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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대학정책실장 전담직무대리 이진석△정책기획관 최은희△학생복지정책관 정종철△대학정책관 최은옥△학술장학지원관 박성수△지방교육지원국장 신익현△교육부 강영순 ■농림축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팀장 김신재◇과장급 전보△식품산업정책실 창조농식품정책관실 과학기술정책과장 이덕민 ■해양수산부 ◇임용△장관정책보좌관 김병운◇과장급 전보△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강정구 ■기상청 ◇4급 과장급 전보△청장실 이은정△창조행정담당관 전재목△연구개발담당관 정현숙△수도권기상청 예보과장 정종운△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기획팀장 신언성 ■전남도 ◇승진△청렴지원관 박화현△토지관리과장 박병춘△총무과장 김회필△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장 정광욱△동부지역본부 환경보전과장 윤의석△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장 정경태△국회사무처 파견 강찬석△녹색에너지연구원 파견 김병남△행정자치부 전출 전광호△여수시 전출 최인규◇직위승진△창조산업과장 김종갑△노인장애인과장 윤연화△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신영호△비서실장 곽재구△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고동석 정하용△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장 황인택△전남개발공사 파견 한병선△전남복지재단 파견 송태현◇전보△관광과장 최성진△농업정책과장 김선호△수산자원과장 송원석△회계과장 손점식△도로관리사업소장 장정기△전남에너지공사설립준비단 파견 차주경△광주전남연구원 파견 이기춘△전남환경산업진흥원 파견 김영철△전남테크노파크 파견 신연호△국제수묵화비엔날레사무국 파견 최병용◇전입△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부장요원 전동호△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정찬수◇전출△농촌진흥청 김희열◇공로연수△나정수 안기홍 김태환 장용칠 윤영진 백창환 서상선 정병준 박상국 차성충 ■국토연구원 △부원장 이상준△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차미숙△도시연구본부장 김명수△주택·토지연구본부장 강미나△국토인프라연구본부장 이백진△국토정보연구본부장 임은선△기획경영본부장 김태환△국토계획평가센터장 이순자△지역경제연구센터장 변필성△한반도·동북아연구센터장 이현주△도시재생연구센터장 서민호△도시방재·수자원연구센터장 이병재△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 변세일△건설경제연구센터장 김민철△인프라정책연구센터장 김종학△국토정보분석센터장 이영주 ■광주대 △대학원장 김창식△보건복지교육대학장 김황용△인문사회대학장 전정환△경영대학장 박종찬△공과대학장 민용기△문화예술대학장 오병욱△총무처장 장기영△호심인재개발원장 윤홍상△정보전산원장 나종회△국제교육원장 이득기△호심기념도서관장 윤정기△교양교육원장 박진영△평생교육원장 조정식△국제교육원 외국어교육센터장 문상화 ■신용보증기금 ◇영업점장 전보△강북 곽도훈△강서 이희창△포천 장기현△파주 구자군△강릉 김정태△원주 진용주△속초 정창훈△동해 박상우△안양 조상무△오산 안승협△군포 이재훈△경기광주 전용찬△인천 인양수△부평 안형순△남동 심상완△시화 정도영△청라 김선모△시흥 이중식△사상 이병복△마산 유광희△통영 한승호△포항 이건수△영주 전만호△성서 고기조△안동 김성헌△순천 한종수△대전 김헌영△청주 김보연△충주 장재준△진천 채병호△아산 문수찬△제천 강신철△보령 현송욱△청주서 이대성△고양재기지원단 장기수△대전재기지원단 김동신△인천신용보험센터 이영조△부산신용보험센터 윤담◇본사 부서장 전보△감사실 감사반장 송주현 ■KEB하나은행 ◇지점장△세종로 권태곤△약수 김민태△목동역 김삼환△교하 김선태△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연준△문수로 김우환△서초동 김인기△영등포금융센터 김종민△가락동 겸 가락 김진국△반포중앙 김창현△신천역 겸 잠실 김춘열△방배금융센터 류승기△일산백마 문승선△전경련 겸 하나금융투자센터 민명기△남가좌동 박순호△부천상동 박영환△동래 겸 온천동 박재목△창신동 박조미△수원서문 박주용△송도금융센터 백승악△구로상가 서준호△압구정 성경록△안산 겸 안산중앙 성재창△응암역 겸 응암동 송일준△종로 신미현△메트로자이 신성훈△화곡역 안방수△청량리 겸 청량리역 안병희△상무중앙로 겸 상무 오명석△부천 유근흥△풍덕천 이경하△도산대로 겸 학동 이기용△문정래미안 이동국△구의역 이동직△서귀포 이병승△공주 이용록△시흥남 겸 시흥동 이용현△사당동 이욱△운정 이재우△노량진 이재우△이매동 이재원△매봉 이지현△호평 이진우△영주 이현직△가스공사 이희창△화정 겸 화정역 임상진△압구정중앙 겸 동압구정 임영노△청계4가 임희철△매탄 정성진△다대동 정순부△영업1부PB센터 겸 영업부PB센터 정원기△구로디지털단지 겸 구로디지털중앙 정인호△봉선동 조영주△도당동 조원철△혜화동 주진숙△논산 겸 논산지원 지우진△전농동 최문형△한남중앙 겸 한남1동 최선종△판교중앙 한병철△신제주 현권수△방배본동 홍성혁◇지점장 겸 RM△강남역금융센터 겸 삼성타운 강재신△목포하당 겸 목포 고병운△김포 겸 김포대로 김상수△주엽역 겸 주엽동 김학석△성수중앙 겸 성수역 김현찬△여의도금융센터 겸 증권타운 박경신△부평 겸 부평중앙 박종렬△용인 배승용△성서 겸 성서기업센터 배종필△충무동 손진△오산 유용무△을지로 이민석△사상중앙 겸 사상 이병직△당산동 이병현△인천금융센터 이창환△신림동 겸 신림역 이한주△평촌스마트 전봉구△전주 겸 전주중앙 전태평△범계역 겸 평촌 정규원△가산디지털 겸 가산디지털3단지 주건영△청주 겸 청주중앙 최용섭△창원 겸 창원기업센터 최장민△수서역 한일석◇RM△평촌역 강성문△수원금융센터 박찬후△경수기업센터 배윤식△반월기업센터 배준원△신촌 심우창△김포구래 안승건△이수역 양철진△시화기업센터 이재호△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하송암◇센터장△강남WM센터(Club 1 PB센터) 이재철△방배서래골드클럽 장정옥◇GOLD PB△강남PB센터 김성호◇개설준비위원장△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 노승규△한남1동골드클럽 유보영 ■BC카드 ◇부문장 승진 <전무>△영업부문장 김진철◇본부장 승진△가맹점본부장 박상범△글로벌본부장 임남훈◇실장 승진△사업전략실장 전지환◇본부장 전보 <상무>△마케팅본부장 장길동
  • 개콘 900회 “유재석만 나오고..” 정종철-임혁필 지적에 공식입장[전문]

