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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 시린 관객들 끌어안자” 19금 봇물

    “가슴 시린 관객들 끌어안자” 19금 봇물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늦가을이지만, 스크린은 오히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흥미롭게도 해마다 11월이면 ‘19금’(禁) 영화가 쏟아진다. 파격의 정도나 그 수위도 점점 대담해지고 있다. 2007년 11월 개봉한 량차오웨이·탕웨이 주연의 영화 ‘색, 계’는 무삭제 개봉의 에로틱 멜로를 내세워 중·장년층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순식간에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듬해 11월에는 여주인공 김민선의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은 ‘미인도’가 개봉했다. 두 작품 모두 ‘예술적 승화’라는 이름으로 에둘러 표현하지 않고, 에로티시즘을 전면에 내세워 성공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미인도’의 김민선과 ‘색, 계’의 탕웨이를 노골적으로 비교하는 이른바 ‘색, 계’ 마케팅이 논란이 될 정도였다. 심한 노출이 나오지는 않지만, 남자 주인공들의 동성애를 소재로 한 ‘서양골동품과자점’도 2008년 11월 개봉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동성애가 국내 영화 소재로 자리잡는 계기가 됐고, 이는 같은 해 12월 개봉한 영화 ‘쌍화점’의 인기로 이어졌다. 이 영화는 조인성, 송지효의 전라 연기와 동성애 코드가 입소문을 타면서 관객 374만명을 동원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11월에 19금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다. 3차원(3D)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나탈리’가 상영 중이고, ‘두 여자’(포스터)와 ‘페스티벌’은 오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두 여자’는 개봉 전부터 정준호, 신은경 등 주인공의 파격 노출 사진으로 화제가 됐다. ‘페스티벌’은 7명 주인공들의 섹시 판타지를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렇듯 11월에 유난히 19금 영화가 많은 것을 두고 충무로는 ‘생존 전략’이라고 너스레 떤다. 대작들이 대부분 연말 개봉을 선호하다 보니 11월은 전형적인 비수기라는 것. 따라서 큰돈(제작비) 안 들이고도 적당히 흥행이 보장되는 19금 영화들을 비수기 돌파 전략으로 11월에 많이 배치한다는 설명이다. 해마다 11월에는 ‘19금 영화제’도 열린다. 성(性)을 주된 소재로 다루는 일본의 핑크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다. ‘핑크영화제’ 홍보를 맡고 있는 민진이 과장은 “날씨가 추워지고 12월 성수기 대작 시즌에 들어가기 직전인 11월은 기본적으로 멜로 영화에 대한 수요가 높다.”면서 “성을 다룬 영화들은 멜로 코드를 기본으로 하는데, 최근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영화 표현 수위도 점점 세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라 불리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 F1. 올해 대회 60년째를 맞아 한국 땅을 찾았다. 12개 팀과 24명의 선수들이 펼치는 지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폭발할 것 같은 엔진 소리, 최고 시속 350㎞의 초고속 질주 등 한국에서 최초로 펼쳐진 F1 그랑프리에서의 3일을 함께한다. ●결혼해주세요(KBS2 토요일 오후 7시 55분) 서영의 라디오 프로에 출연한 정임은 지난 실수를 만회하려는 듯 열창을 하고, 이제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밝힌다. 태호는 정임을 위로하러 찾아가지만 오해로 싸우게 되고, 현욱은 정임에게 노래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한다. 한편 경훈은 전처 문제로 화난 연호의 마음을 돌리려고 애쓴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아프리카 중심부에 위치한 르완다는 1994년에 집단 학살이 일어난 곳으로 세계인에게 기억되고 있다. 끔찍한 사건으로 가족과 친구를 잃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던 르완다 사람들. 하지만 역사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르완다는 오늘날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들의 활기찬 모습을 만나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1970년 멕시코에서 미 공군의 미사일 실험이 실시됐다.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드디어 발사되는 미사일. 그러나 미사일은 항로를 벗어나 어느 사막에 떨어지게 되는데…. 1992년 6월 5일 금요일 밤.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집에 혼자 있던 한 여성의 몸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것이 알고싶다(SBS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지난 10월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미납한 1672억원의 추징금 중 300만원을 냈다는 기사가 전해졌다. 많은 사람들이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한 파렴치한 꼼수라며 분노했다. 1672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 전두환씨의 은닉 재산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추적해 본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MBC 일요일 오후 5시 20분) 오늘을 즐겨라 멤버 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이 강력한 아이돌 용병 2PM을 만나강력하게 다시 태어난다. ‘오즐’과 연합한 2PM 6명 택연, 닉쿤, 찬성, 준수, 우영, 준호는 2010 FIFA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우승 주역 11명의 선수들과 축구 대결을 펼친다. ●특집 경기도 바로 알기 <퀴즈왕 선발대회>(OBS 토요일 오후 5시 10분) 경기도 31개 시·군의 대표자인 311명의 경기도민이 출전한 ‘특집! 경기도 바로 알기 퀴즈왕 선발대회’. 지역 및 분야에 편중하지 않고 각 분야별로 문제를 다양하게 출제해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 등을 퀴즈대회를 통해 함께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역전의여왕, ‘자이언트’와 경쟁 돌입...’전작 인기 이어가나’

