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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월드컵 연아’ 패러디에 네티즌 ‘폭소’

    박명수, ‘월드컵 연아’ 패러디에 네티즌 ‘폭소’

    개그맨 박명수가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 방송 중 등장한 ‘피겨퀸’ 김연아를 패러디해 웃음을 선사했다. 박명수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예고편에서 월드컵 중계 방송 중에 등장하는 김연아의 모습을 흉내냈다. SBS는 2010 남아공월드컵 경기 직전마다 김연아가 화면을 클릭하는 영상을 내보냈고, 이에 박명수는 이 장면을 코믹하게 패러디해 시선을 모았다. 패러디 영상 속에서 박명수는 악마 뿔에 빨간 티셔츠 등 입는 등 전형적인 붉은악마 복장을 하고 등장해 김연아처럼 화면을 클릭하는 모션을 취했다. 또 박명수의 모션 뒤에는 ’다음주 바캉스 특집 100분 방송’이라는 로고가 떴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대폭소했다.", "박명수가 김연아보다 더 예쁜 것 같다.", "박명수도 나름 깜찍한 듯"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2008년에는 ‘무한도전’ 멤버 정준하가 김연아의 에어컨 CF를 패러디해 ‘정준연아’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박명수, 이번엔 병원 오픈식? ‘축의금 중독’

    박명수, 이번엔 병원 오픈식? ‘축의금 중독’

    ‘민서애비’ 박명수가 부인의 병원 오픈을 앞두고 축의금 받기에 열을 올렸다. 7월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멤버들은 지난주 시작했던 레슬링 도전을 위해 기초체력을 다졌다. ‘레슬링’과 ‘박명수’의 앞 글자를 딴 ‘WM7’의 회장으로 임명된 박명수는 아침 일찍부터 멤버들에게 체력 단련을 시켰다. 그런데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정준하와 다른 멤버들에게 극명한 태도 차이를 보였다. 박명수는 정준하를 보자마자 “너 왜 민서 돌잔치에 안왔느냐?”고 추궁하기 시작했다. 반면 돌잔치에 참석했던 길에게는 고맙다며 먼저 악수를 청하는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훈련 중에도 박명수는 돌잔치에 왔던 노홍철은 다정스레 안아주며 “축의금을 많이 낸 애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고 뿌듯해 했다. 이후 족구시합이 끝난 뒤 박명수는 옆자리에 앉은 유재석에게 “2주 뒤 병원 오픈식을 한다.”고 소곤거렸다. 이에 유재석은 “박명수가 지금 축의금에 재미를 들였다.”며 “자꾸 병원 오픈식에 와 작은 성의를 보여 달라고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체리필터 멤버 손스타(본명 손상혁)가 ‘무한도전’의 레슬링 선생님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노홍철, ‘개발질’로 실점률100% 저질족구王 등극

    노홍철, ‘개발질’로 실점률100% 저질족구王 등극

    방송인 노홍철이 ‘저질’ 족구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7월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멤버들은 레슬링 도전을 위해 기초체력을 다지는 의미에서 족구경기를 펼쳤다. 이날 무도 멤버들은 길, 정준하, 정형돈으로 구성된 비인기팀과 노홍철, 유재석, 박명수, 전진이 뭉친 인기팀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 그중 노홍철은 예상치 못한 형편없는 족구실력으로 시종일관 몸개그를 선보였다. 노홍철은 자신만만한 기세로 첫 서브를 넣었으나 공은 노홍철의 생각과 달리 멀리 날아가 버렸다. 족구에서 홈런을 기록하자 그는 “이렇게 해줘야 대등한 게임을 할 수 있는 거야.”라고 자신의 실수를 합리화(?)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밖에도 노홍철은 공을 바로 앞에 두고서 헛발질을 계속하고 얼굴로 공을 받는 등 그야말로 ‘저질’ 족구실력으로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멤버들은 재석과 명수, 노홍철과 전진으로 다시 팀을 나눠 노홍철의 족구실력을 감상했다. 결국 또 팀에 패배를 안기며 ‘무한도전 대표 개발’로 등극한 노홍철은 함께 팀을 이뤘던 전진에게 국밥, 사우나, 티셔츠 70벌의 벌칙을 떠맡긴 셈이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체리필터 멤버 손스타(본명 손상혁)가 ‘무한도전’의 레슬링 선생님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결혼 11개월’ 정형돈 “아직 혼인신고 못해” 고백