    개콘 900회 “유재석만 나오고..” 정종철-임혁필 지적에 공식입장[전문]

    ‘개콘’ 측이 900회 특집 논란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KBS2TV ‘개그콘서트’ 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900회 방송에 함께하지 못한 개그맨 분들의 아쉬움을 저희 제작진도 잘 새겨듣고 내부적으로도 다시 900회 기획에 대해서 점검해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이번 900회는 현재 어려운 코미디계를 이끌어가는 후배 개그맨들과 그들에게 힘을 주고자 하는 선배 개그맨들의 콜라보로 기획되었다”며 “3주 연속으로 기획되어 각 회마다 2명의 호스트 개그맨들과 소수의 선배 개그맨들이 후배들의 코너와 선배들의 코너를 함께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개그콘서트’을 통해 배출된 많은 개그맨 분들을 모두 초대하지 못했던 점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19년을 함께 하는 동안 수많은 개그맨 분들이 ‘개그콘서트’을 빛내주셨고, 함께 동고동락하며 힘들게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900회를 맞이했다는 것은 모든 개그맨 분들의 영광”이라며 “그 영광을 함께 했던 개그맨 분들을 한 분이라도 더 모시지 못했던 것은 다시 한번 안타까운 말씀을 전한다. 과거의 영광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지 않도록 후배 개그맨들이 힘쓰고 있으니 너그러이 ‘개그콘서트’ 900회를 축하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개그콘서트’ 1,000회에서는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개그콘서트’는 900회 특집을 방송하는 과정에서 영광을 함께 한 개그맨들이 초대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정종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개콘 900회 맞이 인터뷰 제안 한 번 안 들어왔다”고 서운함을 드러냈고 해당 글에 임혁필은 “‘개콘’이랑 아무 상관없는 유재석만 나오고”라는 댓글을 달아 논란이 점화됐다. <이하 ‘개그콘서트’ 제작진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개그콘서트’ 제작진 입니다. ‘개그콘서트’의 900회 방송에 함께하지 못한 개그맨 분들의 아쉬움을 저희 제작진도 잘 새겨듣고 내부적으로도 다시 900회 기획에 대해서 점검해 봤습니다. 사실 이번 900회는 현재 어려운 코미디계를 이끌어가는 후배 개그맨들과 그들에게 힘을 주고자 하는 선배 개그맨들의 콜라보로 기획되었습니다. 3주 연속으로 기획되어 각 회마다 2명의 호스트 개그맨들과 소수의 선배 개그맨들이 후배들의 코너와 선배들의 코너를 함께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개그콘서트’을 통해 배출된 많은 개그맨 분들을 모두 초대하지 못했던 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19년을 함께 하는 동안 수많은 개그맨 분들이 ‘개그콘서트’을 빛내주셨고, 함께 동고동락하며 힘들게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900회를 맞이했다는 것은 모든 개그맨 분들의 영광입니다. 그 영광을 함께 했던 개그맨 분들을 한 분이라도 더 모시지 못했던 것은 다시 한번 안타까운 말씀을 전합니다. 과거의 영광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지 않도록 후배 개그맨들이 힘쓰고 있으니 너그러이 ‘개그콘서트’ 900회를 축하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개그콘서트’ 1,000회에서는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9년 동안 일요일 밤을 ‘개그콘서트’과 함께 해주셨던 모든 개그맨들과 시청자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혁필 “유재석에 나쁜 의도 전혀 없어..서운하지 않았다면 거짓말”

    임혁필 “유재석에 나쁜 의도 전혀 없어..서운하지 않았다면 거짓말”

    개그맨 임혁필이 유재석을 폄훼했다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15일 개그맨 정종철은 “‘개그콘서트’ 900회를 축하하지만, 난 900회 맞이 인터뷰 제안 한 번 안 들어왔다. 나름 내겐 친정 같고, 고향 같은 프로그램인데 난 900회인지도 몰랐다. 많이 아쉽고 서글픈 생각이 든다”며 “아는 동생이 ‘레전드 19중 8개가 형 코너라고 자랑스럽다’며 ‘형은 900회 왜 안 나왔어?’라고 묻는데 할 말이 없었다”며 서운한 마음을 표했다. 해당 글에 임혁필은 “동자야(종철아) 이런 게 하루 이틀이냐. ‘개그콘서트’와 아무 상관 없는 유재석만 나오고”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임혁필이 선배 개그맨인 유재석에게 예를 갖추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커지자 임혁필은 1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보통 한 연예인을 부를 때 비하나 폄훼의 의도 없이도 ‘님’, ‘씨’를 빼고 이야기 하지 않나. 유재석 선배님과는 동갑이기도 하고, 옥동자의 SNS 공간에 남긴 댓글이라 ‘유재석’이라고 쓴 것”이라며 “유재석 선배님께 나쁜 의도는 전혀 없었으나, 전화를 드려 사과드리려고 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에 초대받지 못한 것에 대해 “사실 서운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아무렇지도 않았다면 ‘개콘’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뜻 아닐까. 다만 ‘난 왜 안 불러’와 같은 소위 ‘삐친’ 마음이라기 보다 ‘개콘’을 사랑하고 열정을 다 했던 사람으로서의 당연한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앞서 14일 KBS2TV ‘개그콘서트’는 900회 특집 1탄을 방송했다. 유재석을 시작으로 김준호, 김대희, 신봉선, 장동민, 김지민, 김준현, 이상호, 이상민, 이동윤, 조윤호, 홍인규 등 선배 개그맨들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혁필, 정종철 ‘개그콘서트’ 저격 글에 “유재석만 나오고” 댓글 논란

