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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MBC 연예대상’ 이시영-박찬호, 버라이어티 신인상 “받아도 되는건지..”

    ‘2016 MBC 연예대상’ 이시영-박찬호, 버라이어티 신인상 “받아도 되는건지..”

    배우 이시영과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2016 MBC 연예대상’ 신인상을 차지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일밤-진짜 사나이2’의 이시영이 김진경, 성소, 솔라를 제치고 여자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이시영은 “감사하다. 이 상을 받아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일주일도 안 되는 군대를 다녀와 상을 받아 죄송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나라를 지키는 국군 장병들에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받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자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은 ‘일밤-진짜 사나이2’의 양세찬, 이시언, 잭슨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박찬호가 받았다. 박찬호는 “야구만 30년을 해도 신인상을 못 받았는데 방송에서 받게 돼 젊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6 MBC 연예대상’에는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가 대상 후보에 올랐다. 사진=2016 MBC 연예대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지영, 임신 중에도 ‘2016 MBC 연예대상’ 참석 “수줍은 D라인”

    백지영, 임신 중에도 ‘2016 MBC 연예대상’ 참석 “수줍은 D라인”

    가수 백지영이 임신 중 ‘MBC 연예대상’에 참석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진행된 2016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는 임신부 백지영과 ‘듀엣가요제’에 출연 중인 성시경, 데프콘, 산들, 유세윤이 함께 등장했다. 백지영은 아름다운 D라인 자태를 뽐냈다. 데프콘, 성시경, 백지영, 유세윤, 산들은 최근 백지영의 임신을 축하하는 포즈를 취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2016 MBC 연예대상’에는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가 대상 후보에 올랐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오마이금비’ ‘역도요정 김복주’ 결방 ‘푸른 바다의 전설’은?

    수목드라마 ‘오마이금비’ ‘역도요정 김복주’ 결방 ‘푸른 바다의 전설’은?

    연말시상식 방송 여파로 ‘오마이금비’ ‘역도요정 김복주’ ‘푸른 바다의 전설’ 등 수목드라마가 결방한다. KBS2TV에서는 오후 8시 30분부터 2016 KBS 가요대축제가 전파를 탄다. 220분 동안 전파를 타는 만큼 ‘글로벌24’ ‘오마이금비’ ‘해피투게더3’가 결방한다. ‘2016 KBS 가요대축제’는 박보검 설현이 진행하며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을 확정했다. MBC는 9시 30분부터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이 생중계 된다. 이에 따라 ‘리얼스토리 눈’ ‘역도요정 김복주’ ‘닥터고’가 결방을 맞았다. 올해 방송연예대상에는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까지 총 4인의 대상 후보자들이 발표됐다. 대상 후보자들의 특별공연까지 예정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는 이날 시상식 중계가 없지만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를 결방하고 ‘푸른 바다의 전설:전설은 계속된다!’ 스페셜이 전파를 탄다. 1회부터 13회분을 편집한 ‘푸른 바다의 전설 - 전설은 계속된다’는 조선시대와 현세를 오가는 전지현과 이민호의 멜로를 기본으로 제작된다. 시청자들이 많은 환호를 보냈던 에피소드를 대거 포함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도요정 이성경, 경수진 챙기는 남주혁에 질투폭발 “현 여친 앞에서 뭐하는 짓이야”

    역도요정 이성경, 경수진 챙기는 남주혁에 질투폭발 “현 여친 앞에서 뭐하는 짓이야”

