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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주리, 케이윌에 고백 “내 이상형..사귈까요?”

    정주리, 케이윌에 고백 “내 이상형..사귈까요?”

    개그우먼 정주리가 케이윌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해 화제다. 정주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24시간 동안 번지점프대에서 보내는 박명수, 정준하, 길, 김제동을 응원하기 위해 케이윌과 함께 방문했다. 이날 케이윌과 정주리가 같은 시각에 번지점프대를 찾자 박명수는 “둘이 사귀냐?”며 놀렸다. 이에 케이윌은 당황하며 “안 사귀어요”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정주리는 “사귈까요?”라고 맞받아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정주리는 케이윌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드냐는 MC들의 질문에 “많은 연예인을 보고 아이돌을 만나봤지만 정말로 만나면서 정말 가슴 떨렸던 분은 케이윌이다. 말할 때 위트도 있고 노래를 굉장히 잘해 좋아한다.”고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정주리의 고백은 행동으로도 이어졌다. 정주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케이윌에게 “오빠, 무섭다.”며 살포시 안긴 것. 하지만 케이윌은 정주리의 돌발 행동에 깜짝 놀라서 겁먹은 목소리로 “하지 마”라고 애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기광 “‘지붕킥’ 종영…비스트에 빚 갚을 것”(인터뷰)

    이기광 “‘지붕킥’ 종영…비스트에 빚 갚을 것”(인터뷰)

    비스트의 이기광이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19일 종영을 앞둔 ‘지붕킥’은 황정음, 최다니엘, 윤시윤 등 수많은 스타를 탄생시켰다. 이기광도 그 중 한 명. 이기광은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지붕킥’을 통해 많은 것을 얻었고 또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제 멤버들에게 미안했던 마음을 조금씩 갚아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기광은 ‘지붕킥’에서 정준혁(윤시윤 분)의 친구이자 황정음을 좋아하는 고등학생 강세호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기광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에 대한 재미를 느꼈다. 또 선배님들과 스태프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아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비스트로 데뷔하기 한 달 여 전부터 ‘지붕킥’에 출연해 온 이기광은 바쁜 촬영 일정 때문에 멤버들과 함께 하는 안무 연습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 이기광은 “개인일정 때문에 안무나 노래 연습은 물론 방송에서도 멤버들과 함께 하지 못해 미안했다. 앞으로는 팀 활동에 열심히 해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갚아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러자 비스트 멤버들은 “데뷔하자마자 기광이로 인해 비스트라는 그룹을 많이 알릴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우리가 고맙게 생각한다.”며 “다음에 밥 한 번 크게 사면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비스트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쇼크 오브 더 뉴 이라’(Shock of the new era)를 발매하고 한터차트 주간 앨범판매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스트는 타이틀곡 ‘쇼크’(Shock)로 각종 음원, 음반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정상등극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스트는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을 들고 나왔다. 팬들의 기대감이 부담되기도 했지만 보내주시는 관심 하나하나가 너무 감사해 노래, 안무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매번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수다 비앙카, 허슬기로 영화 데뷔

