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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방송사고, 어떤 사고 길래..

    무한도전 방송사고, 어떤 사고 길래..

    ‘무한도전 방송사고’ MBC ‘무한도전’의 방송 사고가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1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방송 말미 방송사고가 났다. 정준하가 받아쓰기를 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특집 당시 정형돈의 모습이 등장한 것. 이내 화면은 한글날 특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노홍철의 받아쓰기 장면에서 똑같은 장면이 반복되고 검은 화면이 등장하는 등 편집상의 문제가 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방송사고, 방송봤더니..충격

    무한도전 방송사고, 방송봤더니..충격

    ‘무한도전 방송사고’ MBC ‘무한도전’의 방송 사고가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1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방송 말미 방송사고가 났다. 정준하가 받아쓰기를 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특집 당시 정형돈의 모습이 등장한 것. 이내 화면은 한글날 특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노홍철의 받아쓰기 장면에서 똑같은 장면이 반복되고 검은 화면이 등장하는 등 편집상의 문제가 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방송사고, 깜짝 놀랄 장면..뭐길래?

    무한도전 방송사고, 깜짝 놀랄 장면..뭐길래?

    ‘무한도전 방송사고’ MBC ‘무한도전’의 방송 사고가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1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방송 말미 방송사고가 났다. 정준하가 받아쓰기를 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특집 당시 정형돈의 모습이 등장한 것. 이내 화면은 한글날 특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노홍철의 받아쓰기 장면에서 똑같은 장면이 반복되고 검은 화면이 등장하는 등 편집상의 문제가 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방송사고, 무슨 일이야?

    무한도전 방송사고, 무슨 일이야?

    ‘무한도전 방송사고’ MBC ‘무한도전’의 방송 사고가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1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방송 말미 방송사고가 났다. 정준하가 받아쓰기를 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특집 당시 정형돈의 모습이 등장한 것. 이내 화면은 한글날 특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노홍철의 받아쓰기 장면에서 똑같은 장면이 반복되고 검은 화면이 등장하는 등 편집상의 문제가 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방송사고 “노홍철·정준하 화면이 지직거리더니 갑자기…” 화면 변환 ‘깜짝’

    무한도전 방송사고 “노홍철·정준하 화면이 지직거리더니 갑자기…” 화면 변환 ‘깜짝’

    무한도전 방송사고 “노홍철·정준하 화면이 지직거리더니 갑자기…” 화면 변환 ‘깜짝’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방송사고를 냈다. 11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한글날 특집으로 멤버들의 맞춤법 맞추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사고는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박명수의 탈락 뒤 일어났다. 정준하가 맞춤법 맞추기 문제를 풀던 과정에서 갑자기 화면이 흔들린 것. 곧이어 지난주 방송됐던 ‘라디오스타 특집’의 정형돈 모습이 등장해 또 한 번 방송사고가 이어졌다. 방송인 노홍철이 받아쓰기를 하는 장면에서도 갑자기 화면이 지지직거리고 검은 화면으로 바뀌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방송 직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10월 11일 방송 도중 편집상의 실수로 발생한 사고로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면서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더 주의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방송사고 화면이 지직거리더니 정말 무섭게 변했다”, “무한도전 방송사고 갑자기 이런 모습 보여주면 안되죠. 예전에는 별로 없었는데 왜 이러지”, “무한도전 방송사고 그냥 방송이 까매져서 깜짝 놀랐네. 황당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방송사고 한글날 특집도중 라디오스타가…

    무한도전 방송사고 한글날 특집도중 라디오스타가…

    MBC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 방송중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399회는 한글날을 맞아 멤버들의 한글 실력을 살펴보는 ‘한글 특집’이 마련됐다. 이날 방송 후반부에는 시궁창 위에서 한글 퀴즈를 풀고 실패할 경우 시궁창에 떨어지는 미션을 받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이 화면에서 갑자기 화면이 급하게 전환되고 음향이 잘 들리지 않는 사고가 벌어졌다. 또 정준하가 벌칙을 받는 부분에서는 지난 4일 방송분인 ‘라디오스타’ 특집 화면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이에 ‘무한도전’ 시청자 게시판에는 방송사고와 관련한 내용을 문의하는 의견이 속속 게재됐다. 무한도전은 방송사고 직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10월 11일 방송 도중 편집상의 실수로 발생한 사고로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고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더 주의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통일부 ◇고위공무원단 승진△정세분석국장 정준희 ■문화체육관광부 ◇신규 임용△장관 정책보좌관 박철호(2급) 최철(3급)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 최정호 ■공무원연금공단 ◇실장△감사 이재섭△총무인사 송진호△고객지원 이상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가스하이드레이트개발사업단장 허대기 ■지디넷코리아 ◇국장급△미디어연구소장(국제IT분야 대기자 겸임) 김익현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 △대표이사 회장 김용길
  • 8월 경상수지 72억弗 30개월째 흑자 행진

