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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 ‘결산안 심사’ 또 파행 예상

    4년마다 실시되는 지방선거로 전국 지자체의 ‘전년도 결산안 심사’가 처리 시한을 넘기면서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2006년 열린 제4회 지방선거로 전국 245개 지자체 가운데 230여곳이 시한을 넘겼고, 올해도 파행 처리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제출 결산안 차기의회 처리 불가피 4일 전국 16개 시·도에 따르면 각 지자체는 6·2지방선거로 ‘2009년 결산안’ 처리에 차질이 예상되면서 이달 중 결산서만 지방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현행 지방자치법(제134조)에 따르면 시·도 단체장은 전년도 결산안을 매년 6월 말까지 지방의회 결산검사위원회에 상정토록 규정해 놓고 있다. 또 지방의회는 6~7월 제1차 정례회를 열어 지자체에서 상정된 결산안을 심의·승인 하도록 했다. 그러나 올해는 지방의원들의 임기가 6월 말에 끝나면서 지자체에서 제출한 결산안도 자동폐기된다. 폐기된 결산안은 차기 지방의회가 오는 9~10월 제1차 정례회를 열어 처리할 예정이다. 하지만 지방재정법(시행령 59조)은 6~7월 결산안을 심의토록 규정해 사실상 편법이다. 울산시는 2009년 결산안을 오는 24일쯤 시의회에 상정한 뒤 9~10월 정례회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도 이 기간 동안 결산안이 처리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각 지자체와 지방의회는 행정안전부에 결산안 심의 시한(6~7월)을 규정한 지방재정법 시행령을 개정해 9~10월 처리가 가능하도록 건의해 놓고 있다. 지방의회 관계자는 “선거 직후 곧바로 1차 정례회를 여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만큼 지방재정법을 개정해 계속되는 파행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안부 “기한 늦추면 책임성 떨어져” 반면 행안부는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결산안 처리시한을 늦출 경우 결산안 심사에 대한 책임성이 떨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결산은 각종 사업이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꼼꼼히 따지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예산안을 심의했던 지방의원들이 마무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행안부는 당초 예산안을 상정·심의했던 지자체 단체장과 지방의원이 결산처리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울산대 정준금 행정학과 교수는 “선거 직후 임기만료를 앞둔 지방의원들이 시한을 맞추기 위해 심의를 강행할 경우 더 형식적인 심의로 흐를 수 있다.”면서 “차기 지방의회가 충분히 검토하고, 잘못된 부분은 내년도 예산심의 때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와 함께 “장·고커플 축하”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와 함께 “장·고커플 축하”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와 함께 장동건과 고소영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일 오후 5시경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앞에 마련된 포토존에 아들 룩희를 데리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 부부는 그 동안 미니홈피 등을 통해 아들 룩희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공식석상에 함께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상우는 “우리처럼 예쁜 아기 낳고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말하며, 부부이자 예비 부모가 될 장동건과 고소영을 축하했다. 또 장동건과 같은 소속사의 배우인 신민아는 “두 사람은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다. 아기는 둘 다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을 존경한다는 현빈은 진심어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외에도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배우 안성기를 시작으로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박중훈, 신부 고소영의 부케를 받는 이혜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또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가 커플로 참석했고, 이병헌과 송승헌, 소지섭, 정우성, 정준호, 차승원, 이정재, 김민희, 하지원, 가수 비 등이 특유의 패션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로 성사됐다. 이후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신혼 첫날밤을 보내는 두 사람은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 후에는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고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정준호

    [NTN포토] ‘장·고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정준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 에 참석한 배우 정준호가 입장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승헌·소지섭 등 ‘톱스타 하객’들 “장·고커플, 축하”

    송승헌·소지섭 등 ‘톱스타 하객’들 “장·고커플, 축하”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 대신 신라호텔 영빈관 중정에 포토존을 마련해 장동건과 고소영의 식전 인사와 하객들의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배우 안성기를 시작으로 결혼식 사회를 맡은 박중훈, 신부 고소영의 부케를 받는 이혜영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또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가 커플로 참석했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아들 룩희와 함께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설경구는 아내인 송윤아를 대동하지 않고 나타났다. ‘한류스타’들도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병헌과 송승헌, 소지섭, 현빈 등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와 함께 포토존 밖의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이외에도 신민아와 김민희, 하지원, 김희애 등 여배우들과 정우성, 정준호, 차승원, 이정재 등 패셔니스타 배우들이 특유의 스타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뿐만 아니라 신랑 신부와 친분이 있는 가수들도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와 축가 담당인 가수 신승훈, 김민종, 이정현 등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주례로 성사됐다. 이후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신혼 첫날밤을 보내는 두 사람은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 후에는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승주 아나운서, 29일 동갑내기 금융인과 웨딩마치

