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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정준하 별명 ‘촛농준하’ 되나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정준하 별명 ‘촛농준하’ 되나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 “너무 변했어”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네티즌 ‘경악’ 정준하 고경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진은 촬영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사진에서 정준하는 고경표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정준하는 급격한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노화된 듯한 얼굴 모습이어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을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고경표 투샷 보니 정준하 씨 심각하네”, “정준하 씨 살 뺀 것은 좋은데 얼굴이 촛농처럼 흘러내린 듯”, “난 정준하 보기만 좋은데. 힘내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kg 감량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비교해보니

    18kg 감량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비교해보니

    18kg 감량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정준하 다이어트 전과 비교해보니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네티즌 ‘경악’ 정준하 고경표 투샷이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정준하의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과도한 다이어트로 얼굴이 노화된 듯 보이는 정준하에게 ’정촛농’이란 별명을 붙였다. 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진은 촬영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사진에서 정준하는 고경표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정준하는 급격한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노화된 듯한 얼굴 모습이어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을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고경표 투샷 너무 변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보니 정촛농 별명 이해되네”, “정준하 고경표 투샷 보기 좋은데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하 ‘감자별’ 카메오, 고경표와 인증샷

    정준하 ‘감자별’ 카메오, 고경표와 인증샷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제작진은 노민혁 역의 고경표와 카메오로 나선 방송인 정준하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고경표와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준하의 몰라보게 야윈 얼굴과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패션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무려 18kg을 감량한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하는 14일 방송되는 ‘감자별’ 55회에서 왕유정(금보라 분)의 남동생 왕준하로 등장한다. 미국에서 지내다 잠깐 한국에 들어온 준하는 노 씨 가족들 사이에서 ‘오해의 왕 준하’라는 별명이 붙여졌을 정도로 시도 때도 없이 모든 일을 오해하는 캐릭터다. 14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감자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살 뺀 정준하 충격적 변화 “노화된 듯”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살 뺀 정준하 충격적 변화 “노화된 듯”

    정준하 고경표 투샷 공개 “너무 변했어” 정준하 고경표 투샷이 공개됐다. 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진은 촬영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준하는 고경표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정준하는 급격한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노화된 듯한 얼굴 모습이어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을 본 네티즌들은 “정준하 고경표 투샷 심각하네”, “정준하 씨 살 뺀 것은 좋은데 얼굴이 너무 노화된 듯”, “정준하 씨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하, 18kg 감량 ‘페이스오프 수준’

    정준하, 18kg 감량 ‘페이스오프 수준’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제작진은 노민혁 역의 고경표와 카메오로 나선 방송인 정준하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고경표와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준하는 몰라보게 야윈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에서 패션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무려 18kg을 감량한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하는 14일 방송되는 ‘감자별’ 55회에서 왕유정(금보라 분)의 남동생 왕준하로 등장한다. 미국에서 지내다 잠깐 한국에 들어온 준하는 노 씨 가족들 사이에서 ‘오해의 왕 준하’라는 별명이 붙여졌을 정도로 시도 때도 없이 모든 일을 오해하는 캐릭터다. 14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감자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CJ E&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영 붕어빵 친형, 훤칠한 키+외모+4차원 기질 ‘쌍둥이 아냐?’

    정준영 붕어빵 친형, 훤칠한 키+외모+4차원 기질 ‘쌍둥이 아냐?’

    정준영 붕어빵 친형이 화제다. 가수 정준영이 방송에서 붕어빵처럼 닮은 친형을 공개했다. 정준영 붕어빵 친형은 1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얼굴을 드러냈다. 정준영 친형은 정준영과 훤칠한 키와 눈매가 꼭 닮아 있었다. 정유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닮았더라. 눈매가 특히 닮았다. 그런데 정준영은 다크(서클이 있)고 형은 하얀 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정준영 친형은 정유미의 첫 인상에 대해 “얼굴이 화면보다 작다”고 말했다. 정준영은 “형과 함께 노래방에 자주 다녔다”며 정유미 앞에서 형과 함께 SG 워너비의 ‘살다가’를 불렀다. 이에 정유미는 “둘이 정말 호흡이 잘 맞는다”며 놀라워했다. 정준영 붕어빵 친형 공개에 네티즌들은 “정준영 붕어빵 친형, 진짜 잘 생겼다”, “정준영 붕어빵 친형, 정준영과 정말 닮았다”, “정준영 붕어빵 친형, 연예계 데뷔 위한 간보기?”, “정준영 붕어빵 친형..정준영 형도 연예계 데뷔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정준영 붕어빵 친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영 영어실력, 해외파다운 유창한 실력 ‘180도 반전’