    ‘역도요정’ 이성경이 전 여자친구 경수진을 챙기는 남주혁의 모습에 질투가 폭발했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김수진/연출 오현종 남성우) 13회는 시청률 6.5%(TNMS, 전국 기준)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막 사랑을 시작한 이성경(김복주 역)과 남주혁(정준형 역) 커플이 남주혁의 전 연인이자 이성경의 룸메이트인 경수진(송시호 역)을 병문안하는 에피소드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경수진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상황. 남주혁은 경수진이 위기의 순간에 걸었던 전화를 못 받은 죄책감으로 병원을 찾았고, 경수진은 “아닌 거 알면서 오기 부렸어 내가. 진짜 미안해”라고 그동안 남주혁에게 매달렸던 일들을 사과하며 “이제 진짜 친구하자. 앞으로 잘 부탁한다”며 악수를 청했다. 더욱이 이성경이 룸메이트를 잘 챙기지 못한 미안함에 병실을 찾으면서, 셋이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된 상태. 그 자리에서 남주혁은 경수진의 꽃가루 알레르기를 걱정해주고, 춥다는 경수진의 옷을 입혀주는 등 보호자처럼 챙기는 모습으로 이성경의 질투에 불을 붙였다. 또한 병실에서 나와 이성경과 함께 어묵을 먹으러 간 후에도 경수진의 전화를 받느라 한참동안 자리를 비워 결국 이성경을 폭발하게 했다. 이성경은 화가 난 이유를 밝히지 못한 채 남주혁과 실랑이를 벌였고, 토라진 채 가버리며 “현 여친 앞에서 전 여친하고 뭐하는 짓이야 그게. 사귄 티를 그렇게 내야돼 진짜? 아. 내가 유치해서 티도 못 내겠고 진짜”라며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주혁은 그런 이성경을 바라보며““화 난거 맞구만, 뭐 때문에 저래 저거. 김복주 그렇게 안 봤는데 천상 여자네”라고 소리치며 홀로 갑갑함을 삼켰다. 그런가하면 이성경은 역도부 코치의 복직을 요구하는 피켓시위와 단식투쟁에 나서 갖은 고초를 겪었던 터. 남주혁은 고집부리며 고생하는 이성경의 발에 핫팩을 붙여주고 자신의 외투와 목도리를 벗어 이성경에게 입혀주며 “몸 사리면서 해, 제발”이라는 한 마디를 남겨 이성경의 분노를 단숨에 녹아내리게 했다. 이후 남주혁의 외투를 돌려주려 만난 자리에서 이성경은 “전 여친한테 진짜 무지하게 자상하더라 너?”라며 질투하게 된 사연을 솔직히 털어놨다. 그런 이성경의 모습이 귀엽다는 듯 사과한 남주혁은 “너도 앞으론 그냥 티내. 그래야 내가 알지. 우린 다 얘기하자. 서운한 거, 힘든 거, 쪽팔린 거까지”라며 둘 사이 소중한 맹세를 전하는 모습으로 사랑싸움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역도요정 김복주’ 14회는 29일 ‘2016 MBC 방송연예대상’ 생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내년 1월 4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MBC ‘역도요정 김복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진현<승진>△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정철우△미국 국세청(파견) 조정목◇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박석현◇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김종문△도봉세무서장 윤창복△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징세송무팀장 최재호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승진△연구정책국장 황규석△농촌지원국장 김상남△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안옥선△경상남도 농업기술원장 이상대◇과장급 승진△대변인 방혜선△고객지원담당관 최범석△농자재산업과장 김경선<국립농업과학원>△유기농업과장 고병구△농촌환경자원과장 김미희△유해생물팀장 이승돈<국립원예특작과학원>△기획조정과장 선준규△채소과장 김승유△도시농업과장 정명일△약용작물과장 장재기△인삼특작이용팀장 김동휘△배연구소장 강삼석<국립축산과학원>△기술지원과장 오형규△초지사료과장 김원호◇전보△청장비서관 최종태△지도정책과장 박경숙△기술보급과장 김봉환△재해대응과장 정준용<국립농업과학원>△운영지원과장 인우충△기술지원팀장 홍성진△작물보호과장 이상계<국립식량과학원>△기획조정과장 정찬식△운영지원과장 오관석△생산기술개발과장 백인열<국립원예특작과학원>△기술지원과장 이명숙△화훼과장 서효원△사과연구소장 김명수<국립축산과학원>△운영지원과장 이근석◇도원국장 승진△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홍광표◇서기관 