    임혁필, 정종철 ‘개그콘서트’ 저격 글에 “유재석만 나오고” 댓글 논란

    개그맨 정종철이 KBS 2TV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개그맨 임혁필의 댓글이 일부 네티즌들을 불편하게 했다. 정종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허... 개콘 900회를 축하드립니다만 전 900회 맞이 인터뷰 제안 한 번 안 들어왔네요. 나름 저에겐 친정 같고 고향 같은 프로그램인데 전 900회인지도 몰랐네요. 많이 아쉽고 서글픈 생각이 듭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는 동생이 레전드 19개 중 8개가 형 코너라고 자랑스럽다며 형은 900회 왜 안나왔어 묻는데 할 말이 없네요 허허. 개그콘서트는 제작진이 만드는 것은 맞지만 제작진들만이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900회까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밤낮 아이디어 짜며 노력했던 개그맨들과 한없는 박수와 웃음을 주셨던 시청자 분들이 계셨었다는 걸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또 정종철은 “개그콘서트의 추억이 된 선배님들과 저를 포함한 후배들은 개콘을 떠나고 싶어서 떠난 게 아니란 거 말씀 드리고 싶네요. 개그맨들도 연예인이며 개콘을 만들어 가는 기둥이란 거 말씀 드립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제작진들.. 맥을 한참 잘못 짚네요. 900회라며 개콘과 관계없는 핫한 연예인들 불러다 잔치하고 그들에게 감사할 게 아니구요. 지금까지 버티고 열심히 아이디어 짜고 시청자분들께 웃음 드리려는 후배 개그맨들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개콘 출신 개그맨들이 왜 웃찾사를 가고 코빅을 가는지 깊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개콘을 지키는 개그맨들은 티슈가 아닙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임혁필은 해당 정종철의 글에 “동자야(종철아) 이런 게 하루 이틀이냐. ‘개그콘서트’와 아무 상관 없는 유재석만 나오고”라고 적었다. 개인적인 공간이라는 점에서 ‘유재석’이라고 언급할 수 있지만, 유재석이 KBS 공채개그맨 출신인 만큼 임혁필에게는 선배 개그맨이다. 존칭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개그콘서트’ 900회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출연해 준 선배에 대한 예를 갖추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결국 정종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괜한 이야기를 했는가 봅니다. 노여움 푸시고 임혁필 형의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유재석 형께도 문자 드리고 임혁필 형을 대신해 사과드렸습니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종철, ‘개콘’에 일침 “개그맨들이 왜 떠나는지 깊게 생각하길” [전문]

    정종철, ‘개콘’에 일침 “개그맨들이 왜 떠나는지 깊게 생각하길” [전문]

    개그맨 정종철이 KBS 2TV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종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허... 개콘 900회를 축하드립니다만 전 900회 맞이 인터뷰 제안 한 번 안 들어왔네요. 나름 저에겐 친정 같고 고향 같은 프로그램인데 전 900회인지도 몰랐네요. 많이 아쉽고 서글픈 생각이 듭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는 동생이 레전드 19개 중 8개가 형 코너라고 자랑스럽다며 형은 900회 왜 안나왔어 묻는데 할 말이 없네요 허허. 개그콘서트는 제작진이 만드는 것은 맞지만 제작진들만이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900회까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밤낮 아이디어 짜며 노력했던 개그맨들과 한없는 박수와 웃음을 주셨던 시청자 분들이 계셨었다는 걸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또 정종철은 “개그콘서트의 추억이 된 선배님들과 저를 포함한 후배들은 개콘을 떠나고 싶어서 떠난 게 아니란 거 말씀 드리고 싶네요. 개그맨들도 연예인이며 개콘을 만들어 가는 기둥이란 거 말씀 드립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제작진들.. 맥을 한참 잘못 짚네요. 900회라며 개콘과 관계없는 핫한 연예인들 불러다 잔치하고 그들에게 감사할 게 아니구요. 지금까지 버티고 열심히 아이디어 짜고 시청자분들께 웃음 드리려는 후배 개그맨들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개콘 출신 개그맨들이 왜 웃찾사를 가고 코빅을 가는지 깊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개콘을 지키는 개그맨들은 티슈가 아닙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앞서 ‘개그콘서트’는 900회를 맞아 지난 14일 900회 특집 1탄을 방송했다. 다음은 정종철 심경 전문 허허... 개콘 900회를 축하드립니다만 전 900회 맞이 인터뷰제안한번 안들어왔네요. 나름 저에겐 친정같고 고향같은 프로그램인데... 전 900회인지도 몰랐네요.. 많이 아쉽고 서글픈생각이 듭니다. 아는 동생이 레전드 19중 8개가 형코너라고 자랑스럽다며 형은 900회 왜안나왔어 묻는데 할말이없네요 허허.... 개그콘서트는 제작진이 만드는것은 맞지만 제작진들만이 만들수있는것은 아닙니다. 900회까지 전통을 이어갈수있었던것은 지금까지 밤낮아이디어짜며 노력했던 개그맨들과 한없는 박수와웃음을 주셨던 시청자분들이 계셨었다는걸 잊지말아주셨으면합니다. 개그콘서트의 추억이된 선배님들과 저를포함한 후배들은 개콘을 떠나고싶어서 떠난게 아니란거 말씀드리고싶네요. 개그맨들도 연예인이며 개콘을만들어가는 기둥이란거말씀드립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제작진들.. 맥을 한참 잘못집네요. 900회라며 개콘과 관계없는 핫한 연예인들불러다 잔치하고 그들에게 감사할게아니구요. 지금까지 버티고 열심히 아이디어짜고 시청자분들께 웃음드리려는 후배개그맨들께 감사하시기바랍니다. 개콘출신개그맨들이 왜 웃찾사를가고 코빅을가는지 깊게생각하시기바랍니다. 개콘을 지키는 개그맨들은 티슈가 아닙니다. 사진 = 정종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정종철 아내 “과거 산후우울증, 유서 같은 편지 썼다”

