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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도시고속도 사고위험

    지난 겨울 폭설을 동반한 한파로 도로 곳곳이 파열돼 운전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관리주체인 해당 자치단체가 파인 도로를 임시로 땜질하고 있지만 비포장도로를 방불케 할 정도로 노면상태가 불량해 사고우려가 높다. 3일 성남과 용인 등 자치단체와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분당과 죽전, 수지 등 수도권 주요 택지개발지구를 연결하는 수서~분당 도시고속도로의 경우 지난 1월 폭설이 내린 이후 제설작업이 시작되면서 곳곳에 파인 노면이 드러나 운전자들이 애를 먹고 있다. 특히 구미동과 정자동, 서현동을 지나는 수서~분당 도시고속도로 지하차도 주변은 깊이가 5㎝이상 되는 구덩이가 곳곳에 생겨 과속으로 달리던 운전자들이 이를 피하느라 곡예운전을 하고 있다. 사정이 이러자 성남시는 이 구덩이들을 임시로 메워 사고에 대비하고 있지만 워낙 파손부위가 광범위 해 운전자들이 진땀을 흘리고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오너셰프가 만들어 준 퓨전요리 궁금해

    오너셰프가 만들어 준 퓨전요리 궁금해

    한국 자본주의의 상징인 서울 강남은 최근엔 ‘강남 소설’이라 불리는 하위 소설 장르가 등장할 정도로 모든 면에서 유행을 이끌고 있다. 음식, 생활, 패션 등 우리 생활 전반을 선도하는 강남에서 최근 인기있는 요리는 어떤 것일까.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10년간 요리를 했고 현재 분당 정자동에서 ‘레스토랑 나루’를 운영하고 있는 요리사 이언수(38)씨는 “일본 핫토리영양전문학교 유학을 마치고 1998년 한국에 들어왔는데 강남을 중심으로 퓨전 요리 바람이 불었다.”고 말했다. 당시의 퓨전 요리는 소스를 섞거나 한식 재료로 서양 요리를 만드는 식이었다. 하지만 유학파 요리사들이 자기 이름을 걸고 식당을 차린 ‘오너 셰프’가 늘어나면서 퓨전 요리보다는 다양한 다국적 요리가 선보이고 있다. 퓨전 요리도 마구잡이식으로 재료와 소스, 요리방법을 섞는 것이 아니라 정통 일본요리와 프랑스요리를 한 코스 안에서 맛볼 수 있는 식이다. 최근 ‘싱글요리를 부탁해’란 책도 낸 이씨는 “하고 싶은 요리를 할 수 있는 오너 셰프가 늘면서 음식문화가 다양해졌다.”고 설명했다. 역삼동의 ‘스칼렛’은 미국, 프랑스, 일본, 영국 등 다국적 새우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강남 식당의 최신 경향을 반영한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4명의 요리사는 정장을 차려입고 음식을 먹어야 하는 고급 식당과 최근 침체일로를 걷는 패밀리 레스토랑 사이에서 ‘업스케일 레스토랑’이란 개념을 만들어냈다. 고급 요리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이란 뜻이다. 새우 전문 식당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보스턴 프라이드 슈림프(1만 6500원)’, ‘씨푸드 로제 파스타(1만 4500원)’, ‘그릴드 슈림프 시저 샐러드(1만 3900원)’ 등의 메뉴가 인기다. 항구도시의 야경을 연상시키는 내부 실내장식 덕에 테헤란로 주변 직장 여성들에게 인기다. 외식 트렌드를 좌지우지하는 20~30대 직장여성들에게 최근 인기 높은 곳은 일본식 선술집. 직장인이 많은 가산동 가산 디지털단지역 앞의 ‘아지노구니 노부’는 높은 천장과 원목 탁자 등 기존 어둠침침한 선술집과는 전혀 다른 밝은 분위기의 실내장식으로 젊은 여성들을 끌어모은다. 게다가 해산물 칼국수(6500원), 쇠고기 쌀국수(7000원)등 맛과 건강, 다이어트 삼박자를 한꺼번에 충족시켜 주는 메뉴를 따뜻한 사케 한 잔(6000원)과 함께 제공한다. ‘아지노구니 노부’를 운영하는 ㈜스토브의 이상훈 사장은 “가산디지털단지라는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젊은 여성들이 연배가 있는 어른들과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라이프 단신]

    ●유아복 업체 모아베이비는 백호해를 맞아 출산준비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별로 정품 유모차와 바운서(유아용 흔들의자)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모아베이비 출산 대축제’를 3월7일까지 연다. 30만원 이상 사면 9만 3000원짜리 ‘모아베이비 가넷 유모차’, 50만원 이상 사면 가넷 유모차와 바운서를 받을 수 있다. (02)566-8898. ●캐주얼 브랜드 더베이직하우스는 대우인터내셔널과 미얀마에 새로운 봉제법인을 함께 세우는 것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중국 470여개 매장을 비롯해 전 세계 8개국에서 50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더베이직하우스는 미얀마에 설립될 대우인터내셔널과의 합작공장에서 남성복 바지를 주로 생산할 예정이다. (02)2140-1033. ●아식스스포츠는 경기 분당 정자동에 걷기 전문매장을 열었다. 서울 양재점과 경기 일산점에 이은 세 번째 걷기 전문매장에서는 ‘3차원 발 모양 측정시스템’을 통해 적합한 걷기용 신발을 추천해준다. 분당 탄천 가까이에 매장이 있어 걷기 동호인들의 모임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02)3454-1226. ●일본의 친환경 일회용 그릇 와사라(WAS ARA)가 자체 온라인 쇼핑몰(www.was ara.co.kr)을 통해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와사라는 갈대, 대나무, 사탕수수에서 설탕 원액을 추출한 뒤 남은 찌꺼기인 바게스 등의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다. 디자이너 신이치로 오가타의 장인정신이 더해져 일회용 그릇에 대한 개념을 바꾸어 놓는다. 패키지로 판매하며 값은 9900원부터 시작된다. (02)512-5878.
  • 토지주택公 파격인사… 대대적 물갈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파격인사가 공기업 인사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LH는 31일 428개 팀장급 보직인사를 하면서 33%인 139개 팀장을 연공서열을 무시하고 해당 업무에 정통한 하위직급자를 발탁, 임명했다. 동시에 전체 75%인 322개 팀장 및 사업단장을 교체하면서 인사·조직쇄신을 꾀했다. 인사 절차도 관심을 끌 만하다. 우선 경영지원부문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특별인사실무위원회’와 부사장이 위원장인 ‘보임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 인사 대상자들을 철저하게 검증했다. 특별위원회에서는 조직원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해 주요 보직 대상자와 하위직 발탁대상자의 선정기준을 세워 인사의 공정성과 조직의 합의를 이끌어 냈다. 보임인사추천위원회는 업무능력, 리더십, 조직융화력, 근무경력 등을 고려해 1차 보임대상자를 선정한 뒤 다시 특별위원회에 완전 공개해 검증받도록 했다. 인사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조직의 혼란과 잡음을 사전 차단하도록 한 것이다. 검증절차를 통과한 인사 대상자는 다시 이지송 사장을 비롯, 감사실장 등 관련부서 직원들의 재검증을 받았다. 무려 3중의 인사 검증을 거친 셈이다. 이 과정에서 비리연루자와 무능력자, 인사 청탁자 등은 일찌감치 배제했다. 인사정보를 완전 공개, 조직 내부의 합의를 도출하는 효과도 얻었다. LH는 이번 인사를 거치면서 주공·토공 인력 통합을 이뤄냈다. 동시에 공간통합도 마쳤다. 분당 구미동 옛 주공 본사를 완전히 비우고 모든 조직을 정자동 사옥으로 이전 배치했다. 관리비용절감, 직원 융화, 업무 효율, 사옥매각등 1석 4조의 효과를 얻은 셈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승진 △공보실 공보행정관 민용기△의전관실 행사의전행정관 이동탁△조세심판원 행정실장 김형돈 ■환경부 ◇과장급 전보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장 유명수 ■방위사업청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김영산△감사기획담당관 차태환△방산정책과장 김병철△항공유도무기사업팀장 성우영 ■소방방재청 ◇서기관급 전보 △운영지원과 변혁주△행정관리담당관실 우성현△국립방재교육연구원 조덕진△UN ISDR 동북아지역사무소 교육훈련센터 이종수△기후변화대응과 강옥륜 ■특허청 ◇과장급 전보 △산업재산정책과장 김태만△기획재정담당관 박호형 ■국토연구원 △감사실장 조남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재정관리실장 김희용△인사총무〃 정동덕 ■기술보증기금 ◇승진 <1급>△IT전략부장 김기홍△서초기술평가센터 지점장 차주환<2급>△안산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 권오주△광주기술평가센터 팀장 박형욱[기술평가센터 추심반장]△구로 소속 신양식△서초 한병희△사상 나현△울산 전영경◇전보 <본부>△지식창업부 부장 조문연△기금운용부 〃 이종원△감사실 실장 손수룡<기술평가센터 지점장>△강남 배영일△대구 박종만△부산 이순동△강서 김옥균△가산 유장춘△부평 조대천△성남 채제세△부천 장광표△안산 박영호△화성 황한규△청주 박성호△대전동 한선태△전주 조성환△익산 이중호△광주 황인문△광주서 박덕수△대구서 김인환△동래 전협△창원 류춘흥◇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송파 신기락△대전 박병규△대구서 곽영철△서울중앙기술평가원 고용주△성남 이해경△안양 김진관△부천 이종배△화성 배금철△전주 김홍기 ■국민은행 ◇부장 △고객만족 이명현△증권대행 이인호△온라인채널 윤일현△개인여신상품 정상철△PB사업 이병용△기업금융 권영건△카드기획 백동호△카드업무지원 심미란△카드영업추진 송석봉△자금 서남종△자본시장사업지원 차중렬△신탁 구본승△퇴직연금사업 최진복△여신관리 백강호△개인여신심사 최성헌△기업여신심사 김종국△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김동구 김용호 문경호△인재개발원장 천학도△직원만족 안수영△KB금융아카데미 김창덕△리스크관리 이민수△영업감사 최해규◇지점장△뉴욕 박정규△동경 이인영△홍콩현지법인 박충선△BCC 심무길△가능동 김상만△가락동 석종순△가락본동 안경은△가산테크노타운 이일우△갈산 이영하△감전동 조상태△강남대로 이경화△강남역 이종탁△강남중앙 지도연△강남타운 박성범△강릉 홍태선△강변역 주만중△강북 모강표△개금동 윤인우△개봉남 신경하△개포남 강미란△개포동 안경호△거여동 겸 마천동 박상철△거여역 이형수△거창 하덕윤△건대역 김희철△검단사거리 김성수△경산 박헌종△경안 강우성△경주 정재주△계산동 이근중△계산역 윤철중△고강동 이계희△고덕역 길병수△고양동 이상배△공릉역 안경호△공주 이일구△공항동 김동민△과천북 국상호△관음동 한시근△관저동 김진선△광명사거리 신종근△광복동 이몽호△광양 오재근△광화문 이헌△교대역 손혜승△교문 하영남△구갈남 장현권△구갈 김승환△구로남 최용석△구로디지털 신병철△구로벤처센터 정연정△구로 정진섭△구리 유호△구미역 김두영△구미 김규동△구서동 박영태△구의동 김운섭△굽은다리역 최영일△금능동 김풍자△금정동 정계원△금촌 황규만△금호동 김형근△기장 김시형△길음뉴타운 김광진△김포서 홍재부△김해 이상웅△나주 임성진△난곡 정경섭△남가좌동 이경재△남산타운 이철재△남성역 김형오△남양산 조재우△남역삼 박인수△남천동 박영미△내당동 강석곤△내덕동 이돈로△내방역 황경문△내손동 엄완용△노량진 이관우△노원동 서종원△노은 이정목△논현동 이경구△능곡 박용호△다대동 박종욱△달동 이기원△달성공단 최기흥△답십리 이상호△당동 김희숭△당산역 김수영△대곡동 윤현종△대구중동 조상형△대구 김유곤△대덕테크노밸리 김종대△대명동 최점룡△대방동 임성덕△대신동 김준훈△대전가양동 박종관△대전원동 김성수△대전은행동 임채능△대치남 제갈훈△대치서 조연호△대화역 전영만△덕소 신용호△도당동 이강설△도봉 구제용△동두천신시가지 김영곤△동두천 최상집△동백 이수진△동수원 오종현△동울산 이상국△동의정부 박정윤△동춘동 배병각△동탄다은 이모행△동탄솔빛나루 김형표△두정동 김문환△두호동 김명세△둔산갤러리아 전운선△둔산한양 이종갑△둔촌서 함명각△등촌동 이승호△마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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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박성기 천명환 강병곤 강성석 김진국 최춘엽 정병태 이철호 김정수△상무보 박재수 홍상후 장희현 임계옥 김영호 윤용혁 윤건상 신희풍 강민찬 홍성희 전 철 권원택 위보령 양중섭 김정우 이상래 박래학 방철원 박정식 박근우 피승호 이환섭 ■메리츠증권 ◇임원 선임 <전무>△글로벌 트레이딩 총괄 김종대
  • [인사]