    정준영 영어실력, 해외파다운 유창한 실력 ‘180도 반전’

    정준영 영어실력이 화제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는 ‘겨울방학 특집- 경기도 북부투어 첫 번째 이야기’ 편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가래비 빙벽장에서 암벽 등반을 끝내고, 장어로 점심을 먹은 뒤 회암사지를 구경한 뒤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을 찾았다. 이들은 아프리카 공연단의 춤과 악기 연주를 감상했다. 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았고, 정적이 흘렀다. 이를 보던 정준영은 “방금 보여준 퍼포먼스가 뭔가요?”라며 영어로 물어봤다. 이에 멤버들과 아프리카 공연단들은 화색을 보였다. 통역해줄 사람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에 용기를 얻은 데프콘과 김종민은 초등학생 영어로 더듬더듬 의사소통에 나섰다. 사진 = KBS2 (정준영 영어실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영 형 공개, 쏙 빼닮은 얼굴 ‘화이트 정준영?’

    정준영 형 공개, 쏙 빼닮은 얼굴 ‘화이트 정준영?’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가수 정준영은 가상 부부인 배우 정유미에게 자신의 형을 소개했다. 정준영의 친형은 정준영과 닮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정유미는 “정말 닮았더라. 눈매가 특히 닮았다. 그런데 정준영은 다크고 형은 하얀 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정준영과 형은 연상녀인 정유미에게 “나이차가 월드컵을 두 번 봐야 할 정도다”, “군대도 두 번을 전역할 수 있다” 등 거침없는 발언을 했다. 정유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형제는 용감했다. 대화에 끼고 싶은데 아는 게 없으니까 속만 탔다”고 털어놨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영 붕어빵 친형, 조각 외모부터 성격까지 ‘도플갱어 수준’ 정유미 멘붕