승진△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 하궁수△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윤주영 ■공무원연금공단 ◇임원 전보△연금본부장 권홍집◇이사대우 승진△지부총괄본부장 이준 ■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주택본부장 홍성덕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제지본부장 김기동◇1급 전보△보안제품사업단장 이건철△화폐본부 관리처장 김영석△기술연구원 연구기획실장 강병욱 ■가톨릭대 △글로벌융합대학원장 이종원△대학발전추진단장 최준규△대학원 부원장 박승찬△기획처장 구본만△교무처장 겸 학부교육선진화사업단장 박정만△학생취업지원처장 남종호△국제교류처장 이상훈△입학처장 김형권△약학대학장 곽미경△학부대학장 겸 베나생센터장 장동하△LINC사업단장 겸 연구행정실장 겸 인문사회산학협력추진단장 이동현△CORE사업단장 이창봉△도서관장 조정미△교수학습개발원장 겸 학부교육선진화사업추진위원장 하병학 ■하나금융지주 ◇승진 <전무>△그룹전략총괄 겸 그룹재무총괄 곽철승<상무>△그룹준법감시인 김희대◇전보 <전무>△경영지원실장 권길주 ■KEB하나은행 ◇승진 <전무>△충청영업그룹 민인홍△IB사업단 박승길△기업사업본부 박승오△여신그룹 박지환△HR본부 오태균△여신관리본부 옥기석△기관사업본부 이태수<본부장>△업무지원 강이순△강남서초영업 강효창△리테일사업 고태진△강남영업 권호상△서초영업 김기석△분당성남영업 김남희△안양안산영업 김원형△종로영업 김지성△서북영업 박경호△대구울산영업 서이덕△용산마포영업 윤원로△외환사업단 이문성△광주전북영업 이용원△글로벌영업1 이종승△호남영업그룹 겸 광주전남영업 정민식△북부영업 최사동◇전보 <전무>△신탁사업단 김재영△중앙영업본부 이호성◇본부장△부산영업 강대영△충남북영업 강태희△영등포영업 김선규△WM사업단 김성엽△대전중앙영업 김인석△부산경남영업 김화식△경기남부영업 성만용△강서영업 송여익△영업지원 정석화△동부영업 정성철△대구경북영업 최영식◇선임 <상무>△준법감시인 강동훈△정보보호본부 박근영△경영기획그룹 이승열 ■하나금융투자 ◇신규 선임 <부사장>△리테일그룹장 박석훈<전무>△홀세일본부장 강민선<상무>△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양일남△준법감시인 이철호◇승진 <전무>△경영지원본부장 및 CIO 이상훈<상무>△S&T그룹장 직무대행 홍용재△IB그룹장 직무대행 편충현△서부지역본부장 하승호△Club1본부장 및 청담금융센터장 전병국◇전보 <상무>△상품전략본부장 변재연△동부지역본부장 김대영 ■KB금융지주 <상무>△재무총괄 직무대행 및 재무기획 이재근△미래금융총괄 한동환△HR총괄 성채현◇승진 <전무>△리스크관리총괄 김기환△홍보·브랜드총괄 신홍섭 ■KB국민은행 ◇승진 <부행장>△경영기획그룹 허정수△고객전략그룹 오평섭△여신그룹 이용덕<전무>△중소기업금융그룹 김남일△신탁연금그룹 김창원△리스크관리그룹 김기환△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신홍섭△준법감시인 이상효<상무>△미래채널그룹 한동환<본부장>△자본시장 하정△상품 구승열△IPS 김영길△IB사업 우상현△HR 주왕식<지역영업그룹대표>△강서·양천 신덕순△북부 이우열△서부 김영연△부천 양재영△경남 최상국△전북 공승배◇전보 <부행장>△경영지원그룹 이홍<지역영업그룹대표>△강남 허진△강동 윤설희△남부 강길호△서초 이계성△중부 김환국△중앙 서남종△강원·경기남 전영미△경기북 신선균△경서 이종신△성남 김효종△부산·울산 백충렬△부산 김철△대전·충남 송인성△충북 김청겸 ■KB손해보험 ◇승진 <전무>△경영관리부문장 겸 인사총무본부장 김대현<상무>△개인영업부문장 이화성△전략영업부문장 박경희△자동차보험부문장 이평로△서울본부장 전성구△법인영업1본부장 남상준◇상무보 신규 선임 <본부장>△개인마케팅 이승배△경인강원 장형△부산 한동석△대구 유원석△RFC 박명식△법인영업2 홍건표△해외사업 최창수△장기보상 김재현△자동차보상1 조찬형△IT 이인오△다이렉트 김태식△충청 문성진△호남 이용우△법인마케팅 강성훈△GA 이공재△자동차보상2 안필선△경영전략 구본욱△소비자보호 허봉열<부장>△보험리스크관리 김혜성◇보직 변경 <전무>△법인영업부문장 김강현 ■KB생명보험 ◇부사장 신규 선임△BA사업본부장 박순옥◇상무 신규 선임△FC사업본부장 김정환 ■KB국민카드 ◇상무 신규선임△금융사업본부 김능환△기획본부/신용관리본부 변성수△빅데이터전략센터 이남홍 ■KB증권 ◇부서장 신규△준법지원부 김승국 ■유진자산운용 △AI본부장 진영재△마케팅본부장 오춘식△AI팀장 박태원△부동산투자팀장 남민정△경영관리본부장 이상식 ■유진투자증권 ◇승진 <부사장>△IB부문장 염호<전무>△홀세일본부장 최현△구조화금융본부장 김철은<상무보>△IT본부장 박은성△3지역본부장 홍인표<이사대우>△인사팀 이상식△파생법인영업1팀장 박민성△천안지점장 서일원
  •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물건너갔다

