을 뗀 뒤 “저희는 운이 좋게도 많은 분들의 도움과 행운으로 이 자리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하고 싶은 말과 음악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해도 진심을 다해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분들이 많이 있다. 그런 아티스트들의 공명과 노력, 진심이 공정하고 정당하고 헛되지 않게 대중에게 닿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된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언급한 것. RM은 “잘못은 2010년대로 끝내고 2020년대에는 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면서 “항상 나도 영감을 받고 귀감이 되는 많은 뮤지션분들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수상 소감을 마무리 했다. 앞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조작된 세계 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라는 주제로 음원 사재기에 대한 의혹을 파헤치는 내용이 공개됐다. 방송 이후 아이유, 선미, 김진호, 정준일, 현아 등 가수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음원 사재기를 비판했다. 아이유는 한 가수가 “왜 사재기를 하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화면을 캡처해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그래도 하지 맙시다 제발”이라고 말했다. 김진호는 “연예계 관계자들 중 ‘그알’을 보며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수많은 지망생들과 동료들이 그들의 욕심에 희석된다”라며 음원 사재기를 주도해 온 연예계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가수 측 소속사들은 상반된 입장을 드러냈다. 그룹 바이브의 소속사 메이저나인과 닐로의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공식입장을 내고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한 해명 인터뷰를 진행했지만 방송에 해명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오히려 사재기 업자를 통해 음원 사재기를 진행했다는 식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게 편집됐다고 주장했다. 리메즈 측은 “깊은 유감을 넘어 죽고 싶을 만큼 참담함을 느낀다”며 “실체 없는 의혹제기로 끝난 방송 이후 더욱 심각한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음원 사재기 의혹 방송 후 가수들 반응은? [종합]

    ‘그것이 알고 싶다’ 음원 사재기 의혹 방송 후 가수들 반응은? [종합]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음원 사재기 의혹 편 방송이 화제인 가운데, 많은 가수들이 음원 사재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소속사 측은 오해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조작된 세계 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라는 주제로 음원 사재기에 대한 의혹을 파헤치는 내용이 공개됐다. 방송 이후 아이유, 선미, 김진호, 정준일, 현아 등 가수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음원 사재기를 비판했다.아이유는 한 가수가 “왜 사재기를 하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화면을 캡처해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그래도 하지 맙시다 제발”이라고 말했다. 김진호는 “연예계 관계자들 중 ‘그알’을 보며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수많은 지망생들과 동료들이 그들의 욕심에 희석된다”라며 음원 사재기를 주도해 온 연예계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준일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소신을 드러냈다. 정준일의 소속사 엠와이뮤직 윤동환 대표는 ‘그알’에 출연해 “(새 음원이 차트에 진입하지 못할 경우) 제작자 입장에서는 ‘내가 무능해서 이 앨범을 사람들한테 알리지 못한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로 공정하게 판단이 되는 거면 겸허하게 받아들일 텐데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억울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정준일은 “모든 문제와 불행한 결과가 나로부터 온다는 게 힘든 거지, 단 한 순간도 차트 같은 것에 오르지 못해 슬픈 적은 없었다”며 “하던 대로 하자. 