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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美GE, 발전·에너지사업 손잡는다

    포스코·美GE, 발전·에너지사업 손잡는다

    포스코가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E)과 손잡고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전·에너지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3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방한 중인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을 만나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5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박기홍 포스코 부사장과 강성욱 GE 코리아 총괄사장이 배석했다. 5개 분야는 ▲국내외 발전사업 공동개발 ▲에너지용 강재 개발 적용과 기자재 제작 협력 ▲신흥시장 인프라사업 공동개발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인재개발과 교육을 포함한 경영 모범사례 벤치마킹이다. ●발전소 신·증설 수주 공동 참여 이에 따라 포스코와 GE는 앞으로 발전소 신·증설사업에 대한 수주에 공동으로 참여해 시너지 효과를 내기로 했다. 포스코가 발전소 건설과 운영을 하면 GE는 터빈과 보일러 등 발전설비를 공급하는 등 방식이다. 또 GE가 추진하고 있는 오일·가스 분야 기자재용 ‘특화강재’를 공동 개발하고 기자재 제작 분야도 서로 돕기로 했다. 최근 유가 상승 및 육상 유전의 고갈 등에 따라 개발유전이 심해와 극지 등 가혹한 환경에서 이뤄지면서 이를 견딜 수 있는 고품질의 강재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포스코의 해외 플랜트 EPC(설계, 자재구매, 시공)에서의 경험과 GE의 인프라 기술, 금융,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흥시장에서 인프라 사업 개발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양사는 기술 개발과 사업 협력뿐만 아니라 경영관리 분야에서도 각자 앞서는 조직문화와 인재개발, 교육 등에서 서로 벤치마킹을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포스코와 GE는 주요 협력 분야별로 공동운영위원회를 꾸리고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인재개발·교육 모범사례도 벤치마킹 GE는 헬스케어와 금융, 가전 등 다각적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회사 전체 매출의 31%를 차지하고 있는 GE에너지를 중심으로 에너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키워 왔다. 포스코도 주력 사업인 철강 이외에 신재생에너지, 자원개발, 신소재 등을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두 회사의 제휴는 최근 GE가 전 세계에서 발전 플랜트·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업들과 제휴를 강화하면서 철강 분야에서 포스코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GE는 삼성, SK 등과의 제휴 의사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모처럼 공식행사에 모습을 보인 정 회장은 밝은 표정으로 “실무진에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꽤 오랫동안 협력을 다져왔고, 최종적으로 다섯 가지를 정해 오늘 이멜트 회장과 함께 서명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앞서 사내 회의에서 “GE 하면 토머스 에디슨으로부터 시작되는 실험정신이나 창의, 이노베이션이 연상되고 포스코도 자원은 유한하지만 창의는 무한하다는 정신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이런 점에서 두 회사는 유사한 DNA(유전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인사]

    ■국토해양부 ◇파견 △철도안전기획단장 이종국 ■농촌진흥청 ◇승진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팀장 김숙종◇전보△고객지원센터장 정준용△기술보급과장 박흥규△역량개발〃 박공주△재해대응〃 김영수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장 김판석 ■경남도 ◇승진 △정책기획관 박유동△인재개발원장 하승철 ■서울도시철도공사 ◇승진 △노사협력처장 이철수△기술연구소장 서석철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과장 김영택△공중보건위기대응〃 최혜련△감염병관리〃 박혜경△국립포항검역소장 황창용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영전략본부장 이용훈△아르코인력개발원장 이창윤◇부장△정책기획 송시경△경영인사 김한구△예술지원 이성겸△국제교류 장용석△사업평가 양경학△예술나눔 김재중 ■도로교통공단 ◇신규임용 <한국교통방송>△대구본부장 이재만△대전〃 이성우△인천〃 신두호 ■메트로신문사 △광고마케팅국 부장 박대군 ■CBS노컷뉴스 ◇승진 △취재부장 송강섭 ■연합인포맥스 ◇부장 승진 △콘텐츠기획부 이두수 ■MBC플러스미디어 △기획본부장 이은우 ■서울대 △법과대학장(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정상조△법과대학 교무부학장(법학전문대학원 교무부원장 겸임) 조홍식△법과대학 학생부학장(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겸임) 이효원 ■건국대 △의무부총장 양정현△기획조정처 부처장(평가분석센터장 겸임) 서건호△대학원 부원장 박배호△공과대학 부학장 이용학 ■신한은행 ◇지점장 △간석역 문동근△당산동금융센터리테일 유원재 ■신한생명 ◇부사장보 승진 △다이렉트채널(TM) 드림본부장 이상윤 ■우리아비바생명 ◇지점장 △서면 하창봉△역삼 김근모△전주 문성숙 ■NH농협증권 ◇임원선임 <전무>△Retail총괄 이종인<상무>△경영지원본부장 장옥석△Retail지원〃 강무희△WM전략〃 신승태△경인지역〃 윤진일△금융상품영업〃 지화철△IB1〃 김현중△부동산금융센터장 오길록◇전보△투자관리총괄 유경환△리서치센터장 백관종△IT본부장 최규연△IB3〃 조세현 ■현대증권 ◇신규선임 <상무>△고객자산운용본부장 김승완◇전보△채권마케팅부장 김승철 ■현대자동차그룹 ◇전무 승진 △현대자동차 홍보실장 공영운◇상무 전보△현대로템 노진석 ■KT스카이라이프 ◇임원급 △콘텐츠본부장 직무대리 윤용필△경영기획실 경영지원센터장 권혁진 ■SK 마케팅앤컴퍼니 △커뮤니케이션사업부문 CP 본부장 김시래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이용호
  • 정준양 포스코 회장 등 4명 능률협회 선정 ‘한국의 경영자’로

