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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유재석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명수 형이 시상식 중간쯤에 나에게 꼭 좀 부탁한 게 하나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엊그제 (내가) 상을 받으며 아내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 갔는데 명수 형님 형수님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나에게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이야기를 꼭 좀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똑바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서래마을에 계신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 해달라고 한다. 이상이다”라고 전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다음은 그외 수상자. ▲ 우정상 = ‘진짜 사나이’(김수로·샘해밍턴·서경석) ▲ 특별상 베스트 팀워크상 = ‘나혼자산다’ 팀(김광규·전현무·육중완·파비앙) ▲ 특별상 가수 부문 = 씨스타·케이윌 ▲ 특별상 버라이어티 부문 = 홍은희·안정환 ▲ 특별상 MC 부문 = 김성주 ▲ 베스트커플상 = 김소은·송재림 ▲ 올해 뉴스타상 = 홍종현·임형준·육중완·김소은·강남·파비앙·남궁민 ▲ 올해의 작가상 = ‘라디오스타’ 김태희▲ PD상 = 하하·정웅인 ▲ 라디오 최우수상 = 김혜영·강석 ▲ 라디오 우수상 = 정지영·정경미·박준형 ▲ 라디오 신인상 = 써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유재석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명수 형이 시상식 중간쯤에 나에게 꼭 좀 부탁한 게 하나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엊그제 (내가) 상을 받으며 아내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 갔는데 명수 형님 형수님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나에게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이야기를 꼭 좀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똑바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서래마을에 계신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 해달라고 한다. 이상이다”라고 전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토가 S.E.S, 멤버들 눈물 펑펑..왜?

    토토가 S.E.S, 멤버들 눈물 펑펑..왜?

    ‘토토가 S.E.S’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무대가 펼쳐졌다. 무한도전 박명수와 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90년대 인기 가수들의 부활 프로젝트가 어려운 섭외 과정을 거쳐 드디어 공개 방송으로 막을 올린 것. 이날 S.E.S는 유진이 임신 중이라 빠졌고, 그 자리를 소녀시대 서현이 대신했다. 바다와 슈, 서현이 함께 만든 S.E.S 무대는 감동 그 자체였다. 바다는 “유진이가 바다에 빠졌슈라는 플래카드가 있다. 옛날에 활동했을 때 유행하던 문구였다. 되게 오래된 팬 분들이다. 유진이도 다음번에 꼭 같이 하면 좋겠다”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토토가 S.E.S, 임신 중인 유진 대신한 소녀시대 멤버는?

    토토가 S.E.S, 임신 중인 유진 대신한 소녀시대 멤버는?

    ‘토토가 S.E.S’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무대가 펼쳐졌다. 무한도전 박명수와 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90년대 인기 가수들의 부활 프로젝트가 어려운 섭외 과정을 거쳐 드디어 공개 방송으로 막을 올린 것. 이날 S.E.S는 유진이 임신 중이라 빠졌고, 그 자리를 소녀시대 서현이 대신했다. 바다와 슈, 서현이 함께 만든 S.E.S 무대는 감동 그 자체였다. 팬들은 공전의 히트곡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과 ‘너를 사랑해’를 따라 부르며 추억에 젖었다. 슈는 무대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냥 한 4~5곡 할 걸 그랬나”라며 “이제 워밍업이 됐는데 들어가 버려야 하니까 아쉬웠다. ‘이제 또 언제 하지?’ 싶더라”라며 눈물을 흘렸다. 일일 유진으로 활약했던 서현 역시 “정말 꿈꾸는 것 같았다”며 “일일 유진 언니로 살면서 정말 행복했고, 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고백했다. 바다 역시 “ ‘유진이가 바다에 빠졌슈’라는 플래카드가 있다. 옛날에 활동했을 때 유행하던 문구였다. 되게 오래된 팬 분들이다. 유진이도 다음번에 꼭 같이 하면 좋겠다”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토토가 S.E.S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토토가 S.E.S..정말 그대로네”, “토토가 S.E.S..언제 다시 볼 수 있나요?”, “토토가 S.E.S..다음 무대도 기대”, “토토가 S.E.S..유진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 텐대”, “토토가 S.E.S..나도 같이 울었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토토가 S.E.S) 연예팀 chkim@seoul.co.kr
  • 소찬휘 정형돈 인증샷 “이것이 바로 90년대”

    소찬휘 정형돈 인증샷 “이것이 바로 90년대”