    ‘사람이 좋다’ 정종철 아내 “과거 산후우울증, 유서 같은 편지 썼다”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정종철 아내 황규림이 과거 산후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방송인 정종철 아내 황규림이 7년 전 셋째를 임신한 이후 극심한 우울증을 앓게 된 사연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그는 몸무게가 100kg 가까이 늘고, 우울증 약까지 복용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황규림은 “(육아에 지쳐) 몸무게도 100kg이나 나가서 사람을 만나기도 싫은데 남편은 자꾸 저보고 사람 좀 만나라고 얘기했다. 그래서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제작진이 “그 때 결정적으로 바뀌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말하자 정종철은 아내에게 “얘기해라.나는 그 얘기 안 듣는다”라며 자리를 피했다. 아내 황규림은 “그 때 기억하면 너무 끔찍하고 싫다. 당시 ‘이렇게 살아서 뭐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유서 같은 편지를 썼다. 쓰고 계속 울었다. 그 편지를 남편이 나갈 때 가방에 넣었다. 그러자 한 시간 뒤에 남편이 펑펑 울면서 전화를 했다.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말했다”며 7년 전 이야기를 꺼냈다. 정종철은 “그 때는 내가 너무 철이 없었지”라고 말하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후 정종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아내가 진짜 잘못된 선택을 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두 장의 편지로 내가 정말 나쁜 놈이라는 생각이 정리가 됐다. 원인제공자가 나이기 때문에 내가 바뀌지 않으면 이 상황은 변하지 않을 거라는 걸 깨달았다. 그 때부터 노력했던 것 같다”고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좋은아침’ 정종철 아내, “정종철. 처음에는 정말 별로였다”

    ‘좋은아침’ 정종철 아내, “정종철. 처음에는 정말 별로였다”

    정종철 집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좋은 아침_하.우.스’에서는 개그맨 특집으로 정종철과 오지헌의 집이 소개됐다. 정종철은 슬하에 세 자녀를 둔 만능 맥가이버 아빠이다. 보기와는 달리 꽃을 사랑하는 남자 정종철은, 집안 곳곳에 꽃으로 포인트를 줘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정종철은 공고 출신답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작업 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콘센트를 벽에 매립하는 방법부터, 훅을 이용한 인테리어 방법까지 선보여 ‘정리의 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그는 TV 셋톱박스를 숨기기 위해 ‘이것’을 사용하여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정종철 부부는 아이를 위해 직접 상장을 만들어 주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베란다까지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가족들을 위한 회의실을 마련해 매주 가족회의를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다. 사실 정종철 씨는 아내에게 첫 눈에 반했다. 그는 ‘연극 보러 온 아내에게 후광이 났다’며 당시를 회상했지만, 정종철의 아내는 “처음엔 진짜 별로였어요. 그런데 만나다 보니 제가 더 좋아하게 됐어요” 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중기, 영화관 나들이 포착 ‘옆자리 여성은 누구?’

    송중기, 영화관 나들이 포착 ‘옆자리 여성은 누구?’

    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포착됐다. 21일 개그맨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삐 생일이벤트 2탄 송중기랑 영화보기 ^^ 빠삐! 한시간 반만 호강해라. 이번만 양보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 씨가 송중기와 영화관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근황을 드러낸 송중기의 훈훈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중기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 ‘군함도’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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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고위공무원 <전보>△중앙교육연수원장 배성근△국립국제교육원장 송기동△학교정책관 오승현△대학정책관 신익현△부산광역시 부교육감 서유미△대전광역시 부교육감 이용균△경상남도 부교육감 김원찬△경상대 사무국장 정종철△한국교원대 사무국장 박성민<승진>△군산대 사무국장 박성수△전남대 사무국장 이상연◇부이사관 승진△기획담당관 박준성△사학감사담당관 김용관◇서기관 승진△장관실 신진용△기획조정실 최기혁△운영지원과 이정섭△대학정책실 유승완 최경△평생직업교육국 최우성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전보>△장관정책보좌관 정완용<승진>△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 송관호◇과장급 전보△정책총괄과장 홍진배△구주아프리카협력담당관 최문기△뉴미디어정책과장 강도성△전파방송관리과장 손지윤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임용△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임정빈 ■대한건설협회 ◇상임임원△기획본부장 최상근△정책본부장 조준현△산업본부장 서만석△회원본부장 직무대리 김관수 ■휴온스내츄럴 △대표 천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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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교육부 정종철△목포대 사무국장 조봉래△순천대 사무국장 박주용 ■미래창조과학부 ◇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정성환△연구성과혁신기획과장 임요업△미래인재양성과장 황판식△정보보호담당관 박성진△기계정보통신조정과장 조선학△다자협력담당관 조해근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심의관 허승재△다자협력·인도지원과장 유병석 ■농림축산식품부 ◇부이사관 승진△장관비서관 박상호△식량산업과장 박선우△방역총괄과장 오순민◇과장급 승진△정보통계정책담당관 김재형△국가식품클러스터 추진팀장 안재록◇과장급 전보△농기자재정책팀장 최호종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김경욱 ■인사혁신처 ◇국장급 전보△국립외교원(글로벌리더십과정) 파견 신영숙△공무원노사협력관 이인호 ■관세청 △법인심사과장 윤인채 ■대한상공회의소 ◇팀장△인사 김의구△경영정보서비스 진경천△규제혁신 전인식△고용노동정책 김학선△기업문화 김인석△농식품산업협력TF 겸 해양수산산업협력TF 엄성용△자격평가기획 정관용△유통물류정책 진덕용△산업혁신지원 김태연 ■휴메딕스 ◇상무이사△연구소장 임문정 ■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승진>△전해상<전무 승진>△인사지원본부장 이승훈<상무 승진>△SB사업부장 임창식△필름사업부장 고형석<이사 승진>△경영관리팀장 남병탁△심사팀장 권용식△중합생산담당 이상하△보전담당 김덕순△구미인사담당 임동섭<전배>△기술연구소장 겸 필름소재연구센터장(상무) 문기정△섬유생산담당(이사) 서영석◇도레이케미칼 <상무 승진>△NRP담당 이문복△필터생산담당 김강진△필름사업본부장 곽기원<이사 승진>△필름마케팅팀장 김진수<전배>△구미사업장장 겸 섬유생산담당(상무) 김규창
  • 군포시, 오가는 사람없는 지하보도 청소년 전용 쉼터로 리모델링