    정준양 포스코 회장 등 4명 능률협회 선정 ‘한국의 경영자’로

    한국능률협회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조병호 동양기전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하춘수 DGB금융그룹 회장 등 4명을 올해 한국의 경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정 회장은 2009년 회장에 취임해 열린경영, 창조경영, 환경경영을 경영 철학으로 표방한 이래 내실을 바탕으로 착실한 질적 성장을 추구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고객의 혼에 호소하는 ‘마케팅 3.0’, ‘클레임 제로경영’을 강조해 고객과 함께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점도 반영됐다. 조 회장은 ‘글로벌 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국내 기계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고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기계 부품 소재 산업에서 국산화를 주도해 왔다. 최 회장은 대한민국 여성 모두에게 ‘브랜드 옷을 입는 즐거움을 주겠다.’는 일념으로 ‘크로커다일레이디’를 국민 브랜드로 키워냈다. 하 회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과 치열한 영업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발휘해 대구은행을 이끌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다음 달 5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Weekly Health Issue] 병 징후 심하면 매년 내시경검사

    이정준(54)씨는 5년 전 내시경검사에서 위축성 위염 진단을 받았다. 이후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해마다 내시경검사를 받았다. 그러다 최근 내시경검사에서 위암 진단을 받았다. 위축성 위염 진단을 받은 게 5년 전이고, 그 전에는 위투시조영술 검사만 받았던 터라 위축성 위염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는 알 수 없었다. 이씨처럼 위축성 위염이 있는 경우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대부분 장상피 화생을 동반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이런 상황이라면 내시경검사를 통한 조직 생검으로 위축성 위염의 정도나 장상피 화생의 진행 상태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정훈용 교수는 “이 환자의 경우 혈청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됐다는 소견이 있었다. 따라서 오래전에 위축성 변화가 시작됐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 사람에게서 위축성 위염과 장상피 화생이 함께 진행되는 경우 사실 대처 방안이 많지 않다. 우선 조직생검과 혈청검사 등을 통해 위축성 위염과 장상피 화생의 정도를 파악한 뒤 정기적인 내시경검사 주기를 설정해야 한다. 정 교수는 “초·중기 정도라면 매2년마다 시행하는 국가암검진사업만으로도 충분하겠지만, 정도가 심하다면 매년 내시경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 교수는 “장상피 화생은 주기적인 내시경검사를 통해 예방·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이와 함께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등 건강한 식사습관을 생활화하면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포스코 실적·재무 악화에 박영준 관련 구설까지…정준양 회장 난제 ‘첩첩’

    포스코 실적·재무 악화에 박영준 관련 구설까지…정준양 회장 난제 ‘첩첩’

    정준양(64) 포스코 회장이 잇따르는 악재로 어려운 처지에 몰렸다. 최근 경영실적 악화에다 재무 불안까지 겹친 판국에, 박영준(52·구속) 전 지식경제부 차관의 비리 의혹에 정 회장 자신의 이름이 계속 오르내리기 때문이다. 정 회장은 지난주부터 공식행사 참석과 외부 접촉을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7회 중국국제철강회의(CISC)에 참석, 기조연설을 한 뒤 별다른 행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정 회장은 예년과 다르게 지난 10일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모임에 불참했고, 특히 11일 오후 7시 여수엑스포 개막식에도 이례적으로 불참했다. 개막식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재계 총수들이 참석했다. 이에 대해 포스코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이사회 참석 때문이라고 해명했으나, 이사회는 교육재단 출자에 대한 1건을 처리한 뒤 금방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14일에도 포스코센터에 출근은 했으나 장시간 집무실을 비웠고, 눈에 띄는 공식 일정은 없었다. 그는 오는 23일 청암재단 주최 아시아포럼에 이사장으로서 참석하는 일정을 갖고 있다. 포스코는 철강 수요 부진, 원료가 상승, 생산량 감소 여파로 올 1분기 영업이익(개별 기준 4220억원)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54.2%나 줄었다. 정 회장은 2기 경영체제 출범부터 악재를 만난 것이다. 2009년 취임 이후 기업 인수·합병(M&A)에 5조원가량을 사용하면서 포스코의 부채비율이 54.5%에서 92.4%로 치솟았다는 비판이 대표적 사례다. 포스코는 지난달에는 신일본제철로부터 1000억엔(약 1조 4000억원) 규모의 특허 침해에 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인·허가 비리 및 불법사찰 혐의를 받고 있는 박영준 전 차관이 포스코 회장의 선임 과정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개연성이 있어 보이긴 하나, 관련 인사들의 증언이 엇갈려 진위 여부를 가리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 의혹은 2009년 1월 29일 열린 포스코 최고경영자(CEO) 추천위원회의 최종 심사일에 유력한 후보였던 윤석만(64) 당시 포스코 사장이 상대 후보인 정준양 포스코건설 사장 선임의 부당성을 폭로하면서 비롯됐다. 박 전 차관이 자신을 포함해 고 박태준 명예회장과 이구택(66) 회장을 잇따라 만나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대통령의 뜻”이라고 전했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그해 4월 우제창 민주통합당 의원 등이 다시 제기했다. 그러나 추천위는 3차례 투표 끝에 6대2로 정 사장의 선임을 결정했다. 2005년부터 포스코 사외이사를 맡았던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당시 추천위원장이었던 서윤석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어떤 외압을 받은 적도, 느끼지도 못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검찰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사선상에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주말 영화]

