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정주영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소장파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상하이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극장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독립성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81
  • [서울포토] ‘공격을 막아라!’ 치열한 남북통일농구

    [서울포토] ‘공격을 막아라!’ 치열한 남북통일농구

    5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청팀 박지현 선수가 홍팀 김은정 선수의 공격을 수비하고 있다. 2018.07.0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점프볼 다툼 벌이는 남북통일농구

    [서울포토] 점프볼 다툼 벌이는 남북통일농구

    5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청팀 고아라 선수와 홍팀 로숙영 선수가 점프볼에서 공을 다투고 있다. 2018.07.0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밀착 마크’ 치열한 남북통일농구경기

    [서울포토] ‘밀착 마크’ 치열한 남북통일농구경기

    5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청팀 김한별 선수가 홍팀 로숙영 선수의 공격을 막고 있다. 2018.07.05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경기의 북측 홍팀 선수들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경기의 북측 홍팀 선수들

    5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북측 홍팀 선수들이 선수소개를 기다리고 있다. 2018.07.05 사진공동취재단
  • 이틀째 열린 남북통일농구 친선경기…김정은 어디있나

    이틀째 열린 남북통일농구 친선경기…김정은 어디있나

    이틀째 진행된 남북통일농구 친선경기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남북은 5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 친선경기를 했다. 오후 3시 열린 남북 간 여자 경기에 이어 오후 5시에 남자 경기가 시작할 예정이다. 경기장 주석단에 자리한 북측 고위인사들의 면면은 전날 열린 혼합 경기 때와 동일했다. 북측에서 최휘 노동당 부위원장(국가체육지도위원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김일국 체육상, 전광호 내각부총리 등이 참석했다. 남측에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총리실 국장, 방열 농구협회장 등이 자리했다. 앞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이날 오전 남측 숙소인 고려호텔을 찾아 “김정은 위원장이 지방 시찰 중이어서 농구경기를 관전하지 못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 김영철 “김정은, 오늘 통일농구 못 볼 수도”

    北 김영철 “김정은, 오늘 통일농구 못 볼 수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일 진행되는 남북통일농구 경기를 보지 않을 수도 있다고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우리 측 대표단에 전했다. 김영철은 이날 평양 고려호텔을 방문해 오전 10시 20분부터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남측 정부 대표단 5명과 환담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지도 중이셔서 오늘 경기도 못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저보고 나가서 (남측 대표단을) 만나보라고 했다”고 전했다. 김 부위원장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전날 남북통일농구 경기를 TV로 관전했다. 한편 남북통일농구 둘째 날인 이날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는 여자부와 남자부 선수들의 남북 친선경기가 오후 3시부터 차례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잡고 입장한 통일농구팀… “우리는 하나” 박수가 터졌다

    손잡고 입장한 통일농구팀… “우리는 하나” 박수가 터졌다

    “반갑습니다” 노래와 함께 개막식 번영·평화팀 나눠 남녀 혼합경기 선수→감독 된 허재, 아들과 방북 김정은 대신 北최휘·리선권 참석“오늘의 승리는 번영(평화), 번영팀(평화팀)이 이긴다.” 4일 오후 3시 북한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 마련된 1만 2000석에 가득 찬 관중의 응원 소리와 함께 남북 통일농구대회가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통산 네 번째로 2003년에 이어 15년 만에 열렸다. 다만 농구광으로 알려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5일 경기를 참관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김일국 북한 체육상은 기념사에서 “북과 남의 체육인들은 통일 농구경기를 통하여 한 핏줄을 이은 혈육의 정과 믿음을 더욱 뜨겁고 소중히 간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답사에서 “오늘 우리는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을 실천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며 “남북이 농구로 하나 돼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새롭게 쓰기 위해 만났다”고 말했다. 또 “15년 전 남북 통일농구에 참가했던 선수가 이번에 감독이 돼 다시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2003년 대회에 선수로 참가했던 허재 남자농구국가대표팀 감독을 지칭한 것이다. 2010년 작고한 부친의 고향이 신의주다. 그는 이번에는 국가대표인 두 아들(허웅·허훈)과 함께 방북했다. 허 감독은 2003년 당시 북한의 장신(235㎝) 센터 리명훈(49) 선수와 끈끈한 우정으로 주목받았지만 이날 경기에서 둘은 만나지 못했다. 리명훈도 북한에서 농구 지도자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후 3시 10분 장내에 울려 퍼진 ‘반갑습니다’ 노래와 함께 남북 선수가 둘씩 손을 잡고 등장하자 북한 관중은 각자가 준비한 빨강·노랑·파랑 막대풍선을 부딪치며 열띤 응원전을 시작했다. 30분 뒤인 3시 40분, 흰색 유니폼의 ‘평화팀’과 초록색의 ‘번영팀’으로 나뉘어 여자 혼합 경기가 시작됐다.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단일팀을 이루기 전에 남북 선수들이 서로를 경험하는 기회였다. 북측의 박진아(15)는 205㎝에 달하는 큰 신장을 이용해 9분 동안 9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가드 장미경은 날렵한 움직임으로 13득점을 올렸고 포워드 리정옥은 3점슛 8개를 포함해 남북 선수들 중 가장 많은 26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103대102로 번영팀이 승리했다. 이문규 번영팀 감독(남한 여자농구국가대표팀 감독)은 “평화팀 9번(리정옥)과 번영팀 7번(장미경)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이 경기 2쿼터가 끝나자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명물로 통했던 취주악단이 ‘고향의 봄’, ‘옹헤야’, ‘쾌지나칭칭나네’, ‘소양강 처녀’ 등의 곡을 연주했다. 이어 오후 5시 40분부터 열린 남자 혼합경기에선 평화팀과 번영팀이 102대102로 비겼다. 지난 1월 체육 분야 우수 인재 자격으로 특별 귀화한 남측의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평화팀에서 뛰며 덩크슛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장 내 주석단에는 남측에서 조 장관 외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총리실 국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방열 농구협회장 등이 앉았다. 북측에서는 김 체육상 외 최휘(국가체육지도위원장) 노동당 부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전광호 내각부총리 등이 참석했다. 평양공동취재단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평양공동취재단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포토] ‘누가 이길까?’ 아리따운 북측 봉사원