    미수다 비앙카, 허슬기로 영화 데뷔

    미녀들의 수다의 인기녀 비앙카 모즐리가 한국영화에 출연한다. 정준호, 신현준 주연의 영화 ‘조지와 봉식’에서 일명 홍대클럽의 지존녀로 캐스팅 된 것. 경상도 아가씨보다 더 자유롭게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비앙카는 자신보다 예쁘거나 인기가 많은 누군가가 나타나면 어딘가로 조용히 끌고 가, 다음날부터 홍대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만드는 귀여운 악녀로 변신 할 예정이다. 한국명 허슬기란 이름으로 영화에 처음 도전하는 비앙카는 외국인에게 녹아 든 한국 사투리의 매력과 그 동안 공중파에서 보여주지 못한 또 다른 배우의 끼를 맘껏 발산할 예정이다. 현재 정준호 신현준 등 최고의 톱스타들이 캐스팅된 영화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가 된 조지(정준호)와 한국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 코믹-버디무비로 크랭크인을 앞두고 현재 촬영준비가 한창이다. 사진=미녀들의 수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감사관 박준모◇일반직 고위공무원△학교자율화추진관 이원근△학술정책관 윤인재△공주대 사무국장 이기룡△교육과학기술부 변창률 강영철△정책조정기획관 한석수△원자력국장 홍남표△대변인 편경범△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추진지원단장 장기열△학술원 사무국장 우승구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전보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 김선진 ■지식경제부 ◇서기관 승진 △지역경제총괄과 박훈△반도체디스플레이과 김범수△부품소재총괄과 문병철△무역진흥과 심상협△가스산업과 박성진△무역구제정책팀 이병학△우정사업본부 우편물류팀 정혁△〃 보험기획팀 김종묵△서울체신청 투자계획팀장 정현의△충청체신청 금융영업실장 유영춘△정보통신총괄과 박근오△원자력산업과 박한서△자원개발총괄과 장근무 ■국토해양부 ◇4급 승진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파견) 윤영중 임광일△기획담당관실 서진희 이경석△주택정책과 최제호△토지정책과 이상길 신윤근△건설경제과 이기봉△기술정책과 서만석 김성수△종합교통정책과 김성신△철도정책과 김석기 박상운 고용석△물류정책과 최봉기△항만투자협력과 이소영△해사안전정책과 배종호△항공산업과 김정희△도시정책과 남상현△해양영토개발과 안완수△서울지방국토관리청 권기칠△철도특별사법경찰대 김진훈△주택건설공급과 서정호△국토정보정책과 정선우 문용현△국토공간정보센터 이재송△건설인력기재과 박정일△수자원개발과 권영래△운하지원팀 손형모△도로정책과 방현하△간선철도과 신원규△항만재개발과 정진관△항공관제과 김상수△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한명희△부산지방해양항만청 김민종△국립해양조사원 안영길 ■금융감독원 ◇국실장 전보 <국장>△공보실 김광식△소비자서비스 전광수△분쟁조정 서경환△리스크검사지원 권인원△국제협력 박영준△특수은행서비스 박세춘△상호금융서비스 이정하△자산운용서비스 김영석△복합금융서비스 이은태△기업공시 이동엽△자본시장조사2 고찬태△감사실 조기인<실장>△제재심의 김진수△IT서비스 주원식△조사연구 정이영△외환업무 장현기△서민금융지원 이한구△보험조사 김수일△기업공시제도 오세정<사무소장>△뉴욕 허창언△동경 천진성△북경 변대석<지원장>△부산 이계성◇실장 승진△정보화전략실장 서형복△인력개발〃 김현열△금융리스크제도〃 권순찬△대구지원장 김동건△광주〃 정준택 ■서울도시철도공사 ◇임명 △감사 이홍복 ■서울대 △보건진료소장 정성은 ■헤럴드미디어 <헤럴드경제>△편집국장 권충원△논설실장 장용동△심의실장(논설위원 겸임) 정재욱△전략마케팅국장 김화균△뉴미디어〃 정덕상△전략사업본부장 박승윤<코리아헤럴드>△편집국장 천시영△논설실장 유근하△전략마케팅국장 문호진<영어마을사업본부>△목포캠프장 박준환 ■이투데이 △편집국 국제부장 민태성 ■신영증권 ◇전보 <지점장>△명동 전윤길△압구정 남진우△안양 강상욱△광주 송정헌△청담 권형진<팀장>△경영기획 임정근△영업정보 박근성△경영정보 이민규△부동산금융 이원준△주식파생운용 및 SP 김대일△Q&S 김우연△신탁 김성수△인사 정하재△결제업무 유필상△자본시장 심전우△중국 박정필△PF 신봉석△M&A 최창일<부장>△마케팅 이후철△고객자산운용 노형식△금융자산영업 류병기△IPO 이승환△상품기획 신영수△PI 김욱중△구조화금융 송한호◇승진 <부장>△분당지점 이광윤△고덕지점 조태형△청담지점 김정일△고객서비스지원부 정흥석△결제업무팀 유필상△송파지점 김용춘△둔산지점 김영길△강남지점 허도웅△FICC부 김용복<차장>△명동지점 반태형△안양지점 전기천△영업부 천영호 신주용△경영지원팀 장기영△IT기획팀 윤창옥 김종성△마케팅부 김평태△청담지점 권형진△SP팀 천신영 정종희△부동산금융팀 서수한△센텀지점 김종명△해운대지점 박은실△투자금융부 박상현△기업금융부 김홍섭△자본시장팀 장동우△채권금융팀 임신우 ■대림아이엔에스 ◇신규선임 △부사장 이병선◇승진△상무보 나성균 권영춘
  • ‘날려라 홈런왕’, 호평속 첫 방송 순항 기대