    역전의여왕, ‘자이언트’와 경쟁 돌입...’전작 인기 이어가나’

    ’역전의 여왕’이 ‘자이언트’와의 경쟁서 이길 수 있을까. MBC ‘동이’가 12일, 24.3%(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월22일 첫방송을 11.6%로 출발, 총 60회 방송 동안 드러난 평균 시청률은 23.0%. 최고 시청률은 6월15일 방영한 26회의 29.1%였다. 이병훈PD 전작과 비교시 다소 떨어지는 수치이나, SBS ‘자이언트’와의 경쟁에선 지난주 방송서 한차례 밀린 것 이외엔 시청률 선두를 내 준 적이 없다. 때문에 새로이 시작될 ‘역전의여왕’이 ‘동이’의 시청률을 이어 ‘자이언트’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에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다. 연기자 김남주가 전작 ‘내조의 여왕’에 이어 주인공을 맡았고, 남편역엔 정준호가 캐스팅됐다. 이들 외에 채정안, 박시후 등의 스타들이 가세한 상태. 제작진 역시 ‘내조의 여왕’서 호흡을 맞춘 고동선 PD와 박지은 작가가 맡았다. 첫방송은 10월 18일. ‘역전의 여왕’이 ‘동이’의 시청률과 전작 ‘내조의 여왕’의 인기를 발판으로 월화극 전장서 시청률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효주 떨게한 ‘동이’ 반짝스타… 1초 유재석 vs 티벳궁녀

    한효주 떨게한 ‘동이’ 반짝스타… 1초 유재석 vs 티벳궁녀

    드라마 ‘동이’가 낳은 스타 1초 유재석과 티벳 궁녀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종영을 눈앞에 둔 드라마 MBC 월화드라마 ‘동이’가 남긴 이슈들과 촬영 뒷이야기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이’가 낳은 주연배우보다 더 존재감이 빛났던 감초 배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먼저 ‘1초 유재석’은 45회에 등장한 엑스트라로, 개그맨 유재석과 판박이처럼 닮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다.그는 극 중 장희재(김유석 분)의 명령으로 세자(윤찬 분)가 앓는 병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의녀가 인현왕후(박하선 분) 측과 내통하는 현장을 덮쳐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고 잠복했던 자객 역할로 출연했다.가장 이슈가 된 출연자는 역시 아직까지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티벳궁녀’. 극 중 감찰부 최고 상궁인 최상궁(임성민 분) 뒤에 서 있던 보조출연자로, 대사 없이 무표정한 연기만으로 등장과 동시에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티벳 여우와 닮았다고 해 ‘티벳궁녀’라는 별명까지 얻은 이 엑스트라는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최근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 깜짝 출연해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한 연예정보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한효주는 동이를 위협하는 인물을 묻는 질문에 주저 없이 “티벳 궁녀”라고 답하며 “나보다 주목받으면 안 되는데”라고 덧붙여 티벳궁녀의 인기를 견제하기도 했다.이외에 ‘동이’의 최혜원 제작PD도 농담으로 시작된 출연 제의에 실제 시종에서 궁녀까지 여러 번 엑스트라로 출연하며 의외의 능청스럽고 발랄한 연기력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한편 20%가 넘는 시청률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동이’는 12일 6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18일부터는 김남주 정준호 주연의 ‘역전의 여왕’이 후속으로 방송된다.사진 = MBC ‘동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재벌아들’ 박시후, 치명적 매력 “하반신 노출”

    ‘재벌아들’ 박시후, 치명적 매력 “하반신 노출”

