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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규-박칼린, 부산 초등학교 동문…“같은 어묵 출신”

    이경규-박칼린, 부산 초등학교 동문…“같은 어묵 출신”

    개그맨 이경규와 음악감독 박칼린이 초등학교 동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9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대회를 앞둔 합창단원들의 막바지 연습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박칼린 감독이 내 초등학교 후배다”며 “부산 초량초등학교 동문”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칼린 감독은 “같은 구멍가게에서 어묵을 먹었던 사이”라며 친분은 과시했다. 방송에 따르면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대화 도중 우연히 알게 됐다는 것. 박칼린 감독은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태어났지만, 이후 9살 때까지 부산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선후배 관계가 밝혀진 뒤 박칼린 감독은 이경규에게 “이경규 선생님”이라고 깍듯한 존칭으로 예의를 다했고, 이경규 또한 박칼린 감독의 말을 잘 따르는 등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격’ 멤버 이정진이 대회 불참 의사를 밝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세대초월 뮤지션”..이적, 선공개 ‘빨래’ 호평

    “세대초월 뮤지션”..이적, 선공개 ‘빨래’ 호평

    뮤지션 이적이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기를 과시하며 4집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0일 4집 음반 수록곡 ‘빨래’를 선공개한 이적은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점령했다. 뿐만 아니라 음악팬들로부터 ‘세대를 가로지르는 뮤지션으로서의 존재감을 노래 하나로 각인시켰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적이 선공개한 ‘빨래’는 이별 후의 공허함을 어찌할 줄 몰라 아파하는 마음을 빨래라는 지극히 일상적인 소재를 실마리로 풀어나가는 노래. 이적은 불필요한 힘과 기교를 배제한 보컬로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이번 이적의 새 앨범 제목은 ‘사랑’ 그리고 타이틀곡은 ‘그대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앨범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상념을 이적 특유의 아름다운 가사와 깊이 있는 음악, 서정적인 목소리로 어루만진 10곡이 담겨져 있다. 강렬한 록 넘버부터 부드러운 발라드까지, 만남의 행복감부터 사랑의 다툼, 이별의 처절한 고통까지 다채롭게 담고 있는 새 앨범은 9월 30일 발매된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이민호, 日원작 ‘시티헌터’ 첫드라마 주인공 낙점

    이민호, 日원작 ‘시티헌터’ 첫드라마 주인공 낙점

    배우 이민호가 호색한에 섹시한 영웅으로 변신한다.이민호는 일본 작가 호조 츠카사의 동명만화 ‘시티헌터’를 원작으로 한 SBS 드라마 ‘시티헌터’(극본 이영종 / 연출 진혁)에서 주인공 강진 역으로 낙점됐다.극중 이민호는 난봉꾼에 미인을 보면 어쩔 줄 몰라하는 호색한이지만 고도의 기술로 민첩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비밀을 간직한 남자 강진 역을 통해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고 때로는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남자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이민호는 그동안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올해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댄디하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꽃미남으로 등장했다. 여자를 밝히고 섹시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보일 ‘시티헌터’ 속 이민호의 연기는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시티헌터’는 그동안 세계 유수 제작사와 유명배우들로부터 드라마화를 요청받았지만 완벽한 작품을 원하는 원작자 요구를 지킬 수 없어 번번이 무산된 작품이다. ‘시티헌터’ 제작 관계자는 “(그러나) 일본에서 조차 드라마화 된 적이 없는 작품으로 남성적인 매력과 그에 부합하는 신선한 에너지를 가진 이민호가 사에바 료 역에 캐스팅됨으로서 원작자의 요구를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이 작품을 통해 이민호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온 작품에서 첫 주연을 맡게 된 배우로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드라마 ‘시티헌터’는 2011년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큰 키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전직 CIA요원 출신인 강진이 차가운 도시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말끔히 처리해주는 해결사로 활동하며 자신의 마음 속 상처를 치유 받고 더 나아가 사랑과 가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원작만화 ‘시티헌터’는 1980년대 후반 도쿄를 배경으로 해결사인 사에바 료가 도쿄에서 미녀 의뢰인의 의뢰를 받아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내용을 담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안방극장에서 드라마화 되는 것은 작품이 출간된 지 13년 만에 처음이다.사진 = 이민호 페이스북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슈퍼스타K2’ 현승희. TOP11 진출 실패…“JYP가 키워줘”

