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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공업학원 이사장에 김도연 선임

    울산공업학원 이사장에 김도연 선임

    김도연(67)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울산공업학원 제6대 이사장으로 6일 선임됐다. 신임 김도연 이사장은 서울대 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와 프랑스 블레즈파스칼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서울대 교수,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울산대 총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포스텍 총장을 역임했다. 울산공업학원은 우리나라 산업화에 필요한 고급 기술인력을 양성하려고 1969년 고 정주영 현대 창업자가 설립했다. 울산공업학원은 울산대와 울산과학대를 운영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청라시티타워, 스타필드에 코스트코까지... 청라 개발 가속화 ‘청라 라피아노’

    청라시티타워, 스타필드에 코스트코까지... 청라 개발 가속화 ‘청라 라피아노’

    최근 청라시티타워가 기공식을 개최하며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청라시티타워는 청라호수공원 일대 1만 평 용지에 4,158억 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28층, 높이 448m로 건축된다. 완공 시 국내 최고층 전망 타워로 기록될 전망이다. 고층부에서는 서해, 서울 남산타워 조망이 가능하고, 날씨가 좋을 때는 북한 개성까지 볼 수 있게 된다. 최상층에는 탑플로어, 스카이데크가, 내부에는 쇼핑과 전시장을 관람할 수 있는 복합시설 등이 개장하며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청라국제도시 지역의 몰(Mall) 사업도 잇따르고 있다. 스타필드와 코스트코가 그것이다. 스타필드 청라의 경우 ‘2020년 경제정책방향’에 포함돼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예정대로 올해 상반기에 착공해 2024년 완공할 계획이다. 건축 연면적이 50만 4천여 ㎡에 달하는 대형 사업으로 쇼핑몰과 테마파크, 호텔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코스트코 청라점 입점을 위한 본사와의 실무 협의도 지난해 말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의 경우 청라에 본사 이전을 확정했다. 본사 규모는 최대 3만 평, 48층의 초대형 건물로 검토되고 있다. 근무 인원은 당초(7천여 명)에서 상주, 관계사, 연수인구까지 포함해 1만 8천여 명 규모로 대폭 늘어 대규모 고용 유발효과가 예측된다. 이 같은 연이은 호재로 청라 부동산도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청라국제도시는 민간 아파트 공급이 사실상 완료돼 주거 단지에 희소성이 높은 편이라 추후 안정적인 시세 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한창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인 청라 3동에는 블록형 단독주택 ‘라피아노’가 분양을 앞뒀다. 인천 서구 청라동에 지하 1층~지상 3층, 총 34개 동이며 블록형 단독주택으로는 청라국제도시 최초다.‘청라 라피아노’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접목된 블록형 단독주택 구성에 보안성을 높인 ‘게이티드 커뮤니티(Gated community)’ 설계를 도입했다. ‘게이티드 커뮤니티’는 단지 입구를 게이트 화해 외부인 통행을 엄격히 제한하며 입주민들의 사생활을 보호한다. ‘청라 라피아노’의 경우 단지마다 외부인 감시 전자 경비 시스템,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스마트폰 연동 실시간 방문자 확인, 고화질 CCTV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국내 단독주택 최초로 삼성 홈 IoT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삼성 홈 IoT는 사물인터넷시스템과 인공지능기능을 결합한 기술로, 간단한 음성만으로도 기기를 작동하고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들은 서로 연결돼 한 번의 명령으로 다양한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다. 삼성 에어 모니터는 국내 블록형 단독주택 최초로 기본 제공될 예정이다. 이는 IoT 가전제품과 연동돼 시스템 에어컨, 공기 청정기 등을 복합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공기 질은 물론 온도, 습도 조절까지 가능하다. 이 외에 최첨단 센서를 통한 보안 시스템을 적용하며 기존 단독주택의 취약점을 개선할 계획이다. 각 가구에는 타입별로 전용 가든, 테라스, 루프탑 등이 54~74㎡ 규모로 설계돼 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다. 안정적인 실내 온도 유지를 위해 단열 효과가 우수한 외단열공법, 3중 시스템 창호가 적용되며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통한 자발적인 에너지 생산도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는 청라호수공원을 중심으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등이 운영 중이며 공립청라유치원과 해원초·중·고등학교가 각각 반경 200, 500m에 자리해 자녀의 통학 환경도 좋은 편이다. 추후 청라시티타워, 스타필드 청라, 코스트코 청라점이 오픈하면 정주 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지하철 노선 추가 확보도 눈여겨볼 만하다. 청라국제도시를 관통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은 오는 2021년 착공을 시작해 2027년 상반기 개통할 예정이며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9호선을 연결하는 계획도 잡혀 있다. 이 외에 버스, GRT, BRT 등이 운행 중이다. 차량 이동망으로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남청라IC와 인접해 있으며,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 이용이 편리해 서울 도심과도 오갈 수 있다. 한편 ‘청라 라피아노’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현재 전화 상담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만금 간척지 푸른 숲으로 가꾼다

    새만금지구에 밀식도 높은 푸른 숲이 조성될 전망이다. 새만금청은 ‘새만금 그린 인프라 기본전략 연구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방재림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용역 결과 방재림은 1만㎡에 1만 그루의 나무를 심도록 했다. 이는 3000그루씩 심는 내륙의 조림사업 보다 밀도가 3배나 높은 것이다. 적정 수종은 염분과 해풍에 강한 해송(곰솔)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사업지는 새만금에 신시도 배수갑문 주변에 들어설 스마트 수변도시다. 정주인구 2만명의 스마트 수변도시는 2024년 매립공사를 끝내고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시범사업 추진 이후 새만금산업단지 등 간척지 전체를 대상으로 방재림 조성사업이 확대된다. 조성용 수목은 새만금지구에 대규모 양묘장을 조성해 직접 조달한다. 양묘장 입지는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가 시작되는 김제시 진봉면 옛 심포항 주변 간척지로 제안됐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연구용역을 토대로 기본구상을 수립하는 등 방재림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구미 국가산단 스마트 산단으로 혁신…2023년까지 1조원 투입

    구미 국가산단 스마트 산단으로 혁신…2023년까지 1조원 투입

    경북도와 구미시는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혁신하는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구미 국가산단에 1조원 가량의 예산을 들여 ▲제조혁신을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친환경 근로·정주 여건 조성 ▲스타트업 파크, 5G 테스트베드 홀로그램, 구미형 일자리 등과 연계한 창업 및 신산업 육성 등을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경북도·구미시는 금오공대 이승희 교수를 단장으로 한 3팀 11명으로 스마트산단 사업단 구성을 마쳤다. 사업단은 4년 동안 수행할 실행계획을 세워 조만간 구미 스마트산단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한 달여 동안 기업과 혁신기관 등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한 뒤 실행계획서를 마련해 산단 전체 제조업 생태계를 스마트화한다. 즉 생산성을 혁신하고 효율성을 높여 젊은 층이 모여 신바람 나게 일하는 사람 중심의 행복산단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경북도·구미시는 6일 구미 스마트산단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최우선 사업 로드맵 구축, 사업 추진 및 재정투자 방안,정부 산단 사업과의 연계 등을 발표했다. 경북도는 노후화와 대기업 이탈 등으로 위기를 맞은 구미 국가산단을 혁신하고자 지난해 9월 정부의 스마트산단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 경북도 관계자는 “구미산단의 구조 고도화,생산성 향상,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스마트산단 사업을 추진한다”며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산과 관련 인프라를 조성할 특화단지 조성도 함께 진행한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우한의 33세 여성 BBC에 “격리되느니 차라리 집에서 죽겠다”

    우한의 33세 여성 BBC에 “격리되느니 차라리 집에서 죽겠다”

    중국 우한에 사는 가정주부 왕원준(33)이 5일 영국 BBC와 이례적인 인터뷰를 가졌다. 지난달 23일 이후 완전 차단돼 밖으로 빠져나갈 수 없는 이 도시에서 오늘도 막막한 하루를 견뎌내고 있는 왕원준과 가족의 우한 생존기는 참혹하다. 다음은 왕원준의 발언을 BBC가 그대로 옮겨 실은 것이다. 본인의 생생한 육성 증언을 듣는 느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집단 발병한 이후 우리 삼촌은 이미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는 중태시고 어머니와 이모는 증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CT 사진을 찍어보니 그들의 폐까지 감염됐다. 남동생도 기침을 해대며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고 있다. 아버지는 어제 체온이 섭씨 39.3도로 측정됐다. 계속해 기침을 해대고 호흡에 어려움을 느낀다. 집에 산소 호흡기가 있어 매일 24시간 기계에 의존해 버티고 있다. 그는 한때 서양 약과 중국 약을 동시에 복용했다. 테스트 키트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확진조차 받지 못해 병원에 모셔갈 수도 없었다. 어머니와 이모는 몸이 좋지 않으신데도 아버지의 입원실을 구할 수 있을까 싶어 매일 병원에 걸어가신다. 하지만 어떤 병원에서도 그들을 받아주지 않을 것이다. 우한에는 많은 격리 치료소가 경미한 증세를 보이거나 잠복기에 있는 환자들을 수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곳은 아주 기본적인 장비만 갖춰진 시설이라, 우리 아버지처럼 중태인 이들을 위한 병상은 구할 수가 없다. 삼촌도 격리 치료소에서 돌아가셨다. 아버지도 적절한 치료를 받았으면 하고 바라지만 누구도 우리와 연락을 취하거나 지금 이 순간 도움을 주고 있지 않다. 여러 차례 지역사회에서 일하는 분과 접촉했지만 “병원의 병상 얻기란 하늘의 별따기”란 말만 들었다. 아버지와 삼촌이 갔던 격리 치료소가 우리는 병원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호텔(에 천막 두르고 기본적인 장비만 갖춘 곳)이었다. 의사도 간호사도 없었고, 심지어 난방도 되지 않았다. 두 분은 저녁에 가셨는데 그곳의 직원은 두 분에게 차가운 식사를 제공할 뿐이었다고 했다. 삼촌은 많이 위중했는데 의식을 잃기 시작했다. 어떤 의사도 그를 치료하지 못했다. 삼촌과 아버지는 딴 방에 있었는데 아버지가 아침 6시 30분에 보러 갔더니 이미 세상을 떠난 뒤였다. 새 병원이 지어졌지만 그건 이미 다른 병원에 입원해 있던 사람들 차지다. 하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새 병원은 고사하고, 지금도 한 침상도 얻지 못했다. 정부 지침대로 따르자면 우리가 지금 갈 수 있는 시설은 격리 진료소 뿐이다. 하지만 우리가 가면 삼촌에게 일어난 일이 아버지에게 일어날 수 있다. 해서 우리는 차라리 집에서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 많은 가족들이 똑같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친구 아버지는 열이 높다는 이유로 격리 진료소에서도 거부당했다. 감염된 사람은 엄청난데 가동할 수 있는 자원은 한정돼 있다. 우리는 이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정부가 지난달 23일 시 전역을 봉쇄할 것을 알았더라면 우리 가족을 모두 밖으로 옮겼을 것이란 점이다. 왜냐하면 이곳에서는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한이 아닌 다른 곳에 있다면 희망이 있을지 모르겠다. 정부 말만 믿고 우한에 남았던 우리 같은 사람들이 옳은 결정을 내릴지, 그렇지 않을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 삼촌의 죽음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이미 제공했다고 난 생각한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받은 은혜 부천 오정주민에게 갚는 정치인 되겠다”

    “받은 은혜 부천 오정주민에게 갚는 정치인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은혜(비례대표·산자위·여가위) 의원이 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경기 부천시 오정지역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1998년부터 현재까지 부천 오정의 개척교회 목사였던 아버지와 함께 어려운 지역민을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오정주민에게 갚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또 “하버드대를 다니면서 얻은 정책적 역량과 더불어민주당에서 16년이라는 긴 정당생활을 통한 중앙정치에서의 네트워크와 20대 의정 경험을 통해 오정 발전을 위한 최적의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오정, 누구나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오정의 더 좋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해나가자”고 호소했다. 정 의원은 “오정의 딸이 재선 국회의원으로 돌아와 오정의 발전과 미래의 대한민국을 섬길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기를 오정주민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소명을 다해 오정 주민여러분을 섬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 의원은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36살에 민주당 비례대표 최연소 의원이 됐다. 하버드대에서 공공정책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20살부터 정당 생활을 시작해 지난 16년간 민주당과 함께 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소상공인과 미래 먹거리, 창업자들을 위한 법안을 검토했다. 여성가족위원회에서는 청소년 급식비 인상과 미혼모, 다문화가족이 보호받을 수 있는 정책들을 논의했다. 또 각 상임위에서 2020년도 한 해 국가 살림인 예산을 철저히 심사하며 더 많은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고교무상급식과 소방관국가직 전환과 같은 국민의 교육과 안전에 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밖에도 부모가 아이를 함께 양육할 수 있는 라떼파파 법안과 아동성범죄자로부터 피해아동을 보호할 수 있도록 조두순 접근금지법 등 법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고전과 창신이 농울치는 모국어의 연금술사

