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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재,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19금 주례사’ 해명

    이순재,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19금 주례사’ 해명

    배우 이순재가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때 화제가 된 ‘19금 주례사’에 대해 해명했다. 9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은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진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됐다. 정준하는 “제가 마흔두살에 결혼을 했는데 주례로 떠오른 게 아버님(이순재)밖에 없었다. 주례는 무조건 아버님한테 해야 한다는 걸 ‘하이킥’ 때부터 생각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만나는 여자도 없었는데 주례를 아버님께 부탁드렸다. 그리고 그 부탁을 받아주셨다”라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했다.‘19금 주례가 화제가 됐다’는 언급에 이순재는 “그게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표현한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4월 이승기와 이다인의 결혼식 당시 주례를 맡은 이순재는 “왕성하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나눠라. 일주일에 5번은 해라. 힘 빠지면 못 해. 적극적으로 살아라. 두 사람 같은 목표를 향해서 힘차게 행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순재의 과감한 조언에 하객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승기는 웃으면서 식은땀을 닦는 듯한 제스처를 보였고, 이다인은 부케로 얼굴을 가렸다. 이순재는 당시 주례사에 대해 “그게 기본이다. 결혼의 전제조건이 뭐냐. 당면한 전제조건이란 성의 결합이다”며 “적극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그것도 젊을 때 해야지 나이 들면 슬슬 자존심이 생겨서 잘 안 한다. 싸우되 절대 그날 밤을 (넘기면 안 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 정준하 “하루 5천만원 벌었던 적도…‘무도’ 박명수 텃세 어마어마”

    정준하 “하루 5천만원 벌었던 적도…‘무도’ 박명수 텃세 어마어마”

    방송인 정준하가 전성기 시절을 언급했다. 27일 유튜브 ‘직업의모든 것’ 채널에는 ‘연예인의 하루를 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준하는 직접 운전해 스케줄 현장으로 이동했다. 그는 운전을 하면서 “스타일리스트하고 둘이 다닌다. 벌써 그렇게 한 지 6년 됐다”고 했다. 정준하가 출연하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 시사회 이후 라디오 스케줄로 이동하면서도 정준하는 홀로 운전했다. 그는 “방송 데뷔한 게 올해로 30년 차다. 원래 스태프 일 하다가 매니저 일도 했다”고 이야기했다. “매니저의 고충을 잘 알겠다”는 말에 정준하는 “안다”며 “그래서 안 데리고 다닌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휘재 매니저로 일하다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팬레터를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그러다 정체기가 왔다. 이후 2003년도에 ‘노브레인 서바이벌’로 대박이 났다”며 “행사비를 500만원을 받을 때였다. 하루에 (행사를) 10군데를 가서 5000만원을 벌었던 적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러다가 ‘배우병’에 걸렸다. 코미디를 그만두고 탤런트를 해야겠다 했는데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약으로 치유가 안 되는 중병에 걸렸다”고 씁쓸해했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 출연에 대해 “그만두려고 할 때 재석이가 손 꼭 잡더니 ‘2주만 더 해봐’ 하다가 그걸 해서 13년을 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그리고 뮤지컬 배우병에 걸려서 16년을 했다”고 말했다. ‘무도’ 때 가장 힘들었던 것을 묻자 정준하는 “박명수”라고 말을 꺼냈다. 그는 “(박명수는) 공채였고 나는 특채다”라며 “텃세가 어마어마했다.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다.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그때는 엄청 힘들었다”고 밝혔다.
  • 美고교 유학시절 유재석? 사진 ‘깜짝 공개’

    美고교 유학시절 유재석? 사진 ‘깜짝 공개’