    ●역전의 명수(OBS 토요일 밤 11시 25분) 2분 17초 먼저 태어난 명수(정준호·왼쪽), 그리고 그 뒤에 태어난 현수는 일란성 쌍둥이다. 이미 중학교 때 학교를 깨끗이 정리한 1등 건달 명수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현수에게 늘 억울하게 당한다. 게다가 쌍둥이 동생의 부탁으로 체면을 구기면서 여자 문제 뒤처리까지 해줬더니 이번에는 엄마가 현수 대신 군대에 가란다. 안 가도 되는 군대였지만 하는 수 없이 명수는 엄마 때문에 해병대에 입대하게 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제대하니 건달 시절 저질렀던 실수가 명수의 발목을 잡는다. 별 수 없이 감옥에 들어갔다 나온 명수. 이번에는 동생의 죄를 뒤집어쓰고 다시 별을 하나 더 달아야 할 판이다. 이렇게 현수의 대타 인생을 살면서 꼬이고 꼬이는 명수는 자꾸 세상 밖으로 밀려나는 기분이다. 한편 미모의 여인 순희가 명수에게 접근해 온다. 명수는 무작정 그녀를 따라나서긴 했지만 그녀의 차 안에서 권총을 발견한다. 그리고 감옥에서 나온 지 두 시간밖에 안 된 명수에게 그녀는 은행을 털자고 제안한다. ●독립영화관-카타리나의 사랑과 자유(KBS1 토요일 밤 1시) 1930년대 멕시코의 푸에블라에 살던 카타리나는 장군 안드레의 구애에 떠밀리듯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장군의 외도를 목격하게 되면서 결혼 생활은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안드레는 카타리나를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해줬지만 신문에 나오는 안드레의 부정과 범죄에 대한 이야기들은 카타리나를 괴롭힌다. 그러나 안드레의 정치적 입지는 높아져 가고 카타리나 역시 정치인 아내로서의 삶에 익숙해져 간다. 때로는 남편을 설득해 옳은 일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라를 힘으로 장악하려는 남편을 말리기에 카타리나는 나약한 존재였다. 그러던 중 카타리나는 아버지를 잃어 실의에 빠지게 되고 그때 만난 젊은 지휘자 카를로스와 사랑에 빠진다. ●말아톤(EBS 일요일 밤 11시) 초원이는 얼룩말과 초코파이를 좋아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다. 겉보기에는 다른 또래 아이들과 다를 게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초원이는 자폐증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게 되고 엄마 경숙은 감당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좌절한다. 그러나 경숙은 초원이가 달리기에서만큼은 정상인보다도 월등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한다. 달릴 때만큼은 남들과 다르지 않은 아들의 모습에 희망을 갖고 꾸준히 훈련시킨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초원이는 20살 청년이 되었지만 지능은 여전히 5살 수준에 머물러 있다. 모르는 사람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방귀를 뀌어대고 음악만 나오면 아무데서나 특유의 막춤을 선보이기 일쑤니 어딜 가든 초원이가 있는 곳은 시끄러워지게 마련인데….
  • [인사]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장 이가희△주독일대사관 본분관 1등서기관(환경) 오일영◇직위승진 및 전보 <국립환경과학원>△연구전략기획과장 서민환△물환경공학연구〃 김용석△폐자원에너지연구〃 김기헌△환경측정분석센터장 이원석 ■국세청 ◇승진 △정책조정담당관실 김대일△전산기획담당관실 오상휴△심사2담당관실 한귀전△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반재훈△징세과 박찬욱△법규과 김용완△소득세과 김성환△전자세원과 김지암△원천세과 한지웅△부동산거래관리과 이창기△조사기획과 최종환△조사1과 한재화△국제조사과 이호석△소득지원과 허종△운영지원과 최시헌△고객만족세터 전화상담2팀장 심성수<서울지방국세청>△징세과 강근모△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진호△조사4국 조사2과 이동태△국제조사2과 유종진△감사관실 김기복△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문희<중부지방국세청>△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김종환△조사2국 조사관리과 고석경△조사3국 조사2과 염학수<대전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2과장 유재국<광주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이광영<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장 최판덕△조사2국 〃 이경칠<국세공무원교육원>△교수과 최성일 ■소방방재청 ◇승진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이희석△예방안전국 특수재난대비과 임경호△방재관리국 기후변화대응과 홍순철 ■금융감독원 <국장>△총무 이석우△공보실 조철래△금융서비스개선 반영희△IT감독 송현△손해보험검사 이종욱△은행감독 양현근△금융투자감독 이은태△금융투자검사 강왕락△기업공시 정갑재△자본시장조사1 이창수△자본시장조사2 박현철△회계감독2 박희춘△소비자보호총괄 김용우△분쟁조정 황대△감사실 오세정<사무소장>△동경 김영석<실장>△민원조사 이진식<지원장>△대구 최진영△대전 고찬태◇승진 <국장>△국제협력 김재춘△보험조사 정준택△상호여전감독 김영기△상호여전검사 이상구△회계감독1 최금환△금융교육 김현열<실장>△법무 박임출△인재개발원 안웅환△비서 이문종△홍콩주재 김성범△베트남주재 최윤곤△개인정보보호TF 김도인△보험계리 진태국△중소기업지원 장복섭△외은지점검사 임상규△자산운용검사 박홍석△회계제도 정용원<사무소장>△북경 김동건<부센터장>△금융중심지지원센터 민병현<지원장>△부산 김상원△광주 윤만순◇겸임△권익보호담당역 조두영
  • [부고]