    ‘결혼 11개월’ 정형돈 “아직 혼인신고 못해” 고백

    개그맨 정형돈이 아직 혼인신고를 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지난 1일 MBC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에 유재석, 박명수, 하하, 길, 정준하 등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청취자들이 실시간으로 올리는 고민에 대해 상담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결혼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던 중 정형돈은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정형돈은 지난해 9월 결혼했으니 10개월 이상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것. 정형돈 외에 ‘딸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받은 박명수는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아빠도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외출도 많이 하고 해외촬영도 많이 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노홍철, ‘말벌’ 얘기하자 유재석 진짜 쏘여

    노홍철, ‘말벌’ 얘기하자 유재석 진짜 쏘여

    국민MC 유재석이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이하 친친) 야외 방송에서 말벌에 쏘인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은 지난 1일 노홍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라이브 경연대회를 갖고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방송 중 노홍철은 “오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고 계신데요. 춘천에 있는 약 200여종의 벌레들이 춘천에서 저와 함께 호흡을 해주고 계시네요. 말벌도 있어요.”라고 얘기했고 동시에 말벌이 유재석을 쏘고 말았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고로 출연진은 당황했지만 유재석은 통증을 참고 방송을 이어 나갔다.이날 방송에서 첫 코너 인기투표는 “누구를 좋아하냐?”는 무한도전의 단골질문으로 시작됐다. 총 5통의 전화를 걸어 “무한도전 멤버들 중 누구랑 여행하고 싶으세요? 이유는요?”라는 질문을 했다.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이 항상 인기투표에서 1위였지만 이날 정형돈이 가장 표를 많이 받는 이변이 일어났다.또 무한도전 라이브 경연대회도 열렸는데 유재석은 가수 이문세의 ‘소녀’를 열창해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며 하하 정준하 박명수가 불렀다. 경연대회에서 무한도전 멤버들 중 1등을 차지한 멤버는 감기로 고생중인데도 자신의 노래 ‘바보에게 바보가’를 부른 박명수였다.이외에도 무한도전 멤버들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사진 = MBC ‘노홍철의 친한친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하 ‘붉게 충혈된 두 눈’

    [NTN포토] 정준하 ‘붉게 충혈된 두 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정준하가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앞머리만 감는다? … ’무한도전’ 박명수 냄새 굴욕

    앞머리만 감는다? … ’무한도전’ 박명수 냄새 굴욕

    ’무한도전’ 박명수가 머리냄새로 굴욕을 당했다. 박명수는 2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앞, 옆, 뒤 등 위치별(?)로 다른 머리 냄새로 멤버들에게 놀림을 받아 얼굴을 붉혔다. 이날 방송에선 ‘무도’ 멤버들 사이에서는 자리 재배치를 두고 쟁탈전이 벌여졌다. 유재석을 비롯해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하하, 길, 정형돈 등은 각자가 내놓은 가상 자리에 맞춰 자세를 취했다. 사건은 박명수 뒤에 선 정준하의 입에서 불거졌다. 정준하는 “박명수 머리에서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폭로하며 자리를 살짝 바꿔 박명수 머리 옆쪽에서 냄새를 맡았다. 의아한 표정을 지은 정준하는 “옆 머리는 괜찮은데 뒤에서만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밝혔다. 이에 전 멤버들도 돌아가며 박명수의 머리냄새를 맡았지만 각자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명수, ‘무도’에서 더티 개그로 웃음꽃 빵빵~

    박명수, ‘무도’에서 더티 개그로 웃음꽃 빵빵~

    개그맨 박명수가 웃음 폭탄 개그 3연타를 부리는 저력을 보였다. 박명수는 지난 26일 MBC ‘무한도전’(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헝철 길 하하)에서 멤버간의 자리를 재설정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박명수를 의식한 정준하가 “박명수의 앞머리와 뒷머리의 냄새가 다르다”며 지적했고 멤버들이 박명수의 머리 냄새를 맡는 진풍경이 일어났다. 이에 게임의 룰로 인해 유재석은 박명수의 머리를 뽕망치로 가격(?)했으며 박명수는 정신을 잃은 듯 침이 흘러 나와 폭소에 장을 만들었다. 또한 정준하는 박명수의 머리를 의식한 듯 “요즘은 흑채를 안뿌리고 백채를 뿌리냐”며 지적했고 그말이 비듬을 뜻하는 것임을 깨달아 웃음바다를 만들었다.이날 방송된 박명수는 머리냄새와 분비물 등으로 더티 개그 3연타의 웃음꽃을 보였다는 평을 얻었다.사진=서울신문NTN DB, MBC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무도’ 박명수, 앞·뒤 다른 머리냄새 굴욕