    경기 군포시가 보행자가 거의 없는 지하보도를 전면 개·보수해 청소년 전용 쉼터로 만든다. 군포시는 군포1·2·대야동의 행정복지센터 앞 지하보도를 리모델링해 청소년들이 여가를 즐기고, 책을 읽으며, 또래들과 어울릴 수 있는 쉼터와 놀이터로 조성하겠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0월 말 문을 열 예정인 쉼터의 명칭은 ‘틴터 2호점’으로 지역 청소년에게 인기가 많은 산본로데오거리 내 청소년 전용카페 ‘틴터’(teen터)에서 따왔다. 북카페, 동아리방, 인터넷 존, 간이식당, 온돌휴게실, 카페 등이 틴터 2호점에 들어선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주말 오후 8시)까지다. 정종철 청소년교육체육과장은 “청소년들이 맘 편히 찾아, 쉬고 놀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 건전한 또래문화를 즐기도록 유도하고, 유해환경을 접하는 시간이나 기회를 줄이기 위해 쉼터를 더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균형발전·혁신도시 대해부] ‘120년 만의 재도약’ 나주 혁신도시

    [균형발전·혁신도시 대해부] ‘120년 만의 재도약’ 나주 혁신도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구상’이 나온 지 13년이 흘렀다. 그새 ‘쇠락하던 도시’인 전남 나주시는 ‘혁신도시’로 승부수를 던졌다. 2007년 9월 첫 삽을 뜬 나주시의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는 나주시 금천·산포면 일대 7361만㎡(축구장 1000여개)에 1조 4175억원을 투입한 국책사업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2년 11월 부지 조성을 마쳤으며 지난해까지 한국전력 등 14개 기관이 이전을 마치는 등 혁신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은 국가 균형 발전 10년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 보기 위해 한국전력 등이 내려간 나주시를 들여다봤다. 나주시가 120년 만에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나주는 영산강 포구로 전남평야의 곡식과 목포 등 남해의 수산자원, 중국의 교역선까지 드나들면서 수백 년 동안 전남 최대의 물류창고 지위를 누렸다. 하지만 1896년 전남도청이 이전하면서 쇠락의 길을 걸었다. 지역 상권이 고사 직전까지 갔고 인구도 해마다 줄었다. 이런 나주시를 살리기 위해 전남도가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란 특급 영양제를 투여했다. 2013년 혁신도시에 공기업이 이전하면서 나주시 전체가 새로운 변화로 꿈틀거리고 있다. 특히 2014년 12월,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 본사가 자리잡으면서 변화에 가속도가 붙었다. 한전은 ‘먹고 마시는’ 지역 상권을 살리는 역할뿐 아니라 지역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바로 ‘에너지밸리’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공기업의 이전만으로 지역이 살아나지 않는다”면서 “한전은 2020년까지 협력사 등 500여개 에너지기업을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에 유치해 첨단 에너지산업의 메카인 ‘빛가람 에너지밸리’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돼지축사 악취 진동하던 지역에 31층 빌딩이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는 ‘나베리아’(나주+시베리아)에서 ‘나와이’(나주+하와이)로 변신했다. 허허벌판에 돼지축사의 악취가 진동하던 지역은 2년 만에 31층짜리 빌딩이 들어서고 곳곳에 파리바게뜨, 롯데리아와 한정식 연우 등 식당 등이 성업하는 도시로 변했다. 또 작지만 몇 개 카페가 모여 있는 ‘나로수길’(나주+가로수길)이 생겨났다. 가족을 두고 떠나온 1만 2000여 ‘외로운 영혼들’이 밤마다 헤매는 ‘좀비의 거리’도 형성됐다. 이곳에는 맥주집과 선술집 4~5개가 모여 있다. 이정복 한전 경영평가실장은 “한전이 처음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한 2014년 12월에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는 벌판뿐이었고 인근 돼지축사의 악취로 창문을 열지 못할 정도였다”며 “어느 순간 아파트가 곳곳에 들어서고 나로수길 등이 만들어지면서 이젠 다른 세상이 됐다”고 말했다. 16개 기관 중 14개가 이전을 완료하는 등 빠르게 성장했지만 아직 편의시설 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지난해 가족과 함께 나주로 내려온 정종철 한전 경영개선처 차장은 “가장 시급한 게 병원”이라면서 “혁신도시 내에 병원은 내과 한 곳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가장 불안한 점”이라고 덧붙였다. 대형마트와 학원가, 보육시설 등도 거의 없는 상태다. 또 혁신도시 안을 순환하는 교통수단이 택시밖에 없는 것도 문제점으로 꼽힌다. ●동호회 활동 활발… 한전 직원들 삶에도 변화 직원의 삶도 별로 나아진 게 없다는 평이다. 김혜림 한전 영업부장은 “출근 시간이 줄어든 것 외에는 별로 나아진 것이 없다. 오히려 남편, 자녀와 떨어져 있으니 평일에는 야근이 더 잦아졌고 주말 서울행으로 더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남편을 따라 혁신도시로 온 전업주부 이은혜씨는 “친구도, 친척도 없는 나주시에 처음 왔을 때는 아이와 둘이서 섬에 갇힌 기분이었다”며 “지금은 한전 어린이집에서 또래 엄마들을 사귀면서 차도 마시고 고민도 같이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역 연고가 없는 젊은 엄마들은 아프거나 일이 생겼을 때 서로 아이를 돌봐 주고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오는 등 ‘품앗이’를 한다”면서 “이제는 이웃사촌이 많이 생겨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손쉽게 여행을 떠날 곳이 많은 점도 장점이다. 남편만 서울에 두고 광주에 자리잡은 오향주 한전 재무처 차장은 “남편이 내려오는 주말에는 무조건 아이들과 여행을 했다. 