    유재석이 미국 고등학생 모습으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MBC ‘놀면 뭐하니?’는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90년대 하이틴 멤버들의 추석 인사. 이번 추석에서 함께 웃어요. 보름달처럼 밝고 환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며 유재석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을 끌고 있는 미국 하이틴 감성 졸업사진으로 자신의 셀카를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얼굴을 인식해 프로필을 만들어준다. ‘놀면 뭐하니?’ 측은 유재석을 시작으로 박진주, 하하, 정준하, 미주, 주우재, 이이경 등 멤버들의 사진을 미국 고교 졸업 사진으로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 ‘115㎏’ 정준하 등장에 ‘라스’ MC들 놀랐다… 건강 이상설 해명

    ‘115㎏’ 정준하 등장에 ‘라스’ MC들 놀랐다… 건강 이상설 해명

    방송인 정준하(52)가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정준하와 배우 정준호·윤현민·유라가 출연하는 ‘전과자들’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MC들은 정준하가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확찐자’(살이 확 찐 사람)가 된 그의 건강을 염려한다. 이에 정준하는 “서서히 찐 건데”라며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한다. ‘무한도전’ 당시 112㎏에서 82㎏까지 감량한 적이 있다는 정준하는 지금 몸무게를 묻자 “115㎏이다. 작품을 위해 찌운 것”이라고 답한다.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출연을 승낙했다는 정준하는 출연료 때문에 당황했다고 한다. 그는 “11년 전보다 못한 금액을 받았다”며 불만을 쏟아낸다. 그러자 영화 제작자와 절친인 정준호는 출연료에 대해 30초 부연 설명을 한다. 정준하는 출연료도 적은 데다 촬영 중 자괴감까지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 정준호, ‘30년 절친’ 신현준에 뒤통수 맞은 사연

    정준호, ‘30년 절친’ 신현준에 뒤통수 맞은 사연

    배우 정준호가 ‘30년 절친’ 신현준에게 뒤통수를 맞은 사연을 공개한다. 27일 MBC ‘라디오스타’는 자신의 인생 전공을 변화무쌍하게 바꾸고 있는 멀티플레이어인 정준호, 정준하, 윤현민, 유라가 출연하는 ‘전과자들’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MZ세대들에게 배우보다 ‘투머치토커’, ‘왓츠인마이백 아저씨’라는 수식어로 더 유명한 정준호는 이날 1년 반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정준호는 지난 1월 배우 권상우가 투머치토커인 정준호 때문에 녹화가 힘들었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해 “섭섭하네”라고 언급한다. 정준호는 법원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 최후 진술을 하다 박장대소를 일으킨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정준호를 막기 위해 MC 김국진이 전담 마크까지 나서지만, 정준호의 투머치토커 본능은 막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전과자들’ 특집에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 주역인 정준하, 윤현민, 유라가 함께 출연하는데, 정준호는 영화 출연도 없이 이들과 함께 홍보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문의 영광’ 시리즈 1편 주인공이었던 그는 1편의 흥행에도 다음 시리즈 주인공으로 함께할 수 없던 이유가 바로 신현준 때문이라고 폭로해 놀라움을 안긴다. 지난 4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집행위원장으로 활약한 정준호는 “배우로는 이례적으로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았다”라며 으쓱해 보인 한편, 신현준 때문에 망신당한 사연을 공개한다. 그런가 하면, 신현준과 함께 간 해외여행에서 30년 만에 본 신현준의 실체에 경악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준호의 신현준 실체 폭로는 27일 오후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뽀얗고 예뻤다”…유명 여배우, 알몸 목격담 나왔다