    소찬휘 소속사 와이드 엔터테인먼트는 MBC ‘무한도전-토토가’에 참여한 소찬휘와 정형돈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18일 ‘토토가’ 녹화일 소찬휘 대기실을 찾은 정형돈 씨의 제안으로 90년대 대표 포즈를 찍었다. 두 사람은 손가락 V, 손가락으로 턱 받치기, 두손 모아 쭉 내밀기 포즈를 차례로 순식간에 취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명수, 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아이템이자 ‘무한도전’ 연말공연인 ‘토토가’는 한국 가요계의 르네상스, 90년대 가수들의 귀환이라는 기획 하에 당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라인업에는 소찬휘 외 김건모, 김현정, 지누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쿨, 터보, SES 등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가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가수들뿐 아니라 관객들도 힙합 스타일부터 교복 위 우비, 토시, 청청패션까지 적극적인 참여를 더해 가수들 역시 한층 더 90년대 추억에 취해 향수 짙은 무대를 꾸밀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무한도전-토토가’ 공연 첫 번째 이야기는 27일 저녁 6시 25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와이드 엔터테인먼트(소찬휘 정형돈, 무한도전 토토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5분) 1990년대를 주름잡던 스타들의 귀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화려한 무대가 시작된다. 지난주 방송을 통해 가수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터보, S.E.S 등 총 10팀의 라인업이 공개된 상황. 이번 주 방송에서는 섭외를 마무리한 멤버들의 본격적인 공연 진행 과정과 가수들의 생생한 공연 준비과정을 공개한다.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아이템인 만큼 이들만의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그 외에도 1세대 아이돌 그룹에 맞춰 관객들은 힙합 스타일부터 교복 위 우비, 청청패션 등으로 재미와 감동을 담아낸다. ■컬러스쿨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KBS1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면 삶의 행복감도 높아질까. 실험을 위해 총 130여 가구가 전부인 경북 봉화군 소천면 임기 2리에 국내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예술가 5명이 일주일 동안 문화학교를 열었다. 일주일 후 과연 주민들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세계의 눈(EBS 일요일 오후 4시 45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질 때만 해도 핵무기는 오롯이 미국의 전유물이었다. 그랬던 무기가 어떻게 전 세계로 확산됐을까. 극비리에 진행된 미국의 핵무기 개발 자료가 소련과 중국으로 넘어가고, 여기서 중동 지방과 북한에 전파되기까지의 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을 소개한다.
  • 박명수 부인 한수민, 2인자 아내다운 폭풍예능감

    박명수 부인 한수민, 2인자 아내다운 폭풍예능감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그리고 차승원이 펼치는 ‘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가 언급됐다. 유재석은 박명수에게 “형수님은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신 것이냐?”며 최근 박명수-하누민 부부가 촬영한 사진을 거론했다. 박명수는 “나랑 둘이 찍었던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올렸다. 당시엔 약간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해명했다. 이에 하하는 “(박명수 아내가) 저희 가게 자주 오시는데 흥이 많으시다. 지나가는 손님 붙잡아서 ‘박명수 와이프’라고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유재석, 주량고백 ‘어느정도길래..’

    나는 남자다 유재석, 주량고백 ‘어느정도길래..’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 MC유재석이 주량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술을 못 마시는거냐 안마시는거냐”는 가수 임창정의 질문에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새빨개지며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 영원히”라고주량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정준하 씨가 제 생일이라고 억지로 술을 마시라고 했다. 그 자리를 위해 맥주 두 잔을 연거푸 마셨다. 그 뒤로 내 생일이 기억이 안난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박명수 속여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박명수 속여

    배우 차승원이 개그맨 박명수를 속였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가 펼치는 ‘극한 알바’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이 준비한 첫 번째 아르바이트 체험은 ‘63층 빌딩 창문 닦기’였다. 13516장의 유리창을 수작업으로 닦아야 하는 상황. 멤버들은 설명을 듣자마자 기겁하며 손사래를 쳤다. 이후 이들은 직접 아르바이트 현장으로 향했고, 차승원은 먼저 곤돌라를 타본 뒤 체험을 하기로 결정했다. 박명수는 고민 끝에 차승원과 함께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두 사람은 곤돌라에 탑승했다. 박명수는 막상 곤돌라에 타자 겁에 질린 채 안절부절못했고, 이때 차승원은 화장실에 간다며 곤돌라에서 내렸다. 그러나 차승원은 박명수 혼자 63빌딩 유리창 닦기를 하도록 만들 계획이었던 것. 박명수는 곤돌라가 갑자기 출발하자 “차승원 안 왔어”라며 소리쳤지만, 뒤늦게 나타난 차승원은 “아쉽다. 정말 간발의 차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소식에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대단하다”,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놀랐다”,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유재석, 주량 묻는 질문에 대답보니 ‘진짜야?’