    고전과 창신이 농울치는 모국어의 연금술사

    내 기억에 이근배 선생은 신춘문예 다관왕으로 가장 선명하다. 신춘문예는 그때나 지금이나 모든 문청들의 최고 로망이다. 선생을 이야기할 때마다 늘 따라다니는 이 화려한 이력은, 한국문학사 전체에서 한 천재 시인의 탄생을 예고한 전무후무한 기록임에 틀림없다.●천재 시인의 탄생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벽’으로 당선된 1961년 경향신문 시조 ‘묘비명’으로 2관왕에 올랐다. 이듬해 동아일보(시조 ‘보신각종’)와 조선일보(동시 ‘달맞이꽃’), 1964년엔 한국일보(시 ‘북위선’) 신춘문예에 줄줄이 당선됐다. 다른 신인상까지 살피면 그 숫자는 훨씬 더 불어난다. 선생은 약관의 나이인 1960년 3월에 시집 ‘사랑을 연주하는 꽃나무’를 냈다. 표지는 빨간 빛깔이고 속표지에는 스무 살 ‘청년 이근배’의 사진이 수줍게 들어 있다. 1960년 3월 25일 출간이니까 4·19혁명 한 달 전쯤이다. 서문은 미당 서정주가 썼는데 은사로서 제자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다. “경자년(庚子年) 3월 3일”에 썼으니 미당 서문도 곧 회갑을 맞는 셈이다. 이근배 선생은 백지를 꺼내더니 붓펜으로 멋있게 ‘回榜宴’이라고 썼다. 회방연이란 예전에 과거에 급제한 지 예순 돌을 기념하는 잔치를 이르던 말인데, 면앙정 송순이 회방연을 치렀다고 한다. 말하자면 올해는 첫 시집이, 내년은 신춘문예 등단이 회방연을 맞는 셈이다. 선생은 1940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으니 올해 여든하나이다. 하지만 여전히 열정적인 활동으로, 누구보다도 정확한 기억으로, 내내 자신이 걸어온 한국문학의 숲길을 풍요롭게 열어 보여 주었다. ●이근배 시의 뿌리, 아버지 이근배 선생에게 아픈 가족사가 있었고 그것이 선생 시의 원형이 됐다는 것은 알 만한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선생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에 몸담았던 아버지에 대해 깊은 자랑과 연민과 원망을 동시에 가지고 살아왔던 것이다. 김종길 시인은 “일제강점기부터 ‘사상가’였던 부친에 대한 이 시인의 ‘아버지 콤플렉스’가 그로 하여금 조국 분단의 비극을 유난히 뼈저리게 겪게 했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선생은 최근에 그 ‘사상가’ 아버지를 독립운동가 유공자로 신청해 놓았다. “할아버지는 유학자셨고 아버지는 독립운동가셨어요. 당시 국내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는 사회주의 계열이 많았습니다. 아버지께는 독립운동 근거 자료가 워낙 많아 인정받으실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와서 신청을 겨우 했으니, 그동안 자식 노릇 제대로 못했던 거지요.” 소년 근배에게 아버지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나라 찾는 일 하겠다고/감옥을 드나들더니 광복이 되어서도/집에는 못 들어오는”(‘자화상’) 분이셨다. 선생은 자신의 ‘자화상’을 전문 암송하면서 탄복할 만한 기억력을 다시 보였다. 당연히 어머니는 “사상가의 아내가 되어서/잠 못 드는 평생”(‘냉이꽃’)을 보내셨을 것이다. 그리고 기억나는 대로 이근배 선생과 가까웠던 세 분을 여쭈었다. 공초 오상순, 미당 서정주, 무산 조오현이다. 두 분 스승에 대한 애착과 오현 스님에 대한 애틋함이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공초는 무장무애, 미당은 천의무봉, 오현은 능소능대였어요. 공초 선생은 제게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셨어요. 그분이 남기신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와 ‘자유가 나를 구속하는구나’ 하는 말씀은 지금도 ‘우주의 지휘자’로서 그분을 기억하게끔 해줍니다. 문학사에서 그동안 저평가됐는데, 유 교수 같은 분이 정확하게 평가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공초가 지어 준 이근배 선생의 아호 ‘사천’(沙泉)은 ‘오아시스’라는 뜻이다. 시인은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됐을 때도 이 이름을 썼다. ‘사천’은 이근배 시의 본령을 풀어 가는 데 상징적 열쇠가 돼 준다. 스스로도 “사막 같은 세상을 잘 건너가라고?/오아시스 같은 사람이 되라고?”(‘사막 타클라마칸’)라고 노래한 바 있듯이, 그의 시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불우한 역사에서 솟구쳐 오른 모국어의 샘이었기 때문이다. “미당 선생은 한국어가 어떻게 그리 아름답고 풍부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 살아 있는 현대시의 고전이지요. 제가 선생님 돌아가시고서 쓴 조시가 ‘미당경전’이에요. 한번 읽어보시겠어요?” 작년에 펴낸 시집 ‘대백두에 바친다’에 실린 ‘미당경전’에서 선생은 21세기 첫 성탄전야에 돌아간 미당을 그리워하는 음성을 처연하고도 감동적으로 들려주었다. 스승의 시를 ‘경전’으로까지 명명하는 선생의 마음이 애잔하게 다가온다. 그러고 보니 미당과 사천은 등단작 제목이 같다. 1936년에 미당도 신춘문예에 ‘벽’으로 당선했으니 말이다. 스승과 제자는 나이도, 신춘문예 등단도, 모두 스물다섯 터울이다.●이근배 시의 메타포, 벼루 이근배 선생은 시를 일러 “사람의 생각이 우주의 자장을 뚫고 만물의 언어를 캐내는 것”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그렇게 커다란 스케일과 촘촘한 밀도로 쓰인 그의 시는 사라져버린 것들의 아름다움을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되살리면서 펼쳐져 왔다. 그 은유적 육체를 시인은 ‘벼루’에서 찾아냈는데, 아닌 게 아니라 단단한 돌의 질감과 예술적 조형미를 아울러 갖춘 벼루는 이근배 시의 상징적 메타포로 충분할 것 같다. “할아버지 방에서 나오던 먹 냄새가 원체험이지요. 저는 불가사의한 신의 예술품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우리나라 옛 벼루를 비롯한 선현들의 유묵 또는 청자, 백자 등 유물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에 지금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연벽’(硯癖)이라는 말도 있듯이 선생은 세계 제일의 벼루 컬렉터로 유명하다. ‘시행일여’(詩行一如)라고 했거니와 ‘연행일여’(硯行一如)라도 되는 듯이 선생은 벼루에서 삶과 우주, 시간과 예술을 바라본다. 귀하기 짝이 없는 수백 년 묵은 벼루들을 낱낱이 보여 주면서 스스로도 예술가로서의 존재 방식을 묻고 있는 듯했다. ●대한민국예술원 원로들에 대한 예우 지난해 말 선생은 제39대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했다. 시인으로는 조병화 선생에 이어 두 번째이고 문인으로 치면 일곱 번째다. “1964년 탄생한 대한민국예술원은 김동리 선생이 추진해 만든 국가기관입니다. 누가 변형시키거나 축소할 수 없지요. 회원 수는 100명으로 정해져 있어요. 이분들은 평생을 예술에 헌신해 온 원로이지만 여전히 쟁쟁한 현역들입니다. 이분들이 국가 위상을 높이는 실질적 역할을 하도록 예술원에 대한 예우 제고가 필요합니다.” 예술원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일에 대한 계획도 촘촘하게 세웠다. “제 임기 동안 ‘회원’이라는 명칭을 ‘종신회원’으로 바꾸고 국가적 차원의 예우를 통해 예술원의 위상을 높여 가려고 합니다. 또 예술원 단독 청사 입주를 꾀해 보려고 해요.” 예전에 “남들이 막장에 들어가 모국어의 보석을 캘 때 갱구 앞에서 부스러기 돌이나 줍고 있었다”(‘문학적 자전’)라고 겸손해한 그였지만, 이제는 그 선두에 서서 예술의 도약을 꿈꾸는 역할을 맡게 됐다. 그리고 선생은 개인적으로도 고향 당진에서 ‘이근배문학관’을 세우기로 했다고 귀띔해 주었다. 그곳이 우리 문학의 분열을 통합하는 큰 둥우리가 되리라 상상해 본다. 그러고 보니 선생의 시는 순수나 참여를 주장하지 않으면서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흘러가는 우리나라의 산수를 빼닮지 않았는가. 선생은 ‘추사를 훔치다’(2014)에서 성현과 예인들의 흔적을 통해 공동체적 기억을 통합적으로 구축했는데, 거기서도 지금은 사라져간 것들의 품격과 위의를 통해 한국문학의 모뉴멘트를 이루어 가려는 의지를 강렬하게 보여 주지 않았던가. 만물의 언어를 캐내는 일을 시라고 했던 이근배 선생은 스스로도 “스며 나오는 전시대의 전아한 향기, 한지에 진한 먹으로 쓰이고 몇 세대를 넘겨도 여전히 오히려 더욱 은근하게 풍겨오는 선비 시절의 문향”(김병익)을 선사해 왔다. 비록 “글자를 읽을 줄도 모르고/붓을 잡을 줄도 모르면서/지가 무슨 연벽묵치라고/벼루돌의 먹 때를 씻는 일 따위에나/시간을 헛되이 흘려버리기도 하면서”(‘자화상’) 살아왔다고 고백했지만, 우리는 선생이 서재인 ‘신연재’(神硯齋)에서 더 웅숭깊어진 이근배 문학을 완성해 갈 것이라고 믿는다. 고전(古典)과 창신(創新)이 힘차게 농울치는 모국어의 연금술을 보여 주면서 말이다. 문학평론가·한양대 교수
  • “시민 뜻이 시정 방향… 일자리 창출·관광 ‘여수 동행의 해’로”

    “시민 뜻이 시정 방향… 일자리 창출·관광 ‘여수 동행의 해’로”

    권오봉 여수시장은 올해 전남 여수시 대표 사자성어를 서로 손잡고 함께 가자는 뜻의 ‘휴수동행’(手同行)으로 정했다. 권 시장 3일 서울신문과의 신년 인터뷰에서 “시민의 뜻이 시정 방향이 돼야 한다”며 “당면 문제와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힘을 합쳐 나가겠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권 시장은 ‘시민중심’, ‘균형발전’이라는 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1년 6개월이 지속 가능한 여수 발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성과가 가시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다. 권 시장은 “시민 모두의 생활이 윤택해지고, 후손들이 여수시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난해 매니페스토 공약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한 만큼 올해에도 실질적 이행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올해 역점 시정 방향은. “최우선적으로 ‘경제활력 확산’에 두고 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생동력을 불어 넣겠다. 2025년까지 GS칼텍스 등 국가산업단지 15개 기업이 9조 5000억원을 투입해 공장 신·증설을 한다. 확보된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과 노후 폐수관로 정비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공업용수 확보 등 대규모 투자 유치에 따른 기반시설을 조성하겠다.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및 교통편의 등을 제공해 공장 증설에 따른 특수효과도 지역에 스며들도록 하겠다.” ●경도관광단지 올해부터 본격 추진 -관광도시 명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한다는데. “5년 연속 1300만명 이상 관광객이 찾아온 명성을 더 높이겠다. 여수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콘텐츠를 발전시켜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주민들을 배려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을 추진하겠다. 여수시립박물관은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시민유물기증 운동을 하고 있다. 경도 교량 건설 시기에 맞춰 올해부터 본격적인 경도관광단지 개발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 여수 밤바다 낭만버스킹의 지속 운영과 마이스 산업 활성화에도 주력하고, 돌산 진모지역에 영화세트장을 유치해 홍보 효과는 물론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여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국제화 도시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여수의 국제화를 지향하기 위해 시민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국제행사 개최 준비를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국제행사 개최 승인을 획득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22년에 개최하고자 하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28) 유치를 위해 남해안 남중권 유치의 타당성과 기대효과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대회 유치에 필수 시설인 박람회장에 대형컨벤션센터를 건립하고, 청소년해양교육원과 해양기상과학관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여수의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에 도움을 주겠다고 했다. “COP28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의 이행방안 논의를 위해 매년 개최된다. 97개국에서 3만여명이 참가한다. 2021년 총회에서 아시아·태평양권 차기 개최국이 결정된다. 여수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를 개최했던 경험이 있다. 강력한 후보였던 서울시에서도 남해안 남중권 개최를 지지했으며, 연초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지지 의사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동서포럼에 참석해 여수 유치를 약속했다. 전남도도 올해 3대 핵심과제에 COP28유치를 선정했다. COP28이 상반기 국가계획으로 확정되면 영호남지역 남해안 남중권의 10개 도시들이 힘을 보탤 것이다. 목표대로 되면 2022년 11월 7일부터 2주간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중심으로 분산 개최된다.” -시민들이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생활 밀착형 복지구현’을 강조하는 것으로 안다. ●장애인·위기가정·저소득층 자립 지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우리 생활 곳곳에 필요한 복지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어르신 전용 문화체육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4차 산업 미래형 도서관인 이순신 도서관 등은 큰 인기 장소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원도심 노인복지관 건립, 일자리 사업 확대, 치매 중증화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여문지구 2호 아이나래 놀이터를 개설하고, 국공립 어린이집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장애인 생활안정, 위기가정 긴급복지, 저소득층 자립 생활 밀착형 복지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취임 때부터 강조하는 ‘편안하고 쾌적한 살기 좋은 여수’ 목표는 잘 추진되나.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농어촌 생활여건 개선과 교육혁신을 통해 시민들 삶의 질 향상과 인구 유입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택지를 개발해 수요자 중심의 주택을 보급하고, 아파트 가격 안정화, 인구 유출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문수·한려, 종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동문·국동지구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주력하고, 청사 증축과 연계해 여서·문수지구 활성화 방안도 마련하겠다. 지역 교육 환경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학생들이 고향에서 공부하고 취업해 지역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역대 최고인 12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혁신학교인 화양고에 우수 교사 초빙과 학력 신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재 유출을 막고 다른 고등학교도 역량이 강화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 산업단지에서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데 대응방안은. “무엇보다 선제적 재난대응이 가장 중요하다. 시는 2차 조직개편으로 산업단지 안전을 총괄하는 산단환경관리사업소를 신설했다. 국가산업단지 재난대응 통합 인프라 구축,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감시·관리, 악취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여수국가산업단지가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시행됨에 따라 조치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도록 하겠다. 근로자의 안전의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여수석유화학 안전체험교육장 건립도 국가사업으로 추진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CO2 자원화 등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여수의 미래 전략산업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다. “시는 관광과 마이스 산업, 미래신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다음달 말이면 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 연도교 사업 가운데 화양면 장수부터 적금도를 잇는 해상교량 4개가 개통된다. 11개의 다리를 잇는 화태~백야 연도교 건설사업이 2026년 세계섬박람회 개최 전에 개통되면 바야흐로 섬 관광의 전성시대가 펼쳐진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 미래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에도 적극 힘을 쏟고 있다. 석유화학산업 위주에서 벗어나 이산화탄소(CO2) 자원화와 폐플라스틱 자원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힘써 사업화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수소차 충전소 건립과 수소차 보급을 통해 수소경제 기반도 확고히 세우도록 하겠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권오봉 시장은 전남 여수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나와 제26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노무현 정부인 2003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거쳐 기획예산처 재정분석과장·기획총괄과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재정정책국장 등을 지낸 예산통으로 방위사업청 차장, 전남도 경제부지사,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장을 역임했다. 중앙과 지방정부에서 35년간 있으면서 폭넓은 인맥을 쌓았다. 2018년 여수시장 선거 사상 가장 화려한 경력의 후보자로 돌풍을 일으키면서 무소속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다.
  • [단독 인터뷰]허구연 “정치할 걸 그랬나… 체육 예산 너무 부족해”