    ●유정석(전 해양수산부 차관)씨 부인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58-5940 ●여규병(동아일보 미디어연구소 부장)원석(현진니트 관리과장)씨 부친상 신용철(씨맥스테크놀로지 부장)씨 장인상 25일 강원삼성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33)633-7444 ●안낙천(자영업)낙일(중국옌볜과기대 교수)영남(양구 비봉초 교사)씨 부친상 정준철(경기 과천 청계초 교감)김의도(강원도민일보 이사 광고국장)씨 장인상 25일 강원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10-6373-1961 ●이상훈(정보통신산업진흥원 수석연구원)상협(SENSE피부과 원장)씨 부친상 최세출(인천경찰청 경위)한병익(한양Eng 부사장)이형주(LH 판매보상부문장)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11시 (02)3010-2230 ●김정봉(전 국민데이타시스템 부사장)정래(전 국민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40분 (02)2227-7550 ●이상원(문화일보 부장)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11시 (02)3010-2265 ●이경세(애드문 대표이사)천세(일본항공)씨 모친상 한정희(지오영 부사장)씨 장모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227-7587
  • IPTV·케이블 “공중파, 따라올 테면 와봐”

    IPTV·케이블 “공중파, 따라올 테면 와봐”

    이동통신 업체들이 인터넷TV(IPTV)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 공중파 방송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통신과 방송의 융합 추세가 과거의 고유 영역을 빠르게 무너뜨리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프로야구 전 경기를 생중계하는 KT는 ‘올레tv’와 ‘올레tv나우’를 통해 주말마다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경기만 골라서 시청할 수 있는 ‘편파중계’를 서비스하고 있다. 방송의 해설이 선택한 팀을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해설자와 시청자가 함께 흥분하고 실망하는 점이 기존 프로야구 중계와 전혀 다른 묘미를 전해준다. KT는 야구팬을 대상으로 객원해설가도 모집했다. KT 관계자는 “IPTV의 양방향 특성을 살려 올레tv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편파중계와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T는 올레tv나우 애플리케이션으로 프로야구를 보면서 재밌게 응원하는 사진을 이메일(event-otn@kt.com)로 보내는 이용자 중 야구경기 VIP 티켓을 주는 이벤트를 새달 2일까지 진행한다. 대표적 TV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12주째 결방에 목말라 있는 시청자들에게 희소식도 들린다. LG유플러스가 ‘U+TV’를 통해 공중파에서 볼 수 없는 ‘무한도전 특별편’을 직접 제작해 제공한다. 무한도전 특별편은 인터넷 방송용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평소 공중파에서 보지 못한 출연진의 자유분방한 모습과 방송인 정준하의 결혼소식 등이 담겨 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에서 애니메이션 ‘뽀로로’와 ‘로보카폴리’를 IPTV 독점으로 방영하고 있다. 뽀로로와 로보카폴리는 ‘뽀통령’(뽀로로+대통령)과 ‘폴총리’(로보카폴리+총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애니메이션. 또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뽀로로 시즌4는 EBS 방영 후 Btv에서 독점 방영할 예정이다. 이동통신 업체들의 서비스 차별화에 케이블방송도 가세했다. CJ헬로비전은 ‘헬로TV’에서 본 방송에 앞서 주문형비디오(VOD)로 TV 드라마를 먼저 시청하는 ‘퍼스트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헬로비전 관계자는 “IPTV 업체와의 경쟁에서도 뒤지지 않고 VOD 이용자 확대를 위해 색다른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며 “셋톱박스를 장착하면 스마트 TV 서비스가 가능한 셋톱박스 출시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CJ헬로비전은 케이블채널 ‘슈퍼액션’의 자체 제작 첫 드라마인 ‘홀리랜드’를 오는 28일 처음 제공한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세계철강협회이사회 서울서 열려

    세계철강협회이사회 서울서 열려

    국내 철강 4사가 세계철강협회 이사회를 서울에서 열면서 세계 철강산업의 현황 점검과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부제철은 23~24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세계철강협회 집행위원회와 이사회를 연다. 집행위는 세계 철강산업 방향을 정하는 최고의사결정기구로, 정준양 포스코 회장을 포함한 15명의 철강사 최고경영자(CEO)로 구성됐다. 이사회 구성원은 연간 조강생산량 200만t 이상의 철강사 대표들이다. 이번 회의에는 철강협회장인 장샤오강 중국 안강그룹 회장을 비롯해 20여개국 40여개사의 CEO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부고]

    ●민병옥(미국 거주)병석(전 체코 대사)병집(자영업)씨 모친상 박영기(전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씨 장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10분 (02)3410-6912 ●박상기(한국야쿠르트 고문)씨 별세 정준(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정호(TMD교육그룹 주인공우장산센터장)씨 부친상 이성수(코마코 미디어본부 이사)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65 ●김동석(대한의사협회 기획이사)씨 장모상 17일 경남 창원 세광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30분 (055)545-4447 ●김준호(전 유진증권 지점장)진호(한남대 경상대학장)씨 모친상 홍연달(반얀트리클럽 사장)씨 장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410-6916 ●권대영(삼성화재 상무)씨 장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410-6915 ●지헌석(전 바이엘코리아 부장)형석(경방 차장)씨 모친상 박정윤(한국의료관광유치업협회 사무국장)씨 장모상 이현정(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 차장)씨 시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63 ●임승규(프로야구 LG 트윈스 운영팀 차장)씨 장인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2258-5973 ●나시찬(충북도청 건설소방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씨 별세 호찬(청주시청 환경사업소 운영담당)정찬(알앤엘바이오 회장)씨 형님상 17일 청주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43)224-2898 ●김선경(원불교 교무)병헌(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병찬(프루덴셜생명 교육연수부장)숙경(경기 퇴계원초 교사)씨 부친상 17일 부천 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32)340-7301 ●손상열(동부건설 플랜트사업부장)씨 장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58-5940 ●연중희(전 청주시 흥덕구청장)씨 별세 규현(청주시 시설관리공단 주임)은경(흥덕구청 어린이집 원장)씨 부친상 17일 충북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43)269-7211
  • 포스코, 구글과 미래경영시스템 구축