많지 않지만 좋은 사람들만 보고 내 음악이 필요한 사람들만 보고 그렇게 하자”고 소속사 대표를 위로하기도 했다.반면,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가수 측 소속사들은 상반된 입장을 드러냈다. 5일 바이브, 벤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음원 사재기의 실체를 부정하지 않으며, 그러한 음원 사재기가 뿌리 뽑혀야 한다는 인식에 크게 공감한다”며 ‘그알’ 취재 요청에 따라 6시간 30분 정도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에 대한 각종 의혹을 해명한 내용이나 방송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을 전면으로 뒤집을 수 있는 자료 등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며 “해당 방송은 마치 저희가 진행했던 마케팅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피하기 위한 겉치레일 뿐이며, 실제로는 사재기 업자를 통해 음원 사재기를 진행했다는 식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게 편집됐다”고 주장했다. 또 “방송 후 페이스북 마케팅을 진행했던 발라드 가수 전체가 사재기 가수인 것으로 오인돼 입에 담기 힘든 수준의 악플 공격을 받고 있다. 그런 가수들의 모든 노력이 무시당하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그알’ 방송에 출연한 송하예 소속사 관계자는 “진짜 어떤 미친 XX 하나가 올린 것 때문에 이런 파장이 일어난 건데 내 음원을 팔면 수십 억 받는다. 그런데 굳이 (음원차트 사재기를) 할 이유가 1도 없다”라고 말했고, 황인욱 소속사 관계자는 “저희도 되게 당황스럽다. 노력해서 얻은 결과인데”라고 말했다. 임재현 소속사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제기되는 의혹을 ‘선동’이라고 표현한 후 “선동꾼들이 공론화를 이뤄내는 데 성공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닐로와 장덕철 소속사는 “저희는 불법적인 행위를 안 했는데 자꾸 그런 시선을 받으니까 하루빨리 이 일이 해결됐으면 한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셰익스피어부터 전통 무용극까지… 올겨울, 어느 몸짓에 매료돼 볼까

    셰익스피어부터 전통 무용극까지… 올겨울, 어느 몸짓에 매료돼 볼까

    서울시극단, 10일부터 셰익스피어 재해석 가족음악극 ‘템페스트’ 국립무용단 설 연휴 ‘설·바람’ 공연… 탈춤·부채춤 등 한국춤 잔치저마다 새로운 다짐을 시작하는 1월 공연계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 문학 세계를 알려줄 가족음악극과 한국 전통춤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무용극이 속속 무대에 오른다.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극단은 오는 10일부터 2월 2일까지 세종M씨어터에서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첫 작품으로 음악극 ‘템페스트’를 선보인다. 억울하게 무인도로 쫓겨난 밀라노 공작 프로스페로와 요정 에어리얼이 펼치는 복수와 화해의 이야기로, 셰익스피어 마지막 로맨스극이다. 서울시극단이 준비한 ‘템페스트’는 요리사 스테파노가 ‘밥상’을 통해 화해와 용서의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아름다운 음악과 다채로운 안무로 관객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내는 신재훈 연출가를 비롯해 작곡가 조한나, 가사 및 음악감독 정준, 안무가 유재성 등이 참여해 작품을 재해석했다. 관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마련한다. 원작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영어 자막과 어린이 관람객을 위해 공연 관람 예절과 작품 설명을 담은 ‘템페스트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 설 연휴를 제외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 오후 2시 공연 종료 뒤에는 배우들과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국립극장 국립무용단은 설 연휴를 맞아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명절 기획시리즈 ‘설·바람’을 공연한다. ‘설·바람’은 2020년 경자년 ‘흰쥐의 해’를 맞아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낸 풍성한 한국춤 잔치로 펼친다. 전통 춤극은 자연과 인문현상을 관장하는 여러 신을 모시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작품 ‘맞이’로 시작한다. 신이 강림해 인간과 함께 어우러지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과정을 극적으로 표현한다. 봉산탈춤의 일곱 번째 마당인 ‘미얄할미’도 관객을 만난다. 미얄할미·영감·소첩 세 인물이 벌이는 다툼을 유쾌하고 해학적인 춤으로 표현하는 작품이다.