    “뽀얗고 예뻤다”…유명 여배우, 알몸 목격담 나왔다

    배우 김수미가 화려했던 자신의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의 주인공 김수미, 정준하, 윤현민, 유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젊었을 적 사진을 공개하며 “24~25살 때”라며 “턱에 있는 점은 너무 커서 뺐다. 홍시도 젊었을 땐 단단하지 않냐. 그래도 전 잘 익어가고 있죠?”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내가 봐도 예쁘다 생각했을 때가 있었냐”고 물었고 김수미는 “19살 때 목욕탕에서 때를 다 밀고 거울 앞에 섰는데 정말 예쁘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한 청취자는 김수미의 목욕탕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김수미가 목욕탕 세신사에게도 반찬을 챙겨줬다는 것이다. 이에 김수미는 “목욕탕 얘기를 썼으면 몸 이야기도 써주지 그랬냐”고 화끈하게 말했고 청취자는 “뽀얗고 예쁘셨다”고 다시 한 번 문자를 보냈다. 청취자의 문자에 김수미는 “주소를 보내주시면 김치를 보내 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수미는 “저는 스타, 배우 이런걸 떠나서 대중탕에 간다. 수다도 떨고 세신도 한다. 편하게 산다”라고 덧붙였다.
  • 정준하 ‘놀면 뭐하니’ 하차 비화… “PD가 차 태워달라더니 통보”

    정준하 ‘놀면 뭐하니’ 하차 비화… “PD가 차 태워달라더니 통보”

    방송인 정준하가 ‘놀면 뭐하니’ 하차의 숨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 401회에서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감독 정태원)의 주역 김수미, 정준하, 윤현민, 유라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이날 김희철은 정준하를 향해 “최근 ‘놀뭐’(놀면 뭐하니)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얘기 꺼내며 눈물의 하차 소식을 놀렸다. 다른 형님들도 “‘놀뭐’ 촬영일 겹쳐서 당분간 못 온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나둘 몰이에 동참했고 정준하는 씁쓸한 표정으로 “녹화 날이 겹쳐서 두 달 전에 정리했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우리 프로가 그 정도냐”고 너스레 떨었다. 정준하는 이처럼 놀리는 형님들에 “너희도 한두 명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한두 명은 위태로워 보인다고. 이어 “PD가 갑자기 차 얻어 타고 가야 한다고 해서 하면 태우지 마라. 내 거기서 잠깐 얘기 좀 하자고 하더라”고 하차 통보를 받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안 울었냐는 질문에 “한 번 정도는 울었다. 어떻게 안 우냐. 작별하는데”라고 답했다. 그러곤 “사진을 올려서 ‘대인배 정준하’라고 기사가 났더라. 속은 엄청 소인배인데”라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2012년 10살 연하의 재일교포 승무원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로하 군을 두고 있다. 지난 6월 10일 189회차 방송을 끝으로 출연하던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 정준하 “‘가문의 영광’ 1000만보다 ‘무한도전’ 시즌2 원해”

    정준하 “‘가문의 영광’ 1000만보다 ‘무한도전’ 시즌2 원해”

    ‘박명수의 라디오쇼’ 박명수와 정준하가 여전한 궁합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 출연하는 배우 윤현민, 유라,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가문의 영광’에 대해 “명절에 개봉해서 참 재미있었던 영화로 기억한다”며 “정준하는 거의 엑스트라 같다. 주연들은 가만히 있는데 엑스트라급이 나와서 홍보하냐?”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엑스트라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주연 배우들이 바쁘다”고 웃었다. 윤현민은 “포스터에서 정준하는 보정을 하지 않았다. 너무 까맣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유라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서 나는 비혼주의자여서 엄마, 오빠가 유명한 작가와 결혼을 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어머니가 김수미, 오빠가 탁재훈이다”고 말했다. 윤현민은 “나는 유명 작가 역할이다”고 말했고, 정준하는 “나는 가문의 오른팔이다”고 이야기했다. 정준하에 대해 박명수는 “늘 발전이 없다. 제자리걸음이다”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수미는 ‘가문의 영광’에 대해 작품성이 없고 생각 없이 보면 웃긴다고 말했다. 지난 7월 9일에 첫 촬영을 하고 약 3달 만에 개봉하는 ‘가문의 영광’에 대해 정준하는 “빨리 찍어서 작품성이 없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편집하는 편이다. 예전부터 그랬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준하는 박명수가 ‘무한도전 시즌2’와 ‘가문의 영광 리턴즈’ 관객 1000만 중 고르라고 하자 “‘무한도전 시즌2’를 택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김수미 “생각 없는 분들 오세요”... ‘가문의 영광’ 색다른 홍보 눈길