    ‘슈퍼스타K2’ 현승희. TOP11 진출 실패…“JYP가 키워줘”

    ‘슈퍼스타K2’에서 심사위원들의 기대를 모았던 도전자 현승희가 본선 진출 TOP 11 명단에 들지 못하고 탈락, 네티즌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현승희는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 박보람과 함께 가수 윤미래 노래 ‘시간이 흐른 뒤’를 과제곡으로 받아 무대에 올랐다. 함께한 박보람은 비교적 안정된 노래 실력을 선보인 상황. 기대를 모았던 현승희는 불안한 음색을 드러냈다. 박보람의 의견이 반영된 노래로 현승희는 전혀 모르는 노래였던 것. 이후 최종 결선 무대격인 ‘TOP10’ 진출자들이 발표됐다. 현승희와 강승윤의 대결로 좁혀진 심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끝에 강승윤이 합격, 11명으로 늘어난 최종선발자 명단에 현승희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방송이 나간후 네티즌들은 “탈락을 이해할 수 없다”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데 떨어지다니” 등의 소감을 밝혔다. 또 일부에선 박진영이 끝까지 현승희를 지지한 모습을 들어 “JYP가 키우면 되겠다” 등의 의견을 내 놓아 현승희 탈락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TOP11’에 진출한 도전자들은 합숙에 들어가, 17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 생방송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현빈, 덥수룩 머리-까끌한 수염 …‘거친 남성미’

    현빈, 덥수룩 머리-까끌한 수염 …‘거친 남성미’

    배우 현빈이 덥수룩한 헤어스타일과 까끌까끌해 보이는 수염으로 거친 남성미를 풍겨냈다. 현빈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을 선보여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티셔츠와 팬츠는 물론 선글라스에 슈즈, 팔찌까지 액세서리 모두를 블랙으로 통일했다. 특히 목선을 타고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파릇하게 남은 수염자국은 그의 야성미를 배가시켰다. 한편 현빈은 SBS 새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여부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소방대장 등 6개, 대학졸업장 없이 억대 연봉 받는 직업