    경상수지가 2년 6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하지만 엔저 공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출입이 모두 감소세를 보여 불안한 조짐도 감지된다. 한국은행은 지난 8월 경상흑자가 72억 7000만 달러라고 29일 발표했다. 전월보다는 5억 7000만 달러 줄었지만 30개월 연속 흑자다. 1980년대 후반의 38개월(1986년 6월~1989년 7월) 연속 흑자 기록 이후 최장기다. 올 1~8월 누적 흑자액은 543억 1000만 달러다. 이런 추세라면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기록(799억 달러)을 뛰어넘을 것이 확실시된다. 정준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엔화가치 약세로 수출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엔저가 경상수지에 미칠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국제유가 약세도 이어지고 있어 경상흑자 기조는 전망(840억 달러)대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상품수지를 구성하는 수출(-1.7%)과 수입(-2.1%)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모두 감소세로 돌아섰다. 수입 감소 폭이 수출 감소 폭을 웃돌아 ‘불황형 흑자’라는 말이 또 나온다. 한은 측은 “지난달 영업일수(23.5일)가 작년보다 하루 적었기 때문”이라면서 “하루 평균으로 계산한 수출입액은 작년보다 많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그들만의 잔치 ‘비엔날레’

    그들만의 잔치 ‘비엔날레’

