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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개그맨 박명수가 MBC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의 데이트’에서 자진 하차한다. 박명수는 지난 9월 초 가을 개편을 맞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의 DJ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제작진에게 전달했다. 박명수는 2008년 4월부터 2년 6개월 동안 ‘깨알 같은’ 진행 실력으로 두터운 청취자를 확보했다. 또 비밀리에 추진하던 MBC ‘무한도전’ 프로젝트를 발설하는 ‘깨방정’으로 고난을 겪기도 했다. 박명수는 특유의 거만함과 재치로 폭넓은 웃음을 선사해왔지만, 건강상의 이유와 스케줄 관리 등의 이유로 프로그램 하차를 선택해 청취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뒤늦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수옹, 우리가 깨방정 떤다고 괴롭혀서 그런 거 아니겠지요?”, “안 돼 가지마 이제 두시부터 뭘 하란 말인가”, “깨방정 떨어도 뭐라 안할게요” 등 하차를 만류하고 나섰다. 한편 박명수를 이어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할 후임 DJ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온라인상에서는 윤도현, 김제동, 정준하 등의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다. 사진 =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정형돈, 미친 존재감…동물원에서 통했다

    정형돈, 미친 존재감…동물원에서 통했다

    개그맨 정형돈의 미친 존재감이 동물원에서 빛을 발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1 도전! 달력모델’의 5월과 6월 달력촬영분이 공개됐다. 이중 멤버들은 5월 달력 촬영을 위해 동물원을 찾았다. 유재석은 뱀, 박명수는 오랑우탄, 정준하는 새끼 호랑이, 정형돈은 코끼리, 노홍철은 기린, 길은 거북이, 하하는 펭귄과 각각 팀은 이뤄 사진 작업을 진행했다. 이중 정형돈은 동물과의 밀도높은 교감을 이뤄내 눈길을 끌었다. 핫티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코끼리와 호흡을 맞춘 정형돈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쉽게 친해져 완성도 높은 사진을 탄생시켰다. 정형돈은 코끼리를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했으며, 직접 과자를 주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정형돈은 박명수의 파트너 오랑우탄과도 우정을 나눴다. 정형돈을 본 오랑우탄은 반갑게 안기며 정다운 시간을 보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정형돈에게 “진짜 기능인이다”, “정형돈은 사람보다 동물이랑 말하는 게 더 편한가보다”, “천직이다. 사육사 하는 게 낫겠다”고 정형돈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하지만 이날 촬영 대결에서는 정형돈이 3위를 차지해 우승한 길과 2위의 유재석에게 밀렸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무한도전’ 고스톱 논란 확산…‘신정환-이성진 여파’

    ‘무한도전’ 고스톱 논란 확산…‘신정환-이성진 여파’

    MBC ‘무한도전’이 고스톱을 치는 장면이 노출돼 시청자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해외원정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신정환과 사기 도박혐의로 재판을 진행 중인 이성진으로 한바탕 시끄러운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 그 반응은 더욱 냉담했다. 9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서로 미션과 벌칙을 제안하고 직접 체험하며 빙고 칸을 채우는 게임을 진행했다.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던 박명수와 정형돈은 정준하의 등판에서 화투를 쳐야하는 벌칙을 수행했다. 이들은 실제로 정준하의 상의를 탈의한 후 그 위에 화투 패를 깔고 고스톱을 쳤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연예계 도박관련 사건이 터져 민감한 시기에 굳이 고스톱하는 장면을 여과 없이 노출시킨 이유가 타당하지 않다는 것. 시청자들은 “신정환 이성진 때문에 민감한데 꼭 고스톱 밖에 없었나?”, “다른 게임도 벌칙도 많은데, 왜 하필 화투를 치나요?”, “연예인 해외원정 도박으로 분위기가 안좋은데 왜 무한도전까지 동참하시나요”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개구기 낀’ 유재석, 침 뚝뚝 흘려…대박굴욕 ‘폭소’

    ‘개구기 낀’ 유재석, 침 뚝뚝 흘려…대박굴욕 ‘폭소’