자연과 조화를 이뤄 살아가는 선비의 모습을 학의 움직임에 빗대 그려 낸 ‘동래학춤’, 부채의 선과 면의 역동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부채춤’, 판소리 ‘춘향가’에서 춘향과 몽룡이 사랑을 주고받는 대목을 2인무로 구성한 ‘사랑가’, 경쾌한 장고 장단에 맞춰 추는 ‘장고춤’ 등 다채로운 한국 전통춤을 소개한다. 무용단은 이번 공연을 미리 만나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10일 무용단 연습실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바람’ 공연 일부 장면을 시연하고 손인영 예술감독과 무용수가 관객과 만나는 오픈 리허설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삼성그룹 준법경영 체제 다잡는다

    삼성그룹 준법경영 체제 다잡는다

    국정농단 재판부 요구사항 수용한 듯 김지형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내정최근 계열사 임원들이 법원에서 줄줄이 유죄를 받은 삼성이 ‘준법감시위원회’를 만들어 그룹 전반의 준법경영 체제를 다잡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재판’ 파기환송심에서 재판부가 준법경영 강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한 것이 위원회를 꾸리게 된 결정적 요인으로 보인다. 진보적 성향인 김지형 전 대법관이 위원장으로 내정됐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내부 논의를 거쳐 주요 계열사의 준법경영을 감시하는 별도의 외부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위원장으로 내정된 김 전 대법관을 비롯한 삼성 외부 인원을 중심으로 10여명 안팎이 참여할 전망이다. 김 전 대법관은 2005~2011년 대법관을 지내며 동료 대법관들과 함께 진보 성향의 의견을 주로 내 ‘독수리 5형제’라는 별칭을 얻었다. 노동법 전문가로 통하는 김 전 대법관은 퇴임 이후 삼성전자 반도체질환 조정위원장을 맡아 문제를 매끄럽게 마무리 지었다는 내부 평가를 받았다. 2008년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 발행 사건’ 대법원 2부 주심으로 참여해 무죄를 선고하기도 했다. 이미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 법무팀에는 기업 내부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위법 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준법지원인’ 제도를 뒀다. 준법위원회는 각 계열사가 아닌 삼성그룹 전반을 살피는 기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로 외부인으로 구성되기에 좀더 객관적 시선의 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차별점으로 보인다. 김 전 대법관은 “예민한 사안이기 때문에 오는 9일에 따로 기자간담회 일정을 잡아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준법위원회 설치는 이 부회장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1부의 정준영 부장판사가 내준 ‘과제’를 해결하는 차원의 성격도 있다. 정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열린 첫 공판기일에서 기업 총수의 비리 행위도 감시할 수 있는 준법감시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국정농단 재판’ 4차 공판은 오는 17일 열린다. 또한 지난달 법원은 ‘삼성에버랜드 노조 설립 방해’와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설립·활동 방해’ 등의 재판에서 삼성 임원들에게 잇달아 유죄를 선고했다. 이와 관련해 재계 관계자는 “법원과 사회 양쪽에서 삼성에 준법위원회 제도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정준 ♥’ 김유지, 새해에도 변함없는 미모 [EN스타]

    ‘정준 ♥’ 김유지, 새해에도 변함없는 미모 [EN스타]

    배우 정준과 열애 중인 김유지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2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유지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추운 날씨에도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 김유지는 남다른 비율과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3’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루왁인간’ 버티는 이들에게 보내는 위로 “뭘 그렇게 열심히 일하셨어요”

    ‘루왁인간’ 버티는 이들에게 보내는 위로 “뭘 그렇게 열심히 일하셨어요”