    김수미 “생각 없는 분들 오세요”... ‘가문의 영광’ 색다른 홍보 눈길

    배우 김수미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방법으로 영화 홍보에 나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수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수미의 등장에 추성훈은 “이번에 우리 영화 잘 되겠다”며 함께 찍은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를 언급했다.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는 잘나가는 유명 작가 대서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번 작품에는 김수미, 탁재훈, 정준하를 비롯해 윤현민, 유라, 추성훈 등이 새 얼굴로 합류해 관심이 모였다. 전현무가 “누적 관객 2000만 명에 육박하는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영화 시리즈”라며 “‘가문’자만 들어가도 일단 기대하게 된다”고 작품을 소개하자 김수미는 “작품성은 없다. 그냥 코미디다”라고 발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지 않나”라며 “생각 없는 분들 오세요. 아무 생각 없이 오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 ‘무한도전’ 정준하 만난 가봉 대통령 축출…한국인 경호실장 신변은?

    ‘무한도전’ 정준하 만난 가봉 대통령 축출…한국인 경호실장 신변은?

    한국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춘 바 있는 서아프리카 가봉의 대통령이 군사정변(쿠데타)으로 축출되고, 쿠데타를 이끈 군부 지도자가 임시 대통령에 취임했다. 4일(현지시간) 알자리라 방송은 쿠데타 선봉에 선 브리스 올리귀 응구마(55) 장군이 임시 대통령에 취임했다고 보도했다. 공화국 수비대 사령관이었던 그가 지난달 30일 알리 봉고 온딤바(64) 대통령을 축출하고 과도 재건위원회(CTRI) 의장을 맡은 지 닷새 만이다. 응구마 장군은 이날 수도 리브르빌의 헌법재판소 재판관 앞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식에서 “신과 가봉 국민 앞에서 공화국 정체를 충실히 보전할 것을 맹세한다”고 선서했다. 붉은색 공화국 수비대 정복 차림의 응구마 장군은 이어진 연설에서 “자유롭고 투명한 선거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선거 시점은 언급하지 않은 채 “이를 위해 국민투표를 통해 헌법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 양심수 석방 등을 약속하기도 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응구마 장군의 이날 임시 대통령 취임으로 봉고 대통령 부자의 56년 장기 집권이 막을 내리게 됐다. 봉고 대통령은 지난 2009년부터 14년간, 그의 아버지인 오마르 봉고 전 대통령은 그전인 1967년부터 2009년까지 42년간 장기 집권했다.아들 봉고 대통령은 2015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편에 나와 한국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당시 무한도전은 광복 70주년 특집으로 출연자가 타국 한인에게 고향의 음식을 직접 배달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방송인 정준하씨는 가봉 대통령 경호실장으로 일하는 한국인 박상철씨에게 어머니의 음식을 직접 전달했다. 그 과정에서 박 실장의 주선으로 아들 봉고 대통령과 정씨의 만남이 성사됐다. 방송에서 봉고 대통령은 “1975년 한국에 첫 방문했고 한국인들이 일하는 방식을 인상 깊게 봤다. 그래서 한국을 통해 경호팀을 꾸리고 싶었다”며 한국인을 경호실장으로 발탁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정씨가 ‘무한도전 멤버 중 한 사람이 어릴 적 가봉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태극기, 가봉 국기를 흔들었다고 하더라’고 언급하자 봉고 대통령은 “가봉에 오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이라고도 했다. 봉고 대통령은 또 가봉 국기를 본뜬 한복선물을 받은 뒤 “감사하다”고 화답하고, 정씨와 함께 ‘무한도전’을 외쳤다. 사실 봉고 대통령 부자는 한국과 인연이 깊다. 아버지 봉고 대통령(1935~2009)은 재임 기간 한국을 네 차례나 방문했다. 정씨가 ‘어릴 적 가봉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를 언급한 바와 같이 아버지 봉고 대통령은 1975년 7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했고, 김포공항~광화문 구간에 동원된 시민들은 그를 열렬히 환영했다. 아버지 봉고 대통령은 전두환 정부 때인 1984년, 김영삼 정부 때인 1996년, 노무현 정부 때인 2007년 한국을 다시 방문했다. 1975년 아버지를 따라 한국을 방문했던 아들 봉고 대통령은 지난해 7월 한국-가봉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했다. 이처럼 한국 대중에게 친숙한 봉고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사촌인 응구마 장군의 쿠데타로 축출됐다. 가봉 당국은 쿠데타 직전, 지난달 26일 대선에서 봉고 대통령이 64.27%를 득표해 3연임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나 군부는 신뢰할 수 없는 결과라며 이를 무효로 했다. 다만 가봉 야권은 봉고 대통령과 사촌 사이인 응구마 장군의 쿠데타가 또 다른 봉고 가문의 집권 연장을 위한 꼼수라고 주장하고 있다.한편 봉고 대통령 축출 후 그의 경호실장이었던 한국인 박상철(72)씨의 신변 안전에 관한 우려가 나온다. 박 전 실장은 1984년 아버지 봉고 대통령 경호원으로 발탁된 뒤, 아들 봉고 대통령 정부에서도 경호실장을 맡았다. 박 전 실장과 직접 접촉해 현지 분위기를 듣고자 했으나 여의치 않았다. 대신 지난달 31일 박 전 실장과 어렵게 연락이 닿은 조선일보 보도에 의하면 그는 일단 무사하다. 한인회장을 역임한 박 전 실장은 매체와의 통화에서 “대사관과 한인회를 주축으로 안전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사태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 경호실에서 일하는 다른 3명의 한국인 경호원도 숙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다른 소식통도 연합뉴스에 “지금까지 아무런 유혈 사태가 없었다”며 “현재로서는 평온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가봉 군부는 지난달 30일 쿠데타 이후 폐쇄했던 국경을 3일 만에 재개방했다. 주가봉한국대사관에 따르면 국제 항공편 운항도 3일부터 완전 정상화됐다.
  • “올해는 쉬겠구나…” 윤현민, 7년 사귄 백진희와 결별 후 첫 스케줄