    나는 남자다 유재석, 주량 묻는 질문에 대답보니 ‘진짜야?’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 MC 유재석이 주량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이 “나만 여기서 술을 못 마시는거냐”고 묻자, 임창정은 “마시려는 시도는 해봤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유재석은 “안되더라. 얼굴이 새빨개지고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은 “정준하가 내 생일에 자리를 위해서 억지로 술을 먹으라고 했다. 그때 맥주 두 잔을 먹었다. 내 생일이 기억이 안난다”며 주량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박명수 감쪽같이 속여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박명수 감쪽같이 속여

    배우 차승원이 개그맨 박명수를 속였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가 펼치는 ‘극한 알바’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이 준비한 첫 번째 아르바이트 체험은 ‘63층 빌딩 창문 닦기’였다. 13516장의 유리창을 수작업으로 닦아야 하는 상황. 멤버들은 설명을 듣자마자 기겁하며 손사래를 쳤다. 이후 이들은 직접 아르바이트 현장으로 향했고, 차승원은 먼저 곤돌라를 타본 뒤 체험을 하기로 결정했다. 박명수는 고민 끝에 차승원과 함께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두 사람은 곤돌라에 탑승했다. 박명수는 막상 곤돌라에 타자 겁에 질린 채 안절부절못했고, 이때 차승원은 화장실에 간다며 곤돌라에서 내렸다. 그러나 차승원은 박명수 혼자 63빌딩 유리창 닦기를 하도록 만들 계획이었던 것. 박명수는 곤돌라가 갑자기 출발하자 “차승원 안 왔어”라며 소리쳤지만, 뒤늦게 나타난 차승원은 “아쉽다. 정말 간발의 차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소식에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반갑다 차승원”,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힘내요 박명수”, “무한도전 극한알바 63빌딩 창문청소 차승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유재석, “맥주 두잔마셨는데 기억없어” 정준하 술 강요에 결과보니 ‘깜짝’

    나는 남자다 유재석, “맥주 두잔마셨는데 기억없어” 정준하 술 강요에 결과보니 ‘깜짝’

    ‘나는 남자다 유재석’ 국민 MC 유재석이 주량을 고백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는 ‘나는 주당남녀다’ 특집으로 배우 최여진, 임창정, 개그맨 김제동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유재석에게 “술을 못 마시는거냐 안마시는거냐”고 유재석의 주량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재석은 “술을 마시려고 노력해봤는데 몸에서 전혀 받지 않는다”며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새빨개지며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 영원히”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유재석은 술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정준하 씨가 제 생일이라고 억지로 술을 마시라고 했다. 그 자리를 위해 맥주 두 잔을 연거푸 마셨다. 그 뒤로 내 생일이 기억이 안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 남자다 유재석 방송에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유재석, 술 정말 못하는 구나”, “나는 남자다 유재석, 저럴 수가 있나”, “나는 남자다 유재석, 신기해”, “나는 남자다 유재석 주량이 맥주 2잔도 안되다니”, “나는 남자다 유재석,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나는 남자다 유재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길 뺄 수 없는 이유 알고보니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길 뺄 수 없는 이유 알고보니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알고보니…제작진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알고보니…제작진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근본취지”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제작진 “완전히 제외시키는 것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제작진 “완전히 제외시키는 것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달력사진 보니… 제작진 “근본 취지에 부합”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달력사진 보니… 제작진 “근본 취지에 부합”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달력사진 제작한 이유… 제작진 “근본 취지에 부합”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달력사진 제작한 이유… 제작진 “근본 취지에 부합”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제작진 입열었다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한 이유? 제작진 입열었다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

    ‘무한도전 달력’ 올해 길(길성준)과 노홍철의 잇단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른 MBC ‘무한도전’이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둘의 비중을 대폭 축소한다고 27일 밝혔다. MBC는 “물의를 일으킨 출연진을 달력 제작과 사진전에서 완전히 제외시켜야 한다는 일부의 의견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무한도전을 성원해주신 시청자들에게 큰 실망이 될 것이라는 점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의미에서 주요 출연진 7명 모두를 포함시켜 1년간 발생했던 기쁜 일, 궂은 일 모두를 기록하는 것이 달력과 사진전의 근본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다만 해당 출연자들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 등 7명이 활동해온 ‘무한도전’은 지난 4월 길에 이어 이달 초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잇달아 출연진 수가 줄었다. 수년간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해온 길과 노홍철은 음주운전 직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무한도전’은 사전 녹화 분량에서 이들의 비중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을 내보냈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노홍철 길이 포함시켜야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방송 안나오면 됐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길 포함, 더 이상의 논란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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