    [단독 인터뷰]허구연 “정치할 걸 그랬나… 체육 예산 너무 부족해”

    30대 때부터 정치권 영입 제안 이어져고 정주영 전 회장 사업 제의도 거절해“체육 등한시하는 정치권 보면 화나…정치 통해 입법화 했어야 하는 생각도” (1회에서 이어집니다.) 허구연(69) MBC 해설위원은 1982년 출범과 함께 한국 프로야구가 배출한 ‘미디어 스타’였다. 지금이야 그의 목소리가 귀에 익어 구수하게 들리지만, 38년 전 31세의 젊은 보이스와 함께 지적인 내용이 듬뿍 담긴 그의 해설은 매우 참신하고 현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불과 35살에 청보 핀토스라는 약체팀의 감독을 맡게 된 배경에도 ‘똑똑한 해설가 허구연’에 대한 세간의 기대가 반영됐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허 위원은 30대 때 야구계 뿐 아니라 정치권에서도 영입 제의가 있었으며, 고 정주영 현대 회장 등 기업인들로부터도 사업하자는 제안을 받았었다는 비화를 밝혔다. -지금도 여전히 열정적으로 현장해설을 하는 걸 보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신기하다. “청보 핀토스 감독에서 물러나 만 40세의 나이에 미국에 가서 마이너리그 코치를 하면서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정립했다. 흔히 권력, 명예, 돈으로 인생이 나뉜다고 하는데 나는 명예로운 삶을 살자고 다짐했다. 가치관이 정립되니 권력이나 돈에 대한 유혹을 많이 뿌리쳤다. 정치권에선 30대 때부터 영입제의가 왔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건대 가치관이 세워지지 않았다면 정치권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을 것 같다. 사업쪽으로 정주영 회장한테도 제의가 왔었지만 야구하겠다고 거절했다. 몇 천억원을 줘도 내가 좋아하는 야구를 하지 못한다면 나에겐 의미가 없었다. 나는 여야도 아니고 작게 보면 ‘야구당(黨)’ 이다. 그게 좋았다.” -인생에는 실패와 좌절이 있다. 35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청보 핀토스 감독에 올랐다가 성적이 안나와 힘들었을텐데 어떻게 극복했나. “사람들이 나보고 금수저라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아버지가 하던 사업이 실패해서 어려웠던 적도 있고, 한창 야구 잘하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4차례 수술한 뒤 선수생활을 그만두기도 했다. 이후 공부를 해보자고 생각해서 대학원에 가게 됐고 교수를 하려는데 프로야구가 생겼다. 그때 청보에서 감독직을 맡아달라고 해서 결국 하게 됐다. 청보에서 실패는 인생에 큰 도움이 됐다. 젊었을 때 많은 도전을 해봐야지 50살이 넘어가면 겁이 나서 도전을 못한다. 만약 그때 감독을 안했다면 40살 넘어서 감독을 1~2번 더 했을지 모르지만 결국 그만뒀을 거다. 미리 좋은 경험을 했다. 현장 지도자는 할 사람이 많았고, 좋은 조건의 제의가 들어와도 돈이 필요한 게 아니었으니까 해설을 오래하게 됐다.” -살아보니 모든 일엔 이유가 있는 것 같나, 아니면 우연히 일어날 뿐인가. “이유가 다 있다. 다리 다쳤을 당시 일본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내가 1, 2차전 모두 홈런쳤다. 3차전에 가니 7월 말이라 너무 덥기도 해서 감독에게 쉬게 해달라고 했는데 ‘제일 잘하는데 빠지면 어떡하느냐’고 해서 결국 뛰었다가 다쳤다. 그게 내 인생을 바꿨다. 엄청난 충격을 받았지만 뭔가를 해야하니까 공부를 했고, 그러면서 해설을 하게 됐다. 운명적으로 묘하게 맞았다. 안 다쳤으면 해설을 안했을 테고 현장에서 선수, 코치, 감독하다가 잘렸을 것 같다. 청보 시절에도 계속 감독을 했다면 잘리고 우여곡절이 많았을 것이다. 청보 감독 이후 롯데에서 수석코치를 한 뒤 미국에 갔고 그때 마음에 선을 그어서 이렇게 해설을 하고 있다.”-인생 선배로서 젊은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나. “요즘 젊은이들이 너무 힘들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어렵더라도 젊은이들도 따라가지만 말고 도전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 싶다. 젊은이들을 좌절시키는 기성세대 중에서도 특히 정치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 중에도 애국자가 많아야 한다. 애국이라는게 단순히 나라 사랑 뿐 아니라 국민들 사랑, 젊은이들 사랑까지 포함돼 있다. 정치인들이 인기만 좇아가지 말고 젊은이들을 사랑하고 필요한 정책들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학력을 보니 고대 법대 학사라고 나온다. “나는 중학생때부터 공부했다. 고대 법대 대학원도 시험쳐서 붙었었다. 공부를 잘 했는데 덩치도 크고 야구도 잘하니까 학교에서 권유했다. 시합 뛰면서도 한 번도 후보인 적이 없었다. 운동선수들이 보통은 공부한 친구들이 없는데 나는 정치인들도 친구고 정세균 국무총리하고는 대학 때부터 40년 친구다. 아까도 말했지만 휩쓸리지 말고 자기 뜻을 바로 세워야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가 된다. 권력, 돈, 명예를 다 가지려면 감방에 가야한다. 야구, 축구, 농구를 한 번에 다 할 수는 없지 않나. 또 지금은 이념 대립, 빈부 대립, 세대 대립 등 너무 대립하는 시대다. 그래서 나는 정치인들을 만나면 늘 당신들이 문제라고 얘기한다. 사람들을 포용해야 하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너무 갈라놓는다.” -지금도 정치 쪽은 관심 없나. “30대 때부터 제안이 왔어도 거절했는데 요즘엔 화가 나서 ‘그때 했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체육 예산 때문이다. 우리나라 체육 예산이 너무 적다. 체력이 국력이라는 말처럼 국민들에게 미치는 스포츠의 중요성이 있는데 정부도 법도 예산 편성도 너무 지원이 없다. 입법화를 시켰어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돔구장 같은 프로구장만 얘기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마추어 시설을 더 많이 주장한다. 4대강 사업 때 다 축구장만 짓는 걸로 돼있었는데 건설본부장한테 가서 야구장 지어주지 않으면 1년 내내 따지겠다고 했더니 야구장이 몇 개 생겼다. 인프라가 없으면 야구는 특히 안 된다. 교실없이 학생들 오라면 오겠나. 10년 전에 야구 발전위원장 할 땐 160 몇 개였는데 지금은 400개가 넘는다.” 대담 김상연 체육부장 carlos@seoul.co.kr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①[단독 인터뷰]69세에도 팔팔한 허구연 “좋아하는 일 하는 게 젊음의 비결”(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81&aid=0003062689)
  • [인사] 인천지방경찰청, 소방청, 대구가톨릭대, 연세대학교

    ■ 인천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인천국제공항경찰단 치안상황실장 전창근 △ 제2기동대장 박정일 △ 제4기동대장 김승환 △ 인천미추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이진우 △ 인천미추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인희 △ 인천미추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장정환 △ 인천미추홀경찰서 생활안전과 주안역지구대장 박태원 △ 인천남동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승민 △ 인천남동경찰서 사건관리과장 김광엽 △ 인천남동경찰서 생활안전과 간석지구대장 김광덕 △ 인천부평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배학수 △ 인천부평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일환 △ 인천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심범규 △ 인천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권왕훈 △ 인천서부경찰서 교통과장 직무대리 윤오현 △ 인천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 석남지구대장 김창주 △ 인천계양경찰서 형사과장 직무대리 최병옥 △ 인천강화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권남균 △ 인천연수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재옥 △ 인천연수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최영호 △ 인천삼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오준석 △ 인천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박성규 △ 인천삼산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근혁 △ 인천논현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고미정 △ 인천논현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최영수 ◇ 경정 전보 △ 제1부 경무과 기획예산계장 박승준 △ 제1부 경무과 인사계장 전석준 △ 제1부 경무과 교육계장 박정주 △ 제1부 경무과(업무지원) 송인용 △ 제1부 정보화장비과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조아라 △ 제1부(교통과 교통계장) 김재영 △ 제1부 (교통과 교통안전계장) 이경우 △ 제1부 (경비과 대테러계장) 이경민 △ 제2부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항수 △ 제2부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장 임상현 △ 제2부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장 최지혜 △ 제2부 수사과 수사심의계장 장현필 △ 제2부 형사과 강력계장 이재환 △ 제2부 형사과 폭력계장 김인철 △ 제2부 (과학수사과 과학수사대장) 이헌 △ 인천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권혁삼 △ 인천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이정석 △ 인천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진국섭 △ 인천중부경찰서 수사과장 김경한 △ 인천중부경찰서 정보과장 조장래 △ 인천미추홀경찰서 경무과장 허선우 △ 인천미추홀경찰서 형사과장 문준규 △ 인천미추홀경찰서 교통과장 최성욱 △ 인천미추홀경찰서 경비과장 이정준 △ 인천미추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연복 △ 인천남동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국진 △ 인천남동경찰서 형사과장 이병희 △ 인천남동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병곤 △ 인천부평경찰서 경무과장 김경진 △ 인천부평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차재홍 △ 인천부평경찰서 경비교통과장 홍철기 △ 인천부평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두희 △ 인천서부경찰서 경무과장 정학력 △ 인천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이준상 △ 인천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서복기 △ 인천계양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미혜 △ 인천계양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배금석 △ 인천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백일환 △ 인천계양경찰서 수사과장 김경운 △ 인천계양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지현 △ 인천연수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안선헌 △ 인천연수경찰서 경무과장 이철호 △ 인천연수경찰서 수사과장 류제국 △ 인천삼산경찰서 경무과장 조사순 △ 인천논현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최명엽 △ 인천논현경찰서 수사과장 김주훈 △ 인천논현경찰서 정보과장 장승수 △ 인천논현경찰서 보안과장 원형식 ■ 소방청 ◇ 소방감 승진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김종근 ■ 대구가톨릭대 △ 사회과학대학장 겸 평생교육원보육교사교육원장·아동학과장 민하영 △ 디자인대학장 권오영 △ 한국어문학과장 겸 국어국문학전공주임 남경란 △ 한국어교육전공주임 박진욱 △ 인재개발교육원장 겸 경영학부장·기업금융전공주임 박종훈 △ 회계세무전공주임 황성현 △ 정치외교학과장 김용찬 △ 신학부장 겸 신학전공주임 최성욱 △ 간호과학연구소장 김희정 △ 간호학과장 김은희 △ 전자공학전공주임 김종재 △ 전자전기공학부장 최윤혁 △ 건축학과장 신종훈 △ 건축공학과장 최세운 △ 사회복지학과장 김경화 △ 법학과장 김봉수 △ 유아교육대학원장 겸 유아교육과장 김수영 △ 피아노과장 김안나 △ 관현악과장 임신숙 △ 무용학과장 오레지나 △ 교목부처장 예진광 △ 학생상담센터장 엄인용 △ 역사·박물관장 조수정 △ 창업보육센터장 겸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공동장비운영센터장 강동욱 △ 안중근연구소장 김효신 △ 경산산학융합지구조성사업단장 김봉환 △ HUSTAR-ICT혁신아카데미사업단장 길준민 △ 청년희망팩토리사업단장 조극래 ■ 연세대학교 △ 연세사이언스파크(YSP) 전략기획단장 엄태호
  • [인사] 외교부, 제주지방경찰청, 조선일보, 소비자경제