조금만 나가면 곳곳에 캠프장과 산, 강이 있어서 아주 좋았다”며 “지난 1년간 여행한 게 거의 평생 한 것과 비슷할 정도”라면서 만족감을 표시했다. 1년 만에 직원들의 삶도 변했다. 지난해 초만 해도 밤마다 좀비의 거리를 헤매는 직원이 많았지만 지금은 각종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자기 계발에 나서는 분위기다. 8개였던 직원 동호회는 20개로 늘었다. 풋살과 배드민턴, 요가 등 운동부터 밴드 등 음악 동아리까지 생겼다. ‘드론’(무인비행기)을 날리는 동호회도 젊은 직원들 사이에서 인기다. 또 외부 강사를 직접 초빙해 여는 인문학이나 외국어 강의도 많아졌다. 조기형 한전 홍보팀장은 “친구나 지인들과의 저녁 약속 때문에 서울에서는 동호회 활동을 하기가 힘들었다”며 “혼자 내려온 직원을 중심으로 퇴근 후 취미 활동이나 자기 계발에 나서는 등 나주시 이전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산학연 연구·개발에 연 100억원 투자” 한전은 혁신도시를 첨단 에너지기업이 가득한 에너지밸리로 만들 꿈을 꾸고 있다. 몇 개 기관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장동원 홍보실장은 “한전은 수백 개 에너지기업과 협력하고 있다”면서 “이들을 혁신도시로 끌어들여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뿐 아니라 지역 인재 고용 등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것을 다른 혁신도시와의 차별점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 벌써 크고 작은 77개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 30개 기업을 더해 100여개를 유치하고 2020년에는 첨단 에너지기업 500개가 함께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에너지산업 허브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장 실장은 “한전의 최종 목표는 이전 정착이 아니라 나주시 발전에 있다”며 “지역 산학연 연구·개발(R&D)에 연간 100억원을 투자하고 지역대학 대상 채용박람회, 지역 대학생의 한전 해외 진출국 봉사 활동 등 지역 인재를 개발하고 고용하면서 나주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120년 만에 새로운 희망을 쏘아 올린 나주시가 한전 등 이전 공기업과 어디까지 새로운 발전의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감을 모으는 이유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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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3급 승진△양식산업과장 최용석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영균△의료기기기준·심사체계개편추진단(TF) 단장 한순영 ■한국전력공사 ◇본부장△관리 박도선△영업 배성환△협력안전 박권식△해외사업 하봉수◇원장△인재개발 심유종△전력연구 김동섭 ■조선일보 △독자서비스센터장 겸 편집국 도시·교통 전문기자 이충일 ■삼성증권 ◇임원급 <부사장>△경영지원실장 전영묵<전무>△CPC전략실장 이상대<상무>△스마트사업부장 정영완△WM본부장 사재훈△홀세일본부장 겸 FICC사업부장 박번△운용사업부장 김철민△부산·경남권역장 김유경△인사지원담당 이성한△충청·호남권역장 김태현△강남2권역장 유직열△커뮤니케이션담당 이철우△강서권역장 김홍배△포트폴리오전략담당 겸 AI팀장 조한용△CISO 김도형<권역장 및 사업부장>△강동권역장 이선욱△경기권역장 김태영△국내법인사업부장 심재용△투자전략센터장 겸 해외주식팀장 오현석△리스크관리담당 겸 리스크관리팀장 김남준△투자금융사업부장 겸 투자금융팀장 정영균△WM전략담당 김장우◇지점장·부서장 <지점장>△서초WM 양기호△대치PB센터 강정운△분당법인센터 유재권△이촌WM 이주희△마포WM 개설준비위 서재형△대구WM센터 배형근△평촌WM 홍상기△천안WM 서덕천△원주WM 이선복△삼성타운WM센터 가영미△삼성타운PB센터 한상훈△반포WM 윤경란△압구정WM 이장웅△갤러리아WM 이재문△반포퍼스티지WM 개설준비위 신상현△도곡WM센터 백혜진△도곡PB센터 이영재△대치WM 개설준비위 민종수△분당WM센터 이병권△수지WM 황문원△잠실WM센터 양진근△잠실PB센터 이창섭△송파WM 정종철△종로WM센터 김락선△명동WM 김종훈△수유WM 구대관△구의WM 조창현△부산WM센터 이동환△동래WM 이상근△울산WM 신정교△창원WM 장세식△여의도WM센터 이제성△여의도PB센터 강성중△구로디지털WM 연제무△관악WM 이승욱△대구법인센터 박종대△구미WM 강병준△포항WM 김진웅△수원WM센터 함승오△영통WM 우용하△안산WM 국윤용△대전WM센터 차철성△광주WM센터 김재용△광주PB센터 양만성△전주WM 임헌진△SNI강남파이낸스센터 김대경△SNI호텔신라 문동호<부서장>△UX기획 김기호△법인영업 박준형△PBS 윤승호△채널전략 민경태△신탁 박대호△투자정보 이재승△글로벌전략T/F 김동준△WM시스템 장재호△신문화 정무홍△WM지원 정재용△WM리서치 김성봉△포트폴리오전략 류형근△Wrap운용 현재훈△영업전략 유정화△정보전략 이훈교△트레이딩시스템 권영배 ■LS전선 ◇상무 승진△생산3본부장 정교원◇신규 이사 선임△구매물류부문장 CPO 이재영△소재영업부문장 김승환△재경부문장 이상호 △품질부문장 김종필◇이동△영업지원본부장 최창희 ■LS산전 ◇부사장 승진△전력인프라사업본부장 김원일◇상무 승진△재경본부장 CFO 김동현◇신규 이사 선임△송변전국내사업부장 신동혁△법무부문장 겸 IP센터장 손태윤 ■LS-Nikko동제련 ◇상무 승진△영업부문장 이동수◇신규 이사 선임△생산담당 박성실△기술담당 정경수 ■가온전선 ◇이동△영업본부장 황남훈 ■E1 ◇부사장 승진△재경본부장 CFO 윤선노△해외사업본부장 최영철◇신규 이사 선임△운영본부장 천정식 ■예스코 ◇신규 이사 선임△경영지원부문장 CHO 김환 ■LS메탈 ◇상무 승진△기획·재경부문장 CFP 문명주 ■아모레퍼시픽그룹 ◇승진 <상무>△AP 차이나 이니스프리 디비전 필리포 차이 ■아모레퍼시픽 ◇승진 <부사장>△SCM 유닛 강병도<전무>△프리미엄 BU 김영수△경영지원 유닛 이상목<상무>△경영지원 유닛 사옥건설 디비전 강광희△경영지원 유닛 재경 디비전 권오빈△R&D 유닛 HBO 디비전 김왕기<사업부장>△신성장 BU 트래블 리테일 디비전 박두배◇전보 <부사장>△마케팅 전략 유닛 이민전<상무>△아세안 RHQ 나정균 ■이니스프리 ◇승진 <실장>△사업지원 디비전 