    소방대장, 항공관제사, 원자로 관리사, 시설물 보안책임자, 엘리베이터 정비사, 법정 속기사.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미국에서 대학졸업장이 없이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다. 12일 CNN머니는 페이스케일닷컴(PayScale.com)의 분석을 인용, 대학을 가지 않고도 연소득이 10만 달러가 넘는 직업군들을 소개했다. 다음과 같다. ◇소방대장= 연봉 평균이 7만2천900(한화 8천500만원)에 최고 연봉은 12만1천달러(1억4천만원). 장기간에 걸쳐 현장 소방관으로 활동해야 오를 수 있는 자리로, 대장까지 승진하는데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대학을 졸업한 비교적 젊은 소방관이 대장으로 승진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소방대장에게 필요한 덕목은 학위가 아니라 리더십과 관리능력. 높은 연봉보다는 귀중한 생명을 구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한 자부심이 더 큰 보상이다. ◇항공관제사= 평균 연봉은 8만3천700달러(9천800만원), 최고연봉 15만9천달러(1억8천500만원). 미국에서 항공관제사가 되려면 대학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오클라호마에 있는 연방항공청의 교육시설에서 혹독한 직업훈련을 이수해야한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점차 퇴직함에 따라 미국 내 숙련된 항공관제사가 부족한 상황. 항공관제사는 한순간의 실수가 수 백명의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 순간 고도의 긴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의 관제사인 짐 마린티는 “우리가 하는 일을 비디오 게임과 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 직업은 그러나 매일 반드시 이겨야 하는 비디오 게임”이라고 전했다. ◇원자로 관리사= 평균 연봉 8만6천200달러(1억원), 최고 연봉 12만8천달러(1억4천900만원). 원전 설비운영 기사로 출발해 수년간의 직무훈련을 거쳐 원자력감독위원회의 인증을 받으면 원자로 관리사가 될 수 있다. 원전의 오작동 방지를 위해 가동상황을 모니터하는 것이 주임무. 12시간 교대로 근무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가 적지 않다. ◇시설물 보안책임자= 평균 연봉 6만8천700달러(8천만원), 최고 연봉12만2천700달러(1억4천300만원). 인터컨티넨털호텔 그룹의 보안책임자인 브래드 보넬은 말썽을 일으키는 고객을 내쫓거나 폭력적인 방문자와 맞서는 일, 화재나 폭발물 위협에 대응해 투숙객을 대피시키는 일이 주임무다. 전직 경찰관이나 군인이라는 경력이 대학졸업장보다 훨씬 더 유용한 직업. 승진 경쟁이 치열하며 근무환경이 매일 위험에 노출돼 있다. ◇엘리베이터 정비사= 평균 연봉 7만2천900달러(8천500만원), 최고 연봉 10만9천달러(1억2천700만원). 엘리베이터 지역노조에서 4년간의 직업훈련을 거치면 정비사가 될 수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지역노조 가입이 극히 어려운 경우도 있다. 고층에서 위험한 기기와 전기에 노출된 작업환경에서 일해야 한다. 고장신고가 들어오면 밤이건 새벽이건 언제라도 달려가야 함이 단점이다. ◇법정 속기사= 평균연봉 5만7천200달러(6천700만원), 최고 연봉 10만5천달러(1억2천200만원). 속기 전문학원이나 전미속기사협회 등에서 훈련을 받아 법정 속기사가 될 수 있다. 분당 250단어를 타이핑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 일부 주(州)에서는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학사 학위는 필요 없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수애 “‘심야의FM’, ‘아테나’보다 정신+육체적 고통 심해”

    수애 “‘심야의FM’, ‘아테나’보다 정신+육체적 고통 심해”

    배우 수애가 단아한 ‘드레수애’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나운서로 분했다. 지난해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조선의 마지막 국모 명성황후를 열연했던 수애는 내달 14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심야의 FM’에서 아나운서이자 스타 DJ 고선영으로 변신했다. 단아함의 대명사였던 수애는 극중 유지태와 사투를 벌이며 드라마틱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유지태 분)에 맞서 홀로 숨 가쁜 사투를 벌여야 하는 스타 DJ(수애 분)의 생방송을 그린 영화. 공개된 스틸이미지 속의 수애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숨 가쁘게 질주하고, 정체불명의 청취자에 반격을 기약하고 있다. 수애는 “‘심야의 FM’ 속 고선영이 당하는 정신적인 외로움과 상대에 반격해야 하는 육체적 괴로움 때문에 드라마 ‘아테나’보다 몇 배나 더 고달픈 싸움이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관객에게 소개하고 싶은 작품은 처음”이라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수애는 영화 ‘심야의 FM’ 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첩보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도 여전사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사진 = 주말의명화,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남격’ 이정진, 합창대회 불참 사과 “숟가락만 올려놓긴 죄송”

    ‘남격’ 이정진, 합창대회 불참 사과 “숟가락만 올려놓긴 죄송”

    ‘남자의 자격’ 멤버 이정진이 합창대회 불참에 대해 아쉬운 마음과 사과를 전했다.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합창단원들이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참가를 앞두고 방송국 앞에 모여 인사하는 자리에 이정진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남격’ 멤버 이경규는 “개인적으로 과외까지 받으며 연습을 많이 했는데 합창은 혼자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단원들에게 누를 끼칠까봐 본인 스스로 참가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해 합창단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현재 이정진은 9월말 방영 예정인 KBS 2TV ‘도망자’ 해외 촬영 등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어 그동안 ‘남격’ 녹화에 불참, 하차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정진은 오랜만에 ‘남격’ 촬영장에 나타나 미안한 마음과 함께 합창단원들에게 응원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이정진은 “해외 촬영중에도 꾸준히 합창단 연습 장면을 업데이트 해가며 봤는데 율동이 계속 늘어나더라”며 “뒤늦게 들어와서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올려놓는 건 죄송한 일이고 민폐다. 그래서 심사숙고한 끝에 합창대회 출전에 빠지기로 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이정진은 “다른 미션에서 좀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한 각오를 밝히며 “결과보다도 30명의 단원들이 뜨거운 열정과 하모니가 어우러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그간 눈물나는 노력과 열정을 보였던 합창단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줬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남녀공학, 순수한글 이름·의미 공개 “9월말 데뷔”