    “올해는 쉬겠구나…” 윤현민, 7년 사귄 백진희와 결별 후 첫 스케줄

    배우 윤현민이 백진희과 결별 소식 발표 후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 제작보고회를 통해 첫 공식 석상에 섰다.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가문의 영광:리턴즈’(감독 정태원·정용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정태원·정용기 감독과 배우 윤현민, 유라, 김수미, 탁재훈, 정준하, 추성훈, 기은세가 참석했다. ‘가문의 영광:리턴즈’는 잘나가는 스타 작가 ‘대서’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지난 7월 첫 촬영을 시작해 최근 모든 촬영을 마쳤고,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극 중 완벽한 남자 대서 역을 맡은 윤현민은 이날 “드라마 끝낸 지 얼마 안 돼서 올해는 쉬겠구나하고 맘 편히 운동 다니고 쉬고 있었는데, 정태원 대표님이 급히 시나리오를 보내 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급한 상황인데 추석 때 개봉할 거라고 함께 하겠냐고 하시더라. 지방에 갔다가 운전 중이었는데 빨리 답변을 드리는 게 도리인 거 같아 용인 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세 시간 동안 대본을 읽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윤현민은 “두 번 정도 읽고 대표님께 바로 전화해서 ‘하겠다. 감사하다’고 했다. 또 감독께도 재밌게 해보겠다고 말씀드린 기억이 난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4일 7년간 공개 열애 해온 백진희와 결별 소식을 알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신봉선, ‘놀뭐’ 하차에 “언짢은 부분 있어”