    정준영 붕어빵 친형, 조각 외모부터 성격까지 ‘도플갱어 수준’ 정유미 멘붕

    ’정준영 붕어빵 친형’ 가수 정준영의 붕어빵 친형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정준영은 가상 부부인 배우 정유미에게 자신의 붕어빵 친형을 소개했다. 정준영 붕어빵 친형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정유미는 “정말 닮았더라. 눈매가 특히 닮았다. 그런데 정준영은 다크고 형은 하얀 편인 것 같다”고 정준영 친형의 외모를 평가했다. 정준영과 붕어빵 친형은 서른을 넘긴 정유미에게 “나이차가 월드컵을 두 번 봐야 할 정도다”, “군대도 두 번을 전역할 수 있다” 등 거침없는 발언을 했다. 정유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형제는 용감했다. 대화에 끼고 싶은데 아는 게 없으니까 속만 탔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정준영 붕어빵 친형, 성격까지 붕어빵”, “정준영 붕어빵 친형, 정준형 보다 잘 생긴 듯”, “정준영 붕어빵 친형, 정준영 만큼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정준영 붕어빵 친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감사원 △행정지원실장 정상우 ■법무부 ▶교정직 ◇고위공무원 승진△부산구치소장 장보익△경북북부제1교도소장 김안식◇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보안정책단장 경의성<지방교정청장>△서울 김기현△대구 김선태△대전 임재표△광주 정명철<법무연수원>△교정연수부장 윤경식<소장>△대전교도소 한본우△광주교도소 김상두△안양교도소 권기훈△인천구치소 유병철<파견>△국방대 최강주◇부이사관 승진△법무부 보안과장 홍남식△창원교도소장 이경식◇서기관 승진△법무부 교정기획과 이언담△서울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윤길현△대구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남준락△대구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오재돌△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김동윤△수원구치소 사회복귀과장 홍성천△성동구치소 사회복귀과장 김동환◇서기관 전보 <법무부>△직업훈련과장 최제영△의료과장 신경우<법무연수원>△교정연수과장 노용준<서울지방교정청>△총무과장 오홍균△보안과장 박광식△사회복귀과장 김문태△의료분류과장 박태원<대구지방교정청>△총무과장 류동백△보안과장 박호서<대전지방교정청>△총무과장 구지서△보안과장 이영희△직업훈련과장 성병훈△사회복귀과장 최병록△의료분류과장 유인엽<광주지방교정청>△총무과장 김천수△보안과장 이경우△직업훈련과장 양칠성△사회복귀과장 박수연△의료분류과장 류재인<교도소장>△여주 윤재흥△서울남부 송인섭△춘천 이태식△원주 김종욱△강릉 박민호△부산 문병일△경북직업훈련 유태오△안동 강위복△경북북부제2 신동윤△김천소년 성맹환△경북북부제3 조기룡△경주 임남순△밀양 김도형△상주 한상호△청주 홍종우△청주여자 권민석△공주 김윤홍△홍성 김명곤△순천 배갑동△목포 전승옥△제주 강달성△장흥 윤재권△해남 김영준<구치소장>△울산 정충훈△충주 정동규<부소장>△부산구치소 정창헌△수원구치소 김진구△성동구치소 주점숙△인천구치소 김남규△서울남부구치소 우희경△경북북부제1교도소 노현태<서울구치소>△부소장 이석구△보안과장 박희수△사회복귀과장 김영식△분류심사과장 이현철<대전교도소>△부소장 박광래△총무과장 김재익<광주교도소>△부소장 박병일△사회복귀과장 한상교<안양교도소>△부소장 민육기△총무과장 임을화<서울남부교도소>△사회복귀과장 박광채<파견>△통일교육원 류기현▶보호직 ◇부이사관 전보△부산보호관찰소장 박수환△광주보호관찰소장 김인상◇서기관 승진△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태호△광주소년원 교무과장 