    ‘무도’ 박명수, 앞·뒤 다른 머리냄새 굴욕

    ’무한도전’ 박명수가 머리냄새로 굴욕을 당했다. 박명수는 2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앞, 옆, 뒤 등 위치별(?)로 다른 머리 냄새로 멤버들에게 놀림을 받아 얼굴을 붉혔다. 이날 방송에선 ‘무도’ 멤버들 사이에서는 자리 재배치를 두고 쟁탈전이 벌여졌다. 유재석을 비롯해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하하, 길, 정형돈 등은 각자가 내놓은 가상 자리에 맞춰 자세를 취했다. 사건은 박명수 뒤에 선 정준하의 입에서 불거졌다. 정준하는 “박명수 머리에서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폭로하며 자리를 살짝 바꿔 박명수 머리 옆쪽에서 냄새를 맡았다. 의아한 표정을 지은 정준하는 “옆 머리는 괜찮은데 뒤에서만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밝혔다. 이에 전 멤버들도 돌아가며 박명수의 머리냄새를 맡았지만 각자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무도-인도여자좀비’, 무리수 VS 신선해

    ‘무도-인도여자좀비’, 무리수 VS 신선해

    ‘무한도전’의 ‘인도 여자 좀비’ 특집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MBC ‘무한도전’은 지난 5일 최악의 에피소드였던 ‘여성의 날’, ‘좀비특집’, ‘인도특집’ 에피소드를 묶어 ‘인도여자좀비’ 특집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분에서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은 폐건물에 숨겨진 백신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차례대로 인도여자좀비의 습격을 받아 감염됐고 좀비로 변했다. 후반부까지 살아남아있던 유재석은 좀비가 된 멤버들을 피해 몸을 숨기며 “무섭다. 나 지금 너무 무섭다.”고 공포에 질린 심정을 내비쳤다. 결국, 유재석 마저 백신 획득에 실패하고 몰려든 좀비에게 감염되면서 ‘인도여자좀비’ 에피소드는 ‘미션 실패’로 끝이 났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신선하다. 내가 예능프로그램을 보면서 비명을 지르게 될 줄 몰랐다.”, “유재석이 소리 지를 때 나도 질렀다.”, “한편의 좀비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며 낯선 ‘무한도전 공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이에 반해 “공포를 위해 재미를 반감한 것이 별로다.”, “솔직히 재미는 별로 없었다.”, “예능은 웃으려고 보는 건데 무표정으로 한 시간을 보냈다.” 등 ‘재미’의 부재를 질타하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후반부 방송된 ‘박명수 몰래카메라’는 ‘파이야’ 뮤직비디오 촬영 과정에서 벌어지는 황당 상황에 대처하는 박명수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도’ 박명수 몰카, ‘15Kg 기저귀’ 화제

    ‘무도’ 박명수 몰카, ‘15Kg 기저귀’ 화제

    ‘무한도전’ 멤버들이 100일 동안 준비한 ‘박명수 몰래카메라’가 큰 성공을 거뒀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은 눈치가 빠르고 의심이 많아 좀처럼 ‘몰래 카메라’에 속지 않는 박명수를 위해 ‘명수형, 속아주길 바래’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신곡 ‘파이야’ 뮤직비디오 촬영을 미끼로 박명수를 황당 상황에 몰아넣었다. 박명수는 15Kg짜리 카메라를 허리에 착용해야 하는 특별 장비를 장착하고 촬영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촬영에 몰두한 박명수의 모습에 “15Kg 기저귀 카메라”라는 내용의 자막이 덧대졌다. 이는 허리에 카메라를 장착한 모습을 기저귀에 빗대 표현한 것으로 방송직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로 떠올랐다. 이외에도 화염 방사기 대신 캠핑용 토치를 들고 촬영장면과 섹시한 댄서들의 적극적인 댄스에 당황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방송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뚱스로 싱글앨범 ‘Go 칼로리’를 발표한 정형돈과 길은 박명수의 뮤직비디오 세트장을 습격해 ‘도둑 촬영’을 해 박명수의 화를 돋워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6억 기부로 ‘무한선행’ 앞장