    ■ 외교부 △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오영주 ■ 제주지방경찰청 ◇경정 전보 △ 청문담당관실 감사계장 직무대리 유종철 △ 〃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직무대리 정동현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직무대리 이재훈 △ 〃 2팀장 직무대리 임기식 △ 〃 3팀장 직무대리 홍용식 △ 〃 4팀장 직무대리 오승익 △ 경무과 김형일 김기웅 우정식 △ 〃 기획예산계장 송우철 △ 〃 인사교육계장 김진홍 △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장 강창우 △ 〃 생활질서계장 직무대리 한용복 △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장 문기철 △ 〃 아동청소년계장 직무대리 김근국 △ 〃 여청수사계장 직무대리 임정완 △ 수사과 수사1계장 직무대리 김혁진 △ 〃 수사2계장 직무대리 신재호 △ 〃 지능범죄수사대장 직무대리 김영운 △ 〃 수사심의계장 김동철 △ 〃 사이버수사대장 직무대리 오규식 △ 경비교통과 대테러의경계장 직무대리 강정구 △ 〃 안전계장 직무대리 이원일 △ 〃 교통조사계장 직무대리 정상기 △ 정보과 정보1계장 강성민 △ 〃 정보2계장 직무대리 김용혁 △ 보안과 보안1계장 양성돈 △ 제주공항경찰대장 박맹준 △ 제주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두영 △ 〃 112종합상황실장 조석완 △ 〃 경무과장 한광희 △ 〃 생활안전과장 김준기 △ 〃 경비교통과장 송택근 △ 〃 사건관리과장 직무대리 김현주 △ 〃 형사과장 강성윤 △ 〃 정보보안과장 이길형 △ 〃 오라지구대장 직무대리 최현환 △ 제주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형근 △ 〃 경무과장 직무대리 김동현 △ 〃 생활안전과장 김용학 △ 〃수사과장 강귀봉 △ 〃 형사과장 직무대리 노정웅 △ 〃 경비교통과장 김완선 △ 〃 정보과장 우영원 △ 〃 노형지구대장 직무대리 정성우 △ 서귀포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성학 △ 〃 112종합상황실장 최인국 △ 〃 경무과장 강민전 △ 〃 생활안전과장 양호철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찬용 △ 〃 중동지구대장 직무대리 노영래 ◇경감 전보 △ 청문담당관실 감찰팀장 김상훈 △ 〃 감사팀장 김영수 △ 〃 피해자보호팀장 이철민 △ 112종합상황실 부팀장 오성택 오영범 오승업 △ 경무과 시설계장 송영헌 △ 〃 경리계장 고승희 △ 수사 1계 책임수사실무추진단 김연수 △ 수사심의계 책임수사지도관 이능룡 △ 강력계 사건팀장 정철운 △ 경비교통과 교통순찰대장 김재호 △ 〃 교통계장 양재형 △ 〃 항공대장 박정인 △ 해안경비단 윤철희 허성범 정성채 △ 제주공항경찰대 김진영 △ 제주동부경찰서 최지윤 현흥익 김기봉 오경립 문상훈 박정훈 함경원 오상민 강영철 이윤계 김우현 김문석 이승석 공태구 신승우 김정윤 △ 제주서부경찰서 정석범 현덕진 조용필 고순창 정태권 이정주 김창현 정진복 안기동 함웅 장원우 양기현 정윤수 강은영 홍경탁 오용식 강영훈 김민정 정현중 △ 서귀포경찰서 김영철 김경철 김만상 안성태 현병하 김춘화 김달준 문승환 임선규 강우철 김봉규 박욱상 박종운 송병모 강도영 강인철 김재형 장홍식 김민성 한승범 ■ 조선일보 ◇ 차장대우 승진 △ 산업1부 안준호 △ 산업1부 류정 △ 주워싱턴특파원 조의준 △ 유럽특파원 손진석 △ 문화부 송혜진 ■ 소비자경제 △ 편집국장 이상준
  • “특검, 위법하게 증거 수집” “직권남용 아니다” 대법관 2명 무죄 취지 소수의견

    “특검, 위법하게 증거 수집” “직권남용 아니다” 대법관 2명 무죄 취지 소수의견

    30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 상고심 선고에서 김기춘(81)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직권남용죄에 대해 대부분 유죄를 인정한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다수 의견(11명)과 달리 조희대·박상옥 대법관은 무죄 취지의 별개의견을 내놓았다. 두 사람은 직권남용죄가 정치 보복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조 대법관은 원심에서 특검이 제출한 증거가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이기 때문에 증거 능력이 없다며 무죄 취지의 판단을 내렸다. 특검이 제출한 이른바 ‘박근혜 청와대 캐비닛 문건’은 박 전 대통령이 탄핵된 뒤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대통령비서실 직원에 의해 제공된 것으로 항소심에서도 쟁점이 된 바 있다. 조 대법관은 “특별검사가 직무상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 등을 침해해 위법하게 수집한 증거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문건에서 비롯된 진술조서나 피의자신문조서, 법정진술은 모두 증거능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러한 행위를 허용하면 행정부의 행정력을 이용해 정치적 보복을 위해 전임 정부에서 활동한 인사들을 처벌하는 데 악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박 대법관은 블랙리스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의 판단을 내렸다. 공무원의 행위가 위헌적으로 평가된다는 이유만으로 직권을 남용했다고 인정하면 죄형법정주의(범죄와 형별은 법률로 정해져야 한다는 원칙)에서 파생된 명확성의 원칙에 위반된다는 것이다. 또 정권 입장에 반하는 문화·예술계 인사를 지원 대상에서 배제한 것 자체도 위헌적인 직권 행사로 보기 어렵다고 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인사] 영남대, 이화여대, 국립공원공단, 동해지방해양경찰청

    ■ 영남대 △ 교학부총장 서정숙 △ 입학처장 신용호 △ 학생상담센터장 임성우 △ 문과대학장 김양선 △ 자연과학대학장 김응찬 △ 상경대학장 이병완 △ 생명응용과학대학장 이도형 △ 대학원장 오창혁 △ 환경보건대학원장 김갑숙 △ 언론출판문화원장 최동주 △ 정보전산원장 유국열 △ 건강관리센터 소장 박종원 △ 실험동물센터장 장재훈 △ 사회교육원장 우재호 ■ 이화여대 △ 관리처장 김영석 △ 국제처장 김헌민 △ 기획처부처장(기획) 신태섭 △ 입학처부처장(입학정책) 박찬혁 △ 교수사정관 박찬혁 △ 의무산학부단장 김관창 △ 교목 장윤재 △ 교목 박희규 △ 인재개발원장 이주희 △ 인권센터장 박귀천 △ 출판문화원장 이승아 △ 언어교육원장 신상근 △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병욱 △ 공학교육혁신센터부센터장 김우재 △ 한국여성연구원장 강애란 △ 예술과학융합연구소장 여운승 △ 통일학연구원장 김석향 △ 공연문화연구센터소장 강영근 △ 에듀테크융합연구소장 조일현 △ 대학원화학·나노과학과장 윤주영 △ 대학원조형예술학전공주임교수 김남시 △ 대학원다문화·상호문화협동과정주임교수 장한업 △ 대학원바이오정보학협동과정주임교수 이상혁 △ 대학원행동사회경제학협동과정주임교수 김우식 △ 국제대학원부원장 박선희 △ 디자인대학원부원장 이혜선 △ 공연예술대학원부원장 계명선 △ 대학원색채디자인전공주임교수 박영경 △ 심리학전공주임교수 겸 심리학과장 양수진 △ 바이오인포매틱스연계전공주임교수 이상혁 △ 엘텍공과대학부학장(교학) 겸 공과대학부학장(교학) 김우재 △ 소프트웨어학부장 겸 컴퓨터공학전공주임교수 겸 공과대학컴퓨터공학과장 박상수 △ 사이버보안전공주임교수 윤아람 △ 화학신소재공학전공주임교수 겸 공과대학화학신소재공학전공주임교수 겸 공과대학화학신소재공학부장 박시재 △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장 이정록 △ 조형예술학부장 문경원 △ 조소전공주임교수 박숙영 △ 시각디자인전공주임교수 박수진 △ 특수교육과장 김유리 △ 사회과교육과장 겸 공통사회연계전공주임교수 최민식 △ 교직부장 임규연 △ 교육공학과장 겸 멀티미디어학연계전공주임교수 조일현 △ 통합사회연계전공주임교수 최민식 △ 건강과학대학부학장 겸 신산업융합대학부학장 남양희 △ 의과대학정보관리부장 겸 의과대학기획부장 우소연 △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주임교수 겸 건강과학대학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주임교수 신수진 △ 해부학교실주임교수 이화영 △ 예방의학교실주임교수 공경애 △ 직업환경의학교실주임교수 하은희 △ 분자의과학교실주임교수 김희선 △ 의공학교실주임교수 최희정 △ 소아과학교실주임교수 김혜순 △ 비뇨의학교실주임교수 윤하나 △ 영상의학교실주임교수 이정경 △ 방사선종양학교실주임교수 김규보 △ 국제지역연구소장 이인표 △ 영미학융합연구소장 박찬길 △ 나노·바이오기술연구소장 김동하 △ 음악연구소장 곽은아 △ 무용학연구소장 신은경 △ 교과교육연구소장 박시영 △ 특수교육연구소장 이숙향 △ 학교폭력예방연구소장 한유경 △ 이화간호과학연구소장 김옥수 △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교학실장 겸 문화예술교육원교학실장 최영미 ■ 국립공원공단 ◇ 본부장 △ 안전관리본부장 김종완 △ 지리산국립공원본부장 김임규 ◇ 본사 처·실장 △ 자원보전처장 송동주 △ 탐방복지처장 김종희 △ 재난안전처장 이승찬 △ 사회가치혁신실장 강동익 △ 홍보실장 권욱영 △ 상생협력실장 현병관 △ 일터안전실장 신창호 ◇ 본사 부장 △ 기획예산처 경영기획부장 김진태 △ 기획예산처 예산부장 정장방 △ 행정처 총무부장 조점현 △ 행정처 인재개발부장 하동준 △ 자원보전처 보전정책부장 신정태 △ 자원보전처 해양자원부장 서인교 △ 공원환경처 환경관리부장 김철도 △ 자원보전처 생태복원부장 김창길 △ 탐방복지처 탐방해설부장 박종길 △ 기획예산처 미래사업부장 안길선 ◇ 사무소장 △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장 김임규 △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문명근 △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이진범 △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장 양해승 △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철수 △ 내장산생태탐방원장 나공주 △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장 김효진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박승기 △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장 이전웅 △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장 김태 △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허영범 △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대현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장 윤대원 △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장봉식 △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장 남성열 △ 한려해상생태탐방원장 이진철 △ 설악산생태탐방원장 이규성 △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장 서영교 △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문광선 ■ 동해지방해양경찰청 ◇ 경정급 △ 청문감사담당관 강우형 △ 기획운영과 홍보계장 박종수 △ 경비안전과 경비계장 신대선 △ 경비안전과 해양안전계장 이양대 △ 종합상황실장 강병길 △ 항공단장 장영철 △ 수사정보과 수사계장 김용권 △ 해양오염방제과 방제계장 김종필 △ 동해항해상교통관제센터장 강승호 △ 포항항해상교통관제센터장 김광호 △ 기획운영과 기획운영계장 직무대리 권경태 △ 속초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 도영진 △ 〃 경비구조과장 신경진 △ 〃 해양안전과장 곽윤희 △ 〃 해양오염방제과장 주영환 △ 동해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 최종성 △ 〃 경비구조과장 최홍철 △ 〃 해양안전과장 이급영 △ 〃 수사과장 신용희 △ 〃 정보과장 박남희 △ 〃 5001함 부장 유선진 △ 〃 5001함 행정관 서상욱 △ 〃 3007함 함장 서봉환 △ 〃 1511함 함장 오영택 △ 〃 1512함(A)함장 김덕경 △ 〃 1512함(C)함장 황상훈 △ 울진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 류한기 △ 〃 수사정보과장 김인섭 △ 〃 해양오염방제과장 안성철 △ 포항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 김가연 △ 〃 수사과장 김수옥 △ 〃 정보과장 김광진 △ 〃 장비관리과장 황영부 △ 〃 1510함장 오영태 △ 〃 1003함장 김병진 △ 〃 해양오염방제과장 이영희
  • ‘암 투병’ 이어령, 마지막 이야기 “죽음=가장 찬란한 순간”