    신봉선, ‘놀뭐’ 하차에 “언짢은 부분 있어”

    개그우먼 신봉선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하차 심경을 털어놨다. 30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코미디언의 꼬리를 무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미선은 ‘놀면 뭐하니?’와 유재석을 언급하면서 “재석이랑 안 맞니?”라고 신봉선에게 물었다. 지난달 1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박창훈 PD, 정준하와 이 프로그램을 떠난 신봉선은 “이 정도면 안 맞는 거겠죠?”라면서 “서로서로 불편한 상황이긴 하다”고 답했다.박미선이 “항상 예능 할 때 느끼는 건 다 같이 끝나면 제일 좋은데 (그게) 안 되는 거기 때문에 당하면 약간 서운하기도 하다”고 하자 신봉선은 “언짢은 부분은 분명히 있다. 옛날에는 언짢으면 티도 못 냈다. 이제는 이해하면서 때로는 ‘기분 나빠요’라고 얘기할 수 있는 나이가 돼서 좋다”고 말했다. “서운하다고 이야기했냐”라는 박미선의 물음에 신봉선은 “마치고 나서 서로 얘기하면서 ‘이해한다’, ‘서로 불편한 것 같다’고 했다. 밉지 않고 이해는 하지만 내 감정을 또 무시하기엔 나도 소중하니까”라고 전했다. 한편 2019년 김태호 PD가 처음 선보인 ‘놀면 뭐하니?’는 김 PD 퇴사 후 박 PD가 뒤를 이어왔다. 현재는 박 PD가 물러나고 김진용, 장우성 PD가 연출을 맡고 있다.
  • ‘놀면 뭐하니 하차’ 정준하 근황 전했다

    ‘놀면 뭐하니 하차’ 정준하 근황 전했다

    방송인 정준하가 “MBC ‘놀면 뭐하니?’ 하차 후 술로 마음을 달랬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그래서 봤어..? 안 봤어..?ㅣ밥 한 끼 때우고 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봉선은 게스트 정준하가 개업한 가게에서 그를 만났다. 정준하의 등장에 반가워하며 “이번 주에 방송 봤냐”면서 최근 하차한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언급했다. 이에 정준하는 “어디? 오늘 머릿속에 그린 그림이 뭐냐면, 너랑 둘이 얘기하다가 계속 정적이 흐른 다음에 네 얼굴 보고 서로 깔깔깔 거리고”라며 말 맺음을 하지 못했다. 정준하의 모습에 신봉선은 “선배님이 하차 얘기를 듣고 일주일간 술독에 빠져 살았다”고 밝혔고, 정준하는 “일생일대로 술을 제일 많이 먹었다”고 하차 후 심경을 전했다. 이어 신봉선은 “선배님도 울지 않았냐”고 묻자, 정준하는 “난 운 게 아니라 통곡을 했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방송 하차 이후 메인 MC 유재석에게 고맙다는 전화를 받았다는 정준하는 “목요일이 녹화하는 날인데 집에 못 있겠더라. 할 거리를 만들려고 했는데, 이병헌이 직원들과 베트남 여행을 갔다는 기사를 봤다. 플렉스 했다고 하더라. 내가 못할 게 뭐냐 싶었다. 그래서 그걸 보고 우리 스태프들이랑 직원들이랑 같이 일본 여행을 갔다”면서 “돈 많이 쓰고 왔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근 시청률 부진에 시달린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정준하와 신봉선, 박창훈 PD가 프로그램을 떠나는 등 2주간의 개편 기간을 줬다.
  • 결국 재정비…‘놀면 뭐하니?’ 이 두명 떠난다