    포스코, 구글과 미래경영시스템 구축

    정준양(오른쪽) 포스코 회장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구글 본사에서 에릭 슈미트 회장을 만나 포스코의 미래경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설비와 물류 분야에서 구글의 지도와 3D 기술을 접목시키고 미래경영 시스템인 ‘포스피아(POSPIA) 3.0’에 검색, 음성인식, 모바일 등 구글의 앞선 기술과 솔루션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두 차례 교류회를 통해 포스피아 3.0 구축을 위한 구글의 리얼타임 협업 방식을 벤치마킹하고 채용·보상·교육 등 인사 시스템에 대해 상호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양사의 최고경영자(CEO)는 향후 추가로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무한도전 파업특별편 ‘광클’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무한도전 파업특별편 ‘광클’

    언론사들의 파업이 줄을 잇는 가운데 MBC 파업 관련 소식이 줄줄이 순위에 올랐다. 1위는 ‘무한도전 파업 특별편’이다. 지난 5일 유튜브와 MBC노조의 인터넷방송 등을 통해 공개됐다. 출연료를 받지 않고 출연한 멤버들은 파업으로 인한 방송중단 상황에서 그간의 근황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김태호 PD는 트위터에 “‘파업 특별편’이란 말은 너무 거창하고 그냥 짧은 안부인사 정도”라고 밝혔다. 7위엔 ‘정준하 결혼’이 올랐다. 5월 20일 재일교포 여자친구 ‘니모’와 결혼한다는 얘기를 지난 2일 간추린 무한뉴스 동영상 등을 통해 공개한 것. 6위는 ‘MBC 블랙 시위’였다. MBC아나운서협회와 기자협회가 검은 옷을 입고 사측의 계약직 앵커와 기자 선발에 대해 반대하는 뜻을 밝혔다. 4·11 총선 관련 소식도 눈에 띄었다. 3위는 ‘김용민 막말 사과’가 올랐다. 팟캐스트방송 ‘나꼼수’를 통해 인지도를 올린 뒤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후보로 총선에 출마한 김용민은 예전 인터넷 방송 시절 했던 숱한 발언들이 문제시됐다. 지난 3일 트위터를 통해 사과의 뜻을 나타냈으나 퇴진 주장이 만만치 않아 결과가 주목된다. 4위는 ‘안철수 전남대 강연’이다. 지난 3일 전남대 강연에서 안철수는 진영논리를 벗어나는, 또 ‘텃밭’을 넘어서는 투표를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심장이 오그라드는 사건 소식도 끊이지 않았다. 2위는 ‘미국 총기난사 사건’이었다. 지난 2일 미국 오클랜드 시내 오이코스대학에서 한국계 미국인이 총기를 난사, 7명이 숨진 사건이다. 네티즌들은 2007년 한인이 32명을 사살했던 버지니아텍 사건을 떠올리면서 놀라워했다. 오이코스대는 한국인 목사가 설립한 신학교로 한국인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다. 5위는 ‘수원 살인사건 대응 비판’이다. 지난 1일 수원에서 조선족이 여성을 납치 살해한 사건에서 경찰이 신고전화를 받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네티즌들이 발끈했다. 문제가 불거진 뒤 경찰이 사건 자체를 축소하려 했다는 지적까지 일었다. 8위는 ‘난폭택시’였다. 운전에 서툰 여성 운전자를 상대로 일부러 추돌사고를 일으킨 뒤 도주하는 택시의 블랙박스영상이 자동차 관련 사이트에 올라와 화제가 됐다. 9위는 일본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뛰고 있는 이대호의 3안타 소식이, 트위터에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했으나 이 번호를 바꾸지 않겠다고 밝힌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의 얘기가 10위에 올랐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포스코 친환경 도금강판 공장 준공

    포스코 친환경 도금강판 공장 준공

    포스코는 5일 경북 포항제철소에 연산 75만t 규모의 친환경·저원가 용융아연도금강판 생산공장(CGL)을 준공했다. 이 공장에서는 품질이 균일하고 강도가 우수한 자동차용 및 가전용 고부가 도금강판 등을 생산한다. 특히 도금하기 전 녹 제거를 위한 공정에서 염산 사용량을 50%로 감축,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준공된 CGL은 ‘패러독스 경영’의 한 예”라면서 “재질과 치수 특성이 우수한 연연속 열연제품의 장점과 독자적인 용융도금 제조 프로세스를 접목해 포스코 고유의 기술력을 확보했고, 친환경 저원가 프로세스를 구현함으로써 수익성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는 1977년 포항에 준공된 연산 10만t 규모의 CGL 설비가 있었으나, 97년 중국 순더(順德)로 설비를 이설한 뒤 또 CGL을 준공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정준하 “새달 장가들어요”

    정준하 “새달 장가들어요”