    ‘루왁인간’이 가슴을 꽉 채우는 공감과 감동을 안기며 웰메이드 단막극의 저력을 과시했다. JTBC 드라마 페스타 ‘루왁인간’(연출 라하나, 극본 이보람, 제작 드라마하우스)이 지난 30일, 뜨거운 호평 속에 방송됐다. 은퇴 위기에 처한 50대의 고졸 세일즈맨 정차식(안내상 분)의 ‘짠내’ 가득한 일상에 찾아온 특별한 기적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JTBC 드라마 페스타의 한계 없는 도전은 이번에도 통했다. 감각적이고 세밀한 연출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라하나 PD, 기발한 소재에 공감과 감동을 불어넣으며 원작의 매력을 증폭한 이보람 작가의 시너지도 대단했다. 젊은 신인 연출, 작가의 실력과 진가를 동시에 입증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이날 ‘무쓸모(쓸 만한 가치가 없음)’ 만년 부장 정차식의 자리는 위태로워져 갔다. 볼리비아산 원두를 들여오던 중, 예기치 못한 폭발 사고로 50톤의 원두를 모조리 날리며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입힌 것. 자신보다 두 살 어린 박재룡(유성주 분) 상무에게 보기 좋게 깨지는 것은 물론, 후배들 사이에서 그는 상사들에게 기르는 개처럼 군다며 ‘펫차식’ 혹은 한물간 ‘폐차식’이라 불리는 취급까지 받고 있었다. 지친 퇴근길에 낡고 닳아 다 떨어진 구두 밑창에 대고 “어떻게, 좀 더 버틸 수 있겠어? 버텨, 버텨야지. 너 가장이야”라며 스스로에게 주문을 외치는 정차식의 목소리는 뭉클한 공감을 자아냈다. 그런 정차식에게 기적이 찾아온다. 볼리비아에서 만났던 세르난도(호세 분)는 커피나무 한 그루를 선물했다. 정차식은 지난 실수를 만회하고자 박전무를 찾아갔다. 자존심과 체면 따위를 내려놓고, 입안 가득 커피체리를 욱여넣으며 ‘웃픈’ 쇼를 펼치는 정차식. 그날 이후, 그의 몸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심상치 않은 복통을 느끼던 정차식은 변기에 앉은 채 기절했고, 그의 몸에서는 향기로운 커피 생두가 나오기 시작했다. 정차식은 자신의 대장이 평범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그의 딸 정지현(김미수 분)은 직접 카페를 운영하며 현실적인 어려움에 부딪히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아빠가 숨겨둔 커피 생두로 커피를 판매했고, 놀랍게도 ‘아빠표’ 커피는 대박 조짐을 터뜨렸다. 더 이상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존재라고 의기소침해 있던 정차식은 딸과 아내의 행복한 미소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돈 없고 ‘빽’ 없는 아빠라는 죄책감에 짓눌려 살던 정차식과 대학 진학을 포기한 채 창업에 도전하며 삐걱대던 딸 정지현, 부녀(父女)의 관계도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커피의 출처를 사실대로 밝힐 수 없던 정차식은 동생 정준식(최덕문 분)을 통해 생두를 전달했고, 어둡고 막막하기만 했던 정지현의 앞날에도 작은 빛이 드는 듯했다. 그런 가운데 정차식은 희망퇴직 대상자라는 통보를 받게 됐다. 인생의 절반이자 청춘의 전부를 바친 회사가 자신을 버리는 듯한 배신과 상실감을 감출 수 없었다. 정지현은 사향 고양이의 학대 문제를 직면하고 루왁커피 판매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졌다. 못마땅한 아빠의 반응에 정지현은 “돈 없으면 자존심도 없는 줄 알아? 인간으로서 자존심 좀 지키면서 살자!”고 반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진 것이라고는 특별한 대장뿐인 정차식이 딸에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커피 생두밖에 없었다. 대장 내시경 검사를 앞둔 정차식은 검사 일정도 미룬 채 싸구려 모텔로 들어가 커피 생두 생산에 마지막까지 힘을 쥐어 짜냈다. 하지만 커피체리에 물든 손톱과 다 구겨진 셔츠, 싸구려 모텔방에 남겨진 초라한 자신을 바라보던 정차식은 정신을 차리고 인사과 사무실로 달리기 시작했다. 회사를 떠날 수 없다는 정차식의 절박한 외침에 “그러게 뭘 그렇게 열심히 일하셨어요”라는 허탈한 반문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진 정차식은 자신의 대장에 암세포가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김영석(윤경호 분)과 달리, 정작 자신의 대장에 대한 비밀을 밝히는 정차식의 눈빛은 여전히 반짝이고 있었다. 포대 가득 담은 커피 생두를 들고 딸을 찾아갔지만, 정지현은 이미 루왁커피 판매를 중단한 후였다. “그 생두 아빠가 가져오는 거지?”라는 딸의 질문에 “그 고양이는 학대당한다고 생각 안 해. 자기 똥이 돈이 돼서 기뻐해”라는 정차식의 대답은 자신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었다. 정차식은 딸이 선물한 새 구두를 신고 마지막 출근길에 올랐다. 회사 로비에서 만난 오용달(정종준 분) 회장 앞에 선 그는 “이 회사 지금 이렇게 성장한 거, 혼자 큰 거 아닙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시간, 노력, 눈물이 있었습니다. 전 그걸 압니다. 회장님도 그걸 아셔야 합니다”라는 통쾌한 사이다 발언과 함께 홀가분한 마음으로 회사를 떠났다. 정차식이 커피 생두가 아닌 ‘사금’으로 가득한 변기를 바라보며 “요새 금 시세가 얼마지?”라는 엔딩은 또 다른 희망의 불씨를 불어넣으며 그의 인생 2막을 응원하게 만들었다. 