    [포토] ‘누가 이길까?’ 아리따운 북측 봉사원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평화’팀과 ‘번영’팀 혼합경기를 북측 봉사원들이 지켜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손잡고 입장하는 남북 선수들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손잡고 입장하는 남북 선수들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개최된 남북통일농구경기에서 남북 선수들이 손을 잡고 공동 입장하고 있다. 2018. 7. 4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응원석 가득 메운 북한 주민들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응원석 가득 메운 북한 주민들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개최된 남북통일농구경기에서 여자 ‘평화’팀과 ‘번영’팀이 혼합경기를 평양 주민들이 관람하며 응원하고 있다. 2018. 7. 4 사진공동취재단
  • 15년 만에 남북 통일농구…허재 감독의 심정은?

    15년 만에 남북 통일농구…허재 감독의 심정은?

    남북 통일농구를 위해 방북한 허재 농구 대표팀 감독이 4일 오전, 15년 만에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첫 훈련을 마치고 감회를 전했다. 허 감독은 “15년 전에 여기 체육관 생겼을 때 처음 온 뒤 15년 만에 왔다”며 “처음 왔을 때와 비슷하게 기분 새롭고, 긴장된다고 할까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허재는 선수 시절이던 2003년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마지막 통일농구에 참가했다. 당시 북한 농구선수 리명훈과의 끈끈한 우정도 주목을 받았다. 허 감독은 “예전에 리명훈 선수와 소주 한 잔 먹는 장면이라든지 대화를 나눈 것이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수 생활할 때 옛날에 봤던 (북한) 선수들은 지금 고위 직책에 있는 것 같아서 많은 얘기는 못 하고 안부 인사만 했다”고 전했다. 방북 후 대동강을 찾았다는 허 감독은 “아름답고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언제 기회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념이 될 것 같아서 (아들) 웅이, 훈이랑 사진을 한 장 찍었다”고 말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바로 이 맛이야!’ 평양 옥류관 찾은 남북농구선수단

    [영상] ‘바로 이 맛이야!’ 평양 옥류관 찾은 남북농구선수단

    지난 3일 오후 남북통일농구대회차 평양을 방문한 남북농구선수단은 평양 옥류관을 방문했다.이곳 옥류관에서 대표단을 위한 만찬이 열렸으며, 선수단을 위한 특별 메뉴인 평양냉면이 준비됐다. 이번 남북통일농구경기는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남녀 선수별로 진행될 예정이다곽재순PD ssoon@seoul.co.kr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단정한 북측 봉사원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단정한 북측 봉사원

    남북통일농구경기가 개최된 4일 오전 평양 류경 정주영체육관에서 북측 봉사원들이 안내를 하고 있다. 2018. 7. 4 사진공동취재단
  • [영상] 남측 여자농구 선수단, 남북통일농구경기 앞두고 훈련

    [영상] 남측 여자농구 선수단, 남북통일농구경기 앞두고 훈련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하는 여자 농구 선수단이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남북 통일농구는 통산 네 번째이자 15년 만이다.1999년 9월 평양에서 처음 개최된 남북 통일농구는 같은 해 12월 서울에서 또다시 열렸고, 2003년 10월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마지막으로 열렸다. 농구 경기는 4일 남북 혼합경기, 5일 친선경기를 남녀 선수별로 모두 4차례 연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평양 체육관 달리는 여자농구 선수단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 평양 체육관 달리는 여자농구 선수단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하는 여자농구선수단이 4일 오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경기를 앞두고 연습을 하고 있다. 2018. 7. 4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경기 열리는 류경정주영체육관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경기 열리는 류경정주영체육관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열릴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 모습. 2018. 7. 4 사진공동취재단
  • ‘대한민국 공군’ 마크 뚜렷… 실제 작전에도 투입