    백승주 아나운서, 29일 동갑내기 금융인과 웨딩마치

    KBS 백승주 아나운서가 지난 29일 ‘4월의 신부’가 됐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2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의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동갑내기 금융인으로 알려진 강병호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식은 사회는 KBS 한석준 아나운서가 맡은 가운데 정문수 인하대 교수의 주례로 진행됐다. 결혼식에는 이지연, 박사임 등 동료 아나운서와 배우 박상원, 정준호, 가수 김흥국, 개그맨 김영철 등 5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해 이들 부부의 앞날을 축하했다. 결혼식을 마친 백승주 부부는 30일 스페인으로 떠날 예정이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상상플러스’, ‘VJ특공대’, ‘KBS 뉴스타임’, ‘토요 영화 탐험’, ‘백승주의 상쾌한 아침’, ‘KBS 월드뉴스’,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아 왔다. 현재는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 ‘KBS 아침 뉴스’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라엘웨딩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화계 블로그] 인사동에 多 모여라~

    [문화계 블로그] 인사동에 多 모여라~

    요즘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인사동으로 가는 초입에는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화장품 가게가 6개나 성업 중이다. 모두 ‘스타벅스 커피’처럼 한글 간판으로 한국적인 문화를 존중한다는 표시를 내고 있지만 오랫동안 인사동에서 고미술품 등을 팔아 온 화랑 주인들은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높은 임대료 때문에 인사동의 정신과 분위기를 지켜 온 화랑은 떠나고 상업공간만 야금야금 잠식해 들어와 위기의식도 크다. 그래도 어느덧 23회를 맞은 ‘인사전통문화축제’는 어김없이 시작됐다. 다음달 4일까지 계속된다. 인사동 화랑과 공예품점 212곳이 함께 모여 대규모 연합 전시행사와 문화체험을 마련했다. 박정준 인사전통문화보존회장은 29일 “인사동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자 화랑, 고미술점, 공예점에서 특별히 기획한 작품과 진기한 대표작을 내놓았다.”며 “서울시의 ‘하이서울페스티벌’과 맞추어 행사를 화려하게 진행하려 했으나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공연행사는 모두 취소했다.”고 전했다. 인사동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전시장으로 만든다는 취지로 기획된 축제기간에는 전시품도 20~30% 싸게 살 수 있다.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비인 영친왕비 이방자 여사의 작품도 최초로 공개된다. 창덕궁 낙선재에서 외로움을 이겨내며 이방자 여사는 수묵채색화, 칠보 공예 등의 작품을 남겼다. 세종갤러리가 다음달 10일까지 전시한다. 하나아트갤러리는 순수하고 동화적인 그림을 남긴 김점선(1946~2009) 추모전 ‘헬로우 김점선’을 다음달 18일까지 연다. 김점선을 닮은 자유분방한 말과 여유로운 오리 등 강렬한 선과 색이 담긴 독특한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다. 김점선의 작품을 응용한 액자와 가방 등 여러 가지 아트 상품도 판매한다. 전시장이었던 ‘광주요’에 화장품 매장이 들어서고, 갤러리 ‘아트사이드’에는 화장품 회사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찻집이 생기는, 말릴 수 없는 문화현실을 렌즈에 담은 사진전도 열린다. 인사동만이 풍기는 분위기 형성에 크게 기여했던 전시·상업공간 쌈지길도 모 회사의 부도로 소유주가 바뀌었다. 갤러리 북스는 다음달 4일까지 ‘인사동, 봄날은 간다’란 제목으로 2006년부터 촬영한 인사동 사람들과 인사동 자료사진을 선보인다. 인사동을 사랑하는 토박이와 문화예술인들이 만들었던 풍류가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한반도 이상저온] 새달 상순까지 10~15도 일교차