    ‘암 투병’ 이어령, 마지막 이야기 “죽음=가장 찬란한 순간”

    암 투병 중인 이어령 선생이 이 시대의 젊은이에게 바치는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26일, 27일 양일 오전 9시 30분 JTBC에서 다큐멘터리 ‘헤어지기 전 몰래 하고 싶었던 말-이어령의 백년 서재에서’를 방영한다. 토크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본 프로그램은 신예리 보도제작국장이 지난 2019년 4월, 암 투병 중인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평창동 자택을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4기 암 선고를 받았음에도 항암치료를 마다한 채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어령 선생은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신의 평생 족적은 물론,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한국 문학의 거장이자 우리나라 대표 지성인으로 평가받는 이어령 선생은 만 22살의 나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며 한국 문단에 등장했다. 문단 원로들과 기성세대의 권위의식을 비난하며 고(故) 서정주 시인 등 수많은 문학계 거물들과 논쟁을 벌이고 저항 문학을 탄생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후에도 수십 년간의 저술 활동을 비롯해 평론가, 시인, 언론인, 교수, 문화부 장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어령 선생은 마지막 이별을 앞두고 자신의 삶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어령 선생은 “작가이기에 죽음의 과정을 글로 남길 수 있어 행복하다”며 마지막으로 집필 중인 책이 아이러니하게도 ‘탄생’에 관한 이야기라고 털어놨다. 그는 “탄생 속에 죽음이 있고, 가장 찬란한 대낮 속에 죽음의 어둠이 있다”며 메멘토 모리를 강조했다. 죽음을 앞두고 삶이 가장 농밀해지고 있다는 것이 이어령 선생의 말이다. 26일 첫 번째 편이 전파를 탔으며, 27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 연휴, 아이들 사로잡을 꿀잼 콘텐츠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설 연휴 교통수요 조사에 따르면 23일부터 27일까지 총 3,279만 명, 일평균 656만 명 이동이 예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623만 명) 대비 5.3%(33 만 명) 증가한 수치로 평시(325만 명)보다 2배 이상 많은 규모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8%로 가장 많고 뒤이어 버스(7.4%), 철도(3.6%) 순 비중으로 나타났다. 보통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의 경우 승용차로 귀성길에 오르는 경우가 많다. 장시간 차 안에 앉아있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만큼 재미난 장난감도 없을 것. 기나긴 귀성길, 어린 자녀들을 사로잡을 꿀잼 콘텐츠를 모아봤다. ●애니메이션부터 웹드라마까지, 나이와 취향별로 즐기는 유튜브 콘텐츠 ‘가득’ 국내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인기는 ‘유튜브’에서도 뜨겁다. 약 2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신비아파트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는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 시리즈 본편과 하이라이트부터 신비아파트 실사 외전 웹드라마 ‘기억, 하리’ 시리즈, 그리고 최근 방영을 시작한 ‘연애공식 구하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어 귀성길 차 안 어린 자녀들이 ‘채널 고정’하기 제격이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의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신비아파트 유튜브 채널은 필수다. 다시 보고 싶은 본편 에피소드를 골라 풀 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하이라이트 클립만 골라볼 수도 있어 차 안에서의 지루한 시간을 훌쩍 날려 보낼 수 있다. 조금 더 성숙한 초등학교 중, 고학년 자녀들이 좋아할 만한 실사 드라마도 있다. 신비아파트 실사 외전 웹드라마 ‘기억, 하리’ 시리즈를 정주행하거나 최근 방영을 시작한 ‘연애공식 구하리’를 찾아볼 수도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관심이 많은 자녀가 있다면 웹드라마 ‘조아서 구독중’도 추천한다. 지난해 8월 투니버스에서 선보인 ‘조아서 구독중’은 구독자수 13명인 초보 먹방 크리에이터 ‘조아서’가 우연한 기회로 MCN 회사 모래컴퍼니에 들어가게 되며 겪는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를 그렸다. 방영 당시 초ㆍ중생 시청자들에게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으며 누적조회수 1,400만 뷰를 돌파하기도 한 작품이다. 극 중 국내 탑 크리에이터 ‘도티’와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MC로 활약 중인 채연도 등장해 반가운 얼굴을 알아보는 재미도 있다. ●지루한 귀성길 차 안, 자녀와 함께 스토리 만들며 놀아볼까 자녀가 좋아할 만한 모바일 게임을 함께 즐기며 귀성길 스트레스를 색다르게 날려볼 수도 있다. 최근 출시된 ‘고스트 시그널(GHOST SIGNAL)’은 유저가 직접 게임 속 주인공 ‘하리’가 되어 다양한 인물 관계와 상황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스토리를 전개해나가는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어떠한 선택을 했는지에 따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나 게임 엔딩이 달라지므로 자녀와 대화하며 함께 선택지를 고민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직접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재미는 신비아파트 인터랙티브 무비 ‘하리의 특별한 하루’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하리의 특별한 하루’는 TV로 방영된 신비아파트 특별편의 디지털 확장판으로, 아이들이 유튜브 화면 속 특정 순간마다 직접 주인공 ‘구하리’가 되어 선택지를 클릭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게임 속 미래가 달라진다. 매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전개와 결말이 다양하게 흘러가기에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인터랙티브 무비 ‘하리의 특별한 하루’는 신비아파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큰어른들이 건네는 위로… 함께 나누고픈 삶의 고민

    큰어른들이 건네는 위로… 함께 나누고픈 삶의 고민

    이어령·법륜스님의 희망 길잡이 토크 청년세대 조명… 육아 꿀팁 대방출도이번 설에는 새해를 맞아 마음을 토닥여 주는 편안한 교양 및 다큐 프로그램들이 풍성하다. jtbc는 26~27일 오전 9시 30분 ‘헤어질 때 몰래 하고 싶었던 말-이어령의 백년 서재에서’를 방송한다. 암 투병 중인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항암치료를 하지 않은 채 저술 활동을 이어 가는 그가 자신의 생애를 풀어놓고,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tvN ‘법륜스님의 즉문즉설’도 시청자를 찾아간다. 25~26일 오후 6시 가족 문제부터 사회생활에 대한 고민까지 명쾌한 해법을 전한다. 새해를 맞이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돼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6~27일 오전 11시 30분에는 된장과 고추장을 소재로 다룬 ‘아이앰 된장’, ‘아이앰 고추장’을 각각 편성했다. 두 전통 발효식품을 처음 접한 외국인들의 반응과 새롭게 해석한 요리를 공개한다.KBS는 25~27일 국제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제작된 ‘새로운 세대’ 다큐멘터리를 통해 아시아 각국의 청년 세대를 들여다본다. 한국의 플랫폼 노동자들을 다룬 ‘건당인생’을 시작으로 홍콩의 주거 문제, 일본의 댄스배틀 문화 등 이들의 고민과 삶을 조명한다.다둥이 스타들의 육아 이야기를 다룬 교양 프로그램도 처음 선보인다. 25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되는 EBS ‘오늘 뭐하고 놀지?’에서는 정성호, 정주리 등 다둥이 부모들이 자신의 육아 고충을 털어놓는다. 각양각색 놀이대장들의 집을 찾아가 다양한 놀이방법을 소개하고 그 속에 숨은 놀이의 진가를 발견해 ‘맞춤형 놀이법’을 제시한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드라마화 대세 된 웹툰…방구석에서 정주행 해볼까