    ■환경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박천규△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관 성수호△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대기정책과장 이민호 ■경찰청 ◇승진△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양성철△경비〃 서천호△보안〃 김학배△ 경무국 경무과 김정석△서울경찰청 차장 김용판△대전경찰청장 강찬조△강원〃 박학근△충북〃 이철규△충남〃 조길형△전남〃 박웅규△제주〃 박천화◇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 박종준△경무국장 이동선△수사〃 김중확△정보〃 이성규△외사〃 유근섭△중앙경찰학교장 박진현△경찰교육원장 김남성△대구경찰청장 채한철△인천〃 김윤환△광주〃 이송범△울산〃 김수정△경기경찰청 제1차장 최광화△〃 제2차장 박기륜△전북경찰청장 손창완△경북〃 김병철 ■한국공항공사 ◇승진△인사관리실(교육 파견) 최춘자△항공기술훈련원 교수 차상훈<실장>△경영관리 조수행△감사 손종하◇전보 <실장>△기획조정 이재훈△운영지원 임귀섭△안전보안 박담용△건설관리 최중봉<지사장>△대구 김종형△울산 이지호△광주 조진현△여수 성종석△포항 권순구△사천 정호석△원주 구재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실장>△방사선안전평가 이승행△방사성폐기물평가 이윤근△방사선이용평가 김완태△방재총괄 이세열△신형원전규제사업 송선호△고리원전검사사업 이우호△월성원전검사사업 어근선△영광원전검사사업 김세원△신고리1,2호기규제사업 백용락△신월성1,2호기규제사업 김월태△월성원전심사사업 문찬기△영광원전심사사업 서남덕△울진원전심사사업 정충희△방사성폐기물안전규제사업 김용재△방사성동위원소 등의 안전규제사업 이재성 ■한국전파진흥원 <감사실>△실장 박기석<기획조정실>△기획부장 신희만△운영지원〃 이동근△대외협력〃 김형태△정보화〃 김성대<정책연구본부>△본부장 윤수영△정책연구기획부장 박기성△전파정책연구〃 이승훈△방송통신연구〃 권오상△동향조사분석〃 홍종배<전파진흥본부>△본부장 최창식△전파진흥부장 이동성△전파문화확산〃 조성근△DTV전환〃 윤양문△산업지원센터장 조영훈<방송통신진흥본부>△본부장 박태옥△방송통신사업부장 장원규△시청자권익증진〃 홍승배<방송통신콘텐츠진흥본부>△본부장 류영준△콘텐츠진흥부장 최병섭<기금관리본부>△기금기획부장 양병규<무선국관리사업단>△단장 직무대리 김영구<전파기획본부>△사업기획부장 박익수△전파제도〃 이민호<전파검사본부>△본부장 김영구△검사기획부장 김응룡△전파환경조사〃 김학봉△전파환경사업〃 박춘배<자격검정본부>△본부장 송주성△검정기획부장 곽종대△검정〃 박용건◇본부장△서울 이내원△경기 이용우△충청 김용섭△전남 권진용△경북 이기태△전북 임종배△강원 박영성△제주 최성운 ■중앙일보 △부발행인 겸 방송본부장 전무 김수길◇상무△제작총괄 겸 논설주간 허남진△정보지원담당 이진수△재무담당 임광호△광고담당 손병기△마케팅담당 한상진△전략기획실장 홍정도◇이사대우△방송사업추진단장 겸 논설위원실장 김교준<관련사>△중앙일보재무법인 대표 이재영△중앙일보시사미디어 총괄대표 김광수△제일피알 영업본부장 김신원 ■메트로신문사 ◇승진 <편집국> [부국장]△정치경제팀장 김주선△대중문화〃 용원중[부장대우]△생활유통팀장 안은영<광고마케팅국>△부국장 이완호 민도영△부국장대우 김완일 조경만△부장대우 황성호 김영수 박대군<광고기획팀>△부장대우 팀장 이원근<광고관리팀>△부국장대우 팀장 안대성<독자마케팅국>△부국장 국장직무대행 장인규 ■MBC 미디어텍 ◇경영본부 △경영본부장 박봉성△경영관리팀장 이익규<시설운영센터>△운영관리소장 안효진△방송센터〃 이상길△양주문화동산관리소장 겸 운영팀장 이원표[방송센터관리소]△전기팀장 조병옥△기계〃 김상이△방재〃 김재천△통신〃 김연두◇방송본부△제작기획팀장 김기동△방송중계〃 윤광노△영상제작〃 이경섭△종합편집〃 김연균<방송IT센터>△방송IT센터장 이현희△SI사업팀장 이상헌△SI기획〃 김유중△기술연구소장 권태균 ■OBS 경인TV △방송본부 제작국 국장대행 백민섭△보도본부 보도국 영상편집팀장 이시희 ■CS뉴스프레스 △월간조선편집장 최병묵△주간조선〃 최준석△총무부장 박재석△기획위원 김용삼△편집위원 정재환△주간조선 편집위원 조성관△광고부장 박정용 ■단국대 <죽전캠퍼스>△자연과학대학장 최병구 ■전력거래소 ◇승진 <1직급(갑)>△계통운영처장 배주천<1직급(을)>△기술총괄팀장 김권수△계통시스템〃 이건웅◇전보 <1직급(을)>△총무인사팀장 김은수△경영선진화〃 조영태△재무관리〃 박형하△계통보호〃 조범섭△천안지사장 주행로△서울대경영자과정(교육요원) 김용완<2직급>△서울대경영자과정(교육요원) 박용조[팀장]△기획예산 오세일△본사이전추진 오진수△수요예측 전병규△신재생에너지 양성배△시장분석 서경무△송전운영계획 조강욱△IT총괄보호 김용수[부장]△시장기획팀(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파견) 배병옥△총무인사팀 최상준(노무담당) 노상호(인사담당)△시장기획팀(녹색성장담당) 김홍근△시장운영팀(비용평가담당) 이우용△IT총괄보호팀(정보보호담당) 이임섭 ■한국IBM △시스템 앤 테크놀로지 그룹(STG) 총괄임원 전무 조경훈△세일즈 오퍼레이션 리더 실장 김현진 ■미래에셋증권 ◇지점장 전보 △울산 차문호△구의 이정섭△방배 황진성△역삼역 박정훈△마포 조남주△서울산 홍진교 ■애플투자증권 ◇선임 <이사>△강북금융본부장 김사립△강남금융〃 이민호<부장>△영업부 2센터장 이수철△강남 〃 이성교△강남 3센터장 김준영 ■하나은행 ◇부장 전보 △기업영업추진 강현돈△퇴직연금 강희구△대전영업 송귀성△투자신탁 송성진△심사 옥기석△충청영업추진 윤순기△Small Business사업 윤규선△충청경영지원 최낙조◇지점장 승진△신길동 강선호△성환 김대환△대전법조센터 김용갑△도당동 박장래△진접 신정식△수지동천 양동현△개농역 윤영성△판암동 윤재식△독산동 은환기△공덕동 이근수△초량 이상주△신월동 이승복△문화동 조민규△신당역 진병양△풍암동 채송원◇지점장 전보△분당시범단지 강선필△부천 강준규△부천GS 강행원△도곡렉슬 강홍규△구로 구성모△마포 권종헌△오산원동 권태만△용인 김결호△왕십리 김경호△부여 김기팔△구로상가 김대식△대치역 김덕자△부전동 김명재△응봉삼거리 김문영△신설동 김병문△평촌꿈마을 김상윤△을지로 김상환△강동구청역 김석만△월평 김순△문래역 김영태△총신대역 김용회△평촌 김원기△동성로 김재근△태릉 김재범△신사동 김태경△비래동 김태철△안산 김판중△광장동 김현숙△서면 김형준△강남역 나영일△거제 노도영△삼성1동 노유정△온천동 류각준△강남 류경태△범어동 류광진△유성 류치정△경희의료원 문경신△안양중앙 문형준△제천 민홍규△가좌 박대흥△옥수역 박상락△무거동 박수동△공항로 박영환△수서역 박용규△의정부역 박재하△서교동 박종석△답십리역 박창순△서청담 배준호△둔촌역 서종한△정자동 성재창△이태원 손태현△청주중앙 송용규△홍대입구역 송흥근△강선마을 신기인△신정동 신원섭△대치사거리 신혜은△방배중앙 심재동△강릉 심종황△수지 안신규△서초역 안주영△고덕역 안중걸△충주 안중춘△동압구정 안태헌△구월동 안현욱△갈마동 오재진△인천 오중식△한밭대로 오충연△우이동 오희환△북가좌 유인선△연수 유재석△동대구 유찬종△마포중앙 윤석현△파크타운 윤재화△미금역 윤정배△동여의도 이경남△금남로 이경승△중동 이경희△안양 이규열△내방역 이기배△상계동 이동영△올림픽선수촌 이명현△동인천 이문식△대명동 이병구△울산 이상모△태안 이석구△일산후곡 이승재△둔산 이우정△대치동 이욱영△동소문 이재필△증산동 이충원△문정동 이태종△청담동 이한기△삼성남 이호재△신용산 이희도△홍제 임일호△영통 임현일△보람 장선희△신목동 장의권△서빙고 장이화△산본 장인환△수원 전제창△워커힐 전희순△시흥벽산 정규원△목포 정삼균△역삼동 정성철△홍은동 정영호△공덕중앙 정종수△노은 정태웅△면목역 정해형△암사동 정희숙△남천동 조경만△효자동 조기복△망원역 조영렬△목동역 조영모△남산 조한형△미금중앙 채수웅△관저동 천경미△익산 최규봉△여의도중부 최천범△중계동 추재호△은평신사 하재신△봉천동 한상범△법동 허인범△노은중앙 홍정옥△반포 홍춘식△전농동 황창교△등촌2동 강미령△대구서 강영호△공덕역 고광연△고척동 고형재△울산남 김근생△군산중앙 김남△익산중앙 김덕기△석촌동 김두식△남동공단 김봉호△검단 김성호△영등포2가 김양욱△성남북 김용현△동광주 김정수△양정동 김창근△원당 문상도△김해 박광욱△낙성대 박종찬△송이 박태화△평택 백명훈△서여의도 백승학△신자양 백인미△구미 서호열△대구죽전 석영철△하단 송형두△센트럴시티 송형호△여의도기업센터 심재문△하계동 안승조△구월로 안일선△도산로 윤병철△용두동 이만복△역삼역 이성은△종로6가 이영철△중앙기업센터 이인화△사직동 임광민△황금동 조영수△일산장항 최재범△신월7동 최정주△범일동 최주현△용산전자상가 황순구◇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잠실역 김욱한△남동중앙 김태동△SK센터 류성욱△의정부 박종수△성서공단 백성욱△천안기업센터 전우홍△국제센터 전진오△삼성역기업센터 정성관△삼성센터 정영춘◇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대기업영업2본부 감승권△평촌역 강성환△인천중기업영업본부 김동일 김삼환△리스크관리TFT 김상수 김송국△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김영광 이기문 차태근△구로디지털 김종순△대구기업금융센터 김태영△울산기업금융센터 박홍철△중기업영업2본부 손영우△부산기업금융센터 이재헌△중기업영업1본부 이흥우△중기업영업3본부 조정덕△경수기업센터 허재호◇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경수중기업영업본부 권인기 김윤호△중부호남중기업영업본부 김영곤 이병식 조원경△대기업영업1본부 김종서 이종혁 조현준△인천중기업영업본부 김주수 이창환△중기업영업2본부 유중근△중기업영업1본부 이경식△중기업영업3본부 이제하△녹산공단 최양호△당산동 김찬식△대전기업금융센터 박병간△영남중기업영업본부 부경훈△천안공단 유운기△창원기업센터 윤상말◇프라이빗뱅커(PB) 승진△대치동골드클럽 김봉수△영업1부골드클럽 김영호△분당중앙 유재은△대구중앙 조상래◇웰스매니저(WM) 승진△Wealth Management본부 최정원 ■신한생명 ◇선임 <본부장>△CS추진 이상윤△수도사업 주봉일△중앙사업 김철△동부사업 손명호△서부사업 장주철△TM사업 최재규◇승진 <부장>△리스크관리 정석재△투자 허도일<지점장>△청계 박승주△신부평 양재훈△노블WINNERS 김수도△동전주 전용준△남부GA 김영두△리더스TM 윤성호△희망ACE 김성진△으뜸ACE 김병호<팀장>△영업기획부 채널지원팀 임상현△영업교육부 연수원운영팀 송종민◇전보 <부장>△경영기획 김무하△전략지원 한충섭△영업기획 오원철△개인고객 김찬남△특별계정운영 한태경△고객서비스 이은영△감사 윤중환<지점장>△혜화 김태환△상계 한동석△구리 박효순△명동 최수근△미래WINNERS 이태형△파워WINNERS 이준표△비전WINNERS 조재원△부평 간종택△베스트WINNERS 이영재△광명 유정식△용인WINNERS 김선구△안산WINNE RS 김상국△춘천 현필수△아산 정기목△둔산 이상호△익산 오정환△목포 장병귀△광주 김석호△충장 오동근△빛고을WINNERS 임세순△제주 박종진△서귀포 김민자△중앙복합 안도현△부산복합 박오식△샛별ACE 변재우△새롬ACE 한상일△부산ACE 윤상봉<고객지원센터장>△강남 임군재△강북 정일근△경인 최정환△중부 이남규△영남 정연근△대구 서광진 ■일진그룹 <일진전기> ◇승진 △대표이사 부회장 최진용△중전기사업부장 전무 오학근△전선사업부장 전무 박광준△자산개발팀장 〃 강상수△산업기기사업부장 상무 민병삼△환경사업부장 〃 김규홍△경영지원실장 〃 이영호 ◇신규선임△전선연구개발팀장 상무보 한봉수 ◇전보△사업개발실장 부사장 신원식△NIE자산개발실장 〃 김희수△중전기 연구소장 전무 김대균△사업개발실 환경사업부장 상무 민병삼△산업기기사업부장 〃 김규홍<일진소재산업> ◇승진△대표이사 사장 허재명◇신규선임△익산공장장 상무보 김대성△E사업부장 〃 윤영길<일진유니스코> ◇승진△기술담당 상무 김대엽 ◇전보△대표이사 부사장 박수덕(공동대표)<일진경금속>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정희원<일진다이아몬드>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최규술<일진디스플레이> ◇신규선임△결정성장사업부장 상무보 정남진<일진반도체> ◇승진△대표이사 사장 김하철<전주방송> ◇승진△방송본부장 상무 신호균<일진자동차>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김윤동△영업담당 상무 오미영<아이텍인베스트먼트> ◇전보△대표이사 상무 김기현(일진홀딩스 총괄임원 겸직)<그룹 직속기구> ◇승진△경영기획실장 부사장 박승권△비서실 법무담당 전무 최우영 ■TBWA코리아 ◇승진 <상무>△광고2본부장 이선엽△광고3〃 김성철<수석국장>△BTL본부장 이원두△경영기획팀장 금광우△제작5〃 박천규△제작7〃 박성준