    국민MC 유재석이 개구기를 끼고 침을 흘리는 굴욕으로 시청자들에게 대박웃음을 안겼다. 9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신개념 벌칙형 게임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빙고특집’가 소개됐다. 특히 유재석과 길은 치과에서 환자들의 입을 쉽게 벌리기 위해 사용되는 ‘개구기’를 끼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들이 직접 말해야 하는 문장은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생크림 없이 진하게 스트로우 세 개 꽂아주세요.” 하지만 개구기를 착용한 유재석은 입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없었고, 그런 가운데도 주문을 하느라 애를 먹었다. 이런 과정을 지켜본 시민들은 저마다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다. 더욱이 유재석은 개구기 때문에 침도 제대로 삼킬 수 없었고, 결국 입 밖으로 자신도 모르게 침을 흘리고 말았다. 이에 길은 휴지로 유재석의 침을 닦아줬고, 광경을 모니터로 지켜보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유재석 외에도 노홍철과 정준하가 개구기를 착용해 구강과 하관의 절대강자 입지를 재확인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 유재석 개구기 굴욕…더 웃긴 노홍철-정준하 벌칙수행

    유재석 개구기 굴욕…더 웃긴 노홍철-정준하 벌칙수행

    ‘유재석 개구기 끼고 침 흘린 모습보다 노홍철, 정준하가 더 웃겨’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선 유재석, 길, 정준하, 노홍철의 개구기 낀 모습이 등장해 안방극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길과 함께 치과에서 사용하는 개구기(입을 쉽게 벌리게 하기 위한 도구)를 끼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미션을 받았다. 까페에서 종업원에게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생크림 없이 진하게 스트로우 세 개 꽂아주세요’를 말하는 것. 유재석은 입을 다물 수 없어 어렵게 주문하며, 침을 삼킬 수 없는 개구기의 구조 때문에 주문하던 도중 침을 흘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재석의 개구기 착용보다 더 큰 웃음을 낳은 건 노홍철과 정준하였다. 박명수팀 역시 같은 벌칙수행을 받았기 때문. 노홍철과 정준하가 벌칙수행자로 나서 개구기를 착용하게 됐다. 하관이 유독 두드러져 보이는 노홍철의 개구기 낀 모습에 멤버들은 폭소했다. 정준하가 개구기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한 대목에선 포복절도하는 모습. 이날 최강자에 정준하를 꼽았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내일 MT 가는데 개구기 사러 갑니다”, “개구기 벌칙이 오늘 방송중에 제일 웃겼어”, “노홍철 정준하 개구기 낀 모습에 쓰러졌다” 등의 폭소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 유재석, 개구기 끼고 침 흘려…길과 함께 ‘대굴욕’

    유재석, 개구기 끼고 침 흘려…길과 함께 ‘대굴욕’

    방송인 유재석과 가수 길이 시민들 앞에서 개구기를 끼고 침을 흘리는 ‘대굴욕’을 당했다.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5일 신개념 벌칙형 게임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빙고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길은 치과에서 사용하는 개구기(입을 쉽게 벌리게 하기 위한 도구)를 끼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미션을 받았다.두 사람이 받은 미션은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생크림 없이 진하게 스트로우 세 개 꽂아주세요”였다. 유재석은 개구기 때문에 입을 다물 수 없어 어렵게 말하며 주문을 했고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며 유재석과 길의 굴욕적인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특히 유재석은 침을 삼킬 수 없는 개구기의 구조 때문에 주문하던 중 자신도 모르게 침을 흘렸다. 이에 길이 휴지로 닦아주자 버스 안에서 이들을 지켜보고 있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폭소를 참지 못했다. 정형돈은 “내일 모레 마흔인데...”라고 말끝을 흐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 외에도 노홍철과 정준하가 개구기를 착용한 모습 역시 공개됐다. 두 사람은 ‘무한도전’ 멤버 중 구강과 하관의 절대강자임을 인증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정앵순 할머니 ‘무도’ 1.5인자 등극…예능감 폭발

    정앵순 할머니 ‘무도’ 1.5인자 등극…예능감 폭발

    ’변호사’ 정앵순 할머니가 지난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예능감 넘치는 입담을 뽐내며 멤버들에게 굴욕을 안겼다. 9월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함평군 신내리로 내려간 멤버들이 연말 사진전시회에서 작가로 참여할 어르신들을 만났다. 신내리 마을의 할머니들은 모두 사진작가로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하고 각지에서 몰려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신내리의 변호사로 불리는 정앵순 할머니에게 이름 대신 ‘벼멸구’로 불리는 굴욕을 맛봤다. 정 할머니는 "유재석, 정준하는 알지만 이 사람(박명수)은 모르겠다"며 미안한 표정을 지었고 유재석의 귀띔에 "벼멸구 씨"라고 잘 못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초반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준 정앵순 할머니는 ‘산내리 퀴즈왕’에서 1.5인자 박명수를 물리치고 유재석과 더블 MC로 나서기도 했다. 할머니는 "유재석 정준하, 이름은 몰라도 박? 벼멀구도 오시고..."라며 "정현돈(?)도 길이 양반도 오시고 노옹천(?)도 오시고"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할머니는 하하에게는 ‘꼬마’라고 부르며 "꼬마님 많이 힘내시고 쭉쭉 올라가"라고 파이팅 메시지도 전해 폭발적인 예능감을 자랑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정앵순 할머니 예능 입담 폭발…무한도전 멤버 굴욕