    남녀공학, 순수한글 이름·의미 공개 “9월말 데뷔”

    베일에 가려진 남녀공학 전 멤버가 공개됐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13일 남녀공학 멤버들의 3D뮤직비디오 이미지와 이름 그리고 데뷔콘셉트 등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남녀공학 멤버들의 이름은 전 멤버가 순수한글로 지어졌다. 또 이름에 담겨진 의미까지 설명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멤버들은 악동광행(장난꾸러기) 천지유성(하늘과 땅을 아우르는 소리) 지혜태운(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마음의 작용) 열혈강호(열렬한 정신과 격렬한 정열을 가지며, 실력이나 힘이 뛰어나고 강한사람) 가온누리(무슨 일이든 세상의 중심) 알찬성민(알찬 사람이 되라) 미소수미(소리 없이 빙긋이 웃음) 별빛찬미(별빛처럼 아름다운 사람) 한빛효영(세상을 이끄는 환한 빛) 한별혜원(큰 별처럼) 등 총 10명이다. 남녀공학은 오는 27일 3D뮤직비디오를 제작, 메가박스에서 뮤직비디오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남녀공학은 열심히 앨범작업과 안무연습중이며 9월말 데뷔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남녀공학의 데뷔 타이틀곡은 블링블링한 음악이 아닌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를 느낄 수 있는 음악”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이름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신세경, ‘청순글래머’ 벗고 킬러 변신…타깃은 송강호

    신세경, ‘청순글래머’ 벗고 킬러 변신…타깃은 송강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검은 모자와 가죽 재킷을 걸친 킬러로 변신했다. 여성스러움을 내려놓은 ‘킬러’ 신세경의 타깃은 은퇴한 조직보스로 분한 송강호다. 송강호와 신세경을 비롯, 천정명, 이종혁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아온 영화 ‘푸른소금’(가제)이 9월 1일 크랭크인했다. ‘푸른소금’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세빈(신세경 분)이 인간적이면서 거친 카리스마를 지닌 은퇴한 보스 두헌(송강호 분)을 죽이기 위해 접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강호와 신세경의 첫 촬영은 요리학원에 다니는 두헌과 세빈이 처음 만나는 장면. 날렵해진 스타일을 선보인 송강호와 가죽 재킷에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기존 이미지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 신세경은 첫 촬영임에도 기대 이상의 호흡을 과시했다. 송강호는 “긴 시간 동안 기다려온 작품인 만큼 촬영하면서 보람도 더 할 것 같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다른 캐릭터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세경 은 “훌륭한 감독님, 멋진 선배님과 함께해 기대가 된다. 새로운 캐릭터 세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척 즐겁다”고 열의를 보였다. 연출을 맡은 이현승 감독은 “재미있고 서정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영화가 나올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푸른소금’에는 송강호와 신세경 뿐만 아니라 천정명·이종혁·윤여정·김뢰하·오달수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 총출동했다. 특히 천정명은 제대 후 첫 스크린 컴백으로, 극중 두헌에게 접근하는 세빈을 의심하면서 보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애꾸로 분한다. 또 조직의 2인자이자 두헌의 둘도 없는 친구 경민 역에는 이종혁이, 청부살인업자 윤여사 역에는 영화 ‘하녀’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시킨 윤여정이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두헌을 위협하는 적대조직의 보스 기철 역을 맡은 김뢰하와 총기 밀수 판매상 육손 역의 오달수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스튜디오블루,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김범수, 2년 만에 컴백..7집 ‘솔리스타’ 기대감UP