    결국 재정비…‘놀면 뭐하니?’ 이 두명 떠난다

    ‘놀면 뭐하니?’가 재정비 된다. 5일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지난 2년 동안 함께 해온 정준하, 신봉선 두 분이 오는 10일 방송을 끝으로 ‘놀면 뭐하니?’를 떠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그동안 마음 다해 밝은 웃음을 전해주신 정준하, 신봉선 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놀면 뭐하니?’를 연출 중이던 박창훈 PD가 하차하고 김진용 PD와 장우성 PD가 메인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이러한 재정비를 위해 ‘놀면 뭐하니?’는 6월 셋째 주와 넷째 주 방송을 쉬어간다. 이에 대해 ‘놀면 뭐하니?’ 측은 “7월의 첫 날 토요일에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는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 ‘놀뭐’ 정준하·신봉선·이이경·박진주 하차? 제작진 답변은

    ‘놀뭐’ 정준하·신봉선·이이경·박진주 하차? 제작진 답변은

    MBC ‘놀면 뭐하니?’가 변화를 맞이한다. ‘놀면 뭐하니?’ 관계자는 지난 9일 오후 뉴스1에 유재석과 하하 이미주를 제외한 이들이 하차한다는 소식과 관련해 “오는 6월 중 연출진 변화로 프로그램 새단장 계획이 있다”며 “멤버 관련한 부분은 내부 논의 중이라 정리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현재 유재석을 중심으로 정준하와 하하, 신봉선, 이미주, 이이경, 박진주로 구성돼 있다. 새 단장으로 인한 멤버 구성에 변화를 주면서 어떤 멤버들이 유재석과 함께 남게 될지, 또 어떤 이들이 새롭게 합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 좌희재 히밥 “늘씬한 몸매? 하루 운동 4시간”

    좌희재 히밥 “늘씬한 몸매? 하루 운동 4시간”

    유튜버 히밥(27·좌희재)이 엄청난 식사량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2’에서 히밥은 개그맨 정준하와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다. 야시장에서 메뉴 10개를 먹고도 히밥은 “아직 25%밖에 배가 차지 않았다”고 하자, 정준하는 놀라며 “나 또 히밥의 75%의 배를 채우러 어디 가야하는 거냐? 먼저 한국으로 들어가겠다. 더 이상 설계하는 건 무리다”라고 했다. 히밥은 길거리 음식을 먹고, 또 밤에 숙소에서 스태프들과 야식을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데도 다음날 아침 호텔을 나설 때 부기 없는 얼굴로 나타나 정준하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히밥은 “아침에 일어나 조깅을 하고 왔다”고 정준하에게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서 히밥은 “운동할 때 줄넘기는 3000개씩, 하루 4시간씩 운동하며 7㎏ 감량 했었다. 바디프로필 준비하느라고”라며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야기를 들은 이미주는 “짱이다. 그렇게 운동하시니까”라고 했고, 가수 테이는 “처음에 신기했는데 지금은 좀 멋있는 거 같다”고 감탄했다.
  • 유재석, ‘놀뭐’ 촬영 중 급소 통증 호소

    유재석, ‘놀뭐’ 촬영 중 급소 통증 호소

    방송인 유재석이 승마에 도전했다가 말 못할 고통에 몸부림쳐 폭소를 유발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제주 한 끼’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정준하, 이미주, 특별 게스트 주우재는 곶자왈 말 구조센터 ‘생츄어리’에서 말들과의 하루를 보낸다. 앞서 배고픈 말들의 한끼를 챙겨주기 위해 노동했던 네 사람은 말들과 좀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짝꿍 말과 힐링 산책을 하게 된 것이다. 이미주는 “내가 말을 끌고 산책을 하다니”라며 상상도 못한 진귀한 경험에 신기해하며 짝꿍 말 천둥이와 평화로운 산책을 즐긴다. 이 가운데 구조센터 대표는 즉석에서 네 사람에게 승마를 권유한다. 짝꿍 말 로렌의 등에 올라탄 주우재는 “나 전생에 장군이었나 봐”라며 즐거워한다. 말들과 남다른 교감을 보여줬던 정준하도 짝꿍 말 존 스노우의 등에 묵직하게 올라타 자유를 만끽한다. 겁 많은 유재석은 선뜻 나서지 못하다가 용기내 승마에 도전한다. 안장 없이 말에 올라탄 유재석은 말 못할 고통에 “아악 나의 거기가!”를 외쳐 모두의 폭소를 유발한다. 고통받는 유재석의 모습에 이미주, 주우재는 휴대전화를 꺼내 촬영하는 재빠른 면모를 보여줘 웃음을 더한다. 동생들에게 빅웃음을 안겨준 유재석의 승마 도전은 2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한 장에 ‘건강이상설’…정준하, 5개월만에 입장 밝혔다