    정앵순 할머니 예능 입담 폭발…무한도전 멤버 굴욕

    ’신내리 변호사’ 정앵순 할머니가 예능감 넘치는 입담을 뽐내며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굴욕을 안겼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함평군 신내리로 내려간 멤버들이 연말 사진전시회에서 작가로 참여할 어르신들을 만났다. 신내리 마을의 할머니들은 모두 사진작가로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하고 각지에서 몰려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신내리의 변호사로 불리는 정앵순 할머니에게 이름 대신 ‘벼멸구’로 불리는 굴욕을 맛봤다. 정 할머니는 "유재석, 정준하는 알지만 이 사람(박명수)은 모르겠다"며 미안한 표정을 지었고 유재석의 귀띔에 "벼멸구 씨"라고 잘 못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초반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준 정앵순 할머니는 ‘신내리 퀴즈왕’에서 1.5인자 박명수를 물리치고 유재석과 더블 MC로 나서기도 했다. 할머니는 "유재석 정준하, 이름은 몰라도 박? 벼멀구도 오시고..."라며 "정현돈(?)도 길이 양반도 오시고 노옹천(?)도 오시고"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할머니는 하하에게는 ‘꼬마’라고 부르며 "꼬마님 많이 힘내시고 쭉쭉 올라가"라고 파이팅 메시지도 전해 폭발적인 예능감을 자랑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정형돈, ‘무도’ 멤버 중 IQ 1위?…실제로는 3위

    정형돈, ‘무도’ 멤버 중 IQ 1위?…실제로는 3위

    개그맨 정형돈이 MBC ‘무한도전’ 멤버들 중 IQ가 가장 높을 것 같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무한도전’ 팬들이 직접 제작한 사이트 ‘무도피디아’에서는 최근 ‘IQ가 가장 높을 것 같은 사람은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정형돈이 총 18,186표 중 6,295표(34.6%)를 얻어 1위에 당당히 섰다. 이어 유재석이 4,832표로 2위, 노홍철이 3,603표로 3위에 선정됐다. 하지만 지난해 방송된 ‘무한도전-정신감정 특집편’에서는 정준하가 124로 IQ가 가장 높은 멤버로 뽑혔다. 정작 정형돈은 유재석에 이어 3위를 기록했으며 이해력 부문에서는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IQ 1등으로 보이는 ‘무도’멤버 정형돈…실제 1등은 정준하

    IQ 1등으로 보이는 ‘무도’멤버 정형돈…실제 1등은 정준하

    MBC ‘무한도전’ 멤버들 중 개그맨 정형돈이 IQ가 가장 높을 것 같다는 의견이 모아졌으나 실제로는 정준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무한도전’ 팬들이 직접 제작한 사이트 ‘무도피디아’에서는 최근 ‘IQ가 가장 높을 것 같은 사람은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정형돈이 총 18,186표 중 6,295표(34.6%)를 얻어 1위에 당당히 섰다. 이어 유재석이 4,832표로 2위, 노홍철이 3,603표로 3위에 선정됐다. 하지만 지난해 방송된 ‘무한도전-정신감정 특집편’에서는 정준하가 124로 IQ가 가장 높은 멤버로 뽑혔다. 정작 정형돈은 유재석에 이어 3위를 기록했으며 이해력 부문에서는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 연극배우 임정선과 ‘4년째 열애중’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팬들 ‘무한도전’ 집대성..‘무도피디아’ 등 사이트 개설