    짝수해인 올해 전국 각지에서 5개의 대형 비엔날레가 동시에 열리면서 ‘비엔날레 피로증후군’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내놓는 크고 작은 미술행사까지 가세한 탓에 ‘비엔날레 공화국’이란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다. 정작 이름 한번 들어보지 못한 행사도 한둘이 아닌 데다, 대다수 비엔날레의 수준이 기대치를 밑돌면서 피로감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의 국고 보조를 받는 전국의 5대 비엔날레가 거의 같은 시기에 봇물을 이뤄 ‘그들만의 잔치’라는 소리가 터져 나온다. 자연미술에 초점을 맞춘 제6회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는 일찌감치 지난 8월 말 개막해 충남 공주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다. 종합비엔날레로 불리는 제10회 광주비엔날레와 제8회 부산비엔날레는 지난 4일과 20일 각각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또 ‘사진의 기억’과 ‘달그림자’를 주제로 한 제5회 대구사진비엔날레와 제2회 창원조각비엔날레는 지난 12일과 25일 개막했다. 이 가운데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제외한 나머지 4개 비엔날레는 오는 11월까지 전시가 이어진다. 여기에 격년제 예술행사로 지난 2일 개막한 제8회 미디어시티서울이 열리고 있고, 오는 11월에는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을 모색하는 대전비엔날레가 개막한다. 이 같은 흐름은 내년 4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이다. 이코리아전북비엔날레,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프로젝트 대전, 공간국제판화비엔날레, 평창비엔날레 등 다른 행사들까지 합하면 국내에서는 연중 비엔날레가 끊이지 않는다. 격년제 미술제인 비엔날레는 국내의 경우 전국적으로 10여개로 추산된다. 비엔날레라는 이름까지 붙진 않았으나 비슷한 형태의 ‘미술제’나 ‘미디어 아트’ 등을 합하면 20개에 육박한다. 전 세계적으로 비엔날레가 200여개인 점을 감안하면 절대 과잉인 셈이다. 이런 가운데 이름만 그럴 듯할 뿐 외국 작가 몇 명의 작품을 들여와 비엔날레라고 부르는 적지 않은 행사들에 미술계의 경계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자체에서 경쟁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판을 벌여놨으나 신통치 않은 결과에 실망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거나 존재감이 없어진 행사도 적지 않다. 2000년대 중반 개막해 2010년 문을 닫은 인천여성비엔날레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 행사는 3만명 안팎의 관람객을 모으다 국비지원이 끊긴 직후 자취를 감췄다. 운영 미숙과 예산 부족, 입장객 부풀리기 등은 이들 비엔날레의 대표적 부작용이다. 대다수 지자체 수장들이 공적을 쌓기 위해 무리하게 행사를 주도하면서 정부에 터무니없는 국고보조금을 요구하거나 산하 재단이나 조직위 등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지자체들은 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수십만명의 입장객이 들 것이란 장밋빛 전망을 내놓는다. 1명의 유료 입장객이 통합권을 이용해 세 곳의 각기 다른 전시장을 돌아볼 경우 이를 3명의 유료 입장객으로 중복 집계하거나 해수욕장에서 부설 전람회를 열고 해변을 찾는 피서객을 모두 입장객으로 산정하는 촌극이 벌어지기까지 한다. 갈수록 떨어지거나 정체되는 비엔날레의 작품 수준은 피로감을 높이는 가장 큰 요인이다. 홍경한 미술평론가는 “관람객 숫자가 예전만 못한 까닭은 광주나 부산과 같은 대형 종합비엔날레조차 신선하다는 느낌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이 좁은 땅에 이렇게 많은 비엔날레가 존재해야 하느냐 하는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개운한 맛이 없다”는 비판은 한창 진행 중인 5대 비엔날레에도 적용된다. 전문가들은 광주비엔날레는 비교적 주제가 명확하게 표현됐으나 아쉬움이 남고, 부산비엔날레는 다소 난해하며 방향성을 찾을 수 없다고 지적한다. 또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진일보한 움직임을 찾기 힘들고, 창원조각비엔날레는 2년 전의 이정표가 올해도 그대로 방치돼 있을 만큼 불친절한 전시라고 평가했다.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는 새로운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장기적인 계획이 빠져 있다는 비판이 줄을 잇는다. 문화체육관광부도 이 같은 문제점을 인식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에 위탁해 현재 진행중인 5대 비엔날레에 대한 평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3월 보고서가 완성되면, 국고 보조금 결정에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정준모 미술평론가는 “국내 비엔날레들은 뚜렷한 목적성 없이 관성에 따라 움직인다”면서 “작지만 알찬 미술축제를 이어가는 폴란드 그단스크시의 사례처럼 비엔날레를 도시 마케팅 차원에서 여는 국내 지자체들은 각 지역에 걸맞은 예술행사가 무엇인지 냉철하게 되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포토] 웨딩마치 올리는 전수경, “교통사고는 액땜으로 생각”

    [포토] 웨딩마치 올리는 전수경, “교통사고는 액땜으로 생각”

    뮤지컬 배우 전수경(48)과 에릭 스완슨(55)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총지배인이 22일 오후 6시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황정민이 사회를 맡아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는 남경주, 정준호, 아이비, 임하룡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축가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불렀다. 한편, 신랑신부는 이날 결혼식에 앞서 식장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신랑은 코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이로 인해 둘이 함께 참석하기로 했던 결혼기자회견에는 전수경만 1시간가량 늦게 지각 참석하는 일이 벌어졌다. 전수경은 “다행히 결혼식을 치르지 못할 만큼 다친 것은 아니다. 에릭의 코 밑이 깊게 팼다”며 “결혼 전에 액땜을 제대로 한 것 같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완슨 씨는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아시아 담당 학예관으로 근무하면서 평생을 한국문화재 환수·보호를 위해 노력한 고(故) 조창수 씨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두 사람은 4년 전 소개로 만났으며, 둘다 재혼이다. 전수경은 현재 뮤지컬 ‘시카고’와 MBC TV 주말극 ‘마마’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탤런트 정준호, 사회복지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탤런트 정준호, 사회복지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탤런트 정준호가 지난 19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 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아 화제다. 탤런트 정준호는 지난 2004년부터 연예인들과 함께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따사모)’를 결성해 소년소녀 가정 아동 돕기와 저소득 청소년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또한 최근 3년간 1억여 원(디딤 씨앗 후원금, 장학금, 물품, 공연장학금, 식사 및 공연 초대 등)을 지원해왔다. 이뿐만 아니라 무의탁 독거노인, 다문화아동 이외에도 지역의 뛰어난 재능을 가진 어려운 예술가들의 전시활동 역시 지원해왔다. 그는 탤런트가 아닌 부산에서 사업하는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부산에 자신의 사업체 주식회사 해피엔젤라 대표자격으로 금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은 것이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 19일 63City 그랜드볼룸에서 ‘찾아가는 복지,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된 제 15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는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사회복지관련 종사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우리사회 곳곳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 152명에 대한 훈장 등의 영예가 수여됐으며, 또한 민과 관의 굳건한 협력을 다짐하는 ‘사회복지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악 책읽는 도시 선포