  •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 시 속옷 속의 카잔차키스 이길상(38·전북 전주시 효자동1가) ■소설 붉은 코끼리 이은선(27·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희곡 변신 이시원(37·서울 명륜동) ■시조 바람의 산란 배경희(43·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동화 별똥별 떨어지면 스마일 이나영(30·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평론 ‘질문하는 소설, 경험의 콜라주’ 남승원(36·경기도 용인시 마평동) ●심사위원 시 황지우 안도현(본심) 유성호 손택수(예심) 소설 현기영 방민호(본심) 전성태 백지연(예심) 희곡 김방옥 박근형 시조 이근배 한분순 동화 조대현 원유순 평론 김종회 문흥술 ●시상식 : 1월20일(수) 오전 11시 서울신문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부문별 당선작품은 1월4일자 서울신문에 일괄 게재합니다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정명철△광주〃 최덕△부산구치소장 이상승<전보>△광주지방교정청장 김태훈△안양교도소장 김태규△국방대 파견 정유철[구치소장]△서울 고종석△성동 김기현△인천 김선태△영등포 이상희◇부이사관 <승진>△청송교도소장 경의성△전주〃 유승만<전보>△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김현석◇서기관 <승진>△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한경화△대전교도소 총무〃 김명곤△청송〃 사회복귀〃 윤종주[대구지방교정청 과장]△보안 류동백△직업훈련 류기현△의료분류 정운선[대전지방교정청 과장]△직업훈련 김재준△의료분류 이영희<전보>△통일교육원 파견 김명철[과장]△법무부 분류심사 권기훈△법무연수원 교정연수 홍종우△대전지방교정청 보안 민육기△광주지방교정청 직업훈련 박병용△대전교도소 분류심사 유인엽[교도소장]△부산 장영택△의정부 서병석△마산 이종원△진주 박광식△목포 지상연△군산 허익성△청주 김재곤△천안 최윤수△청송직업훈련 정재홍△춘천 김준겸△원주 박현조△안동 김안식△청주여자 이경영△김천소년 김상두△제주 송인섭△경주 김길성△영월 허경△장흥 안희용△해남 이경식[구치소장]△대구 박종관△울산 김종국△통영 최효숙△밀양 홍남식[부소장]△서울구치소 김학성△부산〃 오홍균△수원〃 박호서△성동〃 박성래△인천〃 배종섭△대전교도소 김영권△대구〃 김천수△안양〃 김정선△천안개방〃 유재군[서울지방교정청 과장]△보안 박형배△직업훈련 신경우△의료분류 위찬복[총무과장]△대구지방교정청 문병일△대전〃 배희창△서울구치소 정병헌△대구교도소 이경우△안양〃 김동현 ■환경부 ◇고위공무원 △대변인 김진석△국립환경과학원 생태연구부장 한진석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전영춘△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정향영△〃 농업생명자원〃 김용환△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 오성종 ◇고위공무원 전보△연구정책국장 임상종△농촌지원〃 안진곤△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임재암△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작물〃 이학동△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양창범◇과장급 승진△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종배◇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신태철△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 김영구△국립축산과학원 〃 이승재△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임대환△통일교육원 〃 최유림 ■산림청 ◇국장 승진 △남부지방산림청장 이창재◇국장 전보△산림인력개발원장 김상균△산림항공관리본부장 이경일△동부지방산림청장 곽주린◇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김판석◇과장 전보△비서관 이종건△운영지원과장 홍명세△산림정책〃 전범권△산림자원〃 박은식△산림경영소득〃 윤정수△도시숲경관〃 최수천△영주국유림관리소장 고기연△국립자연휴양림〃 서경덕 ■서울시 ◇승진 <1급>△경쟁력강화본부장 최항도(2010년 1월5일자)◇승진 및 전보 <1급>△시의회 사무처장 김기춘<2급>△경쟁력강화본부 경제진흥관 정연찬◇전보△맑은환경본부장 권혁소△문화국장 안승일△경쟁력강화본부 투자기획관 임옥기△푸른도시국장 직무대리 최광빈△도시교통본부 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직무대리 김병환△서울문화재단 파견 장인송△서울관광마케팅 〃 최진호△서울디자인재단 〃 김인철△서울신용보증재단 〃 최성옥△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김성수△서울신용보증재단 〃 최창제△행정국 문홍선 장혁재 김경한 이연배△공로연수 채병석(이상 2010년 1월1일자)△맑은환경본부 기후변화기획관 강종필△〃 생활환경기획관 조명우△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박종용△행정국 김영한(이상 2010년 1월31일자) ■대전시 ◇2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이충일◇3급 전보△문화체육관광국장 손성도△도시주택〃 서문범△인재개발원장 김의수△자치행정국 운영지원과(지방행정연수원) 박월훈◇3급 승진△기획관리실 경영혁신단장 김춘겸△건설관리본부장 오세기◇4급 전보△감사관 권주남△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 이희배△문화체육관광국 문화산업과장 손철웅△교통건설국 운송주차〃 정낙영△인재개발원 교육지원〃 양영관△환경녹지국 생태하천〃 박영준△도시주택국 도시재생〃 이한주△상수도사업본부 송촌정수사업소장 박장형△동구 김기황<복지여성국>△국장(직대) 조규상△장애인복지과장 김영호△보건정책〃 한양규<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황재하△의사〃 한종호<소·원장>△서울사무소 김장원△차량등록사업소 엄명순△한밭수목원 가재남<자치행정국>△시민협력과장 이덕주△운영지원과 장시성(지방행정연수원) 이영우(〃) 백승국(국방대안보과정) 이호덕 정관성 최봉구(세종연구소)◇4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지원과장 유광훈△복지여성국 복지정책〃 윤종준△환경녹지국 자원순환〃 오세희△교통건설국 대중교통〃 강철구△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장 윤희종△공원관리사업〃 유강준<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장 김기창△세정〃 오종경△운영지원과 한필중(KDI 국제정책대학원) 유창균(전국시도지사협의회) ■충남도 ◇3급 승진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장(직대) 김석중◇3급 전보△자치행정국 총무과 임헌용 조소연(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지영애(공로연수)△자치행정국장 박윤근△문화체육관광〃 이성호△농림수산〃 서용제△지방공무원교육원장 구삼회△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장 전병욱△행정안전부 김용찬◇4급 승진△문화체육관광국 체육청소년과장 송태화△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피해조사배상지원팀장(직대) 김세현△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장 황상용△수산관리소장 강선율△건설교통국 치수방재과장 이현우△아산시 박종구<지방공무원교육원>△총무과장 한규성△교수 김기승△교육운영과장(직대) 오일교<농업기술원>△총무과장(직대) 이성진△농산물원종장장 오수남<자치행정국>△총무과 조원갑 홍석우(충청권경제발전위원회 파견) 유병덕(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명규식(통일연수원 〃) 염창선(충남개발공사 파견)<농림수산국>△수산과장 전윤수△농촌개발〃(직대) 박승태◇4급 전보△소방안전본부 재난민방위과장 이수연△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 주민지원〃 권혁이△서울투자통상지원사무소장 김상기△행정안전부 류득원△투자통상실 국제협력과장 김돈곤△경제산업국 산업입지〃 윤영우△농업기술원 교육정보〃(직대) 김시형△종합건설사업소장 이긍익△기획관리실 균형발전담당관 최정현△보건환경연구원 보건환경연구부장 서우성△농업기술원 작물지원과장 김길환△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 김종화△기획관리실 교육협력법무담당관 나창호△농림수산국 농업정책과장 유병운<부시장·부군수>△공주시 김갑연△보령시 이홍집△논산시 김영인△계룡시 권오인△예산군 최운현<복지환경국>△복지정책과장 이상성△노인장애인〃 이상준△수질관리〃 신동헌<자치행정국>△세무회계과장 정병희△총무과 채호규 최원영 윤석규 배동헌 안병량(이상 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강익재(국방대 〃) 박범인(세종연구소 〃) 김영명(해외연수 파견) 변상천(공로연수) 박기청 강우형 장문순 전선규 박덕기 이래필 서삼동 송석봉 김원배 노현웅 민광호 구남승<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송진호△전문위원 이종기 김주찬△법제자료담당관 홍민표 ■강원도 ◇국장급 △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장 한만수△기획관 이욱재△국제협력실장 박암식△강원테크노파크 경영지원〃 문석완△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홍원표△자치행정국 교육입교 김영범 전주수 안계영◇부단체장·과장급△강원FC 사무국장 파견 이송학△기획관리실 지역발전담당관 김시겸△행정안전부 파견 김한수△의회사무처 운영예결전문위원 최정규△〃 관광건설전문위원 이정용△도로관리사업소장 남기형△속초의료원 협력관 고완주△자치행정국 교육입교 임재설 최상기 이재석<부시장·부군수>△동해시 오종식△속초시 송재명△영월군 김중호△양구군 김대영△양양군 이계동<과장>△경제정책 장철규△인재개발원 교육지원 박용석△체육청소년 김지영△환경정책 함석근△식품의약 함재식△농업기술원 총무 김두식△인재개발원 교육운영 진대일△환동해출장소 기획총괄 김진희 ■대한적십자사 ◇기관장급 전보 <본사>△사업지원본부장 임용훈△경영합리화 추진본부장 겸 재원조성본부장 김용현<사무처장>△대구지사 김동진△인천지사 홍학수△경기지사 