    팬들 ‘무한도전’ 집대성..‘무도피디아’ 등 사이트 개설

    MBC ‘무한도전’에 대한 팬들의 열성이 대단하다. 최근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에 이어 ‘무한도전’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무도피디아닷컴’ 사이트가 등장했다. 이는 백과사전 사이트로 유명한 ‘위키피디아’의 이름을 딴 것. 각 멤버들과 관련된 이야깃거리나 자료 등을 수집해 항목별로 꼼꼼히 정리해놓았다. ‘무도’ 관련 소식은 물론이고 명장면 동영상, 유행어 등 ‘무도’ 팬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만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 멤버별 섹션이 마련되는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이에 현재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해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의 닉네임을 주소로 삼은 사이트들도 대거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 정형돈의 ‘집샌물샌 닷컴’, 노홍철의 ‘턱주가리아 닷컴’, 박명수의 ‘몸곰팽이 닷컴’, 정준하의 ‘장모거세게반대라스 닷컴’과 길의 ‘입다더요스키 닷컴’이 연이어 개설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무도피디아’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 팬들 ‘무한도전’ 집대성..‘저쪼아래닷컴’ 등 사이트 개설

    팬들 ‘무한도전’ 집대성..‘저쪼아래닷컴’ 등 사이트 개설

    MBC ‘무한도전’에 대한 팬들의 열성이 대단하다. 최근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에 이어 ‘무한도전’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무도피디아닷컴’ 사이트가 등장했다. 이는 백과사전 사이트로 유명한 ‘위키피디아’의 이름을 딴 것. 각 멤버들과 관련된 이야깃거리나 자료 등을 수집해 항목별로 꼼꼼히 정리해놓았다. ‘무도’ 관련 소식은 물론이고 명장면 동영상, 유행어 등 ‘무도’ 팬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만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 멤버별 섹션이 마련되는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이에 현재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해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의 닉네임을 주소로 삼은 사이트들도 대거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 정형돈의 ‘집샌물샌 닷컴’, 노홍철의 ‘턱주가리아 닷컴’, 박명수의 ‘몸곰팽이 닷컴’, 정준하의 ‘장모거세게반대라스 닷컴’과 길의 ‘입다더요스키 닷컴’이 연이어 개설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무도피디아’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저쪼아래 닷컴’ 이어 ‘무도피디아닷컴’ 등장…‘폭주’

    ‘저쪼아래 닷컴’ 이어 ‘무도피디아닷컴’ 등장…‘폭주’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에 이어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무도피디아닷컴’ 사이트가 등장해 ‘무도’ 팬들의 열렬한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 온라인 백과사전 사이트로 유명한 ‘위키피디아’의 이름을 딴 ‘무도피디아’ 사이트가 오픈해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현재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해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정도. 이 사이트는 각 멤버들과 관련된 이야깃거리나 자료 등을 수집해 항목별로 꼼꼼히 정리해놓았다. ‘무도’ 관련 소식은 물론이고 명장면 동영상, 유행어 등 ‘무도’ 팬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만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 멤버별 섹션이 마련돼 있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의 닉네임을 주소로 삼은 사이트들도 대거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의 ‘저쪼아래 닷컴’, 정형돈의 ‘집샌물샌 닷컴’, 노홍철의 ‘턱주가리아 닷컴’, 박명수의 ‘몸곰팽이 닷컴’, 정준하의 ‘장모거세게반대라스 닷컴’과 길의 ‘입다더요스키 닷컴’이 연이어 개설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무도피디아’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귀염+섹시…‘우월미모’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귀염+섹시…‘우월미모’

    걸그룹 미쓰에이(missA)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빼어난 미모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수지의 중학교 시절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수지는 뽀얀 피부로 맑고 청순하면서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교복에 꽃을 입에 물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등 장난기 어린 모습과 클로즈업 사진으로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 예쁘다”, “지금이랑 똑같다. 너무 귀엽고 청순하다”, “연예인 미모네, 과거사진도 굴욕없는 수지, 역시 미모짱이다”등 수지의 과거사진에 찬사를 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이경규-박칼린, 부산 초등학교 동문…“같은 어묵 출신”

    이경규-박칼린, 부산 초등학교 동문…“같은 어묵 출신”

    개그맨 이경규와 음악감독 박칼린이 초등학교 동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9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대회를 앞둔 합창단원들의 막바지 연습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박칼린 감독이 내 초등학교 후배다”며 “부산 초량초등학교 동문”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칼린 감독은 “같은 구멍가게에서 어묵을 먹었던 사이”라며 친분은 과시했다. 방송에 따르면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대화 도중 우연히 알게 됐다는 것. 박칼린 감독은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태어났지만, 이후 9살 때까지 부산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선후배 관계가 밝혀진 뒤 박칼린 감독은 이경규에게 “이경규 선생님”이라고 깍듯한 존칭으로 예의를 다했고, 이경규 또한 박칼린 감독의 말을 잘 따르는 등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격’ 멤버 이정진이 대회 불참 의사를 밝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세대초월 뮤지션”..이적, 선공개 ‘빨래’ 호평