이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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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조정실 ◇과장급△행정정책과장 김기영<팀장>△법무행정 전창현△해양교통정책 송기진△저출산고령사회 방진아 ■환경부 ◇과장급 <팀장>△뉴미디어홍보 김은경△환경감시 채수만<과장>△환경산업 이승환△생활환경 이가희△환경보건관리 배철호△화학안전 박봉균△기후변화협력 정은해△토양지하수 박용규<국립환경과학원>△연구전략기획과장 박웅<한강유역환경청>△환경관리국장 양재문<낙동강유역환경청>△환경관리국장 최동호△유역관리국장 김준기<금강유역환경청>△환경관리국장 김종윤△유역관리국장 안승호<수도권대기환경청>△기획과장 이상진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입법조사관>△정무위 김병주△여성가족위 박종우△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신종숙△국방위 임명현△교육문화체육관광위 이옥순△예산결산특별위 이양성<과장>△관리 김영일△유럽아프리카 김정연△법제연구 상지원△재정법제 임춘환△아시아태평양 정명호△설비 송기형<국회사무처>△김준규 심정희 연광석 이강근 임석기 정승환 조대현 조영기 박창희<행정법무담당관>△기획조정실 김충섭◇부이사관 전보△의정종합지원센터장 최용훈△기획예산담당관 김상수△복지여성법제과장 최선영△국회사무처 오정두 진필근<입법조사관>△국토교통위 강대훈△국방위 김남곤△환경노동위 김대안◇서기관 승진△국회사무처 김용성△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박민호△인사과 이상곤△의사국 의정기록1과 한순덕<법제실>△재정법제과 법제관 김려진△법제총괄과 법제관 박기현△미래창조교육문화법제과 손명동△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이보림<입법조사관>△환경노동위 김형진△산업통상자원위 서호진△보건복지위 조형근△안전행정위 황지현<경호기획관>△의회방호담당관실 이건국 김준형◇서기관 전보△미디어담당관 김승묵△감사담당관실 김애선△국회사무처 전광희 류승우 성소미 조국제 최오호<입법조사관>△법제사법위 김용우 오봉근 구슬이 이주연 이진구△정무위 박세용 이재윤 황충연△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이욱희 윤영준 정민주△교육문화체육관광위 정연수 김남영△안전행정위 서동국 이유미△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김정규 민경국 장석립△산업통상자원위 황승기△환경노동위 김대은 김승현 이지연△국토교통위 최철민 한길수△정보위 홍승표△예산결산특별위 이윤국 제민△특별위 조대희<법제실>△행정법제과장 원종욱△산업경제해양법제과장 박혜진△국토교통법제과장 정석배△법제총괄과 법제관 유재민△재정법제과 법제관 정종철△미래창조교육문화법제과장 이제봉<의사국>△의정기록1과장 이순영△의정기록2과장 고경효△의정기록2과 유회연△의정기록1과 안기철<의정연수원>△의정연수과장 최은규△교육훈련과 최유순<기획조정실>△기획예산담당관실 이강혁△입법정보화담당관실 윤정식△입법정보화담당관 박재문△비상계획담당관 이경균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행정예산분석과장 박동찬◇부이사관 전보△법안비용추계2과장 정환철◇서기관 승진 <예산분석관>△행정예산분석과 오동환△사회예산분석과 김월래<사업평가관>△경제사업평가과 한노덕△사회사업평가과 강세욱 김안나 모주영◇서기관 전보△경제예산분석과장 이선주△총무담당관실 김경원△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채미강△국회예산정책처 김혜미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기획협력담당관 조문상◇서기관 승진△기획협력담당관실 김대회<입법조사관>△산업자원팀 김건식△법제사법팀 김영찬 박지영◇서기관 전보△환경노동팀 입법조사관 전형진△총무담당관실 김복현△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김익두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장 곽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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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재정운용담당관 곽순헌△보건의료정책실 의료기관정책과장 정영훈△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장 나성웅△인구정책실 보육정책과장 장호연△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검역소장 이순희 ■법제처 ◇서기관 승진△사회문화법제국 양혜원△법령해석정보국 자치법제지원과 남영주 ■문화재청 ◇고위공무원 전보△문화재보존국장 김홍동 ■국회도서관 ◇파견복귀 <부이사관>△기록정보서비스과장 박옥주△자료수집과장 최영나<서기관>△기획담당관 김준임△경제사회자료과장 김승현△전자정보제작과 이흥용△기록정보서비스과 김남희◇서기관 전보△정보기술지원과장 조정권△자료조직과 한재구△열람봉사과 성경신△자료수집과 고영숙◇서기관 전출△국회사무처 정종철◇서기관 전입△경제사회자료과 류윤규◇파견 <교육훈련>△국방대 안보과정 유미숙△국내주간대학원 김정미 정진화 박춘자△통일교육원 통일정책지도자과정 김무동△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이미경 ■전남도 ◇3급 승진△관광문화체육국장 이재철◇3급 전보△전남발전연구원 파견 송영종◇4급 승진△광주U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정석호◇4급 전보△의회사무처 입법지원관 김양수△사회복지과장 최우식 ■경남개발공사 ◇2급 승진△경영지원부장 신형만△사업개발부장 이경석 ■한국경제신문 △독자서비스국장(편집국 국장대우·한경아카데미원장 겸직) 정구학△독자서비스국 혁신전략부장(파견) 장규호 ■머니투데이 △베이징특파원(내정) 원종태△뉴욕특파원(내정) 서명훈 ■이화여대 △국제대학원장 김은미△경영전문대학원장 김경민△공연예술대학원장(음악대학장 겸임) 함영림△임상보건과학대학원장(약학대학장 겸임) 이승진△임상치의학대학원장 전윤식△공과대학장 채기준△경영대학장 김성국△정보통신처장 이미정 (2월 1일자) ■엔씨소프트 ◇승진 <부사장>△최고운영책임자(COO) 정진수<상무>△R&I센터장 김성룡△AI Lab실장 이재준△인프라플랫폼실장(모바일게임개발1실장 겸임) 심마로△NC West HR Head 쳔시 가매즈
  • 유채영 사망에 유채영 빈소 애도 물결…김현주, 유채영 임종 지키며 마지막 인사 나눠