    [한반도 이상저온] 새달 상순까지 10~15도 일교차

    5월 상순(10일)까지 일교차가 10~15도까지 벌어지는 이상기온 현상이 나타날 전망이다. 낮에는 반팔을 입고 아침과 밤에는 외투를 걸쳐야 하는 드문 상황으로 기상청조차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시베리아 고기압이 아직까지 큰 세력을 유지하고 있어 5월에도 찬 공기가 한반도에 자주 내려올 전망이다. 시베리아 고기압 세력이 약해질 때는 평년 수준의 따뜻한 봄날씨가 유지되다가 세력이 강해지면 기온이 떨어지는 것. 이는 30~40년 만의 한파를 기록했던 지난겨울이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기상청은 분석했다. 이와 함께 울릉도와 일본 홋카이도 사이에 형성된 동해상 고기압대도 원인이다. 세력이 강한 이 기압대가 시베리아 고기압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정준석 기상청 기후예측과장은 “3월부터 이런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3월 초에 사나흘 따뜻하다가 찬 공기가 빠르게 유입되면서 갑자기 추워진 것도 마찬가지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시베리아 고기압이 아직도 시베리아 인근에서 머무르고 있어 한두 차례 더 한반도로 내려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현상은 평년보다 더 자주,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교차 편차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상저온 현상으로 5도 안팎이던 일교차가 앞으로는 10~15도로 벌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가운 고기압과 따뜻한 저기압이 교차하면서 강풍·돌풍도 자주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정준하,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맨 자처

    정준하,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맨 자처

    무한도전의 인기개그맨 정준하가 MBC ESPN 유소년 야구 육성 발굴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 을 통해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은 ‘홈런왕’이 유소년 야구 발전과 한국야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숙원사업 중 하나로 각 지역의 리틀야구단을 방문, 야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열의와 리틀야구장 증축의 필요성을 소개하는 운동이다. 이에 현재 ‘홈런왕’ 코치를 맡고 있는 정준하도 그 뜻을 함께 하고 유소년 야구 발전에 적극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정준하는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은 비단 한국 야구의 저변확대 뿐만 아니라 어린이 들이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생활 체육 환경을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돼야 할 사업”이라며 “야구를 좋아하는 개그맨이자 ‘홈런왕’ 코치로서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준호, 멋진 포즈로~

    [NTN포토] 정준호, 멋진 포즈로~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한 정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KBS 아침 뉴스’를 통해 매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는 이날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안함 46용사 추모]국내외 끊이지 않는 추모행렬

    [천안함 46용사 추모]국내외 끊이지 않는 추모행렬

    │워싱턴 김균미·도쿄 이종락특파원·서울 김병철 김양진기자│천안함 ‘46용사’ 장례 사흘째인 27일 정·재계 등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랐다. 오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유가족들의 손을 잡고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용기를 내라고 위로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과 샤프 한미연합사령관, 한승수 전 총리도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재계 인사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헌화를 한 뒤 방명록에 ‘조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안함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발전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조석래’라고 썼다. 앞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재원 SK E&S 부회장과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 이창규 SK네트웍스 사장 등과 분향소에 들러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비롯한 사장단 20여명과 서경석 GS그룹 부회장 및 계열사 사장단, 강유식 LG부회장과 남용 LG전자 부회장 등 LG그룹 사장단, 정준양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원단도 합동분향소를 방문했다. 한편 주미한국대사관도 26일(현지시간) 워싱턴 시내 대사관 통합청사 1층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한덕수 대사를 비롯한 주미대사관 직원들이 오후 분향소에서 검은 조의 리본을 단 채 헌화와 분향을 한 것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희망하는 재외국민의 분향을 받을 계획이다. 주일한국대사관은 27일 오후 도쿄 요쓰야 대사관에 마련된 빈소에서 권철현 대사와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 순직 장병들에 대한 추도식을 가졌다. kmkim@seoul.co.kr
  • 하하,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기부 동참.

    하하,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기부 동참.

    군복무를 마치고 MBC ‘무한도전’에 복귀한 하하가 이번에는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목소리를 기부했다. 하하가 목소리 기부에 참여한 것은 MBC ESPN의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 이미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방송인 김제동, 가수 MC몽, 배우 차태현과 2AM의 조권까지 여러 스타들이 목소리 기부에 동참한 바 있다. 하하는 내레이션 녹음에 위해 ‘홈런왕’의 지난 방송을 모두 시청한데다 다른 연예인들의 내레이션을 꼼꼼히 모니터링 하는 등 ‘홈런왕’ 내레이션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 자세를 보여 관계자들의 칭찬을 이끌었다. 하하는 이번 내레이션 참여에 대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좋은 일이기도 하지만 무한도전의 멤버인 정준하가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오히려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하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홈런왕’은 26일 오후 4시30분에 MBC ESP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미모의 얼굴공개 ‘눈길’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미모의 얼굴공개 ‘눈길’