    ‘무한도전’, 6억 기부로 ‘무한선행’ 앞장

    ‘무한도전’ 팀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6억 원을 쾌척했다.MBC ‘무한도전’ 팀은 최근 프로그램명으로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지원금 6억 원을 기부했다. 이 6억 원은 ‘2010 무한도전 달력’으로 올린 판매고의 일부이며 나머지 수익금도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무한도전’의 김태호PD를 비롯한 스태프, 제작진과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은 지금까지 ‘무한선행’, ‘무한기부’를 실천하며 예능프로그램의 색다른 역할을 제시한 바 있다.지난달 30일에도 유재석, 노홍철, 하하, 길, 정형돈은 김제동과 함께 설암(구강암)을 앓고 있어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 줄 수 없다는 한 어머니를 위한 동화책 내용 녹음 CD를 제작해 전한 바 있다.‘무한도전’ 제작 관계자는 “우선 정산된 6억 원이 먼저 집행됐다.”며 “곧이어 잔여 정산금도 모두 사회에 환원될 것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무한선행’이 계속될 것을 예고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45년 ‘무한도전’ 멤버들 모습은?..’2000회 특집’

    2045년 ‘무한도전’ 멤버들 모습은?..’2000회 특집’

    2045년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은 어떨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무도멤버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0회 특집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먼 훗날 맞이할 ‘2000회 특집’ 코너를 가상으로 꾸민 것. 이날 ‘2000회 특집’에서 멤버들은 2045년으로 떠났다. ‘안드로메다 스튜디오’로 꾸민 녹화장에는 백발로 변한 멤버들이 한명씩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길은 ‘힙합 할배돌’로 변해있었고 정준하는 겉절이에서 묵은지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노홍철은 ‘67세 은하계 패셔니스타’ 모습을 선보여 모든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중후하게 늙은 유재석은 다소 차분한 톤으로 무한뉴스를 진행했다. 박명수의 호통은 세월이 지나도 여전했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한 멤버를 노려보며 화를 내는 할아버지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200회 특집’에서는 ‘유재석의 1인 7역’, ‘기부가 좋다’, ‘2000회 특집’, ‘최고&최악의 도전’ 코너 순서로 진행됐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궁녀 ‘동이’ 아닌 ‘돈이’..패러디 ‘화제’

    MBC 드라마 ‘동이’의 오프닝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한 패러디 동영상이 화제다. 한 네티즌이 제작해 5월 25일 인터넷에 공개된 1분정도 분량의 이 짧은 동영상 제목은 ‘무한궁녀 동이’. 인기 드라마 ‘동이’의 오프닝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영상에서 효종(지진희 분)에는 유재석, 동이(한효주 분)에는 정형돈이 각각 합성됐다. 유재석에겐 메뚜기에서 딴 ‘뚝종’, 정형돈에겐 이름의 끝자 ‘돈’을 따서 ‘돈이’란 이름을 붙였다. 이밖에도 장희빈(이소연 분)에는 박명수, 차천수(배수빈 분)에는 노홍철, 인현왕후(박하선 분)에는 하하, 서용기(정진영 분)에는 정준하, 명성대비(박정수 분)에는 길(리쌍)이 각각 합성됐다. 이들에겐 각각 ‘찮희빈, 차홍수, 하현왕후, 서준기, 길성대비’라는 재치 있는 이름이 주어졌다. 이 동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무한도전’ 연출자인 김태호 PD. 그는 최상궁(임성민 분)의 얼굴에 합성됐다. 화면 아래에 “무한궁녀 능력테스트로 마라도에서 자장면 먹기라는 고약한 시제를 내 돈이를 골탕 먹인다”는 자막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 내보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다”, “이들이 실제로 무한도전에서 ‘돈이’를 찍었으면 좋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무한도전 갤러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연기대상 노리나?..’1인 7역 도전’

    유재석, 연기대상 노리나?..’1인 7역 도전’

    개그맨 유재석이 MBC ‘무한도전-200회 특집’에서 1인 7역에 도전한다. 유재석은 오는 29일 방송을 앞둔 ‘무한도전’ 200회 특집에서 멤버 박명수, 정준하, 정형동, 노홍철, 길, 하하의 말투와 버릇 등을 살린 완벽한 ‘흉내내기’를 선보인다. 유재석은 지난 2007년 ‘네 멋대로 해라’ 특집에서 박명수의 ‘박거성’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유거성’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또 지난 2009년 2월 ‘정신감정 특집’에서는 정준하의 버릇과 말투를 그대로 살려 ‘행동모사’의 달인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유재석은 이번 ‘무한도전’ 멤버 7인 흉내 내기 특집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했고 각각의 캐릭터에 맞는 분장, 말투, 버릇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유, 이번에는 7인유?”, “유재석은 정말 멤버들 캐릭터 캐치도 잘하고 잘 살리고…천성이 그런거 같다.”, “유거성 나올때는 정말 웃겼는데 이번에도 큰 웃음 기대기대” 등 다양한 소감을 남기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지난 2006년 5월 6일 첫방송된 ‘무한도전’은 리얼 버라이어티라로 4년동안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번 주는 ‘200회 특집’으로 특별하게 꾸며진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 모습 공개