이상운△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상록△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노일석◇서기관 전보△법무부(국방대 파견 예정) 한상익△의정부보호관찰소장 신용철△인천보호관찰소 부천지소장 윤일중△수원보호관찰소장 이형재△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장 권기한△청주보호관찰소장 윤태영△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최종철△전주보호관찰소장 윤광원△전주소년원 교무과장 이은한△대전소년원 교무과장 김택수△대전소년원 대전청소년비행예장센터장 장재영△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송중일 ■안전행정부 △장관정책보좌관 최연식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기획조정관실 최영래△감사담당관실 최성원◇서기관 승진△청장실 권병태△감사담당관실 곽유석 정창근△운영지원과 송인호△입영동원국 김재근 최재숙 김주영△서울지방병무청 장정임◇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계용 ■경찰청 ◇총경 승진 예정△부산 홍보 정석모△서울 인사교육 김도형△전북 익산 박성구△인천 정보 반병욱△경기2 생활안전 송호송△본청 외사수사 이재훈△경북 홍보 오완석△제주 경무 박혁진△경기 2부 형사 김병록△서울 경무 이범규△서울 보안1 이규문△충남 정보 박병규△서울 경비1 김원범△충남 청문감사 박세석△대구 홍보 박봉수△서울 형사 김성종△본청 인사 이호영△경기 1부 경비 이재홍△경기 수원중부 한상균△경남 경무 박천수△경기 1부 경무 김태수△충북 경비교통 오원심△전북 정보 임상준△강원 수사 김진환△경기 2부 생활안전 김수룡△경남 외사 박금룡△경남 홍보 정성수△부산 2부 생활안전 윤영진△충북 정보 이우범△서울 생활질서 고평기△경남 경비교통 진영철△경북 수사 정지천△인천 홍보 박달서△서울 영등포 이재천△서울 외사 정병구△서울 서초 최익수△전북 생활안전 한도연△광주 수사 정경채△부산 3부 정보 박태길△인천 경무 김봉운△본청 수사기획 손제한△경북 포항남부 김용현△서울 광역수사 장우성△부산 청문감사 박중희△본청 감찰 곽영진△울산 수사 장종근△서울 강서 박동수△서울 경무 김한섭△전남 수사 황석헌△부산 부산진 윤경돈△경기 3부 정보 정희영△대전 생활안전 이안복△본청 정보2 김보준△서울 송파 유철△본청 여성청소년 이기주△서울 종로 손동영△본청 외사정보 박영대△서울 남대문 최성영△본청 경비 오부명△본청 기획조정 김성희△서울 혜화 엄기영△서울 정보1 구재성△강원 경무 김형기△서울 교통안전 엄성규△본청 장비 김성구△서울 경무 고범석△서울 202경비 진종근△서울 서대문 박희순△전남 생활안전 박종열△본청 위기관리 최현순△부산 동래 감기대△서울 정보2 최현석△서울 강남 최성환△서울 강동 박성민△본청 정보4 이승협△본청 특수수사 박정보△서울 101경비 임정주△서울 외사 박장식△대구 보안 정도영△병원 총무 김두련△광주 광주동부 장영수△본청 생활질서 이종규△본청 홍보 곽병우△본청 교통안전 한창훈△대구 생활안전 김영수△본청 보안2 이홍만△충북 여성청소년 이광숙△서울 영등포 김경자△본청 여성청소년 김숙진 ■강원도 ◇국장급△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파견 김남수△보건복지여성국장 김미영△안전행정부 전출 안계영△총무과 허해구 이진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장△기획예산 송시경△감사 고준환△지역문화 강병주△창작지원 장용석△문화누리 강지훈△정책평가 정준화△문화복지 이윤희 ■KBS ◇정책기획본부△기획국장 김정수◇TV본부△교양문화국장 김석희△드라마국장 고영탁△교양문화국 CP 이남기 ■서울신용보증재단 ◇본부장 <승진>△서부지역 김승영<전보>△남부지역 조재목△동부지역 전승기◇지점장 <승진>△마포 김재진△종로 강진우△은평 김형일△성수 김정길△도봉 강정구△사이버중앙 최명진 ■일동제약 ◇상무△마케팅실장 김승수 ■서울우유협동조합 △광고홍보실장 정하민
  • 정준양 “철강업계 미래 먹거리 창출 힘써야”