    MBC ‘무한도전’으로 이름을 알린 김태희 작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 작가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잠시 모습을 비췄다. 김 작가는 최근 패션잡지 에디터로 변신해 개그우먼 정주리와 방송인 김나영, 개그맨 정준하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이 모습이 전파를 탄 것. 김 작가는 화보에 대해 “재미있는 분들을 아름답게 변신시키면 독자들이 파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해서 이번 화보 기획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김 작가는 톱스타 김태희와 이름이 같은 방송작가로 ‘무한도전’에서 활동할 당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현재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채널 올리브 ‘코코 앤 마크’의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방송서 미모 얼굴 공개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방송서 미모 얼굴 공개

    MBC ‘무한도전’으로 이름을 알린 김태희 작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 작가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잠시 모습을 비췄다. 김 작가는 최근 패션잡지 에디터로 변신해 개그우먼 정주리와 방송인 김나영, 개그맨 정준하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이 모습이 전파를 탄 것. 김 작가는 화보에 대해 “재미있는 분들을 아름답게 변신시키면 독자들이 파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해서 이번 화보 기획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김 작가는 톱스타 김태희와 이름이 같은 방송작가로 ‘무한도전’에서 활동할 당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바 있다. 현재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채널 올리브 ‘코코 앤 마크’의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고메즈, 화보 통해 상반신 노출 ‘오!’

    제시카 고메즈, 화보 통해 상반신 노출 ‘오!’

    인기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상반신을 노출해 뭇남성들의 눈길을 끌었다. 동서양의 색채를 모두 갖고 있는 제시카는 전 세계적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최근 ‘맨즈헬스’ 5월 화보 촬영에서 굴곡 있는 몸매를 여실히 드러냈다. 화보촬영 현장은 그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철저한 통제 속에 진행된 현장에서 제시카는 섹시한 여군으로 변신했다. 제시카는 재킷 하나만 걸친 채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명품 가슴 골은 물론 과감한 포즈의 상반신 누드를 통해 풍만한 가슴 선을 드러냈다. 촬영 관계자는 “제시카 고메즈의 관능미와 S라인 몸매를 극대화시켰다.”며 “그간 많이 볼 수 있었던 수영복을 입고 찍은 작품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파격적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제시카 고메즈는 음악 리듬에 맞춰 섹시한 춤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시카 고메즈는 각종 CF 모델로 활동 중인 가운데 최근 영화 ‘조지와 봉식’에서 정준호의 파트너로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맨즈헬스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날려라 홈런왕’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 박차

    ‘날려라 홈런왕’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 박차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의 제작사 (주)스타폭스미디어가 ‘홈런왕’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에 본격 나선다. ‘홈런왕’은 국내 유소년 야구 발전과 야구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국내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최동원 감독이 총괄하고 있으며 차명주 코치, 정준하 코치 등 화려한 코칭스태프로 야구관계자들은 물론 연예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홈런왕’ 캐릭터는 서울시 상징 ‘해치’, MBC 드라마 ‘주몽’, 삼성생명 ‘비추미’ 등의 캐릭터를 진행했던 캐릭터 전문기업인 그린나라와 스타폭스미디어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귀여운 외모의 캐릭터는 씩씩하고 열정이 넘치는 ‘홈런왕’의 캐릭터는 홈런왕의 ‘King’, ‘Korea’, 그리고 ‘Kid’를 의미하는 ‘K’ 형태의 헤어 브릿지가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표현됐다. 또한 캐릭터의 다양한 응용동작 개발과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다양한 서브 캐릭터도 개발돼 ‘홈런왕’의 캐릭터와 프로그램 로고를 활용한 애니메이션이 방송에 활용되고 있다. 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홈런왕’ 브랜드는 야구용품, 문구, 음료, 제과, 제빵 등의 업체들과 제휴해 진행할 것이며,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출판, 게임 등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개발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스타폭스측은 이번 캐릭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유소년 야구 발전에 쓸 방침이다. 한편 ‘홈런왕’의 캐릭터는 공식홈페이지(www.hithomerunk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30분 MBC ESPN에서 방송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럽 항공대란 후폭풍] 휴대전화 1200억 수출 차질… 반도체 하루 40억 손실