    김범수, 2년 만에 컴백..7집 ‘솔리스타’ 기대감UP

    가수 김범수가 오는 29일 정규 7집 앨범 ‘솔리스타’(SOLISTA : Part.1)로 돌아온다. 김범수는 지난 2008년 8월 정규 6집 앨범 ‘슬픔활용법’ 발표 이후 라이브 콘서트,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슬로우맨’ 그리고 각종 영화와 드라마 OST 등으로 활약했다. 그는 2년 2개월 만에 대중의 곁으로 돌아오는 셈이다. 7집 앨범의 콘셉트이자 앨범명인 ‘솔리스타’는 최고의 ‘독주자’ ‘독창자’를 일컫는 솔로이스트(soloist)의 이탈리아식 표현으로 이번 앨범에 참여한 모든 뮤지션을 나타낸다. 그런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한국판 솔리스타’들이 이번 앨범을 위해 총 출동했다. 참여 뮤지션들의 정보는 오는 29일 음반 발매와 함께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심혈을 기울인 만큼 완성도가 높고 대중들이 깜짝 놀랄만한 뮤지션과의 작업으로 가득하다. 모든 곡을 사랑받게 하고자 파트를 나눠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범수는 오는 29일 정규 7집 음반 발표와 함께 10월 23일, 24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정규 7집 발매기념 전국투어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키스커플’ 김태희 “은근히 양동근에게 끌린다”

    ‘키스커플’ 김태희 “은근히 양동근에게 끌린다”

    배우 김태희가 함께 호흡을 맞춘 양동근에게 묘한 매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영화 ‘그랑프리’에서 연인호흡을 맞춘 김태희와 양동근은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웃음을 안겼다. 김태희는 양동근에 대해 “처음에는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하는 것 같아 이해할 수 없는데, 그게 은근히 호기심을 자극해서 끌리게 된다”고 그만의 매력에 대해서 언급했다. 양동근과 친한 이하늘은 “DJ DOC 7집 작업에 양동근이 참여했는데, 김태희와의 키스신 전에 나에게 조언을 많이 구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요즘 양동근 주위에 ‘김제만 클럽’이 있다. 바로 ‘김태희 제수씨 만들기 클럽’” 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겹경사’ 박다안, 오늘(13)일 결혼…‘신의퀴즈’ 캐스팅

    ‘겹경사’ 박다안, 오늘(13)일 결혼…‘신의퀴즈’ 캐스팅

    탤런트 박다안이 결혼과 드라마 캐스팅으로 겹경사를 맞았다. 13일 오후 결혼하는 박다안이 OCN TV시리즈 ‘신의 퀴즈’에서 톡톡 튀는 여의사 고윤정 역에 낙점되는 행운을 안았다. 고윤정은 엉뚱한 4차원적 행동으로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드는 인물로 천재 괴짜의사 한진우(류덕환 분)에게 호감을 느껴,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9월의 신부’ 박다안은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지만, 신혼여행도 반납한 채 ‘신의 퀴즈’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신혼 여행은 ‘신의 퀴즈’ 촬영이 끝난 후로 미뤄둔 상태. 앞서 공개한 웨딩화보에서 박다안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콘셉트로 자신만의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다안은 지난해 4월 배우 김진근 정애연 부부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1년 5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후 결혼을 결정했다. OCN ‘신의 퀴즈’는 원인 모를 사건과 죽음 뒤, 진실을 파헤치는 한국 최고 법의관 팀의 스릴 넘치는 추리와 수사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8일 오후 10시 첫 선을 보인다. 사진 = OC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김태희, 이병헌의 한 마디에 눈물 펑펑…왜?

    김태희, 이병헌의 한 마디에 눈물 펑펑…왜?