    정준양 “철강업계 미래 먹거리 창출 힘써야”

    정준양 한국철강협회 회장은 “철강업계가 대내외 경영환경을 극복해 나가려면 철강재의 기술 및 품질 확보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는 물론 산업 간 융합기술 연구에 대한 투자를 통해 철강업계의 미래 먹거리 창출에 매진해야 한다”면서 “통상마찰을 지혜롭게 극복하려면 업계 차원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철강협회는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열었다. 정 회장은 “올해 철강업계는 공급 과잉이 계속됨에 따라 수급불균형이 큰 악재로 남아 있다”면서 “거시경제 및 구조적 리스크 등 대내외 위기를 돌파하고자 재도약하는 전환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포스코회장 내부승진 전통 이어질까

    포스코회장 내부승진 전통 이어질까

    오는 29일 열리는 포스코 이사회에서 신임 회장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포스코가 내부 승진을 통한 회장 선출이라는 전통을 이어 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포스코는 2000년 민영화 이후 줄곧 포스코 내부 출신 인사(유상부, 이구택, 정준양)들을 회장으로 선임해 왔다. 포스코는 지난해 11월 15일 정준양 회장이 조기 사퇴 의사를 밝힌 이후부터 사외이사 3명과 인사담당 임원 1명으로 구성된 ‘승계협의회’를 꾸린 뒤 헤드헌팅업체를 통해 외부 인사 추천을 받는 등 본격적인 인물 선별 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CEO 후보추천위원회는 승계협의회에서 추천한 인물들의 검증 작업을 거쳐 단독 후보를 3월 14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 추천한다. 차기 회장 후보군을 압축하는 과정에서 포스코 내·외부 인사 10여명이 거론됐으나 최근 내부 출신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강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현 정부와 국정 철학을 공유하는 인물이 낙점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 내에서도 철강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전문성 없는 낙하산 인사로는 치열한 국제 경쟁을 뚫고 나가기 어렵다는 점에서 최병렬, 진념, 김종인 등 회자되는 외부 인사보다는 내심 내부 인사 출신 회장을 기대하고 있는 눈치다. 현재 포스코 내부 출신 인사 가운데 등기이사인 김준식 포스코 성장투자사업 부문 대표이사(사장), 박기홍 기획재무부문 대표이사(사장), 계열사인 대우인터내셔널의 이동희 부회장 등이 유력한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김 사장은 광주 출신으로 광주일고,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뒤 1981년 포항종합제철(현 포스코에) 입사했다. 탄소강사업부문 광양제철소 소장(전무)을 거쳐 안팎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지난해 3월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이구택 전 회장과 정준양 현 회장 또한 회장 선임 전에 제철소장과 포스코 사장을 역임했다. 이 때문에 경력 측면에서 봤을 때는 현재 거론되는 내부 후보군 가운데 김 사장이 강점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정준양 회장의 측근이라는 점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9월 박근혜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당시 정준양 회장을 대신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 경북 봉화 출신으로 경동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기획재무부문장(부사장), 재무투자부문장 대표이사(사장)를 거쳐 2010년부터 계열사인 대우인터내셔널 부회장을 맡고 있다. 내부에선 기획통으로 평가받는다. 박 사장은 2002년 포스코 경영연구소 연구조정위원을 시작으로 포스코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미래전략실장, 전략기획총괄장(부사장)을 거쳐 지난해 3월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현재 선임 사장이지만 외부(산업연구원) 출신이란 점이 약점으로 꼽힌다. 한편 당초 내부 인사 후보군으로 윤석만 전 포스코 사장도 거론됐지만, 정 회장과의 CEO 경쟁 과정에서 상처를 많이 입어 화려한 컴백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만만치 않은 것도 사실이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 2년 연속 코카콜라 광고모델 선정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 2년 연속 코카콜라 광고모델 선정

    특유의 유쾌하고 에너제틱함으로 2013년 코크의 짜릿함을 전달했던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이 코카콜라의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선정되었다. 각종 예능 버라이어티에서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유재석 노홍철 정준하는 젊은 세대와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는 편안함과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장점으로 꼽혀 코카-콜라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은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2014년 20대를 중심으로 한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는 코카콜라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며, 감정 표현에 서툰 청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해피니스 메신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요즘의 젊은층들은 밝고 긍정적이며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들을 선호한다”며 “이에 코카콜라는 젊은 세대들에게 친숙하고 유쾌한 이미지의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이 코카콜라가 2014년에 전달하고자 하는 소통의 즐거움과 함께하는 행복함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27살 미모의 누나+26살 훈남 ‘기대’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27살 미모의 누나+26살 훈남 ‘기대’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2일 MBC 관계자는 “2PM의 멤버 우영과 배우 박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새로운 가상부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태민과 손나은의 하차 이후 새롭게 투입될 예정이다. 2PM 우영과 박세영은 2일 서로 상대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다. 한편, 2PM 우영 박세영 커플이 합류하면서 ‘우결’에 출연 중인 세 커플이 전부 연상연하 커플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이소연은 윤한보다 한 살, 정유미는 정준영보다 다섯 살 연상이다.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기대된다”,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닉쿤에 이어 우결 새로운 남편이 되네”,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우결 작가들 누나에 대한 로망 있나봐”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2PM 우영 박세영 우결 합류)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래부, 소프트웨어 교과 반영·수능과목 추진… SW 일자리 제고 노력

    미래창조과학부가 소프트웨어를 초·중·고교 정규 교과과정에 반영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선택과목으로 지정하는 ‘소프트웨어 혁신 전략’을 추진 중인 가운데 소프트웨어 관련 일자리의 질 제고 노력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나성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연구위원은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제언’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초·중·고교에서의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는 창의인재 양성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며 “소프트웨어에 친숙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고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것은 좋지만, 교과과정에 반영하거나 수능 선택과목으로 지정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30일 밝혔다. 나 연구위원은 “소프트웨어 산업 인력 구조의 문제를 들여다보면 고급 인력은 초과수요, 초급 인력은 초과공급 상태”라면서 “정부는 소프트웨어 인력의 질을 제고하는 데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무턱대고 소프트웨어 초급 인력을 양산하면 이들끼리 경쟁하며 임금이 하락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나 연구위원은 이어 “이미 소프트웨어 개발자 처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초급 인력의 임금이 더 떨어지면, 우수 인력의 소프트웨어 분야 진입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 연구위원은 석박사급 고급 인력 양성, 새로운 분야의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중하위권 대학과 중소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지원책 마련,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한 고급 인력 양성 등을 우선적인 정책과제로 꼽았다. 앞서 이달 초 국회 입법조사처의 정준화 입법조사관도 소프트웨어를 정규 과목으로 초·중·고교에서 가르치는 방안에 대해 “소프트웨어 지식을 갖춘 인력이 양산된다고 한국 소프트웨어 인력 구조의 문제점인 중소기업 인력난이나 고급 인력 부족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전문 인력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찾아가도록 동기 유발 고리를 만들어 줘야 한다”고 보고서에서 밝힌 바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mbc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 대상 ‘아이들은 불참..왜?’ [종합]