    드라마화 대세 된 웹툰…방구석에서 정주행 해볼까

    ‘타인은 지옥이다’, ‘쌉니다 천리마 마트’, ‘좋아하면 울리는’. 모두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들이다. 창의적인 소재와 구성으로 ‘킬러 콘텐츠’로 자리잡은 웹툰은 그 매출과 영향력도 점점 커지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2018년 만화 산업 매출 1조 1000억원 중 웹툰 산업의 시장 규모는 70%에 달한다. 웹툰 등 만화의 2차 저작권 비중도 드라마가 35%로 가장 높다. 올해도 31일 첫 방송되는 jtbc ‘이태원 클라쓰’를 시작으로 ‘쌍갑포차’, ‘메모리스트’ 등이 대기 중이며, ‘고인의 명복’ 등도 영상화가 추진 중이다. 드라마 방영을 앞둔 웹툰과 아직 영상화 되지 않았으나 연휴에 정주행 할 만한 추천작들을 소개한다. ●시한부 청년 노희망…옆집에 용이 산다? 네이버 웹툰 ‘라스트 서브미션’은 뇌종양 진단으로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주인공 노희망의 이야기다. 젊은 나이에 시한부 판정을 받은 것도 억울한데, 8년 사귄 여자친구는 바람이 났다. 바람 상대에게 덤벼봤으나 이상한 기술로 주인공을 제압하는 그. 노희망은 그것이 주짓수 기술임을 깨닫고 복수를 위해 주짓수를 시작하지만 복수를 잊을 정도로 주짓수가 너무 재미있다. ‘용이 산다’는 프리랜서 웹디자이너 최우혁이 이사떡을 돌리기 위해 옆집에 방문하는 데서 시작한다. 그런데 옆집에 살고 있었던 건 사람이 아닌 용? 게다가 말도 잘하고 게임까지 한다. 사람으로 자유롭게 변신하는 용을 이웃 주민으로 맞이한 최우혁. 인간 최우혁과 용들이 함께 관계를 맺으며 울리고 웃기는 판타지 일상물이다. 네이버웹툰 측은 “‘용이 산다’ 등 완결 웹툰이 최근 입소문을 타면서 정주행하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드라마화 확정된 이태원 클라쓰·쌍갑포차 다음 웹툰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나름의 가치관으로 뭉친 창업 신화가 펼쳐진다. 누적 조회수가 2억건을 넘었고 평점 9.9를 기록한 작품으로, 웹툰 작가인 광진 작가가 직접 드라마 작가로도 참여했다. 황정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jtbc 수목드라마로 편성된 ‘쌍갑포차’는 늦은 밤 나타나는 의문의 포장마차와 그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2017년부터 연재중인 작품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회한을 유쾌하게 그렸다. 한편 카카오페이지는 다음달 1일과 8일 ‘토요무비데이’를 진행한다.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하루 3화 이상 감상하면 1일에는 영화 ‘블랙머니’, 8일에는 ‘악인전’을 무료로 볼 수 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인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산림청, 감사원, 법무부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스마트해양수산총괄지원단 단장 최상희 △ 해운재건총괄지원단 단장 윤희성 ■ 산림청 ◇ 과(팀)장급 전보 △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강혜영 △ 혁신행정담당관 김기현 △ 국제협력담당관 안병기 △ 해외자원담당관 함태식 △ 산림정책과장 하경수 △ 산림복지정책과장 정철호 △ 백두대간보전팀장 김주미 △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김명종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 국장 박재용 이용출 ◇ 3급 승진 △ 국토·해양감사국 제3과장 오준석 △ 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임상혁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 △ 감사청구조사국 제5과장 이성훈 ◇ 4급 승진 △ 행정·안전감사국 제5과 박성기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유영은 △ 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 유오현 △ 민원조사단 수원사무소 오기홍 △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조진원 정임숙 △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김슬기 △ 감사교육원 이동직 설철환 △ 감사원 고정우 ■ 법무부 ◇ 법무부 △ 대변인 구자현 △ 감찰담당관 박은정 △ 감찰담당관실 검사 박진성 △ 감찰담당관실 검사 장형수 △ 기획검사실 검사 정우석 △ 국제법무과 검사 유새롬 △ 검찰과장 김태훈 △ 검찰과 검사 오상연 △ 형사기획과장 전무곤 △ 형사기획과 검사 김치훈 △ 공공형사과 검사 전철호 △ 국제형사과 검사 박성진 △ 인권조사과장 박기종 △ 인권조사과 검사 강명훈 ◇ 법무연수원 진천본원 △ 교수 이종혁 △ 기획과장 신지선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용인분원장 정순신 △ 법무교육과장 김석담 △ 교수 강대권 천관영 유광렬 권내건 ◇ 대검찰청 △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 수사지휘과장 고필형 △ 형사1과장 박영진 △ 공공수사정책관 예세민 △ 공안수사지원과장 이건령 △ 선거수사지원과장 최창민 △ 공판송무과장 김용자 △ 감찰1과장 장동철 △ 감찰2과장 임승철 △ 검찰연구관 김도균 박지영(검찰개혁추진단 팀장) 허정수(특별감찰단 단장) 구상엽(국제협력단 단장) 전윤경(특별감찰단 팀장) 신승우 조민우 최대건 박준영 홍성준 강선주 이병주 서원익 하준호 정대희 박수민 이지연 홍상철 이정훈 서민석 김태겸 박상용 조재철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석우 △ 공판부장 박소영 △ 송무부장 최기식 △ 감찰부장 정진기 △ 검사 김현채 김찬중 임관혁 박성근 송규종(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노공 유병두 황현덕 이용일 황병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단장) 박세현(서울중앙지검 전문공보관) 이태일 강성용 진정길 임대혁 ◇ 대전고검 △ 검사 김범기 양석조 진재선(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 대구고검 △ 검사 조기룡 배성효 조대호 ◇ 부산고검 △ 검사 심재계 ◇ 광주고검 △ 검사 김재옥 ◇ 수원고검 △ 검사 정성윤 하신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이정현 △ 제3차장 신성식 △ 제4차장 김욱준 △ 인권감독관 김현수 △ 형사1부장 정진웅 △ 형사2부장 이창수 △ 형사3부장 윤진용 △ 형사4부장 신형식 △ 형사5부장 한윤경 △ 형사6부장 김형수 △ 형사7부장 변필건 △ 형사8부장 서정민 △ 형사9부장 안동완 △ 공공수사1부장 양동훈 △ 형사10부장 김도완 △ 형사11부장 진철민 △ 공판1부장 윤원상 △ 공판2부장 나창수 △ 공판3부장 김희경 △ 공판4부장 김훈영 △ 반부패수사1부장 김형근 △ 반부패수사2부장 전준철 △ 경제범죄형사부장 이복현 △ 공판5부장 단성한 △ 형사13부장 오정희 △ 방위사업수사부장 최임열 △ 공정거래조사부장 김민형 △ 조사1부장 오현철 △ 조사2부장 김지연 △ 형사12부장 박현준 △ 강력부장 김호삼 △ 범죄수익환수부장 박광현 △ 부장 이형관 △ 부부장 박건욱 이상민 김병문 황현아 △ 검사 정유리 박성민 박양호 장일희 김해중 김은경 김지언 신도욱 신동환 이승희 장욱환 구민기 장진성 나영욱 차경자 방준성 오민재 김남수 신은식 김승우 신현만 임지수 황영섭 손수진 박신영 김민석 성기범 김민정 전효곤 윤성호 이승필 김정훈 이선영 윤효정 이재표 김경태 배관성 양근욱 장지영 임진철 남상오 양귀호 박경세 송윤상 염호영 최주원 ◇ 서울동부지검 △ 차장 김남우 △ 인권감독관 위성국 △ 중경단 부장 김용빈 △ 형사1부장 양인철 △ 형사4부장 조석영 △ 부부장 김성원 △ 검사 이정민 송혜숙 조종민 최현주 백상준 국양근 박선영 박기웅 송가형 이정규 박민지 박예진 원민영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이종근 △ 제2차장 이정환 △ 인권감독관 이영림 △ 형사1부장 김남순 △ 형사3부장 정경진 △ 공판부장 손우창 △ 형사7부장 조광환 △ 금융조사1부장 서정식 △ 부부장 신종곤(특별공판팀장) △ 검사 임연진 김정화 김종욱 조상규 최윤경 박배희 정광병 진종규 신헌섭 김미선 김재우 금명원 허세진 황진선 박진섭 이재원 김현웅 변재은 조혜민 최대호 김하영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박종근 △ 인권감독관 이지윤 △ 중경단 부장 김태광 △ 형사1부장 김성훈 △ 형사4부장 박하영 △ 형사5부장 서인선 △ 조세범죄형사부장 한태화 △ 검사 이동현 한대웅 김정은 최한얼 남재현 오승은 조지현 박영수 이승훈 이하영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고경순 △ 중경단 단장 정용수 △ 형사1부장 이병석 △ 형사4부장 최지석 △ 식품의약형사부장 유동호 △ 검사 이주희 김영준 손지혜 김연주 김지연 황성아 권동욱 김은혜 박한나 민은식 이평화 임병일 오세진 ◇ 의정부지검 △ 차장 최성필 △ 인권감독관 정희원 △ 형사1부장 정효삼 △ 형사2부장 김명수 △ 형사3부장 송지용 △ 형사4부장 김영철 △ 형사6부장 김성동 △ 부부장 김종현 △ 검사 이지혜 김해밝은 유광선 김은오 반영기 김수길 현승록 김형철 정소영 문태권 석동현 최재호 고두성 고현욱 도윤지 ◇ 고양지청 △ 지청장 이문한 △ 차장 홍종희 △ 형사1부장 강남수 △ 공판부장 이동원 △ 검사 박경섭 김희영(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고아라 임지연 박성현 김아연 김민수 김동민 정지원 ◇ 인천지검 △ 제1차장 이준식 △ 제2차장 김종근 △ 형사1부장 성상헌 △ 형사2부장 신승희 △ 형사4부장 황금천 △ 공판송무1부장 변수량 △ 공공수사부장 이희동 △ 강력부장 문영권 △ 공판송무2부장 김수민 △ 부부장 김남훈 △ 검사 김재남 김상준 윤수정 박경택 김상현 김석훈 이주용 김한민 이영진 김영준 이재인 심강현 채필규 신지원 진아름 박윤상 우세호 배한진 박영우 김현창 박아름 정주희 ◇ 부천지청 △ 지청장 전성원 △ 차장 박윤석 △ 공판부장 박주성 △ 부부장 마수열 △ 검사 임두환 황윤재 이강우 강형윤 송성광 유희경 이고은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지용 △ 제2차장 김양수 △ 형사1부장 강지성 △ 형사2부장 김도형 △ 형사3부장 이선혁 △ 형사6부장 박승대 △ 공공수사부장 차범준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엄희준 △ 검사 김영미 공준혁 오미경 이세희 권슬기 한은지 구승기 김윤진 윤기형 강현호 임성수 박광호 권인표 박형건 양서원 김인선 민경재 윤오연 ◇ 성남지청 △ 지청장 주영환 △ 차장 정영학 △ 형사1부장 허정 △ 형사2부장 이성식 △ 공판부장 유지연 △ 검사 최형규 김광락 △ 검사 김현경 홍등불 유승진 김지혜 ◇ 여주지청 △ 지청장 송경호 △ 검사 우만우 성찬용 구자원 이명희 김재현 ◇ 평택지청 △ 지청장 신봉수 △ 검사 이정아 김세현 이동원 최민혁 정성욱 조하림 이영훈 박선영 ◇ 안산지청 △ 지청장 강지식 △ 차장 박길배 △ 공판부장 김은미 △ 부부장 용성진 △ 검사 노선균(주LA총영사관 파견) 유관모 이상미 정윤식 이경선 오보미 서소희 정정화 박경남 오광일 최예원 박승균 박동준 강인선 서민욱 ◇ 안양지청 △ 지청장 최용훈 △ 차장 서성호 △ 형사3부장 김제성 △ 검사 김재성 서정화 이주연 박지영 박민희 최영준 ◇ 춘천지검 △ 차장 이선욱 △ 인권감독관 송연규 △ 형사1부장 김정호 △ 검사 추의정 허용준 전혜현 ◇ 강릉지청 △ 지청장 이진수 △ 검사 이윤석 안세영 주은혜 최정수 김지혜 ◇ 원주지청 △ 지청장 김유철 △ 형사1부장 신대경 △ 최명수 손재용 황익진 한윤석 장혜수 이가은 신가현 안덕중 ◇ 속초지청 △ 검사 하언욱 김진호 ◇ 영월지청 △ 검사 이재연 김연재 ◇ 대전지검 △ 차장 임현 △ 형사1부장 전양석 △ 형사3부장 이동수 △ 공공수사부장 이상현 △ 특허범죄조사부장 김윤희 △ 검사 주혜진 박건영 조영성 이정화 박향철 용태호 김인숙 정우준 조수영 이수현 송명진 우옥영 강화연 김세관 윤기선 최은미 이성화 김승곤 홍동기 고려진 박정선 서민우 ◇ 홍성지청 △ 지청장 정대정 △ 검사 고기철 안동찬 공소정 성혜진 ◇ 공주지청 △ 검사 이재영 신충섭 ◇ 논산지청 △ 검사 손현진 김가연 ◇ 서산지청 △ 지청장 정연헌 △ 형사부장 이상록 △ 검사 손성민 박지향 ◇ 천안지청 △ 지청장 홍승욱 △ 차장 강종헌 △ 형사1부장 이영남 △ 검사 장진영 조정호 이대성 김미경 노경은 ◇ 청주지검 △ 차장 신응석 △ 인권감독관 손석천 △ 형사1부장 정희도 △ 검사 박순애 정선제 최혜경 신기창 강민정 ◇ 충주지청 △ 지청장 임용규 △ 검사 박종현 김정윤 박현우 ◇ 제천지청 △ 검사 전경민 ◇ 영동지청 △ 지청장 최두천 △ 검사 김원재 ◇ 대구지검 △ 제1차장 이진동 △ 제2차장 송강 △ 인권감동관 이영재 △ 중경단 부장 채석현 △ 형사1부장 박진원 △ 형사4부장 김정환 △ 공판1부장 이정렬 △ 반부패수사부장 고형곤 △ 강력부장 김정헌 △ 공판2부장 정일균 △ 검사 황수연 강정영 조윤철 차호동 이건웅 이현석 이현진 차병곤 김한준 권오장 이준석 김상이 김승미 하용만 최혜민 김정화 김동휘 김다락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한석리 △ 차장 최호영 △ 형사1부장 박성민 △ 검사 신영삼 오재준 박노산 원상환 유소영 ◇ 안동지청 △ 지청장 김용규 △ 검사 장현구 이상범 ◇ 경주지청 △ 지청장 김지헌 △ 검사 안제홍 이영주 홍영기 ◇ 포항지청 △ 지청장 박재억 △ 검사 최진우 윤장훈 최정훈 김나연 이아람 정다미 최종윤 권예리 ◇ 김천지청 △ 지청장 이준엽 △ 검사 김소영 오승식 허강녕 왕은진 정고운 ◇ 상주지청 △ 검사 이수영 정주미 ◇ 의성지청 △ 검사 안창인 ◇ 영덕지청 △ 검사 김필수 ◇ 부산지검 △ 제1차장 김효붕 △ 제2차장 노만석 △ 형사1부장 김수현 △ 형사2부장 김윤섭 △ 공판1부장 고진원 △ 공공수사부장 차순길 △ 외사부장 신동원 △ 공판2부장 위수현 △ 검사 채희만 이재만 손은영 유정현 심형석 송인호 진을종 김은정 엄영욱 이승현 정선철 이형석 송형진 박건태 안홍균 조재학 손유빈 김수지 박가희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신자용 △ 차장 옥성대 △ 형사1부장 김창진 △ 형사2부장 김상현 △ 검사 송영인 이대헌 장려미 정정욱 권영주 한주동 박중화 김필수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명점식 △ 차장 최용규 △ 형사2부장 구승모 △ 검사 김수홍 김지아 황호석 손용도 김해슬 ◇ 울산지검 △ 차장 김후균 △ 형사1부장 박영빈 △ 형사5부장 김성주 △ 검사 김명옥 박윤희 이정호 윤효선 김미지 김현우 허태훈 신의호 ◇ 창원지검 △ 차장 박재휘 △ 형사1부장 권기대 △ 형사2부장 김원지 △ 형사4부장 장윤태 △ 검사 이주현 배상윤 김동율 장아량 김경년 노영진 ◇ 마산지청 △ 지청장 강형민 △ 검사 강지원 김문주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상진 △ 검사 이승철 김용선 ◇ 통영지청 △ 지청장 주상용 △ 검사 성진영 최광진 오정헌 박상희 ◇ 밀양지청 △ 검사 이동욱 ◇ 거창지청 △ 검사 이희욱 ◇ 광주지검 △ 차장 정규영 △ 형사1부장 정진용 △ 형사3부장 김영기 △ 반부패수사부장 김형록 △ 검사 최태은 이진용 김윤용 국원 최종혁 장유강 반지 전수진 권재호(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박상희 이주현 박현규 김태호 이승주 정종원 안지영 김정화 ◇ 목포지청 △ 지청장 유종완 △ 검사 이부용 봉진수 이거량 정재훈 신명은 ◇ 장흥지청 △ 검사 김마로 ◇ 순천지청 △ 지청장 이철희 △ 차장 정진우 △ 형사1부장 이성일 △ 검사 남대주 고영하 양재영 박경화 고명아 은종욱 이수행 오신환 하보람 최선희 ◇ 해남지청 △ 검사 김경회 김주현 ◇ 전주지검 △ 차장 이성규 △ 인권감독관 배창대 △ 형사1부장 노진영 △ 형사2부장 김선문 △ 검사 안미현 김춘성 김은정 정현욱 ◇ 군산지청 △ 지청장 박억수 △ 검사 조혁 장기영 강병하 황종현 김지혜 조윤정 김연중 ◇ 정읍지청 △ 검사 박혜진 조수연 김태영 ◇ 남원지청 △ 검사 김유완 ◇ 제주지검 △ 차장 나병훈 △ 인권감독관 박재현 △ 검사 정혁준 김지용 박종선 김지은 조동훈 허정 원경희 ◇ 타기관 파견 등 △ 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 문지선 △ 주제네바대표부 파견복귀 이창온 △ 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권현유 △ 국회 파견복귀 김승걸 △ 통일부 파견복귀 김태헌 △ 헌법재판소 파견 최선경 △ 한국거래소 파견 이승학 ◇ 검사 신규임용 △ 서울중앙지검 제2차장 이근수 △ “ 검사 서수정 △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태환 △ 서울남부지검 검사 조아영 △ 서울북부지검 검사 황호용 △ 서울서부지검 검사 임주연 △ 의정부지검 검사 라혁 △ 고양지청 검사 전제희 △ 인천지검 검사 손성훈 김세윤 △ 부천지청 검사 윤용석 유한실 △ 수원지검 검사 구재훈 허정훈 △ 성남지청 검사 엄현재 △ 안산지청 검사 최정훈 △ 안양지청 검사 유지혜 전진표 △ 대전지검 검사 정초롱 △ 청주지검 검사 박진현 △ 대구지검 검사 이승재 전여민 △ 부산지검 검사 정유정 △ 부산동부지청 검사 이종옥 △ 울산지검 검사 이광세 이희진 △ 광주지검 검사 황지홍 ◇ 2020년 2월 26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정광수 △ 부산지검 검사 김태형 ◇ 2020년 4월 1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 △ 서울중앙지검 검사 조현욱 △ 서울동부지검 검사 남원석 △ 서울남부지검 검사 김병채 △ 서울북부지검 검사 최서준 △ 서울서부지검 검사 이호진 △ 인천지검 검사 목찬수 △ 수원지검 검사 문성은 △ 대전지검 검사 김종원 △ 대구지검 검사 이형철 △ 부산지검 검사 신승헌 ◇ 의원면직 △ 김덕길(대전고검 검사) △ 나찬기(천안지청 지청장) △ 김웅(법무연수원 교수) △ 윤석주(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 김종오(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장) △ 이동현(서울남부지검 검사)
  • [인사] 대전시,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기획재정부, 전북 김제시