    [유럽 항공대란 후폭풍] 휴대전화 1200억 수출 차질… 반도체 하루 40억 손실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의 여파가 국내 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휴대전화와 반도체 등을 항공편으로 유럽에 수출하는 기업에 아직까지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항공대란’ 사태가 다음주까지 이어진다면 문제가 다르다. 수출 차질액을 뛰어넘어 수출계약 취소 등에 따른 직접 피해를 안겨 줄 수 있기 때문이다. 19일 산업계에 따르면 운송차질에 따른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수출 업종은 특히 휴대전화와 반도체이다. 부가가치가 높은 이들 품목은 전량 항공편을 통해 수출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휴대전화의 경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유럽 수출물량은 하루평균 생산 규모의 20~30%인 20여만대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000만달러(약 335억원)에 이른다. 지난 16일부터 거의 운송이 이뤄지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지금까지 1200억원 이상의 수출 차질액이 발생한 셈이다. 반도체 업계의 매출 손실은 삼성전자가 하루평균 30억원, 하이닉스반도체가 1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반도체를 사용하는 글로벌 PC 제조업체들이 대부분 동남아시아에 제조공장을 두고 있는 덕분에 직접적인 피해는 휴대전화보다 덜한 편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현지의 휴대전화 유통업체들이 아직까지는 자체 재고 물량을 활용하고 있지만 재고가 떨어지는 다음주까지 비행기에 수출품을 싣지 못하면 직접적인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일부 중소기업들도 피해에 노출돼 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에 200여종의 기계부품을 납품하는 수입업체 N사 관계자는 “유럽에서 들여오는 일부 부품은 기계 가동에 꼭 필요한 긴급 납품이 많은데 해상 운송으로 돌리면 기간만 한 달 이상 걸려 항공 운송 정상화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대한항공은 나흘간 유럽노선 결항으로 여객 1만 3000명, 화물 3500t을 운송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16일 이후 항공화물 수송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하루평균 2800만달러, 이날까지 1억 1200만달러(약 1350억원)의 수출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집계했다. 삼성전자는 항공대란 직후 주요 항공 운송사와 함께 현재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비상상황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항공 운송이 재개되면 우선 순위에 따라 물량을 긴급히 수출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LG전자 관계자는 “하루이틀 정도 봐서 항공기 운항이 이뤄지고 있는 남유럽 노선을 이용해 휴대전화 운송노선을 옮기고, 이를 현지에서 육로로 북유럽 시장에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액정표시장치(LCD) 업계는 업체별로 상황이 다르다. 유럽의 동중부인 슬로바키아에 LCD 모듈 공장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는 사태가 장기화되면 차질이 우려되지만 LG디스플레이의 폴란드 공장은 육로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피해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업인들의 출장 일정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17∼1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철강협회 이사회에 참석했던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귀국 비행기 편을 구하지 못해 현지에 발이 묶여 있다. 구자홍 LS그룹 회장과 박용만 ㈜두산회장도 지난 주말 독일 출장 계획을 취소했다. 이두걸기자·산업부·종합 douzirl@seoul.co.kr
  • 메이트 임헌일·정준일, 데뷔 후 첫 라디오DJ 발탁

    메이트 임헌일·정준일, 데뷔 후 첫 라디오DJ 발탁

    록밴드 메이트의 임헌일과 정준일이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DJ로 나선다. 두 사람은 19일부터 오후 8시 KBS DMB 오디오채널 UKBS MUSIC에서 방송되는 ‘라디오 플래닛’의 새로운 DJ로 발탁됐다. 앞서 이 방송은 넬의 김종완, 요조가 진행한 바 있다. 그동안 두 사람은 MBC FM4U ‘푸른밤’, 표준FM ‘보고싶은밤’,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의 일일 DJ로도 활동했고,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밤’에 게스트로 활약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해 왔다. 메이트는 “청취자들에게 평소 알고 있던 좋은 음악을 소개해주고 청취자들과 대화하는 느낌으로 진행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 젬컬쳐스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행복하게 살게요”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행복하게 살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와 송현석씨가 본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베복’ 김이지 “너무 행복해요”

    [NTN포토] ‘베복’ 김이지 “너무 행복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와 송현석씨가 본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새신부’ 김이지, 행복한 미소

    [NTN포토] ‘새신부’ 김이지, 행복한 미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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