    관악 책읽는 도시 선포

    서울 관악구가 18일 청사 1층 ‘용 꿈꾸는 작은 도서관’에서 ‘책읽고 나누는 도시, 관악’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은 지속적인 독서운동으로 주민 모두가 독서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 지역을 만들고, 책과 도서관을 기반으로 미래에 투자하는 인문학 도시로의 발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독서동아리 회원, 독서 관련 기관 및 단체 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서관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 선포문 낭독, 황선미 작가 초청 북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서동아리 대표들이 선포문 낭독을 맡아 의지를 다졌다. 인헌초등학교 4학년 정준하 어린이와 신림중학교 3학년 나혜민 학생, 관악구독서문화진흥위원회 위원이자 책꿈맘 독서동아리 대표인 진추국 씨, 나이 지긋한 어르신임에도 열정적으로 독서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이연수 씨 등이 유종필 관악구청장과 함께 선포문을 낭독해 더욱 관심을 끌었다.  선포문에는 ‘걸어서 10분거리 도서관’, ‘인문학강좌’ 등 다양한 지식복지사업으로 과거 달동네 이미지를 탈피하고 도서관의 도시로 탈바꿈한 성과와 책을 통해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각오를 담았다.  구는 ‘책읽고 나누는 도시, 관악’ 선포와 함께 2018년까지 5개년 계획을 골자로 한 ‘제2차 독서문화진흥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지금까지 꾸준히 시행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소통, 공감하는 책읽는 문화공동체 구현과 인문학을 지역 곳곳에 뿌리내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기로 했다. ‘책읽고 나누는 도시, 관악’을 비전으로 독서문화 생활화 정착, 독서문화 환경조성, 함께 책읽는 즐거움 확산, 지식복지도시 관악만의 특화 등 4개 추진전략과 모두 24개의 추진과제가 포함됐다.  유 구청장은 “지난 6월까지 민선 5기 4년에 걸쳐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했고 민관이 함께 추진한 다양한 독서진흥 사업으로 책읽는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켰다”면서 “이러한 지식복지 성과를 바탕으로 책과 인문학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리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슈스케 벗님들 ‘당신만이’ 역대 최고 콜라보 무대…슈퍼스타K6 벗님들 곽진언, 김필, 임도혁 일냈다

    슈스케 벗님들 ‘당신만이’ 역대 최고 콜라보 무대…슈퍼스타K6 벗님들 곽진언, 김필, 임도혁 일냈다

    ‘슈스케 벗님들’ ‘당신만이’ ‘벗님들’ 슈스케 벗님들 ‘당신만이’의 감동적인 무대에 시청자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참가자 곽진언, 김필, 임도혁이 ‘벗님들’이라는 팀으로 ‘당신만이’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곽진언·김필·임도혁으로 구성된 벗님들은 자신들만의 색깔로 80년대 그룹사운드 이치현과 벗님들의 ‘당신만이(1977)’를 편곡해 완벽한 화음으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가 끝나자마자 이승철은 “만점”이라고 외치며 “정준영 로이킴 레전드 무대를 능가하는 무대가 나왔다. 역대 최고 같다”고 말했고, 백지영도 “이미 완성된 노래를 듣는 기분이었다”고 극찬했다. 윤종신은 “곽진언의 색이 많이 묻어나오는 무대였다. 곽진언의 저음이 주는 울림이 있었다. 좋은 프로듀서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슈퍼스타K6 벗님들 ‘당신만이’ 무대에 시청자들은 “슈퍼스타K6 벗님들 ‘당신만이’, 슈스케 최고의 무대”, “슈퍼스타K6 벗님들 ‘당신만이’, 숨 하나하나에 감동”, “슈퍼스타K6 벗님들 ‘당신만이’,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셔올 것인가 키워볼 것인가