    ■ 대전시 ◇ 5급 전보 △ 정책기획관 박미영 △ 건설관리본부 전윤식 △ 행정안전부 파견 이미경 최연주 ■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 신한금융지주 <승진> △ 신한리더십센터 부장 강영홍(M2) △ 브랜드전략본부 부장 강주성(P4) △ 디지털전략팀 팀장 김대성(P4) △ 회계팀 부장 이상종(M1) △ IR팀 부장 박철우(M1) <전보> △ 전략기획팀 본부장 김지욱 △ 경영관리팀 본부장 고석헌 △ 전략기획팀 팀장 유진용 △ 플랫폼마케팅팀 부장 최자영 △ 미래전략연구소 팀장 전효진 ◇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SM)> △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태승 △ 영동지점 커뮤니티장 이윤호 △ 도곡동지점 커뮤니티장 유경림 △ 강남구청지점장 유주선 △ 강남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홍정기 △ 화도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정우 △ 한양대학교지점장 전용섭 △ 세종로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광세 △ 서교동지점 커뮤니티장 양정욱 △ 이화여자대학교지점장 허경희 △ 보문동지점 커뮤니티장 이헌석 △ 의정부지점 커뮤니티장 현경만 △ 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재영 △ 명동역지점장 채경성 △ 문정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조용길 △ 길동지점 커뮤니티장 김만수 △ 굽은다리역지점 커뮤니티장 나소영 △ 성남공단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오희 △ 죽전지점 커뮤니티장 노용균 △ 월피동지점장 김형철 △ 안산법원지점장 한상훈 △ 평택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영래 △ 소사지점 커뮤니티장 이혜숙 △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최완철 △ 김포한강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오민철 △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영식 △ 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종효 △ 운암동지점 커뮤니티장 박승진 △ 오창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영호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전형철 △ 신한PWM여의도센터장 김항진 △ 대기업영업1부장겸 RM 용운호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상근 △ 영업기획부장 변영한 △ 영업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우현 △ 디지털사업부장 임수한 △ 기관고객부장 강대오 △ 기업고객부장 김정남 △ FI사업부장 이규진 △ 외환업무지원부장 김성환 △ 글로벌IB추진부장 이기형 △ 소비자보호부장 이정주 △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양군길 △ ICT기획부장 황인하 △ 디지털개발부장 이원종 △ 자금부장 정찬헌 △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최혁재 △ 총무부장 김재민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후쿠오카지점장) 김원국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상해분행장) 박병철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강규원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조정훈 △ 뭄바이지점장 우준식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멕시코신한은행) 심재식 △ 신한카드(지주사 인력교류) 글로벌사업본부장 천상영 <부서장 승진(Mb)> △ 강남중앙지점장 황승재 △ 논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손동호 △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명식 △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송석민 △ 장한평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남수 △ 퇴계원지점장 최은심 △ 용산 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영신 △ 만리동지점장 최진영 △ 상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희 △ 용산구청지점장 한일광 △ 홍익대학교지점장 조현철 △ 흑석동지점장 고영찬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우동배 △ 고척사거리지점장 박경원 △ 디지털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유경안 △ 신도림동지점장 홍성화 △ 정릉지점장 최종국 △ 노원역지점장 이상웅 △ 월계동지점장 서한서 △ 금오지점장 조용은 △ 민락동지점장 황병윤 △ 동두천지점장 김지연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안재철 △ 종각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태한 △ 신당동지점장 장창훈 △ 신설동지점장 강성대 △ 서울시청 금융센터 서소문청사출장소 리테일지점장 유재옥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현진 △ 갤러리아팰리스지점장 양민현 △ 위례지점장 노동길 △ 강동역지점장 강현우 △ 올림픽선수촌지점장 홍태한 △ 영등포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상수 △ 등촌역지점장 반성섭 △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정수 △ 수지성복지점장 이승철 △ 수지지점장 박상용 △ 이매동지점장 이윤용 △ 여주지점장 최석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하 △ 가천대학교지점장 전종복 △ 분당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이상준 △ 시흥능곡지점장 최영택 △ 안산스마트허브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송재우 △ 군포지점장 고운기 △ 군포IT밸리 금융센터장겸 RM 나호진 △ 호계동지점장 황성구 △ 안양비산동지점장 한창용 △ 반월서 금융센터장겸 RM 김건웅 △ 의왕지점장 김은경 △ 시화MTV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휘 △ 시화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수 △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장겸 RM 신영수 △ 수원역지점장 김두영 △ 화서동지점장 윤제성 △ 매탄동지점장 최성진 △ 영통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호문 △ 용인보라지점장 박성준 △ 동탄솔빛나루지점장 김종갑 △ 오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현종 △ 동탄호수공원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신종호 △ 평택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곽창규 △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송영만 △ 부평중앙지점장 노동근 △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겸 RM 이홍진 △ 범박동지점장 이홍근 △ 부천역지점장 김성욱 △ 석남동 금융센터장겸 RM 안준형 △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중천 △ 구월로지점장 박동성 △ 만수동지점장 신동관 △ 계양구청지점장 신헌호 △ 남동구청지점장 김신덕 △ 미추홀구청지점장 김정태 △ 부평구청지점장 김진영 △ 인천동구청지점장 이정희 △ 인천서구청지점장 천춘봉 △ 인천중구청지점장 이태훈 △ 강화지점장 장윤성 △ 온산 금융센터장겸 RM 최신철 △ 울산지점장 김병규 △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기록 △ 정관 금융센터장겸 RM 조봉건 △ 부산역지점장 한복순 △ 신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준호 △ 녹산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대환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지정준 △ 구포지점장 정윤만 △ 김해중앙지점장 이상무 △ 율하지점장 김성훈 △ 진영 금융센터장겸 RM 김태헌 △ 진해지점장 오세영 △ 거제지점장 이재열 △ 진주중앙지점장 신덕기 △ 진주 금융센터장겸 RM 정병인 △ 시지지점장 허애자 △ 황금네거리지점장 조영호 △ 칠곡지점장 이기안 △ 침산동지점장 김효상 △ 다사지점장 송종훈 △ 월성동지점장 박상배 △ 대구국가산업단지 금융센터장겸 RM 양정일 △ 거창지점장 김창근 △ 대구법원지점장 정재형 △ 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 나주빛가람지점장 유길상 △ 상무지점장 현희진 △ 목포하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오대웅 △ 목포지점장 김인용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재구 △ 여수지점장 신향진 △ 익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승운 △ 수완지점장 김세영 △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지형 △ 둔산중앙지점장 김진식 △ 용전동지점장 김기준 △ 도안지점장 손기석 △ 전민동지점장 이효영 △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한병기 △ 천안중앙지점장 윤용민 △ 세종지점장 정경원 △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원전 △ 쌍용동지점장 김대원 △ 대산지점장 장인규 △ 홍성지점장 조용기 △ 당진 금융센터장겸 RM 유경범 △ 순천향대학교지점장 지영민 △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태종 △ 금천동지점장 김강철 △ 사천동지점장 박상용 △ 제천 금융센터장겸 RM 하완호 △ 청주대학교지점장 임재왕 △ 후평동지점장 최영환 △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학철 △ 강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호 △ 강릉경포지점장 이순기 △ 동해지점장 심동교 △ 강원대학교지점장 이원구 △ 속초지점장 최근영 △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 PIB센터 지점장 송재우 △ 신한PWM판교센터장 박일규 △ 디지털R&D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현조 △ 빅데이터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정문호 △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석주 △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세일 △ 시도금고영업부장 백승재 △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남중 △ SOHO고객부장 김철수 △ 기업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윤영 △ WM기획실장 박주한 △ WM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상규 △ 프로젝트금융2부장 배두환 △ 퇴직연금기획실장 박종호 △ 브랜드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권창현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승진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승현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진우 △ 개인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홍우미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정호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상중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원기 △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지철희 △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유지율 △ 경영혁신부장 이재성 △ 비서실장 이원태 △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서건식 △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송영신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우에노지점장) 문상원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무석분행장) 김종빈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정광준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쩐지흥지점장) 조문성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정태성 △ 아메다바드지점장 이승국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캐나다신한은행) 배동구 <부서장 신규임명> △ 신내동지점장 김병돈 △ 난곡지점장 이혜련 △ 신림동지점장 김정현 △ 오류동지점장 김호식 △하계동지점장 황봉서 △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전병상 △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장식 △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우경식 △ 역삼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경미 △ 강남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장신택 △ 반포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 남부터미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홍중 △ 강남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윤정 △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허화자 △ 양재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변진선 △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주호 △ 구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현동 △ 별내지점장 박정호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영미 △ 용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엄기형 △ 평창동지점장 정경선 △ 불광동지점장 손정택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태형 △ 독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인호 △ 시흥대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민우 △ 가산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종준 △ 보라매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영준 △ 성북동지점장 조욱현 △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성규 △ 중계동지점장 안은숙 △ 장암지점장 조관묵 △ 고읍지점장 나영세 △ 의정부법원지점장 최재영 △ 종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환 △ 충무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시복 △ 창신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보영 △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신광현 △ 동국대학교지점장 이판우 △ 삼성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배종훈 △ 문정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주정범 △ 강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재우 △ 하남지점장 박재우 △ 동부법원지점장 이승원 △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동국 △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중열 △ 당산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대진 △ 가양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상현 △ 공항동지점장 김삼호 △ 경기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의석 △ 분당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미수 △ 산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훈철 △ 평촌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양정식 △ 안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희숙 △ 반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호진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공태귀 △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오현 △ 시화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동한 △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창엽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학재 △ 북수원지점장 오정환 △ 인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양승권 △ 인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희 △ 구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하상남 △ 연수구청지점장 이창석 △ 파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기표 △ 일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경범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희 △ 김포한강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동영 △ 센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수근 △ 금정이마트지점장 허용철 △ 울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근효 △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용 △ 부산중앙지점장 조대용 △ 영도지점장 김영일 △ 당리동지점장 이형우 △ 화명동지점장 김동석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승은 △ 창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준정 △ 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종수 △ 마산창동지점장 김명구 △ 김해국제공항지점장 안수현 △ 통영 금융센터장겸 RM 이호진 △ 부산경남본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소민기 △ 대신동지점장 노화식 △ 성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전정섭 △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기 △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진규 △ 영주지점장 이창한 △ 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병철 △ 순천지점장 손영업 △ 여수시청로지점장 박승일 △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인태 △ 광주첨단 금융센터장겸 RM 전창길 △ 목포대학교지점장 서영균 △ 관저동지점장 박원규 △ 법동지점장 이은주 △ 신부동지점장 성낙훈 △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봉춘 △ 천안법원지점장 이승원 △ 논산 금융센터장겸 RM 이강석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형준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연호석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정석 △ 삼척지점장 박재환 △ 상지대학교지점장 권혁창 △ 영월지점장 이정복 △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 지점장겸 PB 심재경 △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유유정 △ 신한PWM방배센터장 곽종성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박지연 △ 신한PWM태평로센터 지점장겸 PB 안원걸 △ 신한PWM대구센터장 정현학 △ 광교 대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상득 △ 대기업영업2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주원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임성주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선욱희 △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방창용 △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진수 △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황우경 △ 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준의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고장석 △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윤혜영 △ 기업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심재은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한별 △ GIB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영권 △ Good서비스부 팀장(부서장대우) 황현경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종환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정형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노상일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현주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영욱 △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희준 △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영경 △ 글로벌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장범진 △ S&T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장욱 △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임범준 △ 자금세탁방지부 팀장(부서장대우) 심규철 △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하성주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강재원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문택모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장) 안진호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하옥상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박윤우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조민성 △ 홍콩IB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장래혁 △신한대체투자운용(지주사 인력교류) 투자금융팀 상무보 윤재원 △신한생명(지주사 인력교류) 투자리스크평가팀장 김성구 <부서장 이동> △압구정중앙지점 커뮤니티장 김상훈 △압구정갤러리아지점장 송정훈 △압구정서지점장 장기원 △학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신동규 △도산대로지점장 김수경 △무역센터지점장 정학진 △봉은사로지점장 이완두 △삼성동아이파크지점장 박진형 △선릉중앙지점장 이점구 △선릉지점장 이재규 △개포동역지점장 이동환 △대치동지점장 강용규 △청담역지점장 김국환 △도곡역지점장 강경문 △논현동지점장 안종주 △논현역지점장 송태수 △잠원동지점장 서정익 △반포서래지점장 김은정 △삼풍지점장 서명교 △역삼동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전선우 △양재동지점장 우한상 △사당남성지점장 김미정 △양재스포타임지점 커뮤니티장 유연미 △도곡남지점장 정상훈 △장한평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중원 △성동지점장 서인석 △신금호역지점장 김태길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송용현 △화양동지점장 김보선 △테크노마트지점장 임종민 △망우동지점장 정하영 △도농지점장 박현옥 △진접지점장 김삼진 △호평지점장 손일형 △건국대학교지점장 류동우 △용산전자지점장 윤말한 △세종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성렬 △세종로지점장 박진규 △연희동지점장 박용세 △서교동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종구 △상암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완택 △성산동지점장 김병수 △응암동지점장 위현정 △구파발역지점장 문봉식 △신촌지점장 손충순 △이대역지점장 김해규 △서부법원지점장 황종근 △숙명여자대학교지점장 이창석 △상도역지점장 김낙봉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준영 △대림중앙지점장 손승범 △중앙유통단지지점 커뮤니티장 조병학 △구로역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재용 △시흥동지점장 김규대 △시흥대로 금융센터장겸 RM 이승재 △광명지점장 오은규 △디지털중앙지점장 장무현 △상도동지점장 김완철 △돈암동지점장 김동근 △미아동지점장 이인구 △방학동지점장 박종호 △쌍문역지점장 박영주 △마들역지점 커뮤니티장 유영주 △수락산역지점장 도지정 △포천 금융센터장겸 RM 류철현 △영업부 커뮤니티장 정상용 △남대문지점장 이승목 △종각역지점 커뮤니티장 이동준 △현대계동지점장 김성렬 △종각역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이해창 △동대문지점장 박기두 △연지동지점장 이승준 △을지로지점 커뮤니티장 차동열 △을지로5가지점장 송유식 △충무로역지점장 허림 △서울광장지점장 이현우 △서울롯데지점장 소승현 △명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소명필 △명동지점장 신성호 △서잠실지점장 양순철 △잠실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형보 △가락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치언 △개롱역지점장 이민종 △둔촌동지점장 이종여 △강동 금융센터장겸 RM 김대현 △고덕동지점장 신승현 △미사 금융센터장겸 RM 차은경 △서여의도지점장 김영식 △여의도중앙지점장 오하중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장겸 RM 최원기 △선유도역지점장 최성곤 △당산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상래 △목동지점장 김동수 △강서지점장 예상욱 △화곡역지점장 안상덕 △방화동지점장 한광희 △방화역지점장 최병도 △성남지점장 김덕환 △분당탑마을지점 커뮤니티장 이동규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장겸 RM 류지우 △분당시범단지지점 커뮤니티장 박성재 △분당지점장겸 분당수내동지점장 김진철 △경기광주 금융센터장겸 RM 임정욱 △백궁지점장 이원철 △죽전중앙지점장 승인환 △분당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인현 △수내역지점장 이진호 △곤지암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허경회 △산본지점장 이부근 △평촌지점 커뮤니티장 김영춘 △시화 기업금융2센터 커뮤니티장 장인호 △시화 기업금융1센터장겸 RM 박정원 △시화지점장 공경택 △시흥지점장 이위영 △인덕원지점장 양회선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정상길 △안양법원지점장 김형우 △영통지점장 황긍석 △용인동백지점 커뮤니티장 김보현 △신갈지점장 박국서 △동탄지점 커뮤니티장 노경훈 △동탄역 금융센터장겸 RM 정창원 △오산 금융센터장겸 RM 이석진 △병점 금융센터장겸 RM 김성철 △향남 금융센터장겸 RM 김진범 △수원중앙지점장 이형범 △영화동지점장 김대환 △수원대학교지점장 이종하 △수원법원지점장 박용권 △부평지점장 임인섭 △인천삼산동지점장 김중근 △청라국제도시지점장 심응선 △중동지점장 이규현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장 윤정원 △부천 기업금융센터장겸 RM 강상철 △산곡중앙지점 커뮤니티장 김영관 △인천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예준배 △주안남지점장 고영석 △인천주안 금융센터장겸 RM 이동희 △송도국제도시지점 커뮤니티장 김성은 △경제자유구역청 금융센터장겸 RM 구형준 △인천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나인섭 △연수동지점장 황진웅 △인천논현역지점 커뮤니티장 이동영 △남동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유호식 △인천광역시청지점 커뮤니티장 남창신 △인천국제공항지점장 이봉재 △일산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두연 △일산역지점장 허제욱 △일산탄현지점장 김연규 △일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재용 △마두역지점장 윤준호 △일산위시티지점장 김위규 △행신중앙지점장 정종호 △김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한호성 △김포불노지점장 유성국 △풍무동지점장 강광원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장겸 RM 황성범 △국립암센터지점장 양준호 △마린시티지점 커뮤니티장 최철수 △센텀 금융센터장겸 RM 홍종열 △부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현우 △연산동지점장 김정미 △무거동지점 커뮤니티장 이기성 △울산중앙지점장 남옥향 △울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방우건 △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규순 △울산현대지점 커뮤니티장 지원석 △전하동지점장 전경옥 △부산법조타운지점장 손병욱 △자갈치역지점장 김동옥 △사상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성엽 △서부산유통단지 금융센터장겸 RM 김봉준 △김해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용현 △창원중앙지점 커뮤니티장 손성대 △창원지점장 최한희 △시티세븐 금융센터장겸 RM 김동수 △대구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황은석 △대구지점장 강대호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커뮤니티장 김청자 △구미중앙지점장 박흥순 △구미4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무희 △월배지점 커뮤니티장 이정룡 △성서공단 금융센터장겸 RM 김우경 △포항지점 커뮤니티장 최하영 △안동지점장 김영화 △김천 금융센터장겸 RM 백시열 △광주지점장 임철민 △광주금호지점장 김훈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찬석 △전북 금융센터장겸 RM 임주성 △신제주지점 커뮤니티장 강민창 △제주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양우혁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송범섭 △대전지점장 이효선 △노은지점 커뮤니티장 나진숙 △대덕테크노밸리 금융센터장겸 RM 전광조 △천안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재우 △세종조치원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태용 △세종중앙지점장 한상전 △서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장창근 △청주지웰시티지점장 진재범 △충주연수지점장 유충종 △춘천남지점장 김창범 △원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남택수 △남원주지점장 김응섭 △강릉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수영 △사북지점장 최제순 △홍천지점장 홍수헌 △신한PWM강남센터장 박희모 △신한PWM도곡센터장 이동성 △신한PWM서교센터장 김영훈 △신한PWM강남파이낸스센터장 윤성용 △신한PWM한남동센터장 류정희 △ 신한PWM잠실센터장 공대원 △ 신한PWM태평로센터장 김일래 △ 신한PWM일산센터장 최인경 △ 강남 대기업금융2센터장겸 RM 구형회 △ 광교 대기업금융2센터장겸 RM 신상일 △ 대기업영업2부장겸 RM 임근일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하대승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최현철 △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장성은 △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홍식 △ IPS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최갑수 △ 기업마케팅부장 김찬수 △ 외환투자전략부장 임승완 △ 프로젝트금융1부장 김노근 △ 글로벌기획실 팀장(부서장대우) 최일권 △ 글로벌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육지영 △ 미래설계센터장 안미화 △ 증권운용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강수종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인선 △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한승엽 △ 여신감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이영한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호곤 △ 투자자산수탁부장 서정석 △ 금융개발부장 박범준 △ 글로벌개발부장 민복기 △ 인재개발부장 이재구 △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훈 △ 감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관일 △ 감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대원 △ 감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양석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본점) 권순박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오사카지점장) 김영식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분행장) 엄강일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염성분행장) 정준희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김휘진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이채호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하상균 △ 뉴욕지점장 도건우 △ 런던지점장 우상현 △ 싱가폴지점장 정도영 △ 시드니지점장 박현종 ■ 기획재정부 ◇ 실장급 인사 △ 기획조정실장 백승주 ■ 전북 김제시 △ 농업기술센터소장 신미란 △ 여성가족과장 소연숙 △ 체육청소년과장 박정규 △ 건설과장 이도명 △ 상하수도과장 임형곤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정오 △ 보건위생과장 송성용 △ 시립도서관장 최명기 △ 건축과장 직무대리 강재천 △ 치매재활과장 직무대리 정명자 △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 윤채호 △ 죽산면장 직무대리 강윤석 △ 백산면장 직무대리 박효기 △ 용지면장 직무대리 하재수 △ 성덕면장 직무대리 강기수 △ 진봉면장 직무대리 김용현 △ 봉남면장 직무대리 박종윤
  • [인사] 대구시, 국방부, 삼성자산운용, 삼성증권