외로운 현실 가장이자 위태로운 만년 부장 정차식의 삶을 통해 들여다본 우리네 인생은 평범해서 더 깊은 공감을 선사했다. 자신에게 주어진 매 순간을 인간답게 살고자 노력했지만, 그 노력에 따른 보상이 뒤따르지만은 않는 현실. 그런 그에게 펼쳐진 작은 기적은 정차식이 쏟아낸 시간과 노력에 대한 선물인 셈이었다. 현실 공감 스토리에 더해진 발칙한 상상력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참신한 즐거움을 선사했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며 2019년의 끝자락을 따뜻하게 장식했다. 한편 2019-2020 JTBC 드라마 페스타의 두 번째 작품 ‘안녕, 드라큘라’(김다예 연출, 하정윤 극본)는 2020년 상반기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준영 단톡방’ 올 5대 공익신고에

    건강 분야 1위… 안전·소비자이익 순 지난해 10월부터 공익신고에 도입된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로 연예계를 뒤흔든 추문 ‘버닝썬 사건’이 드러나 사회적으로 이슈화되면서 올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공익신고가 1년 전보다 1.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는 올해 4807건의 공익신고가 접수돼 지난해 3211건보다 49.7%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내부 공익신고는 369건, 변호사를 통한 비실명 대리신고는 20건이었다. 분야별로는 건강 분야가 1013건(21.1%)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 분야 781건(16.3%), 소비자이익 분야 569건(11.8%) 순이었다. 권익위는 또 올해 수사기관과 조사기관으로부터 공익침해행위가 확인돼 조치 결과를 통보받은 1691건 가운데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올해의 5대 공익신고 사건’을 선정했다. 이 중에는 연예인 정준영씨 등이 단체 채팅방에 무단촬영한 사진과 성행위 동영상을 유포해 공분을 산 사건이 포함됐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인사] TV조선, 국민연금공단,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 TV조선 ◇ 보임 △ 편집1부장 강상구 △ 정치부장 박정훈 △ 사회부장 배태호 △ 전국부장 구본승 △ 탐사보도부장 이재홍 △ 사회정책부장(직대) 이일주 ■ 국민연금공단 ◇ 본부 부서장, 지역본부장 △ 기획조정실장 윤영섭 △ 전략혁신실장 임용택 △ 국민소통실장 신재혁 △ 국제협력센터장 이재수 △ 연금급여실장 강신복 △ 고객지원실장 천득출 △ 장애인지원실장 조종문 △ 장애심사실장 신동관 △ 기초연금실장 이충근 △ 사회적가치실현단장 이승훈 △ 정보전략실장 이혜선 △ 지능정보기술추진단 부단장 정준택 △ 4대보험정보연계센터장 조영훈 △ 서울남부지역본부장 서정태 △ 대전지역본부장 김정학 ■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 4급 전보 △ 청주시 서원구선관위 사무국장 김영학 △ 영동군선관위 사무국장 오준근 △ 음성군선관위 사무국장 이문희 ◇ 5급 승진 △ 옥천군선관위 사무과장 황선수 △ 진천군선관위 사무과장 정민구 ◇ 5급 전보 △ 도선관위 지도과 조사담당관 박선규 △ 도선관위 지도과 김응선 △ 도선관위 홍보과 홍보담당관 이은범 △ 단양군선관위 사무과장 임형욱 △ 보은군선관위 사무과장 손규천 ■ 한국농어촌공사 △ 비서실장 김영배 △ 홍보실장 전수현 △ 안전경영실장 장현문 △ 기획조정실장 성도남 △ 경영혁신실장 이정문 △ 사업계획처장 김규전 △ 기반정비처장 주영일 △ 해외사업처장 한종수 △ 첨단기술사업처장 김봉진 △ 환경사업처장 김완중 △ 농어촌에너지처장 서정호 △ 농촌개발처장 김명일 △ 투자사업처장 권진식 △ 경영지원처장 조영호장 겸 연구기획실장 김종필 △ 경기지역본부장 이승재 △ 강원지역본부장 박태선 △ 충남지역본부장 안중식 △ 경북지역본부장 최병윤 △ 경남지역본부장 양명호 △ 화안사업단장 현수철 △ 천수만사업단장 김선영 △ 영산강사업단장 최오남 △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김우상 △ 토지개발사업단장 최종신 △ 안전진단사업단장 김보업
  • [인사] 울산시, 서울에너지공사,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 울산시 ◇ 3급 승진 △ 인재교육과 3급 요원 교육파견 손연석 ◇ 3급 전보 △ 행정지원국장 윤영찬 △ 미래성장기반국장 정호동 △ 환경국장 김상육 △ 녹지정원국장 김석명 △ 복지여성건강국장 이형우 ◇ 3급 전출 △ 중구 부구청장 요원 김지태 △ 남구 부구청장 요원 김석겸 △ 동구 부구청장 요원 김미경 △ 울주군 부군수 요원 서석광 ◇ 3급 전입 △ 이상찬 문화관광체육국장 이상찬 ◇ 3급 파견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김정익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전경술 ◇ 3급 신규 △ 감사관(임기제) 남상진 ◇ 4급 승진 △ 세정담당관 직무대리 권기환 △ 인재교육과 4급 요원 교육파견 김창영 △ 인재교육과 4급 요원 교육파견 송은경 △ 인재교육과장 직무대리 송대호 △ 도시재생과장 직무대리 이병권 △ 자원순환과장 강홍권 △ 관광진흥과장 정연용 △ 버스택시과장 직무대리 정부식 △ 의회 행정자치 전문위원 홍병익 △ 의회 환경복지 전문위원 직무대리 민덕기 △ 장애인복지과장 김효준 △ 농축산과장 정진행 △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안창원 △ 생태정원과장 장태훈 △ 환경생태과장 김병조 △ 용연수질개선사업소장 권기호 △ 지역개발과장 김종인 △ 건설도로과장 이형배 △ 건축주택과장 이재곤 △ 남구 국장요원 박정환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구본곤 ◇ 4급 전보 △ 정책기획관 최평환 △ 예산담당관 노동완 △ 민생사법경찰과장 김석기 △ 시민소통협력과장 강윤구 △ 회계과장 김호경 △ 일자리노동과장 서영준 △ 미래신산업과장 장태준 △ 산업입지과장 류재균 △ 문화예술과장 박용락 △ 체육지원과장 최홍식 △ 의회 운영전문위원 한창환 △ 종합건설본부 관리시설부장 김용규 △ 울산도서관장 서정남 △ 차량등록사업소장 박정환 △ 환경보전과장 이도희 △ 토지정보과장 이인걸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부장 이병헌 △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윤학순 ◇ 4급 전출 △ 중구 국장요원 김석규 △ 울주군 국장요원 노동형 ◇ 4급 전입 △ 하수관리과장 하종섭 ◇ 4급 파견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서대성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정병규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임기준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최민호 ◇ 5급 승진 △ 정보화담당관실 허경 △ 재난관리과 노종균 △ 시민소통협력과 김동섭 △ 중소벤처기업과 정상미 △ 투자교류과 정덕종 △ 산업입지과 최행선 △ 복지인구정책과 이상혜 △ 장애인복지과 남영호 △ 여성가족청소년과 김영균 △ 관광진흥과 이상철 △ 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김창중 △ 울산박물관 김혜경 △ 울산도서관 운영지원과 한정숙 △ 용연수질개선사업소 강미선 △ 버스택시과 김진국 △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 김선호 △ 복지인구정책과 박윤정 △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파견 김명숙 △ 농축수산과 오재환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상구 △ 녹지공원과 안노주 △ 녹지공원과 전찬중 △ 녹지공원과 김성권 △ 식의약안전과 안영미 △ 동구 노순심 △ 환경생태과 김수현 △ 환경보전과 김상목 △ 도시계획과 윤영호 △ 건설도로과 양분석 △ 상수도사업본부 임무수 △ 상수도사업본부 최진곤 △ 종합건설본부 표용규 △ 감사관실 조수현 △ 도시재생과 김정임 △ 종합건설본부 김성훈 △ 토지정보과 이명자 △ 울주군 박창숙 △ 상수도사업본부 연구관 요원 조정호 △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지도관 요원 황명희 ◇ 5급 전보 △ 대변인실 문준강 △ 감사관실 김은주 △ 정책기획관실 최명수 △ 정책기획관실 안정미 △ 정책기획관실 황성희 △ 정책기획관실 빈순옥 △ 예산담당관실 고경수 △ 예산담당관실 손종익 △ 법무통계담당관실 정유희 △ 법무통계담당관실 박주향 △ 정보화담당관실 김희정 △ 세정담당관실 이인대 △ 세정담당관실 박대환 △ 민생사법경찰과 이석원 △ 시민소통협력과 권은주 △ 시민소통협력과 김영란 △ 회계과 이은숙 △ 일자리노동과 한용희 △ 일자리노동과 박정희 △ 사회적경제과 이경미 △ 미래신산업과 서남수 △ 미래신산업과 김재준 △ 미래신산업과 고재식 △ 자동차조선산업과 안종화 △ 화학소재산업과 김경영 △ 산업입지과 김민규 △ 지역개발과 이희선 △ 도시재생과 정매자 △ 토지정보과 김서윤 △ 자원순환과 박병규 △ 자원순환과 유성덕 △ 태화강국가정원과 김영진 △ 복지인구정책과 오정철 △ 복지인구정책과 김영근 △ 복지인구정책과 김효순 △ 장애인복지과 박미정 △ 여성가족청소년과 황보정숙 △ 문화예술과 문일수 △ 문화예술과 이강 △ 관광진흥과 강선미 △ 체육지원과 박정열 △ 버스택시과 정경석 △ 물류해양진흥과 김태경 △ 건설도로과 박상식 △ 교통혁신추진단 곽재덕 △ 의회사무처 황상현 △ 의회사무처 김양희 △ 의회사무처 하시원 △ 상수도사업본부 김정옥 △ 상수도사업본부 이정명 △ 상수도사업본부 김병문 △ 문화예술회관 경영관리과장 모은아 △ 서울본부 세종사무소장 최광익 △ 온산수질개선사업소 김현정 △ 시민신문고위원회 김소영 △ 복지인구정책과 김종해 △ 어르신복지과 김도형 △ 장애인복지과 황선라 △ 상수도사업본부 권용균 △ 용연수질개선사업소 허성엽 △ 환경보전과 임문선 △ 농축산과 신용석 △ 생태정원과 안상두 △ 식의약안전과 정진근 △ 환경생태과 윤용식 △ 환경생태과 양별 △ 환경보전과 권기태 △ 환경보전과 손은주 △ 자원순환과 강석용 △ 온산수질개선사업소 정명걸 △ 감사관실 조용관 △ 안전총괄과 신동운 △ 지역개발과 한금신 △ 하수관리과 김현철 △ 하수관리과 정갑균 △ 건설도로과 박장수 △ 건설도로과 남희봉 △ 종합건설본부 황찬욱 △ 건축주택과 박성관 △ 건축주택과 김종석 △ 건축주택과 최상민 △ 농업기술센터 기술지도과장 이숙향 ◇ 5급 전출 △ 보건복지부 이효진 △ 남구 송상화 △ 울주군 류남호 △ 남구 조현선 △ 중구 김준홍 △ 동구 김무식 △ 북구 심응보 △ 울주군 이옥규 △ 울주군 