    모셔올 것인가 키워볼 것인가

    국내 양대 비엔날레인 광주비엔날레와 부산비엔날레가 이달 잇따라 개막하면서 외국인 총감독을 바라보는 국내 미술계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세계 미술계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아직은 외국인 전시 기획자가 필요하다”는 옹호론과 “(외국인 기획자로는) 한국적 정서와 문화 현상을 효과적으로 읽어 내는 데 한계를 갖고 있다”는 반대론이 팽팽히 맞선 상태다. 일각에선 예술적 편향성을 거론하며 “대체 어느 나라 비엔날레냐”는 비판까지 나오는 상황이어서 국내 전시 기획자를 키우기 위한 정부와 문화예술계의 체계적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전시를 둘러싼 잡음은 오는 20일 개막하는 ‘2014 부산비엔날레’의 프랑스 출신 올리비에 케플렝(65) 전시감독에게 쏠려 있다. 8회째를 맞는 부산비엔날레의 세 번째 외국인 감독인 케플렝은 본전시 참여작가 77명 가운데 3분의1이 넘는 26명을 자신과 같은 프랑스나 프랑스령 출신 작가로 채우며 논란을 키웠다. 한국 출신 작가는 10명에 그치지만 이들마저 다수가 프랑스에서 미술 공부를 했거나 거주하고 있어 원성을 샀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한국의 주요 작가들은 본전시가 아닌 특별전에 초대돼 마치 전시의 주객이 전도된 듯한 양상을 띠고 있다. 케플렝은 이와 관련, 최근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프랑스라는 나라가 원래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섞여 있는 만큼 코스모폴리탄적인 색채가 강하다. 참여 작가들의 국적을 고려하기보다 주제에 맞는 작가군의 작품에 초첨을 맞췄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지역 예술계는 술렁이고 있다. 지난해 부산 출신인 김성연 미술가가 ‘부산과 공존하는 비엔날레’라는 내용을 담은 기획안으로 전시감독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석연치 않은 이유로 감독직을 거부하고 사퇴했던 터였다. 지역 문화계에선 사상 초유의 비엔날레 보이콧 분위기가 팽배하다. 광주비엔날레의 영국 출신 제시카 모건(46) 예술총감독에 대한 평가는 미묘하게 갈린다. 국내 대다수 미술계 인사와 외신들은 호의적이다. 이코노미스트지는 “(모건은) 도발을 회피하지 않았다. 예리한 관심을 자신의 방식대로 표현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광주라는 지역의 역사성과 한국 현대사의 맥락도 어느 정도 짚고 있다는 평가다. 반면 정준모 평론가는 “무언가 아쉽다”고 말했다. 지난 3일 개막식을 하루 앞두고 열린 VIP투어에서 일부 미술 관계자들이 “미술관 큐레이터답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으나 특징이 없고 전시 주제를 다소 겉돌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이야기한 것과 일맥상통한다. 광주비엔날레가 외국인 총감독을 영입해 전시 기획을 위임한 건 이번이 네 번째로, 개막 때부터 전시의 색깔을 놓고 이렇게까지 이론이 일었던 적은 드물었다. 영국 테이트모던 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인 모건은 제러미 델러, 로만 온닥, 우르스 피셔 등 유명 작가의 작품을 통해 부조리, 개발 위주 현대사회, 인간성 말살 등을 다양하게 펼쳐 놨다. 전시 주제인 ‘버닝 다운 더 하우스’(Burning down the house)는 1980년대 대중을 열광케 한 ‘토킹헤즈’의 노래에서 차용했다. 모건이 주로 관심을 기울였던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한 밴드다. 한 미술 관계자는 “모건이 2007년 12명 작가의 공동 기획전을 준비했던 당시의 작가들이 이번에도 대부분 참여했고, 이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한국과, 아시아, 유럽, 북·남미 등 다양한 작가를 불러들여 전통 예술, 설치, 퍼포먼스, 회화, 건축, 뉴미디어를 아우르지만 축제가 여전히 미완성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이유다. 모건은 최근 광주비엔날레를 발판 삼아 미국 뉴욕의 디아 아트재단(Dia Art Foundation)으로부터 감독직(이사회 임원)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경한 평론가는 “제대로 된 전시 기획자 육성 시스템이 없는 국내에서 외국인 감독들의 이 같은 전시는 어찌 보면 당연할 결과”라며 “가장 큰 문제는 사실상 전시 기획자가 스스로 성장할 수 없는 척박한 국내 미술계 현실과 이를 방관하고 정책적 뒷받침을 하지 못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예술위원회 등에 있다”고 일갈했다. 정준모 평론가 역시 “사실 이번 광주비엔날레를 보면서도 국내의 몇몇 큐레이터도 능히 해낼 수 있는 전시라고 생각했다. 후배들을 키워야 한다는 욕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유재석 DJ 변신에 게스트까지? ‘대체 누구길래’