    탤런트 박시후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하반신 노출을 감행하며 여심공략에 나선다.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재벌아들 역을 맡게 된 박시후는 지난 11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에서 노출이 있을 계획이다. 하반신까지 있다. 데뷔 후 최대 의 노출이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캐스팅 당시 노출신에 대해 알지 못했다는 박시후는 “감독님께 여쭸더니 베드신인데 당연히 노출이 있다고 말씀하셨다”면서 “그때부터 하루에 2시간 씩 걷는 운동을 하면서 몸을 만들었다. 나도 어떻게 나올 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극중 박시후는 재계순위 20위 그룹의 막내아들로 군에서 자신을 괴롭혔떤 선임병 봉준수(정준호 분)를 부하직원으로 두는 구용식 역으로 분한다. 김남주 정준호 박시후 채정안 등이 출연하는 MBC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와의 결혼을 최고로 뽑았던 여자가 막상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맞으며 인생 역전을 겪게 되는 유쾌한 부부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첫 방송은 오는 18일.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NTN포토] 김남주·정준호·채정안 ‘역전의 여왕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김남주·정준호·채정안 ‘역전의 여왕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호·김남주·박시후 ‘밝은 미소 지으며’

    [NTN포토] 정준호·김남주·박시후 ‘밝은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장이 잘어울리는 정준호 ‘젠틀하게~’

    [NTN포토] 정장이 잘어울리는 정준호 ‘젠틀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호·채정안 ‘저희 잘어울리나요?’

    [NTN포토] 정준호·채정안 ‘저희 잘어울리나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 채정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MBC드라마 ‘역전의 여왕’ 제작발표회 열려

    [NTN포토] MBC드라마 ‘역전의 여왕’ 제작발표회 열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 하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호 ‘제 얼굴 무섭죠?’

    [NTN포토] 정준호 ‘제 얼굴 무섭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가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남주·정준호 ‘저희 부부에요’

    [NTN포토] 김남주·정준호 ‘저희 부부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역전의 여왕’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골드미스 직장상사 변신”

    탤런트 김남주가 이번에는 성질머리가 더러운 ‘역전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10월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김남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 시즌2 격인 ‘역전의 여왕’을 다시 찍게 돼서 기쁘다”고 말문을 열며 “이번에는 성질머리 더러운 직장상사이자 서른셋 골드미스 황태희 역을 맡았다”고 배역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의 꿈은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었지만 남자를 갈구하던 중 엄친아 봉준수(정준호 분)와 결혼했다. 하지만 그저 그런 남편일 뿐이었고, 결국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여인으로 변신하게 된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김남주는 “연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깐깐함’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 시대의 직장인 아줌마를 대변해서 연기하려고 한다”고 야무지게 각오를 밝혔다. 김남주 외에도 ‘역전의 여왕’에는 코미디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정준호는 김남주의 남편 봉준수 역으로, 박시후가 김남주를 남몰래 응원하는 본부장 역을 맡아 여심을 잡을 예정이다. 채정안은 사랑스러운 외모와 애교의 소유자로 ‘여우’로 연기 변신을 시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이’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유쾌한 부부로맨틱 코미디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NTN포토] 정준호 ‘이제는 (김)남주씨와 진짜 부부 같아요’

    [NTN포토] 정준호 ‘이제는 (김)남주씨와 진짜 부부 같아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역전의 여왕’ 화이팅!

    [NTN포토] ‘역전의 여왕’ 화이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 하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호 ‘매서운 눈빛 카리스마’

    [NTN포토] 정준호 ‘매서운 눈빛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배우 수애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드레수애’ 타이틀의 명성을 지켰다.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수애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민정 조여정 최강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대한민국 여배우 중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기로 손꼽히는 수애.단아한 외모에 기품 있는 얼굴로 드레스룩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수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이번 영화제에서 수애는 레드카펫과 같은 색이라 디테일이 잘 드러나지 않고 묻힌다는 이유로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는 위험한 도전을 감행했다.수애는 자칫 촌스럽거나 천박해 보이기 쉬운 레드컬러의 입생로랑의 원오프 숄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아하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과 네추럴한 메이크업 등으로 기품 있는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냈다. 이날 수애는 한쪽 어깨만 드러내는 원숄더 사선 드레스를 입어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색상이 화려한 대신 장식 없는 민무늬의 드레스를 선택한 수애는 오른쪽 어깨만 살짝 가린 탓에 왼쪽 어깨가 더욱 강조돼 가녀리고 선이 고운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었다. 악세사리도 팔찌만 한 채 최대한 자제했다.손에 든 골드 컬러의 클러치백과 팔찌도 레드카펫 위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 요인. 수애가 착용한 클러치백은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액세서리 브랜드로 각광받는 넨시 곤잘레스 제품으로 트렌드세터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역시 ‘드레수애’”..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 등극’