    양양군 계획 변경 후 재추진 땐 환경평가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지역민 “당혹” 환경단체 “환영” 강원 양양군이 추진 중인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이 무산됐다. 산양 서식지 등 생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문화재청은 28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위원회 천연기념물분과 회의를 열어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 안건을 심의해 부결했다.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는 그동안 설악산천연보호구역에서 추진돼 온 사안으로 논란이 돼 왔다. 문화재 위원들은 동물·식물·지질·경관 등 4개 분야별 소위원회를 구성해 현지 조사를 진행하고 각종 조사를 분석한 결과 케이블카 건설 공사와 운행이 문화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문화재 위원들은 특히 삭도(케이블카가 매달려 이동하는 로프) 설치 과정 때 발파와 헬기 운항으로 인한 소음·진동이 산양의 서식에 미치는 영향을 우선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문화재청의 실태조사 결과 오색과 끝청에서 56마리의 산양이 확인된 바 있다. 양양군이 지난 7월 20일 문화재청에 신청한 설악산 오색 삭도 설치 사업은 양양군 서면 오색리 466과 산 위 끝청(해발 1480m) 사이에 길이 3.5㎞의 삭도를 놓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지난 8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조건부 승인하며 설치 가능성을 높였지만 이날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으로 계획이 무산됐다. 환경부 관계자는 “현재 삭도의 위치로는 케이블카 설치가 어렵다”면서 “양양군이 사업계획을 전면 보완해 다시 신청하면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처음부터 밟아야 한다”고 말했다.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사실상 무산되자 양양 지역 주민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주민들은 29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케이블카 유치에 앞장섰던 정준화 양양군번영회장은 “주민들이 성금을 모아 원정시위까지 벌이면서 환경부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아 온 케이블카 사업이 무산돼 당혹스럽다”면서 “케이블카 사업을 성사시키지 못한 공무원과 지역 정치인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양군 측은 “앞으로 계획 등을 정리하려면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반면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해 온 환경단체는 반색했다. 설악산지키기국민행동과 강원행동 등 지역단체들은 논평을 통해 “1982년에도 문화재위원회는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2차례나 부결시켰고 이번에도 문화재 보호의 원칙과 설악산 천연보호구역을 지켜낸 명예로운 역사적 결정을 내렸다”고 평가했다. 서울 안동환 기자 ipsopacto@seoul.co.kr 양양 조한종 기자 bell@seoul.co.kr
  •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 ‘MBC 연예대상’ 대상 후보 발표..2연패 가능?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 ‘MBC 연예대상’ 대상 후보 발표..2연패 가능?

    2016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후보가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로 최종 확정됐다. MBC는 26일 2016 MBC 방송연예대상 4인의 대상 후보로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가 올랐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김구라는 이번에도 강력한 대상 후보다.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책임지고 있는 김구라는 지난해에 이어 대상 2연패를 노리고 있다. ‘국민 MC’ 유재석 또한 11년 째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훌륭히 이끌어내고 있기에 명실상부 대상 후보 1순위이다. 지상파 3사 통산 열세번째 대상을 수상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복면가왕’ 메인 MC인 김성주는 아나운서 출신답게 ‘일밤-복면가왕’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생애 첫 대상 수상이라는 이변을 꿈꾸고 있다. 마지막으로 ‘무한도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정준하 역시 다크호스로 손꼽히고 있다. MC민지로 힙합에 도전해 ‘웃지마!’, ‘타요 타요’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낸 것은 물론 ‘북극곰의 눈물’, ‘귀곡성 특집’ 등 여러 프로젝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는 29일 오후 9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영, ‘1박2일’ 수상에 SNS로 인사 “축하드립니다”

    정준영, ‘1박2일’ 수상에 SNS로 인사 “축하드립니다”

    가수 정준영이 ‘1박2일’ 수상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25일 정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oyeux Noël ! And congrats for award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수상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24일 진행된 2016 KBS 연예대상에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3’ 유일용 PD가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1박2일 시즌3’ 멤버였던 정준영은 지난 9월 전 여자친구 A씨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로 성추문에 휘말렸다. 하지만 이후 A씨는 고소를 취하했으며, 정준영의 무혐의를 주장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최근 정준영은 서울동부지검을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이에 앞서 물의를 빚은 점에 대해 책임을 지고 출연 중이던 ‘1박2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다. 멤버들과 기쁜 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대신 그는 SNS를 통해 축하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미애 대표, ´허위사실 공표´ 선거법 위반 벌금 80만원