    개그맨 정준하가 5월 20일 ‘니모’로 알려진 10살 연하의 재일교포 항공사 승무원과 결혼한다. 정준하는 2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식은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 예정이며 주례는 이순재 선생님께, 사회는 동료 이휘재와 유재석에게 부탁해 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신혼집은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 차릴 계획이다. 정준하는 여자친구를 ‘니모’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해 “한국말을 잘 못하는 여자친구와 처음 만났을 때 이메일로 자기는 생선을 닮았다면서 ‘니모’를 아느냐고 했다. 여자친구가 니모와 진짜 똑같이 생겼다. 그날 이후로 여자친구는 ‘니모’, 나는 ‘슈렉’으로 휴대전화기에 저장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 박노익△위원장비서관 김경만◇과장△방송통신진흥정책 정현철△전파정책기획 오용수△주파수정책 최준호△통신이용제도 홍진배△네트워크기획 최성호△인터넷정책 김정렬△시청자권익증진 엄열◇팀장△지능통신망 김정태△ITU전권회의준비 배중섭◇국립전파연구원△전파자원기획과장 허원석△정보운영팀장 구영섭◇중앙전파관리소△전파보호과장 허성욱 ■문화체육관광부 ◇파견 △주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대사관 하현봉 ■국세청 ◇고위공무원 <직무대리>△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신재국◇부이사관 <전보>△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현준△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황용희<승진>△국세청 법무과장 이은항◇서장급 <국세청>△전산기획담당관 이준오△법규과장 김주연△소비세〃 유재철<중부지방국세청>△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이홍로△화성세무서장 이천길△분당〃 강성준△천안〃 전재원<광주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이준일<부산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안광원△서부산세무서장 강수구◇복수직 서기관 <중부지방국세청>△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이원봉[조사4국]△조사1과 박금구△조사2과 김성수 최대열△조사3과 김광수 ■한국투자공사 ◇임명 △투자운용본부장 이동익 ■에너지관리공단 ◇부이사장 △경영전략이사 나용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 김해수 ■국립예술자료원 △사무국장 정철 ■서울메트로 △기획지원본부장 이무영△고객서비스〃 황춘자△안전관리단장 안세련△신사업추진〃 정수영◇처·실장급 <처장>△전산정보 오영명△성과관리 오재강△영업전략 전영일△영업관리 양회근△고객만족 김종태△기술조정 박한용△전기통신 최승봉△궤도신호 고영환△기계전자 김정기△토목건축 구본우△철도사업 권환동△사업개발 박태성△부대사업 이승범<실장>△감사 배종한<원장>△인재개발 송개평△기술연구 김성수<센터장>△자재관리 장상덕<사업소장>△군자차량 이병두△신정차량 이도선△전기통신 소선영△궤도신호 오희완△기계전자 한기중△토목건축 이태수 ■세계일보 ◇전산제작단 △총괄제작국장 지찬희 ■뉴시스 △이사(부사장 겸임) 엄지도 ■코리아타임스 △상무 이창섭△논설주간 사동석△편집국장 오영진 ■KBS N ◇본부장 △마케팅 조봉호△콘텐츠 이기원◇국장△편성 김정환△스포츠 이기문△광고1 직무대리 김병관◇실장△전략기획 서경원 ■신한금융투자 ◇신임 △호남충청영업본부장 황명선 ■메리츠종금증권 ◇승진 <전무>△프로젝트금융사업본부 김기형<상무>△지점1지역본부 김상철△지점2지역본부 송영구△지점3지역본부 정해덕△광화문지점 문필복△자산운용본부 김병주<상무보>△자금관리본부 권유훈△경영지원본부 이동진△리스크관리본부 길기모△특수투자금융팀 김석순◇전보△지점4지역본부장 권경만 ■KTB투자증권 ◇승진 <상무>△전략기획본부 이화열<상무보>△IT기획팀 김영호△비서실 정영철△리스크관리팀 정원식△법인영업팀 정기원△기업분석팀 송재경△Credit Market센터 김인석<이사대우>△WM팀 현재욱△회계팀 평기호△영업추진팀 김상철△역삼지점 박종탁△법인영업팀 위성창△자산운용팀 이재윤△CM팀 이동훈△채권운용팀 정준 ■키움증권 ◇승진 <상무>△리서치센터 김성인<이사부장>△법인영업1팀 우재준△투자금융팀 구성민△AI팀 김우형 ■교보생명 ◇승진 <신규 집행임원(상무)> [본부장]△호남FP 김호욱△법인2 이재홍△법인3 신연재△방카슈랑스 유영진△소매여신사업 류삼걸[팀장]△SIU 서성렬△리스크관리지원 배우순△경리 신상만△노경협력 강석정<임원보> [FP지원단장]△용산 김동찬△동래 이상기△경남 최화정△청주 이종진[팀장]△디지털마케팅지원 김성수△투자자산심사 민욱◇전보△부산FP본부장 박영진△퇴직연금마케팅팀장 김정태△법인4본부장 이광승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박정우△기업고객사업본부 김양섭◇이사△공공사업본부 최수호 신종회△일반고객사업본부 이정민△온라인 서비스 사업본부 최태형 ■씨앤앰 △전략부문장(씨앤앰미디어원 대표이사 겸임) 성낙섭 ■한국애보트 △EPD의약품사업부 제너럴매니저 이명세 ■보령제약 ◇이사대우 △NEPHRO MKT 윤안미△해외업무팀 이주한△CLINIC 3 Biz Unit 강경호 ■보령제약그룹 전략기획실 ◇이사대우 △Lagal Part 김진수 ■보령메디앙스 ◇이사대우 △생산부 백남용△TC그룹 김동혁 ■보령바이오파마 ◇이사대우 △생명공학 연구1팀 정용주 ■킴즈컴 ◇이사대우 △홍보팀 이준희 ■동양 ◇전보 △상무 이종석◇선임 <건설부문>△대표이사 사장(동양시멘트이앤씨 대표이사 겸임) 김정득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 ◇전보△이사대우 박재용 ■동양시멘트 ◇승진 △전무 김종오△상무 박승수◇전보△상무보 왕성호 이상화 ■동양증권 ◇승진 △전무 최영수 서명석△상무보 남영보 고성일 신남석△이사대우 임민수 민경배 ■동양인터내셔널 ◇승진 △이사대우 한효덕◇선임△대표이사 부사장(전략기획본부 부사장 겸임) 황현택 ■미러스 ◇승진 △이사대우 김성훈 ■동양레저 ◇전보 △상무보 이정호 ■한성레미콘 ◇전보 △대표이사 상무 전홍기 ■동양시스템즈 ◇선임 △상무보 성재원 ■동양생명 ◇전보 <사업단장>△방카서부 고기탁△방카중부 장우진<센터장>△엘리트 윤준호△에이스 박인규△HB 마이다스 왕상호△빅토리 박종린
  • [인사]