    ‘대한민국 공군’ 마크 뚜렷… 실제 작전에도 투입

    평소엔 무장군인 64명 탑승 민항기처럼 개조해 좌석 배치3일 역사상 처음으로 북한 땅에 들어간 남한 공군 수송기(C130H)는 공군 성남기지 소속으로 실제 군 작전에 투입되는 ‘진짜’ 군용기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포함해 남북 통일농구대회에 참가하는 101명의 남측 대표단은 이날 성남공항에서 2대의 C130H를 나눠 타고 ‘ㄷ’(디귿)자 모양의 서해 직항로를 이용해 평양 순안공항까지 70분간 운항했다. 국방색의 외관에 좌·우측 날개에 각각 2개의 프로펠러가 달려 있고, 비행기 머리 부분에 ‘대한민국 공군’이라고 크게 적혀 있다. C130H는 1988~89년 16대가 도입됐으며 미국 록히드마틴사(社)가 제작했다. 길이 29.79m, 높이 11.66m, 폭 40.41m다. 미군은 소형 수송기로 사용하지만 국내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수송기다. 낙하산 부대가 탑승할 때는 지하철처럼 마주 보도록 4열로 의자를 배치하며 완전무장 군인 64명이 탈 수 있다. 민항기와 같이 앞을 보는 일반 좌석을 설치하면 비무장 탑승자는 90여명까지 가능하다. 20여t의 화물을 실을 수 있고 최대 순항속도는 555㎞/h, 항속거리는 4000㎞나 된다. 지난 5월 23일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방북 취재단이 이용했던 ‘정부 수송기’(1~5호)도 공군이 관리하지만 운용은 정부가 한다. 따라서 하얀색 바탕에 ‘대한민국’이라고 씌어 있고 꼬리 날개에 태극기가 새겨져 있다. 대통령 전용기인 1호기는 2000년 남북 정상회담 때 김대중 대통령을 태우고 방북했으며, 2호기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올해 3월 5일 특사단으로 방북하면서 이용했다. 풍계리 취재단이 이용했던 건 5호기(VCN235)다. 올해 들어 방북할 때 남한은 민항기와 정부 수송기만 이용했다. 하지만 민항기의 경우 비용도 비싸고 미국에서 독자제재 예외 인정도 받아야 한다. 한편 남측 대표단은 이날 오전 11시 10분에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북한 원길우 체육성 부상이 마중을 나왔다. 공항 귀빈실에서 가진 환담에서 원 부상은 “제가 남측 성원들을 여러 번 만났는데 만나볼수록 정이 통하고 통일에 대한 열망도 강렬해지는 걸 느끼게 된다”고 했다. 조 장관은 “남측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 또 화해협력을 바라는 마음을 같이 저희가 안고 왔다”고 화답했다.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농구경기는 4일 혼합경기, 5일 친선경기를 남녀 선수별로 개최해 모두 4차례 진행된다. 농구광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농구장을 찾을 가능성이 있다. 평양공동취재단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서울포토] 슛 연습하는 남북통일농구경기 선수단

    [서울포토] 슛 연습하는 남북통일농구경기 선수단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하는 여자 농구 선수단이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남북 통일농구는 통산 네 번째이자 15년 만이다. 1999년 9월 평양에서 처음 개최된 남북 통일농구는 같은 해 12월 서울에서 또다시 열렸고, 2003년 10월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마지막으로 열렸다. 농구 경기는 4일 남북 혼합경기, 5일 친선경기를 남녀 선수별로 모두 4차례 연다. 2018.07.03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열린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

    [서울포토]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열린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하는 여자 농구 선수단이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남북 통일농구는 통산 네 번째이자 15년 만이다. 1999년 9월 평양에서 처음 개최된 남북 통일농구는 같은 해 12월 서울에서 또다시 열렸고, 2003년 10월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마지막으로 열렸다. 농구 경기는 4일 남북 혼합경기, 5일 친선경기를 남녀 선수별로 모두 4차례 연다. 2018.07.03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구슬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여자 농구 선수단

    [서울포토] 구슬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여자 농구 선수단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하는 여자 농구 선수단이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남북 통일농구는 통산 네 번째이자 15년 만이다. 1999년 9월 평양에서 처음 개최된 남북 통일농구는 같은 해 12월 서울에서 또다시 열렸고, 2003년 10월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마지막으로 열렸다. 농구 경기는 4일 남북 혼합경기, 5일 친선경기를 남녀 선수별로 모두 4차례 연다. 2018.07.03 사진공동취재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