    “역시 ‘드레수애’”..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 등극’

    역시 ‘드레수애’였다. 배우 수애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드레스 맵시를 뽐냈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수애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민정 조여정 최강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이는 단연 수애. 대한민국 여배우 중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기로 손꼽히는 수애는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단아한 외모에 기품 있는 얼굴로 드레스룩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수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 수애는 레드카펫과 같은 색이라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는 위험한 도전을 감행했음에도 촌스럽거나 천박해 보이기 쉬운 레드컬러의 입생로랑의 원오프 숄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냈다. 한쪽 어깨만 드러내는 원숄더 사선에 색상이 화려한 대신 장식 없는 민무늬의 드레스를 선택해 가녀리고 선이 고운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어 그녀의 매력이 잘 살았다는 평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제15회 PIFF ‘팡파르’…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집합’

    제15회 PIFF ‘팡파르’…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집합’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5번째 영화 축제의 화려한 장막을 걷어 올렸다.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올해는 지난 15년 간 영화제를 이끌어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축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김동호 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김윤진, 원빈, 전도연, 수애, 이민정, 김민희, 구혜선, 빅뱅 탑(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과 김기덕 감독, 임권택 감독, 이준익 감독,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부산을 찾았다. 부산에 왕림한 해외 게스트 또한 화려했다.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카다 마사키,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과 주연배우 , 뉴커런트 심사위원장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개막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호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을 일린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뉴커런츠와 플래시포워드, 선재상, 피프메세나상 등 각 섹션의 심사위원을 발표했다. 또한 이날 부산영화제 개막식의 축하공연은 음악가 노영심과 배우 김남진, 문소리, 엄정화, 예지원, 황정민이 힘을 합쳤다. 노영심은 직접 작사, 작곡한 ‘당신의 이 순간이 오직 사랑이기를’의 라이브 피아노 반를 담당했고, 배우들은 송일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상을 통해 감미로운 보컬을 선사했다. 개막식은 화려한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으며 마무리됐다. 이어 올해의 개막작으로는 장예모 감독이 연출한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상영됐다. 한편 15회 부산영화제는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PIFF 2010①]15회 부산영화제, 7일 개막…흥분지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의 아침이 밝았다.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열리는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15번째 영화축제의 화려한 장막이 걷힌다. ◆ 원빈부터 아오이 유우까지…화려한 라인업 올해 부산영화제는 지난 15년 간 행사를 이끌어온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마지막 영화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김동호 위원장의 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강수연, 안성기,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이민정 등 톱배우들과 강우석 감독, 김기덕 감독, 임권택 감독 등이 부산을 찾는다. 해외 게스트 또한 화려하다.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올해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산사나무 아래’를 연출한 장예모 감독 등이 개막행사에 참석한다. 프랑스 대표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츠마부키 사토시, 인도 대표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도 영화제 기간 중 부산을 방문한다. ◆ ‘거장’ 장예모의 개막작, ‘부산’이 주연한 폐막작 올해 부산영화제는 유일한 장편 경쟁부문 ‘뉴커런츠’, 세계적인 거장의 신작과 화제작, 9개국에서 온 영화를 월드프리미어로 소개하는 ‘갈라 프리젠테이션’,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한국영화의 오늘’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 세계 67개국 30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배우 강동원, 송혜교 등이 주연하고 한국의 장준환·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가 상영된다. ◆ 국내외 유수의 영화인과 만난다 한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지미의 ‘한국영화 회고전’과 지난 5월 별세한 고(故) 곽지균 감독 추모전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프랑코 정권기 스페인 걸작전’, 한국·체코 수교 20주년 기념 ‘체코영화 특별전’ 등 다채로운 세계영화 특별전도 선보인다. 영화배우와 감독을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야외무대 행사도 해운대 해수욕장과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지미, 미국의 올리버 스톤 감독,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 등이 선정됐다. 또 장예모 감독과 대만의 마크 리 촬영감독과 일본의 와다 에미 의상감독이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해 영화인들과 만난다. 한편 부산영화제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사랑을 부르는 파리’, ‘백만엔걸 스즈코’, ‘만추’, ‘카멜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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