    배우 김태희가 연기력 논란 때문에 마음 고생하던 중 이병헌의 말 한마디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고백했다. 김태희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 당시 다 같이 모인 술자리에서 감독님이 나에 대한 뼈 있는 한마디를 던지셨다”고 운을 뗐다. 당시 김태희는 연기력 논란에 휩싸여 마음 고생을 하고 있었다고. 김태희는 “다음 날 식당에서 감독님을 마주치고 그 말이 생각나 밥 먹으며 펑펑 울었다”고 말했다. 또 “리딩 연습을 하기 위해 이병헌과 만난 자리에서는 그의 말 한마디에 또 다시 눈물 흘렸다”고 말하며 또 다시 눈물을 글썽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4억명품녀’ 목걸이 디자이너 “2억? 4천도 안해”

    ‘4억명품녀’ 목걸이 디자이너 “2억? 4천도 안해”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방송을 통해 ‘2억짜리’라고 과시했던 목걸이가 사실은 4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김경아 씨는 지난 방송에서 자신이 착용한 헬로키티 목걸이가 2억 원이라고 과시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목걸이를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커스컴 주얼리 디자이너 배재형 씨는 1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목걸이는 2억짜리가 아니다”고 폭로했다.배 씨는 이 글에서 “4억 명품녀? 2억짜리 목걸이? 그게 당신의 삶인가”라며 “3~4000만원짜리 목걸이가 어찌 2억 원으로 둔갑하나요?”라고 지적했다.이어 “내가 한국에 가면 당신이 자랑하던 2억짜리 목걸이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말하겠다”며 “당신과 남친, 그리고 친구 1명까지 당신들의 구차했던 모습을 제대로 씹어드리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2억짜리 키티목걸이 미결제에 대한 고소장은 받으셨죠?”라며 아직 결제대금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까지 밝혀 충격을 더했다.업계에 따르면 배씨는 ‘강코’(kangko)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4억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TV 엠넷 ‘텐트인터시티’에 출연해 “2억짜리 목걸이를 포함해 온 몸에 걸치고 있는 걸 다 합하면 4억 원 정도 된다. 무직이며 모두 부모에게서 받은 용돈으로 썼다”고 밝혀 일반 서민들의 위화감을 조성했다. 이어 탈세와 방송 조작 등의 의혹을 받으며 현재 논란의 중심에 선 상태다.사진 = 배재형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슈어홀릭’으로 유명한 서인영이 때와 장소와 스타일을 가리지 않는 킬힐 사랑으로 시선을 모은다. 평소 서인영은 다양한 행사장에 아찔한 높이의 힐을 신고 등장하며 킬힐을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로 각인시켰다. 각선미를 자랑하기 좋은 미니드레스는 물론, 롱 드레스와 레깅스, 스키니진, 터프한 밀리터리 스타일의 아우터에도 서인영은 킬힐을 매치했다. 이어 서인영은 9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킬힐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스타일을 믹스 매치(?)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과 나르샤, 정가은 등 ‘영웅호걸’ 멤버들은 한복을 입고 패션쇼를 펼치며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중 서인영은 한복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킬힐을 매치하며 패셔니스타의 독특한 매력을 과시하는 한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일요일이 좋다’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박다안 오늘(13일) 결혼…신랑은 9살 연상 사업가

    박다안 오늘(13일) 결혼…신랑은 9살 연상 사업가

    박다안(28)이 9살 연상의 사업가와 오늘(13일) 오후 7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박다안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이동엽이 맡고 축가는 가수 박상민과 일락이 부를 예정이다. 박다안은 2005년 신인이었을 당시 박상민의 노래 ‘눈물잔’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박다안은 지난해 4월 배우 김진근 정애연 부부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1년 5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후 결혼을 결정했다.박다안은 결혼식에 앞서 최근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콘셉트로 촬영한 몇 장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박다안은 그녀만의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사진 속의 박다안은 순백과 크림색이 조화를 이룬 튜브탑 웨딩드레스에 머리에는 큰 사이즈의 리본을 달아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박다안의 소속사 단디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다안은 결혼식 후 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촬영에 합류해야 한다”며 “신혼여행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갈 것”이라고 전했다.사진 = 웨딩플랜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에이미, 섹시큐티 속옷화보 ‘스타킹 신고-벗고’▶ 이경규 "초등학교 동문" 공개에 박칼린 "어묵먹던 선배가…"▶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 문근영 ‘매리는 외박중’ 캐스팅…장근석과 가상부부 궁합 맞을까?▶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신정환 도박불똥 피했다
  • 1년 준비 ‘무한도전’ 레슬링 WM7 감동의 대단원