    “세대초월 뮤지션”..이적, 선공개 ‘빨래’ 호평

    뮤지션 이적이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기를 과시하며 4집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0일 4집 음반 수록곡 ‘빨래’를 선공개한 이적은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점령했다. 뿐만 아니라 음악팬들로부터 ‘세대를 가로지르는 뮤지션으로서의 존재감을 노래 하나로 각인시켰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적이 선공개한 ‘빨래’는 이별 후의 공허함을 어찌할 줄 몰라 아파하는 마음을 빨래라는 지극히 일상적인 소재를 실마리로 풀어나가는 노래. 이적은 불필요한 힘과 기교를 배제한 보컬로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이번 이적의 새 앨범 제목은 ‘사랑’ 그리고 타이틀곡은 ‘그대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앨범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상념을 이적 특유의 아름다운 가사와 깊이 있는 음악, 서정적인 목소리로 어루만진 10곡이 담겨져 있다. 강렬한 록 넘버부터 부드러운 발라드까지, 만남의 행복감부터 사랑의 다툼, 이별의 처절한 고통까지 다채롭게 담고 있는 새 앨범은 9월 30일 발매된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이민호, 日원작 ‘시티헌터’ 첫드라마 주인공 낙점

    이민호, 日원작 ‘시티헌터’ 첫드라마 주인공 낙점

    배우 이민호가 호색한에 섹시한 영웅으로 변신한다.이민호는 일본 작가 호조 츠카사의 동명만화 ‘시티헌터’를 원작으로 한 SBS 드라마 ‘시티헌터’(극본 이영종 / 연출 진혁)에서 주인공 강진 역으로 낙점됐다.극중 이민호는 난봉꾼에 미인을 보면 어쩔 줄 몰라하는 호색한이지만 고도의 기술로 민첩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비밀을 간직한 남자 강진 역을 통해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고 때로는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남자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이민호는 그동안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올해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댄디하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꽃미남으로 등장했다. 여자를 밝히고 섹시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보일 ‘시티헌터’ 속 이민호의 연기는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시티헌터’는 그동안 세계 유수 제작사와 유명배우들로부터 드라마화를 요청받았지만 완벽한 작품을 원하는 원작자 요구를 지킬 수 없어 번번이 무산된 작품이다. ‘시티헌터’ 제작 관계자는 “(그러나) 일본에서 조차 드라마화 된 적이 없는 작품으로 남성적인 매력과 그에 부합하는 신선한 에너지를 가진 이민호가 사에바 료 역에 캐스팅됨으로서 원작자의 요구를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이 작품을 통해 이민호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온 작품에서 첫 주연을 맡게 된 배우로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드라마 ‘시티헌터’는 2011년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큰 키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전직 CIA요원 출신인 강진이 차가운 도시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말끔히 처리해주는 해결사로 활동하며 자신의 마음 속 상처를 치유 받고 더 나아가 사랑과 가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원작만화 ‘시티헌터’는 1980년대 후반 도쿄를 배경으로 해결사인 사에바 료가 도쿄에서 미녀 의뢰인의 의뢰를 받아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내용을 담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안방극장에서 드라마화 되는 것은 작품이 출간된 지 13년 만에 처음이다.사진 = 이민호 페이스북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슈퍼스타K2’ 현승희. TOP11 진출 실패…“JYP가 키워줘”

    ‘슈퍼스타K2’ 현승희. TOP11 진출 실패…“JYP가 키워줘”

    ‘슈퍼스타K2’에서 심사위원들의 기대를 모았던 도전자 현승희가 본선 진출 TOP 11 명단에 들지 못하고 탈락, 네티즌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현승희는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 박보람과 함께 가수 윤미래 노래 ‘시간이 흐른 뒤’를 과제곡으로 받아 무대에 올랐다. 함께한 박보람은 비교적 안정된 노래 실력을 선보인 상황. 기대를 모았던 현승희는 불안한 음색을 드러냈다. 박보람의 의견이 반영된 노래로 현승희는 전혀 모르는 노래였던 것. 이후 최종 결선 무대격인 ‘TOP10’ 진출자들이 발표됐다. 현승희와 강승윤의 대결로 좁혀진 심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끝에 강승윤이 합격, 11명으로 늘어난 최종선발자 명단에 현승희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방송이 나간후 네티즌들은 “탈락을 이해할 수 없다”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데 떨어지다니” 등의 소감을 밝혔다. 또 일부에선 박진영이 끝까지 현승희를 지지한 모습을 들어 “JYP가 키우면 되겠다” 등의 의견을 내 놓아 현승희 탈락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TOP11’에 진출한 도전자들은 합숙에 들어가, 17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 생방송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현빈, 덥수룩 머리-까끌한 수염 …‘거친 남성미’