강호권△강원지사 최원용△충북지사 신동인△경남지사 이상동△제주지사(제주혈액원장 겸임) 강효정<교육원>△교수 유성렬 신창우<혈액관리본부>△혈액기획국장 김건중<혈액원 원장>△중앙 겸 서울서부 민병대△서울남부 이미경△부산 이계복△인천 현상만△경기 김명환△경남 박성은<전보>△서울병원 관리부원장 김기정△상주병원장(대구병원장 겸임) 이재민△인천병원 관리부장 김중간△특수복지사업본부장 홍두화 ■서울시교육청 ◇일반직 <2급 승진>△정독도서관장 양종만<3급 승진>△총무과장 조향훈△강남교육청 관리국장 정연홍<3급 전보>△총무과장 한양규△시설사업소장 정연홍△마포평생학습관장 박상호△송파도서관장 김수동△학생교육원 총무부장 조향훈<4급 승진>△교육위원회 이성용△총무과 양기훈△감사담당관 김준희△행정관리〃 임갑식△초등교육정책과 이백열△학교운영지원과 조영권△교육연구정보원 이기희△학교보건진흥원 김연기<4급 전보>△총무과(총무담당) 최상열△학교지원과(학교설립담당) 용석홍△교육파견 이무수 김연기 임갑식 양기훈[담당관]△의정 이성용△감사 정동식 이기희(감사1담당)△기획예산 이권영 조영권(정책기획조정담당)△행정관리 이경균△정보화 이은각[과장]△평생학습진흥 김성갑△사학지원 장명길△교육연수원 서무 노승록△학생교육원 서무 안성옥[부장]△교육연구정보원 총무 설인환△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 정삼섭△시설사업소 총무 유영우[관·원장]△학생체육관 한상태△영등포평생학습관 조형섭△고덕〃 이덕희△학교보건진흥원 이재하[관리국장]△동부 김재문△서부 주영수△남부 김선정△북부 김동선△강동 신문철△강서 안시용△강남 이남영△동작 전우식[협력관]△서울시 이백열△서울시의회 김준희◇전문직<초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 및 전보>△교육복지담당관 홍순식△학교정책과장 문중근△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지원부장 김동춘△과학전시관 교육연수〃 이학신△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정재성△학교정책과 〃 정병택△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 예성옥<초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초등교육정책과 유재준 백정흠 최재광 채영훈 김재환 이은주△기획예산담당관 변부경△교육복지〃 탁현주△학교정책과 김원곤 손창호<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전직 및 전보>△서울시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오낙현△교육복지담당관 장학관 이영식△중등교육정책과 〃 김영국△학교정책과 〃 김대인△성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이영희<중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기획예산담당관 김응길△교육복지〃 임종룡△중등교육정책과 김범용 정덕채 전용각 최영규 하태진 고은정 황재인 류민석 조성자△학교정책과 안윤호 최진흥 이정희 이선경 이용식 박정희 김미란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 대구지역본부장 손배덕<승진>△한국교직원신문사 주간 박경석△광주지역본부장 김성근 ■군인공제회 ◇승진 △금융사업본부장 장재영◇채용△공우ENC 총괄본부장 이기현 ■국토연구원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 손세관 ■중소기업연구원 ◇전보 <연구실장>△인력·기술 백필규△금융·조세 송치승△판로·유통 김익성△전략경영 김승일△공공정책 김광희 ■전자부품연구원 ◇본부장 △감사실 백병남△정책기획본부 차종범△기술사업화본부 우병태△경영지원본부 조원갑△광주지역본부 김세영 ■조선일보 <편집국>△동경지국장 김민배△부국장 양상훈△부국장 겸 국제부장 김광일△경제-온라인 담당 부국장 강효상△중국 담당 전문기자 겸 북·중 전략문제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지해범△편집부장 이의현△디지털뉴스〃 이철민△편집위원 이충일<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낭기 박해현 신효섭 조정훈 권대열<경영기획실>△실장 이준△부장 방준오<독자서비스센터>△센터장 겸 고충처리인 권태우 ■SBS 그룹 ◇승진·전보 [부국장급]△제작본부 예능총괄 김태성△보도본부 보도국장 최영범△기획실 심의팀장 정환식△편성실 편성〃 이철호[보도본부(부장급)]△사회1부장 이형근△국제〃 이기성△인터넷〃 임광기[방송지원본부(부장급)]△정보시스템팀장 변희석◇승진 [부국장급 팀장]△편성실 아나운서팀 박영만△보도본부 선거방송기획팀 김인기△광고사업본부 광고1팀 문주원△방송지원본부 노사협력팀 박재만△〃 인사팀 이홍근△〃 기술팀 원충호[편성실 부장]△외주제작팀 김덕규 김재영 류상우△아나운서팀 배기완[부장]△창사20주년기획단사무국 임창은△보도본부 사회1부 공항진[광고사업본부 부장]△광고1팀 김성일△광고2팀 김인주[방송지원본부 부장]△재무팀 한기동△기술팀 류기형◇전보△방송지원본부 국장급 기술담당부본부장 원종화[부국장급 팀·부장]△제작본부 제작운영팀 이상규△드라마센터 드라마외주팀 구본근△보도본부 특임부 양철훈△기획실 기획팀 김희남[부장급]△제작본부 예능1CP 신정관△〃 예능2CP 이창태△드라마센터 드라마기획CP 겸 드라마3CP 김영섭△방송지원본부 송신소장 이태규△편성실 외주제작팀장 안용수△비서〃 김영환[보도본부 부장급]△편집1부장 백수현△정치〃 방문신△경제〃 오동헌△사회2〃 박수언△미래〃 신경렬[차장급]△제작본부 교양2CP 조욱희△〃 라디오기획CP 정태익△〃 라디오1CP 구경모△드라마센터 드라마2CP 최문석△보도본부 편집2부장 민성기 ◇임원△그룹홍보총괄 이사대우 신동욱◇승진△브랜드전략팀 부장 목준균△전략기획팀 〃 김한수△부사장 조윤증 ◇승진 [부국장]△영상본부 영상취재팀 이형기△기술본부 중계기술팀 박명수[부장]△기술본부 중계기술팀 남상호△〃 뉴스제작팀 김성호△영상본부 영상취재팀 문왕곤◇전보 [부장급 팀장]△영상본부 영상취재팀 김영창△〃 영상편집팀 장준영△기술본부 중계기술팀 손명찬 ◇승진 [영상미술본부]△아트1팀 부국장 송호석△아트2팀 부장 조현주△영상제작팀 〃 이재모△아트1팀장 부장급 임순원[방송운영본부]△테크1팀 부장 이보천△테크2팀 〃 김용인△원장 박희설 ■고려대 △평생교육원장 황우형 ■성신여대 △교육대학원장 이재선△인문과학대학장 강진호△자연과학〃 정미원△미술〃 김정희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장 장석권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 주창훈 강홍구 윤한철 김유태△상무대우 이재일 김수공 정성철 전영완△준법감시인 한용석◇중앙본부 <부·실장>△비서실 임승한△조합구조개선지원부 김정식△기획실 최두해△농촌자원개발부 이상욱△인사부 김승희△총무부 김현근△회원지원부 이상철<국·처·원장>△해외협력국 김상철△이사회 사무국 최옥△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 김상용△인재개발원 정태호◇지역본부장△충남 신충식△제주 김상오△서울 김사학△부산 김부근△대구 권중동△인천 김학현 ■대한항공 ◇승진 △부사장 원종승 이상균△전무 김세한 박용순 조현아 조원태 피터 존 블레이크△상무A 이진걸 이내규 조병택 황명선 한대항 김용순 우기홍 문갑석 권혁민△상무B 방선오 이형호 정지영 김종대 도현준 이상철 김기식△상무보 김열 박병률 마원 김용철 박인채 김석완 이송종 김윤휘 이기광 김대원 전상기 양준용 여운진 이학재 최은주 김인화 강성민 김원규 ■현대증권 ◇전보 <부사장>△소매영업총괄 및 경영지원총괄 한현재<전무>△캐피탈마켓총괄 정태욱△도매영업총괄 공현무<상무>△영업추진본부장 최철규△고객마케팅〃 오빈영<상무보> [본부장]△채권사업 김원배△강남지역 김학경△트레이딩 장윤현<상무보대우> [본부장]△강서지역 김신환△서부지역 전복용△중부지역 이현기△투자금융 김찬백<부장>△고객자산운용본부장 이대희<지점장>△영업부장 이재형△무교 전정탁△광화문 김용직△삼성역 한영동△신사 김명호△신설동 금원경△이천 장철종△쌍문 이진영△분당정자동 박상욱<본사 부서장>△감사실장 최병국△고객만족센터장 박문광△홍보실장 권용욱[부장]△영업추진 윤호희△신탁 김현우△인재개발 이상선△프로젝트금융 주용국△트레이딩시스템 박현철△e-비즈니스 손호영△SP 신민호 ■㈜신원 ◇승진 <부사장>△내수영업본부장 손수근<전무이사>△전략사업본부장 양태종△자금팀장 이경하<이사>△내수지원부장 이건상△인도네시아법인장 최창순△베트남법인 엄성철<이사대우>△씨 사업부장 노길주△지이크 〃 오석민△지이크 파렌하이트 〃 김재준△내수생산부장 노상욱△기획〃 최완영△구매〃 봉필삼 ■KB신용정보 ◇승진 <지점장>△천안 이성재△원주 진용호◇전보△영업3부장 조병남<지점장>△남부 이철환△동부 김용강△서부 조춘식△인천 박명규△대전 안정환 ■풍산그룹 <풍산홀딩스> ◇승진 <전무대우>△제조총괄 황만기<상무대우>△기계사업부장 김임준◇임명 <상무보대우>△IT사업부장 문해철△신동사업〃 류시완<풍산> ◇승진<부사장대우>△PMX사장 김시근<전무대우>△방산 영업본부장 정원모<상무대우>△민수총괄 공무팀 신중현△방산총괄 품질기술실장 이영무△〃 기술연구소장 이정민△동래공장장 주수석△풍산America 법인장 류종인△Siam Poongsna 〃 김희중◇임명 <상무보대우>△회장비서실장 최형태△재경〃 서정덕△통합구매〃 류상우△압연영업〃 고운경△수출팀 업무 김광묵△민수총괄 품질관리팀 업무 조병래△〃 신개발팀 이동우△〃 소전생산팀 김원헌△방산총괄 기획관리실장 이건실△〃 생산실장 이호동△동래공장 지원팀 김갑중<풍산FNS> ◇임명 <상무보대우>△기술연구소장 김낙찬
  • 성남·안동 문화산업진흥지구 승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정자동 일원과 경북 안동시 중구동 및 서구동 일원 등 2곳에 대한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이 승인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경기도와 경북 도지사가 각각 신청한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을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승인된 지역 중 분당의 서현동~정자동 일원 124만㎡는 주력 유치업종이 게임 및 IPTV 산업이며 안동의 중구동 및 서구동 일원 51만㎡는 공예·영상·공연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 지역 내 관련 산업 활성화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문화산업진흥지구는 2006년 개정된 문화산업진흥기본법에 근거를 둔 지역 지정제로, 문화산업 관련 기업이나 연구소 등이 상대적으로 집적된 지역에 적용된다. 집적화를 통해 문화산업 관련 연구개발과 공동 인력양성, 콘텐츠 공동제작 등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 지구로 지정되면 건물 등의 조성 시 농지법에 따른 농지보전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과 공유수면이용허가 등 인·허가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해당 지역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간주된다. 따라서 지역 내 입주 기업이 절차를 밟아 유망 벤처기업으로 판정받을 경우 법인세와 소득세를 각각 50% 감면받는다. 현재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등 9곳이 지정돼 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내년 기준시가 상가 0.26%↓오피스텔 3.12%↑