    mbc연예대상 대상, 아빠 어디가 대상 ‘아이들은 불참..왜?’ [종합]

    MBC 연예대상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가 차지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에선 진행된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아빠 어디가’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연출을 맡은 김유곤 PD를 비롯해 성동일, 김성주, 송종국, 윤민수, 이종혁이 무대에 올라 벅찬 소감을 밝혔다. 대상의 주인공인 아이들은 늦은 시간 때문에 아쉽게도 얼굴을 내비치진 못했지만 다행히도 1부에 시상된 특별상에 윤후, 송지아, 성준, 김민국, 이준수 등 모두 이름을 올려 기쁨을 함께 했다. ‘아빠 어디가’는 대상을 포함해 우수상 쇼 버라이어티 부문(성동일), 특별상(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 올해의 스타상(송종국, 이종혁, 윤민수), PD상(김성주) 등 5개 부문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함께 큰 인기를 누려 대상 후보로 거론됐던 ‘진짜 사나이’는 최우수상(김수로), 신인상 쇼, 버라이어티 부문(박형식, 샘 해밍턴), 인기상 쇼, 버라이어티 부문(장혁), MC 부문(서경석), 올해의 스타상(손진영, 류수영), PD상(서경석), 올해의 작가상(신명진 작가) 등 7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낳았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무한도전’이 차지했으며 멤버 정형돈이 최우수상을, 노홍철이 인기상 쇼, 버라이어티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정형돈 외에도 ‘진짜 사나이’의 김수로, ‘세바퀴’,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박미선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작) 명단 ◆ 대상: ‘아빠! 어디가’팀 ◆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 ‘무한도전’ ◆ 최우수상: - 쇼, 버라이어티 부문: 김수로 , 정형돈 , 박미선 - 라디오 부문: 김신영(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신동(심심타파) ◆ 우수상 - 쇼, 버라이어티 부문: 성동일, 김광규, 소이현, 이소연 - 우수상 코미디 부문: 홍가람, 최설아 - 우수상 라디오 부문: 전현무, 박준형, 유채영 ◆ 인기상 - 쇼, 버라이어티 부문: 노홍철, 장혁, 데프콘 - MC 부문: 서경석, 김구라 - 가수 부문: 샤이니, 2PM - 베스트 커플상: 정형돈, 지드래곤 ◆ 신인상 - 쇼, 버라이어티 부문: 박형식, 샘 해밍턴 , 김소현 , 정유미 - 코미디 부문: 도대웅, 맹승지, 박현정 - 라디오 부문: 이루마 - 공로상: 이미자(이미자의 구텐탁, 동백아가씨) - 공로상 라디오 부문: 남경태 작가 - 특별상: 김민국, 성준, 이준수, 윤후, 송지아(아빠! 어디가?) - 특별상 라디오부문 특별상: 신지혜 리포터, 박일 성우 - 우정상: 김용건(나 혼자 산다), 조형기(세바퀴) - PD상: 김성주(아빠! 어디가?), 서경석(진짜 사나이) - 올해의 작가상: 신명진 작가(진짜 사나이) - 올해의 스타상: 송종국, 이종혁, 윤민수(아빠! 어디가?), 류수영, 손진영(진짜 사나이), 윤한, 정준영, 태민, 손나은(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 올해의 작가상 라디오 부문: 이승희 작가 - 올해의 작가상 시사 제작 부문: 고희갑 작가 - 올해의 작가상 교양 제작 부문: 김윤미 작가 - 특별상 교양 제작 부문: 박혜경 리포터, 김승주 리포터, 컬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히든싱어2’ 고 김광석의 짙은 허무의 감성, 아무도 따를 수 없었다