    현빈, 덥수룩 머리-까끌한 수염 …‘거친 남성미’

    배우 현빈이 덥수룩한 헤어스타일과 까끌까끌해 보이는 수염으로 거친 남성미를 풍겨냈다. 현빈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을 선보여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티셔츠와 팬츠는 물론 선글라스에 슈즈, 팔찌까지 액세서리 모두를 블랙으로 통일했다. 특히 목선을 타고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파릇하게 남은 수염자국은 그의 야성미를 배가시켰다. 한편 현빈은 SBS 새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여부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소방대장 등 6개, 대학졸업장 없이 억대 연봉 받는 직업

    소방대장, 항공관제사, 원자로 관리사, 시설물 보안책임자, 엘리베이터 정비사, 법정 속기사.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미국에서 대학졸업장이 없이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다. 12일 CNN머니는 페이스케일닷컴(PayScale.com)의 분석을 인용, 대학을 가지 않고도 연소득이 10만 달러가 넘는 직업군들을 소개했다. 다음과 같다. ◇소방대장= 연봉 평균이 7만2천900(한화 8천500만원)에 최고 연봉은 12만1천달러(1억4천만원). 장기간에 걸쳐 현장 소방관으로 활동해야 오를 수 있는 자리로, 대장까지 승진하는데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대학을 졸업한 비교적 젊은 소방관이 대장으로 승진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소방대장에게 필요한 덕목은 학위가 아니라 리더십과 관리능력. 높은 연봉보다는 귀중한 생명을 구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한 자부심이 더 큰 보상이다. ◇항공관제사= 평균 연봉은 8만3천700달러(9천800만원), 최고연봉 15만9천달러(1억8천500만원). 미국에서 항공관제사가 되려면 대학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오클라호마에 있는 연방항공청의 교육시설에서 혹독한 직업훈련을 이수해야한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점차 퇴직함에 따라 미국 내 숙련된 항공관제사가 부족한 상황. 항공관제사는 한순간의 실수가 수 백명의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 순간 고도의 긴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의 관제사인 짐 마린티는 “우리가 하는 일을 비디오 게임과 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 직업은 그러나 매일 반드시 이겨야 하는 비디오 게임”이라고 전했다. ◇원자로 관리사= 평균 연봉 8만6천200달러(1억원), 최고 연봉 12만8천달러(1억4천900만원). 원전 설비운영 기사로 출발해 수년간의 직무훈련을 거쳐 원자력감독위원회의 인증을 받으면 원자로 관리사가 될 수 있다. 원전의 오작동 방지를 위해 가동상황을 모니터하는 것이 주임무. 12시간 교대로 근무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가 적지 않다. ◇시설물 보안책임자= 평균 연봉 6만8천700달러(8천만원), 최고 연봉12만2천700달러(1억4천300만원). 인터컨티넨털호텔 그룹의 보안책임자인 브래드 보넬은 말썽을 일으키는 고객을 내쫓거나 폭력적인 방문자와 맞서는 일, 화재나 폭발물 위협에 대응해 투숙객을 대피시키는 일이 주임무다. 전직 경찰관이나 군인이라는 경력이 대학졸업장보다 훨씬 더 유용한 직업. 승진 경쟁이 치열하며 근무환경이 매일 위험에 노출돼 있다. ◇엘리베이터 정비사= 평균 연봉 7만2천900달러(8천500만원), 최고 연봉 10만9천달러(1억2천700만원). 엘리베이터 지역노조에서 4년간의 직업훈련을 거치면 정비사가 될 수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지역노조 가입이 극히 어려운 경우도 있다. 고층에서 위험한 기기와 전기에 노출된 작업환경에서 일해야 한다. 고장신고가 들어오면 밤이건 새벽이건 언제라도 달려가야 함이 단점이다. ◇법정 속기사= 평균연봉 5만7천200달러(6천700만원), 최고 연봉 10만5천달러(1억2천200만원). 속기 전문학원이나 전미속기사협회 등에서 훈련을 받아 법정 속기사가 될 수 있다. 분당 250단어를 타이핑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 일부 주(州)에서는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학사 학위는 필요 없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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