    내년 기준시가 상가 0.26%↓오피스텔 3.12%↑

    내년에 적용되는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는 올해에 비해 평균 0.26% 하락하고 오피스텔은 3.12% 오른다. 동(棟) 평균 ㎡당 기준시가가 제일 비싼 곳은 상업용 건물로는 서울 신당동 신평화패션타운이고 오피스텔로는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G동이다. 국세청은 내년 1월1일 이런 내용으로 수도권 및 5대 광역시의 일정 규모(3000㎡ 또는 100개호) 이상 상업용 건물 43만호(5424동)와 오피스텔 32만호(3392동) 등 75만호의 기준시가를 고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준시가 고시대상은 올해(71만 8000호)보다 5%(3만 7000호) 증가했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전체 고시대상의 84%(63만호)가 집중됐다. 기준시가 조사 기준일은 9월1일이고 시가 반영률은 지난해와 같은 80%다. 이번에 고시하는 기준시가는 내년 1월1일부터 양도소득세 과세 때 취득 당시의 실제 거래액을 확인할 수 없거나 상속·증여세 과세 때 시가를 알 수 없을 때 활용된다. 취득세, 등록세, 재산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는 올해보다 평균 0.26% 내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하락했다. 서울(0.26%), 인천(1.69%), 부산(0.76%)이 소폭 상승했고 그 외 지역은 내렸으며 대구(-2.06%)의 하락폭이 가장 컸다. 오피스텔은 평균 3.12% 오른 가운데 서울(5.55%)의 상승폭이 가장 컸다. 경기(1.35%), 인천(1.48%)도 올랐다. 반면 광주(-3.56%), 대구(-1.75%), 부산(-0.02%), 울산(-0.14%)은 하락했다. 고시된 기준시가는 이달 31일 오전 9시부터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우편 또는 인터넷으로 내년 1월31일까지 접수하고 재조사를 거쳐 2월 말까지 결과를 통지한다. 상업용 건물로 동 평균 ㎡당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 신당동의 신평화패션타운(1408만 4000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오피스텔은 올해 1위였던 경기 분당 정자동의 타임브릿지(452만 2000원)가 2위로 내려가고 서울 도곡동의 타워팰리스 G동(479만 9000원)이 1위에 올랐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용어 클릭] ●기준시가 공시가격이 있는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 주택과 국세청장이 고시하는 상업용 건물 및 오피스텔 등을 제외한 건물의 평가방법으로 양도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과세에 활용된다.
  • [부동산플러스]

    [부동산플러스]

    우미건설 청라지구 ‘린 스트라우스’ 우미건설은 청라지구에 주상복합 아파트 ‘린 스트라우스(조감도)’를 590가구 공급한다. 지하 1층~지상 41층 아파트 4개동과 지하 2층~지상 42층 규모의 오피스텔 1개동이며, 전용면적 101㎡~138㎡이다. 중심상업지역 인근에 위치있고, 캐널웨이가 가까워 쾌적하다.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청라지구 간 직선화사업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고,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구간이 완공되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청 인근에 있고, 22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양가격은 3.3㎡당 평균 1267만원. (032)442-2525. 한라시그마밸리 아파트형 공장 KB부동산신탁과 한라건설은 경기 성남 상대원동에 짓는 한라시그마밸리 아파트형 공장을 분양한다. 지하 4층, 지상 20층으로 공장 175실, 근린생활시설 14실, 업무지원시설 76실이다. 분양가는 3.3㎡당 415만~470만원. 분양대금의 70%까지 중소기업육성자금 시설투자사업지원자금으로 융자가 가능하다. 중도금 30% 무이자 융자. 2010년 9월 입주 예정이다. (031)733-1011. 호반건설 광교 ‘가든하임’320가구 호반건설은 광교신도시에 타운하우스 ‘가든하임(조감도)’을 320가구 공급한다. 전 가구가 4층 이하 저밀도로 설계됐으며, 용적률 100% 이하, 단지조경 52%의 친환경 단지다. 복층형 구조와 넓은 테라스(일부 가구 제외), 다락방,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 강화된 보안시설 등이 제공되는 한편,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분당 정자동 주택전시관, 분양가는 3.3㎡당 1200만~1600만원이다. (031)716-0900.
  • 건설사들 내년 2월까지 매머드급 분양…2000가구 대단지 노려라