    1년 준비 ‘무한도전’ 레슬링 WM7 감동의 대단원

    ‘국민MC’ 유재석은 허리케인 러너를 구사할 줄 아는 숨은 실력자였다. ‘족발당수’를 곧잘 날리던 정형돈은 미사일 드롭킥과 수플렉스를 자유자재로 성공시켰다. ‘엄살많던’ 정준하는 링거투혼을 발휘하며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책임졌다. 그렇게 환호와 눈물 속에 그들은 1년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9월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1년에 걸쳐 준비했던 ‘레슬링 특집-WM7’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록밴드 체리필터 멤버이자 레슬링 스승 손스타와 ‘태그팀’을 이룬 유재석은 경기 직전 응급실에서 링거까지 맞은 정준하와 연습 중 가벼운 뇌진탕을 입어 힘겨웠던 정형돈의 ‘정브라더스’를 상대로 아슬아슬한 승부를 겨뤘다. 경기가 시작되자 마자 유재석은 정형돈에게 수플렉스를 허용하며 링에 곤두박질했다. 이어 정준하에게 플라잉 니킥으로 일방적인 공격을 입었다. 하지만 꾸준한 연습과 치밀한 전략으로 유재석은 정준하를 상대로 고난도 기술인 허리케인 러너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이들 중 누구하나 부상을 입었거나 힘겨운 상태라는 걸 감지할 수 없었다. 프로 레슬러를 연상케 할 만큼 ‘무한도전’ 멤버들은 모든 체력을 다 끌어내 경기에 쏟아 부었던 것. 유재석이 공중에서 몸을 날려 정형돈을 제압하며 경기를 끝이 났다. 하지만 승패를 떠나 멤버들은 서로를 부둥켜 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경기 후 유재석과 정형돈은 경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해 “멤버들에 대한 믿음”을 꼽으며 감동에 벅찬 미소를 지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개그맨 정준하가 사진 한 장으로 도박 의혹을 벗었다. 신정환이 필리핀 세부에서 원정 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와 동행한 선배 중 한 명으로 정준하가 지목됐다. 한 네티즌이 당시 현장에서 정준하를 봤다는 목격담을 올리며 루머는 일파만파 퍼졌다. 하지만 해당 네티즌의 앞뒤가 맞지 않는 말과 행동으로 목격담에 대한 신뢰도 금이 갔다. 그러던중 ‘무한도전-WM7’ 특집에서 스승으로 등장했던 손스타가 정준하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정준하는 억울한 누명을 벗게 됐다. 프로레슬링 스승이자 그룹 체리필터의 드러머 손스타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사진은 5일 새벽 4시 13분에 촬영돼 저장됐다. 이 사진에서 정준하는 손스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손스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박명수, ‘깨방정’ 게릴라 콘서트 ‘최초공개’

    박명수, ‘깨방정’ 게릴라 콘서트 ‘최초공개’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박명수의 ‘깨방정’ 게릴라 콘서트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오는 1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8월 1일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서 펼쳐진 ‘박명수의 게릴라콘서트’ 편이 소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관심이 크다. 박명수는 최근 카라 멤버 니콜과 팀을 꾸린 ‘명콜 드라이브’의 디지털 싱글 곡 ‘고래’를 발표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자신감이 솟은 박명수는 제작진에게 “가요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 겸 생애 첫 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제안했다. 제작진은 ‘게릴라 콘서트’ 콘셉트에 맞게 극비리에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주최 측과 상의해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허나 박명수가 녹화를 3일 앞두고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에서 “8월 1일 녹화차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 간다”고 깨방정(?)을 떨어 ‘게릴라 콘서트’의 의미가 사라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맏형 박명수의 깨방정(?)을 함께 수습하기 위해 오전부터 대책회의에 돌입하기도 했다고. 당초 계획한 일정에 맞춰 지산 록페스티벌 현장에 도착한 박명수는 상상 이상의 인파에 당황하며 ‘생애 첫 콘서트’에 대한 감격을 주체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11일 방송분에서는 레슬링 에이스 유재석 손스타 대 정준하 정형돈의 3경기 태그매치 대결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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