     20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알린 혐의로 기소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1심 재판부가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부장 이상윤)는 23일 “유죄가 인정되지만 의원직을 상실할 정도의 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국회의원이 공식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의원직을 잃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법원행정처장에게 법조단지 존치를 ‘약속’ 받았던 것으로 보기 어렵고 피고인도 이를 인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다만 “피고인 범행이 올해 총선에 영향을 크게 미쳤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추 대표는 이날 법원을 나서며 “부당한 공소에 이런 결과가 나와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항소 여부를 묻자 “고려해보겠다”고 답했다.  추 대표는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16대 의원 시절 당시 법원행정처장에게 서울동부지법 존치를 약속받았다”고 말했다. 또 총선 공보물에 ‘법원행정처장에게 동부지법 존치 약속을 받아낸 추미애 의원’이라고 적었다며 당시 경쟁상대였던 새누리당의 정준길 후보 측이 검찰에 고발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역도요정 김복주’ 서현 깜짝 출연, 이재윤에 “오빠 잘 지냈어?”

    ‘역도요정 김복주’ 서현 깜짝 출연, 이재윤에 “오빠 잘 지냈어?”

    ‘역도요정 김복주’에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깜짝 출연한다. 21일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측이 공개한 12회 예고편에는 서현이 단아한 모습으로 깜짝 등장하는 장면이 담겼다. 서현은 극 중 정준형(남주혁 분)의 형 ’정재이’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이재윤에게 “오빠 잘 지냈어? 오빠는 하나도 안 변했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다소 어색한 듯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과거 어떤 관계로 얽혀 있는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남주혁, 눈 맞으며 달달 데이트 ‘행복 가득’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남주혁, 눈 맞으며 달달 데이트 ‘행복 가득’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이 함께 눈을 맞으며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22일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측은 이성경과 남주혁이 흩날리는 눈발 아래에서 한껏 신난 모습으로 겨울을 즐기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김복주(이성경 분)가 내리는 눈발을 온몸으로 느끼듯 팔을 하늘로 뻗고 있는가 하면, 정준형(남주혁 분)은 활짝 웃는 복주가 사랑스럽다는 듯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하얀 눈을 배경으로 두 사람은 강아지처럼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발랄함과 애정이 가득 묻어나는 행동과 표정으로 리허설을 진행한 두 사람은 아름다운 ‘멍뭉’ 커플의 모습을 완성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여기에 본격적으로 눈을 뿌리기 시작하자 말로 다 설명하기 힘든 한 폭의 동화 같은 장면이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흩날리는 눈발과 사랑스럽고 예쁜 커플의 모습에 현장 곳곳에서 탄식이 터져 나오며 완벽한 장면이 만들어졌다.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측은 “눈 아래 밝게 뛰노는, 이성경과 남주혁의 청춘이 폭발하는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했다”며 “우정을 넘어 사랑으로 향해가는 두 사람이 앞으로 펼쳐낼 사랑 이야기를 계속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표창원, ‘박근혜 편지’ 추가 공개에 “진짜 종북, 간첩 따로 있었다”

    표창원, ‘박근혜 편지’ 추가 공개에 “진짜 종북, 간첩 따로 있었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간경향의 ‘박근혜 편지’ 추가 공개에 “진짜 종북, 진짜 간첩이 따로 있었다”고 21일 비판했다. 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것도 대한민국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고 국정 전반을 주무르는 자리에 (있었다)”라고 적으며 해당 기사를 링크했다. 앞서 주간경향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접촉을 담은 유럽코리아재단의 내부 문서를 입수, 박 대통령이 지난 2002년 방북 이후 인편을 통해 북한과 편지를 교환했다고 전했다. 이 보도가 나오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적행위로도 처벌 가능하다. 김정일에게 굽신거리며 아첨을 다 떨고 주체91년을 써서 북한 정권의 정당성을 인정했다”며 박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주간경향이 “유럽코리아재단 핵심 관계자를 설득한 끝에 ‘편지는 재단의 이사장을 맡았던 장 자크 그로하가 들고 가 중국에서 북측 관계자를 만나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아는 한 편지 내용은 통일부에 보고되지 않았다’라는 진술을 들었다”고 보도한 부분을 강조한 것이다. 논란이 일자 21일 통일부는 박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표 시절인 2005년 7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유럽코리아재단 관련 서신을 보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그런 서신이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금까지 확인한 결과, 그것과 관련한 어떠한 결과 보고가 없었다”며 “재단 관계자들에게도 확인해 본 결과 그런 서신을 북측에 보낸 적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간경향은 추가 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에 따르면 북한은 ‘한국미래련합 대표 박근혜녀사’에게 “녀사께서 10월 15일부로 보낸 편지를 11월 2일 베이징에서 재중교포 강향진녀성으로부터 접수했다”고 말한다. 그러자 유럽코리아재단 박근혜 당시 이사는 “보내주신 1월 8일자 보천보 전자악단 서울공연 관련 서신을 잘 받아보았다”면서 “귀 위원회에서 보내주시는 모든 서한은 잘 받아보고 있다. 다시 한 번 귀 위원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회신했다. 한편 통일부는 “유럽코리아재단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통일부로부터 포괄적으로 (대북) 접촉 승인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안마다 중간에 접촉 승인을 다시 요청할 필요는 없었다”며 “(해당 서신을 보냈다고 해도) 법리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김서연 기자 wk@seoul.co.kr
  • ‘역도요정’ 이성경 남주혁, 솔직 고백 후 키스 “내가 너 여자로 좋아한다고”

    ‘역도요정’ 이성경 남주혁, 솔직 고백 후 키스 “내가 너 여자로 좋아한다고”