    ‘날려라 홈런왕’, 호평속 첫 방송 순항 기대

    MBC ESPN의 ‘날려라 홈런왕’이 시청자들과 관계자들의 호평속에서 시청률 순항을 예고했다.‘날려라 홈런왕’은 지난 15일 첫 방송에서 두산베어스 김현수선수의 내레이션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열악한 야구현실과 불투명한 한국야구의 미래를 이웃나라 일본야구와 비교하며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를 드러냈다.또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뭉친 허구연 위원, 최동원 감독, 정준하, 차명주 코치, KBO 이진형 홍보팀장, 박동희 칼럼리스트가 이끄는 슈퍼 드림팀과 함께 선수단을 선발하는 공개 오디션 현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날려라 홈런왕’의 공개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허구연 의원은 “날려라 홈런왕은 야구를 잘하는 아이들만 뽑는 것이 아니다.”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간접적으로 전달했다.또 칼럼리스트 박동희는 “나도 오디션에 참석한 어린이들과 비슷한 나이에 야구를 시작했다.”며 “선수단에 뽑히지 않은 아이들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이다.”고 표현 했다.‘날려라 홈런왕’은 25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6명의 선수단과 등번호 결정, 주장선발 에피소드를 필두로 본격적인 야구 트레이닝을 시작할 예정이다.한편 ‘날려라 홈런왕’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스포테인먼트’로 새로운 장르의 쇼프로를 선보인다는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순항을 예고했다. 방송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MBC ESPN에서 방영된다.사진=스타폭스미디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준하,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NTN포토] 정준하,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개그맨 정준하가 아이들과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은 구단주 비, 단장 장혁, 자문위원 허구연 MBC 해설위원, 감독 최동원, 코치 차명주 정준하, 매니저 정주연으로 구성된 코칭스태프들과 250: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16인의 선수단들이 펼치는 유소년 야구 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으로 15일 MBC ESPN에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동원 감독 “간암 투병설은 사실 무근”

    최동원 감독 “간암 투병설은 사실 무근”

    최동원 감독 “투병설은 사실이 아니다.”MBC ESPN ‘날려라 홈런왕’에서 유소년 야구를 살리고자 감독직을 맡게 된 최동원 감독이 간암에 걸려 투병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최동원 감독은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날려라 홈런왕’ 현장 촬영공개에서 “간암 투병에 관한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이어 최감독은 “야구장에서 아이들과 야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나도 연락을 받고 알았다.”며 “기사에 대한 사실 여부를 제발 나한테 확인 좀 하고 내보내달라”고 심경을 토로했다.이에 코치직을 맡은 방송인 정준하가 “최동원 감독을 여기서는 대장님이라고 칭하는데 우리 대장님 술 담배 안하신다.”며 “몸에 좋은걸 유독 많이 챙기시는 분이다. 건강하신분이다.” 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지난달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동원(51) 전 한화 2군 감독이 암과 투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었다.한편 ‘날려라 홈런왕’ 첫 방송은 오는 15일 월요일 오후 6시 MBC ESPN에서 방영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준하 “유소년 야구 발전에 힘 쏟겠다”

    정준하 “유소년 야구 발전에 힘 쏟겠다”

    방송인 정준하가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취지를 드러냈다. 코치직을 맡은 정준하는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날려라 홈런왕’ 기자회견 및 촬영현장공개에서 “야구를 너무 좋아한다.”며 “연예인 야구단을 12년째 주장 맡아 하고 있는데 어린 친구들과 야구를 하면서 즐겁다. 옆에서 서포터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공개 오디션 예심에서 실력을 다 보고 뽑은 것은 아니다. 방송을 통해 보면 알겠지만 실력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 하지만 처음부터 부족한 부분이 많은 친구들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노력해 나가는 모습을 중점으로 두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정준하는 “서울근교만 봐도 유소년야구를 할 수 있는 곳이 불과 4군데 밖에 없다.”며 “마땅히 야구를 할 만 한 구장이 없어 안타깝다. 이번 계기로 유소년 야구가 발전하고 앞으로 더 나아지길 바란다.”고 유소년 야구의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정코치는 “학부형이 동갑내기거나 어린 경우가 있다.”며 “아이들을 보면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날려라 홈런왕’ 첫 방송은 오는 15일 월요일 오후 6시 MBC ESPN에서 방영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주연 “투구폼 멋지죠?”

    [NTN포토] 정주연 “투구폼 멋지죠?”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정주연이 투수 연습을 하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은 구단주 비, 단장 장혁, 자문위원 허구연 MBC 해설위원, 감독 최동원, 코치 차명주 정준하, 매니저 정주연으로 구성된 코칭스태프들과 250: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16인의 선수단들이 펼치는 유소년 야구 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으로 15일 MBC ESPN에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준하 “정주연과 머리크기 비교하지 마세요”

    [NTN포토] 정준하 “정주연과 머리크기 비교하지 마세요”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개그맨 정준하와 모델 정주영이 밝은 모습으로 간담회에 임하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은 구단주 비, 단장 장혁, 자문위원 허구연 MBC 해설위원, 감독 최동원, 코치 차명주 정준하, 매니저 정주연으로 구성된 코칭스태프들과 250: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16인의 선수단들이 펼치는 유소년 야구 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으로 15일 MBC ESPN에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ql@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주연 “‘날려라 홈런왕’ 매니저 맡았어요”

    [NTN포토] 정주연 “‘날려라 홈런왕’ 매니저 맡았어요”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주연 매니저가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은 구단주 비, 단장 장혁, 자문위원 허구연 MBC 해설위원, 감독 최동원, 코치 차명주 정준하, 매니저 정주연으로 구성된 코칭스태프들과 250: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16인의 선수단들이 펼치는 유소년 야구 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으로 15일 MBC ESPN에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복귀] ‘땅꼬마’ 예능감 이상없나?