    내년 2월까지 2000가구 안팎의 매머드급 아파트 단지가 분양공급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주택경기가 위축된 뒤 대규모 단지의 공급은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올 9월, 12월 각각 분양한 경기 수원 아이파크시티와 두산 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아파트 정도가 매머드급으로 분류됐다. 그러나 최근 건설사들이 아껴 두었던 대규모 사업들을 하나씩 내놓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대규모 단지의 장점은 우선 그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랜드마크가 되면 주변 기반시설들도 잘 갖춰질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도 그곳 주변으로 몰리게 되어 있다. 또 단위 가구수가 큰 만큼 자체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서울이 아닌 신도시나 신 개발지역의 경우 특히 입주 후에도 기반시설이 갖춰질 때까지 어느 정도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데, 대규모 단지의 경우 입주와 동시에 필요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고 보면 된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2770가구 롯데건설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650에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2770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17~40층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99㎡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비교적 분양가가 저렴하며 모든 가구가 1년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 안에는 순환형 산책로 등을 갖춰 녹지율이 40%에 이르는 친환경 아파트 단지로 설계됐다. 2010년 6월 개통되는 용인 경전철 어정역까지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향후 분당선 연장선,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환승이 가능해서 서울 강남·분당권 접근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2010년 1월 초에 분당구 정자동 늘푸른 초등학교 인근에서 연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2차 2024가구 지난 9월 1차 분양에서 최고 7.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현대산업개발의 경기 수원 아이파크시티가 2차 분양에서 2024가구를 공급한다. 이번 공급 물량은 2·4블록으로 지하 2층~지상 14층 44개동이며 84~202㎡로 구성됐다. 모두 서쪽으로는 우시장천의 수변공간과 맞닿아 있는 등 생활환경이 쾌적한 것이 장점이다. 전용면적 130㎡ 이하(30~40평형대)가 1841가구로 전체의 91%를 차지한다. 입주는 2012년 1월 예정. 2·4블록은 친환경건축물 예비인증과 민간건설사 일반분양 아파트 중 최초로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예비인증을 추진 중이다. 인증을 획득하면 계약고객들에게 취·등록세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1번 국도, 남부우회로, 동수원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은평뉴타운 3지구 2003가구 SH공사는 이달 은평뉴타운3지구 2003가구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공급면적 106~202㎡. 은평뉴타운 3지구는 지하철역에서는 다소 멀지만 대부분의 단지가 우측으로 북한산 조망을 할 수 있다. 9단지와 11단지가 가장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 곳 모두 동측으로 북한산, 남과 서측으로 갈현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조망권은 물론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2단지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과 은평뉴타운 중심상업지역 북측에 조성돼 3지구 물량 중 지하철 역과 가장 가깝다. ●1000단위 가구 공급도 여럿 삼성물산은 내년 1월 서울 성동구 금호 19구역을 재개발해 총 1057가구를 공급한다.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33가구, 공급면적은 148㎡ 단일형이다.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행당역과 3호선 금호역이 가까운 트리플 역세권으로 강남 접근도 편하다. 대우건설은 내년 1월쯤 송도국제도시 5공구 Rm1블록에 주상복합 아파트 1703가구를 공급한다. 공급면적은 117~302㎡. 10여개의 외국 대학교가 들어설 송도글로벌캠퍼스단지 내에 있으며, 인천 지하철 테크노파크역이 도보 5분 이내다. 호반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Aa-07블록에 호반베르디움 1584가구를 분양한다. 공급면적 82~83㎡로 구조는 6개 종류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국장급 파견 △기업재무개선지원단 이해선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박재식 ■제주특별자치도 ◇이사관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차우진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전보 △가락중앙 박태현△강서중앙 유범석△개포동 김웅주△경서동 최용환△계양 이우경△관교동 임광병△광주 김순환△광화문 겸 독립문 서인호△구성 윤형근△구의동 김정현△김포 이진행△김해 김태수△노원 정국채△대구 신승호△대전 김천수△동아솔레시티 석유경△마산 강환수△명동 허남찬△명일동 구영완△미금역 이이준△미아동 김종영△반월 김주성△반포 박규진△반포중앙 박명희△방배남 김한석△방배동 김부자△방배중앙 한경혜△방학동 김충곤△부산 서채동△부평중앙 장인경△분당 문동일△상록수 서남석△상암동 유병찬△서울 김태봉△서초동 배병철△선릉 허대선△성동 박지상△센텀 겸 해운대 씨티골드 이영택△송림동 백건동△수내동 정헌주△수성동 장명숙△수원종로 전태우△수원 겸 수원기업금융 김주남△순천 김기호△시화 강신배△신기 정순규△신대방동 이해승△아산 이광열△아시아선수촌 박미향△압구정미성 최유식△압구정씨티골드 이종숙△여의도중앙 김영현△여의도 이미령△역삼동 한진희△역삼역 채성문△연지동 조종훈△영등포 손국진△옥수동 하태순△우면동 이광식△의정부 겸 동두천 박호상△인천영업부 김시만△일산중앙 이성응△일원역 허종철△잠실중앙 권오상△정자동 조용철△천호동 주인돈△평촌 이미정△평택 이길성△포항 박상준△하단 황치익△해운대 이경자△화정 문성범◇지점 개설준비위원장△교대역 김지형△올림픽골드센터 성연화△잠실월드 김명환 ■GS칼텍스 ◇부사장 승진 △인재개발실장 겸 인사부문장 이재영◇전무 승진△전략구매부문장 김완빈△법인사업〃 정찬수△싱가포르현지법인장 허세홍◇상무 승진△생산기획부문장 김성민△석유화학생산〃 신승수△자금〃 윤길상△서부소매사업〃 최석호△수급〃 최영호 ■GS건설 ◇승진 △부사장(경영지원총괄 겸 재무금융실장) 김시민△전무 손인석 노정호 도창득△상무 길용훈 이종림 김주범 이우찬 김동익 박상면 김광덕 박용길 김광식 서명섭 송기준
  • [10·28 재·보선 D-2] 경기 수원 장안 與도野도 “모르겠다” 초박빙

    [10·28 재·보선 D-2] 경기 수원 장안 與도野도 “모르겠다” 초박빙

    25일 수도권의 최대 접전지로 꼽히는 경기 수원 장안의 표심은 분명히 갈렸다. 유권자들은 한나라당의 ‘강한 여당론’과 민주당의 ‘견제론’으로 나뉘어 사흘 앞으로 다가온 재선거를 기다리고 있었다. 판세는 그야말로 ‘혼전’이었다. 선두권을 형성한 한나라당 박찬숙 후보와 민주당 이찬열 후보의 선거사무실 관계자들조차 “너무 박빙이라 쉽게 가늠할 수 없다.”며 초조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다만 선거운동 초기에 비하면 견제론의 목소리가 좀더 뚜렷했다. 송죽동에 사는 김상현(62)씨는 “4대강 살리기 사업 한다고 국민 혈세를 다 낭비하는 정부·여당에 표를 줄 수는 없다.”면서 “이번 기회에 심판이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성토했다. 그는 “이번에 국무총리나 장관들 인사청문회를 보니 정부가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확실히 알겠더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택시 운전사 김선길(54)씨는 “후보로만 보면 박 후보가 강하고 잘할 것 같지만 한나라당을 그냥 놔둘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여당 후보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았다. 정자동 정자시장에서 자영업을 하는 박모(46)씨는 “박 후보가 똑똑하고 일을 잘할 것 같다.”면서 “선거운동도 가장 열심히 하더라.”고 전했다. 박씨는 “시장 상인회 회원들이 다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귀띔했다. 이날 오후 정자 3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민주당의 총력 집중유세가 펼쳐졌다. 정세균 대표를 비롯해 손학규 전 대표, 한명숙 상임고문 등 당 지도부와 의원 20여명이 모습을 보였다. 300명 가까이 모인 유세현장 주변을 지나던 한 30대 주부는 “여기가 원래는 여당 지역이었는데 그것도 다 옛날 이야기”라면서도 “결과는 뚜껑을 열어 봐야 아는 것 아니겠느냐.”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성남 우수상품 박람회 개막

    경기 성남시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한 ‘2009 성남 우수상품 박람회’가 14일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에서 개막했다. 15일까지 열리는 박람회는 100여개 관내 중소·벤처기업과 해외 바이어 80여명이 참여해 수출상담회, 맞춤형 e-Trade 상담회, 투자유치 상담회를 진행한다. 해외 바이어 50여명이 디텍씨큐리티의 폐쇄회로(CC)TV 카메라, 쿠오핀의 통신용 반도체, 커미넷의 광링크 등 80여개 우수상품에 대해 수출상담을 벌인다. e-Trade 상담회에서는 해외바이어 30명과 관내 30개 기업이 화상 수출상담을 하고, 15개 기업과 4개 투자기관이 만나 투자유치 상담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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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 ◇전보 <지점장>△용산시티파크 한명희△정자동 박중욱
  • 첫 통합 공기업 토지주택公 1일 출범