    하하,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 모습 공개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하하는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린 죽지 않아!!!!! 죽어라 열심히 합니다!! 기다리시오!! 우린 무한~~~~~”이란 글과 함께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에는 박명수를 제외하고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이 등장했다. 영상은 얼굴을 가리고 소파워 누워 잠든 정준하를 시작으로 모두 즐거운 표정으로 무한도전 트래이드마크인 손동작을 하며 “무한~도전!”이라고 외치며 끝난다.비록 15초밖에 되지 않는 영상이지만 MBC파업으로 6주간 무한도전이 결방되어 무한도전을 볼 수 없었던 네티즌들은 반가움과 그리움을 나타냈다.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오랜만이다. 반갑다.”, “진짜 그립다. 무도 빨리 보고싶다.”, “박명수는 어디 갔냐.”, “복귀한 하하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하하 트위터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준하,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맨 자처

    정준하,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맨 자처

    무한도전의 인기개그맨 정준하가 MBC ESPN 유소년 야구 육성 발굴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 을 통해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은 ‘홈런왕’이 유소년 야구 발전과 한국야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숙원사업 중 하나로 각 지역의 리틀야구단을 방문, 야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열의와 리틀야구장 증축의 필요성을 소개하는 운동이다. 이에 현재 ‘홈런왕’ 코치를 맡고 있는 정준하도 그 뜻을 함께 하고 유소년 야구 발전에 적극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정준하는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은 비단 한국 야구의 저변확대 뿐만 아니라 어린이 들이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생활 체육 환경을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돼야 할 사업”이라며 “야구를 좋아하는 개그맨이자 ‘홈런왕’ 코치로서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기부 동참.

    하하,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기부 동참.

    군복무를 마치고 MBC ‘무한도전’에 복귀한 하하가 이번에는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목소리를 기부했다. 하하가 목소리 기부에 참여한 것은 MBC ESPN의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 이미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방송인 김제동, 가수 MC몽, 배우 차태현과 2AM의 조권까지 여러 스타들이 목소리 기부에 동참한 바 있다. 하하는 내레이션 녹음에 위해 ‘홈런왕’의 지난 방송을 모두 시청한데다 다른 연예인들의 내레이션을 꼼꼼히 모니터링 하는 등 ‘홈런왕’ 내레이션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 자세를 보여 관계자들의 칭찬을 이끌었다. 하하는 이번 내레이션 참여에 대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좋은 일이기도 하지만 무한도전의 멤버인 정준하가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오히려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하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홈런왕’은 26일 오후 4시30분에 MBC ESP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방송서 미모 얼굴 공개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방송서 미모 얼굴 공개

    MBC ‘무한도전’으로 이름을 알린 김태희 작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 작가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잠시 모습을 비췄다. 김 작가는 최근 패션잡지 에디터로 변신해 개그우먼 정주리와 방송인 김나영, 개그맨 정준하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이 모습이 전파를 탄 것. 김 작가는 화보에 대해 “재미있는 분들을 아름답게 변신시키면 독자들이 파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해서 이번 화보 기획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김 작가는 톱스타 김태희와 이름이 같은 방송작가로 ‘무한도전’에서 활동할 당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바 있다. 현재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채널 올리브 ‘코코 앤 마크’의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미모의 얼굴공개 ‘눈길’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미모의 얼굴공개 ‘눈길’

    MBC ‘무한도전’으로 이름을 알린 김태희 작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 작가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잠시 모습을 비췄다. 김 작가는 최근 패션잡지 에디터로 변신해 개그우먼 정주리와 방송인 김나영, 개그맨 정준하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이 모습이 전파를 탄 것. 김 작가는 화보에 대해 “재미있는 분들을 아름답게 변신시키면 독자들이 파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해서 이번 화보 기획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김 작가는 톱스타 김태희와 이름이 같은 방송작가로 ‘무한도전’에서 활동할 당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현재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채널 올리브 ‘코코 앤 마크’의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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