    ■지식경제부 ◇승진 △감사담당관 홍권표△전략시장정책과장 김영환△기술표준총괄〃 강갑수◇과장급△성장동력정책과장 조영신△반도체디스플레이〃 김정일 ■국가보훈처 ◇승진 △보훈심사위원회 정하태△처장실 정순태△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대훈△단체협력과 유동선△국립묘지정책과 황용해△복지정책과 유양식△보훈심사위원회 심재용△서울지방보훈청 이방휘 ■특허청 ◇직위승진 △특허심판원 심판관 윤종석△국제지식재산연수원 창의발명교육과장 윤세영◇전보△특허심판원 송무팀장 배철훈△심사품질담당관실 노영우△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2심사과 김래성△고객협력국 국제협력과 박용주△기계금속건설심사국 운반기계심사과 김재왕△특허심판원 강갑연 박재일 이승진 ■국민권익위원회 △산업농림환경민원과장 윤성용△운영지원〃 허재우△국민신문고담당관 백승수△심사기획과장 이상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승진 △영남연구소장 김성구◇전보△회원지원본부장 장무훈△연구소인정단장 신화용 ■한국감정원 ◇선임 △상임이사 김학규◇전보△부동산연구원장 김종해 ■MBN 미디어 ◇임명 △머니국장 정완진△미디어사업〃 김양하 ■대신증권 ◇승진 <이사대우 지점장>△동대문 이홍만△강남 이순남<부서장>△경영관리 김호중△금융주치의전략 진수민<지점장>△압구정 서상욱△강남역 양은희△광명 이미순△서여의도 이연미△동래 유석종△강북 박준규△장안동 박경환△건대역 이형기△천호동 송형종△판교 이숙자△오리역 이종곤△서대전 박귀현△당진 박태웅◇신규선임 <이사대우 지점장>△서초동 이삼규<부서장>△감사 김성원△홍보 임규목△인재지원 이규환△금융주치의서비스 한자익<지점장>△상계동 최철웅△홍제동 신봉규△구리 한상용△용산시티파크 남재은△영동 양영신△목동 이성근△수지 이범영△마산 김진규△동대구 권기범△구미 권기수◇전보 <이사대우 부서장>△퇴직연금1 유광조△헤지펀드추진 문남식△고객감동센터 이창화<이사대우 지점장>△하계동 신병준△화곡동 김희정△김포 김창빈△오산 유기상<부서장>△인재전략 김수창△IPO 박종효△기업금융서비스 박성준△퇴직연금2 이제영△퇴직연금3 박영진△상품컨설팅 나상혁△결제업무 오홍진<지점장>△남대문 이판수△광화문 박성희△신촌 한명희△전자랜드 박영복△창동 김상조△일산 이병민△명일동 이석영△영등포 김태현△부천 정재중△대림동 조종철△남인천 서정국△사당 최권석△염창동 김종오△북인천 신재범△송탄 나동익△청주 김경남△수원 서신영△대구 서시교△부전동 이정화△목포 이영호△하당 김영천 ■대신경제연구소 ◇부서장 승진 △금융공학 김진우 ■대신자산운용 ◇본부장 승진 △경영지원 권재신 ■대한생명 ◇부서장 △FP교육팀장 정주성△GFP사업부장 고병구◇지역단장△종로 정준호△청주 김종문△제주 강상보△광명 권호종△용인 전왕규△영등포 정석식△광진 김종권△동부 기성희△구리 조진희△부천 이윤직△인천 온운한△서해 박계환△전주 조종웅△목포 소방섭△전북 최훈△경북 장병학△부산 박해진△대구 김기영△포항 김상주△창원 문임준△동래 정성진△진주 박영춘△GFP수도 정범진△GFP영남 임달규
  • 포스코 “2020년 글로벌 100대 기업 도약”

    포스코 “2020년 글로벌 100대 기업 도약”