최태진 △ 울주군 손재욱 △ 남구 김미영 ◇ 5급 전입 △ 버스택시과 남병석 △ 종합건설본부 김종철 △ 시민건강과 문숙희 △ 식의약안전과 임혜숙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조형래 △ 산업입지과 전성욱 △ 종합건설본부 김봉중 △ 건축주택과 정동욱 ◇ 5급 파견 △ 지방공기업평가원 파견 이숙자 △ 한국지방세연구원 파견 이하우 △ 자치분권위원회 파견 이선미 △ 국무조정실 파견 김경호 △ 행정안전부 파견 김재예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이철호 △ 울산인재육성재단 파견 이승태 △ 인재교육과 교육파견 이영택 △ 울산테크노파크 파견 심은덕 △ 중소벤처기업부 파견 강찬우 △ 울산여성가족개발원 파견 최진규 △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파견 이판균 △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김삼점 ■ 서울에너지공사 △ 집단에너지본부장 김명호 국세청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 감찰담당관 오상훈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박해영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강성팔 △ 국세청 박광수 △ 국세청 김성환 △ 국세청 윤종건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송영주 △ 국세청 정보화3담당관 나향미 △ 국세청 심사2담당관 박수복 △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지성 △ 국세청 징세과장 유병철 △ 국세청 소득세과장 김동욱 △ 국세청 법인세과장 양동구 △ 국세청 원천세과장 이준희 △ 국세청 소비세과장 강상식 △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오상휴 △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한경선 △ 국세청 장려신청과장 고근수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이진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김태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장병채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반재훈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황정길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박영병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강영진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강역종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최경묵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장 김진우 △ 서대문세무서장 최회선 △ 강서세무서장 박종태 △ 양천세무서장 최호재 △ 구로세무서장 이태호 △ 금천세무서장 이창기 △ 관악세무서장 주효종 △ 삼성세무서장 이영중 △ 역삼세무서장 우제홍 △ 동대문세무서장 박진하 △ 송파세무서장 김상윤 △ 잠실세무서장 정재윤 △ 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김상철 △ 중부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장 손영준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한성옥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이선주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채중석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재환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황남욱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김운걸 △ 안산세무서장 이세협 △ 성남세무서장 이효성 △ 이천세무서장 구본윤 △ 경기광주세무서장 황문호 △ 남양주세무서장 우원훈 △ 기흥세무서장 장철호 △ 구리세무서 개청준비단장 정상배 △ 인천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권순재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전성구 △ 서인천세무서장 김만헌 △ 남인천세무서장 박정준 △ 김포세무서장 이이재 △ 부천세무서장 고관택 △ 의정부세무서장 최재호 △ 포천세무서장 최진복 △ 고양세무서장 전태호 △ 동고양세무서장 나교석 △ 광명세무서장 구제승 △ 연수세무서 개청준비단장 이길용 △ 북대전세무서장 홍철수 △ 세종세무서장 염경윤 △ 광주지방국세청 설실납세지원국장 박인호 △ 광주세무서장 최재훈 △ 북광주세무서장 임진정 △ 대구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이동찬 △ 동대구세무서장 박병익 △ 서대구세무서장 신영재 △ 남대구세무서장 남영안 △ 포항세무서장 이영철 △ 구미세무서장 배창겸 △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이준홍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김기영 △ 서부산 세무서장 배민규 △ 부산진 세무서장 손병환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고영일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신예진 △ 국세청(기획재정부) 류충선 △ 국세청(금융위원회) 이태훈 △ 국세청 이요원 ◇ 초임세무서장 전보 △ 순천세무서장 장태복 △ 영월세무서장 김동수 △ 강릉세무서장 김진갑 △ 서대전세무서장 임동호 △ 논산세무서장 손채령 △ 보령세무서장 김종성 △ 홍성세무서장 함민규 △ 천안세무서장 이은장 △ 서광주세무서장 강병수 △ 군산세무서장 신석균 △ 전주세무서장 김용재 △ 북전주세무서장 봉삼종 △ 나주세무서장 이종학 △ 순천세무서장 강백근 △ 여수세무서장 김정윤 △ 광산세무서 개청준비단장 김태열 △ 안동세무서장 김상현 △ 김천세무서장 류지용 △ 영주세무서장 공창석 △ 부산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표진숙 △ 부산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지임구 △ 해운대 세무서장 황동수 △ 동래세무서장 김동현 △ 금정세무서장 이정희 △ 울산세무서장 유수호 △ 동울산세무서장 배상록 △ 마산세무서장 최상호 △ 통영세무서장 우창용 △ 제주세무서장 장권철 ■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 조합감사위 사무처 전북검사국 △ 국장 이문구 ◇ 지부장 △ 무주군 황석관 △ 임실군 이희운 △ 정읍시 이용균 △ 고창군 진기영 △ 김제시 송혁 △ 익산시 이종림 ◇ 단장 △ 경영기획단 박성근 △ 회원지원반 이병구 △ 농촌지원단 하양진 △ 홍보실 송경규 △ 상호금융업무지원단 김종범 ◇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센터장 △ 전북 원흥연 △ 남원 남용수 ◇ 농정지원단장 △ 전주완주시군 허용준 △ 진안군 류은영 △ 장수군 전경애 △ 무주군 윤한철 △ 남원시 이남록 △ 정읍시 김천곤 [농협 경제지주 전북지역본부] ◇ 단장 △ 양곡자재단 이재연 △ 푸드지원센터 고장량 [NH 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 ◇ 부장 △ 전북영업부 김형신 ◇ 단장 △ 경영지원단 오영석 △ 마케팅추진단 최승웅 △ 전주여신관리단 양덕규 △ 군산여신관리단 강영철 ◇ 지점장 △ 전주한옥마을 최기현 △ 태평동 정미경 △ 서신동 김태곤 △ 중화산동 장길환 △ 전주에코시티 김대호 △ 전북혁신도시 윤연수 △ 나운센터 김경호 △ 익산중앙 윤근덕 △ 영등동 여동수 △ 함열 이문식 △ 금암동 강신권 △ 호성파크 이용식 △ 수송동 최형순 △ 배산 기형욱
  • ‘조국 사태’로 엇갈린 유시민-진중권…새해 첫날 토론 벌인다

    ‘조국 사태’로 엇갈린 유시민-진중권…새해 첫날 토론 벌인다

    JTBC 신년특집 토론회서 ‘언론개혁’ 주제로 토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새해 첫날 JTBC 신년특집 토론회에서 ‘언론 개혁’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26일 JTBC에 따르면 유시민 이사장과 진중권 전 교수는 이창현 국민대 교수,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 등 두 언론학자와 함께 다음 달 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JTBC 스튜디오에서 언론 불신 현상의 원인과 해법을 놓고 토론한다. 다음날인 2일엔 ‘정치개혁’을 주제로 유 이사장과 전원책 변호사,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형준 동아대 교수 등 ‘썰전’의 역대 패널들이 한자리에서 토론을 벌인다. 이번 JTBC 신년특집 대토론은 6년 4개월 동안 ‘뉴스룸’ 앵커를 맡아왔던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마지막 ‘뉴스룸’ 토론이기도 하다. 토론은 오후 8시 JTBC ‘뉴스룸’에 이어 약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최근 유시민 이사장과 진중권 전 교수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를 계기로 대립각을 벌여 왔다. 유시민 이사장은 조국 전 교수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표창장 위조 의혹 등과 관련해 이들을 옹호하는 주장을 펼쳐 온 반면, 진중권 전 교수는 정경심 교수의 표창장 위조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에 가깝다고 주장해 왔다. 특히 진중권 전 교수는 조국 사태를 계기로 “내가 동양대에 학위도 없이 교수로 특채된 것 자체가 보기에 따라서는 적폐의 일부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보수정권 시절, 그것도 보수적인 지방에서 학교로 들어오는 압력이나 항의로부터 나를 지켜주신 분께 진퇴에 관한 고언을 드리려면 최소한 직을 내놓고 하는 게 예의”라면서 동양대에 사표를 제출하기도 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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