    ‘역도요정’ 이성경 남주혁이 친구에서 연인 관계로 한 걸음 나아갔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는 이성경과 남주혁이 어색한 고백 속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형(남주혁 분)은 김복주(이성경 분)가 일하는 곳으로 찾아왔다. 정준형은 김복주를 보러 온 마음을 숨기고 “그냥 클럽 갔다가 영 별로여서”라고 돌려 말했다. 이에 김복주는 “여기 사람들이 자꾸 너 남친 아니냐고, 친구라고 해도 믿지도 않고. 그러니까 얼른 가”라며 정준형을 밀어냈다. 이에 정준형은 “오해 아닌데. 너 그냥 친구 아니야. 나한테는 특별한 친구야”라고 말한 뒤 김복주에게 키스를 했다. 놀란 김복주는 “너 이거 무슨 짓이야? 미쳤어?”라고 말했고, 정준형은 “미친 거 맞아. 내가 너 친구로 말고 여자로 좋아한다고. 네가 안 보이면 궁금하고, 우울하면 마음 쓰이고, 웃으면 기분 좋고, 아프면 걱정되고. 이거 좋아하는 거 맞잖아”라며 그간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그의 진심을 처음으로 들은 김복주가 이를 받아들이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사진=MBC ‘역도요정 김복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승진△지식산업감시과장 유영욱 ■농촌진흥청 ◇도원국장 승진△충청남도 농업기술원 기술개발국장 이광원 ■새만금개발청 ◇4급 승진△창조행정담당관실 유한근 ■언론중재위원회 △기사심의팀장 임종우△접수상담팀장 김주용△교육운영팀장 안백수△연구팀장 이수종△총무팀장 여운규△광주사무소장 여종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업무상임이사 최명례 ■한국관광공사 △경상권본부장 김진활△국제관광기반실장 이종훈 ■한국공항공사 ◇전보 <본부장>△안전보안 조수행△제주지역 강동원△항로시설 박철한◇승진△경영평가실장 남창희△건설사업실장 정태형△항공영업실장 박재희△제주지역본부 시설단장 최문수△군산지사장 최정수△항로시설본부 인천항공교통시설단장 이영길 ■금융투자협회 ◇신규 임원 선임 <상무>△증권파생상품서비스 본부장 성인모◇임원 보직 변경△금융투자교육원장 전상훈△대외협력본부장 박중민 ■LIG투자증권 ◇부사장△IB사업본부장 류병희◇상무보△전략기획본부장 이병걸△PE사업본부 투자1팀장 김재환 ■키움증권 ◇이사부장 승진△ 투자금융팀 정동준△기업금융팀 구본진△투자전략팀 홍춘욱△글로벌전략팀 유동원△기업분석팀 김지산 ■한미글로벌 ◇승진△사장 김근배△전무 윤요현 조성호△상무 권세형 김기흥 이태수△상무보 백홍철 심재진 이기찬 정찬엽 ■SK이노베이션 ◇승진△E&P사업 대표 최동수△SK인천석유화학 사장 최남규△M&A그룹장 김우석△비즈.이노베이션본부장 나경수△옵티마이제이션본부장 서석원△기업문화본부장 유한진△B&I사업 대표 윤예선△홍보실장 임수길◇신규 선임△기반기술연구소장 강선영△인재개발실장 김상호△구매실장 김양섭△I/E소재사업부장 노재석△CR전략실장 박헌용△IT전략·지원실장 유해진△B&I경영기획실장 이용우△EI실장 이정명△홍보담당 하석△경영문화혁신실장 허창근△SK인천석유화학 정유공장장 이지홍△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업개발실장 김지용 ■SK에너지 ◇승진△설비본부장 김운학△에너지운영본부장 신인길◇신규 선임△동력공장장 김홍구△최적운영실장 노상구△공정혁신실장 문상필△글로벌사업개발실장 박병철△네트워크사업부장 배승호△기계·장치·검사실장 이말목△석유2공장장 이춘길△SHE실장 정도철 ■SK종합화학 ◇승진△화학사업본부장 이성철◇신규 선임△어카운트마케팅사업부장 서원규△경영기획실장 심상원△아로마틱공장장 주우원 ■SK루브리컨츠 ◇승진△윤활유사업본부장 박용민◇신규 선임△루브리컨츠공장장 윤두열 ■SK텔레콤 ◇사장 승진△SK브로드밴드 사장 이형희◇승진△전략기획부문장 유영상△SK아카데미원장 고대환◇신규 선임△SCM실장 김동섭△수도권마케팅본부장 김현국△인프라솔루션본부장 류정환△HR실장 신상규△중부마케팅본부장 양맹석△인재개발원장 윤현△전략기획실장 이재광△정책협력실장 임형도△솔루션기술원장 장홍성△IoT솔루션전략본부장 최낙훈△SK 아카데미 리더십 디벨롭먼트 센터장 현상진△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 유창완 ■SK네트웍스 ◇승진△호텔부문장 도중섭△에너지 마케팅부문장 최태웅△기업문화본부장 현몽주◇신규 선임△중동사업부장 김관성△SKNS대표 이형채△렌터카전략영업부장 조영이 ■SK하이닉스 ◇사장 승진△사업총괄(COO) 이석희◇승진△제조/기술부문장 이상선△품질보증본부장 진교원△기업문화센터장 겸 기술역량본부장 현순엽△P&T본부장 박정식△미래전략본부장 겸 전사혁신TF장 이상래◇신규 선임△DRAM상품기획실장 강선국△경영전략실장 겸 신규사업그룹장 강유종△DMI그룹장 권재순△DRAM공정개발그룹 PL 김상덕△DRAM마케팅그룹장 김석△포토기술그룹장 김영식△APD그룹장 김용주△법무실장 마금선△SKHMS 손상수△허큘리스TF PL 안명규△충칭P&T그룹장 오재성△마케팅전략그룹장 원국△M14 Phase2 PJT PM 윤석훈△AT그룹장 이기정△제품개발PJT PM 이창수△Etch기술그룹장 정진욱△경영기획실장 최준배△솔루션제품그룹 PL 한영수 ■SK케미칼 ◇승진△수지에너지사업부문장 김현석△기획재무실장 안동현△VAX사업부문장 안재용◇신규 선임△기업문화실장 배혁△화학생산본부장 정인권△엔지니어링본부장 조규동 ■SKC ◇승진△화학사업부문장 겸 MCNS대표 원기돈△SKC 장쑤 대표 겸 중국사업개발지원TF장 김희수△필름사업부문장 이용선◇신규 선임△BM혁신지원실장 김종우△구매지원실장 노영주△태양광사업본부장 박호석△신성장사업개발실장 신용선△소재R&D센터장 이준모△윤리경영실장 최두환△필름생산본부장 최정석 ■SK건설 ◇승진△글로벌비즈대표 겸 인더스트리 서비스부문장 안재현△PJT 커머셜 서비스부문장 김택수△인프라사업부문장 겸 인프라국내사업본부장 이충우△경영지원부문장 겸 CSO 겸 CISO 임영문△국내법무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인기△마케팅/사업개발본부장 겸 연구소장 이형원△인프라 CoE본부장 정철◇신규 선임△건축기획담당 권혁수△인프라국내사업본부 PD 김성구△인더스트리 서비스기획실장 김정석△품질실장 여문용△E&I E&C실장 오창석△해외플랜트사업관리실장 이병주△플랜트MW책임전문위원 이진희 ■SK증권 ◇승진△PE본부장 유시화△경영지원부문장 황해동◇신규 선임△1지역본부장 김형창△기업금융2본부장 유성훈△전략기획실장 정준호△구조화본부장 최성운△법인영업본부장 겸 FICC본부장 하영호 ■SK E&S ◇승진△경영지원부문장 구태고△전력사업부문장 차태병◇신규 선임△사업지원본부장 류범희△재무본부장 서건기 ■SK가스 ◇승진△윤리경영부문장 박철△영업본부장 겸 리테일사업본부장 장왕희△SK D&D 부동산프론티어본부장 원성연◇신규 선임△글로벌경영지원실장 이성모 ■SK플래닛 ◇승진△Corp.센터장 박윤택△셀콤 플래닛대표 김호석◇신규 선임△글로벌사업본부장 김진우△MP서비스본부장 남은희△셀콤 플래닛 글로벌 제휴 TF장 윤철진△기술전략실장 이호준△윤리경영실장 정아론△도우시 플래닛대표 조원용 ■SK주식회사 ◇승진△C&C사업대표 안정옥△PM3부문장 이재홍△SK 차이나 경영지원부문장 진영민◇신규 선임△세무담당 강해웅△융합물류사업담당 고재범△재무1실장 김형근△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박천섭△통신DT추진담당 이상국△ITS혁신본부장 임길재△기획담당 정우성△브랜드담당 홍경표△SK바이오팜 항암연구소장 맹철영△SK바이오텍 공장장 엄무용△SK머티리얼즈 경영혁신실장 최창흠△에센코어 마케팅전략실장 이창희 ■SUPEX추구협의회 ◇사장 승진△자율 책임경영지원단장 겸 법무지원팀장 윤진원◇승진△전략지원팀장 박성하△CR팀장 박영춘△H-TF장 길병송△전략지원팀 임원 최준◇신규 선임△사회공헌팀 임원 김학수△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박지훈△CR팀 임원 안준현
  • 혁신 택한 최태원… ‘50代 수장’ 핵심 계열사 전진배치