    [하하 복귀] ‘땅꼬마’ 예능감 이상없나?

    ‘땅꼬마’ 하하가 다시 ‘하하’ 웃을 수 있을까.최고의 전성기에서 잠시 연예계를 떠났던 하하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하하는 11일 오전 소집해제 된 후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 에 다시 복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입대 전 ‘예능 블루칩’ 으로 통했던 그가 2년간의 공백을 깨고 ‘땅꼬마’ 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입대 전 ‘땅꼬마’ 하하 ‘무한도전’ 인기 견인 하하는 지난 2006년부터 2년간 6인 체제였던 ‘무도’ 의 막내이자 팀의 활력소 역할을 했다. 멤버 중 최단신이었던 하하는 현란한 춤솜씨와 랩 등 개인기로 ‘땅꼬마’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겸손한 ‘유반장’ 유재석, 벌컥 화를 내는 ‘버럭’ 박명수, 뻔뻔한 ‘쩌리짱’ 정준하, 독특한 행동을 하는 ‘돌아이’ 노홍철, 뭔가 어색한 ‘작은 뚱보’ 정형돈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각기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스파르타!” 와 “죽지 않아!” 등 그가 만든 유행어는 ‘무도’ 의 인기 상승을 견인하기도 했다. 하하가 군에 입대한 지난 2008년 초 ‘무도’ 의 시청률이 주춤했던 것이 이를 잘 방증한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무도’ 는 하하가 빠지기 직전인 2월 9일 시청률의 정점(28.9%)을 찍었다. 하지만 3개월 사이 15.4%(5월 17일자)로 뚝 떨어졌다.◆하하 복귀 성공 여부는 캐릭터간의 ‘균형’ 과 ‘조화’하하의 복귀로 6인 체제였던 ‘무도’ 는 7인 체제로 변화를 겪게 됐다. 하하가 하차한 후 전진이 그 공백을 메웠지만 역시 나라의 부름을 받았고 길이 그 자리를 채웠다.무엇보다 그가 군에 입대한 2년 사이 예능 트렌드가 많이 달라졌다. 리얼 버라이어티나 토크쇼 등이 점점 더 독해지고 있는 것. 이 점에서 입대 전 재미를 위해서라면 굴욕도 무릅쓰고 남들을 더 띄워줬던 하하의 스타일은 현재 각광받고 있는 2인자들과 차이가 있다.따라서 진화된 개인기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6인 캐릭터와 얼마나 ‘균형’ 과 ‘조화’ 를 잘 이룰 수 있느냐가 복귀의 성공을 가름하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7인체제가 얼마나 빨리 자리잡을 수 있느냐와도 직결된다. 이 점에서 공백기 중 투입된 멤버 길과의 조화도 중요하다.특히 ‘균형’ 과 ‘조화’ 의 근간이 되는 기존 캐릭터의 성격적인 변화나 확장, 진화는 쉽지 많은 않은 과제다. 하지만 본래 묻혀있던 정준하, 정형돈 등의 캐릭터를 살려내면서 웃음보를 자극했던 전력 등에 비추어 볼 때 충분히 기대해볼 만 하다.◆특유의 ‘친근함’ 이 강점...캐릭터간 新관계망 설정 ‘기대’‘무도’ 가 ‘무모한 도전’ 이었던 시절 1기 게스트로 출발했던 하하. 그는 특유의 친근함을 바탕으로 ‘무도’ 의 고정멤버로 자리매김했다.특히 하하는 유재석과의 관계에선 무한재석교 캐릭터로, 박명수와는 아버지와 아들 캐릭터로, 정형돈과는 어색한 친구 캐릭터로, 노홍철과는 죽마고우 캐릭터로 각각의 캐릭터와의 끈끈한 관계망 형성에 성공했다.따라서 과거에 설정된 관계망과 캐릭터를 길과 함께 새롭게 구축해야 하는 것도 그의 몫이다. 달라진 7인 체제도 기존의 6인 체제와 마찬가지로 멤버들간의 협력과 조화가 여전히 관건인 셈이다.하하도 입대 전 모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도’ 는)멤버들과의 동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준 프로그램이다. 멤버들과 진짜 하나가 될 때 프로그램 역시 사랑받는다는 것을 ‘무한도전’ 을 통해 확실히 느끼게 됐다.” 고 말했다.하하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무한도전 악마는 구리다를 입는다 2’ 편 에서 유재석, 박명수 등의 ‘무도’ 멤버들에게 롤링페이퍼를 보내 웃음을 자아내는 등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자랑했다. ‘땅꼬마’ 하하의 예능감은 얼마나 빠른 시일 내에 또 어떤 모습으로 부활할까.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혁, 노비 그만 쫓고 야구 꿈나무 키운다