    유재석 DJ 변신에 게스트까지? ‘대체 누구길래’

    11일 ‘무한도전’ 라디오데이를 맞아 개그맨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하하, 노홍철, 정형돈 여섯멤버는 각 프로그램을 하나씩 맡아 일일DJ로 변신한다. 유재석이 일일DJ로 나선 ‘유재석의 꿈꾸는 라디오’ 방송시간인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다. 이에 가수 이적은 “저도 잠깐 나가요”라며 깜짝출연 소식을 알렸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MBC 무한도전 라디오, 유재석 DJ ‘해피투게더’와 경쟁 “깜짝게스트는 누구?”

    MBC 무한도전 라디오, 유재석 DJ ‘해피투게더’와 경쟁 “깜짝게스트는 누구?”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일일DJ로 변신한다는 소식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장악한 가운데, 개그맨 유재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무한도전’ 라디오데이를 맞아 개그맨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하하, 노홍철, 정형돈 여섯멤버는 각 프로그램을 하나씩 맡아 일일DJ로 변신한다. 이날 오전 7시에는 ‘굿모닝 FM 박명수입니다’가 전파를 타 개그맨 박명수가 일일DJ변신 선두로 나섰고, 이어 정오에는 정준하가 ‘정오의 희망곡 정준하입니다’의 DJ를 맡았다. 노홍철은 오후 2시부터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했으며 오후 6시에는 ‘정형돈의 음악캠프’가 방송되었다. 이후 오후 10시에는 ‘유재석의 꿈꾸는 라디오’가 전파를 탈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하하가 자정에 방송되는 ‘푸른밤 하하입니다’를 진행한다. 특히 유재석의 편성시간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이 일일DJ로 나선 ‘유재석의 꿈꾸는 라디오’ 방송시간인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다. 이는 유재석이 MC를 맡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3’ 오후 11시 방송과 겹친다. 국민MC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만큼 많은 팬을 거느린 유재석의 겹방송에 네티즌들은 고민에 빠졌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연기의 신’ 특집으로 꾸며져 이순재, 신구, 조재현, 이도엽 등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무한도전 MBC 라디오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MBC 라디오, 완전 재밌더라”, “무한도전 MBC 라디오, 그냥 계속 DJ해주세요”, “무한도전 MBC 라디오, 디제이 계속 해도 좋을 것 같아”, “무한도전 MBC 라디오, 나중에 꼭 라디오에서 한 자리 차지하길”, “무한도전 MBC 라디오, 신선하고 너무 좋더라”, “무한도전 MBC 라디오, 해피투게더랑 겹치다니..이래도 돼? 고민되잖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가수 타블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밤 10시~12시, 타블로와…아니, 유재석과 꿈꾸는 라디오!”라며 유재석의 진행을 전했다. 이에 가수 이적은 “저도 잠깐 나가요”라며 깜짝출연 소식을 알렸다. 사진=MBC무한도전 트위터(‘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연예팀 mingk@seoul.co.kr
  • 무한도전 MBC 라디오, 박명수DJ에 유재석-정준하 “실망했다” 혹평 이유는?