    혁신 택한 최태원… ‘50代 수장’ 핵심 계열사 전진배치

    SK그룹이 21일 조대식(56) SK㈜ 사장을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겸 전략위원장으로 앉히는 등 50대 젊은 경영진으로 전열을 가다듬는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주력 계열사인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에는 각각 김준(55) SK에너지 사장과 박정호(53) SK㈜ C&C 사장이 선임됐다. 이 두 사람은 각각 그룹 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의 에너지·화학위원장과 커뮤니케이션위원장도 겸임한다. ●박성욱·조기행 사장, 부회장 승진 협의회는 글로벌성장위원장인 유정준 SK E&S 사장을 제외하고 모든 위원장이 바뀌면서 평균연령이 기존 61세에서 56세로 다섯 살 낮아졌다. 최태원(56) 회장 나이와 같다. SK그룹은 “젊은 조직을 통해 변화,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는 최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조대식, 박정호, 유정준 사장 등 ‘주력 3인방’ 모두 고려대 출신으로 최 회장과 동문인 점도 눈에 띈다. 박성욱(58) SK하이닉스 사장과 조기행(57) SK건설 사장은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박 신임 부회장은 반도체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실적 개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임형규 전 정보통신기술(ICT)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 자리도 넘겨받았다. 조 신임 부회장은 체질 개선과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이번에 승진했다. 장동현(53) SK텔레콤 사장은 1사 2체제로 운영돼 온 SK㈜와 SK㈜ C&C의 통합 사장을 맡는다. ●신임 최고경영자 5명 승진 기용 신임 최고경영자(CEO)도 다섯 명 배출됐다. 최 회장 비서실장을 지낸 박상규(52) SK네트웍스 워커힐호텔 총괄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SK해운 사장에는 황의균(57) SK건설 인더스트리 서비스부문장, SK루브리컨츠 사장에는 지동섭(53) 협의회 통합사무국장이 승진·보임됐다. 이재훈(55) SK가스 글로벌사업부문장과 서성원(52) SK플래닛 사업총괄(COO)도 각각 사장에 올랐다. 지난 7월 가석방된 최재원 수석부회장은 별도 직책을 맡지 않았다. 이번 정기 인사의 승진자 수는 신규 선임 임원 103명을 포함해 총 164명이다. 신규 승진 임원 수는 지난해(82명)보다 21명 늘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통일부 “朴대통령의 김정일 서신,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통일부 “朴대통령의 김정일 서신,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통일부가 21일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표 시절인 2005년 7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유럽코리아재단 관련 서신을 보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그런 서신이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갖고 이와 같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박 대통령이 김정일에게 보냈다는 편지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지금까지 확인한 결과, 그것과 관련된 어떤 결과 보고가 없었고, 재단 관계자들에게도 확인해 본 결과 그런 서신을 북측에 보낸 적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유럽코리아재단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통일부로부터 포괄적으로 (대북) 접촉 승인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안마다 중간에 접촉 승인을 다시 요청할 필요는 없었다”며 “(해당 서신을 보냈다고 해도) 법리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장관비서실장 김성중△장관정책보좌관 김하균△의정담당관 김항섭△공공서비스혁신과장 김영수 ■산업통상자원부 ◇서기관 승진△제1차관실 김태훈△감사담당관실 이건필△기획재정담당관실 유재호△산업재난담당관실 박학희△무역진흥과 송영진△경제자유구역기획단 김도헌△기후변화산업환경과 장혜정△입지총괄과 이중엽△산업기술시장과 정승혜△철강화학과 이재석△조선해양플랜트과 주세형△동북아통상과 윤진영△자유무역협정상품과 김태희△에너지자원정책과 김태권△신재생에너지과 박병기△에너지신산업정책과 홍수경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2국장 김종성△권익보호국장 박우귀△방송심의1국 지상파텔레비전팀장 정호근△방송심의2국 정보교양채널팀장 서정배△방송심의2국 연예오락채널팀장 양귀미△통신심의국 불법정보팀장 이상은△통신심의국 법질서보호팀장 최광호△권익보호국 민원상담팀장 신종철△인터넷피해구제센터 권리보호기획팀장 김희철△인터넷피해구제센터 권리침해대응팀장 최은희△인터넷피해구제센터 분쟁조정팀장 박종현△대구사무소장 강희영△강원사무소장 김철환△권익보호국 연구위원 송명훈△인터넷피해구제센터 연구위원 염상민 ■세종시 ◇국장급△의회사무처장 홍민표△정책기획관 강성기 ■MBC △감사국 부국장 겸 감사기획팀장 고학진 ■우리은행 ◇승진 <영업본부장>△광진성동 박완식△구로금천 원종래△서대문 정석영△영등포 조광희△용산 신영재△종로 김정록△중랑노원 구본신△중부 강성모△경기남부 이기범△부산중부 이현식△부산경남동부 서동립△삼성기업 김왕수△트윈타워기업 정동운△중앙기업 신광춘△미래기업 심상형<영업본부장대우>△개인영업전략부 홍윤기△글로벌사업본부 김인식△ICT지원센터 김종윤△경영기획단 이석태△베트남우리은행 권혁태<부장대우>△국내그룹 허시영△개인고객본부 김성중△기업영업전략부 김호은△기관영업전략부 김희동△부동산금융부 이상도△주택기금부 박문환△글로벌전략부 김홍주△투자금융부 김태훈△자금부 곽용섭△외환업무센터 오세윤△스마트금융부 박준용△ICT지원센터 한재철△차세대ICT마케팅부 김지환△리스크총괄부 장인호△여신감리부 유치복△총무부 이호현△중기업심사부 한장환 김찬종△대기업심사부 김상섭 강영호△여신관리부 조동식△기술금융센터 서한태△기업개선부 김영섭 정현배△기업금융부 박경래△회계부 김유재△미래전략부 양기현△IR부 곽성민△검사실 성병규△서초영업본부 김동경△중국우리은행 이재환 장재호<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삼성 조규대△트윈타워 이상규△강남 나성문△종로 임정섭<금융센터장>△반월중앙 이용우△한전빛가람 조영직<금융센터 기업지점장>△본점 김성중△가락중앙 김광석△가산IT 유영호△도산대로 권홍덕△둔촌역 정승수△서초 이현규△선릉 박기수△양재중앙 유기덕△역삼역 임채영△잠실나루역 육병수△테헤란로 손철수△남동공단 조병산△부천내동 최수봉△분당중앙 한민수△울산중앙 이상진<금융센터 개인지점장>△강남교보타워 김춘대△남역삼동 이양범△동여의도 강용재△서울시청 박두환△신사동 이지수△삼성반도체 김영조△수원 이명란△안양 김애자△안양중앙 김정기△코오롱타워 김형수<영업지점장>△국내그룹 윤종백 이준형 김종수 안광수 황덕진 백인근 신상갑 임채석 함병수 박종욱<지점장>△광진구청 황필기△금천구청 심원섭△까치산역 양대열△노원구청 김순기△둔촌남 김진성△마포구청 오현석△방학동 민영인△삼성엔지니어링 황영근△삼성SDS 김영봉△상계역 정준환△서울시설공단 박영주△성동구청 김행옥△성북구청 이대열△송파구청 구무효△숭실대 이광배△아시아선수촌 박국재△여의도광장 김용기△역촌동 이상협△영등포유통상가 문오수△용산전자랜드 최종일△우면동 주영웅△원남동 함동수△원효로 최정복△원효중앙 최은진△자하문 강부원△종암 김행식△중구청 오영진△중랑구청 전재화△중화동 박종민△창동역 강우삼△풍납동 김동우△한남빌리지 전현주△연수동 이경성△인하대학교 오병학△고강동 김미숙△곤지암 권태운△광교신도시 심창호△교하 홍종봉△구리 조병삼△김포양촌 김동국△남양주 이학주△동백역 임창혁△동탄산단 김재식△모란역 양일영△문산 장효정△분당차병원 이옥자△서판교 이상헌△수지성복 김명희△수지신정 이진욱△시화센트럴 이용건△시화스틸랜드 임홍빈△역곡 김중호△중동중앙 최진영△파주남 인상후△행신동 배동욱△화성봉담 이승우△화성정남 서영탁△화성팔탄 강래만△노은 송용섭△논산 강진호△신부동 김만배△아산배방 민사제△천안산단 박한수△천안청수 오완식△제천 함근석△충북혁신도시 권혁수△속초 권용섭△구서동 하연식△기장 김지정△반여동 김용표△센텀파크 김연숙△온천남 곽병준△화전공단 이수근△울산북 전해열△밀양 이광수△양산신도시 고재성△진영 류원청△창원테크노파크 서도영△다사 임남균△대구용산동 남춘섭△범물동 장규철△상인동 박상형△성당동 김용한△영주 류경호△외동산단 이승혁△신창 김용태△영등동 박본수△전주송천동 최원△전주효자동 박길옥<지점장대우>△당산동 송원규△대방동 임동범△여의도중앙 조홍찬△은평구청 장덕훈△청계8가 서정빈△청파동 윤명희△포이동 박종혁△한남동 박용선△화곡동 최대희△동두천 임기원△안성 정동진△정왕동 고봉덕△대전 신근석△영도 한상훈△홍콩 권용규
  • “20대 국회서 개헌 못하면 기회 안 온다”