    첫 통합 공기업 토지주택公 1일 출범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의 통합 법인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1일 공식 출범한다. 주공과 토공의 통합공사 출범은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정책에 따라 통합을 추진해온 지 1년 8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공기업 통합 첫 사례이다. 이로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08년 말 기준 자산 105조 2591억원, 부채 85조 7525억원, 직원 7637명의 매머드 공기업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자산규모는 삼성그룹(175조원), 한국전력(117조원)에 이어 국내 3번째이다. 통합공사의 법률상 명칭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 하되 일상 커뮤니케이션 명칭은 ‘LH’(로고)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LH는 토지(LA ND)와 주택(HOUSING)의 영문 이니셜로 ‘Life&Human(삶과 인간)’, ‘Love&Happiness(사랑과 행복)’, ‘Live Here(미래)’의 뜻을 담고 있다. 토지주택공사는 1일 경기 성남시 정자동 본사 사옥(옛 토지공사 사옥)에서 이지송 사장의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이 사장은 출범에 앞서 공사 경영 방침으로 ▲조직 안정과 보금자리주택 건설, 4대강 살리기 등 중대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과 ▲재무건전성 제고 ▲저탄소 녹색성장, 해외 신도시 등 미래 일감 확보에 주력해 나갈 것을 제시했다. 토지주택공사는 그러나 조직 슬림화와 함께 부채 규모 축소, 두 기관의 화학적 융합 등을 이끌어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본사 지방 이전도 풀어야 할 과제다. 당초 혁신도시 건설 계획에 따라 토공은 전주, 주공은 진주로 이전키로 했으나 두 기관이 통합됨에 따라 계획을 수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한식세계화추진팀장 박순연 ■노동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장근섭△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정책과장 장신철 ■기상청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팀장 윤원태△지진정책과장 이덕기 ■중앙일보 △부발행인 겸 신문제작총괄 김수길△편집인 박보균△논설실장 김교준△편집국장 민병관△국장대리 겸 행정국장 겸 문화스포츠에디터 김종혁△전략기획실장 이하경 ■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강서기업 고재오△강남 오재환△경남 조강래◇본점 부장△고객센터 정경진△금융기관영업 조인균△론센터 유기종△재무기획 김장민△전략영업 여운선△증권수탁 이정일△카드마케팅 권혁승△카드세일즈 배일택△투자금융 이재학◇본점 팀장△감사부 신학기 한철수 홍지표△개인신용관리부 김기영 이상은 최영욱△기업마케팅부 곽성민 김종현 송동섭△론센터 김광억 김중업△법인회원팀 채충기△비용관리팀 한승욱△성과향상지원팀 박철△신용기획부 전병세△신탁부 서태훈 유전무△여신관리부 김경구 노영수△여신심사부 정병갑 최상용△영업지원센터 권만석 유동현 이문순△외국고객영업본부소속 이인석△인력개발부 한복구△인사운용부 양국진△재무본부 김태홍△채널전략팀 홍경표△카드세일즈부 정대철△카드전략영업팀 이광열△투자금융부 최윤현△e-비즈니스사업부 윤석윤△PB지원팀 권혁채◇개인지점장△강남역 박용면△강남외환센터 하경진△고잔 박은주△광주 정찬성△구로공원 이선환△구리 강정호△구성 이충원△구의동 하재안△군자동 조한백△길음뉴타운 박인병△김포 위성춘△김해 이인△남가좌동 김덕근△남영동 김종주△논현역 김현선△당산역 제갈용주△대전 이정호△대치역 홍석선△대화역 어윤봉△도곡역 박태균△도당동 이인형△동울산 변용환△마산중앙 최영호△마포 최병석△목동남 한인숙△목포 김영래△반월당 김명우△방배남 조경호△범계역 윤정수△봉천동 김정래△부천중앙 정세근△부천 기정근△분당정자 김인기△분당 김한을△삼성노블카운티WM센터 오덕수△상도역 최동숙△상록수 정정모△상무 박준연△서대전 오세성△서린 유영규△서울아산병원 박권순△서초동 전철희△서초중앙 박진태△선릉역 서동진△성남 박승록△성산아파트 전국조△소공동 김연주△수원 방해진△수유역 박무기△신반포 정택원△안양 김정일△양재동 김영만△여수 정상룡△여의도 이종욱△역삼동 김시웅△영등동 김칠섭△영등포 이수동△영업부WM센터 이진모△올림픽 양창현△우면동 이정대△을지로 김정규△응암동 김득하△이천 최상득△이촌동 정명상△이태원남 이창환△일원역 윤옥순△작전동 라철호△잠실역 정명순△정자동 박기남△종로 김남아△주안공단 신현재△천안불당 박정순△천안 이성합△청담역 성영모△충무로 정인수△하남공단 윤인석△한전 최기오△SBS 안상동◇기업지점장△63빌딩 김원태△경주 조영호△구로 문병성△군자동 이석영△동수원 이선진△마두역 오진환△범계역 송관△부평 허윤배△서소문 김형배△선수촌 이창로△성남기업금융 김영선△성서 변천석△성수역 이성근△스타타워 이상용△신갈 신영락△신촌 김익만△역삼동 임광식△연산동 박병기△인사동 전태평△인천 박철성△진량공단 이무술△창원 박희갑△태평로 전상기△평촌 이동규△평택 구달회△화곡역 정근녕◇대기업 SRM지점장△대한전선계열담당 박광민△하이닉스〃 정범△한진〃 김기형△현대〃 오창한◇해외지점장 및 현지법인장△마닐라지점 박정식△독일외환은행 법인장 강성기△외환뉴욕파이낸셜 〃 정연학◇ARM지점장△개인전략영업본부 강춘원 김경수 류근형 송인원 이용하 장성화 채병린 한우찬△기업전략영업본부 김종생 박윤재 서길원◇개설준비위원장△수완지점 최방열◇인턴지점장△강윤철 권현숙 김경숙 김기우 김동주 김원형 김재옥 김홍덕 김화식 박정석 박춘규 서이덕 손종호 이상열 이재우 이태호 조영주 조환주 천병규 최동석 최병렬 하동연 황인원 ■기은신용정보 ◇승진 △상무 엄주철△대전지점장 윤복영 ■한국프로골프투어 △사업국장 박호윤△운영〃 송병주 ■메리츠증권 ◇상무보 △주식운용팀장 강훈식
  • [서울신문 창간 105주년-세계 석학에 듣는다] “현재 인류가 모색할 수 있는 성장동력은 녹색 뿐”

    [서울신문 창간 105주년-세계 석학에 듣는다] “현재 인류가 모색할 수 있는 성장동력은 녹색 뿐”

    │파리 이종수특파원│“한국 정부가 새 성장동력으로 녹색성장을 채택한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인류가 모색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은 ‘녹색’입니다.” 세계 경제위기는 아직 진행형이다. 일각에서는 바닥을 탈출했다는 시각도 있지만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는 어두운 전망도 공존한다. 서울신문 창간 105주년을 맞아 1년여 동안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경제 위기의 본질을 되짚어 보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프랑스의 대표적 거시경제학자 장폴 피투시(67)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 교수를 만났다. 시앙스포 부설 경제동향분석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피투시 교수는 센강 좌안 케도르세 69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를 반갑게 맞았다. 1시간여 동안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경제위기를 부른 구조적 원인으로 선진국과 후진국의 불평등 확대를 지적한 뒤 아직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절약적 기술 개발’과 ‘새 에너지 개발’을 새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아직 바닥 벗어나지 못해” 먼저 현재 경제위기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를 물었다. 피투시 교수의 입장은 전반적으로 비관적이었다. 그는 “일각에서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났다고 주장하는데 수치를 보면 그렇지 않다.”고 잘라 말했다. 피투시 교수는 그 논거로 “미국·일본 등 주요 국가들이 1930년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는데 이는 80년 만의 심각한 위기”라고 전제한 뒤 “그런데 사람들은 2차대전 이후의 경제 침체 정도로 여기면서 조금 밝은 전망의 수치만 나와도 최악의 상황에서 탈출했다고 믿는데 위기의 근본적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상황을 우울하게 보는 다른 이유로 보호주의의 등장을 지적했다. 피투시 교수는 “97년 위기 때는 아시아 국가들의 통화가치 절하로 탈출했지만 위기가 세계적으로 번진 상황에서는 이 방법이 불가능하고, 국제적 공조로 합의한 각 정부의 지출을 통한 경기부양안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또 “이 점에서 국제적인 의지가 약하다. 특히 유럽은 경기부양을 선도하기는커녕 미국, 중국, 일본의 경기부양을 기다리고 있다.”고 신랄하게 꼬집었다. 이런 상황에서 다양한 형태의 보호주의가 등장하고 있어 위기 탈출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자동차 산업과 은행 구제자금 지원을 사례로 들면서 “두 경우 모두 매우 균형적인 방안으로 보이지만 불균등한 결과를 초래한다.”며 “예컨대 헝가리나 폴란드가 자국 내 자동차 산업에 지원을 하게 된다면 분명 르노 등 거대 자동차기업들이 지원을 받지 자국 기업에 혜택이 돌아가지는 않기 때문에 이는 무의미한 지출이다.”고 강조했다. 이를 보완하려면 “선진국들이 후진국에 끼친 손해에 대한 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맥락에서 국제기구의 지원도 세계적 불균형을 부채질할 뿐이지 많은 나라의 위기 탈출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국제 기구 변화와 개혁 필요” 이런 현상을 보완하기 위해 피투시 교수는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의 변화와 개혁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국제기구 개혁의 주요 원칙으로 ▲후진국 등 모든 국가가 발언권을 갖는 정당성 강화 ▲자금 확대 ▲균형 잡힌 규칙에 따른 대응 등 세 가지를 꼽았다. 특히 균형 잡힌 규칙과 관련, “예를 들어 IMF가 헝가리에 대한 대출 조건으로 긴축정책, 공무원 임금 삭감, 통화긴축정책 등을 요구하고 있는데 만약 대상이 미국이라면 그런 조건을 열거하지 못할 것”이라며 “현재 가장 큰 문제는 체계적 위험을 가진 국가는 감시받지 않는 반면, 어떤 체계적 위험도 갖지 않은 국가는 감시받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논거에서 주요 20개국(G20)도 정당성이 약하다고 비판했다. “비록 G20이 주요8개국(G8)보다는 낫다고 하더라도 이번 위기 국면에서 한 일은 국제금융시스템 구제 정도밖에 없다. 사회위기, 실업, 성장 등을 위해서는 아직 한 일이 미미하다. 특히 후진국의 손해에 대한 선진국의 보상에 대해서는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는다.” ●“경제위기 원인은 현대경제 기본법 망각” 이어 경제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새 성장동력을 물었더니 피투시 교수는 환경친화적이고 에너지 절약적인 기술 개발과 새 에너지 개발 등 두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10년 전부터 녹색성장의 필요성을 제안했다.”는 그는 “현재의 성장동력은 신환경, 신에너지 기술과 연구를 통한 새로운 에너지 개발”이라고 강조했다. 신환경·에너지 기술 개발로 모든 이들의 근본적인 요구를 충족시키고 수익성이 높은 공공투자를 확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1990년대는 새 정보 통신이 개발된 정보 성장기다. 그러나 21세기는 새로운 환경기술에 초점을 둬야 한다는 것이다. 피투시 교수는 청정자동차 개발이 엄청난 수익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예를 들면서 “이런 친환경기술이 성장동력이 되기 위해서는 생산성과 인간의 필요에 대한 충족이 성립돼야 한다.”며 “부모가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친환경 신기술 제품들을 사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한국이 녹색성장을 새 성장동력으로 설정한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또 “최근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 의장국으로 ‘녹색성장 선언’ 채택을 주도한 것은 OECD가 지구를 보존하면서 인류에 필요한 재원을 생산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한국이 주도적 역할을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피투시 교수는 이번 경제위기의 원인을 가시적 원인과 구조적 원인으로 분석했다. “가시적인 원인은 금융체제의 위기다. 금융시장 주체의 리스크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여기에 은행가들의 무능력도 가세했다. 이번 금융위기는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 담보대출)이라는 작은 문제로 발생해 전 세계로 확대됐는데 주식화로 인한 불량채권이 생겨나면서 금융시장을 오염시켰다. 즉 현대 경제의 기본법을 망각한 것이다.” 구조적 원인과 관련해 두 가지 현상을 지적했다. 먼저 25년 전부터 모든 국가에 존재해 온 불평등의 확대가 세계의 수요를 부족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불충분한 수요를 개선하기 위해 통화팽창 정책을 쓸 수밖에 없었고 금융기관들은 매우 낮은 금리로, 수익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자본가들에게 매우 높은 수익을 약속하면서 그들의 자본을 금융시장에 투입하도록 하면서 위기를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글ㆍ사진 vielee@seoul.co.kr ■거시경제정책 전문가 │파리 이종수특파원│장폴 피투시 교수는 인터뷰가 끝난 뒤 기자에게 “나는 좌파입니다. 그러나 사회당 같은 정당 소속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 그대로 피투시 교수는 프랑스의 대표적 좌파 경제학자다. 1942년 아프리카 튀니지에서 태어난 그는 프랑스의 명문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획득한 뒤 미국과 유럽 대학에서 강의했다. 1982년부터는 모교인 시앙스포 교수를 맡았다. 1989년부터 현재까지 시앙스포 부설 경제동향분석연구소 소장을 맡아 경제분석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또 미테랑 연구소의 과학자문위원과 총리실 산하 경제분석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실업, 개방경제 이론과 거시경제정책의 역할에 대한 전문가로서 신문에 기고를 많이 하고 텔레비전 토론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한다. 그는 통화와 예산의 경직성이 경제성장과 고용에 부정적 효과를 미친다는 시각을 갖고 있다. 프랑스는 물론 세계 경제학회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는데 주요 언어로 번역 소개됐다. 또 ‘인플레이션, 균형과 실업’(1973)을 비롯해 ‘케인스 이론의 미시경제학적 토대’(1974), ‘금지된 토론’(1995), ‘새로운 환경정책’(2008) 등 50여권의 저서(공저 포함)를 출간했다. 최근에는 경제발전과 민주주의의 관계를 분석하는 논문을 많이 발표했다. 의욕적인 학술 활동으로 프랑스경제학회상을 받기도 했다. vielee@seoul.co.kr
  • [도시와 산] (15) 수원 광교산