    포스코가 2020년까지 ‘글로벌 100대 기업’ 도약 등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30일 경북 포항 포스코 대회의장에서 열린 창립 44주년 기념 행사에서 철강과 에너지, 소재를 3대 핵심사업으로 정하고 2020년까지 매출 200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100대 기업에 진입하는 ‘포스코 패밀리 2020 비전’을 소개했다.지난해 포스코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발표한 ‘2010 글로벌 500대 기업’에서 매출 60조원(2010년 기준)으로 16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영업이익률도 20% 수준으로 제조업체 가운데 세계 최고 수준이다. 또 포스코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월드 퍼스트’(세계 최고·세계 최초) 제품 판매도 2010년 486만t에서 지난해에는 752만t으로 늘리며 고부가가치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남은 기간 동안 3배 이상 매출 성장을 거둬 100대 기업에 오르겠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비전 달성을 위해 ‘꿈과 희망, 소재와 에너지로 더 나은 세상을!’을 비전 2020 슬로건으로 선포했다. 이 슬로건은 지난 1~2월 국내외 전 포스코 계열사 임직원들이 응모한 5423건의 후보작 가운데 정 회장이 직접 포스코 패밀리의 가치와 사업 영역, 기업정체성 등을 가장 잘 표현한 것으로 평가하면서 선정됐다. 정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날 포스코를 있게 한 고 박태준 명예회장을 비롯해 자기희생과 혼신의 열정으로 포스코 성공신화를 이룩한 선배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불확실한 대외여건이 지속돼 창업 이래 최대 위기라는 ‘불편한 진실’을 외면할 수 없는 현실에서 시뻘건 용광로의 열정으로 혼을 불살라 종합소재와 에너지 사업에서도 ‘명가 포스코’를 만드는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 회장은 향후 포스코가 나아가야 할 4대 좌표를 제시했다. 좌표는 ▲철강 본업에서 차별화된 경쟁우위 확보 ▲철강·소재·에너지를 주축으로 하는 성장 비전 마련 ▲사업 확장에 상응하는 경영관리 역량과 위기관리 능력 ▲포스코의 원형(原型)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랑받는 기업’ 되기 등이다. 한편 포스코는 기념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그룹의 임직원을 위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행사를 생중계했다. 정 회장도 기념 행사에 앞서 다문화 가족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가족 등 40여명을 초청해 제철소 견학을 함께하고 오찬을 나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재계총수들 핵안보회의 활용 ‘코리아 세일즈’

    재계총수들 핵안보회의 활용 ‘코리아 세일즈’

    지난 26일부터 이틀 동안 세계 53개국의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이 회의는 국내 기업들에도 평소 ‘모시기’ 어려운 각국 정상들에게 기업을 홍보하는 흔치 않은 비즈니스 기회가 됐다. 기업 총수들이 직접 홍보에 뛰어든 이유다. 각국 정상들 역시 전자, 정보통신기술(ICT) 등 국내 기업들의 뛰어난 산업 역량을 접하기 위해 적극 나서면서 이번 회의가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도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승지원(삼성그룹 영빈관)에서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팔 슈미트 헝가리 대통령을 초청해 만찬을 나눴다. 만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김재열 삼성엔지니어링 사장도 함께했다. 이 회장은 슈미트 대통령에게 “삼성이 헝가리 진출 20여년 만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준 헝가리 정부와 국민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1942년생으로 동갑인 두 사람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으로서 상당한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슈미트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이 회장과 친구 사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삼성 관계자는 “슈미트 대통령은 1968년 멕시코,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펜싱 금메달을 딴 메달리스트이고, 이 회장도 학창시절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는 등 스포츠맨십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도 공통점”이라고 귀띔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역시 정상들의 대표적인 방문 장소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존 키 뉴질랜드 총리가 수원사업장 홍보관을, 27일에는 닉 클레그 영국 부총리가 딜라이트를 방문한 데 이어 이날은 슈미트 대통령이 수원사업장을 찾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SK하이닉스 이천 공장을 방문한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를 영접한 뒤 오찬을 함께하며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수해방지시스템과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사업 협력 등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같은 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와 비즈니스 협력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7일에는 인도네시아의 유력기업인 CT그룹의 차이룰 탄중 회장과 만나 정보통신기술(ICT), 건설 등 분야의 양사 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기도 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이날 유통계열사의 진출이 활발한 베트남의 응우옌 떤 중 총리와 유수프 라자 길라니 파키스탄 총리와 만남을 갖고 투자 확대 및 사업 지원에 관한 논의를 나눴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롯데건설이 활발한 사업을 벌이고 있는 요르단의 압둘라2세 빈 알후세인 국왕과 만났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 역시 25일 만모한 싱 인도 총리, 26일 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 등에 이어 이날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유수프 라자 길라니 파키스탄 총리를 접견했다. 이석채 KT회장도 이날 알리 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과 ‘스마트 소사이어티’ 구축과 ‘디지털 가봉’ 프로그램 후속 프로젝트 참여 등 ICT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이두걸기자·산업부 종합 douzirl@seoul.co.kr
  • 정준양 포스코 회장, 청암재단 이사장도 맡아

    정준양 포스코 회장, 청암재단 이사장도 맡아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청암재단 이사장직도 맡았다. 포스코 관계자는 28일 “정 회장의 이사장 선임은 이사장 부재시(박태준 이사장의 별세) 2개월 안에 새로 선임해야 한다는 정관에 따른 것으로, 임기는 2015년까지 3년”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청암재단 홈페이지 인사말에서 “청암재단은 포스코의 글로벌 사화공헌활동을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수행하고 있다.”면서 “아시아펠로십, 포스코청암상, 청암과학펠로십 등 핵심사업으로 글로벌 포스코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가능 경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암재단은 ‘2012 포스코 청암상’ 수상자로 천진우 연세대 화학과 교수(과학상), 곽종문 한겨레중고등학교 교장(교육상), 소말리 맘 소말리맘재단 대표(봉사상)를 각각 선정하고 이날 오후 6시 시상식을 가졌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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