    사진 한 장에 ‘건강이상설’…정준하, 5개월만에 입장 밝혔다

    방송인 정준하가 자신의 건강 이상설에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방송인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질문이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작년 연말에 건강이상설이 퍼졌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정준하는 “살이 조금 쪘다. 어디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는데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다. 충격적이었다. 저도 사진을 보고 ‘심하다’고 생각했다”면서 “건강 이상설이 나올 만했다. 하필 타이트한 옷을 입어서”라고 말했다. ‘그때보다는 살이 빠졌냐’는 질문에 정준하는 “비슷하다. 그런데 이렇게 건강하잖냐. 건강검진도 받고 있고 건강엔 전혀 이상이 없다”고 답했다.
  • 신봉선, “꼭 보고 싶어” 설렘 고백한 연예인

    신봉선, “꼭 보고 싶어” 설렘 고백한 연예인

    코미디언 신봉선이 가수 김종국을 보고싶다고 이야기했다. 21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신봉선, 이미주, 박진주, 정준하, 이이경 여섯 멤버들의 근황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담겼다. 이날 신봉선은 김종국에게 설렜던 일화를 털어놨다. ‘놀면 뭐하니?’와 ‘런닝맨’의 컬래버레이션 이야기가 나오자 신봉선은 “김종국 오빠를 꼭 보고 싶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김종국에게) 새해 인사를 (송)은이 선배님 통해서 보냈다”라며 “나한테 답장 보내줬다”라고 설렘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아내이자 가수인 별의 새 앨범 발매를 소개했다. 하하가 “내 아내 너무 예쁘지 않니?”라고 팔불출 면모를 보이자 신봉선은 “집에나 일찍 들어가라고”라고 핀잔을 줬다. 이에 하하는 “내가 집을 얼마나 좋아하는데”라고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
  • “‘더 글로리’ 배우 닮았다”…유재석 반응은

    “‘더 글로리’ 배우 닮았다”…유재석 반응은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정성일을 닮았다는 말을 듣고 기분좋은 반응을 보였다. 21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지난주에 이어 ‘재벌집 내놓은 막내아들’ 진도준하(정준하) 구출 작전이 계속됐다. 이날 신봉선이 “요즘 ‘더 글로리’에 빠져있어서 보는데 유재석씨가 정성일씨(하도영 역) 닮았다고 하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하하도 “닮았다”라며 “잘생긴 버전이다”라고 동의했다. 유재석은 이를 인정하며 “몇몇분들이 몰입이 안된다고 하더라”라고 웃었다. 다른 멤버들의 근황 토크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박진주가 출연한 영화 ‘영웅’을 언급했다. 하지만 정준하는 모르는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유재석은 “진주가 나온 영화 좀 보라”라고 타박했지만 그 역시 ‘영웅’을 관람하지 않은 것으로 탄로나 웃음을 줬다. 유재석은 “내가 시사회 가기로 했었다, 다 같이 가기로 했는데 하하가 코로나19 걸려서 못갔다”라고 해명하자, 하하는 “(유재석이) 나한테 문자로 고맙다고 하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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