    ■ 대구시 ◇ 4급 승진 △ 상수도사업본부 매곡정수사업소장 최호동 △ 건설본부 건축기전부장 전두영 ◇ 5급 승진 △ 감사관실 조명제 △ 기획조정실 박영호 이상석 최세경 △ 시민안전실 오정옥 하중호 홍문배 오상호 △ 경제국 손상조 이윤아 △ 일자리투자국 김길숙 홍용규 △ 혁신성장국 이은섭 오종필 권기대 △ 교통국 우종경 이종근 한현무 △ 통합신공항추진본부 김경택 곽왕구 △ 시민행복교육국 정현주 박주창 양승철 이영민 △ 자치행정국 장현철(행정안전부) 이성용 △ 보건복지국 윤용득 강경희(대구시사회서비스원) △ 여성가족청소년국 이정희 김미정 하지영 이민애 임길호 △ 문화체육관광국 이은경 이문영 △ 녹색환경국 김지민 서주환 김홍태(국가물산업클러스터) 최태영 조상래 △ 도시재창조국 정규대 전현재 김상연 서영태 김일수 △ 보건환경연구원 정철수 △ 상수도사업본부 성달용 박희선 △ 건설본부 조성형 △ 서울본부 박수관 ◇ 5급 직무대리 △ 시민안전실 정대근 구성호 △ 경제국 손수정 △ 혁신성장국 심관택 △ 자치행정국 이숙경 △ 보건복지국 김영숙 최현주 정미숙 △ 녹색환경국 김윤영 △ 도시재창조국 김영호 ◇ 5급 전보 △ 감사관실 한경호 나진흠 △ 기획조정실 문애경 신영미 이완섭 박남태 장주연 △ 시민안전실 고호석 △ 경제국 노경완 손영기 △ 일자리투자국 박병희 원정민 △ 혁신성장국 이재홍 이정주 권금용 박상중 △ 교통국 임병길 △ 시민행복교육국 이승희 △ 자치행정국 정재석 나채운 백도열 △ 자치행정국(교육파견) 이주원 김건우 류경애 박현자 홍윤미 안명섭 △ 보건복지국 구현옥 △ 여성가족청소년국 전재홍 △ 문화체육관광국 최재원 △ 녹색환경국 김성진 △ 도시재창조국 서정로 이경래 △ 공무원교육원 김외숙 △ 보건환경연구원 윤재선 최영 △ 상수도사업본부 권상윤 최삼일 배영민 송영준 김영명 이용화 차상호 △ 건설본부 김정남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은규 이창석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송인엽 강성목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하영길 한효봉 △ 대구콘서트하우스 서동달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이용구 △ 환경자원사업소 임상호 △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나채인 ■ 국방부 △ 전력정책관실 전력계획과장(방위사업청서 파견) 박정은 △ 감사관실 국방민원상담센터장 용승일 △ 정보화기획관실 정보화기획담당관 김선봉 △ 국방홍보원 경영지원부장 차용국 △ 군사보좌관실 의전담당관 노정관 △ 방위사업청 파견(전투차량사업팀장) 최원복 ■ 삼성자산운용 ◇ 상무 승진 △ 유영재 채권운용본부장 △ 박민재 경영지원팀장 ■ 삼성증권 ◇ 부사장 승진 △ 리테일부문장 사재훈 ◇ 전무 승진 △ SNI본부장 박경희 ◇ 상무 승진 △ 전략기획담당 김범구 △ 강서지역본부장 김홍노 △ 기업금융2본부장 이상현 △ 법무팀장 황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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