    장혁, 노비 그만 쫓고 야구 꿈나무 키운다

    드라마 ‘추노’에서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장혁이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팔을 걷었다. MBC ESPN이 야심차게 준비한 야구 꿈나무 발굴 프로젝트 ‘날려라 홈런왕’에 장혁이 단장으로 취임한 것.(주)스타폭스미디어는 지난 9일 “장혁이 평소 한국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고 국민스포츠 야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좋은 취지에 매우 공감했다.”며 단장 역할을 수락한 사연을 밝혔다.이에 장혁은 “야구단 단장으로서 활동에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선수단을 직접 방문해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좋은 단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은 월드스타 비가 구단주로 허구연 야구해설가가 자문위원, 전 롯데자이언츠 최동원이 감독직을 개그맨 정준하와 전 프로야구 선수 차명주가 코치를 맡아 초호화 코칭스태프를 구성해 화제를 모았다. 15일 첫 방송 예정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해리, 15년 뒤 세호와 결혼?!

    ‘지붕킥’ 해리, 15년 뒤 세호와 결혼?!

    ‘빵꾸똥꾸’ 정해리(진지희 분)가 15년 후 강세호(이기광 분)과 결혼식을 올려 충격을 줬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119회에서 해리의 억지(?)로 인해 세호는 해리와 약혼식을 올렸다. 놀라운 점은 15년 후 두 사람은 실제 부부가 됐다는 사실이다. 세호는 댄스 UCC를 통해 수많은 여자 팬들을 이끌고 다니는 스타가 됐다. 이 모습을 본 해리는 질투심에 이를 갈았다. 해리는 “세호오빠와 당장 결혼시켜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땡강쟁이’ 해리로 인해 집안이 씨끄러워지자 가족들은 어쩔 수 없이 허락했다. 이순재(이순재 분)는 해리와 세호의 약혼식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예복까지 차려입은 해리와 세호는 케이크 앞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 약혼식을 옆에서 지켜보던 정준혁(윤시윤 분)은 두 사람의 실제 결혼을 상상했다. 15년 후 성인이 된 해리와 세호는 정준혁의 예상대로 혼인을 맺었다. 배우 박신혜가 카메오로 성인 정해리 역을 맡았다. 세호와 사랑싸움을 한 해리는 “왜 때려 이 빵꾸똥꾸야”라고 소리쳤다. 방송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꼬맹이 해리가 약혼식을 올리는 모습에 배꼽 잡고 웃었다.” “해리가 자신의 이상형인 세호와 결혼하게 되어 기쁘다. 정음과 지훈, 준혁학생과 세경이는 미래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지붕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이색 포스터 눈길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이색 포스터 눈길

    ‘날려라 홈런왕’이 두 종류의 이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의 유소년 버전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타고 있는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은 카리스마 있는 사진과 귀엽고 익사 맞은 코믹버전을 제작했다. ‘날려라 홈런왕’ 두 종류의 포스터 중 카리스마 버전은 코칭스태프들과 선수단이 진지하고 결의에 찬 모습을 보이며 코믹버전은 최동원 감독의 환한 미소와 양팔로 어린 선수들을 들어 올리는 정준하 코치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재밌다. ‘날려라 홈런왕’ 포스터를 작업한 윤용기 포토그래퍼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열정과 진지함을 갖고 야구를 즐기면서 한다는 사실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스타폭스미디어 관계자는 “‘날려라 홈런왕’ 포스터는 3월 8일 오픈한 공식홈페이지 (www.hithomerunk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웰페이퍼 다운로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날려라 홈런왕’ 첫 방송은 오는 15일 월요일 오후 6시 MBC ESPN에서 방영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복귀] 무한도전 어떻게 달라질까?