    “20대 국회서 개헌 못하면 기회 안 온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대표가 20일 새누리당의 개헌추진 모임에 참석해 “촛불민심을 봤으면 그 촛불민심이 무엇을 요구하는 것인지 정치권이 냉정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득권과 비(非)기득권 갈등이 굉장히 굳어졌는데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수렴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새누리당 이주영·나경원 의원 주도로 열린 ‘국가변혁을 위한 개헌 추진회의’에서 기조강연을 통해 “제왕적 대통령제가 도저히 안 되겠다 생각이 들면 (바꿀) 방법을 택해야 한다”며 개헌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20대 국회에서 개헌을 이루지 못한다면 개헌할 기회가 영원히 오지도 않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김 전 대표는 경제권력에 자유롭지 못한 대통령의 한계를 비판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6번째인데 다 보이지 않는 경제세력에 의해 농락당한 꼴이 됐다”면서 “그것이 최순실 사태로 나타난 전형적인 본보기”라고 지적했다. 김 전 대표는 “대선 전 순환출자 해소를 경제민주화 공약으로 정한 지 열흘 정도 만에 (박근혜 후보가) 경제단체장들과 만나 ‘하지 않겠다’고 했다”면서 “이미 그때부터 순환출자 해소에 가장 영향을 받게 될 쪽(재벌)에서 누가 가장 후보에게 영향력 있는 사람인지를 찾은 것”이라며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참석자인 새누리당 정준길 당협위원장이 “개헌을 내걸고 다시 새누리당으로 와서 대선 후보로 나서줄 수 없느냐”고 물었지만 김 전 대표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씬스틸러’ 신이 깜짝 출연에 폭발적 반응 “진정한 씬스틸러” 시청률도 상승

    ‘씬스틸러’ 신이 깜짝 출연에 폭발적 반응 “진정한 씬스틸러” 시청률도 상승

    배우 신이가 깜짝 출연한 ‘씬스틸러’가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에서는 최성국이 ‘키스 못하는 남자’의 주인공으로 나선 가운데 전 와이프로 배우 신이가 깜짝 등장했다. 신이의 기습적인 등장에 최성국은 뒷걸음질을 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이는 “내가 누구니?”라고 물었고 최성국은 “내 첫사랑 신이”라고 답했다. 신이는 “그게 어떤 X이야!”라며 뺨을 내려쳤다. 이후 최성국이 “여보 내 심장소리 들려? 우리 빨리하고 끝내자”라며 키스로 마무리하려고 하자 신이는 “안 돼. 나 분량 남았어. 나 오랜만에 나왔단 말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된 ‘씬스틸러’ 3회 시청률은 지난회보다 0.2%p 상승한 3.2%(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나타냈다. 이는 KBS 2TV ‘안녕하세요’의 5.4%와 비정상회담의 3.321%에 이은 동시간대 3위의 기록이다. 그러나 방송가의 타깃 시청층인 20~49세 남녀로 제한할 경우 순위는 뒤집혔다. 2049 시청률 기준으로 ‘씬스틸러’는 2.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안녕하세요’는 2%를, ‘비정상회담’은 1.8%를 각각 나타냈다. KBS ‘안녕하세요’가 군림하고 JTBC ‘비정상회담’이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였던 이 시간대에 ‘씬스틸러’가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씬스틸러’는 드라마와 리얼 버라이어티의 특성을 섞은 신개념 예능프로그램이다. ‘리얼 연기 버라이어티’를 컨셉트로 내세워 김병옥, 김정태, 김신영, 강예원, 정준하, 황석정 등 배우와 개그맨들이 연기대결을 펼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근혜 김정일에 편지’ 논란…이외수 “가만히 있으면 니들이 종북좌빨”

    ‘박근혜 김정일에 편지’ 논란…이외수 “가만히 있으면 니들이 종북좌빨”

    지난 17일 언론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표를 맡고 있던 2005년 7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유럽코리아재단 관련 서신을 보냈다는 일부 보도가 나와 파문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소설가 이외수씨가 일부 보수 세력을 강력 비판하고 나섰다. 이외수씨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가 북한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 공개 파장(편지 전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씨는 “썩은 정권 질타만 하면 종북좌빨 올가미 씌우고 비난을 퍼붓던 개쉐이들아”라면서 “이거(‘박근혜 편지’) 보고 가만히 있으면 니들이 바로 종북좌빨이라는 사실 입증하는 거야”라고 강조했다. 한편 통일부는 이날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에 대해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김정일에게 보냈다는 편지와 관련해 통일부의 입장을 묻자 “우리가 유럽코리아재단의 내용을 들여다볼 수는 없는 문제이고, 우리 내부에 그런 접촉 승인이 들어왔는지, 그리고 승인이 들어왔다면 그 결과 보고가 있었는지 그런 것들을 찾아보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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