    ‘히든싱어2’ 고 김광석의 짙은 허무의 감성, 아무도 따를 수 없었다

    28일 ‘히든 싱어2’(JTBC)에서는 추억 속의 노래를 선사할 가능성을 암시했다. 특히 반가운 소식은 고 김광석의 아날로그 앨범에서 목소리를 추출해 디지털 반주에 맞춰 모창 능력자들과 승부를 겨루도록 한 것. 이는 작고한 음악 ‘전설’을 히든싱어에 등장해 성공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시험무대가 될 수 있어 특히 관심을 모았다. 1라운드에서 준비된 곡은 얼마 전 로이킴과 정준영이 ‘슈스케’에서 불러 화제가 됐던 ‘먼지가 되어’. 배우 이하나 씨의 부친 이대헌 씨가 작곡한 곡으로, 고 김광석이 아니면 따라하기 힘든 음정이 있다. 이 음정을 소화한 능력자(류정환 씨)가 있었으나 사상 최다 득표수로 탈락했다. 2라운드에서는 재밌고 힘찬 느낌으로 리듬을 타는 ‘나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1라운드에서와 같이 한 명을 제외하고 1표 차로 원조가수를 불안케 했다. 진호현 씨가 고인의 절친 김창기 씨의 예상을 깨고 탈락했다. 모창 능력자중 극장 알바로 자신을 소개한 이경용 씨는 녹화현장에 와 있던 에이핑크를 좋아할 신세대였다. 그는 인터넷으로 고인의 ‘사랑하는 이유로’ 동영상을 보면서 과자를 먹기도 미안할 정도로 김광석은 흡입력 있는 가수라고 했다. 뮤지컬 배우인 최승열 씨 고 김광석의 노래를 소재로 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출연하며 꾸준히 노래를 연습해온 능력자다. 고인을 닮기까지 슬픔이 슬픔을 누르는 목소리라 분석하며 감탄한 팬이었다. 오랜 기간 ‘한 사람을 찾아가는 콘서트’로 고 김광석을 사모하는 채환 씨도 있다. 그는 성지순례를 하듯이 고인의 흔적을 찾아다닌 열혈팬이다. 원조가수의 죽음 이후 한동안 노래도 하지 않고 테이프를 모두 태웠다고 했다. 이번 대결에서 우승할 경우 상금으로 방천시장 김광석 거리에 웃는 흉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3라운드 결과도 예측 불허였다. 한 사람이 부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가운데 라운드가 이어졌다.여기서 채택된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는 정말 원조가수와 분간하기 어려웠다. 템포가 빠른데다가 고 김광석 특유의 감성이 비교적 적게 묻어 있었기 때문이다. 탈락자는 고인과 8표 차이를 낸 이경용 씨였다. 여기서 최승열 씨는 1,2,3라운드 모두 원조가수 목소리를 담은 CD음반을 누르고 최저득표수를 기록, 최종 우승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정말 중용한 마지막 승부는 고 김광석만이 갖고 있는 감성표현에서 갈렸다. 최종 결승 4라운드 곡은 ‘서른 즈음에’. 이 노래는 음악평론가 42명에 의해 아름다운 노랫말상을 받은 바 있다. 절친 김창기 씨에 따르면 가수 강승원이 쓴 곡을 김광석이 쫓아다니며 집념을 보인 끝에 곡을 받아 불렀다고 한다. 김창기씨는 이 노래 만큼은 아무도 김광석을 따를 수 없을 거라고 점쳤다. 예상대로였다. 허한 감성이 짙게 밴 목소리가 2번 방에서 흘러나왔고, 참석자들은 그 느낌을 놓치지 않았다. 3위는 100표 중 20표를 얻은 채환 씨가, 2위는 35표로 최승열 씨가 차지했다. 최승열 씨는 1~3라운드 1위를 차지하면서 히든싱어 신승훈 편의 장진호 씨를 떠올리게했지만, 결국 4라운드 ‘감성승부’에서 원조 김광석에 미치지 못했다. 정이채 연예통신원 blub60@naver.com
  • 성시경 ‘잘자어’, 레시피 야간매점 메뉴 등극…출연자 극찬 “어떤 맛?”