    [하하 복귀] 무한도전 어떻게 달라질까?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의 꼬꼬마 하하가 돌아왔다. 하하는 11일 오전 서초동 법원청사에서 소집해제를 마친 후 제2의 고향 ‘무도’로 전격 복귀한다. 이에 따라 과거 ‘무도’의 인기를 견인했던 주요 멤버인 하하가 재투입되면서 팬들의 기대어린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기존 프로그램 포맷을 유지할 것인지, 인원 변동은 없는지 등 ‘무도팬’들 입장에선 하하의 복귀가 가져다 올 무도의 모든 변화가 궁금하다. 과연 ‘컴백’을 외치며 돌아온 꼬마 ‘하하’가 앞으로 뛰어놀 ‘무도 세상’은 어떠할지, 또 시청자들이 그리는 ‘무도’의 청사진은 어떤 모습일지 살펴봤다. ◆ 7인 멤버 체제 가동‥”멤버 이탈 없다” “하하야, 오셨쎄요?” 하하 복귀 소식에 ‘무도’ 식구들은 두 팔 벌려 환영했다. 곧 사회로 돌아올 따끈한(?) 하하를 바로 ‘무도’ 회의실로 호출하는 모습에선 남다른 정감이 느껴진다. 팬들은 하하의 복귀 후 달라질 ‘무도’ 프로그램에 대해 적지 않은 기대를 걸고 있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었다. “하하가 오는 11일 공익근무 소집해제가 되면 ‘무도’에 투입된다. 프로그램 형태의 변화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 하하가 돌아온 후 제작진과 출연진이 참여하는 전체 회의에서 향후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 ‘무도’의 김태호 PD가 9일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밝힌 입장이다. 일부 시청자들이 우려했던 멤버 교체는 현재로선 없을 것이 확실하다. 김태호 PD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그리고 하하까지 총 7인이 ‘무도’를 책임진다.”며 “프로그램에서 어느 누구도 뺄 생각 없다. 우리는 한 가족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김 PD는 “KBS ‘1박2일’에 재투입된 김종민을 의식해서 ‘무도’가 어쩔 수 없이 하하를 끌어안았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말 그대로 황당했다. 하하는 국방의 의무를 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잠시 우리 곁을 떠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쉬운 점은 하하가 다시 사회로의 길을 밟는 현장에 ‘무도’ 제작진은 물론 멤버 전원이 마중 나가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김 PD는 “소집해제 때 직접 가서 하하를 안아주고 싶지만 그 시간에 ‘무도’는 한창 녹화를 진행할 때다.”며 미안해했다. ◆ 시청자 “장난꾸러기 캐릭터 다시 살려주길...” “하하야, 부탁해.” 하하의 소집해제 소식에 네티즌들이 바쁘다. ‘너도 나도’ 다시 돌아온 하하에게 전하고 싶은 말과 소망하는 바가 크기 때문이다. 지난 5일 오후 5시부터 현재까지 ‘무한도전’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하하의 예능복귀를 위한 스파르타 신고식! 하하야 부탁해!’란 제목이 달린 시청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하하와 팬들을 위한 ‘무도’에서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다. 하하를 반기는 ‘무도’ 애청자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바람 이어달기’를 계속하고 있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병역 중 겪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동료들과 함께 즐겼던 게임을 소개해 달라.” “새롭게 만난 가수 길과 어색해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두 사람의 우정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도 기획해도 괜찮을 듯.” 등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일부 팬들은 변하지 않은 하하와 만나길 원했다. 한 네티즌은 “장난꾸러기, 꼬마 등 하하가 기존 캐릭터를 꾸준히 일관하길 바란다. ‘무도’ 프로그램 역시 하하의 재투입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길 빈다.”라며 소망을 전했다. 팬들의 행복한 침략(?)은 하하의 미니홈피를 통해서도 계속됐다. 하하 소집해제 소식 후 하하의 미니홈피 평균 일일 조회 수는 4000여건을 기록하고 있다. 미니홈피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새 멤버 길이의 활약이 대단하다. 각오 단단히 하고 ‘무도’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 달라.” “하하의 빈자리가 컸다. 녹슬지 않은 예능감으로 나와 같은 ‘무도광팬’들을 웃겨 달라.” 등의 내용이 담긴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무한도전’ ‘ 하하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서기관 전보 △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1과장 정병규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중앙과학관 과학전시연구단장 조성찬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중앙공무원교육원 국제교육협력관 김현명<승진>△행정정보공유추진단 부단장 파견 김경섭◇부이사관 파견△UN거버넌스센터 협력국장 김송일 ■노동부 ◇3급 전보 △노사정책실 안전보건지도과장 윤양배◇4급 전보△노사정책실 안전보건정책과장 김양현 ■SH공사 ◇행정직 1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전오식 ■한국산업인력공단 ◇임원 임용 △능력개발이사 홍석운 ■한국발명진흥회 △경영기획본부장 이주열 ■MBC ◇지방 계열사 사장 △부산MBC 김수병△대구MBC 박영석△광주MBC 정태성△대전MBC 고대석△전주MBC 선동규△마산MBC 및 진주MBC 김종국△춘천MBC 정흥보△청주MBC 윤정식△제주MBC 정준△울산MBC 소원영△강릉MBC 임무혁△목포MBC 유창영△여수MBC 송원근△안동MBC 이윤철△원주MBC 한귀현△충주MBC 배대윤△삼척MBC 문장환△포항MBC 강성주◇자회사 <사장>△MBC미디어텍 최천△MBC아카데미 성경환△MBC미술센터 김정수△iMBC 손관승△MBC플러스미디어 안현덕△MBC스포츠 조기양△MBC플레이비 최성금△MBC미주법인 조복행<이사>△MBC프로덕션 정수채△MBC미디어텍 김명철△MBC아카데미 신민철△MBC미술센터 이상범△iMBC 전재철△MBC플러스미디어 김동진 양윤모 ■한겨레 △도쿄특파원 정남구 ■이투데이 △부국장 겸 온라인뉴스 부장 김하성 ■한국예탁결제원 ◇팀장 <전보> △조사연구팀장 박재규△고객만족〃 박영수△권리관리〃 김석재△대전지원장 박용규△광주〃 강보선<보임>△예탁결제업무팀장 이상윤△정보운영〃 노기훈△부산지원장 정종철△파생서비스팀장 최경렬△펀드사무관리서비스〃 신명희△IT전략〃 최대영 ■고려대 △박물관장 민경현△방사성동위원소실장 김준 ■웅진그룹 △웅진플레이도시 대표이사 문무경△렉스필드컨트리클럽 〃 우정민△웅진에너지 관리부문본부장 김범철 ■한국투자증권 ◇전보 <담당> △퇴직연금1 김동건<부서장>△투자정보 김광열△인재개발 김기민△인사 김선봉△고객자산운용 신긍호△영업전략 김종승△인수영업1 박종길<지점장>△대전중앙 고효준△죽전 구본정△동수원 김경찬△압구정PB센터 김민찬△방배PB센터 김석진△사당역 김양현△가락 김영헌△유성 김용무△청주 김이중△신림동 김태신△강북센터 도덕재△분당 박영호△서초동 박영효△영등포 박재현△홍제동 박한양△인천 방부혁△양재 송봉현△부천 신동우△대전 유영수△광주 윤찬식△순천 이병주△평촌 이삼엽△서초중앙 이용구△정자동 이재호△명동 이재홍△신촌 이주석△목동 이한용△상계동 이홍윤△광화문 장지영△분당PB센터 정철화△평촌중앙 조성구△삼성동 조현열△서울대역 한국남△방화동 홍우석