    무한도전 MBC 라디오, 박명수DJ에 유재석-정준하 “실망했다” 혹평 이유는?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개그맨 박명수가 MBC라디오 FM4U 일일 DJ를 마친 가운데, 개그맨 유재석과 정준하가 박명수 라디오를 혹평했다. 11일 오전 7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는 개그맨 박명수가 일일 DJ로 나서 ‘굿모닝FM 박명수입니다’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교통상황을 알리기 위해 서울시경에 나가 있는 유재석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유재석은 “서울시경에 나와있는 유재석 리포터다”라며 “72년생 마흔셋이고 유재석이다. 압구정에 거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유재석은 오늘 방송이 어땠는지 묻는 박명수에게 “아침부터 긴장을 했는지 제작진과 리포터가 많이 실망했다”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코너 중 ‘정총무와 암산대결’에 등장한 개그맨 정준하 역시 “라디오를 들으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며 “그렇게 오래 라디오를 했던 분도 이렇게 못할 수 있구나 생각했다”고 전하며 박명수 라디오를 혹평했다. 무한도전 라디오데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너무 재밌고 신선해”,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오늘 하루종일 들어야지”,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듣는 맛도 참 좋다”,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계속 깔깔대고 웃었다”,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앞으로 이런 특집 많이 해줬으면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월 11일 무한도전 라디오데이 편성시간은 박명수를 시작으로 낮 12시 ‘정오의 희망곡 정준하입니다’, 오후 2시 ‘2시의 데이트 노홍철입니다’, 오후 6시 ‘정형돈의 음악캠프’, 오후 10시 ‘유재석과 꿈꾸는 라디오’, 밤 12시 ‘푸른밤 하하입니다’가 예정돼 있다. 사진=MBC(‘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연예팀 mingk@seoul.co.kr
  • 무한도전멤버들, 일일DJ나서 네티즌들 ‘눈길’

    무한도전멤버들, 일일DJ나서 네티즌들 ‘눈길’

    11일 ‘무한도전’ 라디오데이를 맞아 개그맨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하하, 노홍철, 정형돈 여섯멤버는 각 프로그램을 하나씩 맡아 일일DJ로 변신한다. 이날 오전 7시에는 ‘굿모닝 FM 박명수입니다’가 전파를 타 개그맨 박명수가 일일DJ변신 선두로 나섰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DJ, 게스트 누군가 보니 ‘대박’

    유재석 DJ, 게스트 누군가 보니 ‘대박’

    11일 ‘무한도전’ 라디오데이를 맞아 개그맨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하하, 노홍철, 정형돈 여섯멤버는 각 프로그램을 하나씩 맡아 일일DJ로 변신한다. 이날 오전 7시에는 ‘굿모닝 FM 박명수입니다’가 전파를 타 개그맨 박명수가 일일DJ변신 선두로 나섰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MBC 라디오, 7시부터 12시까지 DJ변신 ‘유재석 하하는 몇시?’

    무한도전 MBC 라디오, 7시부터 12시까지 DJ변신 ‘유재석 하하는 몇시?’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라디오데이의 첫주자 박명수가 DJ변신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무한도전’ 라디오 편성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일 무한도전 트위터에는 “9월 11일은 ‘무한도전’ 라디오데이. MBC 라디오 FM4U 편성 안내”라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 멤버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편성표가 게재됐다. 편성표에 따르면 무한도전 멤버들은 11일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인기프로그램 6개를 진행한다. 박명수는 오전 7시 ‘굿모닝FM전현무입니다’를 진행하고, 정준하는 낮 12시 ‘정오의 희망곡 정준하입니다’를 진행한다. 노홍철은 오후 2시 ‘2시의 데이트 노홍철입니다’, 정형돈은 오후 6시 ‘정형돈의 음악캠프’, 유재석은 오후 10시 ‘유재석과 꿈꾸는 라디오’, 하하는 밤 12시 ‘푸른밤 하하입니다’를 맡을 예정이다. 무한도전 라디오 DJ변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꼭 들어야지”,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너무 재밌을 듯”,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박명수 너무 재밌었어”,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이런 특집 많이 해주세요”,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오랜만에 듣는다”, “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이 기회로 더 활성화됐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오전 7시에는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가 ‘굿모닝FM 박명수입니다’로 꾸며져 개그맨 박명수가 첫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해 암산대결 퀴즈쇼를 펼쳤다. 사진=MBC(‘무한도전 라디오’ ‘MBC라디오’)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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