    [도시와 산] (15) 수원 광교산

    북한산은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탐방객(175명/㎢)이 찾는 국립공원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다. 수도권 어디에서든 접근하기 쉬워서다. 북한산보다 3.4배(591/㎢)나 더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이 경기 수원시의 광교산이다. 수원·용인·의왕시에 걸쳐 있는 광교산(해발 582m)은 도시와의 경계가 애매모호할 정도로 도심에 가깝다. 빼어난 경관은 아니지만 부드럽고 완만한 산세에 등산 코스가 다양해 주말에는 하루 5만여명이 찾는다.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온 한남정맥 700여리 중간지점에 있는 광교산은 한남정맥의 수많은 산 가운데 가장 높고 덩치 또한 가장 크다. 경기남부권을 포용하고 있는 진산(鎭山)으로 꼽히는 광교산은 후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격동의 민족사를 간직하고 있다. 광교산의 원래 이름은 광악산(光嶽山)이었으나 서기 928년 고려 태조 왕건이 후백제 견훤을 평정, 후삼국 통합의 뜻을 이루고 귀경하던 중 이 산에서 광채가 솟구치는 모습을 보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주는 산”이라 해 ‘광교(光敎)’라고 붙였다고 한다. ●후삼국~조선 격동의 민족사 간직 이곳에는 신라시대부터 불교 성지로 평가받을 정도로 수많은 사찰이 있었다. 이 가운데 고려시대 진각국사와 현오국사가 머물던 창성사가 있었다고 한다. 진각국사는 우리나라 고건축물 중 최고로 꼽히는 경북 영주의 부석사 무량수전을 건축했다. 고려 우왕 12년 진각국사를 추모하기 위해 창성사 경내에 세운 진각국사탑비는 현재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동공원에 보존돼 있다. 역사탐방연구회 염상균 이사는 “광교산은 지리적인 위치나 특성으로 볼 때 주민들에게 시대를 초월한 신앙의 대상이었다. 불교가 들어오기 전에는 산신이었을 것이고, 불교 전래 이후에는 불교문화가 꽃핀 현장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임진왜란 때는 전라 순찰사 이광이 지휘한 삼남근왕병 6만명이 왜군 총수 우키다 히데이의 기병 1600명에 충격적으로 패배했다. 경기도 기념물 제38호로 지정된 ‘김준용 장군 전승비’도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산이다. 비로봉(490m)에서 10분 정도 내려가면 샛길 안쪽의 자연암반에 김준용(1586~1642년) 장군의 전공이 새겨져 있다. 김 장군은 병자호란 때 광교산 골짜기에서 청 태종의 사위인 양고리를 비롯한 청나라 군사를 크게 무찔렀다.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은 광교산 자락이 흘러내린 곳에 조성됐다. 창룡문 4거리에서 남수문에 이르는 곳과 방화수류정에 이르는 줄기가 모두 광교산의 맥이다. ●다양한 생태계·등산코스 인기 정조가 사도세자 묘인 융릉을 참배할 때 머물던 화성행궁도 광교산과 가까운 곳에 세워졌다. 공교롭게 고려 궁터와 백제 온조왕의 숙소인 백제행전도 광교산에 있었다고 전해진다. 백제, 고려, 조선에 이르는 행궁이 한 장소에 있었던 셈이다. 광교산에서 발원한 수원천은 수원의 들판을 살찌우는 젖줄이다. 시내를 가로질러 황구지천에 모여 안성천에 합류하고 아산만을 통해 서해로 향한다. 광교산에 눈이 쌓인 모습을 일컫는 광교적설(光敎積雪)은 수원 8경 중 제1경으로 꼽힌다. 광교산은 수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음에도 생태계가 비교적 잘 보존돼 있다. 98과 301속 455종의 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호랑버들, 가능장구채, 터리풀, 조팝나무, 노랑갈퀴, 병꽃나무 등 6종의 한국특산종이 자생하고 있으며 낙지다리 등 희귀식물도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류는 해오라기, 중대백로, 왜가리, 외오리, 말똥가리, 직박구리 등 26종, 포유류는 고슴도치 두더지 너구리 족제비 삵 멧돼지 고라니 등 16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원시 정남채 산림휴양팀장은 “광교산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환경 훼손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산림생태계 보존과 이용의 조화를 맞추기 위해 휴식년제를 실시하고 훼손된 곳은 친환경 복구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등산용품점 호황… 지역 경제에 한몫 광교산이 서울 근교의 산 못지않게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것은 버스나 승용차에서 내리면 바로 산에 오를 수 있어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다. 경기대 정문 또는 반딧불이 화장실 앞을 시작으로 형제봉~시루봉~통신대~지지대까지 13㎞에 이르는 장거리 코스에서부터, 청년암~한마음광장~거북바위~광교헬기장(6.5㎞), 상광교 버스종점~사방댐~토끼재(1.6㎞) 등 10개의 코스가 있다. 최정상인 시루봉에 오르면 멀리 남산과 북한산이 눈에 들어온다. 수원 영통에 사는 윤석두(49·자영업)씨는 “광교산의 매력은 다양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강·약 코스와 함께 50분~5시간30분 소요되는 장단 코스가 있어 노약자부터 전문 산악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산은 도시민들의 취미생활을 바꿔 놓으며 지역 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광교산 덕분에 수원은 ‘산악자전거’ 이른바 MTB 동호회가 활성화돼 있다. 동호회 20여곳이 조직돼 있으며 100~300명씩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수원시가 지정해준 청년암~통신대 구간에서 산악자전거를 즐긴다. 등산용품 업소도 호황을 누린다. 수원에만 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매장 18곳에 각 5~10개의 등산용품매장이 입점하고 있다. 등산용품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45·수원시 인계동)씨는 “주 5일제 근무 영향도 있지만 수원에는 광교산 덕분에 등산인구가 많아 다른 지역보다 등산용품점들이 많고 장사도 잘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반딧불이·다슬기·항아리’ 광교산 명물, 명품 화장실 경기 수원 광교산의 또 다른 명물은 화장실이다. 산 입구에 설치한 ‘반딧불이 화장실’은 1999년 제1회 아름다운 화장실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당시 아파트 가격보다 3.3㎡당 100여만원 비싸게 건축돼 화제를 모았다. 화장실에 들어서면 은은한 클래식 음악이 나오고 대리석 바닥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기가 민망할 정도로 흙 먼지 하나 없이 청결하다.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 및 유아들을 동반한 가족들을 위한 배려차원에서 비데, 위생시트, 베이비 시트 및 부스, 파우더 실 등 위생 기기들을 설치했다. 좌변기에 앉으면 창밖을 통해 광교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화장실 밖에는 20여평 크기의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어 커피 한잔을 마시며 미술작품 등을 감상하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하루 평균 2200명이 화장실을 찾는다. 등산객 이필근(47·회사원·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씨는 “가족들과 함께 광교산 등산을 자주 하는데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마다 집 화장실보다 깨끗하고 시설도 좋아 기분이 상쾌해진다.”고 말했다. 광교산에는 반딧불이 외에도 다슬기, 항아리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상광교 버스종점에 위치한 다슬기 화장실은 고급 별장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개나리를 연상시키는 노란빛과 연한 오렌지색의 외관으로 은은함을 더해준다. 내부 벽면은 친환경 목재를 사용해 친근함을 안겨주고 창밖으로는 광교산 전경이 펼쳐진다. 반딧불이 화장실은 우리나라 화장실문화 운동의 출발점이 됐다. 수원시는 지난 1997년부터 아름다운 화장실가꾸기 사업을 벌여 지역마다 특색있는 공중화장실 40여개를 설치했다. 봉화대, 바람개비, 수롱이, 솔밭산 등 시설 못지않게 이름도 아름다워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이나 관광코스 대상이 되기도 한다. 1999년에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수원의 공중화장실이 표지 모델로 등장한 바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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