  •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미리보는 장동건-고소영 ‘역대최고’ 결혼식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결혼을 5월 2일로 공식화한 가운데, ‘역대 최고’가 될 지도 모르는 이들 커플의 결혼식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만남에서 웨딩준비까지 이들 커플의 결혼식을 미리 따라가 봤다.‘친구에서 배우자’가 되기까지 1972년 동갑내기인 장동건과 고소영은 1992년 각각 MBC와 KBS 탤런트로 데뷔한 1990년대를 주름잡은 톱스타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이들의 첫 인연은 영화 ‘연풍연가’(1999)를 통해서였다. 당시 장동건과 고소영은 ‘연풍연가’에서 제주도를 배경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당시 실감 나게 연기해 시선을 끈 바 있다.이 영화가 끝나고 난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던 이들은 2001년 모 영화사 대표의 부친상 빈소에 함께 나타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둘의 강한 부인으로 열애설은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두 사람은 2009년 11월 증권가와 한 매체를 통해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진다.이후 소문이 커지자 이 둘은 곧바로 소속사를 통해 2년 6개월 열애 끝에 연인사이임을 인정. 3월 6일 장동건은 팬미팅을 통해 직접 “저의 가장 친구이자 동료이자 사랑하는 사람인 고소영씨와 5월 2일 결혼합니다.”라고 공식 결혼발표까지 이르게 된다.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 장동건과 고소영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신라 호텔은 이미 권상우 한채영 등 수많은 톱스타들이 백년가약을 맺은 명소다.이곳은 독립된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결혼식 당일 몰려드는 취재진들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구조로 신랑 신부의 동선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연예인들이 결혼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신라호텔의 선택은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조용하고 품위 있게 결혼식을 치르고 싶다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이라는 후문이다.웨딩 준비는 개인 단골 숍 통해한편 이번 결혼 준비는 웨딩 업체의 수많은 협찬제의를 마다한 채 고소영이 직접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물도 백화점이나 명품매장이 아닌 부유층사이에서 운영되고 있는 개인 숍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이 밖의 결혼의 전체적인 준비는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고소영의 스타일을 맡고 있고 장동건과도 함께 일한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정윤기는 예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본 여자 배우 중 맨얼굴이 가장 이쁜 배우는 고소영이다.”라고 말한바 있다.정윤기는 홍보·마케팅 회사인 인트렌드도 운영하고 있어, 이를 통해 예식장 데코레이션과 예식 진행, 신혼여행 계획 등을 진행할 가능성도 크다.‘역대 최고’ 의 결혼 하객 몰릴 듯이런 가운데 결혼식의 주례와 사회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가장 유력한 인물로 강제규 감독과 공형진, 김승우가 꼽히고 있다.국내 연예계 사상 최고 화제가 되고 있는 커플인 만큼 결혼식 당일 과연 얼마나 많은 하객이 올 것인지도 관심꺼리다.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에는 배용준, 이병헌, 주진모, 이정재, 권상우, 원빈, 정우성, 소지섭, 김승우, 김남주, 정준호, 한재석, 현빈, 송혜교, 신민아, 황정민, 공형진 등 국내 톱스타가 총집결할 예정이다.정우성, 이정재, 이혜영 등은 장동건 고소영과 데뷔 초부터 친분이 두터운 모임 일원이며 김승우, 황정민, 공형진, 주진모 등은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에서 의리를 쌓아온 사이며, 현빈 송혜교 커플과는 같은 소속사로 커플 데이트를 즐길 만큼 돈독하다.신혼집은?.. 최성수 부부가 분양한 30억 빌라장동건 고소영의 신혼집도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해 열애설을 공개하면서 장동건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마크힐스 빌라를 구입했으며, 이들 측근들은 “이 빌라가 신혼집이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이 빌라는 올림픽대로변을 끼고 언덕 중턱에 위치해 있어 한강과 남산은 물론 용산까지 서울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전체 면적은 394㎡(약 120평)으로 대형 거실과 주방, 방 4개와 욕실 3개, 파우더룸과 다용도실로 구성돼 있다.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가수 최성수 부부가 장동건에게 분양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최성수의 아내인 박 모씨가 이 빌라의 시행을 맡았다. 게다가 현빈도 이 빌라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빈의 부모가 현재 거주하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외에 가수 조영남도 이 빌라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후문. 이 빌라는 연예인이나 VIP 위주로 분양하고 있어 시행사에서 분양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신라호텔 홈페이지 캡쳐, 마크힐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통사 마케팅비 매출액의 20%로