    성시경 ‘잘자어’, 레시피 야간매점 메뉴 등극…출연자 극찬 “어떤 맛?”

    가수 성시경이 요리한 ‘잘자어’가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 메뉴로 선정됐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발칙한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성시경, 하하, 미노, 정준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야간매점 코너에서 중국 레스토랑에서나 접할 법한 중국식 생선찜 ‘잘자어’를 선보였다. 성시경의 ‘잘자어’는 15분 정도 찐 생선(도미)에 칼집을 내고 간장 소스를 뿌린 뒤 파를 얹어 그 위에 뜨거운 기름을 부으면 완성된다. 성시경은 ‘잘자어’로 하하의 ‘번데기 라면’, 미노의 ‘가짜 크로켓’, 정준영의 ‘전피자’를 제치고 최종 메뉴에 올랐다. ’잘자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성시경 잘자어, 기름진 생선살과 상큼한 파의 조화가 일품이다”, “성시경 잘자어, 레시피 의외로 간단하네”, “성시경 잘자어, 나도 집에서 직접 요리해보고 싶다”는 등 호평을 쏟아내며 64호 야간매점 메뉴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잘자어’ 야간매점 메뉴로…“이렇게 간단한 요리였어?”

    성시경 ‘잘자어’ 야간매점 메뉴로…“이렇게 간단한 요리였어?”

    가수 성시경이 만든 ‘잘자어’가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 메뉴로 선정됐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성시경, 하하, 미노, 정준영 등이 출연해 ‘발칙한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성시경은 야간매점 코너에서 중국 레스토랑에서 접할 법한 중국식 생선찜 ‘잘자어’를 선보였다. 성시경의 ‘잘자어’는 15분 정도 찐 생선(도미)에 칼집을 내고 간장 소스를 뿌린 뒤 파를 얹어 그 위에 뜨거운 기름을 부으면 완성된다. 성시경은 ‘잘자어’로 하하의 ‘번데기 라면’, 미노의 ‘가짜 크로켓’, 정준영의 ‘전피자’를 제치고 최종 메뉴에 올랐다. ’잘자어’를 맛본 출연진들은 “잘자어, 기름진 생선살과 상큼한 파의 조화가 좋다”, “잘자어, 레시피 의외로 간단하다”, “잘자어, 집에서 직접 해봐야겠다”는 등 호평을 쏟아내며 64호 야간매점 메뉴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눔이 희망이다] 포스코, 희망나눔 상자로 홀몸노인 따뜻하게

    [나눔이 희망이다] 포스코, 희망나눔 상자로 홀몸노인 따뜻하게

    지난 17일 오후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 로비의 아트리움. 일렬로 늘어선 테이블 위에 ‘희망나눔상자’가 놓이자 봉사단원들이 웃는 얼굴로 방한용품을 담았다. 오리털 이불부터 전기방석, 핫팩, 목도리 등 겨울나기에 긴요한 물건들로, 14종(20만원 상당)이나 된다. 사랑의 선물 800세트가 예쁘게 꾸려졌다. 포스코는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홀몸노인을 위한 희망나눔상자 제작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정준양 회장 등 포스코 임직원들과 대학생 봉사단, YWCA 간병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나눔상자는 포스코 사회공헌실이 이재민 긴급구호 키트 제작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처음 추진된 봉사 활동이다. 방한용품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했고, 봉사자들이 자필로 정성껏 쓴 희망엽서도 동봉했다. 희망나눔상자 중 500세트는 경북 포항과 전남 광양 지역의 YWCA를 통해 ‘포스코간병서비스’를 받는 노인들에게 지급된다. 포스코는 2006년부터 두 지역 YWCA와 손잡고 저소득 여성을 간병도우미로 채용,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고 있다. 나머지 300세트는 서울(지구촌사랑나눔)과 수도권(성남서로사랑노인복지센터)의 홀몸노인들에게 전달된다. 포스코와 계열사, 협력사는 2005년부터 매년 긴급구호 키트를 만들어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캄보디아 등 해외 재난 지역에 전달해 왔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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