    유채영 사망에 유채영 빈소 애도 물결…김현주, 유채영 임종 지키며 마지막 인사 나눠

    ‘유채영 사망’ ‘유채영 빈소’ ‘김현주 유채영’ 유채영 사망 소식에 유채영 빈소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현주는 유채영 임종 순간을 함께 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위암으로 투병 중이던 유채영(본명 김수진)의 별세 소식에 24일 연예계에는 애도 물결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 세상을 떠난 유채영의 빈소가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자 동료 연예인의 조문이 줄을 이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외롭지 않게 했다. 빈소에는 박준형-김지혜 부부를 비롯해 김제동, 홍록기, 신봉선, 김신영, 정종철, 채정안, 이지혜, 정가은, 백보람 등이 찾아 침통한 표정으로 조문했다. 고인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을 함께 진행한 김경식도 제작진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MBC 라디오국은 고인의 영정에 감사패를 전달했고 남편 등 유족들은 이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쏟아냈다. 배우 김현주는 고인이 위독하다는 사실이 알려진 지난 21일부터 병실을 지키며 임종을 함께했고, 빈소에서도 고인의 가족을 위로했다. 2008년 고인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 ‘절친’ 김창렬은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오프닝에서 ‘친구’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유채영 측은 “고인이 가수, 연기자로 활동하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많이 해 다양한 분야의 지인들이 슬픔을 함께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계 동료들은 SNS를 통해서도 침통하고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다. 유채영과 음반 작업을 한 인연이 있는 프로듀서 주영훈은 트위터에 “오늘 또 사랑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도 비를 뿌리며 함께 울어줍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채영아, 부디 아픔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렴~ 미안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인 하리수는 “언니 예전에 고생한 것, 말 못하고 가슴에 묻고 살아온 아픔 많았던 것, 전부 다 잊고 하늘에서는 행복만 가득하길 빈다. 언니는 천사니까 천국 갈 것이다. 사랑한다”고 명복을 빌었다. 또 윤종신은 “방송 밖에선 항상 차분하고 수줍었던 후배 유채영 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하하는 “누나 편안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그의 병실에는 강수지, 송지효, 김숙, 권진영 등이 병문안하러 다녀갔으며 김현주를 비롯해 이성미, 박미선, 송은이가 유채영의 임종을 지켰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26일 오전 7시 40분이다. 유해는 경기도 서현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성북구 ◇5급 전보 △도시환경국장 직무대리 이문종 △마을기획단장 겸임 한재헌 △여성가족과장 김화복 △일자리경제과장 지덕환 △세무1과장 최상균 △세무2과장 유관열 △자치행정과장 박성도 △민원여권과장 이준기 △건강정책과장 최태규 △성북동장 정종철 △정릉4동장 김영임 △안전치수과장 겸임 윤석수 ◇5급 승진 △교통지도과장 김근선 △디지털정보과장 박현식 △보건지소장 직무대리 홍정선 △월곡1동장 직무대리 신수련 △장위2동장 직무대리 박근호 △석관동장 직무대리 엄종섭
  • 박남정 딸 박시은, 제2의 심은하? 청순 미모에 가녀린 몸매 ‘눈도장’

    박남정 딸 박시은, 제2의 심은하? 청순 미모에 가녀린 몸매 ‘눈도장’

    ‘박남정 딸 박시은’ 가수 박남정 딸 박시은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는 가정의 달 특집을 맞아 박남정 박시은 부녀, 정종철 정시후 부자, 김대희 김현오 부녀가 출연했다. 이날 박남정 딸 박시은 양은 하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곱상한 외모의 박남정을 꼭 빼닮은 모습. 장래 희망이 아이돌 가수라고 밝힌 박남정 딸 박시은 양은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선보이며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또 아빠의 히트곡인 ‘비에 스친 날들’, ‘널 그리며’에 맞춰 남다른 댄스실력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박남정 딸 박시은, 정말 청순하다”, “박남정 딸 박시은, 제2의 심은하라 불릴 만한 청순 미모”, “박남정 딸 박시은, 붕어빵 부녀네”, “박남정 딸 박시은, 걸그룹 데뷔 기다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박남정 딸 박시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남정 딸, 아빠 못지 않은 끼와 미모 ‘관심 집중’

    박남정 딸, 아빠 못지 않은 끼와 미모 ‘관심 집중’

    22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는 가정의 달 특집을 맞아 박남정 박시은 부녀, 정종철 정시후 부자, 김대희 김현오 부녀가 출연했다. 이날 박시은 양은 하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곱상한 외모의 박남정을 꼭 빼닮은 모습. 장래 희망이 아이돌 가수라고 밝힌 박시은 양은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선보이며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은, 아버지 박남정과 붕어빵 외모

    박시은, 아버지 박남정과 붕어빵 외모

    22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는 가정의 달 특집을 맞아 박남정 박시은 부녀, 정종철 정시후 부자, 김대희 김현오 부녀가 출연했다. 이날 박시은 양은 하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곱상한 외모의 박남정을 꼭 빼닮은 모습. 장래 희망이 아이돌 가수라고 밝힌 박시은 양은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선보이며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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