    이통사 마케팅비 매출액의 20%로

    앞으로 이동통신업체들이 마케팅 비용을 매출액의 20% 이하로 낮추지 않으면 과징금을 물고 영업정지 등 제재를 받는다. 다만 올해는 국내 단말기 시장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 제한선이 22%로 높게 조정됐다. 아울러 이통사들은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앱스토어를 통합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KT·SK텔레콤·통합LG텔레콤 등 통신3사 최고경영자(CEO)들은 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주재로 열린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CEO 간담회’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석채 KT 회장,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이상철 통합LG텔레콤 부회장,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이정준 LG전자 부사장, 김상헌 NHN 사장 등이 참석했다. 최 위원장은 “내 임기가 남아 있는 동안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과다한 마케팅 경쟁만은 해결하겠다.”면서 “이통사들은 소모적인 마케팅 비용에 사용되는 자금을 기술개발과 투자로 전환해 달라.”고 요청했다. 통신 3사는 지난해 9조원에 이르는 돈을 경쟁사 고객 빼앗기라는 ‘제로섬 게임’에 쓰면서 정작 필요한 서비스 개선이나 설비투자는 미진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미국과 일본 등 외국 통신사업자의 마케팅 비용을 고려해 유선과 무선을 구분해 각각 매출액 대비 20%로 제한하기로 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현재 국내 이통사들의 마케팅 비용은 8조 6000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24.5%나 된다.”면서 “2004년 이동통신업 성장기 때 19~20%와 비교하면 과도한 비율”이라고 말했다. 미국 15%, 일본 19.5%,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16.5%와 비교했을 때도 비중이 높은 편이다. 마케팅 비용의 비중을 20%로 제한하면 2조 4500여억원이 절감될 것이라고 방통위 측은 내다봤다. 방통위 관계자는 “절감된 마케팅 비용을 투자 확대 등에 투입하지 않는 경우에 대비해 마케팅 비용 가이드라인의 준수 여부를 분기별로 현장을 찾아 조사하고, 위법 행위가 적발된 사업자에는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등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 3사 등 CEO들은 이날 ‘이동통신시장의 건전한 경쟁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과도한 수준의 단말기 보조금 및 현금지급은 물론 현금이나 경품 이외의 우회적인 보조금(요금할인 등) 제공행위도 근절하기로 합의했다. 실효성 있는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점검하기 위한 실무전담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통신3사는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사업자별로 구축·운영하고 있는 T스토어(SK텔레콤)와 쇼앱토어(KT) 등 앱스토어를 통합운영한다. 다음달까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대부’의 로버트 듀발, 한국 영화 출연?

    ‘대부’의 로버트 듀발, 한국 영화 출연?

    헐리웃의 연기파 배우 로버트 듀발(Robert Duvall)이 우리영화 ‘조지와 봉식’에 출연의사를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로버트 듀발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 시리즈를 통해 연기파 배우 인정받기 시작했다. 같은 감독의 ‘지욱의 묵시룩’으로 1979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1982년에는 ‘텐더 머시스’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1985년에는 ‘등대선’으로 베니스영화제에서도 남우주연상을 받았다.’조지와 봉식’의 제작사인 메가픽쳐스제이씨의 백태환 실장은 “조지(정준호 분)의 LAPD시절 반장역을 맡아줄 관록있는 배우를 물색하던 중 로버트 듀발을 떠올렸다”며, “그의 극중 비중이 크진 않지만 조지의 캐릭터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로버트 듀발의 에이전시 측에서 출연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옴에 따라 정식 계약만을 남겨 놓게 됐다.코믹버디무비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가 된 조지와 한국 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 분) 사이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영화다. 사진=메가픽쳐스제이씨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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